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아동간호학심실중격결손 환아 시나리오과 목담당교수학 과학 번이 름1. SCENARIO산모 정OO님은 임신 12주차에 1차 산전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내원하였다.목투명대검사 검사 결과: 5mm(이상 있음)산모 정OO님은 임신 16주차에 초음파검사, 쿼드검사, 양수검사를 하기 위해 산부인과를 내원하였다.초음파 검사 결과: 양수과다증쿼드검사 검사 결과: 다운증후군 고위험군양수검사 검사 결과: 다운증후군 확진산모 정OO님은 임신 22주차에 정밀초음파 검사를 하기 위해 산부인과를 내원하였다.정밀초음파 검사결과: 태아의 위장이 2개로 보임, 십이지장 폐쇄 진단이후 2주에 한 번씩 병원에 방문하여 검진하였고, 산모는 아이를 낳기로 결정함산모 정OO님은 임신 37주차에 2021년 6월 1일 오후 2시 병원에서 유도분만 하였다.출생 시 체중: 2.82kg 신장: 47.3cm 성별: 남아간호사는 태어난 김OO 환아를 바로 NICU로 이동시켜 다운증후군 관련 검사를 실시하였고,출생 이튿날 십이지장 폐쇄 수술을 시행했다. 다음은 다운증후군 관련 검사 결과이다.염색체 검사 결과: 21번 염색체 3개 발견됨.심장초음파 검사 결과: 이상 없음청력 검사(OAE) 검사 결과: 이상 있음시력 검사(안저반사) 검사 결과: 이상 없음T4 및 TSH 검사 결과: 이상 없음(T4: 1.3ng/dL · TSH: 3.5uU/mL)보호자는 간호사에게 아이의 몸 상태, 다운증후군 아이의 양육에 대해 걱정을 표현하였고, 환아는 출생 3주 후인 2021년 6월 22일에 NICU를 퇴원하였다.2021년 7월 12일 오후 3시, 생후 1개월이 된 환아는 호흡을 힘들게 하고 모유를 잘 섭취하지 못해 소아과를 내원하였다.보호자는 “요새 땀을 유독 많이 흘리는 것 같고, 숨쉬기 힘들어하면서 호흡도 빠른 것 같아요. 특히 모유를 먹을 때 호흡이 힘들어서 중간에 쉬면서 먹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먹이는 도중에 심박 측정기에서 경고음이 울리면, 얼른 멈추고 안아서 트림시키며 숨을 잘 쉬는지 보느라 불안했어요.로 얻을 수 있는 지식뿐만이 아니라, 또래 아동들과 함께 어울리는 집단 교육도 필요해요.그렇기 때문에 걱정이 크시다면 장애아 조기교육기관에 다닐 수 있고, 이 외에도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와 같은 다수의 의료 전문가와 함께 할 프로그램을 연계해드릴 수있어요. 이를 통해 발달을 격려하고 가속화하며, 지연을 방지할 수 있어요.③ 간호사: 보호자님, 다운증후군에 의해 아이가 합병증이나 감염의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여러 예방 조치들을 시행할 것이고, 주기적으로 아이를 보면서 이상이 없는지확인할 거예요. 다운증후군 아동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드릴테니, 이에 맞춰서 따라주시면 돼요.손 위생을 적절히 시행하시거나, 칫솔질을 함께 해주시는 것, 특히 예방접종을 적절한 시기에맞으러 오시는 것과 같이, 가족 분들도 함께 참여해주시면 아이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어요.다운증후군 아동을 위한 가이드라인출처 : 아동간호학 (제2판, 현문사)3. 추가자료1) 일반 정보∨ 이름 : 김OO∨ 성별: 남∨ 나이: 1M∨ 정보 제공자 : 母, (정○○, 40세)∨ 내원일시 : 2021. 07. 12. ∨ 체중 : 3.7kg∨ 키 : 52.1cm∨ 주호소 : 호흡곤란, 성장발달의 지연, 신체허약∨ 입원동기 : 출생 직후 다운증후군을 진단받고 십이지장 폐쇄 수술을 받은 환아로, 호흡이 익숙하지 않아 모유 섭취 중 호흡이 정상적인지 수시로 확인해야 했고 모유 섭취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보호자가 말함. 호흡곤란과 성장발달의 지연을 주호소로 본원 소아과로 내원함.∨ 진단명 : 다운증후군∨ 가족력(가족 구성원, 만성질병 및 유전성 질병, 사망 시 원인 등): 없음.∨ 과거력 : 십이지장 폐쇄∨ 알러지(Allergy) : 약물, 항생제, 음식에 대한 알러지 없음.2) 출생정보∨ 출생정보 : 2021. 06. 01. ∨ 분만 상태 : induction of labor∨ 임신 주수 : 37주 ∨ 출생 시 체중 : 2.82kg∨ 출생 장소 : 좋은 문화병원 ∨ 모유수유 21번 삼염색체 확인- 이중 기포 음영(double-bubble sign)이 확인됨.- 십이지장 폐쇄 진단 후 출생 이튿날 십이지장 폐쇄 수술을 받음.- 좌심실과 우심실을 둘로 나누는 가운데 벽(중격)에 6mm의 구멍(결손)이 있음을 확인- 심실중격결손 진단7) 기타 검사8) 비약물적 중재(1) 비효율적 호흡양상- V/S 측정/필요 시 산소 투여/편안한 자세를 취하여 흉곽을 최대한으로 팽창할 수 있도록 도와줌/체내의 산소소모량 및 산소요구량을 줄이기 위해 휴식을 취하도록 함/SpO2 결과를 사정하고 기록(2) 영양불균형위험성- 영양상태를 사정하기 위해 매일 아침 식전에 체중 측정/식욕부진과 오심을 완화하기 위한 구강간호와적절한 식이 제공/식사는 소량씩 자주 제공(3) 성장발달지연- 소아의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이차적인 합병증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올바른 재활 실시/정기적 선별검사 실시/올바른 수분과 칼로리 섭취방법을 찾도록 도움/매일 체중과 신장 모니터링 실시(4) 감염위험성- 4시간마다 구강간호 실시/4시간마다 체온을 측정하고 기록/체온 상승 시 즉시 보고/의사의 처방에 따라소변, 객담, 혈액 배양검사 실시/의사의 처방에 따라 아스피린, 항생제 투여(5) 불안- 비슷한 건강 문제를 가진 아동의 부모들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 제공/대상자와 가까운 가족에게건강 상태에 대한 현실적인 평가와 희망 전달/보호자에게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교육4. 