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경제나, 대학교 전공기초 혹은 교양과목으로 경제학개론을 배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비교우위'라는 개념이 있습니다.제가 생각하는 취업 시장에서 비교우위란, '남들과 나를 비교할 때 절대적으로는 부족할지라도 그래도 차별화할 수 있는 역량'을 비교우위에 있는 역량이라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쉽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방사립대 4년제 사회학과, 토익 600점, 학점 3.2, 교내 뮤지컬동아리에서 2년동안 리더로 활동한 경력 보유자와 연세대 경영학과 토익 950점, 학점 3.8, 금융공기업 인턴경험, 외국계 은행 인턴경험, 공인회계사 자격증, 봉사 및 대외활동 5개에서 리더로 활약한 친구가 있다고 가정합시다.전자의 학생은 아무 곳이라도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후자의 학생은 외국계 은행사 및 경영 컨설팅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봅시다.도통 생각해봐도 '정량적'으로는 전자의 학생이 후자에 비해 뛰어난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후자의 학생이 보유한 스펙으로 목표한 기업들을 지원할 때는 '봉사 및 대외활동에서의 리더로 활동했던 활동'은 별 쓸모가 없습니다.물론 자소서 경험을 녹여낼 때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고, 창의성/팀워크/문제해결능력 등 그 활동에서 발휘했던 역량들을 토대로 좋은 자소서를 구성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업계에서 매우 중시되는 활동내역이나 커리어는 아닙니다.이렇게 되면, 후자의 학생이 경험한 봉사 및 대외활동 5개 리더 경험은 본인이 보유한 스펙 중 상대적으로 '우선순위가 낮은' 스펙이 되버립니다. 하지만 전자의 학생이 그 경험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어떨까요? 정량적인 스펙이 부족한 상황에서 봉사 및 대외활동 5개 리더경험은 '상대적으로' 매우 값어치 있는 스펙이 될 수도 있겠지요?보유하고 있는 경험/자격/스펙만으로만 따진다면 전자의 학생이 보유한 스펙들은 경쟁우위가 다 낮지만, '그나마 비교했을 때' 후자의 학생대비 전자 학생의 값어치 있는 활동은 교내 뮤지컬동아리에서 2년동안 리더로 활동한 경력입니다.상대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보유역량 중 비교적 강점을 보일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거지요.면접관이 볼 때도 신선한 경험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이 친구는 왜 공부나 다른 자격조건은 부족한데 '왜 이런 경험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뮤지컬 동아리가 아니라도 똑같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볼품없는 경험, 남들도 어차피 다 가지고 있는 경험일지라도 상대적으로 내가 가진 것 중에 '비교우위'와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바로 현실적으로 내가 가진 최고의 역량인 겁니다.강점이라는 것은 그런 나의 모습입니다.진두지휘하며 내가 리더십을 발휘했던 경험, 남들도 어차피 다 리더 경험이 있었을텐데 라고 접는다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내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나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팀을 어떻게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끌고 팀원들에게 역할분담을 하고 도움을 주었는지, 혹은 내가 리더가 아니더라도 팔로워로서 리더를 보좌하거나 팀의 안정적인 운영과 단결을 위해 내 시간을 할애하거나, 무언가를 버려야 했거나 하는 등 나 자신을 희생했던 경험은 없는지 다시 한 번 되돌아 보십시오.한 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사회초년생 및 취업준비생들에겐 '리더십'보다는 '팀워크와 희생'이 더 필요한 자세입니다. 입사하게 되면 들어가자마자 막내이고, 가장 말단인데 리더십을 발휘할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지요. 무작정 기업의 직무설명에 필요역량이나 핵심가치로 '리더십'이 있다고 마구잡이로 나 대외활동 리더했습니다, 팀을 이끌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하는데 제가 다 통솔하고 역할분배시켰습니다 이런 경험은 제발이지 쓰지 마십시오.. 우리 모두 겸손해집시다. 