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과제를 시작하기 전에자폐 범주성 장애를 선택한 이유자폐 범주성 장애란?Ⅱ. 본론자폐 범주성 장애의 특징2. 자폐 범주성 장애의 분류3. 자폐 범주성 장애의 원인4. 자폐 범주성 장애의 선별5. 자폐 범주성 장애의 진단(DSM-5)6. 자폐 범주성 장애의 지원방안Ⅲ. 결론1. 자신의 생각Ⅰ. 서론1. 과제를 시작하기 전에과제를 시작하기 전, 장애인 복지법 15가지, 특수교육법 11가지를 정리해보았다. 장애인 복지법은 크게 신체 외부 기능 장애, 신체 내부 기능 장애, 정신적 장애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1) 장애인 복지법 15가지- 신체 외부 기능 장애 : 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언어, 안면 장애- 신체 내부 기능 장애 : 뇌전증(간질), 호흡기, 신장, 심장, 간, 장루·요루 장애- 정신적 장애 : 발달(지적, 자폐), 정신 장애2) 특수 교육법에 의한 장애 유형 11가지: 시각, 청각, 지적, 지체, 정서 행동, 자폐성, 의사소통, 학습, 건강, 발달2. 자폐 범주성 장애를 선택한 이유요즘 드라마를 보면 자페 범주성 장애를 흔히 볼 수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드라마 주인공인 우영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중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 또 다른 드라마인 ‘일타스캔들’의 주인공 남동생은 자폐 범주성 장애 중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 드라마 속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겪고 있는 인물의 공통점은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지만, 직업을 갖고 일상생활을 혼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중간에 일반 사람들의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차별적인 대우가 나오며, 혼자서는 할 수 없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불가능한 일들도 나온다. 드라마를 보며 궁수, 2007). Leo Kanner는 다른 사람들과 관계하지 않고 언어발달이 지체되며, 반복적인 행동에 집착하고, 일상생활에 있어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러나 그 당시 자폐에 대한 이해와 정보 부족으로 자폐증을 설명하기에 매우 제한적이었다. 따라서 미국정신의학회(APA)에서 DSM을 통해 처음으로 정신과 진단 표준화작업을 시작하였으며, ‘자폐증’이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았다. 최근에 개정된 DSM-5에서 자폐성 장애, 아스퍼거 장애, 비 전형성 전반적 발달장애들을 통합하여 ‘자폐 범주성 장애’라고 하였다. 자폐란 자신의 세계에 갇혀 지내는 것과 같은 상태이다. 구체적인 자폐 범주성 장애에 대한 내용은 다음 본론과 같다.Ⅱ. 본론1. 자폐 범주성 장애의 특징주요 특징으로는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사회-정서적 특징이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사회적 관습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이며 눈 맞춤이나 응시 행동에 어려움을 보이고 타인과 상호관계가 어렵다. 억양이나 음성이 독특하고 대화 중 제스처를 사용하거나 이해하기 어렵다. 친구보다는 가족과 원만하게 지내며 규칙이 있는 게임이 어렵다. 두 번째는 의사소통의 특징이다. 이전에 들은 낱말이나 문장을 의미 없이 반복하며(반향어), 리듬, 강세가 없는 단조로운 억양을 사용한다. 상대방의 입장이나 감정을 잘 인식하지 못해 대화의 주제, 상대방의 흥미 등에 반응하지 못한다. 세 번째는 행동적 특징이다. 반복적이고 상동적인 행동을 보이며 특정 사물에 지나치게 관심 갖는다. 환경, 일 변화에 민감하며 동일성에 대한 고집이 크다. 네 번째는 감각자극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이다.2. 자폐 범주성 장애의 분류1) 자페성 장애(Autistic Disorder)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함, 구어 및 비구어 의사소통 발달이 질적으로 손상된 상태이다. 극도의 사회적 위축, 인지적 결함, 언어장애, 상동행동이 특징이며 30개월 이전에 발생한다. 저기능 자폐(카너 증후군), 고기능 자폐(지적장애를 수반하지 않는 장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아스퍼거 장애를 가진 아동은 대개 다른 사람과 있는 것을 좋아하고 말하기를 좋아하지만, 대화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특히 말투에 운율이 부족하며 눈치가 없고 얼골 표정과 몸짓을 사용하는 경우가 적다.3) 레트 장애(Rett’s Disorder)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인해 여아에게만 나타나는 발생하는 장애이다. 생후 1세까지는 대체로 정상적인 발달을 보이다가 이후 점진적으로 언어와 운동 발달이 멈추거나 퇴행을 보인다. 머리 성장이 느려져 후천적 소두증을 보이고 쥐어짜기나 손뼉치기 같은 무의미한 행동을 계속적으로 반복한다. DSM-5부터는 자폐스펙트럼장애에서 배제되었다.4) 아동(소아)기 붕괴성 장애(Childhood Disintegrative Disorder)헬러 증후군이라고도 불리며, 특수교육가 헬러가 3~4년의 정상발달을 보이다가 사회성과 의사소통기술에서 심한 퇴행을 보이는 아동 6명을 보고한 것이 시초이다. 2~10세 정도까지 정상적인 발달을 보이며 이미 습득했던 사회적 기술, 언어, 자조 또는 놀이 기술을 상실하며 결과적으로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의사소통에 있어 질적인 결함과 상동행동을 보인다. 자폐증과 달리 적어도 2세까지는 정상적인 발달을 한다.5) 비전형성 전반적 발달장애(Pervasive developmental disorder not otherwise specified)DSM-5에서 전반적 발달장애와 자폐 스펙트럼에 속해있는 분류로 자폐증의 일부 특징이 나타나지만 정도가 약하거나 일부만이 나타나 자폐증의 진단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이다. 지능지수가 정상 범주여서 가벼운 발달장애의 경우에는 아스퍼거 증후군과 혼돈되는 경우가 있다.