문제해결 접근 예견 반응문제번호문제근거자료원인추론학습이슈(공통필수, 분담)시나리오추가자료1불안s- “요새 땀을 유독 많이 흘리는 것 같고, 숨쉬기 힘들어하면서 입술도 파래지는 것 같아요.”- “안아서 트림시키며 숨을 잘 쉬는지 보느라 불안했어요.”- “체중도 잘 안 늘어서 그런건지, 제가 안기에는 너무 약해 보이고 부서질 거 같아서 잘 못안겠어요.”- 보호자는 간호사에게 아이의 몸 상태, 다운증후군 아이의 양육에 대해 걱정을 표현하였음- 현병력: 심실중격 결손 진단- 과거력: 다운증후군 확진, 십이지장 폐쇄 진단 및 나와있음.- 호흡곤란증상으로 모유섭취 어려움5감염위험성S-“너무 약해보이고 부서질 거 같아서 잘 못안겠어요.”- 현병력: 다운증후군, 심실중격결손- 심실중격 결손의 증상으로 땀을 많이 흘리며, 숨을 빨리 쉬고, 숨이 차서 모유를 먹을 때 힘들어함- 심실중격결손은 잦은 호흡기 감염, 폐렴등의 합병증이 발생함- 보호자에게 시행 할 감염예방교육(개인 위생 방법, 식이 등)O- WBC 12.7로 상승- CRP 12.1로 상승- 수술을 위해 IV line 유지중에 있음5. 학습이슈 조사▶ 다운증후군(1) 병태생리? 다운증후군(Trisomy 21)은 임신 전, 당시, 후의 비분리 또는 전좌에 의해 발생한다.? 난자 또는 정자의 발달에서 과잉 염색체가 발현하여 모든 세포에서 21번째 염색체가 3개인 배아를 야기하고, 이것은 다운증후군의 특징적인 생김새와 선천적 결손을 야기한다.? 남녀의 빈도가 동일하며, 35세 이상의 산모에서 태어난 아동에서 흔히 나타난다.(2) 증상? 근긴장도 저하, 관절의 과굴곡과 느슨함(관절을 뻗을 수 있는 과도한 능력)? 단신, 작은(단두의) 머리, 납작한 후두와 안면, 낮은 콧등과 작은 코? 사선의 안검열(위로 치켜 올라간 눈), 내안각췌피(눈 안쪽의 작은 피부 주름), Brushfield 반점(눈 홍채의 하얀 반점)? 낮게 위치한 귀/비정상적 모양의 귀? 아치형의 구개, 작은 입, 혀 돌출(혀가 입 크기에 비해 큼)? 손가락 사이가 넓으면서 짧은 손가락, 손바닥에 하나의 깊은 가로 손금(원숭이 손금)? 짧은 목과 목덜미의 과도한 피부? 새끼손가락 중간마디뼈의 형성 이상(두 개의 마디 대신 하나의 마디)? 엄지와 둘째 발가락 사이의 과도한 공간(3) 진단? 다운증후군은 보통 출생 전 산전 선별검사 또는 진단검사를 통해 진단된다. 출생 전에 진단되지 않았다면, 대부분의 경우 출생 뒤 처음 며칠 안에 다운증후군과 관련된 신체적 특징에 기초하여 진단된다.? 출생 전 : 양수천자, 융모막 융모 표본 채취, 태아 목덜미 반투명 검사, 초음파, 경피 제대다.▶ 십이지장 폐쇄(1) 병태생리? 발생학적으로 십이지장이 막혀있어 정상적인 소화활동을 할 수 없게 된다.? 임신 초기인 6-7주 사이, 내배엽성 상피가 증식함에 따라, 장을 이루어야 할 부분이 막혀버리게 된다.? 정상적으로는 막힌 부분이 임신 8-10주 사이 열리지만, 십이지장 폐쇄는 이 기간 동안 막힌 부분이 열리지 않아 발생되는 질환이다.(2) 증상? 출생 후 초기에 위가 팽창하고, 구토 증세를 보인다.? 수유에 장애가 생기며, 이에 따라 흡인성 폐렴을 야기할 수 있다.(3) 진단? 단순 복부 촬영: X-ray 상 이중 기포 음영을 특징적으로 보인다.? 복부 초음파 및 상부 위장관 조영술: 완전 폐쇄가 아닐 경우, 진단에 도움이 된다.(4) 치료 및 간호? 경정맥 통로를 확보하여 장을 통하지 않는 영양 및 수액 공급이 필요하다.? 수술 전 전해질 및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수술 시행 시 예후가 좋다.? 십이지장-십이지장 문합술(Duodenoduodenostomy): 폐쇄부를 중심으로 근위부와 원위부 십이지장을 문합하는 방법이다.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이며, 최근에는 복강경을 통해 시행된다.▶ 심실중격 결손(1) 병태생리? 우심실과 좌심실 사이에 비정상적 결손이 생긴 것이다.? 좌-우 단락은 폐혈관 저항이 낮을 때 발생하는 것으로, 우심실의 혈류량이 증가되면 폐순환으로 흐르고 결국 폐혈관 저항이 증가된다. 증가된 폐혈관저항은 폐동맥압의 증가와 우심실비대를 일으킨다. 폐혈관저항이 전신혈관저항보다 높아지면 우-좌 단락이 발생하고, 폐 고혈압을 일으킨다.(2) 증상? 작은 결손 시 일반적 증상은 없다.? 중등도 결손 시 울혈성 심부전 증상(부종), 심한 호흡곤란(빈호흡), 허약, 발육부전이 나타난다.(3) 진단? 수축성 심잡음? 심전도: 좌심실 비후? 흉부방사선 및 초음파: 결손부, 좌-우 단락의 정도, 우심실비대, 폐동맥 확장? 심도자술: 폐순환으로 흐르는 혈류의 정도, 혈역학적 압력(4) 치료? 자연폐쇄, 울혈성 심부전 증상 시 digoxin 및 이뇨제다.
