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환자 기관내삽 관 간 호목차 Ⅰ 기관내 삽관 목적 Ⅱ 기관내 삽관 적응 증 Ⅲ 기관내 삽관 물품 Ⅳ 기관내 삽관 준비 Ⅴ 기관내 발관Ⅰ Intubation(기관내 삽관) 목적 기도의 개방성 유지 흡인(aspiration) 유지 분비물 제거 용이 양압적 인공호흡을 시작할 수 있음 산소화(oxygenation)와 환기(ventilation)가 용이Ⅱ Intubation(기관내 삽관) 적응증 ● 호흡평가: 산소화( Oxygenation) + 환기( Ventilation ) → 잘 안되면? → 저산소증 ( Hypoxia ) → 고이산화탄소혈증( hypercapnia ) ● 기관삽관은 언제할까? 기도폐색 → 기도 유지가 안되거나 안될 위험이 있음 산소화 실패: 저산소증 환기 실패: 고이산화탄소 혈증, 자발호흡 없음빠른연속기관삽관(Rapid-sequence intubation : RSI) 7 P S Preparation 준비 준비 Preoxygenation 전산 소화 Physiologic optimization 삽관 전 최적화 투약 Paralysis with induction 유도아 마비 Positioning 자세 삽 관 Placement with proof 거치 및 확인 Post-intubation management 삽관 후 처치Ⅲ 기관내삽관 시 필요한 물품 Suction 흡인장치, 카테터, 생리식염수, 장갑 ( 양 커:Yankauer 흡인팁은 내경이 커서 특히 위장관 출혈, 구토, 분비물이 많은 경우에 사용하면 시야확보에 유리) Oxygen Fitting mask, Bag-valve-mask. 02, 02 line Airways Laryngoscope, blade, ET tube, Stylet, airway, syringe, N/S bottle, ET tube 고정물품 Positioning Ear-to-sternal notch position (침대높이 조절, 환자 머리를 침상가로 이동, 자세유지를 위해 환자를 받칠 시트 등) Monitors Medicatimm 더 작은 것 준비 ● 성인 남성은 8.0~8.5mm 추가로 0.5-1.0mm 더 작은 것 준비Preperation(준비) ● E-tube ID 확인 (이전의 기관 내관 삽입 이력 확인) ● Stylet은 E-tube 끝까지 밀어 넣지 않기(1~1.5cm 짧게 유지) ● Stylet을 E-tube 안에 넣은 후 balloon test 시행 ● Laryngoscope와 Blade를 연결하여 불빛 확인 ● 비디오 후두경(Videolaryngoscopy) 직접 후두경보다 더 좋은 시야를 제공 환자 상태에 맞는 Blade 준비 (첫 번째 삽관 시도에서도 사용)2 . Preoxygenation(전산소화) ● 기관삽관 중에는 산소공급이 안되므로 몇 분간 무호흡 상태 ● 전산소화 시행 후 산소포화도 100%에서 기관내삽관을 시도하는 경우, 주어 진 시간은 단 3- 5분. (=산소포화도가 90%이상 유지되는 시간) ● 방법 : 100% 산소를 3-5분 동안 투여 02 15L/min (마스크를 환자의 얼굴에 밀착하여 산소를 공급하고, positive- pressure ventilation은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3. Physiologic optimization(생리적 최적화) ● 환자 활력징후 모니터링 및 안정화 혈압, 심전도, 산소포화도 ● 20G 정맥로 2개 이상 확보 ● 1L 수액 및 승압제 준비4. Paralysis with induction(유도와 마비) ● 기관내관 삽입 전 처치 약물과 용량을 확인하여 준비 및 투약 ● 의식이 없고, 반응이 없는 환자는 진정제를 사용하지않고 삽관 진정제 신경근 차단제 Midazolam (0.2mg/kg) Etomidate (0.3mg/kg) Rocuronium (1mg/kg) Vecuronium (0.15mg/kg)5. Positioning Sniffing position Ramped position 목 뒤로 굴곡+ 머리는 신전 흉골 과 외이도를 수핑 높이로 맞춤 후두경 사용하여 성문을 노출시 키기 위한 자 세로 변경5. Pos ● E-tube와 Bag-vave mask를 연결하여 bagging한다. ● Stomach - Lt.lung - Rt.lung 순으로 청진하여 튜브가 기관내로 잘 들어갔는지 확인한다. ● 기관내관 위치 확인에 있어 가장 신뢰할만한 방법은 ETCO2 모니터링이다.7. Post-intubation management(삽관 후 처 치) ● 치아나 입술을 기준으로 삽입길이를 확인한다. ● 고정장치나 