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과정사정s주“수술한 부분이 너무 아파요.”o객- TAH & A-P repair OP 시행함 (7.18)- 환자가 얼굴을 찡그리고 앓는 소리를 냄PRN으로 페나카주 처방된 것을 확인함수술 후 병실 입실 직후(13:10pm), NRS 6점수술 후 병실 입실 직후(13:10pm), V/SBPHRRRBT140/80752036.5진단실제적 손상요인과 관련된 급성 통증 (7.18)목표[단기]대상자는 1시간 이내에 수술 후보다 통증이 감소했다고 말한다.(NRS: 6점→4점 이하)대상자의 혈압이 4시간 이내에 수술 직후보다 감소한다.대상자는 1일 이내에 통증 완화를 위한 비약물적 요법 1가지 이상을 스스로 실천한다.[장기]대상자는 퇴원 시에 통증 점수 2점 이하로 통증이 호전되었다고 말한다.계획1.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수술 후 30분마다 4번, 1시간마다 2번 측정한 이후에는 정규 V/S check 시간마다 측정한다.2. 숫자통증등급 사정도구(NRS)를 이용하여 통증 정도를 수술 1시간 후, 이후에는 1일마다 사정한다.3. 대상자에게 통증의 원인을 설명하고, 통증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4. 대상자에게 통증 경감요법 교육을 시행하고 스스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5. 처방된 약물 투여 시 약물의 효과와 지속시간, 유의사항 등을 설명한다.6. 처방된 약물을 투약하고 그 효과와 부작용을 관찰한다.7. 대상자에게 PCA 사용법과 부작용에 대해 교육한다.중재1. 수술 후 8시간 동안은 4시간마다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다. 정규 V/S check 시간마다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였다.7/1813:1013:50BP140/80120/80HR7565BT36.536.5RR20207/197/20BP110/70110/70HR7073BT36.636.6RR20202. 숫자통증등급 사정도구(NRS)를 이용하여 통증 정도를 수술 1시간 후, 이후에는 1일마다 사정하였다.7/1813:1022:00NRS6점4점양상쑤시고 묵직함쑤시고 묵직함7/197/20NRS3.5점3점양상욱신거림욱신거림3. 느껴지는 통증이 질식 전자궁 절제술(TVH)로 인한 통증임을 설명하고, 숫자통증등급 사정도구를 통해 통증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통증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할 시 진통제 투여 예정임을 설명하였다.4. 대상자에게 통증 경감요법 교육을 시행하였다.- 심호흡요법 :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들이마셔 3~5초간 멈춘 후 입을 오므려 천천히 숨을 내쉰다. 이를 1시간에 6~10회 정도 실시한다.- 음악요법 : 조용하거나 진정되는 음악을 크지 않을 정도의 볼륨으로 들으며 명상하도록 한다.5. 진통제가 들어가면 약 30분 내로 통증이 감소할 것이라고 격려해주었다. 또한, Fenaca을 투여하면서 전문가와 상의없이 다른 소염진통제와 병용하지 말라고 교육하였다.6. 필요시 처방된 Fenaca을 IM로 투약하였다. 그 후 해당 약물에 따른 통증 양상 및 부작용을 사정하였다. 부종, 궤양, 발진, 두드러기 등의 부작용 증상 관찰되지 않았으며, 투약 후 NRS 점수가 감소한 것을 확인하였다.7. PCA는 통증자가조절 장치로, 진통제를 원할 때 버튼을 누르면 진통제가 투여된다고 설명하였다. 지속적으로 사용할 시 구역, 구토,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일정한 양이 투여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평가[단기목표 평가]- 대상자는 1시간 이내에 수술 후보다 통증이 감소했다고 말한다. (NRS: 6점→4점 이하)→ 목표 달성함 : 대상자는 1시간 이내에 “진통제를 맞으니 조금 낫다”라고 말했으며,이때 NRS 점수 4점으로 확인되었다. (7/18)- 대상자의 혈압이 4시간 이내에 수술 직후보다 감소한다.→ 목표 달성함 : 대상자의 혈압은 수술 직후보다 낮은 120/80로 확인되었으며, 체온과 맥박 모두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7/18)- 대상자는 1일 이내에 통증 완화를 위한 비약물적 요법 1가지 이상을 스스로 실천한다.→ 목표 달성함 : 대상자는 교육 직후 비약물적 요법 내용을 이해하였음을 표현하였고, 통증 완화를 위해 심호흡 요법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7/19)[장기목표 평가]대상자는 퇴원 시에 통증 점수 2점 이하로 통증이 호전되었다고 말한다.