대부분의 기업조직이 관료제 사회이고, 나는 가장 밑에서부터 출발해야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그리고 이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 타인에게 물어보시더라도 나를 가장 잘 아는 중/고등학교 친구나 대학교 이후로 사귀어왔던 친구가 보는 나를 구분해서 보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전자의 친구들은 좀 더 나의 인성적인 가치관적인 부분에서의 역량(도전/열정/관계/배려/주인정신/이해심)등의 모습을 더 자세히 얘기해 줄 수 있을 것이고, 후자의 친구들은 좀 더 직무역량적인 모습(창의적/분석적/문제해결적/논리적)등의 모습을 말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후자의 친구들이 20대 이후에 본 친구들이기 때문에 좀 더 이해타산적인, 직무역량적인 나의 모습을 얘기해 줄 수 있겠죠? 아마 무슨 말인지 이해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도시계획학과를 졸업했지만, 지금은 전공과는 전혀 다른 의료계통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전공과목의 흥미도 느꼈지만, 저로선 직무역량을 더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차이입니다.좋아하더라도 하기 힘든 일이 있고,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더라도 일처리를 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는 것들이 있지요. 저는 후자를 선호하다가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좋아하게 된 타입이고, 지금은 일에도 흥미를 느끼고 직무를 바라보고 지원했기에 일처리나 과정에서 나의 역할에도 큰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내가 가 보지 않은 길을 걸어본다는 생각은 매우 두렵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나의 신념과 가치관,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나 자신에 대한 믿음 하나로 '일'에 대한 확신을 키워나가세요. 지원할 때도 그냥 근로조건(임금, 직장과 나의 거리)등만을 따져보기보다는 내가 이 일과 관련된 일을 평생 흥미를 갖고 깊이있게 공부해 나갈 수 있을지, 직무에 대한 일 처리와 태도 등이 나의 가치관/신념/성격에 반하는 것은 없는지 등을 따져보시면서 소신껏 지원해 보세요.언젠가 내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보며, 문을 두드리다 보면 반드시 열리게 될 겁니다. 터널의 끝이 어딘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제가 작년 9월 말, 20대 대기업 서류공채 발표가 CJ그룹을 마지막으로 이뤄질 때 느꼈던 생각입니다. 나는 정말 사회에서 쓸모 없는 사람인가, 날 정말 필요로 하는 곳은 없나 하는 자괴감이 들었었거든요.그러나 제발 부탁이지만 포기하지 마십시오.어느 순간,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이 있을겁니다.어떤 분들은 한 발자국만 더 나가면 터널의 끝인 상태일지도 모릅니다.날이 점점 따뜻해지고 있습니다.또 한번의 계절이 가고, 시간이 흘러가고 있지만 90년 가까운 여생 중 취업준비기간으로부터 고작 몇 년이 잠시 흘렀을 뿐입니다.그러니 내 스스로의 길을 찾는 노력은 멈추지 마십시오.그렇지만 그 3개월, 6개월, 1년, 2년의 취업준비기간이 길어지는동안 '나는 향후 30~40년동안은 무엇을 하면 좋을지'를 지난 10년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미래를 계획하십시오.'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지', '이 일과 직무에서 만족할 수 있을지'를 현실과도 타협하기도 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모든 것이 열쇠구멍과 열쇠처럼 100% 딱 맞는 직장/직무를 찾을 순 없겠지만,나의 가치관/성격/신념을 토대로 현실적으로 만족할 수준의 직장과 길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다시 한 번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벤처기업육성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성장·발전을 위한 투자 촉진을 목적국내 및 해외 기업신용분석, 대체투자, 피투자기업 심사, 피투자기업 사후 관리국내외 모태펀드 운용 및 관리자펀드 결성지원 및 사후관리초기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모태펀드 사업운용계획 수립모태펀드 출자자 관리자펀드 규약 협의 및 펀드결성 지원 등회계학이 다른 경영학의 세부전공과 무엇이 가장 크게 다르다고 생각합니까?회계학은 그 원리(비대칭적 공시원리-보수주의)를 현실에 열심히 구현하면 할 수록 그 회사만 덕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혜택을 입는다, 즉 바깥으로는 정보비대칭이 해소되고 자본 배분이 최적화 되며, 내부로는 의사결정에 낭비가 사라지고 신상필벌이 서게 되며 결과적으로 경제는 발전하게 되어 있다. 회계는 제대로 배운대로만 하면 결코 사적 이익과 특수 이익에 복무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 – 물론 마르크스 이론 공부하는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시겠지만서도. 미국에서 회계사가 되어 회계법인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퍼블릭 어카운팅(public accounting)에 종사하고 있다는 표현을 쓴다. 