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환경친화형농업과제유형(공통형) : 시설재배토양의 특성과 친환경적 관리방안을 설명하시오.Ⅰ. 서론시설재배토양의 특성Ⅱ. 본론시설재배토양의 특성과 친환경적 관리방안에 대한 정리Ⅲ. 결론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실천참고문헌류수노,최은영(2021), 『환경친화형농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Ⅰ. 서론유년시설 시골에서 논농사를 생업으로 하는 가정에서 자라 노지 농사에 대한 경험은 일부 있었으나 시설재배에 대한 경험은 전혀 없는 상태에서 해당문제에 대한 정보에 다소 신선한 지식으로 접해졌으며,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 보지못한 새로운 정보에 신선함을 느꼈다.시설 재배토양은 일반적인 논, 밭 농사를 하는 노지 농사와 많은 차이점을 보이며 노지 농사대비 여러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음을 과목의 영상과 자료를 통해 알게 되었다. 교과 교제 내용에 노지 보다 강우에 의한 양분 용탈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양분 축적이 쉽게 진행될 수 있고, 노지와 달리 시설재배에서는 여러 각지에 따른 연작이 가능하며 전체 양분의 축적보다 양분 상호 간의 상대적인 양분 불균형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시설 재배토양은 농작물의 성장과 토양을 기름지게 하기 위한 과다한 거름인 시비의 문제와 시설의 기본 조건인 폐쇄적인 환경에 의하여 발생되는 문제점들이 있다. 염류집적, 양분불균형, 특정미생물의 증가와 가스장해, 토양전염성 병충해의 증가가 해당되며, 토양물리성의 악화도 추가적인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우스의 구조적인 조건으로 외부와 차단된 재배방법으로 강우 차단과 막힌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환경이 토양에 문제점이 발생되며, 1년에 여러 번의 원예작물을 연작으로 재배하면서 장해가 쉽게 일어나므로 세심한 토양관리가 필요하며 시설 재배토양에서 발생되는 문제점들에 대한 세부내용과 친환경적 관리방안에 대해 알아본다.Ⅱ. 본론시설재배 조건에 의해 발생되는 문제점으로 염류집적 현상은 시비에 포함되는 비료성분 중 작물이 흡수하고 남기에 지표면에서 가까운 곳의 염류가 많이 집적하고 있으며, 관수를 하지 않고, 하우스를 개방하면 고온건조 상태에서 토양속에 포함된 물이 아래에서 위로 움직이면서 증발하고 지표면 에는 염류만 남는다. 하우스 시설재배 지표에 집적되는 염류는 물에 잘 녹는 염화마그네슘, 염화 칼슘, 질산칼슘이며, 녹기 어려운 인삼염은 거의 축적되지 않는다. 염류 집적 현상은 토양이 건조 상태인 여름철 휴한기에 가장 심하며, 전체 염류의 80%가 지표 아래 5cm정도까지 집적된다.지표면이 하얗게 변하는 대부분 염이 석출한 경우이다. 재배기간이 길수록 염류가 표층으로 이동 하며 EC가 높아지며, 염류 이동은 재배기간과 작부횟수에도 영향을 받는다. 그보다 토양 관리 방법에 따라 더 많은 영향이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다.노지재배 대비 시설재배토양은 재배 작기가 많고 시비 횟수 증가할 경우 양분 축적이 우려되며,일반 노지의 밭토양에 비해 유기물 함량이 풍부하고, pH가 알맞은 수준에 가깝다. Ca, Mg, K등 양이온의 함량 또한 적정 수준보다 높으며, 유효 인산의 함량이 적정 수준의 두 배 이상으로 시설 재배토양에 철, 망간, 붕소 등의 미량원소는 많거나 부족할 경우 문제가 되기도 한다 (류수노,2021:49).토양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여 작물의 균형적인 양분 흡수를 도와야 하며, 저온 흡수가 현저 히 억제되는 질산태질소, 인산과 칼리이다. 반면 암모니아태질소, 칼슘과 마그네슘은 저온에서도 흡수량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 하우스 재배 시 온도상승을 위해 비닐로 피복했을 때 지온은 상승 하지 않으면 질소의 시비효과가 현저히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류수노,2021:49). 지온이 올라 갈수록 흡수량이 2~3배까지 증가함을 알 수 있으며, 토양온도는 뿌리의 생육과 아주 밀접한 관계 가 있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류수노,2021:51).특정 미생물의 증가와 가스장해는 흡수하는 종류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타남을 알 수 있다. 밭 작물은 질산태 질소를 많이 흡수하며, 잎 색깔이 연하게 나타나면 형태로 전환될 때 까지의 기간이 매우 길다. 암모니아태질소가 질산태질소로 전환되는데 5℃ 내외에서는 6주가 걸리나 30℃ 내외가 되면 1~3일이면 가능하다(류수노,2021:53).학창시절 부모님을 따라 비료를 주던때가 있었는데 단순히 비료는 농작물을 위해 당연히 뿌리는 것으로만 생각 했었는데 토양과 농작물의 상태에 따라 시비를 해야 하는 것을 새롭게 접하게 되었다. 염류농도가 높은 토양은 미생물의 활동의 둔화로 작물이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이되지 않아 가스장해가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시비의 과다사용으로 미생물의 활동 부진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많으며, 염류집적은 미생물 활동의 부족으로 많은 양의 암모니아가 아질산으로 전환되지 못하고 암모니아 가스로, 질산으로 전환되지 않고 아질산 가스로 휘산되어 피해를 준다 (류수노,2021:54).마지막으로 토양전염성 병충해의 발생 증가로 식물의 뿌리가 영양분과 수분을 흡수하는 범위 내에 있는 토양범위는 근권에 생육 저해물질이 집적되어 병충해의 발생이 일어난다, 연작 토양의 해충은 선충으로 재배연수가 늘어난 시설재배에서 많이 발생한다. 재배기간에 해충의 완전방제가 어려우며, 농작물의 밀도를 낮추어 피해를 줄이는 방법으로 토양을 관리하여야 한다. 많이 발생 되는 병으로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역병, 노균병 등이다(류수노,2021:55).시설재배토양의 친환경적 관리방안으로 토양의 염류 관리가 중요한 부분으로 염류집적 현상은 연작 장해로 발생되는 작물의 수량성 저하, 지하수 수질환경 오염등의 추가적인 환경 오염의 원인 이 되고 있다. 시설재배토양의 경우 집적된 염은 간척지나 해성토에서 NaCI과는 다른 양이온으로 칼슘, 마그네슘, 칼리가 많고, 음이온으로 염소 이온과 향산 이온, 질산태질소가 많다.이들은 모두 식물의 양분 원소로서 과다한 시비에 의하여 집적된 것이다(류수노,2021:55).토양의 염류도 기준은 전기전도도(EC, ds/m)로 2ds/m이하일 때 비염류성으로 대부분의 작물 재배가 가능하며, 2.0~4.0ds/m. 작물의 저항성이 다르므로 염류 토양의 관리 중 작물을 재배하기 전에 토양에 염류집적 정도에 따라 염의 피해를 입지 않는 작물을 선택 후 재배하는 방법이 좋다.