테이프로 튜브를 고정한다. ● Cuff pressure로 기관내 적정압력을 유지한다. ● 압력은 20-30 cmH20를 권장한다. ● 압력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한다.7. Post-intubation management(삽관 후 처 치) ● Chest x-ray통해 튜브 위치를 확인 성인: Carina에서 상방 3- 5cm 소아: Carina 2-3cm 위, 6번째 흉 추, 3번째 Rib 영아: 양쪽 쇄골 사이기관내관 삽관 전,중,후 기관삽관 전 기관삽관 중 기관삽관 후 준비물품 확인 약물 준비 활력징후 및 주관적 증상 약물 투여 기록 및 모니터링 Stylet 제거 cuff balloon E-tube 고정 기록(size,깊이,고정위치,balloon) 인공호흡기 적용 X-ray f/uⅤ 기관내관 발관 (Extubation) ● 기관내관 발관 : 비의도적인 발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진정상태 평가, tube 고정 확인, 각종 line 정리 등 ● 발관은 기계환기 이탈의 마지막 단계로 인공기도를 제거하는 절차 ● 기관내관 발관을 위해서는 인공호흡기 이탈이 가능한지 평가가 필요함. 이탈 가능성 평가 자발적 호흡 시도(Spontaneous breathing trial, SBT)이탈가능성 평가 객관적 지표 심혈관 상태 안정 심박수≤140회/분, 수축기혈압 90~160mmHg, 승압제 소량 사용 또는 미사용 대사상태 안정 적절한 산소유지 • FiO2 0.4-0.5 이하에서 Sa02 90% 또는 (Pa02/Fi02≥150mmHg) • PEEP ≤5-8cmH2O 적절한 폐기능 • 호흡수흡근의 능력을 측정하는 방법 - 최대흡기압(maximal inspiratory pressure, MIP) ● RSBI(rapid shallow breathing index) - 호흡수/일회호흡량(tidal volume)자발호흡시도(Spontaneous Breathing Trial, SBT) ● 낮은 수준의 압력 보조환기 Low level of pressure support (5-8cmH20) 적용 ● 지속적양압환기(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 CPAP) trial 이전 호기말양압(Positive end-expiratory pressure, PEEP) level과 동일 하게 적용 ● T-piece trial : 기관내관에 T-piece를 연결하여 산소만 공급자발호흡시도(Spontaneous Breathing Trial, SBT) ● Cuff leak test (양성누출검사) 상기도가 부종으로 좁아졌을 가능성이 있을 때 부종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시행함. cuff를 감압하고 기관내관 주위로 공기누출을 확인함.자발호흡시도의 실패 기준 임상적 평가 및 주관적 지표 • 초조 및 불안 • 의식저하상태 • 발한 • 청색증 • 증가된 호흡노력의 증거 - 보조호흡근 사용의 증가 - 고통스런 얼굴상태 - 호흡곤란 객관적 지표 • Fi02 0.5이상에서 Pa02≤50-60mmHg 또는 Sa02 90% • PacO2 50mmHg 또는 PaCO2 8mmHg 증가 • pH 7.32 또는 pH≥0.07감소 • RSBI)105회/분/L • 호흡수 35회/분 또는 50% 이상 증가 • 심박수 140회/분 또는 20% 이상 증가 • 수축기 혈압 180mmHg 또는 20% 이상 증가 • 수축기 혈압 90mmHg • 심장 부정맥 발생발관의 시점 ● 기관내삽관을 했던 원인이 충분히 호전되어 있어야 한다. ● 발관 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임상적 요소들이 고려되어야 한다 ( 이상, 비정상 정신상태, 가스교환, 기도부종, 분비 제거 불능, 신경근 기능의 불완전 회강, 비강 suction ● Tube 고정장치 및 테이프 제거(한손으로는 tube 고정) ● 환자가 숨을 내쉬거나 기침을 할 때 cuff의 공기를 제거 후 tube제거 ● 적절한 산소장치 제공 ● 산소포화도 및 활력징후 확인기관내관 발관 후 간호 ● 호흡곤란여부, 호흡음, 호흡양상,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 심호흡, 기침, 객담배출 격려 ● 발관 후 Stridor 발생위험 원인 : 성대부종, 후두부종, 기도협착, 기도병변 등 재삽관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삽관에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함.