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정신건강론Ⅰ.서론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의한 정신건강이란 단지, 몸이 허약하지않거나,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정신적,신체적 및 사회적으로 안녕의 상태를 말한다. 건강은 우리들의 생활에 있어 모든 측면(의.식.주)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인간관계 및 사회생활등과도 관련이 있으며, 개인의 정신적 구조와 정서적 균형의 외부 환경에서의 적응은 물론 사회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매년 10워10일은 ‘정신건강의 날’로 1992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도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제정될 만큼 오늘날에 정신건강은 매우 중요시 되고 있는 부분이다. 이렇듯 정신건강은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고 지내며, 급변하는 생활환경에 적응하며, 삶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현대사회에서 정신건강의 위험성이나 문제점을 드려내는 기사를 인용, 요약하여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Ⅱ.본론1)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매년 들려오는 부고 소식들 중 작년 2019년10월 故설리 바로 그 다음달인 11월 故구하라, 올해 정치인의 자살까지 최근 연이어 유명인들의 자살 소식이 들려와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시간들이 있었다.이로 인하여 ‘베르테르 효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베르테르효과'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출간된 다음, 주인공이 권총 자살하는 내용을 모방하여 자살하는 것과 같이 유명인의 자살이 자살율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다.[참고표1.][참고표1.]와 같이 우리나라는 OECD회원국 중 높은 자살률을 보여주고있다. 2003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14년째간 자살률1위라는 반갑지않은 타이틀을 달고 있으며, 자살의 주요 원인으로는 우울증이 손꼽힌다. [참고표2.]와 같이 2011년에 비하여 자살률의 추이는 잦아든 상태를 보이고는 있지만 그렇지만 ‘동반자살’이 많이 때문이다. 부모가 가부장적 사고에 의하여, 아이에 생존쟁탈권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살자 수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동반자살’을 ‘가족 살해 범죄’로 인식하는 사회적 토대가 확산되어야 할 것이다.2)COVIC-19 BLUE(코로나 우울증)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자리 감소에 대한 불안,실직, 미뤄진 등교 일정,유치원 및 학원 휴교령 등으로 인한 학업의 부담, 외출부족으로 청소년들과 가정보육으로 인한 주부 등 과도한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심리적 지원요구가 증가되고있다. 실제로 알바콜(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이 지난 5/28부터 6/2까지 성인남녀 8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이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코로나 블루를 경험했다고 답한 인원은 응답자의 69.2%로 밝혀졌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우울증 증상이 심해지는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89.6%가 '그렇다'고 대답하였고, 우울증 증상 1위는 채용중단,일자리 감소 등으로 인한 불안감(16.5%)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코로나 블루를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세종시는 코로나19 우울증 심리상담을 실시하고있다. 이렇듯 ‘심리방역’이라는 신조어가 나타나고 있는 요즘이다. 이탈리아에서는 COVIC-19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402명을 한 달간 추적 조사 결과, 이 중 28%가 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울 증세를 31%가 보였고 42%나 불안감을 호소하기도 하였다.한 정신의학과 교수는 코로나 우울을 방치하면 고위험 우울증이 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여행은 물론, 외출의 제한을 받고있으며, 최근 격상된 상태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2.5단계가 시행되고, 이는 8월31일부터 9월6일까지 시행 예정 이었으나 2.5단계가 9월13일까지 연장되면서, 더 많은 제한이 생겼으며 이로 인하여 피해를 입는 자들은 셀 수없이 많아 지고있다. 정신적∙경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있으며, 이것은 우울증의 형태로 나타 교수팀(간호학과)은 지난 2019년4~5월 동안 여대생 31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 실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스스로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인식하는 학생은 전체의 29.3%(92명)이었다. 자신이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인식하는 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하여 신체적, 정신적 건강 상태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다. 