염류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으로 물을 이용한 제염, 작물재배에 의한 제염, 심토반전에 의한 제염, 환토 및 객토, 하우스 피복제거, 토양염류도를 고려한 균형시비 등 7가지에 대한 방법을 알아본다.물을 이용한 제염토양에 집적되어 작물에 장해를 주는 염류는 물에 쉽게 녹는 특징이 있어 이 성질을 이용하여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류수노,2021:57). 물과 함께 흘려 보내는 방법으로 제염을 할 경우 발생되는 문제점으로 토양이 건조해지면 다시 염류가 상승하여 표층으로 집적되며, 칼슘과 마그 네슘등의 염기도 함께 유실되며 많은 양의 물을 사용 해야하는 어려움이 따른다. 담수제염은 흘려 보내는 것보다 효율이 낮으며, 물의 투수성이 좋은 토양은 효과가 높은 반면, 투수성이 좋지 않은 토양은 밑으로 염류가 침투하여 제염이 효과가 낮다. 담수 제염의 효과는 보비력이 낮은 모래땅은 제염이 쉽지만, 보비력이 높고 점소 함량이 많은 토양은 제거 효과가 훨씬 느리다.작물재배에 의한 제염흡비작물을 토양에 재배하면서 토양의 염분 농도를 줄이는 방법으로 윤작과 함께 유기물 공급 원 또는 양분을 유기태로 전화하여 일시적인 농도 피해를 줄일 수 있다(류수노,2021:57). 흡비작 물을 하우스 밖으로 꺼내어 양분 총량을 줄이는 방법도 있으며, 휴작기에 시행하면 좋으나 작기 중에 재배 시 경제성이 떨어진다.유기물 사용에 의한 제염시설재배토양에 볏짚과 파쇄목을 사용하면 염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파쇄목을 사용했을 때에는 볏짚에 비하여 작물 수확 후 토양에 잔류하는 질소와 인산이 적었으며, 토양 미생물체의 수가 증가하고 활성이 높아졌다(류수노,2021:57). 토양에 유기물을 사용하고 적당한 온도와 수분을 조절 하면 미생물의 활동으로 유기물을 분해한다. 단기적 효과가 적어 장기적인 시점으로 꾸준한 실천이 필요하다.심토반전에 의한 방법하우스 토양을 외부로 반출하고 새로운 흙을 채우는 방법이며, 실제로 수행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경제성이 떨어져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류수노,2021:59). 환토 방법 대신 하우스를 옮겨 경작 하는 방법이 훨씬 경제적이나 사용가능한 토지가 있을 경우에만 가능한 방법이다(류수노,2021:59).새흙넣기인 객토는 토양의 물리성과 화학성 불량에 대한 토양의 지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다른 성질의 흙을 보충하는 방법이나 흙을 보충 할 경우 작토층이 상승하여 하우스 내부의 높이가 낮아져 경작에 어려움이 발생하며 일시적인 방법으로 사용된다.하우스 피복제거하우스 피복제거는 일시적으로 노지재배와 같은 조건을 만드는 것으로, 장마기에 자연강우에 노 출시키면 염류 농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류수노,2021:59). 피복물 제거 시 작물 재배에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재배작기를 고려한 작물을 재배할 때 가능한 방법이다.토양염류도를 고려한 균형시비합리적인 시비에 의한 염류 경감방법은 제염이라기 보다 염류집적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작물을 재배한 후 잔효성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토양 중 양분 함량을 고려하여 시비하여야 한다 (류수노,2021:57). 과도한 시비와 연작으로 염류집적을 피할 수 있는 시기기술로 작물을 재배하기 전 토양검정을 통해 시비하고 퇴비도 유기물 함량을 고려하여 사용량을 조절해야 한다.Ⅲ. 결론환경친화형농업 과정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전혀 생각해보지도 못하고 살아왔던 새로운 정보에 다시한번 고개를 끄덕이는 기회가 되었으며, 낯선 용어와 정보들이 조금은 익숙해지는 과정이 된 것 같다. 어릴적 부모님의 벼 농사일을 단순히 도와드리는 입장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했던 과정 들이 모두 적정시기에 맞춰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사실에 놀랐다.농업의 관점은 화학비료농업에서 친환경농업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과거 화학비료와 농약의 과 다 사용으로 토양 및 수질오염 발생으로 전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어 친환경농업의 필요성이 강조 되고 있다. 시설재배토양은 노지 토양과 다른문화원.
2023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해충방제학[과제명]국내에서 발생한 돌발 해충 발생 현황(3종)과 발생 원인 침 관리방제 대책(30점)국내에서 발생한 돌발 해충 3종을 선정하여 발생 현황, 원인 및 발생에 따른 피해(20점)등을 알아보고 방제 및 관리방법을 서술(10점)- 목 차 –I. 서 론II. 본 론국내 돌발해충의 발생현황 및 원인매니나방꽃매미갈색날개매미충국내 돌발해충의 방제 및 관리대책III. 결 론참고문헌I. 서 론코로나 팬더믹의 긴 터널의 끝이 보여지는 시기에 해충방제학의 출석수업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오래간만에 활기를 느낄 수 있었고, 교수님과 학우들의 얼굴을 직접 보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해충학은 많은 연구에 의해 밝혀진 곤충의 분류체계와 변화 그리고 곤충의 분류와 형태에 대하여 기술하였고, 해충의 발생예찰과 방제 기술에 대하여 새롭게 정의하였다(김길하외, 2023). 지구상에 알려진 곤충의 종수는 약86만 종으로 동물계의 70%를 차지하고 있고 인간에게 간접적 또는 직접적으로 이해관계가 잘 알려진 것은 그중 일부이며 익충과 해충으로 구별된다(김길하외, 2023: 146). 익충(益蟲)은 우리에게 이익을 주는 곤충으로 해충(害蟲)에 기생하면서 이를 죽이며 간접적으로 이익을 주는 천적곤충이다. 이에 반해 해충(害蟲)은 벼룩, 이, 모기와 같이 인간에게 해를 주거나 농작물을 가해한다.해충(害蟲)의 종류에는 간접적으로 해를 주는 가축해충과 농업해충이 있다. 인간이 농업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해충은 경제적 손실을 주기도 한다. 이에 해충학은 해충의 생물적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해충이 주는 경제적 손실이 나타나게 되는 농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의 향상을 위해서 해충에 대한 방제가 필요하다. 국내에서 발생한 돌발해충의 발생현황 및 피해들을 살펴보고, 방제방법 및 관리대책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본 론1. 국내 돌발해충의 발생현황 및 원인해충의 개념은 농업시대를 접어들며 생기기 시작하였고, 인간이데, 한반도는 지난 30년 동안 기온이 0.93도나 상승했으며 이로 인하여 아열대성 곤충들이 한국에 토착화되었다. 또한 국가 간 농산물 교류의 증가는 외해유충의 유입을 가져왔고 기후변화로 외해해충이 국내에 살아가게 되었다. 