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건강간호학II: 고위험 임신, 분만, 산욕기 사례논문 검색하여 간호과정 작성학년 반내용 요약: 자궁경부개대 및 소파수술은 임신 제 1분기 인공유산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술기이며, 부인과적으로는 진단과 치료의 목적으로 시행되는 술기이다. 이 술기의 사망률과 이환율은 매우 나으며, 합병증 발생 또한 드물게 나타난다. 그러나 장천공과 같은 장기 손상이 발생할 경우 심각한 복막염이나 패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환자: 정O순(31세), 산과력: 1-0-1-1, 월경력: 12세에 초경을 시작하여 월경 주기는 28일로 비교적 규칙적이었고, 지속일은 4일이었으며, 양은 중등도였다. 최종 월경일은 2011년 1월 15일이었고, 2011년 10월 23일 질식분만을 하였다. 현병력: 환자는 내원 3주 전 정상 질식분만 후 갑자기 질 출혈이 심해져서 초음파에서 잔류태반 의심되어 소파술 시행하였으며 이후 발생한 복통으로 응급실 통해 내원하였다. 신체검사 소견: 응급실 도착 시 의식상태 명료하였으나 급성 병색 소견 보였다. V/S: 112/84 - 107 - 20 - 37.3, 호흡읍은 깨끗하고 심박동은 규칙적이고 잡음은 들리지 않았다. 복부진찰에서 복부 전반에 걸쳐 반발통을 동반한 압통을 호소하였다. 질경 이용한 검사에서 자궁경부를 통과 한 약 50cm의 장을 질 내에서 관찰할 수 있었다. 검사실검사와 X선 촬영 소견: 백혈구: 2,600mm2, 혈색소: 10.3g/dL, Hct: 32%, 프로트롬빈 시간: 19.2sec, 활성 부분 프로트롬빈 시간: 46.5sec로 연장되어 있었다. 이외 전해질, 일반 소변, 흉부X선, 심전도검사 등은 정상소견을 보였다. 복부 및 컴퓨터촬영 소견: 복강내에 유리 가스와 복수 소견 있으며, 소장은 다수의 공기 액체층을 포함하며 팽창되어 있었다. 커져 있는 자궁강내에 33x21mm 크기의 장으로 생각되는 조영증강 되는 종괴를 포함하고 있었다. 수술소견: 복막염, 소장천공, 자궁천공 의증하에 응급 시험적 개복술을 시행하였다. 돌막창자 판막 상방 회장 70cm에서 천공부위 확인되어 일차 봉합 시행하였으며, 자궁의 머리에 약 0.5cm 크기의 천공부위 확인하여 천공부위를 통해 장을 자궁강에서 복강내로 꺼낸 후 괴사소견 보여 일부 절제 후 단단문합수술을 시행했다. 자궁천공부위는 바이크릴 0번 이용해 일차 봉합을 시행했다. 수술 후 경과: 수술 후 활력 징후는 안정되었으며, 혐기성균 치료 위해 메트로니다졸 포함한 세파 계열 복합 항생제 요법 시행하였고, 검사실 검사 소견 및 전신상태 호전되고 이후 다른 합병증 발생 없이 수술 후 10일 째 퇴원하였다. 퇴원 6주 후 시행한 질식초음파에서 자궁강 내에 남아있는 43x20mm의 잔류태반 소견 보여 입원 후 초음파를 보면서 질식으로 제거했다. 잔류태반 제거 후 출혈이나 복통 등의 증상은 없었다.고찰: 미산부일 때 자궁천공의 위험도가 높아지며, 가장 흔한 자궁천공의 위치는 자궁의 머리 부분으로 날카로운 큐렛을 포함한 시술 기구에 의한 것이 가장 많다. 위 환자에서도 자궁의 머리 부분이 큐렛에 의해 천공되어 있었다. 미산부의 자궁경부개대 및 소파수술에서 자궁천공이 많은 이유는 미산부에서는 자궁경부개대가 어려우며, 이로 인해 더 많은 기구와 시도가 시행되기 때문이라고 추측하였다. 그러나 산욕기 자궁의 소파수술은 자궁의 크기가 커지고 부드러워져 있어 자궁천공의 위험도가 높으며, 시술 후 출혈이 오히려 많아지는 경우가 더 많아 매우 어려운 작업이 될 수 있어 보존적 치료로 출혈이 조절되거나 잔류태반이 배제된 경우에는 소파수술을 연기시키는 것을 권장한다. 자궁수축제 및 보존적 치료 후에도 출혈이 멈추지 않고, 초음파에서 잔류태반 의심되는 소견이 있어 소파수술을 시행하게 되었다. 소파수술로 인한 천공 발생 시 복강내 장기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장기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개복술이나 복강경 수술이 필요하다. 확인되지 않은 장손상은 심각한 복막염이나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산욕기 출혈의 치료를 위한 소파수술을 시행할 때에는 커지고 부드러워진 자궁천공의 위험에 주의하여 초음파 유도 하에 주의 깊게 시행해야 하며, 자궁천공 및 복강 내 장기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빠른 진단과 대처가 환자 예후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나의 의견: 논문을 통해 사례를 찾아서 하는 과제는 처음 해봐서 걱정이 컸다. 논문을 검색해보는데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증상들을 다루는 실제 임상에서의 사례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이러한 논문들은 의사들이 써서 질환에 대한 수술 방법, 질환에 대한 지식들 위주로 되어있지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간호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았다. 최근에 배웠던 소파술, 잔류태반, 출혈과 같은 내용들이 있는 논문을 선택하여 공부를 하는데 영어로 된 문장들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이해가 되고 해석이 가능해서 기분이 좋았다. 생각보다 자세한 정보들(그때 상황, 검사결과, 촬영사진)이 있어서 놀라기도 했지만 내가 원하는 데이터와 주관적 자료들이 부족해서 간호과정을 하는데 아쉬운 점들도 있었다. 이번 과제를 하면서 몰랐던 개념들을 알게 된 것도 있다. 