REPORT아동간호학세균성 수막염 환아 시나리오과 목담당교수학 과학 번이 름1. SCENARIO2021년 4월 10일 오후 2시 22시분, 김철수 환아(8개월)는 갑작스럽게 열이 발생해 보호자(어머니)와 함께 본원 응급실로 내원하였다.당시 보호자는 “아이가 중이염 때문에 열이 계속 나서 처방된 약을 먹였는데도 열이 내리지 않고 아이가 계속 울길래 응급실로 달려 왔어요. 심지어 병원 오기 전에 토도 했어요.”라고 설명하였다. 보호자는 매우 불안해하는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있지 못했다.vital sign 측정 전 환아는 구토하는 모습을 보였다. 환아의 vital sign 측정 시 T : 39.5도, R : 22회, P : 160회로 측정되었다. 환아의 몸에서 열감이 느껴지고 식은땀이 나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입 주변에 구토의 잔여물들이 남아있었다. 피부는 건조해져있고 천문이 팽창되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환아는 계속 약하지만 고음으로 울고 있다. 얼굴통증 척도 사정 결과 9점으로 측정되었다.간호사는 보호자에게 “중이염을 언제부터 앓고 있었나요?”라고 질문했다. 보호자는 “2주 전부터 앓고 있었어요.”라고 대답했다. “혹시 현재 중이염으로 복용했던 약이 있을까요?”라고 물었더니 집에 두고와 환아의 외할머니가 약봉투의 사진을 보내주었다. 환아가 중이염으로 복용했던 약은 암피실린이었다.통증과 열이 심해 진통제를 투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acetaminophen이 IV로 처방되었다. IV line을 연결하면서 혈액을 채취해 전혈검사와 균배양검사를 맡겼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 환아가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간호사가 보호자에게 “아기가 기저귀 갈 때 저항하거나 운 적이 있나요?”라고 물었고, 보호자는 “다리를 올릴 때 피하려고 하고 많이 울긴 했어요. 왜요? 문제가 있나요?”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내비쳤다. 간호사는 “혹시 관련이 있을 수도 있어서 물어봤어요.”라고 답하였다. Kernig 징후와 Brudzinski 징후의 검사에서도 마찬가투여 받을 수 있었어요. 장애가 생기거나 완치가 제대로 안 되는 건 항생제를 늦게 써서 세균이 많이 퍼진 경우가 대부분인데 철수는 아니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염려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③ 간호사: 뇌수막염에 걸린 사람이랑 가깝게 접촉한 사람은 예방이 필수적이거든요. 그리고 가깝게 접촉한 사람은 이미 감염된 상태일 수도 있으니까 아직 증상이 안 나타났더라도 병원에 데리고 오셔서 검사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철수가 지금 진단받은 세균성 수막염은 백신을 맞으면 어느 정도 예방이 되는데, 바이러스성 수막염은 안타깝지만 백신 같은 근본적인 예방책은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중이염 예방하듯이 개인 위생 잘 지키는게 되게 중요한데 손 잘 씻고 뇌수막염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바깥에 사람 많은 곳에 가는거는 조금 자제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아기 기저귀 갈고 나서는 아기도 손을 깨끗하게 씻기고 어머니도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씻는 것도 중요해요.3. 추가 자료1) 일반정보이름김철수성별남나이8개월보호자 / 정보제공자모 (박00)내원일시2021년 4월 10일 오후 2시- 체중 : 9kg- 키 : 71cm- 주호소 : 고체온, 구토, 강직- 현병력 : 중이염이 있으며 현재 구토, 고체온으로 인해 응급실로 입원- 과거력 : 없음- 진단명: Bacterial Meningitis- 알러지(Allergy) : 없음2) 출생정보출생일202년 8월 27일분만 상태normal vaginal delivery임신 주수40주출생체중3.2kg모유수유 여부유APGAR 점수10점3) 예방접종출생1개월2개월4개월6개월결핵 BCG1차DTP, 소아마비1차2차3차B형 간염1차2차3차폐구균, 뇌수막염1차2차3차독감MMR수두4) V/S오후 2시 25분경 측정심박동수160회/분혈압105/60mmHg호흡22회/분체온39.5정상수치심박동수100회/분혈압100/50mmHg호흡20~30회/분체온36.5~37.55) 가계도6) 신체사정(CT 검사 전)피부계- 피부색 : 체간은 홍조를 띈다.- 청색증 : 입술에 나정되기 어려움- 대상 : 2개월 ~ 7세,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환자- 0 (통증없는 행동) ~ 10 (가장 극심한 통증 행동)11) GCS Glasgow Coma Scale점수눈의 반응동작반응언어적 반응1눈을 전혀 뜨지 않는다.전혀 없음전혀 없음2아픈 자극에 눈을 뜬다.이상 신전 반응이해할 수 없는 음성3부르면 눈을 뜬다.이상 굴곡 반응적당치 않은 말4자발적으로 눈을 뜬다.자극에 움츠린다.혼란상태의 대화5동통에 국소적 반응이 있다.지남력 있음6명령에 따른다.