REPORT(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해)목 차서론팔로어란 어떤존재인가?본론조직의 성공을 위한 리더와 팔로어의 관계결론유능한 팔로어를 양성하는 3가지 요건참고문헌서 론팔로어란 어떤존재인가?팔로어십이란 구성원들이 리더를 잘 보좌하고 리더와 조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는 사고체계와 행동방식을 말한다. 팔로어십은 리더십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리더 자질 못지않게 팔로어(follower)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조직이 상부의 지시와 명령을 따르는 상명하달의 수직적 체계에서 개인의 자율과 창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수평적인 체계로 바뀌면서 리더십과 더불어 팔로어십도 강조되고 있다.사람이 모여 사는 조직과 사회에서 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 문제의 크기와 중요성에 따라 적절하게 대책을 세우고 처방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지만 아무리 좋은 제도와 대책 매뉴얼이 있어도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와 방지 노력은 불가능하다. 어떻게 하면 조직 구성원들이 자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을까? 해결 방법의 하나로 구성원들의 팔로어십에 대해 살펴본다.본 론조직의 성공을 위한 리더와 팔로워의 관계로버트 켈리 미국 카네기멜론대 교수는 1994년 저서에서 “조직의 성공에서 리더가 기여하는 것은 많아야 20%다. 나머지는 팔로어의 기여다.” 라고 말했다. 켈리 교수의 지적은 현대 리더십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동안 대부분의 경영관리 교육은 리더십에 초점을 맞추고 실시했다.그러나 리더가 조직에 기여하는 팔로어를 양성하지 못한다면 리더십이 제대로 발휘됐다고 보기 어렵다. 리더의 성과는 결국 팔로어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더가 구성원들이 팔로어십을 갖추게 하지 못했다면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했다고 보기 어렵다. 역사에 오명을 남긴 리더의 문제는 바로 제대로 된 팔로어십을 형상하지 못한 채 리더의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또 유능한 팔로어들을 두지 못한 리더 역시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한계가 있다. 탁월한 리더십은 유능한 팔로어십을 통해 발휘된다. 리더십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팔로워십에 대한 이해가 필연적으로 요구되는데 왜냐하면 리더십이란 리더와 추종자가 만들어내는 하나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많은 리더십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팔로워들이 조직의 성공과 실패의 가장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리더에만 실패와 성공의 책임을 귀속시키는 편향적인 연구를 해온 경향이 있다.번즈(Burns)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상호 관련성에 대하여 리더십이란 리더가 리더 자신과 추종자 모두의 동기와 가치를 담고 있는 특정한 목표를 실행에 옮기도록 추종자들을 유도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하면서, 리더십의 진정한 의미는 리더 자신과 추종자 모두의 동기와 가치를 파악하고 이를 실현하는데 있다고 보고 있다.즉, 리더십은 추종자의 욕구와 목적과 분리되어 생각 할 수 없는 것으로서 리더-추종자의 관계성의 본질적인 측면은 공동의 혹은 최소한의 공유된 목적을 추구함에 있어서 기술이나 서로 다른 동기수준 혹은 잠재적은 파워를 가진 사람들의 상호작용인 것이다. 따라서 리더와 리더십은 독립적인 개념이 아니며, 팔로워십에 의존하고 있으며, 리더십이 효과적으로 발휘되기 위해서는 추종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어야 한다.헬러(Heller)와 반틸(Van Til)은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문헌검토한 후 리더십과 팔로어십의 개념, 리더-추종자 상호간의 역동성, 참여적 리더십, 훈련과 학습, 변화하는 환경 등의 5가지 측면에 비추어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첫째,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개념적인 측면에 있어서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상호관련된 개념으로서 어느 한 쪽에 대한 이해 없이는 다른 한록에 대한 적절한 이해를 할 수 없게 된다.둘째, 리더 -추종자간의 역동성 측면에서 리더는 추종자를잘 인도해야 하며, 추종자들은 잘 따라야 한다. 