사실 소파수술이 뭔지도 몰랐는데 알게 되었고, 미산부의 경우, 산욕기의 경우 자궁 천공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교과서로만 공부를 하는 것 보다 실습을 나가서 경험하는 것이 엄청나게 도움이 되고, 이렇게 논문들과 사례들을 보면서 해석하고 읽어보고 공부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나중에 취업을 하게 되거나 관심이 있는 분야가 생긴다면 이러한 논문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새로운 공부 방법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간호진단과 우선순위 설정 근거 이유:#1. 출혈과 관련된 조직관류변화#2. 천공과 관련된 급성통증#3. 천공과 관련된 감염위험성#4. 봉합술과 관련된 신체상 장애 위험성-> 환자는 이전부터 잔류태반으로 질 출혈이 있었고 태반 제거를 위해 소파수술을 시행하다가 소장과 자궁천공도 생겼고 혈액검사결과 출혈과 관련된 조직관류 변화가 제일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 같아서 일순위로 하였다. 환자가 응급실을 내원한 이유가 복통을 호소하였기 때문에 통증을 두 번째 간호로 하였다. 세 번째는 천공으로 인해 다른 장기에 감염이 된다면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고, 네 번째는 다른 장기의 합병증은 물론이고. 31살의 젊은 나이에 향후 임신계획이 있으시다면 중요할 것 같아서 진단을 선정하였다.간호 진단 #1 : 출혈과 관련된 조직관류변화자료수집주관적자료“질식분만 후 갑자기 질 출혈 심해져서”객관적자료V/S: 112/84 - 107 - 20 - 37.3로 빈맥과 미열 소견 있음백혈구: 2,600/mm2, 혈색소: 10.3g/dL, Hct: 32%, 프로트롬빈 시간: 19.2sec, 활성 부분 프로트롬빈 시간: 46.5sec잔류태반 제거 위한 소파수술 시행 중 소장, 자궁 천공질식초음파: 자궁강 내 43x20mm 잔류태반 소견간호목표적절한 치료적 요법을 통하여 출혈 증상이 없어지고출혈로 인한 다른 합병증을 예방한다.간호중재(진단적/치료적/교육적)합리적 근거진단적-활력징후를 측정한다.-출혈의 주된 원인을 사정한다.-혈액 손실량과 소변배설량을 사정한다.-CBC, 혈액형, 교차검사, 혈소판, 섬유소원, 프로트롬빈 시간 등의 혈액검사를 사정한다.교육적-격한 움직임은 자제하고 침상안정을 취할 것을 교육한다.-보호자가 옆에 있어주고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간호사에게 알릴 것을 교육한다.치료적-호흡을 지지하기 위해 기도개방과 호흡기능을 보장한다.-쇼크를 예방하기 위해 트렌델렌버그 체위를 취한다.-정맥내로 혈액이나 적절한 수액을 공급한다.-신성냉동혈장을 주입한다.-매 15분마다 측정하여 혈압이 떨어지거나 맥박이 빨라지는 것을 확인한다. 저혈량성 쇼크에 빠지는 것을 예방한다.-출혈의 원인과 손실량을 알아내야 그에 맞는 간호중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조직관류의 변화와 응고장애가 있는지 확인하고 수혈을 해야 할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한다-체위를 통하여 혈류의 귀환을 돕고 뇌의 충혈을 마고 사지로부터 혈류의 귀환을 도와 심박출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수혈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혈액보다는 수액을 과다하게 투여해야한다.-혈엑애 부족한 응고요소를 보충하기 위하여 수혈을 한 후에 주입된다. .간호평가수술 후 활력징후는 안정되었으며, 검사실 검사 소견 및 전신상태 호전되고 이후 다른 합병증 없이 수술 후 10일째 퇴원하였다.잔류태반 제거 후 출혈이나 복통 등의 증상은 없었다.간호 진단 #2 : 천공과 관련된 급성통증자료수집주관적자료“복부진찰에서 복부 전반에 걸쳐 반발통을 동반한 압통을 호소함”객관적자료잔류태반 제거 위한 소파수술 시행하였으며 이후 발생한 복통으로 당일 본원 응급실 통해 내원하였다.간호목표천공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여 통증을 해소시킨다.간호중재(진단적/치료적/교육적)합리적 근거진단적-환자의 상태와 활력징후를 사정한다.-통증에 대한 PQRST를 사정한다.-진통제 투여하기 전 환자를 정확히 사정한다.교육적-기침이나 허리를 구부리는, 압력을 가하는 행위는 하지 않도록 교육한다.-통증 자가 조절장치 사용법과 약물의 부작용을 교육한다.치료적-처방에 따른 진통제를 투여한다.-비약물요법으로 냉요법, 관심 전환, 이완요법을 실시한다.-통증의 원인인 천공을 해결하기 위해 수술 전 간호를 시행한다.-불안을 일으키는 요소를 제거한다.-혈압 상승 또는 저하, 맥압 상승, 호흡수 증가, 동공확대, 발한, 두려움 등 급성통증 시 많은 증상이 관찰된다. 또한 복부강직이 있으면 복막염을 의심할 수 있다.-통증의 강도만 사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위, 특성, 요인, 시간도 같이 사정한다.-약물투여가 적절한 방법이기는 하나 최선의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약물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통증 부위나, 복막의 움직임을 증가시키는 동작에 의해 통증이 악화된다.-관심전환은 급성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고 냉찜질은 통증완화, 부종감소, 혈관수축, 국소마취 등이 있다. 과도한 습기는 닦아내고 수건으로 감싼 후 30분 동안 손상부위에 적용한다. 조직손상과 사용시간 주의한다.
