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학기 중간고사 경영정보시스템 002반TF형 23문제/객관식30문제/단답형16문제= 총69문제 중 56문제 기술*13년도 족보와 16년도 족보를 합쳐서 파일을 만들었습니다그 중에서 올해 나오지 않은 문제는 밑줄을 쳤고올해 새로 추가된 문제도 추가해 놓았습니다* 1점 each● 사설 부가가치 통신망(VAN)은 기업 내의 인트라넷을 다른 기업과 연결하기 위해 사용한다. F● 피코초는 나노초 보다 짧다. T● 보조기억장치 중 자기테이프의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리다. T● 시스템 유틸리티 프로그램은 운영 체제에 해당한다. F● 수작업 정보시스템이라는 것은 없다. 정보시스템은 꼭 컴퓨터로 만들어져야 한다. F●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은 논리적, 물리적을 구분한다. T● 기업은 비즈니스 환경의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대응활동’을 한다. T● 상위 공급사슬은 고객에게 제품을 배송하는 것과 관련된 활동을 포함한다. F● TPS는 모니터링, 선택, 저장, 처리 공급 등 조직의기본적인경영활동을지원한다. T이번에는 선박 수주 (상위의 의사결정단계)와 같은 예시가 나왔어요.● 거래처리시스템은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입력자료를 제공한다. T● 거래처리 시스템은 기업에서 급여 제공 등의 운영활동을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T● 정보시스템은 지원범위에 따른 분류와 의사결정 단계에 따른 분류로 구분할 수 있다. T●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는 (Soos) 응용프로그램을 개별적으로 구축하는 추세를 기반으로 한다. F● 데이터베이스는 온라인거래처리시스템으로 모든 거래를 기록하기 때문에 휘발성이 있다.● 테이터베이스보다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보다 효율적인 데이터 질의 및 분석을 한다. F● 컴퓨터시스템은 데이터를 비트, 바이트, 필드, 파일,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레코드로 확장시켜 나가는 계층적 구조이다. F● 데이터 중복은 물리적 저장 매체의 낭비일 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뷰를 얻기 어렵게 하며, 데이터 입력 및 유지비용을 증가시킨다. T● 데이터 고립은 여러 곳에 걸쳐 있는 어떤 데이터의 여러 복사본들에 대해 실제 데이터 값이 동기화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F● 복제 데이터베이스는 전체 데이터베이스의 완전한 복사본을 복수의 위치에 저장하고 있는 분산 데이터베이스의 한 유형이다. T● RFID 태그는 ~~~~바코드를 이용한다. F● 데이터 시각화는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하여 데이터를 표의 형식으로 구조화 시킨 것이다.F● 데이터마트는 작은 규모의 저비용 데이터 웨어하우스 버전을 구축한다. T -> 기업은 각각 별도의 DM을 구축할 수 있다.● 데이터 베이스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저장하는 인터페이스이다.● 데이터 거버넌스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데이터의 가용성, 유용성, 통합성, 보안성을 관리하기 위한 정책과 프로세스를 다루며 프라이버시, 보안성, 데이터품질, 관리규정 준수를 강조하는~ 등의 설명.● 외래키는 데이터의 세부사항을 보여준다. F● 경영정보시스템의 크기는 작기도 크기도 하다. T 1.5점 each● 기업이 IT기술을 활용하는 이유로 옳지 않은 것은? = 재고공급 확충● 반도체 칩의 처리능력이 매 18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는 법칙 = 무어의 법칙● 켈리의 확장에서는 인터넷의 가치가 ( )로 증가한다. = n의 n승● 사용자가 원하는 목적에 맞춰 의미와 가치 있는 형태로 가공된 것 = 정보● 단어로 묶인 문자들의 그룹. 단어의 그룹 또는 완전한 수 = 필드● 집적회로 기술을 활용하여, 컴퓨터의 기억장치 일부와 논리회로, 제어회로를 통합한 칩 = 마이크로프로세서● 입력장치 중 은행을 위해 개발 된 것 = ATM● 테이블의 행에 해당되는 것 = 튜플● OCR은 어떤 입력장치 인가? (보기: 특정 문자 인식, 스캔하여 이미지로 보여줌, ~를 수학공식으로 나타냄) 보기가 하나 더 있는데 기억이.. +추가 : 스캔하여 바코드로 인식● 시스템소프트웨어의 주요기능으로 옳지 못한 것은?● 응용소프트웨어의 특징으로 옳지 못한 것은?● 다음중 시스템에서 입력에 해당하는 것이 아닌 것은?(기업의 운영절차 준수/공장에서의 원재료/사람의 음식물/컴퓨터에서 데이터)● 거래처리시스템은 일괄처리만을 통해 데이터를 처리한다.● Protocol이 아닌 것은? (HTTP, HTTPS, FTP, DNS 답:DNS.)● 데이터의 품질과 연관이 없는 것은?● 시스템 서포트 소프트웨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언어번역기)● 소프트웨어 슈트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 답을 제외하고는 MS오피스에 관한 보기)● 다음 중 데이터 베이스의 장점이 아닌 것은? (답: 물리적 관점 제공)● 다음 중 데이터를 논리적 관점으로 설명한 것은? ( 논리적관점이 어떤 의미인지 )● 정보시스템의 효과로 옳지 못한 것은?● 주간 매출 보고서, 월별 실적 통계 등의 보고서를 제공하는 시스템은? (경영정보시스템)● 부적절한 데이터의 입력이 부정적인 정보의 원인이 된다는 표현으로 쓰이는 문장은? (영어보기 제시 ex) garbage in, garbage out 과 같은 4개의 영어 보기● 벤더 이름, 주소, 계정 데이터 등을 데이터 관련 용어로 무엇이라고 하는가?● 정보처리 ISD(?)