훌륭한 리더십은 추종자들을 고취시키고, 훌륭한 팔로십은 리더십을 고취시킨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추종자들은 주어진 상황에서 표면화되지 않은 잠재적은 리더들이다.셋째, 참여적 리더십의 측면에서 리더와 추종자간의 역할 구분은 필요하다.넷째, 훈련과 학습의 측면에서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계속적으로 숙련 가능한 기술이다.다섯째, 변화하는 환경의 측면에서 급변하는 환경은 리더와 추종자 모두에게 새로운 요구사항을 부가하게 되는데 규모가 작은 조직에서는 리더는 프로그램 촉진자로서의 역할보다는 추종자들의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더 많이 수행한다. 또한 사회적 환경이 급변하는 변혁의 시기에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이 방향감각을 잃을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상호배타적은 것이 아니며, 완전히 독립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유능한 팔로워가 갖춰야할 마인드와 행동방식은 고객지향 사고와 전문성이다. 물론 더 많은 사고체계와 행동방식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에선 두 가지 요인을 토대로 유능한 팔로어십을 정의한다. 두가지 요인을 토대로 팔로어십을 분류하면 아래 그림처럼 구분할수 있다.최상의 팔로워십 유형은 고객지향 사고와 전문성이 모두 탁월한 경우다. 차선의 유형으로는 고객지향 사고와 전문성이 다소 부족한 관계형 팔로어와 전문형 팔로어다. 전문성은 높지만 고객지향 마인드가 부족한 팔로어는 유능한 팔로어보다는 프리랜서, 개인 활동가 등 전문형 펄로어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전문성이 높은 구성원에게 조직과 고객지향의 사고를 강화하는 것은 리더의 몫이다. 다음으로 관계형 팔로어에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개인적인 노력과 조직적인 배려가 필요하다. 또 구성원 스스로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결 론유능한 팔로어를 양성하는 3가지 요건첫째, 리더 스스로 유능한 팔로어가 돼야 한다.리더는 대부분 리더와 팔로어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 리더십에서 팔로어십을 강조하지 않는다면 수레바퀴가 바퀴의 한 축이 빠진 채 달리는 것과 같다. 바퀴 한 축이 없으니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 바퀴는 굴리지 않고 억지로 끌어서 왔을 것이다. 상명하복의 시대에는 이런 방식이 통했다. 하지만 수평적 조진문화에서는 이런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리더는 팔러의 개인주의 성향을 탓하고, 팔로어는 리더를 불신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먼저 리더가 자신의 상급자에게 꼭 필요한 유능한 팔로어가 돼서 자신의 팔로어에게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유능한 팔로어는 고객지향 사고와 전문성을 갗춘 팔로어다. 리더는 조직과 고객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려고 노력하는지를 다시 살펴봐야 한다. 그렇지 못하다면 팔로어의 관점에서 자신을 재정비하고 분발해야 한다. 그래야 팔로어들이 이를 보고 따라 할 것이다.둘째, 유능한 팔로어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중국 속담에 따르면 행복은 3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 사람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고, 내일을 살아갈 희망이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하다. 행복하고 싶다면 먼저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즐겁게 하는 직업의식이 필요하다. 그런데 직장인들은 대부분 마지못해서 출근할 때가 많다. 누가 시키지 않으면 절대 일을 하지 않고 조직의 상황과는 무관하게 자신의 성과만 챙긴다. 세상의 변화는 개인에서 출발한다. 스스로 변화하고 혁신을 가지지 않으면 유능한 팔로어가 될 수 없다. 유능한 팔로어가 되는 것은 자신과 조직, 고객을 위한 첫걸음이다.셋째, 유능한 팔로어가 존중받는 조직문화가 필요하다.사람들은 문화와 비슷한 뜻으로 관행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구성원이 오랫동안 해온 결과를 만들어진 것이 관행이다. 한번 형성된 관행은 고치기 어렵다. 조직문화를 새롭게 만드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며 시간도 많이 걸린다. 만일 조직에서 고객지향의 사고와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구성원이 존중받지 못한다면 이런 조직에서는 유능한 팔로어가 나오기 어렵다. 적당주의와 보신주의의 늪에 빠진 팔로어를 양산하지 않기 위해서는 고객지향 사고와 전문적 역량을 가진 팔로어를 존중하는 풍토가 형성돼야 한다.참고문헌DBR 190호 Experience Design 위기극복? 리더가 유능한 팔로어야 한다 (김성완) (2015-11-24 발행)감사합니다