또한 초기에 스마트폰 중독이 심할수록 스마트폰 문제가 지속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은평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승엽교수와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용실 교수는 서울을지병원과 서울보라매병원의 공동연구로 병원을 찾은 스마트폰중독 아동·청소년 85명을 관찰 ,조사하여 6개월 후 회복에 영향에 주는 요인을 분석하여 밝힌 국제학술지(SSCI)에 따르면, 정신건강 문제인 불안,우울,그리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같은 증상 등은 스마트폰중독 회복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스마트폰중독이 지속 될 불안 또는 우울의 발생 위험도가 높다 졌다고 밝혔다. 관찰 기간 종료 후에도 스마트폰 중독이 지속되는 아동·청소년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회피 성향과 충동성의 기질을 나타냈고 부모와의 대화 시간은 적은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우리나라 국민은 ‘중독’이 뇌의 문제라는 점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하는것으로 나타난다.[표참고] 중독은 뇌의 질환이다.[참고표]스마트폰 중독에 빠지는 연령 또한 점점 낮아지고 있는 요즘, 미국 정신과 질환 진단 분류 체계 (DSM-5)에서는 도박중독과 물질 중독을 같은 중독 범위로 분류하고있다. SNS중독,스마트폰 게임 등이 적정 범위를 넘어서면 뇌세포의 부피가 줄고, 쾌락 중추에 장애가 발생하여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일으킬 수 도 있는 것이 중독의 문제점이다.Ⅲ.결론이렇듯 정신건강은 개인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여러 문제를 발생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우리모두 정신건강증진에 힘써야 할 것이며, 조사를 하며, 나는 실제로 우리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천하기 쉬운 방법에 째로는 충분한 수면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 만으로도, 우울증,스트레스, 기분전환, 뇌졸증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이미 많이 언론에도 알려진 바가 있다. 세번째로는 적당한 운동이다. 운동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단백질은 안정시키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스트레스 감소에도 효과가 좋으며, 뇌 건강에도 좋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바로 전자기기 멀리하기이다. 대표적인 스마트폰 과대 사용은 불면증,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증의 요인으로도 작용하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아가, 정신건강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들 개인의 삶의 가치관 형성에도 중요하게 관련되기 때문이다. 정신건강의 수준이 높은 사람은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정신건강의 수준이 낮은 사람은 부정적인 가치관이 형성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이 가치관은 인생, 경험, 성격, 인간관계, 성향등 다양한 삶의 방면에서 정립된다고 바라볼 때, 그 사람의 정신 건강도에 따라 습득의 정도의 차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동일한 환경과 같은 상황에서 정신건강상태에 따라 문제 극복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고, 정신건강도가 높아 긍정적인 태도를 갖은 사람은 문제 발생시 그것을 인식하고 해결하는데 있어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반면, 정신건강도가 낮은 사람은 문제에 적응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조사를 하면서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높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10년넘게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은 개인적으로 큰 충격으로 와 닿았다. 하지만, 과거 우리나라보다 자살률이 높았던 선진국들 (일본,핀란드,스위스)등은 우울증 환자들의 치료를 유도하고 자살 시도자의 대한 사후 관리를 강화하여 자살률을 낮추는데 성공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우리 나라도 현재 24시간 상담전화가 가능한 센터등, 자살욕구 관련 심리 상담 혹은, 우울증 치료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기 때문에 과거 다른나라처럼 극복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문제인가?,동서철학연구,2012 Hyperlink "http://www.mohw.go.kr-" http://www.mohw.go.kr-보건복지부 Hyperlink "http://www.ncmh.go.kr/" http://www.ncmh.go.kr/ -국립정신건강센터 Hyperlink "http://www.spckorea.or.kr/-" http://www.spckorea.or.kr/-중앙자살예방센터 Hyperlink "https://www.yna.co.kr/view/AKR202*************0?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2*************0?input=1195m 연합뉴스/2020.06.01/강애란기자 Hyperlink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32"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32 뉴스케스트/2020.07.22/최석영기자 Hyperlink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0609010002970"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00609010002970 중도일보/2020.06.19/임병안기자 Hyperlink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903/102768294/1"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903/102768294/1 동아일보/2020.09.03/이진한기자 Hyperlink "http://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39827" http://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39827 한의신문/2020.06.