→ 목표 달성 여부 알 수 없음 : 대상자는 퇴원하지 않았으므로 평가할 수 없으나, 수술 후 2일째인 7월 20일까지 NRS 점수가 낮아지는 것으로 보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7/20)사정s주“속이 너무 안 좋아요.”o객- 오전에 환자가 속이 좋지 않아 구토했음을 알림- Hb 결과 확인 후 페린젝트 주 투약한 것을 확인함PRN으로 페나카 주 처방된 것을 확인함진단약물 부작용과 관련된 오심 (7.19)목표[단기]대상자는 교육 직후 오심의 원인을 알고 이해했다고 말한다.대상자는 1일 이내에 대상자의 오심과 구토를 완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고 1가지 이상 실천한다.대상자는 2일 이내에 오심으로 인한 구토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장기]대상자는 퇴원 시에 대상자는 오심이 사라졌다고 말로 표현한다.계획1.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사정하기 위해 매일 정해진 시간에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기록한다.2. 오심과 구토의 원인을 사정하고, 대상자에게 오심과 구토의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3. 대상자의 오심과 구토의 횟수와 빈도, 양상을 사정한다.4. 대상자에게 오심과 구토를 완화할 수 있는 비약물적 오심 조절 방법을 교육하고, 스스로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5. 오심을 감소하기 위해 처방된 약물을 투약하고 그 효과와 부작용을 관찰한다.6.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제한하고 체위를 서서히 변화시키도록 한다.7. 병실에서 불쾌하거나 유해한 냄새(예: 향수, 드레싱, 구토물 등)를 없애고 자주 환기시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중재1. 매일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사정하기 위해 정규 V/S check 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였다.7/187/197/20BP120/80110/70110/70HR657073BT36.536.636.6RR2020202. 대상자는 ferinject 투약과 관련하여 가장 흔한 부작용인 오심과 구토가 발생했다. 오심은 ferinject 투약 환자의 약 10%에서 흔하게 발생한다. 대상자에게 “투여되고 있는 페린젝트라는 약물의 가장 흔한 부작용 중 하나가 오심입니다. 그러나 오심은 조절할 수 있기에 오심으로 인한 불편감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라고 설명하였다.
간호과정사정s주“화장실을 두 번이나 갔는데 소변이 나올 듯 말 듯 해요.” (대상자)“배가 불편해서 물도 마시고 싶지 않아요.” (대상자)o객- 전신마취 하에 Laparoscopic Salpingo-oophorectomy ABD, left 시행함 (2/28 10)- 수술 시 삽입했던 foley catheter remove(3/1 7:00) 후 5시간 지남- 수술 시 PCA 삽입함 (amoburofen 부작용 : 배뇨장애)- 현재 self voiding (-)- 하복부 불편감 호소함날짜IO2/28 Night11001330- urine 1300- draine 303/1 Day700100- urine 70- draine 30- I/O진단전신마취로 인한 방광 기능 저하, 유치도뇨관 제거와 관련된 배뇨장애 (3/1 12:00)목표[단기]- 대상자는 5시간 이내에 self voiding을 시행하며 소변량은 200cc 이상이다.- 대상자는 12시간 이내에 하복부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는다.[장기]- 대상자는 수술 후 36시간 이내에 수술 전과 같이 정상 배뇨한다.계획1. 대상자의 배뇨 양상을 1시간 간격으로 사정하고 self voiding이 확인되면 3시간 간격으로 사정한다.2. 대상자의 방광 팽만 여부를 1시간 간격으로 사정하고 self voiding이 확인되면 3시간 간격으로 사정한다.3. 대상자의 수분 섭취와 배설량(I/O)을 8시간마다 측정한다.4. 대상자의 방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케겔 운동을 교육한다.5. 대상자에게 적절한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6. 