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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기본간호학 시신기증,장기기증 관련 자료조사 레포트
    기본간호학 시신기증,장기기증 관련 자료조사 레포트
    1. 정의‘시신기증(Body Donation)’이란?장기를 기증하는 것이 아닌 의과대학의 해부학 교육과 연구를 위해서 시신 전부를 대가 없이 기증하는 것으로, 본인의 유언이나 유가족의 뜻에 따라 의과대학에 아무런 조건 없어 시신을 기증하는 것이다.* 시신 기증의 필요성기증된 시신은 의학교육 및 연구에 쓰이게 된다. 의과대학생들의 실습 교육에 쓰이기도 하고, 전공의와 의과대학 교수들에게도 교육과 연구 목적으로 제공된다. 이것을 통해 의사들이 환자 진료와 치료에 필요한 지식에 대하여 지속적인 재교육의 기회를 얻게 되고, 나아가 새로운 수술 방법이나 치료 방법 개발에도 이용하도록 하여, 유능한 전문 의사를 양성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의학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된다.이로써 고통 없는 삶을 후세에 전할 수도 있다.2. 절차 및 방법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에서는 장기, 인체조직, 조혈모세포 등 생명 나눔과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으며, 시신기증을 원하는 경우에는 기관이 아닌 기증 하고자 하는 의과대학에 문의 후 시신기증 서약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본인과 가족의 뜻에 따라 기증을 서약할 수 있으며, 시신 기증에 연령제한은 없다.시신은 사망 후 방부처리를 한 후 해부하게 된다.시신기증동의서(agreement for body donation)우리나라에서는 시신을 기증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서명 날인한 유언장과 가족의 동의서, 유언인과 가족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증명사진 등이 필요한데, 이때 가족에게 본인의 시신 기증에 대한 동의를 구하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가 시신 기증 동의서이다.시신기증 동의서를 작성할 때에는 기증자 본인의 인적 사항과 병력 사항을 정확하게 기재하고, 가족의 동의를 받도록 한다. 또한 시신기증과 관련하여 시신기증의 범위(일부분인지, 전체인지, 골격인지)를 기재하는 것이 좋으며, 시신을 해부하는데 필요한 기증자의 병력 사항을 사실대로 기재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Email, 기증 구분, 병원기록, 날짜, 동의자 서명●등으로 신체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기증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④ 감염성 질병(에이즈 등)으로 사망한 경우⑤ 각막(안구) 이외의 장기가 기증된 경우→수술적 장기 적출 또는 장기기증 등 기타 사유로 장기 중 일부가 없는 경우는 불가하다.⑥ 방부처리가 불가능한 경우⑦ 국외 및 섬 지역에서 사망한 경우⑧ 의학교육 및 연구에 부적합한 경우*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시신기증 (건강용어사전)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225069&cid=67525&categoryId=67525,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C%8B%A0%EA%B8%B0%EC%A6%9D,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82976&cid=42279&categoryId=42279,http://www.samsunghospital.com/upload/editor/files/pd_infomation_cad_send17.pdf----------------------------------------2부 추가 세부 자료-----------------------------------------시신기증(Body Donation)이란?해부학 교육과 연구를 위하여 유언이나 유가족의 뜻에 따라 시신을 기증하는 것을 말한다. 시신은 사망 후 방부처리를 한후 해부하게 된다.한국에서는 본인이 서명 날인한 유언장, 가족동의서, 유언인과의 가족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증명사진 등이 필요하다.*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C%8B%A0%EA%B8%B0%EC%A6%9D‘시신기증’이란 장기를 기증하는 것이 아닌 의과대학의 해부학 교육과 연구를 위해서 시신 전부를 대가 없이 기증하는 것으로, 본인의 유언이나 유가족의 뜻에 따라 의과대학에 아무런 조건 없어 시신을 기증하는 것이다. 국립장기이식관리기관에서는 장기, 인체조직, 조혈모세포 등 생명 나눔과 관련된실패로 끝나 저 세상으로 가거나 혹은 훗날 그 돈 받은 것에 몇십배 몇배로 고생하다가 후유증으로 죽는거보다 차라리 3D 업종에 뛰어드는게 백배천배 낫다.[3] 장기기증 자체가 성공률이 낮아서 그렇게 막 사업화 될 수 없는 종류의 것이다. 물론 실력 좋은 외과 전문의들 여러명이 달라붙으면 성공률이 크게 오르겠지만 문제는 이 정도로 뛰어난 의사라면 그냥 대형병원 근무만으로도 돈을 긁어모은다는 것. 