정리 ● 기관내삽관은 기도유지가 어렵거나 산소화장애, 환기장애의 경우 시행한다. ● 기관내삽관 시 사용하는 약물에는 진정제, 신경근차단제가 있다. ● 기관내관 삽관 후 cuff pressure는 20-30 cmH20를 권장한다. ● E-tube위치는 chest x-ray상 E-tube위치는 carina에서 상방 3-5cm에 위치 한다. ● 기관내관 발관 후 호흡곤란여부, 호흡음, 호흡양상, 산소포화도를 모니터링한다.참고문헌 김금순 외(2016). 근거기반 중환자 간호. 파주:수문사 김남영 외.(2016). 중환자 간호(제3판). 서울:현문사. 대한심해소생업회.(2020).2020년 한국심소상술 가이드라인. 대인응급기도관리연구회.(2020).COVD~19 환자 응급기도관리 가이드라인. 대한응급의학회(2019), 응급의학(2). 서울:군자출판사 대한중환자의학회(2010). 2010 Guidelines for Weaning ond Discontinuing Ventiatory SupporL 박영재.(2010). 알기 쉬운 기계환기 매뉴얼. 서울:대한의학서적. 서울대학교 외과대학 내과학교실 (2013). SNUH Manuolof Medicine (제2판). 서울:성보의학서적. 이상봉.(2022). SMART 응급진료 매뉴얼. 용인:바른의학연구소 Brown III CA, Sakles JC. Mick N. The Walls Manual of Emergency Airway Management,how}
면역이란?이물질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반응→특수한 병원균 또는 이들의 독소와 대사 부산물에 대한 저항성 림프계가 관여→흉선, 비장 , 림프절 등면역이란?항원 (antigen) -면역계를 자극시키는 모든 것-미생물 외부표면에 존재하는 단백질 입자(박테리아, 바이러스로 부터 나오는 독소)항체(Antibody) -면역 globulin 또는 면역체-r-globulin이 항체의 역할을 함면역계의 주요기능-자기를 인식하며, 자기(self)와 비자기(non-self) 를 식별-항원에 대해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항체 생산-자기와 다른 동종세포, 바이러스 감염세포, 종양세포를 특이적으로 공격-Cytokines, 대식세포, 그외 세포에 대한 작용을 통해 효과적으로 생체를 방어-특이한 기억을 보존하여 추후 같은 항원에 노출 시 신속하게 면역반응
Ⅰ. 문헌고찰 1. 정의 욕창(pressure sore)은 decubitus ulcer 또는 bedsore라고도 불리는데, 압력 ??문에 생긴 피부통합성 장애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이다. 활동저하 부적절한 영양, 감각인지가 저하된 대상자는 욕창발생의 위험이 있다. 욕창은 일반적으로 입원 첫 2주 안에 발생하기 때문에 고위험 집단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욕창은 압력으로 인해 모세혈관의 흐름이 폐쇄되어 조직에 국소적 허혈이 생겼을 때 발생된다. 압력이 비교적 단시간 안에 제거되면 반동성 충혈(reactive hyperemia) 현상이 발생한다. 반동성 충혈은 표면 모세혈관의 확장으로 인해 피부가 발적되는 것으로 욕창을 예방하기 위한 신체의 방어기전이다. 압력으로 인해 감소된 혈액공급을 보상하기 위해 해당 부위로 더 많은 혈액이 몰려들기 때문에 발적이 나타난다. 반동성 충혈은 혈액공급이 차단된 기간의 1/2~2/3 정도의 기간동안 지속된다. 이 기간 동안에 발적이 사라지지 않으면 그 부위에는 이미 조직손상이 시작된 것임을 나타낸다. 반동성 충혈은 창백충혈검사로 알아볼 수 있는데, 이러한 부위는 열감이 있고, 붉은색을 띠며 손가락 끝으로 누른 후에는 더 밝은색으로 변하여 창백해진다. 피부가 검은 대상자는 창백충혈(blanchable hyperemia)을 사정하기가 더 어렵다. 변색되거나 발적이 생겼다면 정상적인 인종별 피부색이나 자주색이 더 짙게 나타난다. 이러한 충혈은 압력이 제거되거나 사라지면 조직손상이 진행되지 않고 해결된다. 비창백충혈(nonblanchable hyperemia)은 누른 후에도 발적이 지속되는 조직손상이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발적되거나 자주색으로 변한 부분을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더 밝은 색으로 변하지 않는데, 심부조직 손상과 욕창의 첫 단계에서 나타난다. 