- 3점 : 혼수 coma- 4 ~ 7점 : 반혼수 Semi-coma- 8 ~ 12점 : 혼미 Stupor- 15점 : 명료 alert12) CSF 검사정상검사 결과NormalClearTurbidOpening pressure90 ~ 100mmHg상승WBC< 8?>1000 ~ 2000Portein15 ~ 45 mg/dl?> 200 mg/dlGlucose50 ~ 80 mg/dl?< 40 mg/dl- 자세 : 측와위 lateral recumbent position에서 요추부를 굴곡 상태 (새우등자세)- 위치 : 양측 장골능을 연결하는 선위의 제 4요추골 극상돌기를 기준으로 하여 제 4 ~ 5 요추/ 제 5요추 ~ 제 1 천추 간의 지주막하강- 목적 : 뇌척수액 압력 측정, 뇌척수액 채취13) Kernig’s 징후 / Brudzinski 징후- Kernig’s sign : supine position에서 고관절과 무릎을 굴곡시킨 후 다리를 편다.(양성 : 신전 시 저항, 통증 호소)- Brudzinski sign : supine positioin에서 목을 앞으로 굴곡시켰을 때 고관절과 무릎이 자동으로 굴곡된다.(양성 : 턱이 흉부에 닿지 않고 목의 강직을 보이는 것)14) 약물암피실린(Amcillin)효능방광염, 폐렴, 임질, 뇌막염, 위나 장의 감염과 같은 많은 종류의 감염을 치료하거나 예방함.분류페니실린계 항생제소아 용량1일 체중 kg당 25~50mg(역가)을 4회 분할 경구 투여(건조시럽제에 한함.)금기-이 인위험성S“심지어 병원 오기 전에 토도 했어요.”혈액 검사 :WBC와 CRP 상승균배양 검사 :Streptococcus PneumoniaeCT 검사 :오른쪽 뇌의 염증CSF 검사 :탁한 색깔, 압력 증가, 백혈구와 단백질의 상승, 포도당 저하, 그람염색(+)진단 :세균성 뇌막염세균성 수막염 발생 시 감염에 대한 염증성 반응으로 뇌척수액의 생성이 증가되면서 두개내압이 상승되어 구토가 발생할 수 있음.지속적인 구토는 구토물의 기도흡인을 야기함.세균성 수막염의증상 간호와 관련된지식 교육O? vital sign 측정 전 구토하는 모습을 보임.? 입 주변에 구토의 잔여물이 발견됨.4손상위험성S-과거력 :2주 동안 치료되지 않은 중이염, 구토감염 :Streptococcus Pneumoniae양상 :5분 이내의 짧은 경련현증상 :청색증, 열치료되지 않은 중이염의 균이 뇌에 침범하여 경련이 발생.경련은 불수의적인 움직임을 야기하기 때문에 손상위험성이 있음.경련 최소화환경제공 및 손상위험성 예방O? 환아는 갑작스러운 경련을 보임.? 세균성 수막염을 진단받음.5. 학습이슈 조사1) 세균성 수막염(1) 증상? 3세 미만의 아동에서 발열, 구토, 경련, 천문팽창, 목강직, 고음의 울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3세 이후에서는 발열, 구토, 경련, 천문팽창, 목강직, 후궁반장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후궁반장이란 목과 등이 경직되어 활처럼 휘는 증상을 말한다.? 수막이 자극되어 spinal rigidity, 요통, Kernig sign 양성 반응, Brudzinski sign 양성 반응이 나타난다.? Kernig sign 양성반응 : spine position에서 고관절을 굴곡시킨 후 다리를 펴려고 할 때 저항하거나 신전 시 통증을 호소한다.? Brudzinski sign 양성반응 : spine position에서 목을 앞으로 굴곡시켰을 때 고관절과 무릎이 자동으로 굴곡되며 턱이 흉부에 닿지 않고 목의 강직을 보인다.? 뇌압의 상승으로 인해 두통, 봉합선의 확장, 서맥이 동반된 기저귀를 갈때 손을 깨끗하게 씻도록 한다.? I/O를 check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아동의 체중을 측정한다.?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며 상태를 관찰한다.? 움직임이 많을 경우 땀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한다.? 젖은 환의와 침구를 교체해준다.(3) 흡인 방지를 위한 간호? 호흡 양상을 사정하며 환아를 관찰한다.? 적절한 체위를 유지시킨다.? 소량씩 자주 수유한다.? 상체를 올린 자세로 수유하며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시킬 것을 교육한다.? 환아의 침상 옆에 흡인기를 준비해둔다.? 흡인이 필요한 경우 환아에게 많은 자극이 가지 않도록 부드럽게 구강흡인 및 기도 내 흡인을 수행한다.? 환아가 구토를 하는 경우 즉시 수유를 중단한다.? 구토 시 머리를 옆으로 돌린 후 신속하게 흡인을 수행한다.? 이물질로 인해 흡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입안과 구강을 청결하게하는 구강간호를 시행한다.(3) 통증 및 세균성 수막염 완화를 위한 간호? 발달단계에 맞는 적절한 통증 평가 도구를 이용하여 통증을 사정하고 기준선을 만들어둔다.? 통증에 대한 언어적·비언어적 지표를 통해 아동의 통증수준을 사정한다.? 통증경감을 위해 아동의 연령과 인지수준을 토대로 한 비약물적 통증관리방법을 수립한다.? 비약물적·약물적 방법을 사용한 후에는 그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아동의 통증 수준을 재사정한다.? 처방된 Lidocaine을 적용한다.? 마약성 진통제는 중추신경계와 호흡을 억제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acetaminophen같은 해열제와 ibuprofen같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를 처방대로 투여한다.? 발열과 탈수 관리 등 지지요법을 시행한다.? 장난감 제공, 마사지 등 안위요법을 시행한다.? 머리와 목을 과신전시켜 신경 자극을 줄여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도록 후궁반장 자세를 취하게 한다.? 암피실린, 클로람페니콜, 반코마이신과 같은 항생제를 10~14일간 IV로 투여한다.(4) 경련 최소화 환경제공 및 손상위험성 예방? tion