덕분에 강제 장기적출 괴담이 사실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보통 장기기증은 만성질환자들에게 많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나[4], 이는 장기에 따라서 매우 다르다. 폐 이식의 경우 만성/급성 모두에게 시행하고 있다. 단지 급성질환자에게 이식을 해야 하는 경우 딱 맞는 제공자가 나타나야 하므로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겨서 이식받기 전에 죽는 케이스가 많다보니, 만성질환자들이 많이 받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수술 후 이식받은 환자의 생존율 자체는 현대의학의 발달로 신장이나 간의 경우는 매우 높은 편이지만, 농담하듯 콩팥이나 눈 하나 떼다가 팔지라고 할 것이 못 되는게 장기기증을 하면 이식받은 환자보다 기증자의 건강이 더욱 악화된다.이는 이식받은 사람은 고장 난 부분을 교체해서 호전되는 것인데 반해 정상적인 사람은 멀쩡하던 것을 고장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실제로 기증자는 기증 후에도 각별히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한다.[5]장기기증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거부되거나 퇴사압력을 받은 경우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장기기증자차별신고센터'에 민원을 넣어보자.어쨌든 사정이 이렇다 보니 가족, 친지 및 가까운 지인이라고 해도 선뜻 나서기 힘든 것도 사실.[1] 여기에는 골수나 심지어는 혈액도 포함된다. 즉, 넓은 의미에서 보면 헌혈 또한 장기 기증에 들어갈 수 있다. 화상 환자에게 피부를 이식하기도 한다.[2] 실제, 장기기증 수술 자체는 성공했더라도 패혈증이나 비행 도중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출처요청) 그리고 그 장기들이 대체 어디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는가? 중국에서 2편 등록서울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 02-2072-3550, 0049)로 전화를 주시면 장기기증 안내지와 장기기증희망등록 신청서를 우편으로 발송해드리며, 본인 자필서명한 등록서를 다시 생명연결본부로 보내주시면 등록 하실 수 있습니다.② 온라인 등록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www.konos.go.kr)로 접속하신 후 기증희망 등록 > 기증희망 등록 안내를 참조하여 기증희망 등록페이지에서 등록하시면 됩니다.등록시, 공인인증서가 반드시 필요하며, 등록된 개인정보 및 주소는 로그인을 통하여 수시로 변경 가능합니다.③ 장기기증 희망 등록신청서를 다운 받아 보내는 방법아래 신청 서식을 다운 받으신 후 프린트 하여 작성하시고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주시면 됩니다.④ 방문 등록대학병원 장기이식센터로 직접 오셔서 서약서를 작성하시면 당일 등록 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장기기증 희망자 등록신청서 서식■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지 제6호서식]장기 등 및 조직 기증희망자 등록신청서※ 색상이 어두운 란은 요청인이 작성하지 않으며, [ ]에는 해당되는 곳에 √표를 합니다.접수번호접수일자처리기간즉시신청인성명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전자우편주소주소정보수신 여부[ ]전자우편 [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 ]우편물신청내용기증 형태(중복 선택 가능)[ ] 장기등(신장, 간장, 췌장, 췌도, 심장, 폐, 소장, 안구, 손, 팔 등) 기증[ ] 조직(뼈, 연골, 근막, 피부, 양막, 인대, 건, 심장판막, 혈관 등) 기증[ ] 안구(각막) 기증기증희망자표시 여부운전면허증에 기증희망자라는 사실을 표시하기를 원하십니까?[ ]예 [ ]아니오※ 운전면허증 신규발급, 갱신, 재발급 시 표시할 수 있습니다.법정대리인의 동의(신청인이 16세 미만인 경우)성명주민등록번호관계서명「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15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조와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7조의2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조제2항에 따라 위와 같이 신청합니다.년 월 일신청인(서명 또는 인)서울 입원한 날짜에 따라 하루에 10만원을 준다. 교통비와 입원기간 도중 상실되는 노동에 따른 보상이지 기증 자체에 대한 금전적 보상은 아니다. 기증이 무사히 끝난 경우 상패 준다. 가끔씩 관련 행사에 초청하기도 한다.그리고 사망한 사람이 장기를 기증한 경우 위 조항에 적힌 바와 같이 장례 비용을 지급할 수 있다. 