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와 유사하며 자폐 성향이 미세하게 가벼운 것도 포함될 수 있어 넓은 의미의 자폐증이라 할 수 있다.3. 자폐 범주성 장애의 원인자폐 범주성 장애의 구체적인 원인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ASD인 소아가 한 명 있는 부모의 경우 ASD인 아이를 낳을 위험은 약 3~10%이다. 가장 타당할 것이다. 즉, 개별적인 행동의 증상을 파악하여 원인에 의한 치료적 접근보다 개별적인 접근방법으로 교육하는 것이 효율적이다.4. 자폐 범주성 장애의 선별도구1) 영유아기 자폐증 검목표(CHAT)18개월 아동의 조기 진단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부모가 아동을 관찰하고 응답하는 부모용 9문항, 아동과의 상호작용 후에 검사하는 검사자용 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에선 한국어판 영유아기 자폐증 선별검사(K-CHAT)가 사용되고 있다.2) 사회적 의사소통 질문지(SCQ)만 2세 이상의 아동 및 성인을 대상으로 자폐 범주성 장애를 선별하기 위한 검사 도구이다. ‘예/아니오’로 응답하며 현재 버전 40문항과 일생 버전 40문항이다.3) 자폐 범주성 선별 질문지(ASSQ)국내 6~9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고기능 자폐를 선별하기 위한 도구이다. 총 27새의 문항에 0~2점, 3점 척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폐 성향이 높을수록 점수가 높게 나타난다.5. 자폐 범주성 장애의 진단(DSM-5)진단기준은 해를 거듭하며 큰폭의 변화를 보였다(전지혜, 2018). 1980년 DSM-Ⅲ에서는 발병시기가 생후 30개월 이전인 유아기 자폐증과 생후 30개월 ~ 12세 이전에 발병되는 아동기 발병 전반적 발달장애를 처음으로 포함하였다. 이후 1987년 DSM-Ⅲ-R에서 자폐증과 기타 특정되지 않은 전반적 발달장애로 수정이 이루어졌으며, 진단 당시 증상에 따라 자폐증 진단이 이루어지도록 변화하였다. DSM-Ⅳ와 2000년에 출간된 DSM-Ⅳ-R에서도 전반적 발달장애라는 진단명은 사용되었지만 자폐성 장애, 레트장애, 아스퍼거장애, 아동기 붕괴성 장애, 달리 분류되지 않는 전반적 발달장애 등으로 세분화되었다. 2013년, DSM-5에서는 전반적 발달장애라는 용어와 그 하위 유형들이 삭제되고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사용하였다. 현재 사용하는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다.표 1. 자폐 범주성의 진단 DSM-5(배규남, 2023).A. 다양한 맥락에서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지속적인 결함을, 사물 또는 말의 사용2) 동일성에 대한 고집, 판에 박힌 일과에 집착, 언어 또는 비언어적 행동의 의례적 패턴3) 정도나 초점이 비정상적인 매우 제한적이고 한정적인 흥미C. 증후가 초기 발달 시기에 나타나야 함D. 증후가 사회적, 직업적 또는 기능수행의 다른 중요한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결함을 유발함E. 자폐 범주성 장애와 지적장애로 동시에 진단되려면, 사회적 의사소통이 일반적인 발달에서 기대되는 수준보다 낮아야 함6. 자폐 범주성 장애의 지원방안1) 종합적인 프로그램조기 발견 및 조기개입, 사회성 및 의사소통 기술을 강조한 교육과정, 개별화된 교수 계획 및 운영, 행동의 일반화 및 유지, 가족 지원, 전환계획 및 지원, 교사를 지원하는 행정적인 지원체계, 프로그램의 구조화, 행동 문제에 대한 기능적인 접근,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교수, 학교 가정 간 협력, 통합교육을 통한 또래 상호작용 기회, 적잘하게 훈련받은 교사2) 교육적 접근동일한 연령의 또래들이 경험하는 일반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며 장애의 특성을 고려하여 좀 더 확장된 행동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접근해야 한다. 사회성 및 의사소통 영역을 강조하고 행동을 지원하는 개별화된 교육과정이 이루어져야 한다.3) 교육적 지원교육적 지원은 사회적 기술 향상을 위해, 기능적 의사소통 촉진을 위해, 구조화된 환경 중심으로 교육적 지원하며, 응용 행동 분석을 활용하여 교육적 지원을 한다. 각각의 교육적 지원은 자폐 범주성 장애를 위해 구체적이고 세분화되어 있다.Ⅲ. 결론1. 자신의 의견레포트를 통해 자폐 범주성 장애에 대해 한 번 더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하나의 장애를 완전히 이해하는 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오랜 역사가 있으며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학자가 노력했으며, 현재까지 노력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드라마에서 보이는 자폐 범주성 장애는 몇명 안되는 소수의 사람을 나타낸 것을 알았다. 하지만 드라마를 통해 장애인들이 겪는 고통을 알 수 있었으며, 현대 사회의 시선이 어떤지 다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내담자 분석2. 상담과정 계획Ⅲ. 결론1. 정리2. 자신의 생각Q. 원치 않는 결혼을 했다고 생각하는 남편, 말을 잘하지 않는 부인, 폭력적 대화를 하다가 대화가 단절되어 매우 피상적인 대화만 하는 부부를 분석하시고, 상담과정 및 기법을 적용하여 상담계획을 세워보시오.Ⅰ. 서론부부는 신혼 초부터 기대, 욕구, 목표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크고 작은 갈등을 경험하게 된다. 부부싸움은 부부가 서로 언어적으로 대립하는 현상으로(Kang & Yoo, 2003), 어느 부부에게나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경험이기 때문에 피하고 표면적인 평화를 누리는 부부도 있다. 싸움을 회피하는 것은 부부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렇다고 하루종일 싸우기만 한다면 과제의 문제처럼 폭력적인 대화를 하다가 결국 피상적인 대화만 하게 될 것이다. 부부싸움은 서로 다른 의견을 맞춰가는 과정으로 무조건 피해야만 하는 해로운 것이 아니라 부부간에 상호 이해를 높이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재확인하게 되는 등 긍정적인 기능을 하기도 한다(Metz & Epstein, 2002). 