UTI(urinary tract infection)요로감염대학교담당 교수님:작성일시:반 / 학번: C반이름:목차- 일반적 사항 -----------------------------------------3- 건강력 -----------------------------------------------3- 신체사정 ---------------------------------------------3- 검사 --------------------------------------------------4- 질환고찰 ---------------------------------------------5- 투여약물 ---------------------------------------------7- 입원 후 환아상태 -----------------------------------7- 간호과정 ---------------------------------------------8- 부모교육 ---------------------------------------------10- 실습 소감문 -----------------------------------------11- 참고문헌 ---------------------------------------------111) 일반적 사항이름한OO출생년원일(나이)성별M입원일사정일정보제공자보호자2) 건강력(1) 현병력- 발병시기 및 양상: 내원 일주일 전 38°C 넘는 fever 한 차례 있었으며 해열제 복용하지 않고 TWM 후 subside 되었다고 함. 내원 전 날 저녁부터 다시 fever 있었고 해열제 복용해도 열이 내려가지 않음, 병원 오기 전 새벽3시에 챔프시럽을 복용하였고 현재도 fever 있음- 입원동기: 알고 있는 기저질환 없이 발열 증상으로 내원- 입원경로: 자가용 통해 응급실 내원(2) 과거력①출산력:- 제태기간/분만형태: X- 임신 중 건강문제: X- 가족력: X- 가계도: 부모님 생존, 외동아들- 가족관계상 특이사항: 대상자가 외동아들이라서 부모님이 케어를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임(미온수마사지를 자주, 오랫동안 하는 보호자는 처음), 응급실 내원 시 엄마가 몹시 불안해 보였고 친정엄마가 오셨을 때 품에 안겨 눈물을 보임, 보호자들이 대체적으로 착하고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고 교육을 잘 받아드림②과거 질병, 상태, 수술이력: 없음③식이: 모유수유 중, 평소보다 7/10 섭취④알러지: 없음⑤현재 약물복용: 챔프시럽(Acetaminophen 해열제)⑥예방접종: B.C.G 1차 접종 / B형간염 1차,2차 접종 / DTap,소아마비 1차 접종⑦체중/신장: 7kg / ?⑧수면: 칭얼거리고 잘 보채어 응급실 내원 당시에는 잠을 자는 것을 관찰하지 못함⑨습관: 특별한 습관을 관찰하지 못함3)신체사정①입원 후 활력증후 양상: 입원당시 활력징후는 -1/-1-158-30-38.9, 평소보다 oral intake, output 둘 다 7/10줄어들었음, 체온은 응급실에 있으면서 점점 정상범위로 회복되어짐.②피부: 하얀 피부색, 통통하고 매끄러움, 엉덩이 윗부분에 작은 Mongolian spot이 관찰됨, 탄력과 긴장성이 있음, 전체적으로 열이 있고 부종과 피부병소 없음.③림프절: 두부, 목, 쇄골, 액와부, 팔, 서혜부에 비대 된 결절 없이 정상④머리와 목: 복위 시 머리는 어느 수준 가눌 수 있음, 머리가 다른 영아에 비해 동그랗고 모발이 짧고 숱이 많음, 목은 짧고 두껍고 주름이 많다.⑤눈: 가까이 있는 물체에 시선을 조정 함, 대체적으로 청결하고 사시, 부종, 분비물 없음⑥귀: 소리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 반응을 보임, 귓바퀴가 부드럽고 연골이 있음, 분비물 없이 정상⑦코: 비교적 대칭적이고 비강 개방 확인, 부종, 분비물 없이 정상⑧구강과 인두: 흡철반사 강하게 나타남, 부종, 비대, 발적, 기형 없이 정상⑨가슴: 둥근 흉곽, 전후경과 좌우경이 거의 동일함, 흡기 시 약간의 흉부 퇴축이 관찰⑩복부: 제대가 살짝 빨간색을 보임, 대칭적이고 올챙이 배 모양, 정상적인 장음, 압통 없음⑪등과 사지: 척추는 온전하고 개구부, 덩어리, 현저한 굴곡 없이 정상, 사지는 대칭적으로 굴곡, 근육강도 좋음, 염발음이나 탈구 없이 정상⑫호흡기계: 복식호흡을 함, 악설음, 마찰음, 천명음 없이 호흡음과 호흡수, 깊이 정상⑬순환기계: 제 4,5번 늑간, 왼쪽 흉골 연에서 측면이 심첨, 심박동수 이상 없이 정상⑭위장관계: 수유 시 이상 없이 먹음, 장음 관찰 특이사항 없음, 설사 없이 배변양상 정상⑮비뇨생식기계: 약간의 혈뇨, 요도부위 약간 발적, 부종, 피가 보임, 아이가 아파하는 것을 관찰함?신경계: 모로반사, 긴장성 경반사, 포유반사가 약해짐, 사물을 조정하고, 양안시력 발달, 초점을 모을 수 있고 다른 특이사항 없이 정상?정신사회적 관계: 주변 환경과 낯선 환경 자극에 관심을 보임, 부모와 애착 형성 잘 되어있는 것 같음?2차 성장 발현관련: 없음4) 검사(진단적 검사 및 임상적 검사)결과날짜검사종류결과정상치검사의미5/30WBC count8.6 x10^3/uL4-10 x10^3/uLRBC count3.81 x10^6/uL4.5-6.3 x10^6/uLHb▼10.0 g/dL14-17빈혈, 출혈Hct▼28.8 %42-52 %빈혈, 출혈MCV▼75.4 fL80-98빈혈MCH▼26.4 pg27-34빈혈MCHC34.9 %31.5-36Platelet count409 x10^3/uL130-450 x10^3/uLNeutrophil %54.4 %40-74 %Lymphocyte %33.5 %19-48 %Monocyte %8.6 %0-9 %Eosinophil %0.9 %0-7 %Basophil %0.7 %0-1.5 %5/30Calcium10.5 mg/dL9-11 mg/dLUric acid4.9 mg/dL2.9-7.3 mg/dLBUN9.1 mg/dL4-19 mg/dLCreatinine0.27 mg/dL0.17-0.42 mg/dLProtein, total5.6 g/dL5.1-7.3 g/dLAlbumin4.0 g/dL3.8-5.4 g/dLBilirubin, total0.44 mg/dL0.2-1.2 mg/dLbilirubin, direct