대상자에게 배뇨 촉진법을 교육하고 적절한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7. 편안한 배뇨환경을 조성해주고, 대상자에게 배뇨 장애의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8. 필요시 단순 도뇨를 시행한다. 단순 도뇨 시행 시, 단순 도뇨의 목적과 효과를 충분히 설명하고 무균법을 준수한다.9. 필요시 처방에 따른 약물을 투여한다. 약물 투여 시 약물의 효과와 유의 사항 등을 설명하고, 투약 후 효과와 부작용을 관찰한다.중재13:00Self voiding (-)14:00Self voiding (-)15:00Self voiding (-)16:00Self voiding (+) 자연배뇨 1회 (300cc)19:00Self voiding (+)1. self voiding이 확인될 때까지 대상자의 배뇨 양상을 1시간 간격으로 방문하여 사정하였다. 대상자에게는 self voiding 후 즉시 보고 하도록 교육하였다. 4시간 후인 16시에 300cc의 정상 양상의 Self Voiding을 확인하였다. 또한 대상자는 배뇨 시 작열감, 통증 없었으며 배뇨 후 시원함을 느꼈다고 표현하였다.2. 대상자의 촉진을 통해 방광 팽만 여부를 1시간마다 사정하였다. self voiding 이전에는 방광 팽만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self voiding 3시간 뒤인 19시에는 하복부 팽만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였다.3. 대상자의 수분 섭취와 배설량(I/O)을 8시간마다 측정하였다.날짜IO3/1 Eve1000895- urine 880- draine 153/1 Night12001157- urine 1150- draine 74. 대상자의 방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케겔 운동의 방법, 목적, 효과를 교육하였다. 또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하루 5번 정도 시도하기를 권장하였다.5. 대상자에게 복부 불편감이 있더라도 한 시간에 물 한 컵 섭취를 권장했으며, 대상자는 self voiding까지 해당 사항을 지켰다고 말했다. 복부 팽만감이 완화된 19시 이후에는 수분 섭취량을 늘리도록 교육했다.6. 대상자에게 배뇨 시 방광 위를 지긋이 누르면 방광 압력이 올라가 소변이 잘 나올 수 있다고 크레테 수기를 설명하였다. 또한 물소리를 듣는 것 등의 배뇨 촉진법을 교육하였다. 16시 self voiding 시에 대상자는 크레테 수기를 수행하였음을 말하였다.7. 대상자가 심리적으로 편안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배뇨 시간을 제공하였으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였다. 또한 대상자에게 전신마취 후에는 방광 기능이 약해져 배뇨 곤란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설명하였다.8. 대상자는 16시 이후에도 self voiding 하였으며 방광 팽만이 사라졌으므로 단순 도뇨는 시행하지 않았다.9. 대상자는 4시간 후인 16:00에 self voiding을 하였고 3시간마다 배뇨 확인했으므로 처방된 이뇨제를 투여하지 않았다.이론적근거1. 간호 사정은 대상자의 배뇨 상태를 사정하기 위해서다. 대상자의 배뇨 양상과 빈도 등을 알아보고, 배뇨 후 대상자의 변화된 건강 상태를 토대로 다음 단계의 알맞은 간호 중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2. 간호사는 복부 촉진 및 타진을 통하여 방광팽창을 사정할 수 있다. 인지와 감각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방광이 팽창해도 요의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3. 수분 섭취와 배설량(I/O)은 체내 수분 균형 상태를 반영한다. I/O 측정을 통해 input에 대한 output을 확인하여 소변량을 측정할 수 있다.4. 전신마취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방광을 회복하기 위해 방광을 지지하는 골반저근육과 복부근육의 긴장도를 강화하기 위해 케겔 운동을 한다.5. 정상 배뇨 체위 유지, 물소리를 듣게 하거나(청각적 자극) 손을 따뜻한 물에 담그기(이완 촉진), 배뇨 시 방광 위를 부드럽게 눌러주는 크레테수기(방광 내 압력을 상승시켜 괄약근 이완) 등은 배뇨를 촉진한다. 또한 적절한 수분 섭취는 원활한 배뇨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