공공부문 규제부문이 아닌 직군 중 자신의 업에 퍼블릭(public)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직군은 많지 않다. 회계는 그 자체 공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경영학의 다른 분야는 공익보다는 기업의 1인칭 이익에 복무하는 경향이 있다.” 회계학은 그 원리(비대칭적 공시원리-보수주의)를 현실에 열심히 구현하면 할 수록 그 회사만 덕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혜택을 입는다, 즉 바깥으로는 정보비대칭이 해소되고 자본 배분이 최적화 되며, 내부로는 의사결정에 낭비가 사라지고 신상필벌이 서게 되며 결과적으로 경제는 발전하게 되어 있다. 회계는 제대로 배운대로만 하면 결코 사적 이익과 특수 이익에 복무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 – 물론 마르크스 이론 공부하는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시겠지만서도. 미국에서 회계사가 되어 회계법인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퍼블릭 어카운팅(public accounting)에 종 회계는 제대로 배운대로만 하면 결코 사적 이익과 특수 이익에 복무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는 사실도 느꼈습니다. 미국에서 회계사가 되어 회계법인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퍼블릭 어카운팅(Public accounting)에 종사하고 있다는 표현을 쓰니다고 합니다. 공공부문 규제부문이 아닌 직군 중 자신의 업에 퍼블릭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직군은 많지 않습니다. 회계는 그 자체로 공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경영학의 다른 분야는 공익보다는 기업의 1인칭 이익에 복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회계는 그 자체 공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얼마 전 한국은행에서 국제투자대조표(International Investment Position)를 보도하는 데 필요한 기초편제 작업을 했다. 경제주체들에 조사표를 보내서 대외 차입과 증권 발행에 대한 현황을 조사하는 것이 주 업무였다. 해외에서 차입한 금액은 얼마인지, 상환액과 잔액은 얼마인지 등.기업이 작성해준 조사표를 토대로 국제통화기금(IMF)의 가이드라인에 맞춘 국제투자대조표를 만든다. 조사표에 나온 숫자가 정확하다는 신뢰와 회계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작성된 국제투자대조표는 대내외적인 통계로서 유의미성을 갖는다. 이는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금리에 영향을 미칠 요소이기 때문에 회계라는 분야가 공익과 밀접하게 관련있다는 말에 크게 공감한다....경험 및 경력 기술서- 입사지원서에 기술한 직무관련 경력 및 기타 경험 활동에 대해 상세히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본인이 수행한 활동 내용, 소속 조직이나 활동에서의 역할, 활동 결과에 대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이내)조사표를 회수하면서 목적이 불분명한 SPC 기업(페이퍼컴퍼니라고 보면 된다)도 많고, 이름만 들어도 이상한 중국 기업도 많았다. 이들 자료는 애초에 통계 자료로 쓸 수 없다. 그만큼 회계는 공익을 위하는 일이고, 회계의 투명성이 없으면 나라가 발전할 수 없다[자격증은 없지만, 업무 경험을 통해 배운 회계의 교훈]시장을 이해하는 데에 필요치를 조사했습니다. 미시적으로는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세 가지로 분류하고, 산업별 거시적인 경제 영향까지 조사했습니다.한국은행에서 보도하는 자료의 첫 단추가 저의 손에서 이루어진다는 책임감으로 일했습니다. 조사표에 나온 숫자가 정확하다는 신뢰와 회계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작성된 국제투자대조표와 기업경영분석 보도자료가 대내외적인 통계로서 유의미성을 갖습니다. 이는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금리에 영향을 미칠 요소이기 때문에 회계라는 분야가 공익과 밀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벤처투자에서 공익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회계라는 기초부터 철저하게 수행하는 자세로 기업신용분석을 다하겠습니다.자기 소개서- 자기소개서의 구분별 항목에 따라 해당하는 내용을 기재하고 각 항목은 공백을 포함하여 글자제한이 있으니,글자수는 작성항목별로 반드시 글자수를 맞추어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는 항목에 따라 [메모장]에서 미리 작성하여 저장한 다음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통해 입력하시면 편리하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시 특수문자나 특수기호 등을 입력할 경우 에러발생의 요인이 되오니 삼가주시기 바랍니다.1. 