사례연구 보고서주제: -환자의 간호과정이름:학번:반:목차Ⅰ.질환고찰ⅰ.조기분만ⅱ.자궁경관무력증ⅲ.전자태아감시기Ⅱ.환자정보Ⅲ.간호과정ⅰ.Time tableⅱ.Story tellingⅲ.간호과정Ⅳ.실습소감문Ⅰ.질환고찰1)정의: 조기분만(Preterm labor)은 임신 20~37주 사이에 진통이 있는 것을 말한다. 최근 증가 추세에 있어 분만의 10명 중 1명이 조산이 된다. 조산은 신생아 사망의 75%를 차지하므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며, 또한 임신관리에 힘써야 한다. 조산한 경력이 있으면 분만 후 6~12개월 후에 임신하도록 피임을 철저히 해야 한다. 정신건강 및 영양관리에 유의해야 하고 질병 또한 잘 치료를 받고, 정규적인 산전 진찰을 반드시 받도록 한다.2)원인: 조기분만의 50%는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다. 조산의 유발요인으로는 낮은 경제수준, 모성연령(20세 이하, 40세 이상), 과거 조산 경험, 자궁기형, 경관변화, 임신 중기 유산 경험 2회, 부적절한 산전관리, 임신 중 복부수술, 양수과다, 다태임신, 빈혈, 비뇨기감염, 흡연, 스트레스, 음주, 약물남용 등이 있다.3)예방: 위험요인들을 빨리 알아내어 효과저인 관리를 해야 한다. 조산의 징조가 있을 때에는 가정에서 안정을 하는 것이 좋다. 간호사는 산부와 가족에게 절대안정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시켜 주어야 한다. 조산에 민감한 임부는 감염예방과 정액에 있는 프로스타글란딘이 자궁수축을 자극 할 수 있기 때문에 부부관게를 피하는 것이 좋다.4)진단: 예방하기 위한 진단은 매우 어렵다. 월경통과 비슷한 복통이나, 장의 통증, 골반의 압력, 설사, 하부 요통 및 질 분비물의 증가와 같은 증상은 가진통이나 진진통의 불편감과 유사하므로 구분하기 어렵다. 따라서 자궁수축 정도를 계속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5)조기진통관리: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시킬 때 조기진통 산부의 진통억제를 시도할 수 있다.(양수 파막이 되지 않았고, 경관개대 4cm 이하, 경관소실 50%이하, 자궁수축이 20분에 3~4회 정형으로 나타난다. 임신이 진행됨에 따라 커지는 태아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유산이 일어난다. 경관무력증은 과거력이 중요하며 진단은 질경검사, 초음파검사를 하여 짧아지거나 깔때기형 변화가 있는지 관찰한다. (여성간호학2/ 수문사/ p245~247)*전자태아감시기: FHR, 자궁수축기간, 빈도, 간격 사정에 사용된다.-무자극검사(NST): 태아의 생존능력 평가, 태아에게 혈액이 적절하게 공급되는가 확인하기 위함, 태동에 반응하여 태아심박동의 상승을 알아보는 비침습적인 검사방법, 태아에게 해가 없고 불편감 없음, 평군 소요시간 20~40분 소요된다.-방법1) 방광을 비운 후 반좌위를 취하고 왼쪽 복부를 약간 낮춘다.(대정맥이 자궁에 눌리지 않게)2) 초음파변환기- 태아심박동 측정, 수용성 젤을 묻혀 사용, 태아 심음이 잘 들리는 곳에 고정3) 자궁수축변환기- 자궁수축의 기간, 간격, 강도 측정, 젤 묻히지 않고 자궁저부에 고정-반응성: 10분 동안 태동과 함께 FHR이 기준선보다 15회/분 이상, 15초 이상 지속되는 것이 2회 이상 나타남-무반응성: 10분 동안 태아심박동 증가가 15회/분 이하, 15초 이하로 지속되는 경우(여성간호학2/ 수문사/ p210~222)*자연유산을 경험한 여성의 신체적 증상 및 심리적 증상 관련요인:유산이 발생하면 여성은 충격을 느끼고 슬픔, 상실감, 절망, 실망, 분노를 경험한다. 유산 후에 주로 슬픔과 충격감을 가장 많이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자연유산을 경험한 여성은 유산 후 다시 임신을 하더라도 상실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건강한 아기를 출산한 이후에도 우울의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정도의 증상을 보였다. 본 연구에서 2회 이상의 유산력을 가진 대상자는 잠재적인 출산 합병증의 위험률이 높다. 따라서 간호사는 산과력을 숙지하고 임부에 대한 관리와 교육을 제공을 해야 한다.(출처: 발행기관: 여성건강학호학회/ 발행년월: 2009년 12월/ 간호대학교수: 정재원 외 5명)Ⅱ.환자정보이름: 이OO 나이: 32 직종: 입원당시 주수: 30+2wks①,② 입원동기: 잦은 배뭉침① SONO: Cx 1.0cm with funneling① 인공수정으로 쌍둥이 임신했으나 7주에 한명 사망③ 낙상불가변고위험군(낙상초래약품 복용자, 낙상 발생시 심각한 손상이 예상되는 환자는 점수관계 없이 고위험 불변 사유)③,④,⑤ 절대침상안정① 무기력, 무표정, 예민함, 말수가 적음■ 간호진단번호간 호 진 단관 련 요 인발 생 일해 결 일우선순위1조산으로 인한 태아위험성 관련된 불안조기분만,태아건강입원 전8월 31일12자궁수축과 관련된 안위변화: 불편감조기진통, 자궁수축8월 5일8월 31일23고위험임신과 관련된 낙상위험성고위험임신, 침상안정. 약물부작용8월 29일퇴원 후 ing34침상안정과 관련된 변비위험성부동, 침상안정8월 26일8월 31일45침상안정과 관련된 여가결핍침상안정8월 26일8월 31일5우선순위 설정 근거(이유)는 무엇인가요?유산의 경험이 3번 있고 조산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퇴원 당시에도 많이 있어서 1순위, 입원동기와 주호소가 배뭉침과 경한 통증(불편감)이 있고 현재도 배뭉침 가끔 있어 2순위, 임신을 하고 오랜 침상안정 중이여서 낙상위험성, 변비위험성을 설정하였는데 낙상위험성은 일어날 가능성이 더 커서 3순위, 변비는 예방하기 위해 유제품을 꾸준히 먹고 있어서 4순위, 야외 활동을 못하여 개인 여가시간이 없지만 스마트폰, 개인TV가 있어서 5순위로 설정하였다.