Report인간행동과 사회환경Ⅰ. 서론에릭슨의 발달단계에 알아보기 앞서, 에릭슨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에릭슨은 미국심리학자이지만 출신은 독일이다. 정신 발달 관련 정신분석학 이론과 자아심리학 등에 공헌한 심리학자이다. 에릭슨에 의하여 제시된 각각 단계의 특징에는 양극성인데, 단계들은 두개의 극, 양극과 음극으로 형성된다. 인간은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적응하며, 정체성의발전을 위하여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각각의 단계들을 마주해야 한다. 이러한 단계들은 삶의 주기를 앞당기기 위해 사람들이 극복해야 할 위기와도 같다고 할 수 있다.인간은 본능적인 성적 에너지(리비도)가 성격 발달에 있어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 프로이트와 달리, 에릭슨은 성격 발달에 있어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은 개인 나이에 따라 경험하고,마주하는 사회 환경의 접촉과 사회적 위기에 대하여 극복한 경험이라고 보았다. 예를 들어보자면 출생 직후의 영아는(0-1세) 입에 닿는 모든 것을 본능적으로 빨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게 되는데, 부모를 통하여 이러한 영아의 욕구는 충족되거나 좌절된다.이렇게 욕구를 충족하게 되면서 경험과 반대로 자신의 욕구가 좌절되는 경험등을 통해서 개인의 자아는 위기를 감소하게 되며 에릭슨은 이런 욕구의 비율에서 긍정적인 경험이 부정적 경험보다 높은 비율을 갖게 되었을 때, 사회적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으며, 긍정적인 성향이 된다고 보았다. 이런 측면으로 보아 에릭슨의 심리사회발달 이론은 성취에 따라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으로 설명 될 수가 있다. 또한 에릭슨은 인간을 창의적이며 합리적인 존재로 보았으며, 인간의 행동은 의식수준에서 통제가 가능하다고 보았다. 인간이 내적으로 올바른 판단력과 이성적인 존재라고 보며, 인간의 본능뿐아니라 문화적 요소, 살아오는 환경 요소등따라 인간의 성격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였다. 에릭슨은 인간을 출생과 죽음까지 8단계의 과정으로 나누었으며, 각 단계마다 심리적 위기가 발생한다고 하였다. 이에 따라 에릭슨의 8단계에 대하여 알아봄과 동시에, 각 발달단계에 따른 과업들을 제시하며, 나의 개인, 가족, 사회체계와의 연관성에 관하여 살펴보도록 할 것이다.Ⅱ. 본론1.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단단계 8단계1) 제1단계 영아기 (0-1세): 기본적 신뢰감 대 불안감영아기때에는 세상에 대하여 믿음과 기본적인 신뢰감이 형성되는 단계이다. 이는 인생의 긍정적 가치관 성립에 기초가 되기도 한다. 한편, 이 영아기때에 부적절한 양육은 아이에게 세상은 공포스럽다고 느끼며 의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할 수도 있다.2) 제2단계 유아기(1-3세): 자율성 대 수치심과 회의유아기때에는 본인 욕구에 따라 자율성과 독립심을 키우게되는 단계이다. 자신의 요구에 따른 자율성과 독립성의 기초가 마련되면 이는 사회에 대하여 적극적이게되면서, 능동적인 신체 활동과 언어의 사용이 증가하게 된다.3) 제3단계 유치기(3-5세): 주도성 대 죄의식아동의 운동능력은 물론 지적 능력이 활발하게 발달하게되는 단계로서, 활동함에 있어서 목표,계획을 세우고 이것을 달성하고자하는 과정에서 주도성발달이 이뤄진다. 또한 이 시기에는 이성 부모에 대하여 소유역이 나타는 시기이도 하다.4) 제4단계 아동기(5-12세): 근면성 대 열등감아동이 세계가 굉장히 확대되면서 가정 밖에서의 새로운 영향을 받이 받게되는 시기이다. 학교나 가정에서 활동하며 근면성을 배우기 시작하고, 이는 타인에게 인정받고 활동을 완수함에 즐거움을 얻는 수단으로 작용되기도 한다. 이러한것은 학교에서 교사나 가정에서 부모에 태도에 주로 결정되기 때문에 칭찬이나 조언등은 근면성을 길러주고, 조롱이나 비판적인 태도는 좌절감과 열등의식을 발달시키기도 한다.5) 제5단계 청소년기(12~18세): 정체감 대 정체감 혼미청소년이 되어 급격한 신체변화에 자아에 대하여 새로운 탐색을 하는 시기이다. 에릭슨은 이 청소년기를 자아정체감 해결에 중요한 시기라고 하였다. 청소년기는 과도적인 시기로, 자아정체감을 형성하고 이를 수용하는 일이 어려운 과제가 되기도 한다.6) 제6단계 청년기(19~35세): 친밀성 대 고립감성인이되어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거나 직업을 선택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배우자를 차아 결혼등을 하면서 책임감있는 성인의 역할을 하는 시기이다. 생산적인 활동을 하면서 교우관계(우정)이나 성적결합등의 다양한 형태로 타인들과 관계를 수립하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정체성과 타인과의 조화로운 융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7) 제7단계 중장년기(35~50세): 생산성 대 침체감직접적으로 참여하는 단계로, 다음 세대를 지도하거나 가르치는 능동적이고 관여하는 시기이다. 만약 자녀가 없을 경우에는 봉사활동등을 통하여 생산성을 발휘하기도 한다.8) 제8단계 노년기(60세 이후): 자아통합감 대 절망감신체적으로 쇠퇴함을 느끼며, 사회에서의 은퇴, 친구나 배우자등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무기력에 빠지기 쉬운 시기이다. 노년기 단계는 자아통합감의 시기로, 개인의 전 생애 조망방식을 결정하기도 한다.2. 에릭슨의 이론특징1)인간은 일생에 걸쳐 성장한다. 2) 인간은 환경적 영향 혹은 생물학적 영향에 전적으로 좌우되지 않는다. 3)문화는 인간의 성장에 기여한다. 에릭슨은 인간의 전 생애를 통하여 인간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존재로 보았으며, 이때 사회,문화가 성격발달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였으며 이것은 인간행동발달 연구 학자들에게 큰 시사점을 주기도 하였다.3. 본인의 단계나는 현재 6단계(청년기)에 해당한다. 