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간호정책 환경1. 간호정책의 개념 및 중요성정책의 개념을 바람직한 상태를 이루려는 정책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수단에 대하여 정부기관이 공식적으로 결정한 기본 방침이라고 정의할 때, 간호정책이란 건 강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취하는 기본방침이라고 할 수 있다.세계보건기구가 발간한 「세계간호현황보고서(2020)」에서는 국민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간호사들을 위해 적극 투자해야 하는 근거와 자료를 제공하면서, 특히 각국 정부가 간호교육, 간호사 인력 확충, 간호 리더십 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투자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이 보고서는 각국의 간호협회가 정책 활동을 통해 간호사 인력 개발을 촉진하고, 간호사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침을 제시한 것으로, 간호사들이 정책 과정에 참여하는 '간호 리더십'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정책 참여에 있어서는 간호인력 부족 등 간호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단순히 인력을 충원하고 개인의 건강을 증진하는 차원을 넘어서, 사회?경제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 UN 보건?고용 및 경제 성장에 관한 위원회에서도 자원을 합리적으로 사용하고 정책이 올바르게 수립된다면, 보건 및 사회 분야에서 교육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투자는 포괄적인 경제 성장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결론 내린 바 있다.또한, 세계보건기구 인적자원개발 전략의 토대가 되기도 한 2016년 영국의 APPGall-party pariamentary group on global health)의 보고서 『Triple Impact, 에서는 간호사 수 를 증가시키고 간호를 발전시키는 것이 건강 수준 향상, 양성평등 촉진,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세 가지 모두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되었다.이를 토대로 간호계가 간호 관련 정책의 입안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간호 의 발전과 간호에 대한 투자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건강보장(UHC)과 지속 가능개발목표(SDGs)를 실현시킬 영향을 주는 프로세스를 옹호하고 확립하라.? 대상자가 표현하는 바람과 선호를 옹호하고 알려라.? 근거기반실무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간호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옹호하라.? 사회의 건강 관련 이슈들에 대한 간호조직의 직?간접적인 정책적 옹호를 지지하라.? 서로의 전문 실무분야에 대해 인정하고 존중하라.? 주요 이해관계자와 효율적인 업무 관계를 형성하라.? 건강정책에 대한 인지, 건강기금, 간호실무 등은 정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다양한 정치 분야와 옹호 단체에 대해 아는 것은 건강관리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상자들이 스스로를 옹호할 수 있도록 개개인과 단체를 지도하라.? 지역 수준에서의 변화에 영향을 주기 위하여 지역사회 또는 단체와 일하라.간호사 개개인은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이익 집단에의 참여, 간호 관련 의사결정권자에 대한 인지, 간호에 영향을 주는 외부인들에 대한 인식 등을 통해 정책 과정의 한 부분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간호정책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일이 중요하며, 리더십을 발휘함으로써 환자의 옹호자로서, 간호 전문직을 실현하고, 간호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는 발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다.3. 세계보건기구의 보건의료인력 국제 전략(Workforce 2030)세계보건기구에서는 보건의료인력의 만성적인 부족을 개선하고 MDGS를 달성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2016년까지 국제 보건의료인력 연합(The Global Health Workforce Al liance, GHWA)을 조직 및 운영하였는데, 이 연합은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시민사회, 국제기관 및 연구자 등과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국제사회가 보건의료인력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정치적 대안이 실행될 수 있도록 각국의 근거를 수집하여 보고서를 발간하고 국제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였다.