이처럼 긍정적인 기능을 하는 부부싸움은 싸움의 방식이 중요하다. 싸움의 방식에 따라 싸우기 전보다 친밀해지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고, 문제가 더 복잡해지고 결별을 생각하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역기능적 부부싸움방식은 부부 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역기능적 부부싸움방식이란 부부관계를 손상시킬 수 있는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식으로 특히 배우자에게 비난하고 경멸하며 방어와 냉담을 보이는 방식이 가장 해로운 요인으로 밝혀졌다(Gottman, 1999). 이처럼 결혼 생활에서 의사소통은 중요하다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상담 과정 및 기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Ⅱ. 본론1. 내담자 분석남편은 원치 않는 결혼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부인은 말을 잘 하지 않는다. 즉, 대화가 단절되어 피상적인 대화만 하는 갈등을 겪고 있다. 부부관계는 한 명이 잘못해서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배려가 부족했기 때문에 갈등이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부부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선 한 명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노력해야 한다. 먼저, 대화가 단절된 원인이 무엇인지 남편과 아내의 입장에서 탐색해보자.1) 남편의 입장남편은 아내와의 결혼을 원치 않았다고 말했다. 남편의 입장을 정리해보면 부모님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사랑의 결실과 자신의 결정 없이 결혼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남편은 모든 것에 대해 불만을 가졌을 것이고 이러한 현실이 싫어 부부관계에 악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남편은 아내와의 결혼이 불편하고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남과 같이 산다고 느꼈을 것이다. 즉, 부부가 서로 의지하여 부족함을 채워준다기 보단, 서로 화내고 짜증 부리는 관계를 맺었을 것이라 예측한다. 남편의 이러한 생각은 태도로 나타났을 것이다. 아내를 아내로 인정하고 있지 않아 남처럼 대하며 남편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을 것이다. 즉, 부부관계의 갈등의 불씨를 붙였을 가능성이 높다.2) 아내의 입장아내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남편이 원치 않은 결혼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함께 살고 있는 아내는 이를 알고 있을 것이다. 아내는 한번 말을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거나 말수가 적은 편이라면 남편은 아내를 답답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부부는 연애를 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남편은 말을 하지 않는 아내가 답답했을 것이고 아내는 화만 내는 남편을 이해할 수 없었을 것이다.3) 부부관계내담자 부부는 진솔한 마음을 이야기한 적 없고, 서로의 마음을 숨기고 있다. 부부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대화를 시도하였다고 해도 폭력적인 대화를 하다즉, 의사소통은 사람의 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원만하지 않은 의사소통은 각자의 생각만 중요하게 생각하며, 부부관계에 악영향을 주며 큰 갈등과 위기를 낳는다. 현재 부부는 가족이지만 자신의 마음 하나 이야기하지 못하는 남보다 못한 관계이다. 상담사는 부부가 서로의 말을 경청하고 받아들여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즉,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상담 과정을 세운다면 부부관계 개선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2. 상담과정 계획3단계 상담과정 모델을 사용하였다. 이는 내담자가 탐색을 통해 크게 문제를 이해하고, 그들의 삶에 변화를 주는 것과 같은 상담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뼈대라고 할 수 있다. 내담자의 부부관계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같이 상담하기보단 각자 상담하는 것이 좋다.1) 탐색상담자와 내담자가 신뢰롭고 안정된 치료 관계를 맺는 단계이다. 내담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탐색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내담자의 문제를 파악해야 한다. 라포 형성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하기 어렵고,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 따라서 상담자에게 표현할 수 있도록 라포가 형성되어야 한다.상담자는 남편과 아내 각각 안정된 치료 관계, 신뢰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각각 듣고 ‘너의 잘못이 크다’와 같은 질책은 하지 말아야 한다. 상담자는 감정이입(공감), 개방형 질문, 재진술 등을 통해 신뢰 관계를 형성하여 내담자가 자신의 마음을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상담자 개인의 생각, 입장을 내담자에게 개입하고 지시하기보단 내담자의 있는 그대로를 이해하고 파악해야 한다. 남편과 아내 각각에 대한 탐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면 다음 단계인 통찰을 실행해야 한다.2) 통찰통찰은 자신이 겪는 어려움을 지속시키는 원인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격을 갖고 있는지, 무엇에 취약하고 강한지,담자가 자신의 내재된 활동에 관한 새로운 통찰이나 이해, 자신의 문제를 지속시키는 어떤 규칙을 새롭게 자각할 수 있도록 하며 내담자와 협력 관계를 이룬다. 