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리책을 소개하겠습니다 . 책의 줄거리 ( 내용요약 ). 다른 사람과 공감할 만한 , 나에게 감동을 준 문장들 .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 .나사보다 우주에 가까운 동네공장이라는 책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 이 책은 2010 년 5 월 28 일에 출간하였고 저자는 우에마쓰 쓰토무입니다 . 그는 과학 기술 창설 센터의 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1966 년 훗카이도 아시베츠 시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는 우에마쓰전기를 부친에게서 물려받아 일본의 재활용 전자석 시장 1 위 기업으로 발전시켰습니다 . 또한 ‘ 우주 개발 ’ 이라는 엄청난 꿈을 이뤄냈습니다 . 어떠한 지원 하나 없이 로켓 ‘ 카무이 ’ 를 개발하고 , 독자적으로 무중력실험탑 시설까지 완공해냈으며 , 우주개발 벤처기업 ‘ 카무이스페이스웍 ’ 을 설립했습니다 . 이러한 행동들에 그는 ‘ 일본을 대표하는 불굴의 리더 100 인'에 선정되었습니다 . 이 책은 그가 이끄는 벤처기업의 성장기와 그가 말하는 꿈에 대해서 담고 있습니다 .글쓴이 우에마쓰 스토무의 회사 우에마쓰전기는 훗카이도의 아카비라라는 도시에 있습니다 . 우마메쓰전기는 직원 20 명이 일하는 곳으로 , 전자석을 제조하는 일을 합니다 . 또한 우주개발을 합니다 . 그들은 폭발하지 않는 안전한 로켓을 만드는데 성공하였고 무중력 실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 이 무중력 실험 시설은 세계에서 세번째로 완성된 시설이고 실험비용이 공짜인 유일한 곳입니다 . 그렇기에 전세계 연구자들이 무중력 실험을 위해 방문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 우에마쓰전기가 제대로 된 사업기반을 갖춰나가기 시작한 것은 2000 년 8 월부터입니다 . 그들은 틈새시장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 틈새를 만들어 새로운 시장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 우주개발을 시작한 것은 2004 년부터입니다 . 우주개발을 시작한지 5 년을 겨우 넘겼을 때 , 그들이 개발한 로켓은 일본 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가 실험에 사용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 세계 각지에서 그들의 무중력 실험탑을 찾아오기도 합 많으면 몸이 고생하지 .’ 가장 결정적인 사건은 캐나다 항공기 제조사로부터 새로운 소형 제트기의 개발을 의뢰받았을 때입니다 . 설계가 잘못 되었 음을 알아보지 못하고 확인없이 단순히 이미지만을 따르려고 했던 현역 설계자들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여 회사를 그만두게 됩니다 . ‘ 어차피 안돼 !’ 라는 말은 안주를 위한 말입니다 . 어차피 안된다는 말은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의미이니 그 어떤 지식의 축적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 인생이 편해지는 말입니다 . 그러나 편하면 무능해집니다 . 무능해지면 자신감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없으면 남을 비평합니다 . 이 연쇄반응을 끊으려면 다짐이 필요합니다 . ‘ 어차피 안돼 !’ 가 아닌 ‘ 될지도 몰라 !’ 라는 마음가짐입니다 .우에마쓰 쓰토무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우에마쓰전기에 취직합니다 . 2000 년 7 월까지는 자동차 수리하는 일을 하였지만 2000 년 8 월부터 앞서 말했듯이 전자석을 만드는 일을 하게 됩니다 . 그리고 독특한 경영방침으로 시장을 독점하게 되고 , 꿈과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일에 도전하게 됩니다 . 바로 우주개발입니다 . 2004 년 6 월부터 훗카이도 대학원의 나가타 하루노리 교수와 함께 우주개발을 하게 됩니다 . 수없이 많은 실패가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우주개발을 이어나갔습니다 . 그 결과 2006 년에는 로켓 두 기를 발사하고 2007 년에는 세 기를 발사하게 됩니다 . 직원들이 처음부터 우주개발을 받아들인 것은 아닙니다 . 그러나 하나 둘 우주개발에 뛰어들었고 로켓이 전직원의 공통 관심사가 되면서 동료의식이 강해지고 서로를 존중하는 등 진정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 그는 안 해본 일이 있다면 일단 도전하라고 합니다 . ‘ 어차피 안돼 !’ 라는 말 때문에 가능성을 없애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합니다 . 그는 오랜 꿈이었던 우주개발에서 더 나아가 제조업 인재 육성을 위한 테마파크가 될 아크 프로젝트를 이루려고 합니다 . 로켓처 입니 다 . 그러나 장치가 있어야 와인을 만들 수 있는데 너무 비싸서 시도조차 못하고 있 습니 다 . 이때 글쓴이는 친구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합니 다 . ‘ 와인은 언제부터 있었지 ?’, ‘ 기원전에는 그런 비싼 장치는 없었겠지 ?’, 처음에는 어떻게 만들었지 ?’, ‘ 그러면 그렇게 한번 해봐 ’. 글쓴이의 질문에 친구는 최신 기계에 의지하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기술과 방식으로 와인을 만들어보자는 마음이 생겼 습니 다 . 이 지문을 읽으며 정말 충격을 받았 습니 다 . 어떠한 것이든 처음 발명해낼 때 사람이 직접 손으로 만들었을 것이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하게 되었 습니 다 .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 입니 다 . 최초의 자동차도 손으로 만든 것이고 최초의 비행기도 수공업 입니 다 . 하지만 이를 직접 만들어볼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 습니 다 . 그래서 이 부분을 읽으며 충격을 받았고 발상의 전환이라고 생각했 습니 다 . 또한 꿈이 있다면 어떻게든 시도해 볼 수 있겠 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 습니 다 . 이것 때문에 안되 고 저것 때문에 안되기에 나의 꿈은 이루기 어렵다 .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 습니 다 . 해보기 전 에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아무도 모 릅니 다 . 