국제 보건의료인력 연합(GWA)의 성과물로 WHO는 보건의료인력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보편적 건강보장을 달성하기 위해 보건의료인력 국제 전략(Wonkforce 2030명(69%), 준 전문직 간호사(asso-ciate professional nurses) 6백만 명(22%), 기타 분류되지 않은 간호직 (not classifed either way) 2백6십만 명(9%)으로 구분된다.? 전 세계 간호사의 80% 이상이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국가에서 일하고 있으며, 2016년 6천600만 명으로 추정되었던 간호사 부족 현상은 2018년 5천900만 명으 로 소폭 감소하였다. 이 부족한 인력 중 대부분인 약 5천300만 명(89%)이 중? 저개발 국가에 집중되어 있고, 이들 국가는 간호사 수의 증가가 인구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볼 때 보편적 건강보장과 SDGs 목표 성취에 상응하는 간호인력을 가지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 세계적으로 간호인력의 연령은 상대적으로 젊으나 지역 간 편차가 있으며,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지속적으로 간호인력의 연령이 증가하고 있다. 보건의료인력의 노령화 양상은 간호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위협하게 되므로 경력이 짧은 간호사(35세 이 하) 비율이 낮은 국가는 보건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유지하기 위해 간호학과 졸업자수를 늘리고, 기존 간호인력 보유방안을 강화해야 하며, 젊은 간호인력이 많은 국가는 간호인력을 전국적으로 고르게 배치하여 분포의 형평성을 높여야 한다.? 간호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모든 국가에서 간호학과 졸업생이 매년 평균 8% 증가되어야 하고, 이와 함께 이들 졸업생을 고용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야 한다. 2030년에는 간호사가 3천600만 명으로 예상되고, 이 정도의 인원 증가가 없 다면, 570만 명의 간호사 부족이 예상되는데 부족 현상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동 지역에서 더욱 심각하고, 미국, 유럽, 서태평양 지역 국가들 또한 간호사 부족에 직면 하게 될 것이다.? 157개 참여국 중 98%에 달하는 152개국에서 간호사의 교육 기간이 최소 3년 과정이라고 보고하였으나 교수 부족과 인프라의 제약, 임상 실습 장소 부족을 고용하기 위한 추가 투자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내 자금으로 이 비용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국내 자원이 제약되어 있는 국가들의 경우 관련 기관 차원에서 자금을 모으는 방법을 모색해야 함? 개발협력자와 국제금융기관은 교육, 고용, 양성평등, 건강과 기술개발을 위한 인적 자 본을 국가 보건의료인력 확충전략에 투자함으로써 일차보건의료 활성화와 보편적 건 강보장을 성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또한 간호인력 확충을 위한 투자는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젊은이들의 사회참여라는 면에서도 도움이 됨②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분석,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국가는 '국가 보건의료인력 백서(national health workforce accounts)'를 구축하고 강화함으로써, 그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건의료인력 시장을 분석하고 정책 개발과 투자 결정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것임? 간호 관련 데이터 수집 분석에는 정부 부처와 이해당사자인 규정 위원회, 간호교육기관, 진료기관, 전문 협회들의 참여가 요구됨.③ 간호사의 이동 및 이주를 모니터링하고 책임감 있게 윤리적으로 관리한다.? 국가, 채용담당자, 국제적 이해당사자들은 WHO가 제정한 국제 보건의료인력 채용에 관한 글로벌 규정(global code of practice on the international recruitment of health personnel)을 준수해야 함? 이주 간호사에 지나치게 의존해오던 국가는 자국의 간호사 양성에 투자하여 자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해외 이주로 간호인력 부족이 심각한 국가는 임금인상, 근무조 건 개선, 전문직 발전의 기회 제공, 교육과 훈련의 성과를 최대로 발휘하도록 하는 등의 완화 조치와 간호사 유지와 이직률 감소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임④ 간호사들이 일차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과학 ? 기술 사회적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시킨다.? 간호는 과학과 기술, 팀워크 그리고 인류 공통의 건강 평등권을 바탕으로 발전해야 하는 직종이므로 하며, 간호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에게도 리더십 개발 기회가 주어져야 함.⑨ 세계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간호전문직 규정을 마련한다.? 간호교육과 자격기준의 부합. 간호교육과 전문자격증의 상호인정제도 도입, 감독기관 이 간호사의 자격과 간호교육과정 이수 여부를 신속하고 용이하게 확인할 수 있는 호환시스템 개발 등의 활동 필요.? 