다만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몰라서 보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뭔가 바라고 장기 기증을 한다는 게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좋은 일 하자는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대우 정도는 해주어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많다.*출처:https://namu.wiki/w/%EC%9E%A5%EA%B8%B0%EA%B8%B0%EC%A6%9D● 생체 간이식이란?초기에 간이식은 뇌사자의 장기기증으로 이뤄져왔으나. 불행하게도 간이식대기자에 비해 뇌사 간기증자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많은 환자들이 뇌사자 간이식을 기다리는 동안 너무 쇠약해지거나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살아있는 기증자의 간의 일부분을 이식하는 생체간이식 수술이 시작되게 되었습니다.생체간이식 수술이 최초로 이뤄진 것은 1989년 엄마의 간의 일부를 아이에게 성공적으로 이식을 한 것이었고, 그 이후로 수천명의 아이들과 성인들이 생체간이식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생체간이식수술은 수혜자의 전체간을 완전히 제거한 후 기증자의 간의 일부를 수혜자에게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장기와는 달리 간은 재생과 성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체간이식 수술이 가능하며 수술 후 2~3주 정도면 잔여 간 용적의 2배 정도 자라고, 1년 정도면 원래의 크기 정도로 재생되기 때문에 생체 간이식 수술이 가능합니다.- 기증자 조건생체간이식을 하는데 있어 기증자로서 적절한지 결정하는 것은 많은 경험과 기술 및 숙련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간기증자의 건강과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입니다.① 기증자는 기본적으로 다음 기준에 적합하여야 합니다.자발적인 기증의사가 있음간 기증 이후 꾸준히 의사신청
    의/약학| 2024.04.30| 22페이지| 2,0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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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당질대사장애 기전과 대상자 간호 및 우리는 1형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독후감
    당질대사장애 기전과 대상자 간호 및 우리는 1형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독후감
    보 고 서♡점수교 수10점8점6점수업과목명성인간호학 V학 년4학 번성 명분류내 용 수업내용당질대사장애기전과 대상자 간호우리 몸의 이자(=췌장, pancreas)에서는 외분비샘과 내분비샘으로 나뉘어 기능을 하고 있다.외분비샘에서는 소화효소를 분비하고, 내분비샘(랑게르한스섬)에서는 다시 알파세포(20%)와 베타세포(75%)로 나뉘어 서로 역기능을 한다.알파세포에서는 간에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혈당치를 상승시키는데 혈당이 떨어지거나 했을 때 활성화된다.베타세포에서는 인슐린이 나와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혈당치를 낮춰주는 기능을 하게 된다. 이때, 이 혈관에 있는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갈 수 있게, 문을 열어주는 열쇠 역할을 하는 것이 인슐린이다.인슐린은 간에서 글리코겐 합성 조절,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억제하고 아미노산이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시킨다.대부분이 잘 알고 있듯이, 주 기능은 혈당을 저하시키는 것이다.먼저,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한 기전으로, 이자에서 정상적인 베타세포가 생성되고 거기서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어야 포도당을 모든 세포로 적절하게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그러나 다양한 이유로 베타세포가 파괴되거나 하여 그 수가 적어지는 경우 그만큼 인슐린의 수도 감소하여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킬 수 없게 된다.이러한 경우로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장애가 생겼을 때, 우리 신체는 다른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첫 번째로 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끌어다 쓰게 되는 것인데, 이때 유리지방산이 산화되면서 케톤이 형성되게 된다.케톤은 우리 몸에서 산성화를 일으킬 수 있고 이런 작용이 반복되고 증가 될수록 대사성 산증이라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대사성 산증일 때는 몸에 산소보다 이산화탄소가 많아져서 보상작용으로 호흡수와 깊이가 증가하게 된다. 