Report자분탐상검사가 사용되는곳을 자세히 조사하시오? 과 목 명 :? 학 과 :? 담당교수 :? 이 름 :? 제 출 일 :? 학 번 :목 차 순 서Ⅰ. 서론1) 자분탐상검사란?2) 자분탐상검사의 원리3) 자장의 방향Ⅱ. 본론1) 자화방법의 분류2) 선형자화법3) 원형자화법4) 자분탐상검사의 실제 적용5) 제조시의 자분탐상시험6) 보수검사시의 자분탐상검사7) 자화 고무법Ⅲ. 결론서 론1) 자분탐상검사란?자분탐상검사는 강자성체로 된 시험체의 표면 및 표면 바로 밑의 불연속(결함)을 검출하기 위하여 시험체에 자장을 걸어 자화시킨 후 자분을 적용하고, 누설자장으로 인해 형성된 자분지시를 관찰하여 불연속의 크기, 위치 및 형상 등을 검사하는 방법이다.2) 자분탐상검사의 원리강자성체인 시험체를 자화 시켰을 때 시험체 조직의 변화 또는 결함 등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이로 인 하여 시험체에 형성된 자장의 연속성이 깨어져 이 부분에 누설자장이 형성된다. 이때 시험체의 표면 에 자분을 산포하면 누설자장이 형성된 부위에 자분이 달라붙어 시험체 조직의 변화 또는 결함 등의 존재유무, 위치, 크기, 방향 및 범위 등을 검사할 수 있다.자분탐상검사는 우선적으로 시험체가 자화될 수 있는 재질, 즉 강자성체 (Ferromagnetic Meterial) 이어야 검사가 가능하며, 시험체 표면에 존재하는 결함의 검출에 적당하다. 또한 검사조건에 따라서 시험체 표면으로부터 최대 ¼ 인치 깊이에 존재하는 표면 바로 밑에 존재하는 결함도 검출 가능 하다.3) 자장의 방향자력선의 방향은 자화전류에 대하여 항상 수직하게 나타난다. 전류의 방향을 양에서 음으로 흐른다고 가정할 때 자력선의 방향은 항상 오른손 법칙(Right hand rule)에 따른다. 엄지손가락이 자력선 방향을 나타낼 때 나머지 손가락은 자력선의 방향을 나타낸다.즉, 전류가 흐르는 방향에 따라서 자력선의 방향이 결정되게 되는데 전류가 흐르는 도선이 직선인 경우 에는 자력선의 방향이 원형으로 형성되지만, 전류가 흐르는 도선을 코일로 만게 된다.본 론3) 자화방법의 분류자화방법이란 시험체에 자속을 발생시키는 방법을 말한다. 자화방법은 분류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지만 시험체에 형성되는 자장의 방향에 따라서 선형자화법(Longitudinal Moqnetization) 과 원형자화법(Circular Maqnetizaton)으로 분류한다.4) 선형자화법코일(Coil)이나 솔레노이드(Solenoid)에 전류를 통과시키면 그 주위에 자장이 발생하는데, 이때 강자성체 시험체를 코일 속으로 밀어 넣으면 코일 주위에 형성된 자장이 시험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자력선은 오른손법칙에 따라 시험체의 축방향을 따라 선형으로 밀집되게 된다. 이때 선형자장의 강도는 자화전류의 세기, 코일을 감은 횟수(Turns), 코일의 직경 및 시험체의 형태 에 따라 결정된다.선형자화법은 주로 시험체의 길이가 그 직경의 수배가 되는 경우 원주 방향으로 놓인 불연속을 검출하는 방법이며, 코일 안에 자장의 세기는 코일을 감은 횟수 및 사용전류에 거의 비례한다. 따라서 자 와전류는 암페어-턴(Ampere-turn)으로 표시한다. 선형자화법에는 코일법과 극간법(Yoke Method )등이 있다① 코일법코일법은 검사체를 코일로 감고 전류를 흘리면 코일의 축방향으로 발생하는 선형자장을 이용한 것으로, 주로 길이가 그 직경의 수배가 되는 검사체를 선형자화시켜 원주방향의 결함을 검출 하는데 이용하는 방법이다. 코일안의 자장의 세기는 코일의 감은 횟수 및 사용전류에 거의 비례하므로, 암페어-턴(Ampere-turn)으로 표시한다. 코일법으로 기계부품을 자화할 경우에는 단부, 나사부, 멍부 등이 많고, 형상도 복잡하기 때문에 반자계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이것을 충분히 고려한 자화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코일법은 검사체에 직접 전류를 흘리지 않기 때문에, 검사체의 표면을 상하게 할 우려가 없어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코일축에 평행한 방향의 결함은 거의 검출되지 않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② 요크법요크법은 극간법이라고도 하며, 요크는 U자형하다. 요크법을 사용하면 극간에 형성된 자장의 방향을 조정하기 쉬우므로, 검사품의 한 부위에서 자극의 배치를 90°씩 교대로 바꾸어 최소 2회 이상 자화시켜 줌으로써 모든 방향의 결함을 검출하는 것이 가능하다.3.2 원형자화법환봉이나 철선과 같은 전도체에 전류를 흐르게 하면 전도체 주위에 자력선이 오른손법칙에 따라 원형으로 형성된다. 즉 자력선의 방향은 항상 전류가 흐르는 방향에 대하여 수직으로 형성된다.원형자화의 특성은 자력선이 완전한 폐회로를 이루기 때문에 자극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원형 자화시에는 불연속이 존재하지 않으면 누설자속, 즉 자극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불연속 존재시 지시의 형태가 선명하게 나타난다. 