간호실무의 범위 설정, 초기 역량평가 제도와 지속적인 전문직 개발을 위한 요건을 포함하는 규제방침은 역동적으로 협력하는 팀 내에서의 교육과 훈련 전체 영역에서 간 호사가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함.10 다양한 분야(건강, 교육, 이민, 금융, 노동)의 간호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간호사의 역할을 강화한다.? 간호정책수석과 보건복지부, 그 외 교육, 이민. 재정. 노동 관련 부처, 공공과 민영부문 이해당사자 간의 협력이 이루어져야 함? 핵심요소는 효과적인 공공정책 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민간 부문의 투자, 교육역량 및 간호사의 역할을 공공정책 목표에 맞게 최적화하고 조정하도록 하는 것결론적으로 정책 수립을 위한 대화의 필요성을 지지하고, 간호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일차보건의료를 활성화함으로써 보편적 건강보장을 성취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며,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함을 제시하고 있다.? 간호인력의 리더십, 관리 역량 향상을 통한 관련 교육 분야, 보건, 고용 및 성평등 의 제를 개선하도록 할 것? 간호교육, 양질의 일자리, 공정한 보수, 인력배치, 간호실무, 생산성, 규제 및 인력 유지에 필요한 정책을 채택하여 간호 부문에 대한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것? 간호교육, 기술 및 고용에 대한 추가 투자를 가속화하고 지속할 것4.3 세계보건기구와 글로벌 간호 전략 방향 2021-2025세계보건기구는 2021년 제74차 세계보건총회(WHA)에서 간호사와 조산사의 역할 강화 를 위한 '글로벌 간호 및 조산 전략 방향(SDNM: Global Strategic Directions for Nursing and 다.
목 차1. 정의2. 역학3. 원인과 위험요인4. 증상 및 징후5. 진단6. 치료 및 간호7. 예방참고문헌문헌고찰 ? 우울장애(depressive disorders)1. 정의주요우울장애는 가장 흔한 정신장애 중 하나로 DSM-5에서 주요우울장애, 파괴적 기분조절장애, 지속성 우울장애, 월경전불쾌감장애, 물질/약물치료로 유발된 우울장애, 기타 우울장애로 분류된다.- 주요우울장애 또는 주요우울증 : 우울한 기분이 최소 2주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피로, 수면장애 식욕의 변화, 절망감 또는 무가치감, 죽음이나 자살에 대한 끊임없는 생각 등이 최소 5개 이상 적어도 2주이상 매일 나타나면 우울증 진단을 내린다.평생에 한번만 발생하거나 재발할 수 있고 조증 삽화나 경조증 삽화를 경험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양극성장애 대상자와 다르다.- 파괴적 기분조절장애 : 심각한 감정적,행동적 문제를 가진 소아 청소년(6~18세)에게 진단 내릴 수 있으며 분노발작을 자주 보이고 상황에 비해 심한 언어적 또는 행동적 폭발을 일으키는 것이다.핵심증상은 만성적으로 심각하고 지속적인 과민성, 화가난 기분, 반복적 분노 표출이다.- 지속적 우울장애 : 신경성 우울장애라고도 불리며 2년이상 하루의 대부분 우울한 기분을 가지는 경우로 주요 우울장애의 삽화(수면장애, 자살생각 등)는 없어야 한다.- 월경전불쾌감장애 : 기분변화 우울증, 과도한 긴장증, 불안정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여성의 월경 시작 바로 전주에 나타난다. 증상은 월경이 시작되면 감소하거나 사라진다.- 물질/약물치료로 유발된 우울장애 : 만성 약물/알코올 중독이나 금단증상으로 인해 주요우울 삽화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기타 우울장애 : 산후 우울증(호르몬의 영향으로 출산 후 2~12주 사이 나타남)과 갱년기 우울증(여성은 40대 후반, 남성은 50대 후반에 나타나며 초조한 우울이 특징)등이 있다.2. 역학2016년 우리나라 주요우울장애의 평생 유병률은 5%(여성 6.9%, 남성 3.0%)로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호높아지고 만성적인 의학적 문제를 가진 사람은 우울증의 위험이 일반인구보다 높아진다.우울증은 알코올, 코카인, 마리화나, 헤로인 심지어는 항불안제 및 기타 처방 약물과 같은 물질 사용 시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3. 원인과 위험요인1) 원인(1) 생물학적 원인① 유전 : 일반인보다 주요우울장애의 가족일 경우 2~6배 정도로 유병률이 높으며 기분장애에 대한 일란성 쌍생아의 평균 일치율은 약 37%인데 기분장애의 유전성이 높다.발병연령이 빠르고 공동이환의 빈도와 재발의 위험이 증가한다.② 생화학 : 기분과 관련된 주요 신경전달물질은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이다. 세로토닌회로의 기능장애는 수면장애, 식욕감소, 성욕저하, 충동조절감소, 과민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세로토닌과 노르에피네프린 감소는 우울증을 감소시킨다.③ 호르몬 조절의 변화 : 주요우울증 대상자는 소변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하고 부신피질자극호르몬 방출인자 수치가 상승한다. 정신병적 질환인 주요우울증 대상자는 덱사메타손 억제검사에서 코르티솔의 비억제율이 가장 높았다. 또한, 월경과 폐경기에 에스트로겐 수준이 감소하면 우울증과 관련이 있는 뇌의 신경구조가 변화하였다.