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개론- 간호사의 자질은 무엇인가?Ⅰ 서론-----------------------------------p3Ⅱ 본론1. 간호사로서의 자질------------------------------------p32. 간호사로서의 윤리 기준-----------------------------p4~52-1) 생명윤리의 원칙2-2) 간호사 윤리강령Ⅲ 결론---------------------------------p5~61. 요약 및 느낀점Ⅳ 참고문헌-------------------------------p6Ⅰ. 서문나이팅게일(Florence Nightingale)은 “간호란 질병을 간호하는 것이 아니라 병든 사람을 간호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는 오늘날의 전인간호(Holistic nursing)와 유사한 개념이다. 이러한 점을 봤을 때, 과거와 현재의 간호는 이어져 있고, 그 흐름 속에서 간호사에게 필요한 자질과 윤리의식들을 제시하였다. 본문에서는 간호사로서 자질과 윤리 기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문1. 간호사로서의 자질간호사는 전문 의료인으로서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를 보고 적절한 간호를 해야 한다. 이러한 간호사의 기본 업무와 더불어 내가 꿈꾸는 간호사가 되기 위하여 갖춰야 할 자질에 대해 생각해보았다.첫 번째로 환자를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는 간호사이다. 환자들 중 중증도 상태가 심하거나 병원에 오래 머물러서 무기력하고 회복 가능성에 대한 걱정이 많은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대상자를 비롯하여 보호자의 긴장을 풀어주고 대상자에게 희망과 용기, 활력을 주는 존재가 간호사이다. 간호사는 단순히 의료적인 부분만 케어하는 것을 넘어 언제나 환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다가가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두 번째로 예리하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간호사이다. 간호사에게는 환자 본인도 알지 못했던 병의 증세나 위급 상황을 누구보다 빠르게 알아채는 예리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간호사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처가 환자의 생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료인은 환자의 상태에 예의주시해야 하고 언제나 위급상황에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세 번째로 자신을 관리하고 소중히 여기는 간호사이다.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정신적으로 힘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일수록 수록 먼저 나 자신을 존중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믿고 위기를 이겨낸다면 한층 더 성장하여 본업에 대한 긍지를 가질 수 있다. 더불어 환자에게까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어 긍정적인 건강 모델이 될 수 있다.마지막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간호사이다. 의료인은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하기 때문에 배움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학문 내용과 이루어지고 있는 많은 연구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연구하고 도전하여 간호를 발전시키고 싶다. 