원형자화법은 조작이 비교적 간단하고 자화의 효율성으로 인하여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며, 자장의 세기는 사용전류에 비례한다. 따라서 자화전류는 암페어(Ampere)로 표시하며 자화전류는 일반적으로 시험체 두께에 따라 결정된다.원형자화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축통전법, 직각통전법, 전류관통법, 프로드법, 자속관통법등이 있다.① 프로드법프로드법은 시험체의 국부에 2개의 전극(Prod)을 접촉시키고 시험체 표면에 근접한 2점 사이에만 집중적으로 전류를 흘려, 필요한 강도의 원형자계를 형성시켜 시험하는 방법이다. 자력선과 직각으로 교차하는 방향의 결함이 가장 잘 검출되므로, 시험면의 각 위치에서 검출하기 쉬운 결함의 방향은 다르다. 이 방법은 대형 구조물이나 복잡한 형상을 갖는 시험체의 한정된 부분을 검사하는 경우에 많이 사용된다.② 축통전법축통전법은 시험체의 축방향으로 직접 통전하여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 자계를 이용하여 시험체를 자화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서는 전류에 평행한 결함 즉, 축 방향의 결함이 잘 검출되며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은 검출되지 않는다.시험체에 직접 통전하는 방법이므로 축통전법에서는 시험체가 소손될 염려가 있다. 그래서 전극과의 접촉부에 녹 등 이물질의 부착으로 인하여 전기저항이 크게 되거나 잘 연마하거나, 도체 패드를 사용하여 되도록 넓은 면적으로 밀착되도록 해야 한다. 시험체의 접촉면이 나쁜 경우와 고장력강 등과 같은 소손에 민감한 재질에는 적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③ 직각통전법직각통전법은 시험체의 축에 대하여 직각 방향으로 전극을 대고, 직접 통전하여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자계를 이용하여 시험체를 자화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서는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이 가장 잘 검출되며, 축 방향의 결함은 검출되기 어렵다.직각통전법은 축통전법을 적용할 수 없는 시험체의 축 끝면의 탐상과 코일법으로는 반자계 때문에 검출이 곤란한 시험체 축의 끝 부분에 존재하며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 탐상에 주로 이용한다. 탐상할 때 사용되는 자화 전류치는 전류와 직각 방향의 시험체의 지름에 비례하여 증가시켜야 한다.④ 전류관통법전류관통법은 속이 빈 튜브나 관의 내외면이나, 기계 부품의 구멍 주위를 검사하기 위하여, 구멍에 도체를 관통하고 그 도체에 전류를 흘려,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자계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축통전법과 거의 같은 자화방법이나 구멍 내면의 검사가 가능하며, 시험체에 직접 전류를 흘리지 않으므로 시험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점 등이 다르다. 특히 결함의 검출은 내,외면이나 구멍 주위, 전류관통봉과 평행 방향의 결함이 가장 검출되기 쉽고, 원주방향의 결함은 검출되기 어렵다.도체는 원칙적으로 구멍의 중앙에 두어야 한다. 그러나 구멍의 지름이 크고, 구멍 중심에 도체를 놓게 되면 전원의 용량 이상으로 큰 전류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도체를 편심하여 관통시켜 도체에 가까운 부분만을 검사하낟. 도체를 편심시키면 도체에 가까운 부분의 자계는 강해져서 자화전류치를 적게 할 수 있으나, 탐상유효범위가 좁아지므로 여러 번 되풀이하여 시험해야 한다. 최저 4회 이상의 시험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도체를 내면에 너무 가깝게 하면 자속이 시험체에서 공중을 누설되어 반자계의 작용으로 인하여 유효 자계가 약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4. 자분탐상검사의 실제 적용자분탐상시험 대해서는 자분탐상시험이 아주 중요한 시험이 된다.5) 제조시의 자분탐상시험① 강판에 사용◇ 후판 - 용강을 주형에 넣어 강괴를 제조하는데, 그 강괴를 압연할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결함이 라미네이션이다. 이 결함은 비금속개재물, 기포 또는 불순물 등이 압연 방향으로 늘어져 층을 이룬 것으로, 단면이 갈라져서 층이 형성된 것도 있다. 자분탐상시험에서는 후판의 단면에서 검출된다. 후판에서 탈수소가 불충분한 경우에는 판 두께 중앙부에 수소취성균열이 발생할 때가 있는데, 이것이 단면에 나타나면 자분탐상시험으로 검출할 수 있다.자화방법은 프로드법이 사용되며, 전류는 직류 또는 교류로서 건식자분을 연속법으로 적용한다.◇ 박판 - 자분탐상시험의 대상이 되는 것은 주로 식기등에 사용되는 표면처리 강판이다. 이 강판은 용기 제조시에 프레스 가공을 하기 때문에 미세한 비금속 개재물이 포함되어 있어도 그 개재물을 기점으로 균열이 발생한다. 