2021학년도 3학년 1학기아동간호학임상실습Ⅰ[vSim Scenarios]-Gastroenteritis-과 목실 습 기 관실 습 기 간조 / 요 일학 번이 름제 출 일현장 지도교수목차Ⅰ. 서론1. case 선정 이유1Ⅱ. 본론1. 문헌고찰12. case study41) 환자 소개42) 활력징후53) 진단검사54) 투약75) concept mapping76) 간호과정8Ⅲ. 결론1. 대상자의 간호과정과 관련된 재평가 및 재계획11Ⅰ. 서론1. case 선정 이유위장염은 아동들에게서 많이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고, 그렇기 때문에 나도 여러 번 앓았었던 과거력이 있다. 그럴 때마다 설사나 구토가 굉장히 심했었는데, 이 때 병원에서는 즉시 수액요법을 시작하고,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 약물을 처방받아 먹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해당 시나리오도 동일하게 작용하는지,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다른지 알아보기 위해 해당 케이스를 선정하게 되었다.Ⅱ. 본론1. 문헌고찰1) 병태생리① 소장 내에서 세균증식 및 장 독소 생산을 통해, 상피세포의 수분과 나트륨 흡수를 감소시키고 설사 유발① 병원균이 장 상피세포에 직접 침입하여 파괴② 병원체에 의한 전신감염과 국소 염증2) 원인① 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특히 영유아), 노로바이러스, 아스트로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② 세균- 살모넬라,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 캄필로박터, 비브리오, 대장균 등③ 기생충- 장편모충, 크립토스포리듐 파르붐 등④ 대변-구강 전염- 위 중 하나에 감염된 사람의 접촉을 통하여 가능함- 감염된 대변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할 시 가능함⑤ 약물부작용- 마그네슘 포함 제산제, 항생제, 화학요법제, 방사선요법, 설사제 등3) 빈도주로 구강 재수화요법의 도입과 사용 덕분에, 2000년까지 사망률이 크게 감소해왔다(연간 약 150 만 명 사망). 미국에서 위장염을 유발하는 감염은 두 번째로 흔한 감염이며, 매년 약 1만 명이 위장염으로 인하여 사망한다.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장염의 경우, 11~3월의 추운 계절에, : 설사 시작 후 1~2일 후 경증의 구토, 설사는 1~2주간 지속② 세균으로 인한 위장염- 발열 증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혈액성 또는 장액성 설사를 할 수 있음- 일부 세균은 구토도 일으킴③ 기생충으로 인한 위장염- 일반적으로 설사를 일으킴- 설사는 장시간 지속되거나 나타났다가 사라질 수 있으며, 보통 혈액성이 아님- 오래 지속되는 설사를 경험하는 경우, 매우 피로하며 체중감소의 위험이 있음④ 이 외 복통, 두통, 근육통 등을 동반할 수 있음6) 합병증① 탈수- 경한 탈수: 정상 한계 내의 활력징후, 정상 맥박, 습기 있는 점막, 즉각적인 모세혈관재충만 시간, 피부 반동, 소변량이 약간 감소, 사지가 아직 따뜻함- 보통 탈수 : 약간 피곤하고 심박수와 호흡수 증가, 맥박 감소, 입안이 건조, 피부 반동이 2초 미만, 사지가 약간 차가움- 심각한 탈수 : 정신 상태 저하, 심박수가 높거나 낮음, 맥박 감소, 구강 건조, 소변량 최소, 모세혈관 재충만과 피부 탄력성 지연 등② 수분 전해질 불균형- 과도한 탈수로 저칼륨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고, 이는 저혈압 및 빈맥을 유발할 수 있음- 탈수 및 수분전해질 불균형은 특히 영유아, 노인, 만성질환자에게서 심각할 수 있음③ 쇼크 및 심부전- 저칼륨혈증으로 인해 근허약, 심전도에 변화를 주며 나아가 쇼크 및 심부전을 유발할수 있음④ 패혈증- 이차적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함7) 치료 및 처치① 수분 보충- 경구 재수화 용액, 정맥수액요법- 탄산음료, 차, 스포츠 음료, 카페인, 과일주스는 적절하지 않음② 적절한 약물 사용- 필요한 경우 진토제, 지사제, 항생제나 항균제 등을 사용할 수 있음③ 로타바이러스 백신 접종 (2,4,6개월)8) 간호중재① I/O, BW check② 요비중 측정 : 급성기에 요비중은 4시간마다 측정③ 구토 및 설사의 유형, 양상, 아동의 행동 등 사정④ IV에 mix하여 KCl을 주사하기 전에, hyperkalemia를 예방하기 위해 소변배출량 점검⑤ 수분과 