즉, 상담자는 이 단계를 통해 통찰의 개방을 통해서 내담자의 통찰을 촉진시켜야 한다. 상담자는 도전하여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고 개방적인 질문, 해석 등을 하여 치료적 관계를 돈독하게 한다.상담자는 내담자 부부가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자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부가 서로에 대한 감정을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남편은 원치 않았던 결혼이었기에 항상 불만족스럽고 퉁명스럽게 대했을 것이다. 상담자는 이를 스스로 인지하고 어떤 점이 문제였는지 스스로가 깨달을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아내는 말을 왜 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상담자는 아내가 말을 피하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이 단계에서 상담자는 도전을 활용하기도 한다. 내담자의 비합리적 문제, 생각, 감정, 행동을 자각하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내담자와 대화하다 보면 모순을 발견할 수 있다. 그에 대해 상담자는 ‘말을 이랬다, 저랬다 하군요’보단 이해하고 그들이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부부는 의사소통에 대해 새로운 통찰을 형성해야 한다. 직면, 개방형 질문 등을 통해 내담자 부부가 스스로의 감정, 태도를 느낄 수 있도록 도우며 성공적으로 통찰을 끝냈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3) 실행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하며 삶을 바꾸어 가는 과정이다. 상담자는 내담자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안내한다. 상담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도 하며, 전략을 세워 다른 사람의 도움을 얻기도 한다. 상담자는 내담자가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행동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자이다.실행 단계를 통해 부부가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상담자는 남편의 원치 않았던 결혼의 생각, 태도를 변화시켜 아내와 좋은 관계 형성을 위해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일시적으로 시도하여 안된다고 포기하기보단 반복적으로 시도한다면 의사소통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부부는 오랜 기간동안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즉, 좋은 관계로 개선하기 위해선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내담자들이 어려워해도 상담자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지지해준다면 대화가 단절되지 않고, 피상적인 대화는 멈출 것이다. 상담자는 내담자 부부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여 자신의 삶에 반영하도록 변화시켜야 한다. 성공적인 실행 단계를 마친다면 부부는 서로 의견을 존중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말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Ⅲ. 결론1. 정리누구나 살아가면서 사람들과의 갈등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가장 가까우면서 어려운 관계가 가족관계라고 생각한다. 특히 가족관계에서의 문제는 가까운 사이라고 대화를 단절하는 등의 행동을 방치하면 큰 문제를 만들어낸다. 따라서 올바른 해결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가족 스스로가 해결하기 어렵다면 상담자의 도움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가상의 대상으로 가설을 세워 상담 과정을 계획해 보았다. 물론 가설이었지만 부부관계가 실제로 이러한 갈등을 자주 겪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남편은 원치 않았던 결혼이라고 생각하며 집에 오는 것조차 불편하고 만사에 불만을 가졌으며, 아내는 남편의 그러한 생각을 알고 있었으며, 말을 잘 하지 않는 성격에 대화를 하지 않았다. 이러한 원인으로 부부관계의 갈등은 시작되었다. 원활한 의사소통은 쉬우면서 어렵다.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이해해주는 것이 쉬워보이지만 사실 어려운 일이다. 해당 사례의 내담자는 이러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대화가 단절되었다. 3단계 상담과정 모델(탐색-통찰-실행)을 통해 전략을 세워 해결하였다. 상담 초기에는 부부의 사이가 좋지 않아 각자 실행하였지만, 후반에는 부부가 함께 상담에 임하며 좋은 결과를 맞이하였다. 오랜 기간.
목 차Ⅰ. 서론조현병Ⅱ. 본론영화 속 주인공의 조현병2. 실제와 영화 속 조현병의 비교Ⅲ. 결론마치며Ⅰ. 서론1. 조현병브로일러는 그리스어 Schizo(균열)와 Phren(마음)의 단어를 합하여 Schizophrenia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이는 사고 과정의 이상 및 혼란, 생각과 감정의 불일치, 현실 감각 상실의 특성을 의미한다. 조현병의 병명은 정신 분열증이었으나 2011년 사회적 편견을 조장할 수 있는 ‘정신 분열증’을 ‘조현병’으로 변경하였다.1) DSM-5 기준A. 다음 증상 중 2가지(또는 그 이상)가 1개월 중 상당 기간 동안 존재해야 하며, 이들 중 최소한 하나는 1 혹은 2 혹은 3이어야 한다.1. 망상2. 환각3. 와해된 언어4. 극도로 와해된 행동 또는 긴장성 행동5. 음성증상B. 장애가 발병한 이후 상담 시간 동안 일과 대인관계 또는 자기관리와 같은 주요 영역 중 한 가지 이상에서 기능 수준이 발병 전 성취 수준 이하로 현저히 저하된다.C. 장애의 지속적 징후가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다.D. 