이것이 단면에 나타나면 자분탐상시험으로 검출할 수 있다.표면처리강판의 내부 비금속개재물은 극간법으로 검출한다. 개재물은 미세하여, 자분은 미세 결함을 검출할 목적으로 형광자분을 사용할 때가 많지만 흑색자분도 사용된다. 적용방법은 연속법이다.② 봉강에 사용봉강은 열간 압연에 의해 제조되는 강재로서, 봉강의 표면 결함은 압연 신장에 의해 꺾이어 들어가 생긴 종 균열, 로울러 구멍들의 조정 불량 또는 횡 균열이 다음의 구명틀에 억지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접힌 결함, 재료 불량 또는 로울러의 거칠기, 주름살등이 대표적인 결함이다.자화방법으로는 축통전법이 일반적이다. 자분은 형광 자분을 습식, 연속법으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또한 백색자분을 건식, 연속법으로 적용할 경우도 있다.③ 강관에 사용강관의 종류는 용접강관과 이음매 없는 강관으로 나뉘는데, 용접 강관은 용접부에 발생하는 결함으로 표면에 발생한 경우는 자분탐상시험으로 검출할 수 있다. 이음매 없는 강관은 천공방법에 따라 발생하는 결함의 종류가 다르다. 스캐브, 슈 마크 등의 결함은 소재의
Report비파괴검사의 종류와 특징 응용분야에 대하여 조사? 과 목 명 :? 학 과 :? 담당교수 :? 이 름 :? 제 출 일 :? 학 번 :목 차 순 서Ⅰ. 서론Ⅱ. 본론1) 방사선투과검사2) 초음파탐상검사3) 침투탐상검사4) 자기비파괴검사Ⅲ. 결론서 론비파괴검사는 산업의 고도화에 따른 건물, 교량, 각종 발전소, 선박, 항공기, 해양 구조물 및 공업 제품 등이 대형화, 고압화 및 복잡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안전가동과 재해방지를 위해 정밀 설계, 시공, 검사 및 사용 중 엄격한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이와 같은 대형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구조물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의 고조로 인해 비파괴 시험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그러나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는 친숙하지 못한 기술이다. 오늘 이 비파괴 검사를 더욱 친숙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알아보자.본 론비파괴 검사란 구조물이나 제품을 분해하거나 파괴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결함, 안전도, 수명 등을 정확하게 진단하여 하자를 보수하거나 품질을 관리 할 수 있는 검사방법이다.비파괴검사의 종류로는 방사선투과검사(Radiographic Testing), 초음파탐상(Ultrasonic Testing), 액체침투탐상(Liquid Penetrant Testing), 자분탐상(Magnetic Particle Testing), 와전류탐상(Eddy Current Test), 누설탐상(Leak Test)이 있고, 기타로는 육안검사(Vision Examination) 음향방출시험(Acoustic Emition), 청음, 진동분석, Noise분석 등이 있다.비파괴검사의 목적은 제품 신뢰성의 향상, 제조기술의 개량 및 향상, 원가의 절감이다.1) 방사선 투과검사 (Radiographic Testing)X-선이나 방사성 동위원소를 시험대상물에 투과시켜 필름 상에 나타나는 상을 판별하여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필름상의 결함부위가 검은 모양을 가지게 되는데, 검고 밝은 정도의 차이로써 시험 체의 결함, 즉 품질의 상태를 평가하는 것이다. 동위원소를 사용하는데 이것은 자체적으로 불안정한 원소가 안정화하는 과정에서 감마선을 방출하는 특정 원소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보통 이리듐(Ir-192), 셰슘(Cs-137), 코발트(Co-60) 등을 사용하고 있다.이러한 방사선이 물체를 통과하면 물체의 두께에 따라, 물체의 종류에 따라 필름에 다르게 작용하는데 이러한 원리로 검사대상의 빈 공간, 개재물 등의 불연속을 검출한다.투과성 방사선을 시험 체에 조사하였을 때 투과 방사선의 강도의 변화, 즉, 건전부와 결함부의 투과선량의 차에 의한 필름상의 농도차로부터 결함을 검출 용접부, 주조품 등의 대부분 재료의 내 외부 결함 검출한다.방사선투과검사는 영구적인 기록 수단이 되며, 모든 종류의 재료에 적용이 가능하고, 표면결함 및 내부결함의 검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방사선 안전관리가 요구된다.방사선투과검사는 방사선(X-선 또는 Υ-선)을 시험 체에 투과시켜 시험 체 내부에 존재하는 불연속(결함)을 검출하는데 적용되고 있는 비파괴검사 방법 중의 하나이다.X-선 투과검사는 방사선 발생장치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전자 생성을 위한 전원이 필요하며, Υ-선 투과검사에 비해 상질이 뛰어나다. Υ-선 투과검사 장비에 비해 고가이며, 크고 무겁다. Υ-선 투과검사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서 방사성 동위원소의 핵분열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장비구조가 간단하여 이동작업에 유리하며, 전원이 필요 없다. 