이에 관하여 교수님께서 임상에 계실 때의 일화를 말씀해주신 적이 있다. 산부인과에서 근무하시며 산모들이 출산 후 온찜질을 불편해한다는 것을 알게 되셨다고 한다. 이때 교수님께서는 “온찜질을 하셔야해요!”라고만 하시지 않고 동료 간호사 선생님들과 끊임없는 연구를 하신 결과 끝내 온찜질보다 냉찜질이 효과도 좋고, 만족도도 높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하셨다고 한다. 교수님처럼 환자를 위해서 작은 소리라도 귀 기울여 듣고 연구하며 환자에게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2. 간호사로서의 윤리 기준간호사는 의사뿐만 아니라 대상자, 간호사 동료와도 소통하며 근무해야 하는 직업이기에 이에 따른 많은 윤리적 딜레마들을 경험한다. 윤리적 딜레마란 꼭 지켜야 하는 의무와 책무가 서로 상반되는 상황에서 어떠한 행동을 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올바른지 판단하기 힘든 상태를 말하며, 윤리적 갈등이라고도 한다. 이와 같이 간호사들이 다양한 윤리적 문제에 직면하였을 때 간호윤리는 간호사가 윤리적 가치관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도록 도움을 준다.2-1) 생명윤리의 원칙비첨(T. Beauchamp)과 칠드레스(J. Childress)는 자율성 존중, 악행금지, 선행, 정의를 주요 원칙들로 하는 생명의료윤리의 4원칙주의를 제시하였다.자율성 존중의 원칙은 “환자가 치료받기 전 의사결정 능력이 있고 자발적인 상태에서 의료인에게 치료과정과 방법, 충분한 해석, 전문인의 충고들을 듣고 동의함”을 뜻한다. 만약 의사결정 능력의 요건을 충족시킬 수 없는 경우에는 대리인이 대신 의사결정을 하거나 환자의 생전 유언이나 최선이익 표준 등을 따른다.악행금지의 원칙은 꽤 많은 의료 상황에서 윤리적 딜레마가 발생한다. 간호사들은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나이팅게일 선서를 한다. 하지만 치료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악행을 행하게 되는 상황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신장이식수술에서 기증자의 신장을 떼어내어 악행을 행하게 되는 경우 혹은 식물인간이 되어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사람을 안락사하는 경우 등이 있다. 후자의 경우에서 치료 후 예상되는 환자의 삶의 질이 치료를 시작하거나 중단하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비첨과 칠드레스는 삶의 질의 관점에서 환자의 이익이 되지 않는 치료는 무의미하다고 주장한다.선행 원칙과 관련하여 반드시 거론되어야 할 것은 ‘온정적 간섭주의’이다. 이는 타인의 의도를 무시하거나 간섭함으로써 온정적 간섭주의는 대개 ‘자율성 존중의 원칙’과 갈등한다. 예를 들면, 대상자가 중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의사에게 직접 미리 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가 보기에는 환자의 이익(삶을 미리 정리하는 것)을 위해 환자가 사실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는 경우이다.정의 원칙은 오늘날 생명의료윤리에서 분배적 정의의 문제는 대체로 공리주의적 ‘유용성’과 평등주의적 ‘기회균등’을 어떻게 조화시키는지의 문제이다. 노년층보다 나이가 젊은 청년층일수록, 일반 시민보다 사회 엘리트에게 우선권이 주어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기회 평등을 강조하는 입장에 서면 그 어떤 조건도 의료 접근 차별이 허용될 수 없을 것이다. 