압력이 제거되고 조직이 보호되면 피부 손상의 단계는 원상태로 회복될 수 있다. 2. 원인(욕창의 발생) 보통 뼈와 침대의 표면은 피부를 압박하는데 피부 표면에 가해진 압력은 체위를 변경하는 동안에도 피부가 홑이불에 쓸려 마찰이 발생한다. 팔꿈치, 발뒤꿈치 부위에서 잘 발생하며 마찰에 의한 피부손상은 찰과상이나 열상처럼 보인다. 2) 엇밀림(진단, 응전) 엇밀림(shear)은 피부는 고정되어 있는데 골격구조가 움직임으로써 피부에 가해지는 힘이다. 예를 들어, 침상머리를 올릴 때, 피부는 홑이불에 고정되어 있고 골격은 중력에 의해 발쪽으로 밀려내려 갈 때 생기는 것이다. 기본조직의 혈관이 늘어나고 각이지면서 심부조직의 혈액 흐름에 지장을 준다. 3) 부동 부동(immobility)은 대상자가 움직임을 조절하기 어렵거나 활동량이 저하된 경우에 초래된다. 정상적으로 사람들은 신체의 특정 부위에 압력이 가해지면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건강한 사람들은 신체에 가해지는 압력에 잘 견딜 수 있으나 마비가 있거나 심한 쇠약, 통증 상태에 있거나 활동이 저하된 사람들은 압력을 느끼지 못하거나 느끼더라도 스스로 움직여 압력을 제거할 능력이 없다. 4) 부적절한 영양 장기간 부적절한 영양 상태가 지속되면 체중감소, 근육위축, 피하조직 감소로 피부와 골격 사이의 조직이 감소되어 욕창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단백질, 탄수화물, 수분, 아연, 비타민 C의 섭취 부족은 욕창 발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또한 영양 결핍은 수분과 전해질의 불균형을 일으킨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이 있는 저알부민혈증이 있으면 체액이 세포외액에서 조직으로 이동하게 되므로 부종이 생긴다. 부종이 있는 조직에는 혈액공급이 감소되고 모세혈관 순환과 모세혈관상(capoillary bed)의 압력이 변화하기 때문에 노폐물이 남게 되어 욕창 형성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된다. 5) 변실금(fecal incontinence)이나 요실금(urinary incontinence) 실금으로 인한 습기가 피부에 오래 남아 있으면 피부 짓무름(maceration)이 생겨서 표피가 쉽게 벗겨지거나 피부손상이 잘 일어난다. 변에 포함된 소화효소나 소변의 성분은 표피를 벗겨지게(표피박리, excoriation)한 해야한다. (1)상처사정 시는 개방상처의 색깔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세 가지 색깔의 RYB 색깔코드를 사용한다. 즉, 상처의 크기나 깊이보다는 상처의 색깔이 붉으면 R(red), 노랗게 보이면 Y(yellow), 검으면 B(black)로 표시한다. RYB 코드에 따라 상처간호의 목표가 설정된다. 붉은 것은 보호하고 노란 것은 씻어내고 검은 것은 긁어낸다. 붉은 상처는 보통 조직치유의 후기 재생단계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상처는 조직재생 방해요인으로부터 잘 보호하여야 한다. 상처보호방법은 주의 깊은 세척, 무알코올 필름으로 상처주위피부 보호, 하이드로젤(hydrogel)이나 알지네이트(algiante) 이용, 투명필름, 하이드로콜로이드(hydrocolloid) 드레싱, 또는 흡수성 아크릴 드레싱과 같은 적절한 드레싱으로 피복(덮기), 가능한 한 빈번하지 않은 드레싱 교환을 들 수 있다. 노란 상처는 액상 또는 반액상(semiliquid)의 고름이나 화농성 배액이 있거나 이전의 감염으로 인해 나타난다. (2)간호사는 노란 상처를 세척하여 살릴 수 없는 조직을 제거해야 한다. 이때 사용되는 방법은 생리식염수를 적신 moist-to-moist 드레싱, moist-to-dry 드레싱, 상처세척, 하이드로젤이나 알지네이트 드레싱과 같은 흡수드레싱 재료를 사용한다. 세균성장을 막기 위해 의사의 처방에 따라 항균연고를 사용한다. 검은 상처는 두꺼운 괴사조직이나 가피(eschar)로 덮여있다. 검은 상처는 괴사조직제거(데브리망, debriment)가 필요하다. 살릴 수 없는 조직은 상처가 치유되기 전에 상처에서 반드시 제거해야한다. 괴사조직제거술은 네 가지 방법으로 시행될 수 있다. 날카로운 기구(메스나 가위) 이용, 기계적 힘(긁어내거나 moist-to-moist) 이용, 화학약품(콜라겐 분해효소)이용, 자가용해효소(하이드로콜로이드, 흡수성 아크릴 드레싱 등) 등이 있다. (3)가피가 제거되고 난 상처는 노란 상처로 치료받은 후 붉은 상처로 치료받게 된다. 