또, 호기 시 과일 냄새가 나는 특징이 있다.두 번째로는 단백질이 근육에 제대로 흡수되지 못하고 분해되어 근육이 마른다던가, 칼륨과 마그네슘, 인을 세포 내로 이동시키지 경우가 많고 비교적 마른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1형 당뇨병의 증상으로는 고혈당(케톤산증)이나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고 구갈, 다음, 다뇨, 체중감소, 복통이 있다.치료는 외부에서 인슐린을 투여해주는 것인데, 제대로 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하고 점점 악화되면서 혼수,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으므로 인슐린 치료는 필수적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1형 당뇨병을 소아형 당뇨,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IDDM)이라고도 한다.다음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분비 장애나 수용체의 인슐린 저항으로 발생하는,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인 2형 당뇨병이 있다. 즉, 인슐린 분비는 잘 되는데 세포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한다.서서히 발병되며, 원인으로는 비만, 노령, 가족력,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식습관과 자기관리 부족으로 인한 것이다.2형 당뇨병의 증상은 고혈당이 나타나며, 당뇨, 다뇨, 다갈, 다식 상처 치유 장애 등이 있다.치료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운동) 개선과 같은 것부터 경구용 혈당제를 복용하는 방법이 있고 앞서 말한 치료에도 호전이 없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인슐린을 투여하거나 더 심하면 췌장이식을 하는 방법이 있다.당뇨병을 진단할 때는 혈액검사를 중요하게 본다.공복 시 혈당 검사에서 정상수치는 70~100mg/dL이고, 126mg/dL 이상부터는 당뇨라고 진단할 수 있다. 또, 식후 2시간 혈당 검사에서는 90~140mg/dL이 정상수치이고 200mg/dL 이상이 나올 경우 당뇨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최근 3개월간의 혈당수치를 알 수 있는 당화혈색소(HbA1C) 검사는 5.7% 미만이 정상이며, 6.5% 이상부터 당뇨라고 볼 수 있다.그 외에 C-펩타이드(정상범위: 1.3~1.5ng/ml) 검사를 통해 인슐린이 분비된 양을 확인할 수 있다.총콜레스테롤 검사에서는 200mg/dL 이상, TG 150mg/dL 이상, LDL 100mg/dL 이상일 때 비정상 수치로 보고, HDL은 40mg/dL 미만일 경우를 비정상소제, 아마릴, Diamicron이 있고 간부전증이나 설파성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금기해야 하며 저혈당 증상을 잘 관찰해야 한다.또, 간에서 당 생성을 감소시키는 바이구아나이드, 글루코파지가 있는데, 저혈당이나 고인슐린혈증을 유발하지 않으며 체중증가가 없다. 당뇨병의 유전적 소인을 가졌거나 비만인 대상자에게 적합하다. 단, 소화기 장애나 신성 산증 여부, BUN/Cr(남:1.5 이상, 여: 1.4 이상) 수치를 잘 관찰해야 하며 조용제를 사용하는 대상자의 경우 검사 전 48시간 동안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마지막으로 인슐린 요법에서는 거의 즉각 효과가 나타나는 초속효성(투명하고 맑음) 인슐린과 30~40 후에 효과가 나타나는 속효성과 중간형 인슐린, 24시간 지속되는 장시간형 인슐린이 있다.속효성과 중간형(백색의 혼탁함) 인슐린은 식사시간을 정확히 맞추기 어려워 잘 사용하지 않고 즉각 효과가 나타나는 초속효성이나 24시간 지속되는 장시간형 인슐린이 많이 사용된다.초속효성 인슐린의 종류에는 애피드라, 노보래피드, 휴마로그가 있고 장시간형 인슐린의 종류에는 란투스, 레버미어, 트레시바, 투제오가 있다.이러한 인슐린의 효과 발현시간에 따라 투여 횟수가 다르고 필요한 시간에 적정량을 정확히 투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인슐린을 혼합해서 사용할 경우는 맑은 속효성에서 혼탁한 중간형 인슐린 순으로 뽑아 혼합한다. 주사부위를 선정할 때는 복부에서 상박 → 허벅지 → 둔부 순으로 한다. 복부에서는 배꼽을 중심으로 너무 가까이 주사하지 않도록 하며 그 전 주사부위에서 1~2cm 떨어진 곳에 주사하도록 한다. 또, 2~3주 동안 같은 곳에 한 번 이상 주사하지 않으며 운동을 해야할 경우 사지에는 주사하지 않도록 한다.인슐린 요법으로 인해 저혈당, 피부의 알레르기 반응이나 지방위축증과 지방비후증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관찰하도록 한다.또, 새벽에 저혈당에 빠졌다가 점점 아침에 고혈당으로 확 오르는 Somogyi 현상/새벽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이 현상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인슐린과 5% 포도당을 함께 투여시켜 혈당을 조절해준다.