그러나 선원의 강도가 점차적으로 약화되므로 선원교체를 해야 한다. 360° 전 방향 사용이 가능하다.장점으로는 거의 모든 재질을 검사할 수 있다. 그래서 금속의 조직검사에 유용하다. (라미네이션, 미세한 불연속부의 검출, RT로는 검사가 어려운 매우 두꺼운 주물의 검사) 그리고 검사결과를 영구적으로 남길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용접결함에 대한 검출능력이 높다. RT와는 달리 작업자의 안전관리상의 문제가 없으며, 즉석으로 결함유무를 판단할 수 있어 신속하다.단점으로는 안전관리가 어렵고, 제품의 형상, 크기에 의해 검사가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리고 검사자의 기량에 따라 편차가 심하게 나온다. (검사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UT보다는 RT를 선호한다.) 장비의 검교정에 시간이 필요하며, 정확한 검교정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검사대상물의 모양에 많은 제한이 있다.(형상이 복잡하거나, 너무 얇아도(약 5t이하) 검출이 어렵다.) 또한, 금속자체의 조직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며, 표면결함의 검출이 어렵다.2) 초음파탐상검사(Ultrasonic Testing)초음파탐상검사는 고주파수의 음파(초음파)를 검사할 재질 내로 보내어 표면 및 내부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시험 체에 탐촉자를 놓고, 진동장에서 발생한 초음파 펄스를 시험체중으로 진행시킨다. 초음파 펄스의 진행방향에 결함이나 시험체의 저면이 있으면 반사한 초음파 펄스가 탐촉자로 되돌아와서 수신된다. 이것을 브라운관상에 펄스신호로써 표시되어 관찰한다. 초음파 에너지의 손실과 더불어 재질 내를 진행하며, 계면에서 반사 하는데, 반사된 빔을 검출하여 분석하므로 결함의 존재 및 위치를 알아낼 수 있게 된다.물체 내에 무언가 불연속부가 있으면 초음파는 반사하게 되며 그 반사된 신호의 크기, 물체의 밑바닥 신호로 부터의 위치 등으로 불연속의 크기,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초음파탐상시험의 원리초음파가 발생하는 원리는 압전재료(수정, 티탄산바륨, 황산리튬 등)에 고주파 전원을 가하면 압전재료가 전압이 가해진 방향으로 수축과 팽창을 한다.● 탐상법의 종류(1) 원리에 의한 분류 : 펄스반사법 투과법 공진법(2) 표시방법에 의한 분류 : A-Scope, B-Scope, C-Scope(3) 진동방식에 의한 분류 : 수직탐상법, 사각탐상법, 표면파탐상법, 판파탐 상법(4) 탐촉자수에 따른 분류 : 일탐법, 2탐촉자법(5) 접촉방법에 의한 분류 : 직접접촉법, 국부수침법,(6) 초음파를 진행시키는 방향에 따른 종류 : 수직탐상, 사각탐상초음파탐상검사의 장점은 금속의 조직검사에 유용하며, (라미네이션, 미세한 불연속부의 검출, RT로는 검사가 어려운 매우 두꺼운 주물의 검사) RT와는 달리 작업자의 안전관리상의 문제가 없다. 그리고 즉석으로 결함유무를 판단할 수 있어 신속하다.단점으로는 검사자의 기량에 따라 편차가 심하게 나온다.( 검사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UT보다는 RT를 선호한다.) 그리고 장비의 검교정에 시간이 필요하며, 정확한 검교정이 필수적이다. 검사대상물의 모양에 많은 제한이 있으며, (형상이 복잡하거나, 너무 얇아도(약 5t이하)) 검출이 어렵다. 금속자체의 조직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며 표면결함의 검출이 어렵다.3) 침투탐상검사(PT : Liquid Penetrant Testing)침투탐상검사는 시험편 표면에 침투액을 적용시켜서 균열등의 불연속부에 침투시킨 후 과잉의 침투제를 제거하고, 현상제를 적용시켜 침투된 침투액을 추출시켜 불연속의 위치크기 및 지시모양을 검사하는 방법이다.침투탐상검사는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는 것으로 시험방법 및 원리와 적용이 비교적 간단하다. 모세관현상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현상이다. 즉, 물체에 흠이 있으면 액체는 그 안으로 스며드는 것이다. 물체표면의 열린 부위(개구부라고 함)에 침투제(색깔이 있거나 형광물질을 포함하는 침투력이 좋은 액체)를 침투시키고 깨끗이 닦은 다음 (이래도 흠안의 침투제는 존재함. 보이지는 않지만) 침투제를 아주 잘 빨아내는 분말, 또는 현탁액을 (현상제라 함) 표면에 도포하면 흠안에 남아있는 침투제가 흡출되어 눈에 보이게 된다.곧, 무언가 보이면 그것은 불연속의 존재를 표시하며, 없다면 불연속이 없는 것으로 판정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 어떤 검사보다도 검사공정에 민감하므로 위의 절차는 신중히 행해야 하며, 검사공정의 오류가 있는 경우 정상적인 불연속 검출을 기대할 수 없다.액체침투탐상 검사(PT)의 적용범위는 금속 및 비금속의 모든 재료, 부품에 적용하며, 표면 개구 결함, Crack, Pinhole, 용접불량 그 밖에 검사물 표면에 개구되어 있는 결함, 관통 결함, 각종 Tank, 고압용기, 배관 등의 용접부, 접합부에 의한 누설 검사에 적용한다.