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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학교 인간과 윤리 레포트 - 현대인의 생명 경시 풍조 원인을 분석하여 정리하고, 동서양 윤리 사상에서 해결방안을 찾아 제시하시오.
    인간과 윤리 과제주제 : 현대인의 생명 경시 풍조 원인을 분석하여 정리하고, 동서양 윤리 사상에서 해결방안을 찾아 제시하시오.인간 사회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 사람들의 사상 또한 변화되어 왔다. 현대인의 사상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현대인의 생명 경시 풍조이다. 생명 경시 풍조란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사회 분위기를 뜻한다. 낙태, 안락사 등이 생명 경시 풍조의 사례이다. 생명 경시 풍조가 더욱 더 심해지고 있다는데 90퍼센트 정도가 공감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식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민감하고 학력이 높을수록 그리고 하류계층과 상류계층이 중류계층에 비해 더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이러한 생명경시 풍조의 원인으로는 ‘물질만능주의를 부추기는 체제 자체의 문제’, ‘개인주의, 집단 이기주의, 시민 의식의 결여’, ‘올바른 가치관의 부재’, ‘개인들의 도덕성 타락’, ‘경제 성장 제일주의의 국가 정책’ 순으로 나타났다.생명경시 풍조의 또 다른 원인은 과학기술의 부작용이 있다. 생명공학기술이 발전하면서 불치병 환자 및 회생 가능성이 없는 사람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는 생명을 연장함으로써 인간이 보다 장수할 기회를 마련해줬지만 이로 인해 생명 경시 풍조의 문제가 만연해진 것은 사실이다.이렇게 생명 경시 풍조가 일어난 원인에는 많은 원인이 있지만 대표적인 원인은 바로 물질만능주의와 개인주의라고 볼 수 있다.물질 만능주의란 경제적, 물질적 가치를 중시하며 인간이 가져야할 본연의 가치를 상실하고 인간을 경시하는 풍조를 일컫는 말이다. 산업화가 진행됨에 따라 물질 만능주의가 등장하면서 삶의 가치가 물질적 요소로 치중하게 되고, 이에 따른 여러 가지 부정적 요소가 나타나며 가치관에 혼란을 가져왔다. 물질 만능주의는 삶의 물질적 조건이 부족했던 사회에서 물질적 조건이 향상하게 됨으로써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또 다른 원인인 개인주의란 국가나 사회보다 개인이 어떠한 식으로든 우선한다는 사상이다. 이는 전체주의 사상에서 집단공동 목적이 모호해지고, 공동선의 추구를 어렵게 만든다. 즉, 개인의 자유 하에 개인의 이익 추구가 공공의 이익을 저해하는 경우에 개인주의는 그에 대응할 수 없다는 것인데 이것은 다른 생명의 이익을 저해하는 경우에 빗대어 봐도 통한다.이러한 원인 속에서 발생하여 현대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생명경시풍조의 해결 방안을 동서양의 윤리사상에서 찾아보려 한다.동양의 윤리사상에서 이러한 풍조를 다루는 사상 중 하나가 바로 유가의 생명사상이다. 유가의 사상의 근본이 되는 것은 바로 인(仁)이다. 인(仁)은 유교사상의 최고 원리이다. 공자는 "인이라는 것은 사람이다(仁者人也)(禮記中庸表記)"라고 말하였다. 이때 '사람'은 개체실물(個體實物)을 지칭하고 인은 이 개체자가 본구(本具)한 덕성, 즉 인도(人道)를 말한다. 이 인도(人道)는 금수(禽獸)와 구별되는 인간의 본성으로 인간이 마땅히 걸어야 할 큰 길이다. 그래서 주자(朱子)는 인(仁)이란 "사람이 사람 되는 까닭의 원리(人之所以爲人之理)(孟子盡心下 朱子註)"라고 말하였다. 유교에서는 인(仁)의 구체적인 내용으로 사랑을 들고 있다. 그래서 공자는 그의 제자 번지(樊遲)가 인에 관하여 물었을 때 "사람을 사랑하는 것(愛人)"이라 답변하였다. 인은 원리이고 사랑은 실천요목으로 이해된다. 윤리는 보편성을 띠어야 하므로 모든 인간에게 고루 적용되는 준칙이 요구된다. 