음식물은 소량씩 자주 제공함(과식하사② 과거력일반적 건강- 위장관계 증상 외 특별한 건강 문제 없었음과거 병력- 없음알레르기- 알려진 바 없음예방접종력BCG, HepB 1,2,3차, DTap 1,2,3,4차, IPV 1,2,3차, MMR 1차, PRP-T/HbOC③ 가족력남동생이 며칠 전 같은 설사를 함④ 신체 사정전반적 외모- 얼굴의 찡그림이 있음(FACES 척도 사정 시 5점 중 1점)- 입은 촉촉하나, 입술이 건조하고 갈라짐일반 건강 상태- 위장관계 증상 외 특별한 이상 없음호흡기계- 가슴 양쪽이 동일하게 움직임- 폐음 청진 시 깨끗한 소리가 들리며, 양 측이 동일함심혈관계- 심음 청진 시 규칙적이며, 잡음이 들리지 않음- 맥박은 강하고 규칙적임- capillary refill time 2초 이내위장관계- 간이 비대해지지 않음- 장음 청진 시 복부에서 과활동 소리가 들림비뇨생식기계- 설사로 인해 배뇨 횟수를 측정하지 못하였음신경계-근골격계- alert- 눈동자 정상적으로 움직임, 동공은 5mm이며 빛에 반응함- 근육의 강도, 느낌, 심부건 반사 정상체온- 37.8˚C피부- 정상적 탄력이 있으며, 부드러움- 색이 정상적임- 땀을 흘리지 않음신체계측치- 신장 : 120cm- 체중 : 20.5kg2) 활력징후V/S (routine & special)날짜시간HRBPRRBTSpO₂6/611:01111130/911837.89711:02111131/911837.89711:03110131/911837.89711:04110129/901837.89711:05110129/901837.89711:06110131/911837.89711:07110133/921837.89711:08110131/901837.89711:09110130/901837.89711:10110132/921837.89711:11110132/911837.89711:12110129/901837.89711:13110130/901837.89711:14110128/891837.8973) 진단검사① Arterial blood Gas항목검사일정상치해석6/6111(mEq/L)▲ 탈수증, 만성신장염, 염분과잉, 화상▼ 구토, 위액상실BUN24.78~23(mg/dL)▲ 진행성 근이영양증, 다발성 근염▼ 단백제한식, 간경변, 갑상선 기능 저하HCO3-22.522~26(mEq/L)정상Calcium Total128.5~10.9(mg/dL)▲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Calcium Ion.1.30.2~3(mg/dL)정상Mg++0.71.5~2.5(mEq/L)▲ 부분 갑상선 절제술▼ 심각한 신질환* 종합적으로 설사 및 구토으로 인한 탈수로, 전해질 불균형이 다소 나타났음을 추측할 수 있음.④ Miscellaneous항목검사일정상치해석6/6Glucose9865-140정상⑤ Type and Screen항목검사일6/6Blood typeA+Indirect Antiglobulin04) 투약약품명내용ORS화학명oral rehydration solution환아투여용량5mL every 5min × 2 → 30mL every 15min투여경로 및투여방법PO주요작용영ㆍ유아 및 소아의 설사시 수분과 전해질의 보급ㆍ유지5) Concept Mapping6) 간호 과정① 간호 진단의미있는 자료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관련 자료간호 진단- 환아는 “저는 배가 약간 아파요.”라고 말함.- 환아는 “저는 토를 해서 병원에 왔어요.”라고 말함.- 환아는 “토를 하고 나면 조금 덜 아파요.”라고 말함.- 보호자는 “아이가 복통이 있고, 구토를 하고 있으며, 이틀 동안 설사를 했어요.”라고 말함.- 보호자는 “아이가 하루에 3~4번 토하고, 5~6번 설사해요.”라고 말함.- 장음 청진 시 복부에서 과활동 소리가 들림.- 복통, 구토, 설사는 종합적으로 볼 때 급성 위장염을 의심할 수 있다.- 복부에서 과활동 소리가 들리는 것은 비정상적 양상이다.복통, 구토, 설사와 관련된위장관 운동 기능장애- 환아의 temperature은 23시 1분부터 23시 14분까지 37.8도를 기록함.- 학령전기의 정상체온은 37.0~37.2도이다.감염과 관련된고체온- 환 영양불균형: 신체요구량보다 적음5③ 대상자 시나리오내원 전5세 여아 환아 *** Madison은 2일 전 설사를 시작하였으며, 오늘부터 복통 및 구토를 동반하여 ER로 내원하였다. 남동생도 며칠 전 같은 설사를 하였으나, 최근에 평소 먹지 않는 것을 먹은 것은 아니다.내원 당일ER 도착 시 v/s은 맥박 110회, 혈압 130/91mmHg, 호흡 18회, 체온 37.8˚C로 혈압과 체온이 상승한 양상을 보였고, 의식은 alert 하였다. 환아는 “배가 약간 아프다”고 말하였고, “토를 하고 나면 조금 덜 아프다”고 하였다. 보호자는 “아이가 복통이 있고, 구토를 하고 있으며, 이틀 동안 설사를 했다”고 말하며, 하루에 3~4번 토하고, 5~6번 설사했다고 하였다. 장음 청진 시 복부에서 과활동 소리가 들렸다. 환아의 점막은 정상이나, 입술이 건조하고 갈라져있으며, 보호자는 아이가 “정상적으로 먹거나 마시지 않았다”고 하였다. Cl- 100, Mg++ 0.7로 감소되어 있었으며, Calcium total 12로 증가되어, 설사 및 구토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이 다소 나타났다.이에 따라 환아의 대변 배양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ORS를 5mL로 매 5분마다 2번 적용하였고, 이후부터 30mL로 매 15분마다 적용하였다.④ 간호계획, 수행, 평가간호진단 : 복통, 구토, 설사와 관련된 위장관 운동 기능장애목적(장기목표)대상자는 5일 이내에 대변 배양검사에서 음성 반응을 보인다.목표/기대되는 결과(단기목표)간호지시과학적 근거- 대상자는 2일 이내에 복통이 없다고 말한다.- 대상자는 2일 이내에 구토를 하지 않는다.- 대상자는 3일 이내에 부드럽고 형태가 있는 대변을 하루에 3번 이하로 본다.1. 진단적 계획① 복통 · 구토 · 설사의 빈도, 양상, 시간, 긴박감에 대해 사정한다.② 대변배양검사를 시행한다.③ 대상자가 복용하고 있는 약, 최근의 섭취한 음식, 현재 스트레스 요인 등을 사정한다.④ 복부 방사선 및 초음파를 통해 분변 매복에 대해 사정한다있다.