이런 외해해충들을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자생종인 해충들도 돌발해충의 번식이 많아지며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농작물을 집단으로 재배하며 작물재배를 다양화 하면서 잠재 해충발생이 한반도의 높아진 온도와 맞물려 번식이 왕성해지고 있으며 더 큰 피해를 낳고 있다.곤충을 해충으로 취급하게 된 것은 작물에 해충들이 가해를 하여 농작물의 생산과 품질향상에 감수요인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다(김길하외, 2023: 150). 해충 발생상은 경제적 피해 크기와 관련하여 잠재해충, 간헐해충, 수시해충, 상시해충으로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김길하외, 2023: 140-150). 잠재해충(潛在害蟲)은 경제적 피해를 주지 않아 방제대상이 되지는 않지만, 이 중에서 무분별한 약제 살포로 인해 천적이 제거되어 2차 해충으로 되면서 대발생 되어진다. 그래서 경제적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변환되어 인조해충으로 되기도 한다.다음은 간헐해충(間歇害蟲)으로 이 해충은 기상 등의 환경조건의 변화에 따라서 다발생 되는 해충으로 방제수단이 강구되어야 한다. 또한 수시해충(隋時害蟲)도 경제적인 피해를 유발하는 것이 많아 항상 경계를 해야 하는 해충이다. 마지막으로 상시해충(常時害蟲)은 경제적 피해수준이 가장 높아 문제가 크게 되는 해충이다. 이헌 해충은 직접적으로 과실에 가해를 주는 해충으로서 주기적으로 방제를 수행 하여야한다. 상시해충(常時害蟲)은 관건해충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방제대책이 되지 않으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주어 인위적인 방제가 필수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돌방해충의 특징과 피해를 다음과 같이 살펴볼 수 있다.1) 매미나방(1) 특징날개 길이는 수컷이 24∼32mm, 암컷이 35∼45mm이다. 암수는 크기와 색깔에 있어서 전혀 다르므로 다른 종으로 천적이 적은 편이라 약품으로 죽이거나 산림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일일이 잡아 죽이고 있다. 2021년에는 북극 한파로 인해 상당히 많이 얼어 죽었지만 작년에 역대급 대량발생으로 절대적인 숫자가 늘어나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2) 꽃매미(1) 특징일명 중국매미. 몸길이는 14∼15mm이며 날개를 편 길이는 40∼50mm이다. 분포지역은 주로 아시아 일대이며 한국 전역에 분포한다. 서식지는 주로 가죽나무 군집, 과수원 주변이다. 활동시기는 5월~11월이다.꽃매미도 종류가 많지만 요즘 꽃매미나 중국매미라고 부르는 것은 대개 이 종을 가리킨다. 성충으로 변태하면 회색 광택이 나는 꽃매미 모양이 되는데, 날개를 펼쳤을 때 드러나는 붉은색 뒷날개가 아주 괴기스럽다.(2) 피해2007년~2008년에 전국 각지에서 다수 발견된 이후,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 전역에서 꽃매미의 수가 급등하여 일약 네임드 해충으로 등극하게 된다. 한반도의 연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서식에 유리한 기후조건이 된 반면 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 포식종들은 개체수가 줄었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때문에 아무 탈 없이 거의 100%의 성장률로 번식 중이어서 주 먹이원이 되는 복숭아나무와 배나무, 포도나무가 괴멸 상태에 이르기도 한다. 2006년 서울 관악산에서 최초로 발생한 것이 목격되었으며, 경기 충남의 포도밭에서 발생한 이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한 나무에 수십 마리가 달라붙어서 수액을 빨아먹는데, 나무는 모든 수액을 뿜어내다 못해서 붉은색 진액을 토하며 말라죽어버린다. 또한 꽃매미가 배설하는 감로가 쏟아져서 나무 밑둥 근처의 식물이 까맣게 그을려서 초토화되어버린다. 과일에 묻으면 상품성이 떨어지고 그을음병을 유발한다.3) 갈색날개매미충(1) 특징유백색의 밥알 형태이며, 길이 1.24mm, 폭 0.55mm 크기의 알을 45도 각도로 두 줄로 산란하며, 가지를 파낸 톱밥과 흰색의 밀랍 물질을 혼합하여 난괴 윗부분을 덮어 놓는다. 약충 : 1~5령까지 있으며, 령기별 길무게에 의해 부러질 수 있다.2. 국내 돌발해충의 방제 및 관리대책돌발해충으로는 매미나방과 꽃매미 그리고 갈색날개매미충이 있는데 이런 돌발해충의 구제 방법에서 먼저 매미나방을 알아보면 매미나방은 살충제를 광범위하게 뿌리는 방법이 있지만, 살충제는 이로운 곤충들도 가리지 않고 박멸시키기 때문에 생태계를 무너뜨리는 문제가 있다. 매미나방의 문제만은 해결할 수 있겠지만, 벌이나 나비 등으로 수분이 필요한 과수원 농가의 인공적인 방법은 결국 비용이 발생한다. 최근 충북 단양군 단양읍 장현리의 한석원 이장이 포충기를 통해 제거하는 방법을 발견함으로써 차선책이 제시됐다. 살충제와는 달리 야간에 광원에 이끌리는 나방의 본능을 이용해서 매미나방만을 선택적으로 포획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으로 30분만에 매미나방만 수천마리를 포획하는 등, 괄목한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방법은 현재 지자체에 빠르게 알려져 200대 가량을 주문하여 보급하는 등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https://namu.wiki).다음으로 꽃매미의 방제대책은 꽃매미의 유충은 발견하는 즉시 밟아버리거나 한데 모으거나 가지째 태워버리기를 권장하고 있다. 끈끈이를 기주식물 둥치에 감는 방법으로 대량으로 잡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곤충이나 거미 등 천적까지 끈끈이에 당하고 있으므로, 문제점이 많다. 산림감시 사회복무요원들이 이것을 퇴치하기 위해 세렉스로 약을 뿌리기도 한다. 한때에는 살충제에 면역이 됐는지 살충제를 뿌려도 안 죽는다는 설이 있었다. 한편, 농약을 개발하는 연구소들의 말에 의하면 면역이니 저항성이니 하는 것도 없고, 약 치면 치는 대로 다 죽어준다고 한다. 쳐도 안 죽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날개 때문에 기동성이 좋은데다 산 전체가 서식처이다보니 죽으면 또 몰려드니 안 죽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라고. 겨울철에 월동하는 알주머니를 죽일 수 있는 농약이 연구 중이므로 실용화되면 효과를 볼 수 있다(https://namu.wiki).마지막으로 갈색날개매미충 피해는 과수원이나 농경지 주변 야산의의 정해진 토지를 재배하면서 자기의 작물에 가해를 끼치는 동물을 적으로 여기며 출현하였다. 해충을 없애기 위한 농약의 개발은 농업생산력을 발달시켰지만, 반대로 농업 생태계의 자연조절 작용의 파괴를 가져왔다.이로 인한 천적의 제거는 해충의 대 발생을 초래하게 되었으며, 해충의 방지책으로 새로운 약재의 사용을 하였지만 또 다른 저항성 해충을 유발하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돌발해충은 특정한 장소나 일정한 시기에 한정되어 나타나지 않고 돌발적으로 갑자기 발행하여 경제적인 손실을 주고있다. 