조현정동장애와 정신병적 증상을 동반한 우울 또는 양극성 장애는 배제된다.E. 장애가 물질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2)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과제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딱 떠오른 영화가 ‘뷰티풀 마인드’이다. 작년, 처음 영화를 봤을 때 이런 병이 실제로도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조현병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심한 병이라는 것은 몰랐기 때문이다. 이 영화가 정말 사실만 담았는지 궁금해져 리포트를 계기로 공부하기 위해 선택하였다.Ⅱ. 본론1. 영화 속 주인공의 조현병1) 환각존은 윌리엄 파처(정부요원), 찰스(룸메이트), 찰스의 조카인 마시를 만들어냈다. 즉, 환각을 보였다. 존은 사회성이 없어 친구를 만들기 어려웠다.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룸메이트 찰스를 만든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혼자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여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고 놀림을 받는다.2) 망상존은 소련의 암호해독 프로젝트를 주도하였으며, 비밀 유지를 위해 노력하였다. 하지만 이는 모두 망상이었다. 특별한 단서를 찾기위해 잡지나 뉴스를 보고 숨어있는 메시지라고 생각하고 스크랩하여 모은다. 남이 봤을 때는 이상한 것을 수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이 그린 망상 속에서 암호해독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었다.3) 음성증상- 비사회성 : 그는 직설적으로 말하여 친구가 없었다. 의사소통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남이 듣기 꺼려하는 말도 쉽게 말한다. 즉, 사회성이 결여된 언어와 행동을 보여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 정서적 둔마 :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한다. 마음의 병은 겉모습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눈에는 감정과 반응이 없는 사람, 재미없는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4) 치료- 전기치료 : 손과 발을 침대에 묶인 채 전기치료를 받았다. 처음 영화를 봤을 때 잔인한 치료 방법으로 보였다. 존은 매우 고통스러워 했으며 고문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 약물치료 : 약을 먹으며 양성, 음성증상 모두 호전되었다. 하지만 부작용이 심했다. 그가 좋아하는 공부를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우울감 등의 부정적인 정서를 느껴 약 복용을 중단하였다.2. 실제와 영화 속 조현병의 비교실제의 조현병과 영화 속 존 내쉬의 조현병은 비슷했다. 실제 인물을 영화로 모티브 한 것인데, 영화라고 해서 과장하지 않았다. 조현병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존도 대학원 때 갑자기 룸메이트인 찰스의 환각이 보였다. 조현병 증상이 점점 심해지자 아내의 신고로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 존의 입장에서 영화가 시작되는데, 망각들이 마치 정말인 것처럼 느껴졌다. 실제로 이 병을 겪고있다면 분리하는 것이 매우 힘들 것 같다.천재들 중 조현병을 앓고 있던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모든 조현병의 환자가 천재인 것은 아니다. 존은 약물치료를 받았다. 2세대의 약물은 부작용 위험이 조금 낮다. 하지만 존은 1세대의 약물을 사용했기 때문에 부작용을 심하게 느꼈다. 약물의 개발로 현재와 조금 달라진 것을 알 수 있다. 전기경련요법은 신체적인 부분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손과 발을 묶고 실행한다. 영화에서는 제대로 나오지 않지만 실제로 단기기억 상실이 걸릴 수 있다고 한다. 영화에서 보면 무자비하고 무서운 치료법으로 보이지만 많이 발전하였고, 효과가 검증된 치료방법이다.Ⅲ. 결론1. 마치며나는 작년에 이 영화를 처음 보았다. 내 의지가 아닌 다른 과제를 하기 위해 시청했다. 뷰티풀 마인드를 보며 ‘조현병이 실제로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인공이 불쌍했다. 조현병에 걸린 사람을 실제로 만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이 병이 나에게 와닿진 않았다. 하지만 이 영화는 실제를 모티브로 하여 현실감이 느껴졌다. 내가 존의 상황이었으면 정말 미쳤지 않을까.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것들이 망상이라면 허무하기도 하고 무서울 것 같다.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구별하기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과제를 하며 영화를 정말 실제와 비슷하게 잘 만들었다는 것을 느꼈다. 현재 존은 안타깝게 교통사고로 운명했다. 존처럼 천재인 사람이 정신병에 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너무 많은 생각으로 인해 아픈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참고문헌교안뷰티풀 마인드(2002). 영화목 차Ⅰ. 서론조현병Ⅱ. 본론영화 속 주인공의 조현병2. 실제와 영화 속 조현병의 비교Ⅲ. 결론마치며Ⅰ. 서론1. 조현병