의 변화하는 상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IS의 담당자는 기술적 역할만 하였는데 중역, 상위 의사결정자의 위치로 변화, IS는 시스템을 서포트하는 측면이었지만 현재는 핵심적인 역량을 제공, 상향보고위치에서 최고경영자에게 직접보고, 답: 데이터 통제와 협력을 위해 중앙집중화)● 다음 중 입력, 출력, 처리 등을 담당하는 실제적 장치는 무엇인가?하드웨어● 다음 중 데스크탑, 노트북은 무엇에 해당하는가 (슈퍼컴퓨터, 중형컴퓨터, 병렬~, 마이크로컴퓨터)● 운영체제의 기능이 아닌 것 (작업관리, 자원관리, [정답], 데이터관리)● 다음 중 데이터의 품질과 관련된 것이 아닌 것은? (정확성/완전성/적절성/[답])● 다음 중 미니컴퓨터의 목적이 아닌 것은? (답은 프로그램 통제 인 듯?, 공학연구, 등등)● 알파고와 같은 딥마인드와 관련된 정보시스템은? [지능형 지원 시스템]● 경영정보시스템의 효과가 아닌 것은?(생산성 향상 / 비용절감 / 협업촉진 / 답:의사결정 자동화>개선) 2점 each● 디지털 통신 네트워크.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그 밖의 관련된 정보기술 등을 포함하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 = 디지털경제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학생부 종합 전형-숙명인재 전형최초합격 자기소개서 원본2020. 07 작성1.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에 대해, 배우고 느낀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 포함하여 1,000자 이내)1학년 때 곧잘 해내던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 된 것은 2학년 때 부터였습니다. 이후 사교육을 받아 보기도 하였으나 큰 성적향상 없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만 더욱 잃게 되었습니다. 그때 우연히 문제 해결식 수업인 방과 후 학교 '몰입수학'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주어진 시간 내에 평가원 기출문제를 풀며 수학을 잘하는 친구들에 비해 뒤쳐진 진도를 따라가기에 급급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해설을 참조한 문제는 향후에도 똑같은 어려움을 겪게 되고, 노력을 많이 해서 끝내 맞춘 문제는 쉽게 다시 풀 수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후 수학문제를 혼자의 힘으로 끝까지 노력해서 풀기로 원칙을 세웠습니다. 한 문제당 최소 15분 이상 고민하며 해설을 보지 않고 문제를 풀었고, 심화문제의 경우 맞출 때까지 같은 문제를 다섯 번 이상 처음부터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수학1의 수열단원은 유달리 긴 발문과 복잡한 도형에 가장 어려움을 느꼈던 단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정한 원칙을 지키며 고난이도의 문제들과 씨름을 한 끝에 처음 보는 복잡한 도형도 결국 모두 '규칙성'을 찾는 유형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학급에서 조를 짜 멘토-멘티를 구성하여 국어, 동아시아사, 한국사 등 자신 있는 과목을 멘토로서 가르쳐주고 때로는 멘티의 입장에서 부족한 수학 지식을 배우는 학습활동도 수행해 나갔습니다. 이런 종류의 학습은 과제수행 약속을 충실히 지켜야 하는 책임감을 요구하기 때문에 많은 부담을 느꼈지만 오히려 그러한 부담을 이용해서 매일 일정 분량의 문제를 풀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학 과목은 제게 아직도 미완의 도전으로 남아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어려움에 도전하며 포기하지 않고 끝내 극복하고자 했던 제 노력은 꿈을 향한 천리길의 '한걸음'이 되었습니다. 이 한걸음의 노력이 미래 어느 순간에서든 제게 자양분이 되어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2.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을 배우고 느낀점을 중심으로 3개 이내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교외 활동 중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은 포함됩니다(띄어쓰기 포함하여 1,500자 이내)청소년 정책 수립 기구인 'ㅇㅇ시 청소년 위원회'의 위원으로서의 2년간의 경험은 제가 언론인이라는 꿈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분당, 송파, 강남지역 사이에 낀 낙후된 우리지역의 사회문제와 더불어 지역 내 청소년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ㅇㅇ시 청소년 위원회는 ㅇㅇ시 청소년을 대표하여 청소년의 눈으로 시의 현안 문제에 대해 정책을 수립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라는 점이 제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양한 활동 중에서도 평소 관심있던 사회문제에 대해 직접적인 참여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제 고교 생활을 통틀어 특히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 학교폭력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ㅇㅇ시 학교폭력 대토론회'를 주최하여 선생님, 학생, 학부모간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고, 통학하기에 좁고 어두운 골목길과 같은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활동은 지역의 주목을 받아 지역방송인 ㅇㅇ방송 뉴스에 소개되었고 언론인이 꿈인 제겐 직접 방송 매체를 접하게 되는 가슴 벅찬 경험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문제에 대한 저의 관심은 청소년 인권문제로 확장되었습니다.