상처가 한 가지 이? 상처와 외부환경 간의 산소와 수증기 투과는 가능하나 세균은 투과할 수 없다. ? 얇고 투명하고 탄력성이 있고 상처관찰용이 ? 습윤 치유 환경 조성하여 건조가피 생성 예방 ? 배액을 흡수하지 않으므로 흡수패드나 다른 드레싱 재료와 병용가능 ? 젤(gel), 폼(foam), 거즈 드레싱 위에 부착 가능 ? 배액이 거의 없고 크기가 작은 상처 ? 1도 화상, 1단계 욕창, 찰과상, 정맥주입 부위나 중심정맥관 삽입 부위 드레싱 ? 흡수력이 없으므로 삼출물이 많은 상처, 괴사, 감염상처에는 사용금지 ? Tegadem ? Op-site ? Bloclusive 하이드로 콜로이드 (hydrocolloid) ? 친수성 미립자와 소수성 고무입자를 혼합하여 유연한지지 필름에 도포한 형태로 외부의 이물질이나 병원균 침입 방지 ? 방수 접착성 웨이퍼, 연고, 파우더로 되어 있음 ? 완전폐쇄환경을 조성하여 산소가 상처 기저부로 들어가는 것 방해하여 상처의 신생혈관 형성 자극 ? 웨이퍼는 두 층으로 되어 있고 7일까지 부착할 수 있다. ? 삼출물이나 수분과 접촉 후 반고형성 젤로 변화 ? 통증경감효과가 있고 자가용해에 의해 괴사조직 제거 ? 삼출물이 많고 상처가 넓고 편평한 정맥성 구양, 2~3단계 욕창, 2도 화상, 피부이식 공여부위에 적용 ? 통상 3~5일마다 교환하나 삼출물이 많을 시 자주 교환 ? 고름처럼 노란색을 띠며 냄새가 좋지 않음 ? 감여상처에는 사용 금지 ? Duoderm ? Comfeel ? Tegasorb 하이드로젤 (hydrogel) ? 30~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보습성이 좋고 투명하여 관찰 용이 ? 상처를 가습하여 괴사 조직에 습기를 제공하며, 자가 분해를 도모하여 괴사 조직 제거, 육아조직 생성, 상피화 촉진 ? 상처에 붙지 않고 통증 완화 ? 거즈에 젤이 묻어 있는 제품도 있고, 젤을 짜서 쓰도록 된 제품도 있음 ? 이차적 폐쇄 드레싱이 필요함 ? 김게 균열된 상처, 3~4단계 욕창, 3도 화상 ? 괴사 조직, 건조한 상처 ? 상처주위조직에 침연이 머리 쪽이다. (4)욕창의 단계 (5)괴사나 가피의 피부색 (6)상처의 경계 (7)주변조직의 통합성 (8)감염징후 : 발적, 열감, 부종, 통증, 냄새, 삼출물, 색깔 등 8. 예방 1) 영양공급 열량, 단백질, 비타민, 철분섭취의 부족은 욕창발생이 위험요인이므로 영양상태가 나쁜 대상자 간호에 영양보충 방법을 고려해야한다. 영양상태 사정을 위해 체중을 규칙적으로 측정하고, 혈액검사에서 림프구수, 단백질(특히 알부민), 헤모글로빈 수치를 모니터한다. 2) 국소적 피부위생 유지 뼈가 돌출된 부위는 특별히 더 주의 깊게 살펴보고, 피부를 매일 사정한다. 붉어진 부분은 조직손상을 의미하므로 이미 붉어진 부분은 마사지하지 않는다. 이 부분을 마사지하면 조직의 모세혈관이 파괴되어 조직이 손상이 더 빨리 진행된다. 또한 뼈가 돌출된 부위의 피부에는 마사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욕창 예방을 위한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사지를 하지만 마사지를 너무 강하게 하면 오히려 조직손상이 초래될 수도 있다. 피부에 건조, 갈라짐, 부종 또는 과도한 습기 등의 징후가 있는지 확인한다. 피부를 세척할 때는 자극이 적은 세척제를 사용한다. 비누는 피부의 산성상태를 변화시키며, 건조의 원인이 되고 피부감염의 위험을 높인다. 기본 세척성분에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 윤활상태가 좋아지면 피부의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대상자의 피부를 깨끗이 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피부파괴를 예방하기 위한 첫 번째 방어책이다. 피부간호를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의 종류는 다양하므로, 간호사는 대상자의 특별한 요구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한다. 대변이나 소변을 실금하는 대상자는 실금전용 세정제를 사용한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바세린이나 디메티콘(dimethicone)을 주재료로 하는 습기방지제품을 노출된 부위에 충분히 바른다. 