귀하가 우리 조직에 입사하였다는 상황 하에 아래의 질문에 답변을 기술하여 주십시오.1-1. 입사 첫 1주일을 어떻게 보내시겠습니까?1-2. 입사 이후에 생각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 기술하여 주십시오.1-3. 우리 회사에 들어오면 갖게 되는 좋은 점과 기회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1-4. 위 질문과 반대로 나쁜 점과 위험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입사 후 첫 1주일은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함께 일할 동료와 선후배에게 먼저 저 자신을 소개하며 인사하고, 직무를 다하기 위해 업무 파악과 매뉴얼을 숙지하겠습니다.특히 하고 싶은 직무는 조사분석팀에서 국내외 기업의 신용 분석과 대체투자에 대한 조사입니다. 저는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일하면서 해외 인터넷전문은행의 사례를 찾기 위해 영문 자료를 찾고 번역해서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정리하였습니다. 조언을 받는다고 나왔습니다. 법률적 검토가 필요한 계약 내용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하는 데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벤처기업이 사업에 있어서 불필요한 자금을 낭비하지 않도록 벤처 산업의 진흥이 이루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싶습니다.회계학은 그 원리(비대칭적 공시원리-보수주의)를 현실에 열심히 구현하면 할 수록 그 회사만 덕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혜택을 입는다, 즉 바깥으로는 정보비대칭이 해소되고 자본 배분이 최적화 되며, 내부로는 의사결정에 낭비가 사라지고 신상필벌이 서게 되며 결과적으로 경제는 발전하게 되어 있다. 회계는 제대로 배운대로만 하면 결코 사적 이익과 특수 이익에 복무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 – 물론 마르크스 이론 공부하는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시겠지만서도. 미국에서 회계사가 되어 회계법인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퍼블릭 어카운팅(public accounting)에 종사하고 있다는 표현을 쓴다. 공공부문 규제부문이 아닌 직군 중 자신의 업에 퍼블릭(public)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직군은 많지 않다. 회계는 그 자체 공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경영학의 다른 분야는 공익보다는 기업의 1인칭 이익에 복무하는 경향이 있다.”2. 지원한 분야에서 자신이 다른 지원자보다 조금이라도 수준이 높다고 내세울 만한 것은 무엇입니까?2-1. 어떤 점에서 우수하다고 여깁니까?2-2. 그 점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습니까?2-3. 그런 전문성이 업무에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 입니까?[생산성을 높이려는 업무 자세]저의 강점은 모든 일에 '왜' 하는지와 '어떻게' 할지 고민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기반을 둔 저만의 노하우를 동료와 공유하면서 팀 전체의 생산성을 높인 경험이 있습니다.한국은행에서 기업의 재무 담당자에 전화해서 대외 차입과 증권발행에 대한 조사표를 받아내야 했습니다. 벌금을 부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조사표를 받기가 여간 쉽지 않았습니다. 꼭 해야 하는지 묻는 분이 있었고 귀찮다며 불친절하게 대답하는 분도 있었으며 업무상 바빠서 못 하겠다고 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전공이 다른 학과생들을 모아 조를 구성했습니다. 문·이과별로 다 다른 학생들과 조를 이루어서 감히 어벤저스라고 자부했습니다. 그러나 배경지식이 달라서 서로 사용하는 용어가 달랐고, 나에게 당연한 것이 다른 이에겐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불분명한 용어를 정의하고, 데이터시각화에 맞춘 서식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문서를 정리했습니다.또한, 경영학 전공자로서 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조원에게 마케팅 원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반대로 이과 출신 친구들은 통계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쳐주면서 함께 배워나가는 협동심을 길렀습니다. 조원 모두 마케팅과 통계에 대한 지식을 쌓아서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전략을 짤 수 있었습니다. 저희 팀은 최우수상(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상, 한국경제신문 사장상)을 받았고, 소통과 협력이 좋은 결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4. 