당뇨 급성합병증에는 먼저 저혈당무감지증이라고 혈당농도가 떨어지면 정상적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지 않아 증상을 느낄 새도 없이 바로 의식을 잃어버리는 것이 있다.치료는 즉각 단순 단당류를 투여해주고 저혈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시킨다.또 탈수, 전해질 손실, 산증이 나타나는 당뇨케톤산증은 수액과 인슐린을 통해 수분 보충과 전해질 교정을 해주고(인슐린이 수소를 끌고 가므로 산증이 교정됨) 인슐린 주입 시 저칼륨혈증이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 관찰이 필요하다.마지막으로 고삼투고혈당 비케톤증후군은 당뇨케톤산증에 비해서 서서히 발생하며 케톤증과 산증이 생기지 않고 위장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심한 탈수와 고나트륨 혈증, 심한 고혈당(600mg/dL 이상), 혈장의 고삼투압(320mOsm/kg 이상), 저혈압과 반신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치료는 부족한 혈액량을 보출해주고(수액) 중심정맥압이나 동맥압을 측정하고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것이다. 또, 인슐린 투여를 통해 고혈당을 교정해 주어야 한다.당뇨 만성합병증에는 미세혈관 질환, 신경병증, 대혈관질환, 발과 다리의 궤양, 치주질환, 피부질환 등이 있는데 이에 대한 정기검진과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책을 읽고 느낀 점“우리는 1형 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 김미영이 책을 쓴 저자는 1형 당뇨병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한국 1형 당뇨병 환우회 대표라고 한다.이분은 평범한 워킹맘으로 살다가 첫째 아이, 소명이가 4살 때 1형 당뇨병을 진단받게 되면서 갑자기 인생에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우리나라도 기술과 실력에 있어서 최고의 의료시스템을 갖췄다고 할 수 있지만, 당시 널리 알고 있는 2형 당뇨병에 비해 1형 당뇨병은 생소했고 그만큼 특이 케이스로 진단받은 환자 수도 4만 5천명 정도로 적었기에 1형 당뇨병 관리를 위한 기술이나 의료시스템이 부족했다.이렇게 치료에 있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1형 당뇨병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김미영 저자는 혼자서반인뿐만 아니라 의료인과 의학계 연구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도록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먼저 1장에서 저자가 1형 당뇨병 아이의 보호자로써 경험한 1형 당뇨병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고 생각해보니 나조차도 간호학과에 오기 전에는 그런 식으로 생각했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저자가 1형과 2형 당뇨병은 어떤 병인지 정확한 진실이 무엇인지 본인이 커뮤니티 등을 통해 조사한 정보를 나열한 것들을 읽으면서 환자나 보호자들도 병에 대한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도 그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지식을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겠구나 하고 생각되었다.2장에서는 환자와 보호자가 완치가 어려운 1형 당뇨병에 대해 수용하고 이 질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배우고 그 생활들에 적응하는 과정을 보면서 실제로 일반인들이 몰랐을 정보와 궁금해할 정보들을 알기 쉽게 나열해주어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예를 들어 병원 입원 중에 해야 할 일, 치아나 피부 관리, 여행을 갈 때 준비해야 할 것 등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 내용이 많아서 정말 정보가 필요한 사람과 병을 진단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다고 느꼈다.그리고 3장에서는 저자가 아이의 1형 당뇨병 치료를 위해 처음에는 어떤 노력을 했고 첫 실패와 어려움을 경험하면서 더 나은 방식을 찾기 위해 어디서 정보를 얻어냈는지 현실감 있게 설명해주었다. 이를 통해 의료인이 아닌 일반인들은 생소할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펌프, 인공췌장시스템 등에 대해 소개하며 해당 기기들이 1형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려줘서 실제 환자들이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고 느꼈다.4장에서는 몸이 아플 때나 운동할 때와 같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야 될 혈당 관리법을 자세히 알려줘서 여러 가지 변수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같다고 느꼈다.5장 ‘1형 당뇨와 더불어서 미래를 사는 법’에서는 1었다.