습기방지 연고를 사용하면 대소변의 자극으로부터 피부가 보호되며 이후에 세척이 필요할 때 대, 소변을 쉽게 씻어낼 수 있다. 습기방지연고는 세정 후에 매부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성인 여성 10명 중 2~4명 정도가 자궁근종을 경험한다. 높은 발병률에 비해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비교적 낮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자궁근종 환자 수는 연령대별로 40대가 13만6689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7만4206명), 30대(5만4256명)가 그 뒤를 이었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게서 발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은 자궁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해 정기적인 검진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생리통이나 허리통증을 가벼운 월경 증후군쯤으로 간주하고 적정 치료 시기를 놓치고 있다. 최근 과도한 스트레스와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 자궁질환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져 불임이나 유산의 위험이 있는 가임기 여성이라면 해당 질환에 대한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자궁근종 사례연구를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간호를 알고자 하며, 대상자를 위한 정확한 간호사정 및 중재를 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시작하였다. Ⅱ. 문헌고찰 1. 정의 자궁근종(uterin myoma)은 평활근세포에서 발생되어 근종(myoma) 또는 평활근종(leiomyoma)으로 부른다. 자궁근종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하며, 35세 이상의 여성 중 약 20~4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이는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 가능하지만 30~45세에 호발되며 폐경기 이후에는 대게 크기가 줄어든다. 2. 원인 자궁근종의 발생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에스트로겐에 의존하여 근종이 성장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이유는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 근종이 잘 자라고 초경 이전이나 폐경기 이후에는 발생이 드물며, 특히 폐경이 이후에는 근종의 크기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3. 분류 자궁근종의 종류는 발생 위치에 따라 점막하근종(submucosal), 근층내근종(instramural myoma), 장막하근종(subseroeal myoma)으로 나뉜다. 1) 점막하근종 : 자궁내막 바로 아래에 발생하며, 약 5%를 차지 조직이 균일하게 보인다. 2) 낭포화 : 초자성 변성이 액화하여 투명 액 또는 젤라틴 같은 물질이 들어 있는 낭포를 형성하는 것이다. 3) 석회화 : 근종이 혈액 순환 장애로 허혈성 괴사가 형성된 후 인산칼슘, 탄산칼슘 등이 근종에 침착하여 돌처럼 단단하게 변화되는 것이다. 4) 감염과 화농 : 근종이 자궁강 내로 돌출하면서 자궁 내막이 얇아지거나 육경이 꼬여 괴 사된 조직에 연쇄상구균 등이 화농성 병변을 일으킨다. 점막하근종에서 가장 많이 발생 된다. 5) 괴사 : 근종에 혈액 공급 장애, 심한 감염 또는 육경성 근종의 염전으로 발생하며, 근종 의 내부에서부터 검붉은 출혈성 색채를 띤다. 6) 지방화 : 진행된 초자화 변성에서 발생될 수 있으나 매우 드물다. 7) 육종화 : 근종이 갑자기 커지거나 특히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던 여성이 폐경기 이후에 자궁출혈을 동반하면 육종성 병변을 의심한다. 