예를 들면, 신장이식이 필요한 70대 노인 환자와 20대 외국인 중 누구에게 하나밖에 없는 신장을 이식할지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2-2) 간호사 윤리강령간호사 윤리강령은 간호행위를 안내하고 평가하기 위한 일반적인 원칙을 제공하며 간호사들이 윤리적 의사결정에서 기본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성인간호학1-저칼륨혈증Ⅰ 서론-----------------------------------p3Ⅱ 본론1. 병태 생리-----------------------------------------p3~41-1) 원인1-2) 증상과 징후2. 진단 검사------------------------------------------p43. 치료---------------------------------------------p4~53-1) 약물요법3-2) 식이요법4. 간호---------------------------------------------p5~64-1) 간호 사정4-2) 간호진단과 중재Ⅲ 결론---------------------------------p6~71. 요약-----------------------------------------------p62. 느낀 점--------------------------------------------p7Ⅳ 참고문헌-------------------------------p7Ⅰ. 서론전해질은 세포외액이나 내액에서 볼 수 있는 전기를 띤 이온으로 나눠진 물질을 말한다. 전해질은 신체 수분 조절, 산·염기 조절, 신경근 활동을 조절한다. 세포내액의 주요 양이온은 칼륨(K+)이고, 세포외액의 주요 양이온은 나트륨(Na+)이다. 본문에서는 정상적인 신경근육과 심장기능을 돕는 칼륨(K+)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병태 생리칼륨은 세포 내에 가장 많은 전해질로 약 96%(150mEq/L)가 세포 내에 존재하고 나머지 4%(5mEq/L)가 혈관 내에 존재한다. 혈청 내 칼륨량의 정상 범위는 3.5~5.0mEq/L로 그 범위가 아주 좁다. 혈청 칼륨 농도가 3.5mEq/L 이하인 상태를 저칼륨혈증, 5.0mEq/L 이상 상승한 상태를 고칼륨혈증이라고 한다.저칼슘혈증으로 낮아진 혈장 칼륨 농도는 세포외액과 내액 간의 칼륨 농도 차이를 증가시킨다. 이로 인해 세포막의 안정막 전위가 감소하여 보통의 자극으로 흥분 역치에 도달하기 어려워진다. 결국 신경과 근육 세포막 흥분성 반응이 저하된다.1-1) 원인신체는 칼륨을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을 때 칼륨 결핍이 생길 수 있다. 저칼륨혈증이 쉽게 생길 수 있는 원인은 다음과 같다.첫 번째로 위장 관계 문제이다. 구토, 설사, 비위관 흡인, 장누공, 하제의 잦은 투여, 다량의 수분관장, 회장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양의 칼륨을 손실하게 된다.두 번째로 식이의 변화이다. 영양불량, 기아, 칼륨이 부족한 식이, 체중감소 식이, 식이와 수액에 칼륨이 없는 경우 칼륨 결핍이 생길 수 있다.세 번째로 칼륨 손실을 증가시키는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이다. 칼륨을 내보내는 이뇨제 (thiazide), 스테로이드제, 과량의 감초 복용, 아미노글리코사이드, 암포테리신B, 강심제, β-아드레날린성 제제, 시스플라틴, 중탄산염 등이 있다.네 번째로 칼륨의 재배치이다. 인슐린은 포도당과 칼륨을 세포 내로 보내고, 당뇨성 케톤산증에서 삼투성 이뇨로 인해 칼륨이 상실된다.마지막으로 칼륨 저하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알칼리증은 칼륨이온이 수소이온과 교환되어 세포 내로 이동시킨다. 쿠싱증후군, 급성 신부전의 이뇨단계, 고알도스테론증, 간질환, 심한 스트레스, 종양, 손상, 화상의 회복기 환자의 경우 쉽게 저칼륨혈증이 생긴다.1-2) 증상과 징후저칼륨혈증 증상과 징후에는 비정상적인 심전도, 위장관계, 심장계, 콩팥계, 호흡기계, 신경계 증상과 징후가 포함된다. 