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조사를 위해 직접 또래 친구들의 아르바이트 장소에 찾아가 인터뷰를 하면서 청소년들이 취약한 노동시장에서 여러 유형의 피해를 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위원회에서 근로 청소년의 인권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위원회 활동은 미래 언론인으로서의 사명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학년때 교내 동아리인 '우리역사지킴이' 활동을 통해 역사는 단순히 책속에 기술된 글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생명의 근원임을 분명하게 주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2년 6월, 극우 일본인에 의한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사건이 불거졌을 당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매우 분노가 일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위안부와 관련된 역사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있는 제 자신에 대해 부끄러워하며 적극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저의 역사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일본 우익정권의 터무니없는 주장이 얼마나 가소로운 행위인지 알게 되자 단순한 분노를 넘어 위안부와 관련된 역사인식에 관한한 한국인으로서 그들의 만행을 준엄하게 일깨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 중 국제청소년학술대회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 것도 큰 행운이었습니다. 4명의 동아리원들과 1930년대 신여성을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게 되었고, 연구 과정에서 신여성을 대하는 조선 대중의 모습이 현대에 이르러 SNS 등을 통해 발생하는 마녀사냥식의 여론형성 과정과 흡사하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거의 역사는 현대에서 끊임없이 비슷한 형태로 되풀이 될 수 있고 나아가 미래문제와도 관련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제가 언론인이 된다면 미래 세대들의 올바른 판단을 위해 현대의 사건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정확히 기록 보도하는 것을 절대 사명으로 간직하리라 다짐했습니다.3. 학교 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띄어쓰기 포함하여 1,000자 이내)2학년 때 환경교과를 배우며 교내 환경프로젝트 경시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반 안에서 '지역 사회'라는 소주제로 팀이 구성되었으며 조별활동 경험이 많았던 제가 조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활동 초기에는 주제선정과 역할분담 등에 대해 팀원 모두가 찬성하면서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간점검을 하면서 많은 문제들이 나타나자 팀원의 사기와 참여율이 떨어지는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SNS를 통해 우연히 모둠원들이 프로젝트에 관해 제 이야기를 하는 글을 보게 되었는데, 상당수 팀원들이 조장인 저의 일방적 독촉에 막막해하며 프로젝트에 흥미를 잃고 있는 듯해 보였습니다. 팀원과 소통하지 못한 채 내 의견만을 고집했다는 반성과 더불어 '팀'프로젝트가 아닌 '나 혼자'만의 프로젝트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위기극복을 위해 저는 고민 끝에 두가지 원칙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첫째, 힘들겠지만 프로젝트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고 팀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전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원칙을 가지고 팀원들과 활발히 의견을 나눈 끝에 프로젝트 결과물을 팜플렛 제작이 아닌 논문작성으로 바꾸자는 수정안이 확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참여에 소극적이었던 친구들도 책을 읽고 인터넷 조사를 하는 등 구체적 역할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적극적인 참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프로젝트 때문에 정작 공부시간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팀원들의 걱정을 고려해서 과도한 팀 활동시간을 합리적으로 개선한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팀원들 각자의 일정을 파악하였고 이를 토대로 일정조정과 과제분담을 세심하게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회의시간은 인터넷 카페와 메신저를 통해 해결하였습니다. 그 결과 촉박한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논문을 완성하여 교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회를 통해 많은 이들과 협업을 할 때에는 그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팀의 위기를 극복하고 결과적으로 성공했기 때문에 더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