자궁근종의 육종성 변성은 아주 드물다. 6. 근종과 임신과의 관계 자궁근종은 생식기능에 방해를 주어 불임을 유발하거나 임신 1기의 유산의 원인이 된다. 임신 2기에는 자궁근종에 혈액 순환장애가 와서 괴사성 변성의 일종인 적색변성(red degeneration)을 일으킨다. 임신 3기와 분만 시에는 출혈, 자궁무력증, 드물게는 산도의 기계적 폐쇄를 초래한다. 분만 후에는 자궁이완으로 인한 산후 출혈과 자궁 내막염이 유발된다. 특히 점막하근종은 착상을 방해하거나 초기유산을 유발하며, 근종이 크면 태아의 성장을 방해하여 자궁 내 성장지연(intrauterine growth retardation, IUGR)과 분만 3기에 태반 박리를 방해하여 산후 출혈을 일으킨다. 산후 발열, 백혈구 증가증, 압통 등이 있을 때는 진통제나 해열제를 준다. 7. 간호과정 1) 간호사정 양손 검진으로 환자가 증상을 호소하는 부분에서 덩어리가 만져지는지 사정한다. 빈뇨 또는 압박 증상 등 요로계통의 증상의 정도를 사정한다. 2) 검사결과 초음파 검사, X선 단순복부촬영으로 진단을 하며, 정밀검사는 때 등이다. 1. 정의 자궁선근증(adenomyosis)은 자궁내막선과 간질이 자궁근층 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대개 자궁근의 비후가 동반된다. 자궁선근증의 육안적 소견은 자궁의 크기가 약 60%에서 비대되어 있으나 임신 12주 이상의 크기는 보이지 않으며 자궁의 무게는 대개 80~120g이다. 소결절이 없고 자궁벽이 전체적으로 비후되어 있으며 전벽보다 후벽에 호발한다. 그러나 자궁 전체에 걸쳐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전체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나 특히 국소적으로 발달되어 불규칙한 육주 모양의 근층 비후가 동반되므로 자궁근종과 감별하기 어렵다. 발생 빈도는 5.7~69.6%로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인다. 이는 실제 자궁선근증의 빈도를 자궁절제술을 시행한 후 에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호발 연령은 40대이며 다산부에게 많다. 2. 증상 월경과다와 속발성 월경통이 있으며, 내진 소견상 크고 통증이 있는 자궁이 촉지된다. 성교통, 만성 골반통 등도 나타나며 무증상인 경우도 35%나 된다. 과다월경은 커진 자궁강 내의 자궁 내막의 양적 증가와 프로스타글란딘의 영향 및 고에스트로겐혈증과 관련이 있다. 월경통은 팽창된 자궁 내막이 프로스타글란딘 방출에 의해 자궁근이 수축될 때 유발된 것이다. 3. 진단검사 비정상 자궁출혈과 월경 후 출혈이 오래 지속되고 월경과다 및 월경통 등의 자각증상이 있다. 내진 소견상 전반적으로 커진 자궁이 촉지되는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 의심한다. 최종 진단은 자궁절제술 후 병리조직학적 검사에 의해 가능하다. 그 외 초음파검사, 자기공명단층촬영 등의 영상매체 진단과 CA-125 수치 측정, 자궁근층 내의 침윤 깊이 측정 등의 검사가 있다. 1) 자궁내막증과 자궁선근증의 감별 진단 감별 내용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나이 25~45세 40대 이상 출산력 미산부 다산부 사회계층 상류층, 백인 하류층 증상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성교통 매우심함 없음 월경통 심하다 경하다 불임증 75% 20% 자궁 크기 정상 전체적으로 증대 자궁내막 기능성제술을 여성 생식기계 질환의 가장 흔한 수술로서, 우리나라에서 전체 부인과 수술의 2/3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1) 자궁절제술의 수술 방법 ①복식 전자궁 절제술(TAH) : 복식 전자궁 절제술(TAH)은 복부절개를 통해 자궁 전체를 절제하는 방법으로, 자궁이 매우 커져 있을 때, 혹은 복부에 자궁내막증이나 유착과 같은 문제가 있을 때 실시한다. 복식으로 하는 근치 자궁절제술은 자궁경부 및 자궁, 주위 인대, 경부 주위의 질 조직을 절제하는 방법이다. ②질식 전자궁 절제술(TVH) : 질식 전자궁 절제술(TVH)은 질구를 통해 자궁 전체를 절제하고 분리된 자궁을 질을 통해 제거하는 경우로, 주로 자궁탈수가 있을 때 이용된다. 