타인의 성과를 촉진했던 경험을 소개해 주십시오.4-1. 구체적으로 언제, 어떤 상황이었습니까?4-2. 어떻게 행동했습니까?4-3. 그 결과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십니까?지난 6월 빅데이터 공모전을 위한 교육과정인 에 참여하면서 유독 참여를 어려워했던 조원이 있었습니다. 조장으로서 그와 소통하면서 수학과 전공인 그가 마케팅 분야에는 관심이 많이 없었고 성향상 아이디어 내는 데 부담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이 있는지 함께 고민했습니다. 저는 그의 전공과 맞는 통계 프로그래밍 언어 쪽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것에 집중하라고 권했습니다.그래서 그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맡았을 때 참여도가 높아졌습니다. 데이터 결과에 따라서 마케팅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지도 의견을 낼 만큼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스스로 만들어낸 효율적인 코드도 팀원들과 공유하면서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 결국, 각자가 잘하는 분야에 대해 인사이트 있는 정보로 공유하고 협력하면서 빅데이터 공모전에 최우수상이라는 큰다.
지원자가 IBM에 입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00자 이내)예술가가 꿈이었던 저는 전시회를 열 때면 소개로 이 글을 썼습니다. “진보는 익숙한 영역이 아닌 곳에서 이뤄진다. 살아가는 동안 나는 끊임없이 내가 구축한 세계를 깨부수고 새로이 구축하는 일을 반복할 것이다. 그 세계는 무한히 확장된다. 사람, 사물과의 접촉과 단절로 이루어지는 사유의 힘을 통해서.”현재 꿈은 전과 다르지만, 가치관은 같습니다. 도전하면서 기존의 생각이 낡았다면 과감하게 수정하고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변화를 추구하는 IBM의 일원이 되어 고객사의 혁신을 이루고, 산업뿐만 아니라 세상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2. 본인이 지원한 직무에 대해 이해한 바와 해당직무를 선택한 이유를 기술하시오.또한 IBM이 본인을 Wild Blue로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본인의 비전(Vision), 역량, 커리어 계획 측면에서 서술하고,직무와 연관된 경험이 있다면 상세히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3000자 내외)'컨설턴트 DNA'를 갖고 있기 때문에 IBM의 Digital Strategy를 선택했습니다. Digital Strategy는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로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지 고민하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저는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한 기업을 위해 전략을 짜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책임감을 갖고 고객사에 헌신하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컨설팅을 업으로 삼고 싶습니다. 특히, IT가 모든 산업에 걸친 기업의 문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 기반의 전략을 고민하고자 IBM의 Digital Strategy를 선택했습니다.[유연한 사고력]융통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저의 큰 장점입니다. 대학생 때 기획과 총괄의 역할을 주로 하다 보니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넘나드는 것에 익숙합니다. 하나의 영역에서 일을 할 때도 관련된 영역을 본능적으로 고려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고의 유연함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와 경영기획 능력을 기르게 해 주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직무와 연관된 역량을 갖춘 저는 IBM의 Wild Blue로서 적합한 인재입니다.첫째, 산업에 대한 이해입니다. IBM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단순히 한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금융,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의 유기 관계에 있습니다. 저는 한국은행의 경제통계국에서 일하면서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기업통계팀과 국외투자통계팀에서 연속으로 일하면서 3천여 개의 업체를 관리했고 300개가 넘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경영을 분석했습니다.둘째, 미래기술에 대한 관심입니다. 