돌발해충의 가장 큰 원인은 지구의 기후변화로 월동란이 생장하는 생존율과 속도가 높아져 부화량이 많이 증가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해충의 원인은 지구의 계속되는 기후변화로 인해 한반도 기온이 상승하여 아열대성 곤충들이 한국에 토착화되어 돌발해충의 발생으로 더 심화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농작물과 산림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돌방해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효과적인 방제작업을 이루어야 한다.따라서 해충관리를 위해서 친환경적인 농업과 천적농법, 그리고 지구의 기온을 낮추는 환경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는 생태계의 파괴를 최소화하여 해충발생을 최소화하고 근본적으로 막는 방법이다.우리가 일상속에서 곤충에 대한 부분을 가볍고 쉽게 지나치는 경향으로 이렇게 해충방제학에 대한 학문을 접하는 것에 다양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되었고 해당 과목을 통해 곤충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참고문헌김길하·김동순·박정규·조수원·운영남·이경열(2023). 해충학, 향문사.인터넷자료 Hyperlink "https://blog.naver.com/virus_119/222972858191(검색일" https://blog.naver.com/virus_119/222972858191(검색일. 2023.3.28.) Hyperlink "https://namu.wiki/w/%EB%A7%A4%EB%AF%B8%EB%82%98%EB%B0%A9(검색일" https://namu.w
2021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토양학과제유형(공통형) :농업진흥청 ‘흙토람’홈페이지( Hyperlink "http://soil.rda.go.kr/soil)에서" http://soil.rda.go.kr/soil)에서 1)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또는 주말농장, 귀농이나 귀촌을 희망하는 지역의 토양 특성을 파악하여 정리하고 2) 그 지역 농경지의 밭 1곳, 시설재배지 1곳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토양 화학성을 파악한 후 3) 비료사용처방 체험하기를 통해 재배하기를 원하는 작물에 대하여 밭과 시설재배지의 임시처방서 서비스를 받아 정리하시오.목 차 –Ⅰ. 서론Ⅱ. 본론귀촌 희망지역의 토양 특성희망 지역 밭과 시설재배지의 토양 화학성희망 지역 밭과 시설재배지의 비료사용 임시처방서 서비스① 밭 재배 작물 – 콩② 시설재배 작물 – 양배추Ⅲ. 결론참고문헌김계훈ㆍ박진희ㆍ사동민ㆍ최은영ㆍ현해남 공저(2021), 『토양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Ⅰ. 서론토양은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흙으로 인간과 깊은 관련을 맺는 유기체로 인간과 자연을 이어주고 인간의 생명을 유지 시켜주는 가장 기본적인 식량 생산의 기본 바탕이 된다.암석이 기계적, 화학적 풍화를 거쳐 생물의 작용을 받아 흙이라는 물질로 변한 것이며 유기물을 많이 포함하며, 지구의 지표면에서 볼 수 있는 표토는 암석 부스러기 잔유물로 토양과는 다르며 차이점으로는 단단하게 고화도지 않은점이 토양과 다르다. 지구 지표상의 모든 생물들이 존재할 수 있는 근본이며, 인간이 생존하기에 반드시 존재해야할 중요한 요소이다. 토양이 근본이 되어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식량을 공급할 수 있으며, 가공식품을 제공하는 농축산임업등과 같은 1차산업의 토대를 이루고 있다. 토양은 농업적인 측면에서 작물생육의 배지이며 농업생산의 가장 기본이 된다. 식량 공급외에 인간의 기본생활을 유지 하는 인공구조물도 건설할 수 있고 생존 자체가 가능하다.우리가 재배하는 작물의 생산성은 토양의 성질에 따라 결정되며 작물이 정상적으로 생육하고 목표 수량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안정적이고 일정한 양분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토양의 특성이 재배식물과 적절한 조화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서는 토양의 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토양의 산도, 유기물, 전기전도도 등의 특성을 알고, 땅에 맞는 평균적인 비료 표준 사용량을 설정하여 합리적인 양분관리를 위한 비료사용 처방서를 제공하고 있다.이 레포트는 본인이 희망하는 귀촌지역에 대한 토양 특성을 파악하여 정리하고, 취존지역 농경지의 밭 1곳, 시설재배지 1곳에 대한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토양 화학성을 파악 하였으며, 비료 사용처방 체험하기를 통해 희망 재배작물에 대항 밭과 시설재배지의 임시처방서 서비 스를 받아 정리해 보았다.Ⅱ. 본론귀촌 희망 지역의 토양 특성본인은 직장생활을 위해 현재 대전에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직장의 조건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곳에 이사를 와 생활하고 있다. 향 후 정년퇴직 등으로 다시 귀촌할 계획이며, 이번 토양학 과제물을 통해 미래 귀촌지역의 토양의 특성과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재배시스템에 점목해 볼 수 있는 소중 한 기회가 된 것 같다. 귀촌 희망지역은 고향 인근지역이며 지인이 많이 있는 곳으로 전북 군산시 산북동 지역으로 설정했다.흙토람 사이트 조회 결과 이 지역의 토양 유형은 사질답, 토성은 미사질양토, 토양통은 만경통이며 배수등급은 약간불량, 토양의 특성은 모래가 많아 양분과 수분을 지니는 능력이 적으르ㅗ 유기물 시용 및 점질 토양의 객토 등의 토양관리가 필요하다고 확인된다. 흙토람에서 제공되는만경통은 미국 Soil Taxonomy 분류에 의하면 coarse silty, mixed, mesic family of Fluvaquentic Endoaquepts에 속하며, FAO/WRB 분류에 의하면 Fluvic Gleyic Hydragric Anthrosols(Eutric Siltic)에 속하며, 표토는 암회색의 미사질양토, 진갈색의 반문이 있으며, 심토1(BAg)는 회색의 미사질양토이며 갈색의 반문이 있고 심토2(Bg)는 회색의 미사질양토이며 황갈색의 반문이 있다. 심토3(BCg)는 농회색의 미사질양토이며 심토4(Cg)는 녹회색의 미사질양토, 이 토양은 넓은 하해혼성평탄지에 위치한다.특성의 범위로 만경통은 오크릭층과 캠빅층을 보유하며 토층은 50-100츠, 암반까지의 깊이는 5m 이상, 염기포화도는 60% 이상, 토양반응은 표토가 약산성이며, 심토와 모재는 알칼리성 내지 역알칼리 성으로 백색과 황색의 운모는 작고 있거나 많다. 표토는 암회갈색, 회갈색, 명갈회색, 명회색 또는 회색 의 미사질양토이며 반문이 있고 심토는 회색, 암회갈색, 회갈색, 명올리브회색, 올리브회색, 또는 암회 색의 미사질양토, 모재는 암회색, 녹회색 또는 농암회색의 미사질양토 또는 세사양토이다.