ⅰ.Time table-따로 첨부ⅱ.Story telling실습하며 경험한 질환 중 한 가지를 선정하여 입원부터 퇴원까지 대상자의 증상변화, 검사, 간호중재, 의료인과의 상호작용 등을 Story Telling으로 작성하세요(문헌고찰과 비교하여 의미있는 자료 및 간호에 밑줄을 긋고 분석하세요)이OO님은 ①preterm labor로 6월 27일~ 7월 29일 본원에 입원해 있던 Preg at 30+2wks 임부로, 8/5일 8AM부터 잦은 배뭉침 있고 아주대 ②SONO 결과 Cx 1.0cm with funneling 확인되어 아주무력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고, 그로인해 조산, 유산이 될 가능성이 있다.③산과력으로 3번의 임신 경험이 있지만 모두 유산되었고 쌍둥이 중 한명이 죽게 되어 현재 태아의 건강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이 크다.④자궁저부높이가 28주에 치골결합 위 24cm 높게 위치함으로 태아는 잘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⑤나이트라진 검사 음성으로 양막이 파수 되지 않았다.⑥자궁의 수축을 억제하여 조산을 예방하고, 태아의 폐 성숙을 돕는 약물이다.⑦오랜 침상안정으로 변비를 예방하기 위한 보존적 치료⑧태아의 상태가 제일 중요하므로 매일 NST로 태아의 상태를 파악한다. 자궁의 수축이 있을 때 수화시키고 좌측위를 한다. (산모와 자궁에 관류를 증대시켜 수축을 경감시킨다.)⑨대상자가 현재 갖고 있는 걱정과 불안을 알게 해주는 자료이다.ⅲ.간호과정간호 진단 #1 : 조산으로 인한 태아위험성 관련된 불안자료수집주관적 자료“계속 입원하고 있어도 수액 맞는 치료가 끝인가요?”“동네 병원에는 신생아케어가 대학병원만큼 좋지가 않아서..”“퇴원을 하고 싶지만 걱정이 돼서요.”객관적 자료Spontaneous Abortion 3회, Preterm labor pain(+), 인공수정으로 쌍둥이 임신했으나 7주에 한명 사망, SONO결과: Cx 1cm with funneling, 입원당시 주수 30+2wks, 예민하고 무기력하고 주로 무표정, 퇴원예정일보다 15일 더 입원하심,날짜FHR(회/분)Contraction (자각 배뭉침)8/26130-18050p*1 (1)8/27130-17020p*3, 15p*1, 30p (2)8/28130-17045p*1, 20p*1, 15p*1, 40p*1, 10p wave*38/29120-17020p*1, 30p*1 (1)8/30120-16065p*1 (2)간호목표대상자는 8월 30일까지 불안이 감소했다고 말한다.대상자는 8월 30일까지 불안증세가 호전 된 모습이 관찰된다.간호중재(진단적/치료적/교육적)합리적 근거-V/S을 측정한다.-불안 정도와 대상자의 말을 주의 깊게 관찰 감소시킨다.-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을 감소하고, 어느 정도의 통증까지도 경감 할 수 있다.-자극적인 환경은 불안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수축이 20분에 3~4회 이상, 규칙적인 수축, 진통이 심할 때, 질에 무언가 흐르는 느낌이 들면 분만을 의심할 수 있다.-신생아의 간호를 할 수 있는 병원의 정보를 제공해줌으로 불안을 감소시킬 수 있다.간호평가8/28: 밝게 웃는 모습, 병실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는 모습이 관찰됨.8/30: “아직 조금 불안하지만 퇴원을 해서 그나마 괜찮아졌어요“간호 진단 #2 : 자궁수축과 관련된 안위변화: 불편감자료수집주관적 자료8/26: “배가 한번 뭉쳤어요.”8/27: “배 뭉침 약간 있어요.”8/28: “아침에 배 뭉쳤는데 지금은 괜찮아요.”8/29: “배 뭉침 한번정도 있었어요.”8/30: “두번 정도 뭉쳤어요.”객관적 자료입원동기: 지속적인 수축이 있음, Preterm labor pain(+)날짜FHR(회/분)Contraction (자각 배뭉침)8/26130-18050p*1 (1)8/27130-17020p*3, 15p*1, 30p (2)8/28130-17045p*1, 20p*1, 15p*1, 40p*1, 10p wave*38/29120-17020p*1, 30p*1 (1)8/30120-16065p*1 (2)간호목표대상자는 8월 30일까지 자궁수축의 강도가 50p이하, 자각 배뭉침이 1회 이하로 측정된다.간호중재(진단적/치료적/교육적)합리적 근거-V/S을 측정한다.-불편감의 정도를 사정하고 표현하도록 한다.-조기진통관리의 전제조건이 성립하는지 사정한다.-NST&TOCO 적용하고 태아 상태 및 자궁수축을 관찰한다.-자궁수축을 억제하는 약물의 부작용이 일어나는지 사정한다.-대상자의 전해질 수치를 사정한다.-좌측위로 안정을 취한다.-IV를 통해 hydration(CJ 0.9% SODIUM CHLORIDE INJ. 1000ml)시킨다.-처방된 약물(MAGUNESIN 50%, TRACTOCILE 37.5mg, LAB다.
간호역사와 철학-존경하는 간호지도자-학년 반1.존경하는 간호지도자의 역사: 메리 제인 시콜(Mary Jane Seacole, 1805년 ~ 1881년 5월 14일)은 영국인의 아버지와 자메이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자메이카 수도 킹스턴에서 생활했다. 의사인 어머니에게 약초에 대한 지식을 물려받고 간호사로서 훈련받았다. 킹스턴에서 콜라 전염병이 돌아 약 32,000명이 사망하는 동안 2000여 명에 달하는 환자들을 치료하였다. 1851년에는 카리브해를 여행하다가 파나마에 콜레라 전염병이 돌자, 호텔을 병원으로 바꿔서 환자들을 치료하였다. 1853년에는 황열병이 유행중인 자메이카로 돌아와 치료활동을 하였다. 1854년 크림 전쟁이 일어나고 의료인들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간호사로 지원하기 위해 런던으로 갔다. 하지만 나이팅게일 간호단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는 인종 차별을 이유로 그녀를 거부했고, 결국 그녀는 최전방에 가서 개인의 사비를 통해 간호원을 차리고 병사들로부터 ‘어머니’라는 호칭을 받고 나이팅게일과 같은 영웅으로 불려 왔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 나이팅게일에 의해 가려져, 그녀의 존재는 잊혀 지지만 그녀에게 간호를 받았던 병사들은 그녀의 노후를 지켜준다. 