뭐든지 ‘ 하면 된다 ' 는 자세를 지니고 ‘ 할 수 있다 ’ 는 믿음을 가지고 도전하면 어느새 그것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될 것이라는 생 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업평가사이트 CEO 스코어의 가동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평균 가동률은 78.8% 라고 합니다 . 일반적으로 기업은 이익을 창출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제품을 사용하면 고장나도록 제품을 만듭니다 . 대표적으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핸드폰의 평균 교체 주기는 2 년 7 개입니다 . 그러나 이 기업은 가동률을 약 30% 로 맞추어 직원들이 각자 자신의 일을 창조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또한 고장 없는 제품을 만들어 반영구적 제품한 제품을 만든 독특한 경영방침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 다 . 출처 : 우에마쓰 쓰토무 , 2006, 나사보다 우주에 가까운 동네공장 , p.148글쓴이의 우주개발 도전은 훗카이도 대학원의 나가타 하루노리 교수의 폭발하지 않고 안전한 로켓 엔진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전화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그들은 공장에서 실패를 반복하며 안전한 로켓 엔진의 개발을 추진했습니다 . 먼저 설계를 조금씩 바꾸며 시간과 비용을 절약했습니다 . 여기에 수차례에 걸친 연소실험과 개량이 더해져 로켓의 성능은 계속하여 진화해갔습니다 . 결과적으로 비용도 많이 감소해 10 만원 정도의 재료로 실험 로켓의 엔진을 제작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 다음은 발사 시험입니다 . 수많은 실패와 시도 끝에 공중에서 급제동을 걸어 정지하는 로켓을 완성하였습니다 . 그 로켓은 안전성을 인정받았고 일본 우주 항공 연구 개발 기구의 실험기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 글쓴이는 포기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후회가 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포기란 하던 일을 나쁜 상태로 내팽개쳐 둔다는 뜻이기에 후회가 남고 , 한번 후회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기에 포기하지 않고 밀어붙여 답을 얻어야 한다고 글쓴이는 말합니다 . 사실 이 부분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실패를 허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우주개발은 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술개발의 성공은 지속적인 노력을 요구한다는 것입니 다 . 지속적인 노력이란 실 패와 좌절을 넘어서는 인내와 지속성을 말합니다 . 기업의 세계에서 기 술개발의 성공을 위한 최소 충족 조건은 신념과 실패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 글쓴이는 목표를 세웠으면 힘든 길을 가야 하며 ,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 또한 글쓴이의 기업 에는 실패할 수 있는 자유가 있기에 기술개발에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쓴이가 기업에서 실패를 허용했기 때문에 우주개발 기술이 나왔고 우주선 개발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 실패를 하면 실패한 원인을 하나하나 짚어보고 이를 자산으로 활용할 수 과 일이 같아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 근본적으로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꿈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고 , 일은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 다 . 인생을 쓸모 있게 즐기고 싶다면 가능한 큰 꿈을 꾸고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을 찾아야 한 다고 말합니다 . 고등학생때의 강연을 제외하고는 꿈과 일은 같아서 는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었는데 글쓴이가 말하는 것을 보고 굉장히 인상깊었습 니다 .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 사여야 한다는 것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님께서 제시해주신 세권의 책 중에 ‘ 나사보다 우주에 가까운 동네공장 ’ 이라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의 제목이 주는 흥미 때문이었습니다 . 처음에 생각한 의문은 ‘ 나사보다 우주에 가까운 단체가 있나 ?’ 였고 , 그 다음에 든 의문은 ‘ 동네공장에서 우주와 관련된 일을 할 수가 있나 ?’ 였습니다 . 제 중학생때의 꿈이 우주에 가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 우주 ’ 라는 단어 들어간 것에 흥미를 느낀 것 같습니다 . 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단순히 글쓴이가 운영하는 작은 회사 성공기라고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이 책은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꿈을 쫓았고 , 그 꿈을 이루고 아직도 나아가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 꿈의 필요성과 의미 , 불가능이란 단어를 없애겠다는 글쓴이의 소망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 ‘ 어차피 못해 ’ 라는 불가능을 도전과 용기로 , 뭐든지 하면 된다는 자세 , 독특한 경영방침 , 실패를 허용하며 포기하지 않겠다는 신념 , 꿈과 일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 등 인상깊었던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글쓴이 우에마쓰 쓰토무는 벤처 경영 기업인의 태도를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 기업의 존재 이유를 알고 이를 실천하는 기업 . 상품의 가치를 높이고 원가를 절감하는 즉 , 창조성과 생산성을 통한 경영과 기술개발 .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실패를 허용하는 자세 . 앞에서는 말하지 않았지만 , 기업 임직원의 장점과 역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