토양통 설정은 만경통의 하해혼성충적층인 층상의 미사사양질로부터 기인하며, 경사가 완만한 하해혼 성평탄지에 위치하고, 주된 경사는 1%, 범위는 0-2%이다. 토지이용은 주로 논이며, 이모작이 가능하여 겨울과 봄에는 보리를 재배한다. 만경통 분포면적은 하해혼성평탄지의 넓은 면적으로 분포하고 있다.대표토양 분석치물리적특성화학적 특성희망 지역 밭과 시설재배지의 토양 화학성밭의 토양 화학성희망지역의 재배지인 밭의 2020. 11. 2 토양검정결과는 pH는 6.0~7.0, 유기물은 20~30, 유효인산은 300~550, 칼륨은 0.50~0.80, 캴슘 5.0~6.0, 마그네슘은 1.5~2.0, 전기전도도 2이하로 나타났다.시설재배지의 토양 화학성희망지역의 시설재배지 토양검정결과는 pH는 6.0~7.0, 유기물은 25~35, 유효인산은 300~550, 칼륨은 0.50~0.80, 캴슘 5.0~6.0, 마그네슘은 1.5~2.0, 전기전도도 2이하로 확인된다.희망지역 밭과 시설재배지의 토양 화학성 수치 확인 결과 유기물(g/kg)에서만 시설재배지가 밭 토양 대비 5 g/kg 더 나타났을 뿐 그 차이가 없음을 확인하였다.희망 지역 밭과 시설재배지의 비료사용 임시처방서 서비스밭 재배작물 – 콩밭 경작 작물은 콩이며 처방서 결과를 보면 산도는 적정, 유기물ㆍ유효인산ㆍ칼륨ㆍ칼슘ㆍ마그네슘ㆍ 전기전도도는 높게 위치었으며, 대체로 지력은 좋은 편 이며 토양 검정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타났다.인산질 비료는 적게 주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확인하였다. 인산질비료의 용성인비를 밑거름으로 전량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시설재배작물 – 양배추시설재배지 작물은 양배추로 조회되었으며 처방서 결과를 확인했으며, 퇴비와 인산함량이 높은 비료를 사용하면 좋다.비료 추천량은 10a당 화학비료 성분량(팀거름/웃거름)은 질소(8.9/16.5), 인산(43.7/0.0) 칼리(15.4/10.2kg 이며 노지 재배시에는 밑거름은 추천한 비료량을 사용하고 웃거음은 생육상태에 따라 다소 조절해야 한다는 의견도 확인할 수 있었다.Ⅲ. 결론우리가 사용하는 비료가 농산물의 양분에 대한 공급, 균형을 이루고 그로 인한 토양, 환경오염에 영 향을 끼치고 있어 작물과 토양에 맞는 비료의 표준사용량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정임을 알게 되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민들이 토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관리요령을 습득하여 실천토록 하고 있는 이런 시스템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도시생활에 적응하고 치열한 경쟁에 살아남기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들에게 친환경 농산물은재배와 생산이 아닌 선택하고 소비하는 단계에 익숙해져 있다. 본인 역시도 농산물 생산은 내 얘기가 아닌 전혀 다른 사람들의 관점이라는 생각을 가진지 오래인 것 같다. 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농산물 생산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과정을 간접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토양학에서 배우는 여러가지 지식들이 신선한 자극으로 느껴지고 있으며 노후에 다시 귀농을 통해 생산자가 되었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본 과정을 통해 흙토람이라는 사이트를 접 했고 단순히 씨 뿌리고 자연에 맡겨 수확하는, 관례적으로 내려오는 단순한 농사법이 아닌 체계적이고 시스템화 되어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활용이 더욱 중요함을 인식하였다.참고문헌‘흙토람’ 홈페이지 http://soil.rda.go.kr/soil김계훈ㆍ박진희ㆍ사동민ㆍ최은영ㆍ현해남 공저(2021), 『토양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2022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잡초방제학과제유형(공통형) : 국내 제초제 저항성 잡초 발생 현황(3초종)과 대책유년시절 시골에서 자라난 특성으로 잡초에 대한 여러가지 추억을 가지고 있다. 학교에서 인근 농촌지역의 논에 잡초제거를 하는 봉사활동도 해보았고, 실제 집에서 농사를 짓고 있어 잡초 제거를 해본 경험도 존재한다. 논에서 자라난 잡초를 직접 손으로 뽑아보고, 밭에서 자라난 잡초도 제거 해본 기억이 많다. 과거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할 때 논과 밭의 잡초 제거를 해보았으며 그때 본 기억의 잡초들을 서적에서 볼 수 있었다. 잡초방제학이란 과목을 온라인으로 처음 접하면서 생소한 부분과 기존에 익숙한 부분도 느낄 수 있었으며, 출석수업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출석수업에서 부여된 국내 제초제 저항성 잡초 발생 현황(3초종)과 대책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레포트를 작성합니다.잡초의 정의는 어떤 식물체의 한 종(種, species)이 집단적으로 인간의 활동, 건강 또는 기쁨 등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거나 방해작용을 할 때 그 식물체를 잡초(雜草, weed)로 간주하는데, 잡초란 용어는 과학적인 개념보다 공적(公的)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개념을 지니고 있다. 또 잡초란 용어는 인간의 활동을 방해하며 보기에 좋지 못하고 바람직스럽지 못한 것을 의미하고 있어서, 학자들의 관점에 따라 잡초의 정의가 달라질 수 있다. (김길웅 外, 2022:32)잡초의 기원은 King(1966)은 세계의 야생식물을 12지역구계로 나누고, 인간의 의도에 맞도록 이용되어 온 재배식물(栽培植物, anthrophytes))과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경작지를 침입하는 야생 식물(野生植物, spontaneous apophytes)로 크게 두 부류로 대별한다. 현재의 잡초는 복잡한 자연의 야생식물군으로부터 기원(起源, origin))하여 인류의 역사 이전부터 또는 이후에 빙하(氷河, glacier) 로 인한 자연식물군의 붕괴 및 11%인 데 비해 광엽은 72%로서 훨씬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김길웅 外, 2022:43)농작물의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영향 중 하나는 잡초 방제는 재배하는 곳에 목적하는 작물 이외의 식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지금은 잡초 방제 방법으로 제초제를 사용하는 방제법으로 발달 되었으며 잡초 방제에 따라 농작물의 수확량과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제초제는 화학구조에 따라 여러 계열로 구분하나 때론 구분하기 힘든 화합물도 있으며, 제초제는 대부분이 유기화합물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제초제의 화학구조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기화학(有機化學, organic chemistry)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김길웅 外, 2022:126)국내 발생하는 잡초 3초종은 논에서 발생하는 잡초로 선정하였으며, 유년시절 쉽게 보았던 익숙한 모양의 잡초로 아직도 가끔 농사일을 도와드릴 때 볼 수 있는 잡초인 이유이다. 