병사들은 그녀가 훈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지했고, 그 결과 그녀는 터키, 영국, 프랑스에서 훈장을 받기에 이르게 된다. 1856년에 크림 전쟁이 끝날 무렵에는 환자들을 받지 못 할 정도로 빚에 시달리다가 11월에 파산 선고를 받았다. 1857년에 메리를 위한 모금활동이 이루어졌고 메리는 1860년경에 자메이카로 돌아갔다가 다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1870년에 런던으로 옮겨와서 1871년부터 런던의 왕실인들을 치료하며 생활하였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병에 걸려1881년 5월 14일 죽음에 이른다.2.존경하는 이유: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유명하고 존경 받는 간호사라고 하면 학생들의 수준에서는 95%이상은 나이팅게일만을 생각할 것 같다. 물론 나도 나이팅게일 밖에 모르고 있었다. 다른 인물을 찾아보고 싶어서 이 과제를 선택했고 찾은 결과 EBS에서 하는 지식채널e에서도 메리 시콜이라는 인물을 다루었고, 나이팅게일에게 가려져 있어서 몰랐지만 업적을 보는 순간 간호역사상 존경받아야 할 인물이라고 생각되어서 선택하고 존경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다.3.배운점, 느낀점: 정말 좋은 간호사가 되려면 지식과 술기는 기본이고 이런 마음과 자세가 받쳐줘야 하는 것 같다. 당시 자메이카는 영국의 지배를 받으면서 힘들게 생활하고 영국이라는 나라가 밉고 싫을 법 한데 병에 걸린 사람들과 다친 병사들을 위해서 간호를 하고, 부족한 간호 인력을 채우기 위해 자신의 사비를 써가면서 찾아가 지원을 해도 피부가 까맣다는 이유로 수차례 거절을 당해서 결국 모두가 꺼려하는 최전방 전선에 개인 사비를 통해 간호원을 차리고 거기서 간호를 하는 마음태도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나였으면 자신의 나라를 지배하는 영국을 위해서 지원하지도 않았고 자신이 죽을 수도 있는 전쟁터에 더더욱 지원하지 않았을 것 같다. 지원을 해도 피부색 때문에 차별을 받았다면 오히려 더 기분이 나빠져서 안했을 것 같다. 결국 간호원을 차려 부족한 환경 때문에 좋은 처치는 못해줬지만 그만큼 중요한 임종을 같이 보내주었다는 게 너무 멋있었다. 거기에 있었던 병사들과 그 가족들에게는 감사하고 평생 잊지 못할 사람이었을 것 같다. 그래서 그녀의 초상화를 보면 가슴에 3개의 훈장을 달고 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은 빚에 쫓기며 결국 병으로 죽게 되는데 정말 안타깝다. 그렇게 고생을 하고 누군가를 위해 간호를 했지만 그 시대에는 나이팅게일만 빛을 받고 명예를 거머쥔 것이 아쉽다. 물론 나의 짐작으로는 이런 사람들의 유형은 큰 명예를 얻는 것에는 욕심이 없었을 것 같다. 다만, 간호를 하는 환경이 좋지 않아 아쉬워했을 것 같다. 메리 시콜을 보면서 간호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은 배웠지만 그래도 나 자신도 챙겨가면서 같이 융합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된다. 내가 건강하고 여유로워야 남들을 간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나이팅게일의 업적을 많이 배울 것으로 예상되고 배워왔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잘 알고 있지만 메리 시콜은 잘 모를 것 같다. 이 과제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려 줄 것이다.
병원감염과 관련 된 뉴스, 논문을 읽고간호학과 학년 반논문1) 이때까지 있었던 감염병과 그리고 논문을 쓰게 된 계기가 되는 메르스 감염을 보고 감염 병들이 어떤 경로로 어떻게 감염이 됐는지, 그 중 병원감염에 대해서 그 원인을 분석해 보았다. 병원감염관리체계 개선을 하며 감염관리를 위한 병원 및 의료시설 이용 문화에 대한 논문이다.첫 번째 병원쇼핑 해소를 위한 일차의료 강화 방안을 해야 한다. 메르스 감염 환자들이 어떻게 병원을 이동하였는지를 살펴보면, 계속 여러 의료기관들을 이동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여러 의료기관에서 다수의 감염자를 나오게 한 원인이 되었다. 그 배경에는 첫 번째로, 대형병원 선호 문화 때문이고 두 번째로 대형병원에 비해서 동네병원이 잘 할 수 있는 업무가 있다.두 번째 응급실 과밀화다. 전체 메르스 감염환자의 46%로 한 응급실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원인은 첫 번째로 응급실에 너무 환자들이 있고, 그 환자들이 너무 오랫동안 응급실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응급실 구조 자체가 거대 다인실 구조이다. WHO도 붐비는 응급실이 메르스 확산에 기여했다고 보고 있다.세 번째 포괄간호의 확대를 통한 가족 간병 해소다. 이번 메르스 감염 환자 유형을 살펴보면, 간병자의 비율이 높다. 전체의 40%에 달한다. 만약에 간호사가 간병을 하는 외국과 같은 시스템이 있었으면 전체 메르스 환자 40%의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족이나 간병인이 간호를 하면서 간병을 하면서 감염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환자에게 감염을 일으키기도 한다.이것은 우리의 문병문화와 응급실 이용문화, 대형병원 선호 현상과 관련이 된 부분이다. 