실제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고있으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친밀성을 유지하고있으나, 한편 학창시절부터 관계를 맺어온 주변 친구들은 결혼 및 육아를 하고있기 때문에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곧 맞이할 중장년기를 대비하여, 침체감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더 생상선있는 활동을 할것이며, 현재의 고립감에서 벗언나기 위하여 친밀성 형성 관계를 위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건강한 7단계를 맞이하기 위하여 지금부터 꾸준하게 본인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할 것이며, 새로운 취미생활도 코로나19의 상황이 나아지면, 적극적으로 찾을 계획이다. 또한 꾸준한 운동을 통한 체력관리까지 신경 쓸 것이다.4. 개인, 가족, 사회체계와의 연관성에릭슨의 이론을 학습하며 나의 유년시절은 자연스럽게 주변의 여러 환경을 통해서 형성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스스로 생활을 하면서 자기만족감을 향상 시키고 있었으며, 이러한 성취를 통해 성장하고 내가 느끼는 향상감을 주위에도 권유하거나 혹은 바라고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다. 유년시절 부모님과 여러 환경을 통하여 만들어진 현재 나의 성향은 나 역시 주변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인간의 행동은 사회환경과 깊은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나온 것이라 생각했던 나의 행동 들에도 과거의 영향을 받았을지 모른다는 점을 인식하며, 돌이켜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Ⅲ. 결론인간이라는 것은 결국 태어남과 동시에 죽을때까지 끊임없이 성장하고, 주변 환경 혹은 가족의 영향에 따라 변화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은 인간의 정신건강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생각 할 수 있었으며, 나아가 정신건강이 중요한 이유에 대하여도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현재 우리는 변화하는 사회에 살아가면서, 변화에 대한 고통도 받을 것이며,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들로부터 스트레스를 받곤한다. 반면, 다양한 시도를 해보거나 새로운것을 찾아 헤매거나, 여러 포인트에서 삶의 성취감, 만족감, 행복함등을 느끼기도 한다. 이렇듯 정신건강은 우리의 인생에 있어 많은 영향을 미치며, 이것은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함에 있어,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 할 때 또한 가정에서의 가족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둘다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욱이 정신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정신을 유지한다면,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에 있어 나,나의주변,사회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는 노년기를 맞이해서도 즉, 연령과는 무관하게 끊임없이 밝은 정신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타인을 포옹하고,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다.Ⅳ. 참고문헌심리학의 이해-학지사,윤가현,김문수,김정희외/학지사(2002)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이근홍/공동체(2015).인간행동과 사회환경-임은희,오선영,오정옥/양서원(2019)청소년교육론- 이복희 외 2명/학지사(2018)발달심리학- 송명자/학지사(2008)인간행동과 사회환경-권중돈/학지사(2014)에릭슨의 심리사회 발달적 인간 고찰-김미영(2015)
Ⅰ.서론현재 우리 사회는 계속해서 변화해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가족의 구조에도 큰 변화를 갖고 오고 있다. 출산율의 감소,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증가, 이혼,가족해체, 핵가족,한부모가정,미혼부,미혼모등 여러 이유로 다양한 구조로 변화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동의 가정폭력과 학대가 끊임없이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문제로 인하여 아동복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아동학대 사례건수 첨부표 참고] 일반적인 아동은 18세 미만을 말하며, 아동복지란, 생활과 경제적인 안전,가정,교육,의료분야의 보호 등 다양한 조건에 의하여 실천 될 수 있으며 ...<중 략>
Ⅰ. 서론사회복지가 계획과 실천이 올바르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바로 어떤 경로를 통하여, 방법을 사용하여,대상자에게 전달하는지에 따른 전달체계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서비스의 전달체계는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여러 요건과 자원을 더하여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하여, 해당대상자들과...<중 략>3. 우리나라 사회복지 서비스 전달체계의 개선방안1) 각 행정 부,처별 책임 구분 확실화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의 역할 구분에 있어서 통일성을 가져야 하는 부분은 중앙부처가 담당을 맡고,지방자치단체에서의 수행 효율성이 높은 것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담당하도록 구분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예를 들면, ...
<서론>우선, 사회복지정책은 (사회복지)+(정책) 의 개념을 합성한 용어로, 사회복지와 관련이 있는 어떤 목적등을 달성하기 위하여 계획이나 일정한 행동원칙 혹은 조직화된 능력으로 정의한다. 사회복지정책은 정부, 각종 지방자치단체등이 시민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활동, 혹은 하지 말아야 할 활동을 의미한다. <중 략>➃전달체계 : ‘어떻게 급여할 것인지’에 대한 것으로 지역사회에서의 서비스의 공급자간의 연결을 시키기 위하여 혹은 소비자와 공급자를 연결시키기 위하여 만들어진 조직장치를 의미한다. 길버트와 테렐은 전달체계를 지역 사회의 서비스 공급자들 사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