우리나라 논에서 발생하는 잡초는 실제 논에서 많이 발생하며 벼의 생육에 큰 영향을 주고 벼의 재배법과 재배양식의 변화로 논에서 발생되는 잡초도 달라지고 있다.제초제 저항성 잡초는 제초제를 잡초군락 내에 정상적으로 살포하였으나 그동안 효과적으로 방제 되었던 잡초가 생존하여 종자가 맺히고 후대까지 이러한 능력이 계속 유전되는 잡초를 말한다. 저항성 잡초는 오랫동안 같은 계통의 제초제를 계속 사용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본래 제초제가 식물체에 흡수되면 체내 생리 작용에 관여하는 효소와 결합을 함으로써 생리 작용이 방해되어 식물이 죽는다. 그런데 같은 계통의 제초제를 계속 사용하면, 관련 효소의 결합 부위에 변화가 일어나 제초제와 결합이 안 되고 본래의 물질과 결합하게 됨으로써 식물이 정상적으로 생장하게 되어 저항성이 되는 것이다. 이들 제초제 저항성 잡초는 약효 지속성과 선택성이 탁월한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들을 벼농사에 장기적으로 계속 사용하면서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농촌진 흥청 농업기술길잡이 41)2018년 기준 전세계적으로 70제란 ACCase(Acetyl CoA carboxylase)에 작용하여 지질 합성을 저해하는 그룹이다. 식물은 모든 물질 생산 과정마다 특정 효소가 반드시 촉매작용을 해야 진행된, 대사 작용에서 촉매는 필수적이다. 각각의 제초제는 특정 효소에 작용해서 특정 물질의 생산을 방해하는데, 이 특정 효소를 제초제 작용점이라고 한다. 만일 작용점이 되는 특정 효소가 변이를 해버리면 작용점이 하나인 제초제는 더 이상 작용할 수 없게 된다. (농촌진흥청 농업기술길잡이 41)2013년 기준 우리나라 10대 우전 논 잡초의 군락 변이에 해당되는 잡초는 피, 물달개비, 올방개, 올챙이고랭이 벗풀 여뀌바늘, 가막사리, 자귀풀, 여뀌, 사마귀풀이다. 이 중 국내 제초제 저항성 잡초 3종을 선정하여 발생현황과 대책을 알아보았다.1) 물달개비 (Monochoria vaginalis)[자료출처, 농촌진흥청]물달개비 (Monochoria vaginalis)는 대표적인 광엽 일년생 잡초이다. 물달개비는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제초제로 쉽게 방제할 수 있는 잡초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하고 있다. 종자 생산량이 많고, 논에 적응력이 높아 한포기에서 생산되는 종자 수가 1,000~2,000개 정도이다. 월동 후 실제 출현율은 2~3% 정도에 불과하지만 이듬해 그 논은 200~600포기가 발생한다. 종자는 휴면성이 있으나 보통 이른 봄에 타파된다. 물달개비는 담수 조건에서 발생하며 논 조건 에서는 15~16℃일 때 발생이 시작되어 약 0.5cm 깊이에서 발생한다. 발생 후에는 피보다 생장이 늦지만 생육기간이 길다.방제는 대부분의 토양처리제로 잘 방제 되고, 물을 빼고 처리하면 후기 경엽 처리제로도 효과적 로 방제할 수 있다. 문제는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에 의해서 생긴 저항성 물달개비이다. 설포닐우 레아 계통에서 작용점이 같은 계통의 제초제를 연용 했거나 종자가 유입되어 저항성 물달개비가 발생한 논에는 단제이든 합제이든 그 계통의 제초제 성분이 들어있는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방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2) 논피(강피) (Echinochloa oryzicola)[자료출처, 농촌진흥청]농경지의 피는 대체로 논피(강피)(Echinochloa oryzicola), 물피(E. crus-galli. Echinate), 돌피(E. crus-galli)를 가리킨다. 그러나 논에서는 대체로 논피(강피)와 물피를 가리키며, 종에 따라 서식처가 다르다. 피는 화본과(벼과) 일년생 잡초이며 논피(강피)는 벼와 아주 비슷하여 출수하기 전에는 벼와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논피(강피)는 논에 써레질이 끝나면 일제히 발아하기 시작해서 약 1주일이 되면 1엽기가 된다. 새잎은 대개 5~6일마다 나오고, 약 5엽기가 되면 분열을 시작한다. 벼에 비해 늦게 출수하지만 벼 수확 전에 결실해서 종자가 땅에 떨어진다. 논피(강피)는 초형이 직립하며, 생육, 생장속도, 출수기 등이 벼와 비슷하고, 이삭이 있는 까락은 거의 없거나 짧다. 논피(강피)는 흙살깊이가 1cm에 물깊이가 2cm만 되어도 출아가 극히 저조하다.피를 방제하기 위해서는 토양처리제 또는 경엽 처리제를 살포한다. 토양처리제로 써레질~이앙 전 피 발생전에 처리하는 이앙 전 처리제, 이앙 후 5일경 피 1엽기에 처리하는 초기 처리제, 이앙 후 10일경 피 2엽기에 처리하는 초, 중기 처리제, 이앙 후 12~15일경 피 3엽기에 처리하는 중기 처리제가 있다. 또 경엽 처리제로서는 이앙 후 25일경 피 4~5엽기에 처리하는 중, 후기 경엽 처리제가 있다. 논에 발생하는 주요 잡초가 무엇이고 발생 정도에 따라 제초제 방법도 달라진다. 피도 다른 잡초와 마찬가지로 일단 토양처리제로 방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시기를 놓쳤거나 선택이 잘못되어 피가 많이 남아있을 경우 피 방제용 경엽처리제를 살포하게 된다. 제초제 저항성 논피(깡피)의 발생이 많으며 저항성 피를 유발한 제초제는 2그룹이 있다. 저항성 피가 잘생기는 논의 이앙 전 처리제로는 프레틸라클로르, 피라클로닐유현탁제(피쓰리), 브로모뷰타이드, 옥사디아 존유제(트랙스흥청]알방동사니 (Cyperus difformis)는 대표적인 사초과 일년생 잡초로 종자는 아주 작으며, 휴면이 쉽게 타파되므로 발아가 균일한 편이다. 논에서 발생하는 다른 잡초보다 발생이 다소 늦어 일반적으로 6월 중에 발생하지만 근래에는 다소 빨라지고 있다. 발생 초기에는 쇠털골, 올챙이 고랭이 등과 구분하기 어려우나 뿌리가 적색을 띠어 뽑아보면 쉽게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물 빠짐이 좋은 논에 많이 발생하며, 담수가 비교적 유지되기 어려운 논둑 근처에 많이 발생하고 발아할 때는 반드시 햇빛이 있어야 하고, 산소를 많이 요구하기 때문에 종자가 토양 깊이 묻혀 있거나 일정한 수심이 계속 유지되면 발아되기 어렵다.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를 연용한 논 에서는 이들 제초제에 대해 저항성을 보이는 알방동사니가 출현하여 피해를 주고 있다.방제는 알방동사니의 발아가 균일하여 대부분의 토양 처리제로 방제가 비교적 쉬우며, 제초제를 처리하고 논물이 3일 정도 유지되면 발생 전부터 유묘기까지 쉽게 제초 된다. 중후기 경엽 처리제. 후기 경엽 처리제로도 잘 방제 된다.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 저항성 알방동사니가 문제로 제초제에 의해서 쉽게 방제되는 알방동사니 일지라도 다른 잡초들도 함께 방제해야 하기 때문에 강도 높은 체계 처리 계획을 세워서 방제해야 한다. 저항성 알방동사니 종자가 그 논에서 사라질 때까지 이앙 전 처리제 fb 초, 중기 처리제, 이앙 전 처리제 fb 중기 처리제, 초기처리제 fb 중, 후기 경엽 처리제, 초기처리제 fb 후기 경엽 처리제 사용 등의 수단이 이행되어야 한다. 후기 경엽 처리제로는 일등공신, 그란피비-45, 대다네, 밧사그란엠60, 벤타존액제(밧사그란 등), 수중이사디, 이사디아민염, 정일품 등이 있으며, 이들 살포할 때는 인근 광엽작물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그러나 설포닐우레아계 제초제 저항성 알방동사니 방제를 위해서는 제초제 체계 처리가 필요하며, 먼저 1차로 써레질할 때 이앙 전 처리제(피쓰리, 안나지, 나지마, 도움꾼, 론판)