④ 염증과정 : 염증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주요우울증의 위험이 증가하며 암 치료중 면역증진을 위해 cytokines(사이토카인)로 치료받는 사람은 주요우울증이 매우 빠른 속도로 발병하기도 한다.⑤ 스트레스 취약성 모델 : 우울증의 스트레스 취약성모델은 우울증과 생활사건에 대한 유전과 생물학적 소인간의 상호작용을 나타낸다. 생화학적으로 우울증의 스트레스 취약성 모델의 정신사회적 스트레스와 대인관계사건은 뇌의 신경물리적 및 화학적 변화를 유발한다. 삶의 초기 외상은 중추신경계 부신피질자극 호르몬 방출인자 및 노르에피네프린 체계의 장기간 과잉활동을 초래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해마에 신경독성을 일으켜 전반적인 신경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2) 심리적 요인① 인지이론 : Freud는 대상의 상실을 경험했을 때 발생한다 했으며 공격심내재화이론은 분노의 감정째, 부정적 강화가 계속될 것이라는 신념이다.② 학습된 무력감 : 우울증의 강화요인을 통제할 수 없다고 믿는 성격과 행동으로 원하지 않는 사건이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믿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2) 우울증의 주된 위험요소여성, 미혼,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 초기 아동기 정신적 외상, 부정적 생활사건(상실과 굴욕감등), 우울증의 가족력, 비효과적 대처능력, 산욕기, 신체적 질병, 사회적 지지부재, 물질남용 등4. 증상 및 징후이전의 자살시도, 주변정리하기, 소중한 물건 나눠주기, 자살충동, 자살, 무가치감, 절망감, 무력감에 대한 표현 단순 업무의 어려움, 문제해결의 어려움, 저조, 인지기능의 약화 둔감/슬픈 감정, 눈 접촉을 피함, 자신의 생각에 집착, 혼자 있으려고 함, 의사소통을 하지 않음, 위축, 거부감과 쓸모없다고 느낌 의사결정의 어려움, 집중력 저하, 무력감, 절망감, 무능감, 실패감, 수치심 또는 죄책감, 자기 부정적 언어, 부정적 자아상 등5. 진단① PHQ-9과 같은 도구는 타당성이 입증된 91%의 정확도로 우울증을 진단할 수 있다.② 우울에서 어느 정도 회복될 때 자살위험이 최대치가 되며 우울증 대상자의 약 15%가 자 살을 한다. 초기 자살사정을 위해 대상자에게 우울과 관련된 마음과 자살에 대한 생각을 한적이 있는지 등을 질문한다.③ 주요우울장애 진단기준은 DSM-5에 맞춰 진단한다.A. 다음의 증상 가운데 5가지(또는 그 이상)이 2주 연속으로 지속되며 이전의 기능 상태와 비교할 때 변화를 보이는 경우, 증상 가운데 적어도 하나는 (1) 우울 기분이거나 (2) 흥미나 즐거움의 상실이어야 한다.주의점 : 명백한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증상은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1) 하루 중 대부분 그리고 거의 매일 지속되는 우울 기분에 대해 주관적으로 보고(예, 슬픔, 공허함 또는 절망감)하거나 객관적으로 관찰됨(예, 눈물 흘림) (주의점: 아동, 청소년의 경우는 과민한 기분으로 나타나기도 함)(1개월 동안 5% 이상의 체중변화)나 체중의 증가, 거의 매일 나타나는 식욕의 감소나 증가가 있음(주의점: 아동에서는 체중 증가가 기대치에 미달되는 경우)(4) 거의 매일 나타나는 불면이나 과다수면(5) 거의 매일 나타나는 정신운동 초조나 지연(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함, 단지 주관적인 좌불안석 혹은 처지는 느낌뿐만이 아님)(6) 거의 매일 나타나는 피로나 활력의 상실(7) 거의 매일 무가치감 또는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망상적일 수도 있는)을 느낌(단순히 병이 있다는데 대한 자책이나 죄책감이 아님)(8) 거의 매일 나타나는 사고력이나 집중력의 감소, 또는 우유부단함(주관적인 호소나 객관적인 관찰 가능함)(9) 반복적인 죽음에 대한 생각(단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아님), 구체적인 계획 없이 반복되는 자살사고, 또는 자살시도나 자살 수행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B. 증상이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C. 삽화가 물질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주의점 : 진단기준 A부터 C까지는 주요우울 삽화를 구성하고 있다.주의점 : 중요한 상실(예: 사별, 재정적 파탄, 자연재해로 인한 상실, 심각한 질병이나 장애)에 대한 반응으로 진단기준 A에 기술된 극도의 슬픔, 상실에 대한 반추, 불면, 식욕 저하, 그리고 체중의 감소가 나타날 수 있고 이는 우울 삽화와 유사하다. 비록 그러한 증상이 이해될 만하고 상실에 대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할지라도 정상적인 상실 반응 동안에 주요우울 삽화가 존재한다면 이는 주의 깊게 다루어져야 한다.D. 주요우울 삽화가 조현정동장애, 조현병, 조형양상장애, 망상장애, 달리 명시된 또는 명시되지 않은 조현병 스펙트럼 및 기타 정신병적 장애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E. 조증 삽화 혹은 경조증 삽화가 존재한 적이 없다.주의점 : 조증 유사 혹은 경조증 유사 삽화가 물질로 인한 것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의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경우라면 이 제외 기준을 적용며 망상적 사고를 보인다.- 우울증에서 자주 느끼는 감정은 불안, 마가치감, 죄책감, 무력감, 절망감, 분노등이다.