이 준칙으로 공자는 서(恕)의 관념을 제기한다. 서(恕)는 자기를 미루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것으로 적극·소극의 두 면이 있다. "자기가 원하지 않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서는 안된다(己所不欲勿施於人)"는 것은 소극적인 준칙이고 "자기가 자립코자 하듯이 다른 이를 일으켜 주고 자기가 이루고자 하듯이 다른 이가 이루게 도우라(己欲立而立人 己欲達而達人)"는 것은 적극적인 준칙이다. 이러한 사상에서 인은 사람이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인이므로 생명 경시 풍조를 해결할 수 있다.우리나라에서 창조된 종교인 동학에서도 생명 중시 사상을 엿볼 수 있다. 동학의 중심 사상재를 무시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성령(聖靈)과 지기(至氣)를 주체로 하는 '영육쌍전(靈肉雙全)'을 내세워 경천(敬天)·경인(敬人)·경지(敬地)를 주장함으로써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일체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신관(神觀)에서 비롯된 이 교리는 인간을 누구나 평등하게 보고, 근본적으로 귀천이 있을 수 없다고 선언한다. 사람마다 '한울님(하느님)'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사람 여기기를 한울님과 같이 여겨야 한다는 '사인여천(事人如天)'이 천도교의 행동실천 요강(要綱)이다. 자신의 한울님을 모신다는 말은, 자신에게 주어져 있는 한울님의 심기(心氣)를 바르게 기름으로써 한때 잃어버렸던 한울님을 되찾아 모시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양천주(養天主)'라고 한다. 이와 같이 자신의 한울님을 기르는 방법은 서양의 종교가 하느님께 예배하면서 참회하고 속죄하는 의타적(依他的)인 방법인 데 반하여 자신의 심기를 수련하는 의자적(依自的)인 방법이라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다른 종교와 다른 특징이다. 이렇게 동학의 중심사상에서 사람의 생명을 중시하는 사상을 엿볼 수 있다.동양의 윤리사상에서 불교의 생명사상이야말로 생명경시풍조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라고 할 수 있다. 부처님께서 설하신 생명(生命)은 ‘중생(衆生)’이다. “살아있는 것들은 언젠가 죽는다. 죽으면 땅으로 돌아간다.(衆生必死 必死歸土)”에서 보이듯 ‘반드시 죽는 것, 살아 있는 것’, ‘인간과 물(物)을 겸하여 말하는 것’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부처님 가르침에서 생명은 업과 윤회에 속박돼 있는 존재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실체(實體)로서의 존재는 아니다. 늘 변화하고 인연 속에 흐르는 존재인 것이다. 업의 힘에 의해 윤회를 하게 되지만, 청정한 수행을 통해 불성(佛性)을 일깨워 깨달음을 이루는 위대한 존재이다. 이것이 부처님께서 설하신 생명의 본질이다. 생명을 대하는 올바른 길은 무엇인가. 생명의 본성에 의해 다른 생명을 대하는 가장 근원적인 가르침이 〈입능가경(入楞伽經)〉에 있다. “중생이 육도에 운데 지장보살의 “모든 생명이 행복을 이루지 않는 한 성불하지 않겠다, 지옥의 모든 생명들을 제도하겠다.”는 원력은 생명에 대한 한없는 자비의 발현이다. 이것은 모든 생명이 고통의 존재임을 깨닫고 고통에서 벗어나 해탈에 이르는 부처님 가르침을 실현하는 최상의 마음인 것이다.생명에 대한 이러한 원력, 자비에 반하는 것이 바로 생명을 해치는 것이다. 그래서 계율 가운데 가장 무거운 것이 살생이다. “만일 불자가 스스로 생명을 끊거나 다른 이들을 시켜 생명을 해치게 하거나, 방편을 써서 죽이거나 칭찬하여 죽게 하거나 죽이는 것을 보고 기뻐하거나…생명 있는 모든 것을 죽이지 말아야 한다. 보살은 항상 자비로운 마음과 효순한 마음으로 모든 생명을 방편으로 구해야 할 것인데, 마음을 내어 생명을 해치는 것은 바라이 죄가 된다.”