    의/약학| 2024.04.30| 6페이지| 2,5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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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지 천식■ 정의기관지 천식이란 기관지가 때때로 좁아지면서 숨이 차거나 기침을 하고, 목에서 거친 숨소리(천명)의 증상이 반복적이면서 발작적으로 나타나는 질환■ 병태생리▶ 호흡기의 바이러스 감염, 오존, 이산화질소와 같은 산화 대기 오염원에 노출▶ 매개체 (히스타민, 브레디키닌, 류코트리엔, 프로스타글란딘, 혈소판 활성화 인자 등)를함유하는 비만세포 호염구, 대식세포 등이 활성화▶ 여러 가지 염증성 물질을 분비▶ 기도의 평활근과 모세혈관의 투과성에 직접 작용▶ 심한 국소 반응을 야기(기관지 수축, 혈관충혈, 부종 형성 등)■ 원인알레르기원? 동물의 비듬(피부, 털, 깃털)? 집먼지 진드기? 바퀴벌레? 꽃가루(나무, 풀)? 곰팡이자극물? 흡연? 공기오염? 찬 공기나 날씨의 변화? 페인트칠이나 요리하면서 나는 강한 냄새? 격한 감정 표현(심하게 울거나 웃는 것), 스트레스? 대도시 거주기타? 아스피린이나 베타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음식(마른 과일)이나 음료수(와인)에 있는 아황산염? 운동? 직업(특정 화학물질이나 먼지와 같은 자극)? 감염? 부모(양쪽 또는 한쪽)의 천식 병력■ 증상: 3대 증상 - 호흡곤란, 기침, 천명음: 술통형 가슴: 저산소혈증으로 의식 수준의 변화, 빈맥 가능: 다량의 점액 분비: 보조 근육 이용한 호흡 양상: 비염, 피부발진, 소양증■ 진단검사병력 청취? 재발되는 발작성 기침, 호흡곤란, 점액성 객담의 분비 유무? 가족 또는 개인의 신체 부위의 알레르기성 증상이 있는지 확인한다.신체 검진? 시진 : 호기 시간 연장, 흡기 때, 보조 근육을 사용? 타진 : 과공명음? 청진 : 천명음천식증상 확인? 기침이나 쌕쌕거기리는 숨소리가 나고 쉽게 없어지지 않으며, 자주 반복된다.? 차가운 날, 바람이 많이 부는 날 가슴이 답답하고 쌕쌕거림이 나타나고 기침이 난다.? 감기를 앓고 나서 한달 이상 기침이 자꾸 난다.? 밤에 잠을 자다가 심한 기침이나 숨이 차서 깬 적이 있다.? 운동 중에 숨이 차거나 기침이 심해 더 이상 계속할 수 없었던 적이 있다.? 감기약을 먹고 나서 숨이 가빠져 고통스러웠던 적이 있다.폐 기능 검사(PFT)대상자의 기도 폐쇄 정도에 따라 하단의 지표가 감소 됨? 1초 강제호기량(FEV.)? 최고호기유속(PEFR)? 강제 폐활량(FVC)에 대한 1초 강제호기량(FEV.)의 비율? 강제 중간호기유량(FEF 25~75%)기관지 과민 반응 검사(기관지 유발 시험)? 메타콜라민이나 히스타민 같은 기도 수축제? 운동 같은 생리적 자극을 이용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 특이항원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 대상자의 등에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는 다양한 종류의 원인 물질들이 포함된 약물들을 한 방울씩 떨어뜨린 후, 바늘로 해당 부위를 살짝 찔러서 항원액이 표피까지 도달하게 함. 약 15~30분 후 항원에 의한 피부 반응이 최고에 달했을 때 피부 반응의 정도를 측정하면 천식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을 찾을 수 있음흉부 X-ray? 단순 흉부 방사선은 천식을 진단하는 데에는 크게 유용하지는 않으나,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다른 호흡기 질환의 감별에 필수적이다.대부분의 경한 천식 환자에서는 정상 소견을 보이나, 천식이 심해질수록 흉곽 내 공기의 증가로 과팽창을 보인다.■ 치료기관지 천식은 만성적인 질환이므로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 알레르기 염증을 정확히 치료하면 기관지가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된다. 