2021학년도 3학년 1학기아동간호학임상실습Ⅰ[vSim Scenarios]-Dehydration(2)-과 목실 습 기 관실 습 기 간조 / 요 일학 번이 름제 출 일현장 지도교수목차Ⅰ. 서론1. case 선정 이유1Ⅱ. 본론1. 문헌고찰12. case study41) 환자 소개42) 활력징후53) 진단검사54) 투약75) Concept Mapping86) 간호과정9Ⅲ. 결론Ⅰ. 서론1. case 선정 이유해당 케이스는 탈수로, 이전 케이스인 복통, 구토, 설사에서 더 심화되어 나타난 결과이다. 아동의 경우, 탈수에 더 민감하고 위험하다고 배워온 만큼, 브이심 상에서 아동의 상태는 어떠할지 궁금하였다. 또한 탈수에도 단계가 있을텐데 이 아이는 어떤 단계인지, 그리고 그 단계에 따른 중재는 무엇인지 알기 위하여 이 case를 선정하게 되었다.Ⅱ. 본론1. 문헌고찰1) 병태생리영아와 어린 아동은 성인에 비해 체액량이 많고, 세포외액의 비율이 높다. 높은 기초대사량, 넓은 체표면적, 미성숙한 신장기능, 체온상승을 통한 불감성 수분소실 또한 성인에 비해 영아와 어린 아동이 탈수에 쉽게 노출되는 요인이다. 탈수는 쇼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탈수의 조기발견과 치료는 저혈량성 쇼크로 진행하는 것을 막는 데 아주 중요하다. 탈수 치료의 목표는 적절한 체액 균형을 회복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다.2) 원인등장성(수분?염분의 손실)저장성(수분과다?염분손실)고장성(염분과다?수분손실)정의혈장 Na?130~150mEq/L혈장 Na?130mEq/L 이하혈장 Na?150mEq/L 이상과정및결과삼투력 변화 없이 세포외액의 소실 지속→ 혈장량 감소→ 쇼크(저혈량성)세포내액의 농축→ 수분 세포내로 이동→ 세포외액의 손실→ 쇼크세포외액의 농축→ 수분 세포외로 이동→ 발작 같은 신경학적 장애원인설사, 구토, 기아, 장의 누공, 잦은 흡인심한 발한으로 Na의 소실, 만성 설사염분 많은 용액 섭취, 요붕증, 화상, 발열, 비위관으로 고단백열량 공급받는 환아3) 빈도탈수는 성인보다 영아와 어린 저혈압이 나타나고, 신체의 산소량이 감소할 때 발생한다. 영아의 경우 혀가 갈라지고 대천문 함몰이 일어난다.④ 혼수7) 치료 및 처치① 경구용 재수화용액 투여a. 적용조건 : 경증 or 중등도, 의식 명료하고 깨어 있음b. 수분공급량은 체중에 의해 결정함c. 4~6시간에 걸쳐 서서히 손실 수분을 신속히 보충② 정맥수액요법a. 적용조건: 구강을 통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을 흡수할 수 없을 때, 중증 탈수, 통제되지 않은 구토, 극도의 피로나 혼수상태, 위장 팽만 심각 시b. 일차목표: 세포외액량 신속히 증가시켜 순환량 회복시켜 쇼크 예방c. 간호지침: 시간당 주입량 확인, 주사부위 이상 확인, 주입펌프 셋팅이 정확한지 확인,정맥주사부위의 피부상태 자주 확인d. 주입용액 : 등장액(0.9% 생리식염수 또는 lactated ringer's solution)e. 정맥수화의 단계1단계 - 초기치료, 세포외액의 신속한 증가(순환계통과 신기능 증진)- 등장성 용액 20~30mL/kg, 1분에 20방울2단계 - 초기치료 후 결핍량 보충, 수분과 전해질 유지, 계속되는 손실량 보충- 수액량 = 이미 손실한 양 + 유지량 + 계속 손실되고 있는 양- 심한 탈수 시 산혈증 동반되므로 NaHCO₃주입- K 투여는 신기능 사정하여 순환기능이 증진될 때까지 보류 (K 주사 전 고칼륨혈증 예방 위해 소변배출량 점검 필수)3단계 - 체액의 정상회복, 정상적인 경구 영양으로 회복을 목적으로 함- 세포내액에서 소실되었던 K가 세포외액을 통해 점차적으로 보충됨- 지속적 구강섭취 불가능 시 고영양액 주입함8) 간호중재① 수분불균형 교정, 잠재적 원인 치료- 초기 탈수 시 모유수유를 계속, 연령별 적절한 식사 제공, 수분을 자주 공급함(or 경구용 재수화용액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손실량 보충)- 탈수 전후의 체중을 측정하여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 but, 탈수 전의 체중을 모르는경우가 많아 임상적으로 탈수의 정도를 추정함- 탈수 시에는 정확한 I/O를 측정하고 소변이 시간당 1mL 나오는지 확인흡기계- 가슴 양쪽이 동일하게 움직임- 폐음 청진 시 깨끗한 소리가 들리며, 양 측이 동일함- 호흡 곤란을 호소함심혈관계- 심음 청진 시 규칙적이며, 잡음이 들리지 않으나, 빠름- 맥박은 강하고 규칙적임- capillary refill time 8초 이상위장관계- 간이 비대해지지 않음- 장음 청진 시 복부에서 과활동 소리가 들림비뇨생식기계- 전 날 20시부터 배뇨하지 못함- 소변 색이 어둡고, 악취가 