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병원2024년도 신규간호사 모집합격자소서 / 면접 준비자료(합격인증, 스펙 有)합격인증 및 스펙)- 학점: 4.11/4.5- 석차: 8/108 (지자유, 거주지 천안)- 자격증: BLS, KALS- 토익: 무토익자소서)1. 성장과정 (886/1000 byte)[신뢰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초·중·고등학교 재학 중에 여러 학급임원 경험과 학생회 활동으로 신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먼저 소통하고 책임을 다해 일하는 모습을 통해 신뢰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려 노력했습니다. 고등학생 때 홍보부장을 담당하여 학생회 SNS 활성화, 전교생 피드백과 같은 여러 활동을 통해 소통을 증진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교가 만족하는 학생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맡은 소임은 책임을 다해 묵묵히 수행하였고, 점차 주위로부터 인정받게 되었습니다.대학교 입학 후에도 학과대표, 동아리 활동, 조별과제와 같은 활동에서 소통을 주도하고 열성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집단에 기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주위의 신뢰를 얻었으며, 결과적으로 동아리 활동이나 과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소통과 책임의 중요성을 상기하며 환자 및 의료진과 소통하고 간호사의 책임을 다하여 신뢰받는 단국대학교병원의 간호사가 되겠습니다.2. 성격 및 교우관계 (940/1000 byte)[소통과 협력으로 집단에 이바지하는 사람]다른 사람과 교류하고 협력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동아리에서 부장으로 활동하며 학과의 첫 소식지 발간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최초로 제작하는 소식지에 제작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으나 부원들의 활발한 참여와 의견 교류를 주도하여 체계적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진행 상황은 서로 피드백하며 소식지를 완성해갔습니다. 제작 중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부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며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완성된 소식지는 좋은 반응을 얻어 앞으로의 소식지도 동아리에서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리더가 아닐 때는 팔로워가 되어 리더를 지지하고 과제 수행에 열성적으로 참여합니다. 전공 조별과제 수행 중 낯선 내용으로 조원들이 과제를 이해하기 어려워할 때 자발적으로 추가 공부하여 조원들에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이후 과제발표에서 원활하게 발표를 진행하였고, 교수님과 동기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선 경험을 토대로 단국대학교병원의 간호사가 되어 협력적 조직문화를 이끌어 가겠습니다.3. 지원동기 (931/1000 byte)[환자중심간호를 제공하는 인재]환자중심주의를 지향하는 단국대학교병원에서 소통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중심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고자 지원했습니다.이를 위해 간호지식을 쌓고 소통능력을 함양하려 노력했습니다. 먼저 학업에 최선을 다해 임하였고 이외에도 간호 학술동아리에 들어가 부원들과 간호계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매년 동아리 학술지를 제작하며 간호지식을 쌓았습니다. 실습 때는 환자와 적극 소통하며 문제를 파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실제로 대화 중이던 환자가 갑자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적이 있습니다. 이때 불편한 점이 있는지 질문하여 환자의 문제를 확인하였고 환자는 산소가 부족한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즉시 환자의 비강캐뉼라와 산소포화도를 확인해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환자를 안심시켰습니다. 환자가 안정을 찾아 문제가 해결된 후에는 간호사 선생님께 상황을 보고하였습니다. 환자와 소통하며 문제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은 환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국대학교병원에 입사 후 이러한 소통역량과 간호지식으로 최상의 간호를 실현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4. 희망업무 및 포부 (966/1000 byte)[침착함과 판단력을 갖춘 간호사]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여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KALS 수료를 위한 팀 기반 시뮬레이션 평가에서 환자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처치를 판단하여 제공하였습니다. 평가 후 강사님께 "낯선 환경에서 긴장될 텐데 침착하게 무엇이 필요한지 잘 생각하는 것 같다"라는 긍정적인 평을 들을 수 있었고 침착함과 판단력이 저의 강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곳이 응급실이라 생각하기에 단국대학교병원의 응급실 간호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입사 후 단국대학교병원 간호부의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간호지식과 실무역량을 증진하는 경쟁력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5년 후, 증진된 역량과 지식으로 근거 기반의 간호를 제공하여 환자에게 신뢰받는 간호사로 발전하겠습니다.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간호연구를 수행하여 단국대학교병원의 간호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10년 내로 대학원에 진학하여 응급전문간호사 학위를 취득하겠습니다. 단국대학교병원 응급실의 주축이 되어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고 환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이바지하겠습니다.5. 특기사항 (961/1000 byte)[환자 특성을 고려한 최상의 간호]대상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적용해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치매안심센터 실습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였습니다. 교육 준비 과정에서 노인의 인지적 변화를 고려했을 때 교육 이후에도 쉽게 반복 연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적절한 키오스크 연습용 앱을 찾아 교육에 적용하였습니다. 교육 후 대상자들은 휴대전화에 앱을 받아달라고 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교육담당자님께서도 “나중에 센터에서 교육할 때 학생이 찾은 앱을 소개해 드려도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임상 실습 중에도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관절개관을 적용하고 있는 환자가 평소와 달리 침대 난간을 치는 등의 행동을 하였고, 해당 환자와 소통하기 위해 눈 깜빡임을 통해 환자가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후 구체적으로 질문하여 환자의 불편감을 파악하고 해결하였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활용해 단국대학교병원에 입사 후 환자 특성을 고려한 간호로 환자의 간호만족도를 높이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면접관)간호부장, 병원장, 병원부원장, 인사팀장(면접 날짜에 따라서 인원 변동 있었습니다!)면접분위기)2022년도까지만 해도 직무+인성으로 면접이 2번이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일단 2024년에는 인성면접만 이뤄졌습니다! 그래도 아직 모집공고가 안떴다면 혹시 모르니 다른 병원 준비하며 같이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면접은 5명씩 한 조로 들어가서 보았습니다. 면접 시간 자체가 짧고, 오래 이어지지 않았어요. 시작부터 끝까지 15분정도? 그리고 전반적으로 질문이 없습니다. 공통질문 아예 없던 조도 있었다고 했어요. 공통질문은 답변 필수 아니고 하고 싶은 사람만 하게 했습니다. 저희 조에서는 저만 답했었는데 결론적으로 공통질문에 답할 기회가 있다면 답하는 게 확실히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예상 질문+기출질문)-> 작성자가 실제 받은 질문[개인관련]1. 자기소개 (개인)2. 연고지 관련(본가 어디인지, 어떻게 다닐 것인지 등) (개인)3. 병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