몸단장, 의보그 개인위생에 현저히 소홀해지고 정신운동이 지연되거나 초조해져 손톱 물어뜯기, 서성거리기, 손가락 톡톡 두드리기, 안절부절못하고 편안히 쉬지 못하는 것등을 관찰할 수 있다.불면증이 있어 자주 깨거나 과다수면증이 있을 수 있다.아동 및 청소년 대상자에게서 울거나(유아) 움츠려 들고(학령기 아동) 슬프거나 절망적인 느낌에 대한 짜증(청소년)을 낸다. 어린아동은 학교가는 것을 거부하고 청소년은 물질남용이나 성적문란에 빠질 수 있으며 자살에 집착한다. 아동과 청소년의 우울증은 불안과 분노와 관련이 있다.고령 대상자는 신체적 질병을 호소할 가능성이 높아 우울증을 간과하기 쉽고 피로, 통증, 허약함이 질병인지 우울증의 결과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6. 치료 및 간호급성기(6~12주)는 우울증상의 감소와 정신사회적 및 직업적기능의 회복이 목적이다.지속기(4~9개월)는 약물치료, 교육 및 정신치료로 재발방지를 목적으로 한다.유지기(1년이상)는 추후 우울증 삽화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1) 정신약물학적 중재(1) 항우울제 : 주요우울증 대상자의 약 80%에서 도움이 되며 효과는 2~6주 정도 걸린다.항우울제 치료의 목표는 증상의 완전한 완화이다. 모든 항우울제는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도파민의 유용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작용한다.①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s) : 우울증 유형에 대한 1차 치료제이다. 시냅스에서 세로토닌의 재흡수를 차단하며 정신운동초조를 동반한 우울증 뿐만 아니라 불안감이 있는 우울증에도 효과적이다. 부작용이 적고 심장 독성은 낮기 때문에 과다복용 시에도 위험이 덜하다. 우울장애 치료외에도 불안장애, 강박장애 및 공황장애에 사용된다.부작용 : 초조, 불안, 수면장애, 진전, 성불감증, 긴장성 두통등을 유발할 수 있다.② 심환계 항우울제(TCAs) : 노르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의 재흡수를 억제한다. TCAs의 진정효과는 있다.
목차Ⅰ. 서론논문 선택한 이유 ----------------------------------------------- 3Ⅱ. 본론논문 요약 ------------------------------------------------------ 3Ⅲ. 결론논문 결론 ------------------------------------------------------- 7Ⅰ. 서론이 보고서는 간호대학생의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에 대한 요약보고서이다. 이 논문을 택하게 된 이유는 지금 현재로 간호대학생으로써 학업성취도에 진짜 영향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논문을 보니 우울과 졸음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내용을 더 알고 싶어서 논문을 선택하게 되었다.저자 및 논문 제목· 간호대학생의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임현숙1 ? 오상은2 1청암대학교, 조교수 ? 2전남대학교, 교수연구의 필요성· 본 연구에서는 간호대학생의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궁적으로 간호대학생의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전략 개발의 근거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연구 목적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함이며, 그 구체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간호대학생의 주간 졸음, 우울과 삶의 질과 학업성취도 정도를 파악한다.? 간호대학생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주간 졸음, 우울과 삶의 질 및 학업성취도의 차이를 파악한다.? 간호대학생의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 학업성취도의 상관관계를 파악한다.? 간호대학생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파악한다연구 대상본 연구는 C시와 Y시에 소재한 2개 대학의 간호대학생 중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여에 동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표본크기의 산정은 G*power 3.1.9.6을 이용하였다.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수면의 질과 관련한 연구를 시행한 선행연구를 근거로[15] 회귀분석을 위해 중간 효과크기 .12, 유의수준 .05, 검정력 .95, 예측변인 10개를 기준으로 산정된 최소 표본 수는 213명이었다.탈락률을 고려하여 간호대학생 중 연구 참여에 서면동의한 255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배부하였고, 불완전한 응답을 한 5부를 제외한 250부를 최종 분석에 활용하였다연구 결과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 학업성취도본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과 같다. 성별은 여자가 80.4%(201명)이었고, 연령은 20∼29세가 79.6%(199명)로 가장 많았으며, 학년은 2학년이 45.2%(113명)이었다. 