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관련면접 들어가기 전에 간호사 선생님들께 들었던 내용 포함해서 말씀드려요!보통 면접복이 다 비슷하다보니까 면접관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어렵다고(심지어 저흰 마스크도 쓰고 면접을 봤어서,,)자율복장을 권고했어요. 1차 면접때는 거의 대부분 정장 or 세미정장이었는데, 면접장에서 간호사 선생님들 얘기 듣고 2차에는 더 많은 분들이 자율로 입고오셨어요! 그냥 단정하고 깔끔하면 어떻게 입고 가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한 조에 7명씩, 질문은 인당 2-3개에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당. 결시자 있으면 비우고 들어갔던걸로 기억해요!< 중 략 >2. 면접질문-팀과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이 혼자만 다를때 어떻게 할 것인가-간호사가 왜 되려고 했는지-희망부서와 이유-활력징후 측정법-스스로 동기부여 어떻게 했는지
서합자만 800명 정도었는데 실질적 면접 본 사람은 대략 600명 정도 된 것 같아요! 최종 합격자는 200명 입니당. 먼저 다들 강당에 모이면 필기시험 먼저 봐요. 필기시험 30분 동안 보고, 30분 대기 후, 면접 시작합니다. 보통 한 조에 15~20분 정도 걸려요. 1. 필기시험의학용어 파일은 병원에서 파일 보내줍니다. 저희땐 오타가 좀 있었는데 문의했을 때 오타난건 출제 안한다고 했었고, 실제로도 안나온 것으로 알고있습니다!필기시험 꼭 준비해가세요! 필기시험 점수가 낮으면 당연히 안좋게 보여요. 그만큼 들어오려는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시고, 실제로 면접때 필기 성적 언급도 하셔요(엄청 안좋거나, 좋거나). 또, 들어보니까 면접 조 필기시험 점수가 전반적으로 안좋으면 면접 분위기 엄청 안좋다고,, 그러니 꼭 의학용어도 외워가세요!시험지는 A,B,C,D,E처럼 나뉘어 있어 유형별로 문제와 답이 다 달라요(요일마다도 다릅니당)!앞면은 선지있는 전공지식 문제(기본, 성인간호)인데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그리고 간단한약물 2문제는 무조건 나오는 것 같았어요!!< 중 략 >2. 면접형식 + 직접 받은 질문면접 안온사람들 제외하고 앞에서부터 6명씩 한 조로 들어가요! 면접 보기 전에 안내하시는간호사 선생님께서 인사법 알려주세요. 각 조의 첫 번째 사람이 “하나, 둘” 하면 다 같이“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저희 조는 연습때 숙이는 타이밍이 다 달라서 “안녕하세요“ 말하고 다 같이 숙이는걸로 정하고 들어갔었습니다!< 중 략 >4. 직무질문-통증사정도구에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사정하나-협심증 대상자에게 약 간호-협심증 환자 흉통시 필요한 약물...
총 2번의 면접으로 진행돼요.첫 번째 면접에서는 전공지식(직무)을 봅니다. 대부분은! 홍지문 면접책을 꼼꼼히 보면 대답할 수 있는 정도였어요(물론, 홍지문에 없는 내용도 질문하시긴 하세요).저희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착용하고 면접 진행했고, 마스크랑 투명 가림막 때문에 목소리 크기나 발음도 신경써야했어요.그리고 면접이 짝수 조, 홀수 조로 나뉘어서 두 방에서 진행됐는데, 분위기가 달랐던걸로 기억해요. 어떤 방은 면접관님 먼저 질문하고, 손 들고 대답하는 방이 있었고 한 명씩 지목해서 질문하는 방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