2022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이슈로보는오늘날의유럽과제유형(공통형) :멀티미디어 강의와 교재의 1강 – 7강을 참고하여, 괄호 안을 알맞게 채우시오. (총 15문항, 문항당 1점)우랄산맥이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가 되도록 러시아의 지도를 만들게 했으며, 강력한 서구화 정책을 추진했던 인물은 18세기 러시아 황제였던 (표트르 1세)이다.유럽의 정치·경제의 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연합기구인 유럽연합에는 현재 ( 27 )개의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쉥겐 )조약 혹은 협약은 유럽연합 회원국 간 체결된 국경 개방 협약을 가리킨다. 유럽지역 26개 국가들이 여행과 통행의 편의를 위해 체결하였다.( 성 니콜라우스 )는 산타클로스의 유래가 된 인물로, 미라의 주교였으며 가난한 이들과 아이들을 위해 자선 활동을 했다고 전해진다.베네치아의 축제 ( 카니발 )은 마음껏 즐기는 화려한 가면 축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데, 부활절을 준비하는 40일의 사순절이 시작되기 전날까지 자유를 누리기 위한 것으로, 기독교적 근원을 갖고 있다.유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더비 매치의 하나로서, ( 엘 클라시코 )는 카탈루냐 지방의 축구 구단인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의 대표적인 축구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라이벌 경기를 가리킨다.( 챔피언스리그 )는 유럽축구연맹에 속한 각 리그의 상위권 구단이 참가하여 경쟁하는 UEFA 주관의 유럽 축구 대항전을 가리킨다.통상적으로 “귀족은 귀족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프랑스어 표현 ( 노블레스 오블리주 )는 원래 명예와 이타심, 예의범절과 같이 귀족에게 부여되었던 의무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었다.(9) 중세 시대 영국과 프랑스 간의 백년전쟁 당시 다른 시민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희생하고자 나선 귀족들의 일화를 기리기 위해 로댕이 조각한 작품의 제목은( 칼레의 시민 )이다.(10)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며 현대적 의미의 아동문학이 탄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한 작가는 ( 그림형제 )이며, 『여름정원과 겨울정원』, 『 대표적인 동물 신랑 이야기는 빌뇌브와 보몽의 ( 미녀와 야수 )인데, 이 작품은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12) 2015년부터 노르웨이에서 방영되었던 하이틴 드라마로,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유럽 각국에서 리메이크된 작품의 제목은 ( 스캄 )이다.(13) 20세기 초 우리나라에 유입될 때 일본의 번역어 ‘동화’로 번역된 독일어의 원래 명칭은( 메르헨 )이다.(14) ( 포스트모더니즘 )는 1950-1960년대 비평에서 모더니즘 미학에 반발하는 새로운 경향을가리키는 용어로 주로 사용되었다. .(15) 1949년에 발표한 저서 『제2의 성』에서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주장한 페미니즘 이론가의 이름은 ( 시몬 드 보부아르 )이다.2. 다음에 제시된 두 개의 글을 읽고, 질문에 대해 답하시오. (1)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침공한 뒤 일주일도 안 되어 유럽연합(EU) 가입을 신청했고, 이례적으로 4개월 만에 EU 후보국의 지위를 신속하게 승인받았다. 우크라이나가 EU에 가입하고자 했던 이유를 설명하고 (2) 우크라이나가 EU에 가입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난제들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15점)1) 우크라이나가 EU에 가입하고자 했던 이유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의 지도국으로 등장한 미국은 자국 산업의 수출 시장 확보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유럽 국가의 경제 발전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폐허가 된 유럽의 재건을 지원 하였다. 미국의 지원하에 설립된 최초의 유럽 국가 간 협력 기구는 1948년에 창설된 “유럽경제협력기구”였다. (심지영 외 2021:9).1956년 유럽경제공동체(ECC)와 유럽원자력공동체가 구성되고, 1992년에는 유럽연합(EU)이 창설되 었고 유럽연합조약 체결로 유럽은 공동체(community)에서 연합(union)으로 전환하게 된다. 2021년 2월 기준 유럽연합의 가입국은 27개국으로 27개국의 전체 인구는 약 5억, 경제 규모도 미국에 준하는 수준이며, 현재 세계수 있다.(심지영 외 2021:9).우크라이나는 1924년 소련의 공화국에서 1991년 소련 붕괴 후 독립을 선언하여 국민투표를 거쳐 독립을 확정한 독립국가연합의 가입국이다. 1991년 12월 소련 붕괴 후 유럽연합은 러시아와 동반자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러시아에 경제개혁 지원 약속과 중동 유럽으로의 유럽연합 확장에 대해 러시아의 동의를 이끌어 냈다. 이 협정은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동유럽 3개국을 양측에 귀속하지 않는 완충지역으로 둔다는 암묵적 합의가 성립되게 되었다. 또한 우크라이나, 몰도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등 동유럽 5개국은 유럽으로부터의 소외, 분할과 피지배라는 역사적 기억, 취약한 법치와 민족 간 갈등이 심화된 지역으로 유럽연합이 회원국 수용을 반기지 않는다.