종교가 있는 사람이 33.6%(84명)이었으며, 대인관계가 좋다고 한 사람이 70.8%(177명)이었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62.8%(157명), 카페인을 섭취한다고 응답한 사람이 70.0%(175명)로 조사되었다.주간 졸음은 일반적 특성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우울은 대인관계가 좋다고 한 경우 7.24±8.16점으로 보통 14.10±10.94점보다 유의하게 낮았고(t=-4.83, p<.001), 삶의 질은 대인관계가 좋다고 한 경우 68.33±7.70점으로 보통 61.61±5.83점보다 유의하게 높았다(t=6.71, p< .001). 학업성취도는 3학년이 30.97±6.63점으로 1학년 27.78±6.18점이나 2학년 27.99±6.14점 보다 유의하게 높았고(F=6.37, p=.002), 대인관계가 좋다고 한 경우 30.05±6.17점으로 보통26.07±6.26점보다 유의하게 높았으며(t=4.61, p<.001),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경우가 29.66±6.45점으로 하지 않는 경우 27.58±6.25점보다 학업성취도가 유의하게 높았다(t=2.49, p=.014).2. 대상자의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 학업성취도 정도대상자의 주간 졸음(24점 만점)은 평균 8.27±4.10점이었고, 우울(60점 만점)은 평균 9.24±9.56점이었다. 삶의 질의 전체평균(100점 만점)은 66.37±7.82점이었고, 5개 하위영역 중 사회적 영역(20점 만점)이 15.72±2.72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정신적 영역(20점 만점)이 14.83±2.13점, 신체적 영역(20점 만점) 13.74±2.56점, 환경영역(20점 만점) 13.22±2.11점 순으로 높았으며, 전반적 삶의 질(20점 만점)이 8.86±1.82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나타냈다. 또한 대상자의 학업성취도는 45점 만점 중 평균 28.88±6.44점으로 나타났다(Table 2).3. 대상자의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 학업성취도 간의 상관관계대상자의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 학업성취도 간의 상관관계는 과 같다. 주간 졸음은 우울(r=.42, p<.001)과 양(+)의 상관관계를, 삶의 질(r=-.15, p=.017), 학업성취도(r=-.27, p<.001)와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또한 우울은 삶의 질(r=-.41, p<.001), 학업성취도(r=-.38, p<.001)와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삶의 질은 학업성취도(r=.49, p<.001)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 대상자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요인대상자의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학년, 대인관계, 규칙적 운동 여부,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을 변수로 포함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종속변수의 자기상관은 Durbin-Watson지수가 2.07로 2에 가까워 독립적이다. 독립변수 간 VIF 지수는 1.02∼1.65로 10미만이므로 다중공선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본 데이터는 회귀분석을 실시하기에 적합하였으며, 잔차 분석 결과 정규성, 등분산성이 확인되었다. 일반적 특성을 통제한 상태에서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의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1단계 위계에는 일반적 특성을, 2단계 위계에는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을 투입하였다. 통제변수인 일반적 특성만 포함된 1단계 위계에서 학년(3학년), 대인관계, 규칙적 운동(예)이 학업성취도에 유의한 영향을 주었다. 3학년이 1학년보다 학업성취도가 높았으며(β=.22, p=.003), 대인관계가 보통에 비해 좋은 경우(β=.29, p<.001),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하는 경우(β=.15, p=.011) 학업성취도가 높았다. 이들 통제변수가 학업성취도를 설명하는 설명력은 13.9%로 나타났다.독립변수들이 포함된 두 번째 위계를 투입한 모형2에서 모형I에 비해 설명력이 18.5% point (p<.001)가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총 설명력은 32.4%였고, 일반적 특성을 통제한 상태에서 주간 졸음, 우울, 삶의 질은 학업성취도에 유의한 영향을 주었다. 주간 졸음, 우울은 낮을수록, 삶의 질은 높을수록 학업성취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삶의 질(β=.37, p<.001)이 가장 높은 영향을 주었고, 다음으로 주간 졸음(β=-.13, p=.044)과 우울(β=-.13, p=.031)이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주었다(Table 4).