-〈범망경(梵網經)〉 경문에서는 모든 생명, 모든 존재를 해치는 것은 가장 큰 죄라고 설하고 있다. 이렇듯 인간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에 대해서 생명을 대하는 올바른 길과 생명의 탄생부터 살생까지 금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가르침으로 생명경시풍조를 해결할 수 있다.또한 불교의 방생의식에서도 이러한 사상은 드러난다. 방생(放生)이란, 사람들에게 잡혀 죽게 된 물고기나 짐승을 놓아 주는 의식이다. 살생을 금하는 것이 소극적인 계율이라면, 방생은 자비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계율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방생은 음력 3월 3일과 8월 15일에 많이 행해지는데, 의식 절차는 먼저 방생할 장소를 청결히 하는 의식을 행한 다음, 물고기나 짐승을 놓아 주고, 그들이 불보살의 힘을 받아 몸으로 태어나 불제자가 되기를 발원하고 끝난다. 병든 사람을 치료해 주는 것도 방생이고, 고아와 무의탁 노인을 보살피고 굶주린 사람들에게 음식을 보시하면 그것이 곧 방생이며, 무분별한 개발로 황폐해진 자연을 되살리는 것도 방생이다. 이러한 방생은 중생들에게 뭇 생명의 존엄성을 깨우쳐 주기 위한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생명에 대한 자비가 곧 방생인 것이다.불교의 연기 결부된다는 원인 행위가 있어서 새로운 결과가 나오고 그 결과가 또 다음의 원인이 되어 또 다시 새로운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세계를 공간적으로 보았을 때에, 이 세상이란 원인과 결과의 연쇄에 의해 모든 것이 이루어져 있다.이러한 연기법에서의 사섭법 사무량심 등이 불교의 가르침 모두가 생명 평화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 사섭법은 베푸는 보시布施, 따뜻한 말인 애어愛語,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인 이행利行, 나와 남이 둘이 아님의 삶인 동사同事를 말한다. 또한 사무량심은 기쁨을 함께 하는 자심慈心, 고통을 함께 나누는 비심悲心, 즐거움도 함께 하는 희심喜心, 모두를 평등하게 여기는 사심捨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불교의 생명사상이다.서양에서 생명을 중심으로 사상을 펼쳤던 대표적인 인물은 바로 간디와 슈바이처이다.간디가 주장한 사상은 바로 비폭력주의 사상이다. 비폭력주의는 부정·압제·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저항하는 사상·주의로 평화주의의 한 형태이다. 원래 자이나교(敎)의 대금계(大禁戒)에서 첫째로 꼽히는 불살생(不殺生)·무해(無害:ahis), 즉 모든 생물을 살해하지 말며, 또 남이 살해하고 있는 것을 용인하지도 않는다는 사상에서 나온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는 이 사상에 깊이 공명하였고 더욱이 레프 톨스토이(Lev Tolstoi)나 헨리 소로(Henry Thoreau) 등의 영향을 받고 아힘사(ahis)를 바탕으로 하는 사티아그라하운동(비폭력저항투쟁)을 전개하여 영국으로부터 식민지 인도의 독립 및 민족의식의 핵심으로 삼았다. 구체적으로는 광범위한 시민의 불복종운동(不服從運動)이라는 형태로 나타났지만, 간디 자신은 목숨을 걸고 박애정신(博愛精神)에 입각한 11회에 걸친 장기간의 단식(斷食)을 감행하였다.생명경시풍조를 직접적으로 비판한 사상가는 바로 슈바이처이다 슈바이처는 생명경외사상을 도덕적인 기준으로 자신의 사상을 펼쳤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고자 하는 힘을 가지
    인문/어학| 2020.10.09| 5페이지| 1,000원| 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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