목 차Ⅰ. 서론행복이란선정배경Ⅱ. 본론플라톤의 행복공통점Ⅲ. 결론내가 생각하는 행복Q.행복의 조건 5가지를 언급하고, 선정배경을 설명하시오.Ⅰ. 서론1. 행복이란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이다. 즉, 행복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 먹을 때 행복을 느낄 것이고, 누군 공부할 때 행복을 느낄 것이다. 사람들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행복을 느낀다. 행복은 인간의 수만큼 많다. 즉, 사람들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기에 이상하게 느끼면 안된다. 행복해지기 싫은 사람은 없고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행복은 가까이 있다. 내가 행복을 느끼려는 마음이 있다면 얼마든지 느낄 것이다. 플라톤과 마틴 샐그리먼이 행복의 5가지를 정의하였다. 구체적인 내용은 2번과 같다.2. 선정배경마틴 샐그리먼의 5가지 행복은 긍정적 정서, 몰입, 관계, 의미, 성취이다. 플라톤의 5가지 행복은첫째,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 듯한 재산 둘째,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용모 셋째, 자기가 생각한 것의 절반밖에 인정받지 못하는 명예 넷째, 남과 겨뤄 한 사람은 이겨도 두 사람에게는 질 정도의 체력 다섯째, 연설했을 때 청중의 절반만 박수치는 말솜씨이다. 이를 보고 나는 플라톤의 5가지 행복이 더 와닿았다. 플라톤은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를 행복이라 했다. 모든 것이 완벽하다면 이를 유지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우리는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을 조금씩 채울 때마다 행복을 느낀다. 나는 따라서 플라톤의 5가지 행복을 선택하였다.Ⅱ. 본론1. 플라톤의 행복1)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 듯한 재산우리는 부족함 없이 부유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집과 차를 사기 위해 일한다. 자신의 부족한 재산을 채우기 위함이다. 넓은 집과 좋은 차를 가졌다고 해서 행복할까? 분명 더 좋은 차와 집을 사기 위해 열심히 살 것이다. 이러한 것을 채우며 행복함을 느낀다. 상위 1%의 부자는 이러한 행복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며, 가난한 사람은 부족함을 채우는 것을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행복은 개인이 느끼기 나름이다.나는 플라톤의 말에 공감한다. 나는 갖고 싶은 옷을 살 때 행복함을 느낀다. 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하고 그것을 취득할 때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다. 아직 집과 차를 사기에 많은 돈을 모으지 못했지만, 훗날의 내 목표는 이를 사기 위함일 것이다. 내 부족한 재산 즉,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사기 위함이 내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이를 이뤘을 때의 쾌감,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2)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용모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외모에 민감하다. 충분히 좋은 외모를 가졌음에도 더 예뻐지기, 잘생겨지기 위해 많은 돈을 들인다. 나도 한때 외모에 민감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에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은 서로 다르게 생겼으며 아름다움의 기준도 다르다. 따라서 플라톤의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용모’는 모든 사람 눈에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본인 스스로가 자신의 용모에 만족한다면 행복을 느낄 것이다.3) 자기가 생각한 것의 절반 밖에 인정받지 못한 명예사람들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길 바란다. 끝도 없는 명예를 누리고 싶은 것이다. 자신의 목표치 명예를 누렸을 때 과연 만족하고 행복할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 높은 명예를 얻고 싶거나 이를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나는 이러한 과정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행복을 방해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목표를 버리라는 말은 아니다. 어떤 특정한 결과 목표에만 메달리는 것이 아니라 과정 목표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거기에서 오는 행복을 누려야 한다.4) 남과 겨뤄 한 사람은 이겨도 두 사람에게는 질 정도의 체력나는 이 문장을 보고 이러한 생각을 했다. 굳이 두 사람을 이길 필요가 있을까. 한 사람을 이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한 사람을 이기기 위해 모든 체력을 다 썼다면, 최선을 다 했기 때문에 내가 지더라도 행복할 것이다. 또한 이 체력을 보완해서 다음에 이기면 되는 것이다. 자신의 체력, 즉 한계치를 끌어올려 무언가를 도전할 때 행복감, 뿌듯함을 느낄 것이다.5) 연설했을 때 청중의 절반만 박수치는 말솜씨처음 연설했을 때 청중의 절반이 박수쳤다면 다음의 목표를 세우고 이루며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즉, 약간 부족한 말솜씨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처음 연설 때 모든 사람이 박수를 쳤다면 자신의 말솜씨가 뛰어나다고 생각해 보완하지 않을 것이다. 즉, 자만함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자신의 말솜씨가 향상된다면 누구보다 본인이 더 잘 느껴지기 때문에 그러한 과정에서 행복을 느꼈을 것이다.2. 공통점플라톤 행복의 조건 공통점은 ‘부족함’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며 행복함을 느낀다. 너무 완벽하다면 그것을 잃을까 봐 걱정, 불안 등 부정적인 정서로 인해 힘들 것이다. 따라서 적당히 부족한 것이 살아가는데 스트레스를 덜 받고 행복감을 느끼기에 적절하다.다른 공통점은 모두 유지하기 어려운 것이다. 즉, 이러한 걸로 행복을 유지할 수 없다. 재산은 쓸수록 없어지는 것이고, 체력과 외모는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다. 