목 차Ⅰ. 서론1. 사례 대상자의 전반적인 요약 ·············································································32. 문헌 고찰 ··········································································································3Ⅱ. 본론3. 환자 사정 ·········································································································81) 간호력 ············································································································· 8~92) 임상검사 ·········································································································· 10~114) 치료 및 투약 ···································································································· 11~163. 간호진단············································································································· 17~184. 간호계획·············································································································· 19~21*참고문헌1. 사례 대상자의 전반적인 요약52세 여성 이00 씨는 2년 전부터 생리통이 심해지고 생리량적으로 폐경기 전에 많이 발생하는 양성종양이다. 내부의 수분은 종양의 종류에 따라 장액성, 점액성 액체이거나 혈액또는 지방, 농양 등일 수도 있다. 난소낭종은 크게 기능성 종양(난포낭종, 황체난종, 루테인낭종, 자궁내막종, 다낭난소 증후군, 배상피봉입낭종)과 상피세포성 양성 종양으로 나뉘며 치료는 양성 난소낭종과 남소암을 우선 감별하는데 초점을 둔다. 난소낭종은 대개 수주에서 수개월 내에 자연 소실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거나 낭종이 커서 주위 조직을 압박할 경우, 악성(난소암)일 경우 복강경 혹은 개복 수술로 제거한다.(2) 원인양성난소종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다. 하지만 지속적인 배란이나 외부 자극에 의해 상피세포가 난소 내부로 함몰되면서 낭종이 형성되고, 이 안에 액체가 고여 크기가 점점 커진다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기능성종양배란 과정에서 발생 가능하며 배란 과정에 장애가 있을 때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폐경기 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의 경우 증상을 일으키거나 외과적 수술을 요하지는 않는다. 사춘기 이후 자주 발생하지만 사춘기에도 무증상의 단방성 낭종(asymptomatic unilocular cystic mass) 이 생기기도 한다.상피세포성종양기능성 종양과 달리 연령에 따라 위험도가 증가하며 장액낭선종이 가장 일반적인 양성종양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에는 장액성 종양은 단지 20%에 불과하고 양성 낭종성 기형이 50세 이하 여성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의 66%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자궁 내막종, 기형종, 장액성 또는 점액성 난소 낭종 등의 원인은 뚜렷하지 않으며, 염증성 낭종(농양)은 골반염증이 원인이 된다.(3) 증상난소는 복강 내 비교적 넓은 공간 내 위치하고 있어 크기가 직경 7~8cm 이상으로 커지기 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혹이 아주 크지 않은 경우에도 난소가 자궁 주위에서 꼬이게 되면 극심한 복통이 갑자기 발생할 수 있으며, 크기가 점점 커지면 주위 장기를 압박하여 다양 하지만 최종적인 종양의 진단은 종양절제 후 시행되는 조직검사를 통해서만 정확히 이루어 질 수 있다.?골반 신체검사: 외성기, 질 자궁 경부에 대한 시진과 장국과 난소에 대한 촉진을 하는 것으로 시진과 촉진을 통해 통증부위를 찾아내고 골반유착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종양의 크기가 작거나 환자가 비만이라면 촉진이 어려울 수 있고 종양의 종류나 내부 상태를 알기 어렵다.?초음파 검사: 난소를 검진하는 가장 용이한 방법 중의 하나로 복부 초음파와 질 초음파가 있다. 복부 초음파의 경우 골반 내 장기와 함께 복부 빛 후복막의 구조물도 평가할 수 있지만 방광을 채워야하는 불편함이 있고, 난소의 세밀한 구조를 관찰하기에는 정밀도가 떨어진다.?Pelvis CT/MRI: 다른검사에서 악성이 의심되거나 추가적인 골반/복강 내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수술을 위해 정확한 위치와 크기, 구조 등데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 될 때 CT, MRI 등을 시행한다.?종양표지자, Roma검사: 악성 종양이 있을시 상승하는 수치를 혈액검사를 통해 사정 함으로써 종양의 악성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난소암에 있어서는 CEA, CA-19-9, CA125등이 지표로 사용될 수 있으며 그 밖에 ROMA 검사에서 HE4, Roma value등도 지표로 사용될 수 있다.기능성 종양난포낭종· 가장 일반적인 기능성 낭종· 성숙한 난포나 퇴화중인 난포에 유동액이 정상 이상으로 고여 발생. 