만일 질구가 너무 좁거나 자궁의 종양이나 난소에 병변이 의심될 때는 이용할 수 없다. ③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절제술 : 복강경을 사용한 수술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됨에 따라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절제술이 실시되고 있다. 그 종류는 복강경하 보조 질식 자궁절제술(LAVH), 복강경하 자궁절제술(LH),복강경하 자궁경부상부절제술(LSH), 복강경하 전자궁절제술(TLH) 등으로 다양하다. →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절제술은 대개 전신마취로 시행하게 되며 배꼽 아래 1cm, 하복부 양측에 5mm 정도의 구멍을 뚫고 이를 통해 내시경 장비를 집어넣어 수술하게 된다. 배꼽 쪽 절개를 통해 복강 내 이산화탄소 가스를 주입하여 배를 팽창시켜 시야를 확보한 뒤, 수술 부위를 관찰하면서 자궁의 혈관을 먼저 분리해낸 후 자궁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절제술을 목적으로 한다. 이때 자궁은 질을 통해서 제거할 수도 있고, 복강 내에서 작은 조각으로 자른 후 복강에 삽입된 하나의 관을 통하여 제거할 수 있다. →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절제술의 적용 범위는 부인과 종양 질환 중 자궁절제술의 적응증이 되는 거의 모든 예에서 시행할 수 있으며 일부 초기 암에서도 시도되고 있으나, 복강경하 시술로 광범위 근치자궁절제술을 실시하지는 않는다협 등으로 불안이나 우울 등의 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한다. →배우자의 지지는 긍정적 신체상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1)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절제술 후 간호 수술 후의 전반적인 회복과정이 복식 자궁절제술에 비해 빠른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수술 과정 동안 시야 확보 목적으로 이산화탄소가 주입되므로 이산화탄소 가스로 인한 횡격신경 자극으로 견갑통과 불편감을 호소할 수 있다. 이는 이산화탄소가 흡수되면서 서서히 회복된다는 것을 사전에 교육해야 한다. 복식 혹은 질식 자궁 절제술에 비하여 복강경하 자궁절제술 시술 시 비뇨기계 손상의 위험과 심한 출혈의 가능성이 보다 높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어야 하며, 특별히 방광의 회복 및 출혈의 징후 등에 면밀한 사정과 그에 따른 수혈을 준비하여야 한다. 2) 퇴원 준비 간호 (1) 대상자의 자긍심 강화를 위한 간호 →환자가 자궁절제술 후 감정을 솔직하게 토로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즉 배우자 또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 →양쪽 난소가 제거되지 않은 경우 자궁절제술을 받았음에도 여성호르몬 분비가 계속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환자가 울고 싶거나 우울한 감정을 갖는 것은 정상적인 적응과정이므로 실망하지 않도록 하며, 오래 지속되지 않음을 알려준다. (2) 성기능 회복을 위한 교육 →자궁절제술로 인한 성기능 변화를 설명한다. →성교는 6~8주 후부터 시작할 수 있으며 성교 시에 전희를 충분히 하고 수용성 윤활제를 질벽에 충분히 바르도록 한다. (3) 일상생활로 복귀할 때의 주의점 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이 경험하는 문제점은 크게 신체 증상과 폐경 증상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수술 상처 부위의 불편감과 요통, 쇠약감, 활동 장애이다. →질 출혈과 질 분비물은 수술 후 10~14일까지 있다. →식욕과 체중 변화는 일반적인 허약 상태, 충분한 활동을 하지 못해서 오는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으로 약간의 체중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근육, 정맥주사 부위의 불편감은 수술 후 3~4주 동안 계속된다. →폐경으로 인한 안면홍조와 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