저칼륨혈증이 경미(3.3~3.4mEq/L)하고 감소가 서서히 일어나면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다음은 병태생리적 근거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다.첫 번째로 위장관계 및 근골격계의 증상이다. 근육 수축 감소는 근육을 약화시킨다. 위장관 근육의 경우 초기 증상으로 식욕부진, 복부팽만, 변비가 있다. 골격근 수축이 감소되면 근육 약화, 하지 경련의 증상이 나타나고, 평활근 수축이 감소되면 요청제, 구토, 장 폐색(말기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두 번째로 심혈관계의 증상이다. 심장근육 수축이 느려지면 부정맥, 저혈압, 느리고 약한 맥박의 증상이 나타난다.세 번째로 호흡기계의 증상이다. 호흡 근육의 수축이 감소되면 얕고 빠른 호흡, 무호흡, 호흡 정지의 증상이 나타난다.네 번째로 신경계의 증상이다. 신경자극 전달이 감소되면 초기에는 피로, 감각이상, 반사감소, 불안정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후 악화기에는 실어증, 혼동, 우울, 경련, 무반사, 혼수의 증상이 나타난다.마지막으로 콩팥의 증상이다. 콩팥 내 소변농축 능력을 억제시켜 다뇨증, 야뇨증, 혈장 삼투압 감소의 증상이 나타난다.2. 진단 검사저칼륨혈증은 크게 두 가지의 검사 방법을 가지고 있다.먼저, 혈청 내 칼륨 측정의 방법이다. 칼륨 섭취 부족이나 많은 양의 칼륨 손실 시 혈청 내 칼륨 검사를 하는데 수치가 3.5mEq/L보다 낮으면 저칼륨혈증이다. 저칼륨혈증의 위험성이 있거나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경우 해당 검사를 해야 한다.저칼륨혈증이 심하면 심전도에 변화가 생기는데 심하면 심장마비가 생길 수도 있다. 심전도는 가장 정확한 진단 방법이기도 하다. 심근의 재분극 지연으로 인해 T파 하강 또는 역전, 뚜렷한 U파, ST 분절의 하강과 지연이 나타나면 저칼륨혈증이다.3. 치료저칼륨혈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교정하고 칼륨 수준을 회복하기 위해 약물요법과 식이요법의 치료방법을 사용한다.3-1) 약물요법약물요법을 사용하는 경우 결핍의 정도에 따라 치료를 달리한다. 먼저 금식 환자에게는 예방을 위해 매일 40~50mEq/L(성인 하루 칼륨 요구량)를 정맥 용액에 섞어서 투여한다. 혈청 칼륨 농도가 3.3~3.4mEq/L인 경우에는 경구로 칼륨을 투여한다. 경구용 칼륨제제는 위장 점막을 자극하므로 물, 주스 또는 음식과 같이 섭취한다. 심한 칼륨 결핍 시에는 염화칼륨 10~20mEq/L를 정맥수액에 희석하여 매시간 투여한다. 정맥으로 투여할 때는 반드시 수액에 희석시킨 다음에 투여해야 한다. 포도당을 수액으로 사용 시 칼륨의 세포 내 이동 증가하므로 생리식염수를 사용한다. 그리고 염화칼륨을 20~40mEq/L 이상 투여 시 정맥염 발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큰 정맥을 사용해야 한다.3-2) 식이요법식이요법을 사용하는 경우 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도록 함으로써 저칼륨혈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교정하고 칼륨이 추가로 손실되는 예방한다. 다음의 표는 고칼륨 식품이다.고칼륨 식품곡류귀리, 기장, 메밀, 수수, 엿기름, 오트밀, 팥, 옥수수, 조, 팝콘, 호밀, 감자과실류곶감, 대추, 무화과, 바나나, 참외, 건포도, 살구, 자두, 딸기, 오렌지야채류고사리, 마른 미역, 말린 통고추, 톳, 고추잎, 근대, 연근, 냉이, 단무지, 호박, 양배추, 상추, 생강, 쑥갓, 부추, 마른 버섯, 당근, 시금치, 오이, 토마토육류 및 어패류소고기, 돼지고기, 새우음료원두 커피, 토마토 주스, 야채주스4. 간호4-1) 간호사정간호의 시작은 간호사정으로부터 시작한다. 