낭 난포 크기가 3cm 이상일 때 난포낭종으로 간주 (보통 5cm이하)· 크기가 작을 경우 무증상이며, 월경이상, 골반 중압감이 있음· 대부분 4~8주 이내에 자연적으로 흡수되나 일부 염전되거나 파열되어 복부 통증과 복강내 출혈을 일으킴.황체낭종· 황체 지름이 2cm 이상일 때, 과다한 프로게스테론 분비로 인해 황체가 퇴화하지 못하고 낭종화 또는 출혈을 동반한 것· 통증, 난소주위 압박감, 월경 지연, 불규칙적이거나 월경기간 연장 등 증상· 파열될 경우 복강 내 출혈 유발, 전형적으로 1~2회 월경주기 이후궁내막모양 종양. 한국에서의 발생률은 1.4%로 드문 종양. 선섬유종과 같은 양상으로 샘을 이루는 상피조직과 함께 섬유조직이 있어 자궁내막과 같은 구성을 이룸이행세포종양. 난소종양의 1%로 보고되는 드문 질환, 양측성은 10% 미만이며 주로 40~60대에서 발병. 점액성 종양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크기가 10cm 이상 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매끄러우면서 강한 분엽을 형성(6) 치료난소낭종의 치료여부 판정은 증상, 나이, 종양의 크기, 악성의 가능성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보통 난소낭종의 경우 수주에서 수개월 이내에 저절로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난소의 혹이 생리적 낭종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일단 경과를 관찰하게 되며 이때 경구 피임약을 복용할 수도 있다. 이후에도 소실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찰될 겨우 크기와 형태상의 악성도 및 임상적 양상을 근거로 수술의 필요성을 고려하게 된다. 특히 폐경기 이후의 영성에서는 악성 종양의 위험도가 크게 증가하므로 세밀한 주의가 필요하며 가족이나 본인이 유방암, 자궁 내막암, 난소암 등을 앓았던 경험이 있거나 종괴가 점점 커지는 경우에는 수술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폐경 이후하면 수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크기가 작고 증상이 없으면서 초음파상 양성의 단순 물혹이라고 판단될 때에는 경과를 지켜보는 보존적 치료를 하기도 한다.수술시에는 개복 수술과 내시경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이 있는데 복강경 수술은 개복 수술에 비해 짧은 입원기간, 빠른 회복, 적은 합병증, 작은 수술 상처 등 장점이 많아 최근 많이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종양이 악성으로 의심되는 경우 자궁절제술 복강 내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 개복수술의 빈도가 많아진다. 또한 이전에 제왕절개술이나 급성 충수염 수술 등 개복 수술력이 있을 격우 유착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개복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한다.3) salpingooophorectomy (난소난관절제술)자궁의 부속기인 난소, 난관에 대한 개개의 절제술이나 난소와 난관 모두 절제성이름이ㅇㅇ나이/성별52세/F입원일2023.03.20국적대한민국직업주부종교무교교육고졸결혼상태기혼가족수4명주호소 및 병원에 온 이유2023년 1월 ? 00병원 (Adenomyosis: 6cm) - 수술 권유받음.2년전부터 생리통이 심해지고 생리량도 많아짐.AM 10:40 외래 통해 입원진단명ovarian cyst수술명LSO (left salpingo oophorectomy)? 월경력(menstrual history)?초경 : 15세 ?월경주기 : 불규칙 ?기간 : 불규칙?양 : 보통 ? L M P : 23년 01월 (이전 월경일: 22년 12월)? 산과력(parity)?G : T : P : 2 A : L : 1? 과거병력 - 없음?기타 질환: 없음?수술력: 없음?약물 알레르기: 없음 ?불임력: 없음 ?흡연: 없음 ?음주: 없음? 현병력 - 고혈압 (약 복용중)? 가족력 ? 없음? 질병 관련 사회, 심리적 정보? 지식영역- 질병, 검사, 치료방법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local에서 진단 받고 큰 병원에서 수술 할려고 옮겼고 입원 할 때, 동의서 받을 때, 수술 전과 후로 여러번 설명들어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다고 함.- 질병, 검사, 치료방법에 대해 어떤 정보가 필요합니까?▷ “배액관은 언제 뽑나요?”“식사는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퇴원은 언제 할수 있나요?? 관계영역- 질병발생 후 역할의 변화가 생겼습니까?▷ 큰 증상이나 통증이 없어 변화는 없었지만 주부였기 때문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는 동안 가사와 아이들이 걱정 된다고 함.- 질병발생 후 어떤 사회활동의 변화가 생겼습니까?▷ 큰 변화가 없었던거 같다고 함.- 질병치료와 관련된 의사결정은 누가합니까?▷ 주로 본인이 하지만 남편과 상의를 한다고 함.-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는 무엇입니까?▷ 가족 (남편, 아이들)? 가치영역- 발병 전과 후에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가족이 제일 우선이죠. 삶에 중요한 것이 변한 것은 없어요. 아프고 나니까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게 더 중요하게 생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