영국 시사주간지 를 매주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경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이코노미스트지의 기사를 공부하면서 정치/경제/사회뿐만 아니라 과학과 IT 기술인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인공지능도 관심 있게 공부하면서 구성원과 그 지식을 공유하려고 노력했습니다.셋째, 전략적인 마인드입니다. Deloitte Consulting에서 단기간에 한 기업을 위한 전략을 짜면서 경영기획 능력을 키웠습니다. 두 달 동안 수준 높은 완성도의 결과를 내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자료를 정리하고 전달하면서 기업에 필요한 통찰력을 얻었고 이를 아이디어로 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에 로열티프로그램과 고객 분석체계 전략을 제안하면서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습니다.컨설턴트는 교수와 사업가 사이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경제 전반에 걸친 전 산업에 대한 이해와 미래기술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이를 연결하는 사업가로서의 수완을 갖추어야 합니다. 전략기획가로서 산업과 기술을 전방위적으로 공부하면서 고객사에 가치를 부여하겠습니다.[스펀지처럼 흡수하는 학습력과 성장에 대한 의지]`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은 저의 가장 큰 원동력이자 모든 행동의 동기부여가 됩니다. 이러한 선택 중 하나가 빅데이터 공모전이었습니다. 두 달 동안 5명의 조원을 이끌면서 공모전 1위를 수상했습니다. 타인과 협업할 때 상황에 맞는 표현과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지난 6월 조장으로서 [빅데이터 소셜마케팅 분석보고서]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전공이 다 다른 학과생들을 모아 조를 구성했습니다. 호텔경영, 통계, 무역, 수학과와 불문과 학생들과 조를 이루어서 감히 어벤저스라고 자부했습니다. 그러나 배경지식이 달라서 서로 사용하는 용어가 달랐고, 나에게 당연한 것이 다른 이에겐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불분명한 용어를 정의하고, 데이터시각화에 맞춘 서식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문서를 정리했습니다. 그 결과 공동의 이해가 이루어졌습니다.발표 주제는 R과 Python을 이용한 편의점 미니스톱의 마케팅 전략이었습니다. 어떠한 자료를 수집해서 기획할지 고민했습니다. 먼저 데이터를 찾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울지, 혹은 전략을 세우고 데이터를 찾을지 진행하기 어려웠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의견을 공유한 끝에 나온 결론은 후자를 택하면 편향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료수집의 방식을 역삼각형 구조로 범위가 큰 ‘편의점’을 시작으로 편의점 브랜드별 ‘상품’으로 좁혀나가기로 구체화했습니다.또한, 경영학 전공자로서 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조원에게 마케팅 원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반대로 이과 출신 친구들은 통계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쳐주면서 함께 배워나가는 협동심을 길렀습니다. 조원 모두 마케팅과 통계에 대한 지식을 쌓아서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전략을 짤 수 있었습니다.조장으로서 두 달 동안 준비한 마케팅 보고서를 200명 앞에서 논리적으로 발표했고, 최우수상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상과 한국경제신문 사장상을 받았습니다. 빅데이터 공모전을 통해 적극적인 자세로 다방면의 학문을 접하고 살펴보면서 통계 프로그래밍 언어와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빅데이터는 전 영역을 아우르는 지식이 있을 때 정확한 분석과 Insight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에 기반을 두면서 고객의 감성을 건드리는 아이디어가 감동을 선사합니다. 앞으로 감성지능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기술에 대한 이해를 갖춘 IBMer가 되고 싶습니다.이처럼 열린 자세와 성장하려는 열정을 바탕으로 IBM의 비전을 실현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저는 IT 사관학교인 IBM에서 CIO (Chief Information Officer)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입사 후 CbD 프로그램을 통해 성숙한 컨설턴트로 빠르게서 성장할 것입니다. 모든 관계에서 책임감을 갖고 주어진 업무뿐만 아니라 능동적으로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해결하는 적극성, 그리고 의사소통 능력과 리더십으로 IBM에 무한한 기여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