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의 정교한 발음과 언어활동에 관여하는 FOXP2 유전자는 인간에게만 있는 유전자다. (O/X)2. 미국드라마에서 흑인을 강도로 재현한 드라마나 영화가 실제 현실에서 흑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폭력을 강화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이 사례처럼, 예술이나 미디어를 통해 왜곡되어 재현된 것이 실제 현실에서 특정 집단에 대한 편견을 확대하고 이를 타자화 하는 결과를 야기하는 것을 재현의 위기(the crisis of representation)이라고 합니다.(O/X)3. 토니 세바는 2030년이 되면 석유, 천연가스, 석탄, 우라늄은 발전 및 차량 연료로서의 위치를 상실하고 태양광으로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며, 돌을 다 소모했기 때문에 석기시대의 종말이 온 것이 아니라 상위기술인 청동에 의해 석기시대가 붕괴한 것처럼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O/X)4. 스티븐 호킹을 비롯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석학들은 인공지능이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기에 이 기술을 전면적으로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중들도 로봇 자동화로 인하여 일자리가 줄어드는 문제에 대하여 많은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러다이트 운동이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는 1811년과 1812년 사이에 영국에서 직물 기계 도입으로 10명 가운데 8명이 일자리를 잃자 무지한 대중들이 이에 감정적으로 분노하여 기계를 파괴한 운동이였습니다.(O/X)5. 이 도끼는 현대의 맥가이버 칼에 비견되는 만능석기로 당시로서는 엄청난 기술혁신의 결과물입니다. 돌의 양쪽을 다듬어서 날을 세웠고 손으로 쥐기에 편하게 제작했습니다. 인류는 이를 이용하여 짐승을 때려잡고, 풀이나 나무뿌리를 캐고, 가죽과 뼈를 다듬고, 돌이나 나무를 긁었습니다. 프랑스의 생 아슐에서 발견되어 ‘아슐리안 도끼’라 하는데, 이를 우리나라에서는 손도끼라 부릅니다.(O/X)
2021년 족보 (해설있음)1. 돌연변이처럼 DNA 염기서열이 변화하면 이는 대대손손 유전이 되며 진화에 기여하지만,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 것이 진화의 대원칙으로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은 오류다. 하지만 후성유전학에 의하면, 독성물질의 세포 내 침투와 같이 외부의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DNA의 염기서열이 변화하지 않고도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여 변이가 일어나며, 이것이 후손에게 수십 세대에 걸쳐 유전된다. (o)환경변이는 개체가 태어난 후에 유전자와는 상관없이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손으로 유전되지 않는다. 라마르크(J.B. Lamarck)가 용불용설(use and disuse theory)을 통해 획득형질(acquiredcharacteristics)이 유전된다는 주장을 하였지만, 이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다. 그레고르 멘델(GregorMendel)이 실험을 통해 확인한 대로,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위에서 말한 대로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 것이 진화의 대원칙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쟁점 2- 초지능과 자유의지”에서 말한 대로, 독성물질의 세포 내 침투와 같이 외부의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DNA의 염기서열이 변화하지 않고도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여 변이가 일어나고 이것이 후손에게 유전됨.2.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을 살해하였을 경우 가해자가 강 인공지능이라면 강 인공지능이 대부분의 책임을 져야 하지만, 약 인공지능이라면 소유주와 제작자에게 더 많은 책임을 부여해야 한다. 이처럼 강 인공지능이 약 인공지능과 달리 법적 책임을 전적으로 져야 하는 것은 강 인공지능이 무엇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가? : 자유의지ㅇ 약한 인공지능은 지능은 있지만 자유의지는 없다. 때문에 이것이 죄를 범할 경우 그 1차적 책임은 알고리즘을 만든 설계자에게 주어지고 소유자와 운영자 또한 일부 책임을 분담해야 할 것이다.ㅇ 강한 인공지능은 자유의지가 있다. 때문에 이것이 죄를 범할 경우 그 1차적 책임은 인공지능이 지어야 하며 알고리즘을 만든 설계자도 일부 책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