간호사정으로 간호진단과 중재의 방향을 잡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간호사정에는 건강력과 신체검진이 있다. 건강력은 저칼륨혈증의 임상증상, 증상 발현 기간과 저칼륨혈증의 위험요인(식이섭취, 이뇨제, 코티 솔, 약물 투여 등) 등을 파악함을 뜻한다. 신체검진은 정신 상태, 활력징후, 심첨 및 말초맥박, 장음, 복부팽만, 근력 및 긴장도를 사정함을 뜻한다.4-2) 간호진단과 중재간호진단에 따른 중재는 심박출량 감소, 손상 위험성, 영양부족으로 나눠서 실시한다.첫 번째 간호진단으로 심박출량 감소이다. 심장 자극 전달과 기능에 대한 저칼륨혈증의 영향은 간호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사항이다. 심박출량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 아래의 간호중재를 한다.-혈중 칼륨 농도와 활력징후를 관찰한다.-경구 또는 정맥의 처방된 칼륨을 투여한다.-디기탈리스 투여 시 독성 증상(ex. 피로, 허약, 혼돈, 저혈압, 오심 등)을 관찰하고 심첨맥박을 측정한다.-심장기능과 신장 기능을 사정한다.-부정맥이 증가하거나 고칼슘혈증이 나타나는 경우 의사에게 알린다.구강 또는 정맥으로 칼륨을 공급할 때에는 주의사항을 숙지해야 한다.-반드시 정맥용액에 희석하여 흔들어 투여한다.-정맥주사 부위는 72시간마다 촉진 시 압통이 있으면 더 자주 교환한다.-정맥주입 시 칼륨이 주입되는 정맥에 많은 양의 혈류가 지나가도록 가능하면 가는 정맥관을 삽입힌다.-정확한 양의 칼륨이 주입될 수 있도록 정맥 주입 펌프를 사용한다.-환자의 소변량이 시간당 30mL 이하이거나 맥박감소가 20회 이상이거나 말초조직관류 장애의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에게 알린다.
간호학개론 연도정리Ⅰ.외국1860 -보스턴 간호학교(가장 오래된 간호교육기관) 설립1879 -“뉴헤븐 간호매뉴얼” 출간1880 -미국 매사추세츠 병원에서 최초 여자 보호자 채용1889 -롭: 간호학생 12시간 근무(휴식2시간) 개정1896 -너팅: 교육기간 3년, 간호학생 하루 8시간 근무, 급여제도 폐지-북미 졸업간호사 연합회 조직1899 -롭: 컬럼비아 대학에 병원관리과를 둠1900‘~1차 세계대전 -비약적 산업 발달, 미국 인구 증가, 후생복지시설 및 의료시설 급증1909 -(대학)정규 간호교육과정 개설-파월: 미네소타대학에 정식 4년제 간호학과 설치1911 -미국 간호협회 조직1912 -왈드: 미국보건간호사회 조직1916 -가드너: “보건간호” 출간1917 -스튜어트: “표준 교과과정 안내” 발행1943 -볼턴 법규 마련(1942 의회통과)1952 -미국간호연맹(NLN) 탄생1965 -“간호의 질을 향하여” 제시1971 -간호사의 특수분야 훈련을 위한 법 통과1727 -루이지애나주의 뉴올리언즈에 프랑스의 어슬린수녀단이 자선병원 설립1860년대 이전에 여러 미국과 캐나다: 초기병원들 설립1897 -조작된 빅토리아단: 보건간호의 모체1908 -캐나다 간호사연합회 조직1909 -ICN가입1912 -영국령 컬럼비아 대학과 벤쿠버 종합병원 활동: 5년제 학위과정 설치1658 -어거스틴 수녀단이 개원된 호텔 듀의 전신1922 -찹탈과 조안니스의 노력으로 주 면허제도와 정부 행정부서에 간호사업국 설치1923 -프랑스면허 간호사협회 조직1800이후 -신교 여집사 간호단 중심으로 착실하게 간호사들 양성1836 -카이세베르트 지역에 문스터와 프리드너 목사가 세운 간호사 양성소는 당시 유럽에서 가장 수준높은 간호교육 실시하여 우수한 간호사 배출1903 -독일 간호사회 조직1904 -ICN 총회 개최1907 -면허시험제도 실시1874 -백십자사 조직1914 -전쟁 중 200여 명의 연합군을 독일군에게 넘겨주지 않고 피신시켜 준 혐의를 시인하여 독일군에게 총살됨1895 -나이 재단의 후원으로 크게 발전하여 직업적 간호의 전문화에 크게 공헌1929 -일본 간호협회 조직1933 -ICN가입1886 -영국의 에드킨슨이 지휘한 카마 봄베이 간호사 양성소1911 -인도졸업간호사회 조직1912 -동양에서는 제일 먼저 ICN회원국이 됨1947 -영국으로부터 독립Ⅱ.