우크라이나 내부에서는 소련 독립 후 친러시아와 친서방의 오랜 갈등이 내제되어 있었으며, 2004년 반정부 시위인 “오렌지 혁명”으로 시민들이 부정 선거를 규탄하며 정권 교체를 외쳤을 때 본격적으로 유럽연합(EU)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새로운 정부가 친서방 정책을 펼쳤으나, 2010년 다시 친러시아 성향의 야누코비치 정권이 들어서며 EU와의 체결된 협정을 거부했다.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반발로 유로마이단 운동으로 불리는 대규모 항의 시위가 일어나 정권은 러시아로 망명하였다. 그로 인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남부의 크림반도를 점령하고 동부의 친러 분리주의 단체를 지원함으로써 보복을 진행했다.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쟁이 발발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은 EU 가입에 대한 의지를 보이며 최근에는 EU 가입 절차 중 하나인 두 권 분량의 “가입질문지” 답변서 를 제출하였다.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EU) 가입 결정은 소련에서 독립 후 국내에 친러와 친서방의 이념에서 많은 고통을 받았으며, 러시아의 자국 영토 침략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더 확고히 해야 한다는 결정으로 판단된다. 자국의 과거 공산주의 이념을 버리고 자유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제단체의 회원국으로 경제를 살이루고, 종전후에 국가 재건을 위한 유럽연합의 공동 지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유럽연합 가입으로 경제적인 안정을 도모할 수 있고 같은 통화를 사용함으로 거래비용 감소와 효율적인 국가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치적으로는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약소 국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어 유럽연합 가입을 원하고 있다.2) 우크라이나가 EU에 가입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난제들유럽연합의 목표는 평화와 복지로 두 차례의 세계대전으로 피폐해진 유럽에 동일한 비극이 되 풀이되지 않게 하기위한 유럽공동체이다. 유럽연합에 가입하는 신입 회원국에게는 까다로운 가입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1993년 추후 유럽연합에 가입을 희망하는 국가가 이행해야 할 의무로 이른바 코펜하겐 기준(Copenhagen criteria)을 만들었으며, 유럽연합 회원국이 될 수 있는 조건은 지리 적으로 유럽에 위치하고, 기존 회원국과 문화적 정체성을 공유하며 다음과 같은 3가지 가입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정치적 기준 : 민주주의와 법치, 인권, 소수민족 보호를 위한 자유화경제적 기준 : 안정적인 시장경제와 통합된 유럽연합의 단일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능력유럽연합의 제도 수용 : 유럽연합의 조약 및 법률, 공동정책 수용 능력유럽연합은 가입을 신청한 국가에 가입 후보국 혹은 예비 가입후보국 자격을 부여한다. 이후 코펜하겐 기준에 근거해 35가지로 세분화 되어있으며, 항목마다 이행 여부를 모니터링하여 적합여부를 판정하고 35개 항목이 모두 충족돼야 가입조약을 맺고 공식적인 회원국으로 수용한다.우크라이나가 RU 가입을 위해 해결해야 하는 난제들로는,첫째, 우크라이나의 정치경제 개혁이다. 1991년 소련으로 부터 독립 이후에도 구체제 세력들이 연합해 정치, 경제적 이해를 보존한 가운데 체제 전환을 유지하고 있다. 공산주의 시절 후진적 정치적 행태가 남아있고, 불안정한 민주주의와 법치가 경제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 되고 있다.둘째, 지리적으로 유럽의 동쪽에 자리하고 있어 러시아와 인접해 외교안보적 반대와 개입이라는 변수가 존재하며, 유럽연합은 2013년에 가입한 크로아티아를 제외하고도 터키와 발칸지역 6개국에 가입후보국 및 예비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하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들 국가와의 형평성을 둘러싼 반발과 저항을 해결해야 한다.셋째, 유럽연합은 회원국 GNI(국민총소득)의 1~1.4% 수준으로 예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국 의 분담금으로 충당하는데 경제 규모에 따라 더 많은 예산 기여를 하는 구조이다. 예산 기여의 약 12%를 점하는 영국의 탈퇴와 경제력이 취약한 우크라이나의 가입은 유럽연합의 정상적인 운영에 큰 재정적 장애가 될 수 있다.위에 열거한 문제들로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 가입은 부정적인 면이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21세기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아직도 세계에서 무차별적인 전쟁이 발생하고 있는 사실에 우려와 두려움을 느낀다.이 레포트를 작성하는 중에도 연일 국제뉴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전쟁과 관 련된 여러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러시아가 점령한 4개 도시의 러시아 영토로의 합병 투표 결과 로 유럽연합과 미국 등은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고, 초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러시아에게 불 리한 소식들이 전해져 오고 있다.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먼 거리에 있는 유럽국가들이지만 이번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의 승리가 전 세계의 자유민주주의가 우선 시 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같다.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 가입 조건만을 놓고 보면 부정적인 부분이 더 강하지만, 세계 평화와 유럽지역의 안정을 위해 유럽연합 가입이 되기를 희망한다.참고문헌- 『이슈로 보는 오늘날의 유럽』, 심지영, 이남형, 이용철, 장일, 정세윤, 차지연, 최문선. 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2021- , BBC 뉴스 코리아, 2022년 4월 21일,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1172188- , TPN, 2022년 8월 4일, 송병준 교수http://www.thepublicnews.co.kr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