명예는 언젠간 내려놓아야 하는 것이고 말솜씨는 시대가 흐를수록 사람들이 이해하는 관점이 달라진다. 5가지 조건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과 부족함을 채우려는 것은 많이 다르다. 과연 이 중에 어떠한 것이 더 행복할까. 나는 부족함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더 배우고 가꾼다. 나는 내 부족함을 채워갈수록 행복함을 느낀다.Ⅲ. 결론1. 내가 생각하는 행복나는 가난했을 때 돈이 많은 사람들은 다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모든 것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즉,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 나는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데 수련생이 고마움을 표현할 때 행복하다. 다음에는 더 좋은 것을 정확하고 재밌게 가르치기 위해 공부한다. 그러한 과정에서 또 행복을 느낀다. 이러한 일상에서 오는 행복이 쌓인다면 삶이 즐거워진다.요즘 세상은 결과만 바라본다. 즉 결과가 노력의 정도이다. 속상한 말이다. 1등을 하지 않으면 내 노력이 쓸모없어지는 기분이 든다. 나는 10년 동안 태권도 선수 생활을 했었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노력까지 한다면 이기기 어렵다. 1등만 기억하기 때문에 1등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다보니 내 행복은 사라져 있었다. 내 능력이 점점 향상되는 것에 재미를 느껴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선수 생활을 오래 할수록 스트레스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만 남았다. 현재는 선수를 은퇴하였다. 다시 선수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하지만, 두려움이 크다. 아직 행복하게 운동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래도 언젠간 즐기면서 운동할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참고문헌건강큐레이터Q(2016). 플라톤이 말하는 행복의 조건 5가지. NAVER BLOG0https://m.blog.naver.com/blossomis/220608160016;1;0;0;https://m.blog.naver.com/blossomis/220608160016HWPHYPERLINK_TYPE_URLHWPHYPERLINK_TARGET_BOOKMARKHWPHYPERLINK_JUMP_CURRENTTAB
지역사회복지론 과제성명 :아이디 :주제 : 좋은 지역사회의 이미지는 무엇인가 위렌의 관점으로Ⅰ. 서론1.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환경적 배경성북구는 1949년 8월 13일 대통령령 제159호에 의하여 설치되었으며, 1988년 5월 1일 구단위 지방자치단체를 시행하여 자치구로 승격되었다. 구의 북서부는 북한산(北漢山) 연봉의 산지를 이루며 북부를 정릉천(貞陵川)이 동서로 흐르고 중앙에 해발고도 100m 내외의 구릉이 구를 동서로 양분하고 있다. 대체로 도심에 가까운 전통적 주택 지대이며 삼선동(三仙洞)과 길음동(吉音洞)에 상업지구가 형성되어 있다.수도 서울특별시의 도심과 동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요지로 성북구라는 이름은 문자 그대로 지역이 도성의 북쪽에 위치한 데서 유래했다. 성북구는 서울성곽, 정릉, 간송미술관 등의 다양한 유적지와 문화재가 있는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이다. 또한 8개의 대학교를 포함한 많은 명문학교가 자리하고 있는 지성과 교양이 가득한 교육도시인 동시에 40개의 외국대사관저가 있어 글로벌한 문화가 섞여 있는 흥미로운 지역이기도 하다.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람중심의 가치투자에 힘써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Ⅱ. 본론1. 워렌이 제시한 4대 관점으로 평가1) 살기 좋은 곳의 관점에서 평가성북구는 사진 공모전인 ‘성북의 매력 재발견’을 개최하였다. 국내에 거주하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방법도 간편하다. 이러한 공모전은 성북구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기 위해 친구, 부모님 또는 홀로 거리를 다니며 산책 겸 운동도 할 수 있고 상금도 탈 수 있는 일석이조의 공모전이라 할 수 있다.성북구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반 지하에 거주하는 지역 내 주거 취약 가구 85세대와 고시원, 경로당 등에 총 100세트(150만원 상당)의 송편을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학업을 위해 홀로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르는 집값으로 인해 고시원에 거주하는 취약 가구에게 좋은 행사이다. 취약 가구는 이번 여름 폭염과 폭우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었다. 성북구의 이러한 나눔은 큰 행복이며, 소외되지 않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서로를 도우며 살기 좋은 도시로써 한발자국 전진하고 있다.수많은 대학이 있는 서울에서 많은 청년들이 자취를 시작한다. 방을 보러 다니는 가구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주기 위해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시행하였다. 이를 신청하면 주거 안심 매니저와 1:1 대면 또는 전화상담, 집보기 동행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홀로 서울에 상경해 어려움이 큰 청년에게 도움을 준다. 성북구는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하며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2) 일하기 좋은 곳의 관점에서 평가성북구의 성신어린이집은 휴일, 야간 일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365열린어린이집이 있다. 