한국1.조선시대 간호1406(태종6년) -의녀제도 창설, 제생원에서 의녀를 양성1423(세종5년) -지방에 의녀를 설치하도록 상언한 기록에 따르면 의녀에게 침구와 약이의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나옴1435(세종17년) -지방출신의 의녀가 한양에서 교육을 받고 지방에서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의녀제도를 확대함1460(세조6년) -제생원이 혜민서에 통합되면서 의녀교육도 함께 이관됨 (의녀 양성 교육은 처음에 제생원에서 담당했음)2.구한말 간호의 교육과 발전*정동 보구녀관1903.12 -마가렛 에드먼즈(선교사,간호사): 정동 보구녀관에서 간호사를 위한 정규 교육과정을 3년 과정으로 개설1906.1 -정동교회에서 최초의 가관식 시행1908 -정동교회에서 최초로 김마르타와 이그레이스 졸업-마가렛 에드먼즈: ‘간호교과서’ 상, 하권집필,교재로 사용*세브란스 병원의 간호교육1906.9 -세브란스병원 간호부 양성소 창설, 초대교장은 쉴즈1907 -2명의 여성 선발하여 교육 시작1908.6 -5명의 학생들이 제 1회 가관식 참여1910 -제 1회 졸업생 김배세*대한의원 간호교육1907.3.10 -칙령 제 9호대한의원 관제에 3부를 두어 위생, 의육, 치병의 일을 담당하게 함-정부가 공식적으로 개설한 최초의 간호교육기관=대한의원1909 -대한의원 교육부에서 담당하였던 교육기능 분리1910.2.1 -‘대한의원 부속 의학교 규칙’ 제정*간호활동과 조직체의 탄생1885(고종22년) -국내 최초 서양식국립병원 광혜원 설립1897.10 -쉴즈 제중원에 합류1908 -‘졸업간호사회’ 창립쉴즈: 제중원(1897)→세브란스(1906.8.10)*최종 년도 정리1885(고종22년) -국내 최초 서양식국립병원 광혜원 필,교재로 사용1909 -대한의원 교육부에서 담당하였던 교육기능 분리1910.2.1 -‘대한의원 부속 의학교 규칙’ 제정1910 -세브란스 병원의 간호교육의 제 1회 졸업생 김배세3.일정시대 간호의 교육과 발전1859 -국제 적십자사 설립과정이탈리아 통일전쟁 솔페리노 격전에서 총격 받은 듀낭이 나이팅게일의 도움을 받아 1863년 운동 발기1864 -국제 적십자사최초로 12개국 대표, 제네바 조약에 서명함,본격적 운동시작1889 -해상전투를 중심으로 한 병원선과 의료요원 및 조난자들에 대한 제 2차 협정 체결1899 -ICN영국의 펜위크 여사의 발의, 총회 발기 위원회 구성1900 -ICN 창립총회를 런던에서 개최1901 -ICN :미국의 버팔로 펜위크 여사, 회칙의 서문회의목적1907 -서울에 동인의원 부설 의학강습소-런던 제 8차 국제적십자사회의 헝가리 적십자사-간호활동에 현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게 나이팅게일기장 수여 제안1908 -‘재선졸업간호부회’ 창립1910 -‘조선총독부의원’과 ‘조선총독부의원의학강습소’로 격하,개칭1911.10 -‘재소선 서양인 졸업간호부회’란 명칭으로 개정1912 -국제 적십자사회의에서 제정(2년마다 50명 수상자 선정, 5.12에 발표)1913.10 -조선총독부령 제 194호에 의한 간호원, 조산원 교육규정에 의한 14개 관·공립 양성소 -‘실업학교 편제’ 발표1914.7 -‘산파시험규칙’ 발표: 최초의 의료인자격과 면허를 법적으로 규정1914.10 -‘간호부규칙’ 공포1914 -산파규칙, 간호부규칙 제정-면허 취득→무시험면허, 검정시험제도1915 -플렉스너“사회사업 종사자는 전문직인가?”문제제기‘전문직’의 의미와 한계 규명하려함1920 -각 도립병원과 부속간호부 및 조산부 양성소 설립-나이팅게일 탄생 100주년 기념일에 나이팅게일 기장 수상하기 시작1920 (간호사 부족)-조선총독부에서 교육령 개정-관립학교의 입학자격 완화-사립 간호학교의 입학자격과 교과과정 등이 관립 간호학교 정도 수준을 충족하면 졸업생에게 무시험으로 면허’=‘조선간호부회’1928 -‘경성제국대학의학부 부속의원’ 산파, ‘간호양성과’로 개칭1929 -경성의학전문학교로 넘어오게 됨-국제간호협의회에 정식입회를 위해 이효경, 이금전 간호사가 참석하였으나 일본의 식민지 상황으로 일본간호협회 지회로만 활동함-‘경성영아보건연합회’ 조직-국제 적십자사제 3차 협정 체결(포로에 대한 인간적 대우와 부양)1930 -정부관할 간호부 양성소가 18개에 달함1931 -간호부규칙→‘조선간호부규칙’, 산파규칙→‘조선산파규칙’으로 명칭 변경1934 -동경 제 15차 국제회의 규정 개정4.