기관지 천식의 치료 원칙은 원인 항원을 찾아 회피하며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증상을 회복시키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약물을 장기간 사용하는 것이다.1) 약물요법① 기관지 확장제■ ß2-교감신경작용제? 단기 작용 ß2-교감신경작용제 : 알부테롤, 비톨테롤? 장기 작용 ß2-교감신경작용제 : 살메테롤 ? 유지치료에 사용하며 천식 발적 예방에 유용■ 부교감신경차단제: 이프라트로피움 (아트로벤트) - 작용발현 시간이 느려서 심한 발작 시 2차적으로 사용■ 메틸잔틴- 세포 내 cAMP 증가: 아미노필린, 테오필린② 소염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흡입 분무 형태 사용 시 천식 예방에 도움- 전신 투여는 부작용 때문에 중증에서 단기간 사용■ 흡입용 소염제- 호흡기 상피세포와 백혈구에서 염증성 매개체 방출을 저지- 폐에서 감각신경 자극을 감소시켜 천식 발작 예방에 도움■ 비만세포 안정제- 알레르기성 물질이 IgE와 결합할 때 비만 세포막이 열리는 것을 방해- 아토피성 천식 증상 예방에 효과적■ 류코트리엔 길항제- 지속적인 천식치료에 사용- 모두 경구용이며 흡입 스테로이드제제에 추가적으로 사용③ 운동과 활동? 유산소 운동 : 심혈관 건강 유지, 골격근 힘 강화, 환기와 관류의 촉진을 보조함? 환자의 발작 유발 상태를 고려하여 운동시간 조절④ 산소요법- 급성 천식 발작 동안 마스크나 비강캐뉼라 통해 적용2) 면역요법- 면역요법은 원인 항원의 회피가 불가능하고, 약물 치료로 호전이 없을 때 사용- 원인 항원을 알고 있는 경우 이 항원을 적은 농도에서 점차 증량 주사하여 원인 물질과접촉하여도 증상이 적게 나타나게 하거나 나타나지 않게 할 목적으로 사용■ 간호천식 발작 중 간호? 발작 발생 즉시 약물을 투여하고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관찰한다.? 호흡하기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킨다.? 기도를 유지한다.? 대상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환경의 자극을 감소시킨다.? 호흡의 양상(특성, 속도)을 확인한다.? 객담의 특성과 양을 확인한다.? 처방된 산소요법을 시행한다.? 흡인을 통해 호흡곤란 증상을 완화시킨다.? 습화를 통해 객담 배출을 용이하게 한다.? 체액과 전해질 불균형 방지를 위해 수분 섭취를 격려한다.? 땀을 많이 흘릴 경우, 피부를 건조하게 유지하여 오한을방지한다.천식 발작 후 간호? 발작을 일으킨 원인을 파악한다.? 거담제를 투여한 후 체위배액을 시행한다.? 발작 후, 탈수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양의 수분 섭취를격려한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시행된 진단 검사에 대해 설명하고 천식예방 교육을 시행한다.? 대상자에게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표식을 가지고 다닐 수있도록 한다.■ 예방 및 교육기관지 천식을 유발하는 알레르기, 호흡기계 감염, 담배, 먼지와 같은 요인을 피하여 주위 환경을 조절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운동하기 전 흡입용 β₂ 작용제를 투여하여 천식 발작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평소에 기관지 천식 환자가 사용하는 MDI(정량식 흡입기) 사용 방법을 올바르게 익힐 수 있게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약학| 2024.04.30| 6페이지| 1,000원| 조회(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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