● 액체침투탐상의 기본적인 원리전처리→침투처리→유화처리(후유화성 탐상법에 한함)→세척처리→현상처리→건조처리→관찰→후처리 의 기록액체침투탐상검사의 장점은 거의 모든 재질, 제품에 적용 가능하다는 것과 검사 방법이 간편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고를 즉시 알 수 있다. 시험체의 크기, 형사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단점은 시험온도의 제한 (15?52℃)과 다공성 시험체의 검사가 곤란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표면 검사에 한하며, 시험체가 침투제와 반응하여 손상을 입을 수 있다.시험방법으로는 침투액에 의한 분류 명칭으로는 형광 침투 탐상시험(수세성 형광 침투액(FA), 후 유화성 형광 침투액(FB), 용제 제거성 형광 침투액(FC))과 염색 침투 탐상시험(수세성 염색 침투액(VA), 용제 제거성 염색 침투액(VC))이 있다. 현상에 의한 방법으로는 건식 현상법 (건식 현상제(D))과 습식 현상법(습식 현상제(W), 속건식 현상제(S))과 무 현상법 (현상제 사용 안함(N))이 있다.4) 자기비파괴검사(Magnetic Particle Testing)강자성체인 검사 대상물을 자화하여 자속을 흐르게 하고 자분(쇳가루)을 시험 면에 뿌려서 결함부에 자분이 모여들어 형성된 결함분자 모양을 찾아내 그것을 평가함으로서 시험체 표층부에 존재하는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이다. 자성체에 자장을 가하면 자성체는 자화된다. 만약 자성체의 표면이 깨끗하고 형상이 균일하다면 자화된 자성체의 자력선 또한 균일하며 이때 쇳가루(자분)를 자성체 위에 뿌리면 N극과 S극으로 형성된 자력선의 형태를 볼 수 있다. 만약, 자성체의 내부 또는, 표면에 어떠한 불연속부(불연속)가 존재한다면 균일한 자력선을 형성할 수 없는데 이것은 마치 자석을 쪼개어도 쪼개진 부분마다 N, S극이 존재하듯이 자화된 자성체의 불연속부는 각기 극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부위에 자분이 모이게 되며 모인 자분의 형상은 불연속의 형상에 기인하게 된다.
Report방사선의 종류와 사용용도에 대하여 조사? 과 목 명 :? 학 과 :? 담당교수 :? 이 름 :? 제 출 일 :? 학 번 :목 차 순 서Ⅰ. 서론1) 방사선 투과검사의 개요2) 방사선 투과검사의 원리Ⅱ. 본론1) 의료분야2) 농업분야3) 공업분야4) 연구분야Ⅲ. 결론서 론1. 방사선 투과검사의 개요방사선 투과검사는 병원에서 X-Ray를 이용하여 우리 몸속의 이상유무를 검사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금속이나 비금속 등의 재질에 대하여 방사선 및 필름을 이용하여 시험체의 내부에 존재하는 불연속(결함)을 검출하는데 적용되고 있는 비파괴 검사방법 중 하나이다. 방사선 투과검사는 방사선이 물질 내에서 재질에 따라 투과하고 흡수되는 정도가 다른 성질을 이용하여 용접, 주조, 단조, 압연과 같은 공정을 거친 금속제품의 검사에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방사선 탐상검사의 장점으로는 거의 모든 재질을 검사할 수 있으며, 검사결과는 필름으로 영구적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다. 그러나 방사선 탐상검사는 검사비용이 많이 들고, 방사선 위험 때문에 안전관리에 문제가 있으며 제품의 형상이 복잡한 경우에는 검사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또한 특성으로 볼 때 방사선 탐상검사는 결함 중에서도 블로우홀, 슬래그개입, 개재물 및 수축공 등과 같이 방사선의 투과방향에 대해 두께차가 생기는 결함 즉 구상으로 되어 있는 결함은 비교적 작은 결함까지도 잘 검출되지만, 균열과 같이 어느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있더라도 두께가 얇은 결함은 방사선의 입사방향이 결함의 면과 15° 이상으로 기울어지면 검출이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용접부의 융합불량은 이와 같은 형태의 결함으로서 방사선의 조사방향이 적절하지 않으면 검출되지 않는다.또한 방사선 투과검사에서는 방사선이 시험체를 투과하지 않으면 결함검출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방사선 투과검사는 시험체 두께에 따른 검사한계가 있다. 방사선의 에너지가 낮으면 투과력은 더 적어진다.시설물의 사용 중에 발생하는 결함, 즉 피로균열이나 부식균열 같은 결함은 주로 면상결함이므로 방사선 투과검사보다 자분 탐상검사나 침투탐상 및 초음파 탐상법으로 탐상시 결함검출이 보다 용이한 경우가 많다.2. 방사선투과검사의 원리방사선 투과검사란 방사선이 물질과 상호 작용하여 물질에 따라 투과하고 흡수하는 정도가 다른 성질을 이용하여 용접품, 단조품, 비금속재료등과 같은 공정을 거친 금속 제품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검사방법이다.그림1. 