해방직후 및 정부수립기의 간호1945.8 -간호사업국 설치: 간호사업위원회 구성1945 -미군정은 위생과를 ‘보건후생국’으로 승격1946 -11개의 보건국과 4개의 후생국 체제로 구성된 보건후생부로 개편-조선간호협회 발족 (간호사업국 주도)-간호부 양성소 폐지→간호고등기술학교(3년제과정)으로 개편 ⇒간호원, 조산원 면허제도 중앙화-간호부→간호원, 산파→조산원으로 개칭1946.9 -간호학교 입학자격: 중학4년제→중학3년 이상 졸업자-간호교육기관 명칭을 ‘고등간호학교’ 통일1948 -정부수립 후 보건행정 조직 축소보건후생부→보건국(사회부 소속)간호사업국→간호사업과-조선간호협회→ ‘대한간호협회’ 명칭 변경-육군 간호장교단 창설-대한간호 발행1949 -한국이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9차 ICN에 정회원으로 가입-보건국(사회부 소속)→보건부로 분리의정국, 양정국, 방영국으로 운영의정국 산하에 산파간호과 설치간호사, 조산사의 면허제도 중앙화-간호면허 취득 위한 검정고시 제도 폐지-육군 분부 의무감실 의무과 산하에 간호계를 두어 간호업무 전담-검정시험제도 폐지-국제 적십자사과거의 1,2,3차 협정을 부분적 개정1950 -간호학과 이대 행림원 내에 간호학과1951 -국민의료령 시행1951.9~1962 -무시험 면허제도, 검정시험제 부활1952 -고등간호학교→ ‘간호고등기술학교’로 통일-‘대한민국교육법’ 시행령 개정1953 -고등간호학교→‘간호고등기술학교’로 개칭-디애나 간호교육사절단이 전국 24개 간호학교 실태보고서 문교부에 제출, 도립간호학교 9개교 폐쇄 건의1962.1 -간호고등기술학교→ ‘간호학교’로 개편초급대학 또는 전문학교 수준으로 승격-조산원 교육과정 9개월로 변경1962 -군진 지부가 협회지부로 가입1962 (의료법 개정)-조산원 수습 지정병원에 한하여 1년의 교육과정 수료 후 국가고시를 거쳐 면허 취득하도록 함 (조산사면허를 간호사면허와 분리)-의료업자(의사,치과의사,한의사,조산원,간호원)-간호사 국가시험제도 신설→면허제도 강화-간호사 실태, 취업상황 매년 신고 의무화-간호사의 중앙회 설립(준회원 제도 폐지), 중앙회 회원가입 의무화(1963~1970‘ 해외 취업 활성화)(1970년대 중반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의 취업과 미구그로의 취업이민이 크게 증가)1964 -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국군 장병의 치료를 위해 간호장교가 파견1965 -‘한국간호사의 윤리 강령(안)’을 작성-ICN 서독 총회에서 간호정신에 적십자 정신을 강조하는 부분 삽입1966 -‘을종 위탁생제도’ 도입1967 -의료보조원법1970 -보건간호사회가 대한간호협회의 최초 산하단체로 가입-의료인 단체 중 최초로 협회회관 신축-국군간호학교로 개칭1970.4 -대한간호학회 창설1972.4 -제 39회 대한간호협회 총회에서 통과시킴으로써 처음으로 서문과 15개의 조항으로 구성된 윤리강령 발표1973 (의료법 4차 개정)-의료업자→의료인-업무분야별 간호사제도 신설(보건,마취,정신)-간호사 면허 국가시험 응시자격 강화-간호기록부를 진료기록부에서 분리-의료인 중앙회에서 보수교육 실시-ICN “전문직 간호사란 그 자격과 권위를 그가 속해 있는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사람이다.”-ICN 멕시회 총회에서 윤리강령 채택1974 -대한간호학회가 대한간호협회로부터 독립1976 -간호전문학교(초급대학수준)1976.12 -대한간호협회 신문인 ‘간협신보’ 발간1977.7 -의료보험제도 시행도입 시 간호관리료 수가를 책정하는 방안 논의됨1978.12 -간호문학상 창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