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체배경-도덕은 서로 절대 배타적인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구성인간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피할 것을 요구하나, 니체가 보기에는 이러한 이분법의 문제는 전혀 지켜지지 않음(ex. 전쟁) -> 선악의 기원을 추적-----------------------------------------------------------------------------[좋음과 나쁨]- 이 구분은 힘-의지로 자기 극복과 상승을 경험하는 행위자가 자연적 삶에 대해자기 주권적 가치와 권력에 대한 감정과 관련해 발생- 좋음은 인간의 힘을 고양시키는 것 / 나쁨은 나약한 것-인간이 사회적 존재인 한, 타인을 돕는 것은 좋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인간이 자신의 쾌락을 추구하는 것은 나쁘다고 볼 수 없다.why. 자연스러운 의미의 좋음이 이타적인 것으로 변질 되었는가?-약한 자들의 원한이 오늘날의 선악에 대한 구분을 발생 by.니체선악의 구분은 약자들의 외부 세계에 대한 무기력함과 복수심의 소산[이러한 선악의 구분은 인간에게 자비,배려,복종 등을 추구하도록 하며, 이는 삶을 고양시키기 보다는 자연적 삶을 양심의 뒷전에 물러서게 하는 반자연적 도덕이자 노예도덕이다.]+플라톤(소크라테스) 이성=덕=행복: 이성적 사유를 통한 진리 도달이야말로 인간 삶을 덕스럽게 영위하고 행복에 이르게 함.기독교: 신 앞에 인간을 무가치한 존재로 전락.원죄 개념을 통해 인간이 속죄받는 길은 다른 세상으로 구원받는 것이며,고통은 죄악의 징벌. 지상세계, 육체, 유한한 것을 가치 절하.즉, 선악의 이분법에 기초한 전통적 세계해석은 현실 세계의 원래 모습을 왜곡하고 부정함.-----------------------------------------------------------------------------[힘-의지와 진리의 발명]힘-의지니체는 ‘존재는 곧 생명’이라는 전통적 이해와는 달리 존재와 생성의 일치를 주장- 생성의 생명성과 존재 사이를 매개하는 개념으로 ‘의지 작용’.-> 삶, 존재, 의욕, 생성을 동일한 차원에서 취급- 모든 유기체는 자신의 삶을 고양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ㄴ의지란 합목적적인 것으로 목표로 하는 무엇인가가 주어져 있으면 안 됨.- 이때의 의지는 삶의 의지가 아닌 삶을 상승시키고 존재를 성장시키고자 함에 있음- 힘-의지를 생성을 촉진하는 모든 힘의 원천이며, 존재의 가장 내적인 본성으로 이해(생성은 끈임없이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힘-의지가 생기하는 현상)이러한 변화와 생성을 가능케 해주는 것이 바로 힘: 힘-의지의 생기현상인 생성은 ‘영원히 자기 자신을 창조하고 파괴하는 디오니소스적 유희’진리다른 동물과 달리, 인간은 자신의 삶을 고양하기 위해 진리를 만들고 그 진리를 확보하려 함.-> 인간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변화하는 세계에서 안정된 삶을 확보하려는 하나의 전략.↓힘-의지는 현 상태의 유지가 아니라 현 상태의 극복을 원하며,자기 극복 과정이 지속되는 한 강화와 상승을 경험하는 삶은 변화의 연속이다.힘-의지는 영원회귀이기 때문에, 만족할 줄 모르고 항상 더 많은 힘을 원한다.-> 자기 극복이 삶의 내적 법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