방사선투과검사의 원리모든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 입자는 원자인데 이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자핵은 다시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상의 소립자들의 특성을 보면1)양성자 : 양전자의 전하를 갖고 있는 비교적 무거운 입자이다.2)중성자 : 양성자와 무게 크기가 거의 같은 입자이나 전기적으로 중성이다.3)전자 : 매우 가벼운 입자로 그 무게가 양자나 중성자보다 약 1840배정도 가볍다.원자부호질량(kg)원자핵양성자P+1.573*10 ^{-27}중성자n+1.675*10 ^{-27}전자e-9.109*10 ^{-31}원자는 원자핵과 이것을 둘러싸고 일정한 궤도로 운동하고 있는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기적으로 중성이다.그림2. 원자의 형태와 원자본 론방사선에 대해 많은 사람이 막연한 공포감을 느낀다. 무조건 해로운 것이라는 편견 때문이다. 하지만 방사선은 물이나 공기처럼 이 세계를 구성하는 수많은 물질 가운데 하나다. 우리 주변 어느 곳에나 존재하고 있는데 이를 자연방사선이라고 한다.또 병원에서 암치료나 X선 촬영을 할 때는 인공방사선을 이용하기도 한다. 방사선의 극단적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주변에 존재하는 방사선의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1. 의료분야① X-rayX선을 인체에 투과하면 인체의 내부 구조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이를 바탕으로 한 단순 촬영은 영상의학 분야에서는 약 50년간 인체 내부의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기법으로 진단 및 치료 분야에 이바지해 왔다.② 방사선 암치료현재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의 세가지 방법이 암의 치료법으로 인정되고 있는데, 그 중 방사선치료는 모든 암 환자에게 부위와 병기에 상관없이 적용 가능하여 암의 치료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③ CT,MRICT는 환자 몸의 단면을 보는데 X-선을 이용하며 MRI는 CT의 X-선 대신 강한 자석의 힘과 전자기파를 이용한다. CT보다는 MRI의 의료수가가 높다. CT 또는 MRI는 전신 어느 곳이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나 검사 부위와 질병에 따라 각각 장단점이 있다.2. 농업분야농업 분야에서의 방사선도 양하게 쓰인다. 농작물의 품종 개량이나 해충구제, 식품조사 등에 이용하는데 품종개량 기술은 방사선에 의한 돌연변이를 이용하여 기본품종의 우수한 특징만 보존하여 개량하는 기술이다. 벼, 보리, 콩, 참께 등을 이용해 신종품을 개발하거나 보급한다. 방사선을 이용해 해충을 없애는 해충구제 기술은 해충에 방사선을 쏘아 교미시킨 뒤 수정란이 생기지 않는 불임화충방충방사법 이라는 기술을 말한다. 실제로 이 기술은 미국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다. 식품조사 기술은 살균·살충·발아 억제 등을 위하여 식품에 방사선을 쐬는 기술이다. 식품에 방사선을 쏘아 발아 방지 및 숙성을 늦추고 살균 효과가 있습니다. 이 기술은 수출품이나 우주인 식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외에 방사선을 쪼면 농산물이 썩지 않는 현상을 이용해 식품을 장기간 저장하는 방법으로도 쓰인다.3. 공업분야①비파괴검사방사선투과시험에는 보통 X선이 쓰이는데, 물품과 같은 재료로 된 여러 가지 굵기의 철사를 물품과 같은 두께의 평판 위에 놓고 X선으로 사진을 찍어 각각의 선의 존재를 알 수 있게 X선의 강도나 노출시간을 조절함으로써 검출가능한 결함의 크기를 정한다. 이 방법의 원리는 결함 부분은 제품의 일반 부분과는 다른 물질(개재물) 또는 공동으로 되어 있어서 X선을 통과시키는 능력이 다른 것을 이용한 것으로서, 필름 위에는 이 결함 부분이 일반 부분과 다른 농도로 감광되므로 검출된다. X선이 아니고 γ선을 사용할 때는 코발트 60과 같은 방사선 동위원소를 사용한다.②정밀측정방사선을 측정하는 방법에는 방사선이 일으키는 이온화를 이용해서 전기적인 측정을 하는 방법, 방사선의 형광작용을 이용하는 방법, 감광작용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전기 측정 방법은 가장 오래된 것으로서, 가이거-뮐러 계수기(Geiger-Muller counter)가 대표적이다. 이 계수기는 기체가 이온화되었을 때 전류가 기체 사이를 흐른다는 점을 이용하여, 전류의 세기를 가지고 방사선을 측정한다. 이런 식으로 기체의 이온화를 이용해서 전기적인 방식으로 측정하는 기구를 통틀어 이온화상자(ionization chamber)라고 한다. 또한 방사선이 가진 에너지가 감소하면서 형광(螢光)이 나타나는 현상인 신틸레이션(scintillation)을 이용한 측정 방법이 있다. 이 측정 기구를 신틸레이션 계수기라고 하며, 형광물질을 칠한 막에 방사선이 충돌했을 때 나오는 형광의 세기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구이다. 그리고 X선 사진을 찍듯, 방사선이 필름을 감광시킨다는 것을 이용하여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방법 이외에도 반도체를 이용해서 측정하는 기술도 개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