이와 같은 어린이집은 많은 지역에 없어 맞벌이 부모들의 어려움이 있다. 365열린어린이집의 확대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을 할 수 있게 해준다. 24시간 하는 어린이집이 아직 많은 곳에 있지 않다. 이러한 복지가 생긴다면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해주고 부모들은 아이들을 안심하게 맡길 곳이 생기기 때문에 일하기 좋은 곳이라 생각한다.성북구는 창업자들을 위한 숙소 ‘도전숙’ 입주자 29가구를 모집하였다. 이는 1인형, 부부형, 가족형 등 다양한 유형의 도전숙을 제공하고 있다. 사무 공간 뿐만 아니라 창업 멘토링, 인큐베이팅, 협업 커뮤니티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행사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큰 보탬이 된다.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는 창업자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준다.성북구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사단법인 여성중앙회, 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취업교육센터는 컴퓨터실, 요리교실, 프로그램실, 상담 공간 등을 갖추었다. 출산이나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재취업, 창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사회참여의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은 일하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이라 볼 수 있다.3) 자녀 교육하기에 좋은 곳 관점에서 평가성북구는 세계 청소년의 날을 맞이해서 뛰어난 자질과 품성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 청소년 9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효행, 예절, 어려운 환경 극복, 봉사, 창의, 과학, 예술, 글로벌 리더십 총 5개의 분야로 나누어 성북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하였다. 이러한 상장 수여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자녀들이 바르게 자라길 원하는 것은 모든 부모가 같은 마음일 것이다. 이러한 표창수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성북구는 구청 지하 1층에서 ‘2022년 성북구 아동,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개최하였다. E-스포츠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단순히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이 대회를 직접 기획하고 꾸려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게임 종목, 운영 규칙 등 세부사항을 직접 논의하도록 하였다. 게임을 평소 즐겨하는 청소년들에게 E-스포츠에 대한 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건전하게 게임하고 프로게이머 외에도 E-스포츠와 관련한 진로도 있다는 것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 시대로 밖에서 나가 놀지 못하고 컴퓨터 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E-스포츠 대회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알려주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해주었다.4) 은퇴하여 지내기에 좋은 곳 관점에서 평가성북구 구청장은 석관실버복지센터 개관 10주년을 맞아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게 증축 및 확정 공사를 완료하였다. 은퇴 후 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여가생활을 즐긴다. 이러한 실버복지센터의 개발은 혼자 사는 독거노인에게 좋다.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계탕 선물꾸러미를 홀몸어르신 40가구에 전달했다. 방문 전달시에 마음돌보미 20여명이 동행해 안부도 챙겼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관계망이 이전보다 약해짐을 우려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을 챙기고자 마련했다. 이러한 복지는 혼자 살며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독거노인에게 큰 힘이 된다.성북구립석관실버복지센터는 이번 추석 ‘제 3회 두뇌장사대회’를 개최하였다. 노년기 치매 예반의 중요성을 알리며 노인의 두뇌 활동을 증진하고자 마련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위해 안마의자, 족욕기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하였다. 경로당, 복지관의 이러한 행사는 은퇴하여 무력감을 느끼는 노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서로의 친구도 되어줄 수 있다.2. 본인의 1대 관점으로 평가1) 기상이변에 대한 관점성북구는 지역 특성상 오르막길이 많다. 비가 많이 오거나 눈이 많이 오면 통행에 불편함이 크다. 또한, 고령화시대로 인해 노인들도 많이 거주하기 때문에 미끄럼의 위험도 높다. 따라서 도로 포장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장위동에 경우 아파트단지보다 골목이 많다. 오토바이와 차들이 날씨가 좋지 않은 상황에 빠르게 다닌다면 큰 사고가 생긴다. 따라서 주민들은 기상이 좋지 않을 때는 교통을 더욱 준수하며 주위를 살피고 운전해야 한다. 눈이 오거나 비가 올 때는 발을 잘못 딛을 경우 넘어지며 크게 다친다. 정부에서 자동차를 위해 열선을 설치했지만,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위한 조치는 없다. 한쪽 끝에 봉을 설치한다던지 이러한 개선 방법으로 신경써준다면 오르막길,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져 크게 다치는 사람이 줄어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