우리의 잘못된 문화를 바꾸어야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밖의 과제로 1~2인실의 감염환자에 대한 급여를 확대하고,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에 격실을 도입해서 전체 병실의 50%는 격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병원 감염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감염관리 수가 인상, 감염관리 인력기준, 활동에 대한 평가가 동시에 추진되어야 한다균'에 감염된 미숙아 45명 중 2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 3명으로부터 검출된 시트로박터 푸룬디균(그람음성균의 일종)이 이번 사망사건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대한신생아학회와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당시 사망한 2명의 미숙아에게서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디’라는 그람음성균이 발견됐다.1년간의 조사기간 중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신생아는 597명이었고 이중 45명에게 아시네토박터균이 검출됐다. 이들 가운데 7명은 해당균이 말초혈액까지 침투한 상태였고 2명은 항생제 치료 등에도 불구하고 사망했다. 나머지 38명 중에서 숨진 신생아는 6명이었는데 의료진은 이들에 대해 아시네토박터균이 검출됐을 뿐 직접적인 사인은 아니라고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의료진은 아시네토박터균이 저체충·기계호흡·정맥영양공급·수술 혹은 의료진의 손 등을 통해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247)뉴스2)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 4명 중 3명한테서 세균 감염이 의심된다는 보건당국의 발표가 나오면서 원내감염에 의한 사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정확한 신생아 3명이 감염된 세균 균종은 오는 20일 이후에나 확인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이 세균이 '그람음성균'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국내 대학병원의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짧은 시간에 연이어 사망한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진다.그런데 영국에서도 첨단 시설을 갖춘 유명 병원에서 지난 2010년 그람음성균 감염으로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3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는 점에서 유사 사례로 판명날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010년 8월 말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UCL) 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던 3개월 미만 신생아 3명이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돼 사망하고, 다른 12명의 신생아가 일"이라고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한편 그람음성균은 병원내감염의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감염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라포르시안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978)뉴스3) 인천광역시는 2015년 호흡기 전파 감염병(메르스) 사태 이후 감염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인식변화를 가져왔다. 발 없는 바이러스 천리 못 가게 발 빠른 역학조사로 시민건강 사수한다는 타이틀을 선포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지난 1월 제2여객터미널 확장으로 연간 여객처리능력이 7천200만 명으로 늘어났다. 메르스 발생지 중동 항공기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하루 2천 명 이상 중동에서 입국하고 있다. 인천은 공항·항만이 있어 해외 유입 감염병 전략적 요충지로서 보건안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감염병 발생 시 최단거리에서 대응해 전파를 막고 위험으로부터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 감염병 빠른 역학조사 필요, 집단 발생에 따른 즉각대응반 운영, 감염병 전문인력 체계 강화 등으로 보건당국은 방역체계 개편과 법령 강화, 정부와 지자체 역할, 상호 공조관계를 명확히 하고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고 있다.(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40032)병원감염과 관련된 기사와 논문을 읽고 느낀 점: 뉴스기사와 논문을 보고난 후 감염 병의 대표적인 메르스, 폐렴, 결핵 뿐 만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감염 병들이 병원 감염으로 인해 걸리고, 그 확률이 얼마나 높은지 알 게 해주었다. 병원감염 관리를 중요시 생각 하는 이유는 입원기간 동안의 건강을 회복해야 하는데 반대로 다른 병들까지 걸리게 된다면 심각한 사고까지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서로에게 없는 병이 교차감염 된다면 환자의 건강상태는 더 악화될 수 있다. 또 입원기간을 제외하고 퇴원 후에도 발생한다고 하니 수술 후에도 꾸준히 관찰을 해야 한다. 병원감염이 확대되면 국민들의 건강문제까지 위협하게이 저하되거나 다른 문제가 생겼을 때 발생되는 내인성 감염과 의료진, 다른 환자, 오염된 의료기기, 환경 등 외부에서 균이 들어와서 생기는 외인성 감염이다. 나의 생각은 병원감염은 외인성 감염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것 같다. 이러한 병원감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일 기본적으로 의료인들의 주의 깊은 행동과 자신에 대해 거짓 없이 솔직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손 씻기, 멸균법 등을 반드시 해야 하고 지속적인 감시를 기본으로 하여 체계적이고 신속, 정확 한 역학조사, 대처능력이 필요 할 것 같다. 또한 교차감염을 막기 위해서 격리주의지침을 잘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의료 시술을 마친 후 폐기물관리까지 안전하게 해야 뒷마무리를 하면서 2차 감염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 다수의 감염자가 감염 되는 이유로 내가 생각 한 것들은 여러 부적절한 의료행위와 논문에서 나왔듯이 의료기관들을 이동하면서, 하나의 병실 안에 과분 한 환자의 수, 의료인이 아닌 외부, 간병인들의 접촉, 한명의 간호사가 맡는 환자의 수 등의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당연히 간호의 질이 떨어지게 되고, 감염과 피해가 증가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이슈였던 이대목동 신생아사건과 이번 2학년 교과목을 배우지 않았더라면 병원감염, 감염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다. 병원이라면 당연히 아픈 것을 고쳐주는 곳 이라고만 생각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도 병에 걸릴 수 있고, 병원감염이 많은 사망의 이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의료진들은 그걸 예방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학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과제를 준비하면서 다른 교과목까지 연관 지어 공부를 하게 되어서 큰 도움이 되었고 나 또한 의료인으로서 책임감과 심각성을 느꼈다.감염에 대한 다큐멘터리 EBS명의 - 진화하는 감염병과의 전쟁(감염내과 전문의 김우주 교수)간호학과 학년 반결핵은 온 몸에 감염이 될 수 있는데 80%는 폐결핵이고 그 다음으로는 림프절 결핵이다. 결핵 균이 있다고 모두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평상시에는 면역체계가 제 기능을 하지만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면역력 감소, 다이어트, 환경오염 등 그 이유는 다양하다.대한민국 근대에 들어서 전염병으로 이난 국가 재난을 선포한 첫 사례가 2009년 신종플루이다. 늘 건강한 이미지로 손 꼽혔던 개그우먼 김신영이 신종플루에 걸렸던 이야기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너무 무서웠다, 저는 안걸릴 줄 알았다.’ 다 남 얘기로만 생각했었다고 한다.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코랑 기관지, 기침이 너무 괴로웠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불안에 떨게 했던 신종플루, 김우주 교수는 그 최전방에 있었다. 하지만 인간을 위협하는 새로운 질병들과 나날이 진화하는 감염병에 앞서 백신 개발과 대응을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병을 고치는 것만이 아니라 병의 확산을 막고 감염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치유하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한다. 흔히 감기가 심해지면 독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둘은 전혀 다른 병이다. 감기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현재 밝혀진 것만도 200여종이 넘는다. 호흡기를 통해 체내에 들어온 바이러스는 발열과 기침, 콧물, 코막힘과 같은 증상을 나타낸다. 전염성이 강한 독감은 원인 바이러스가 인플루엔자 한 종류뿐이다. 체내에 들어온 인플루엔자는 세포를 감염시킨 후 빠르게 증식하는데 그대로 방치시키면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다. 항바이러스제를 투입해 더 이상의 증식을 막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감염병은 그 증상이 비슷해도 원인은 천차만별이다. 계절과 유행에 따라 감염병도 돌고 돈다. 나이에 따라서도 병의 진행이 다르다. 문제는 70, 80대 어르신들은 면역이 떨어져 있다 보니까 폐렴균이 침투하고 이미 많은 염증이 생겨도 거기에 대해 백혈구나 림프구나 항체가 생기는 것이 동원이 늦다. 우리 몸의 면역 세포들이나 방어 체계가 반응하는 것이 굉장히 늦다. 그러다보니 열도 잘 안나고 기침도 잘 안생기고 그런 것들이 오히려 폐렴이 많이 진행됐는데도 모르게 되는 이유다. 뒤늦게 발견하게 되고 뒤늦게 발견 한다는 것은 뒤늦게 항생제 치료를 해서 더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백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