남신경계-근골격계- alert- 눈동자 정상적으로 움직임, 동공은 7mm이며 빛에 반응함- 근육의 강도, 느낌, 심부건 반사 정상체온- 37.3˚C피부- 피부 탄력성이 나쁨- 아주 차가움신체계측치- 신장: 120cm- 체중: 20.5kg (몇 달 전 21.2kg였음)2) 활력징후V/S (routine & special)날짜시간HRBPRRBTSpO₂6/1209:4518982/652937.39709:4618980/643037.39709:4718881/653037.29609:4818780/643037.29609:4919781/653037.29609:5018682/653037.29509:5118682/653037.29509:5218582/663037.29509:5318582/653037.29509:5418581/653037.29509:5518484/663137.29409:5618482/663137.29409:5718382/653137.29409:5818383/663137.2943) 진단 검사① Arterial blood Gas항목검사일정상치해석6/12pH7.477.35~7.45▲ 알칼리증: 과호흡, 열HCO3-23.122~26(mEq/L)정상Base excess1.3±2정상PCO23333~46(mmHg)정상PO29775~100(mmHg)정상SaO297>95%정상Lactate1.20~9(mg/dL)정상HCT0.60.40~0.45▲ 다혈구혈증, 적혈구 증가증, 탈수K+4.93.5~4.5(mEq/L)▲ 고칼륨혈증Na+180135~145(mEq/L)▲ 고나트륨혈증, 탈수Gluc를 피하, 정맥, 점적 정맥주사 또는 직장에 주입한다.② 투여량, 투여속도는 연령, 체중,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환아투여용량bolus 400mL over 15min투여경로 및투여방법IV주요작용수분 및 전해질 결핍시의 보급(나트륨, 염소 결핍)부작용① 대량ㆍ급속투여에 의해 울혈성심부전, 부종, 산증, 혈청전해질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② 투여기술과 관련하여 발열, 주사부위의 감염, 국소통증 또는 반응, 정맥자극, 주사부위로부터 이르는 정맥혈전증 또는 정맥염, 혈관밖유출, 과다혈량이 나타날 수 있다.주의점지속되는 비경구 치료동안 또는 환자 평가의 근거로 임상적 평가와 주기적인 실험실적 평가는 체액평형, 전해질농도, 산염기 평형의 변화를 모니터링하는데 필요함D5 1/2NS화학명Glucose, Sodium Chloride기준 용량① 성인: 시간당 250~500mL(분당 60~120방울)② 영·유아: 시간당 15~60mL(분당 4~15방울)환아투여용량62mL/hour투여경로 및투여방법IV주요작용① 탈수증, 수분 및 전해질 보급② 에너지 보급부작용① 대량ㆍ급속투여에 의해 뇌부종, 폐부종, 말초부종, 산증, 수중독이 나타날 수 있다.② 신생아, 미숙아에 급속투여(시간당 100mL 이상)하는 경우 수중독이 나타날 수 있다.③ 주입정맥에서 혈전증이 나타날 수 있다.주의점① 실온에서 보관한다.② 한랭기에는 체온정도로 따뜻하게 하여 사용한다.③ 개봉 후 즉시 사용하고, 잔액은 사용하지 않는다.④ 용기에 있는 공기로 인한 공기색전증의 가능성을 피하기 위하여 연속하여 연결해서는 안 된다.⑤ 혈당, 혈청 전해질, 체액 평형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5) Concept Mapping6) 간호 과정① 간호 진단의미있는 자료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관련 자료간호 진단- 보호자는 “아이가 정상적으로 먹거나 마시지 않았어요.”라고 말함.- 맥박이 내원 후부터 지속적으로 180회를 넘음.- 창백하며, 무기력하고, 점막이 건조함- capillary refill time 8초 이상- 전 날수 있음.복통과 관련된급성 통증- 보호자는 “아이가 정상적으로 먹거나 마시지 않았어요.”라고 말함.- 환아는 몇 달 전 21.2kg였으나, 내원 당시 20.5kg임.- 복통, 구토, 설사가 3일간 지속되고 있으므로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였음을 예상할 수 있음.위장관 질환과 관련된영양불균형: 신체요구량보다 적음- 환아는 “저는 현기증이 있어요.”라고 말함.- 환아는 “저는 호흡곤란이 있어요.”라고 말함.- 환아는 무기력 해보임.- 탈수로 인해 현기증, 호흡곤란이 나타나, 무력감으로 이어질 수 있음.현기증 및 호흡곤란과 관련된무력감② 우선순위 결정간호진단 목록우선순위지속적 구토, 설사와 관련된 체액부족1복통, 구토, 설사와 관련된 위장관운동 기능장애2복통과 관련된 급성 통증3위장관 질환과 관련된 영양불균형: 신체요구량보다 적음4현기증 및 호흡곤란과 관련된 무력감5③ 대상자 시나리오내원 전5세 여아 환아 *** Madison은 3일 전부터 복통, 구토, 설사가 지속되었고, 정상적으로 섭취하지 못하였다. 1일 전 20시에 배뇨를 마지막으로 했으며, 양상은 색이 어둡고 악취가 나, 6/12 21시 45분 ER을 통해 내원하였다.내원 당일병동 도착 시 v/s은 맥박 189회, 혈압 82/65mmHg, 호흡 29회, 체온 37.3˚C, SpO2 97%로 맥박이 상승한 양상을 보였고, 의식은 alert 하였다. 몇 달 전 환아는 120cm에 21.2kg였으나, 내원 당시 20.5kg로 3%가량 감소하였다. 환아는 “배가 약간 아프다”고 말하였고, 무기력해보였으며, FACES 통증 척도 상 5점 중 2점을 기록하였다. 장음 청진 시 복부에서 과활동 소리가 들렸다.환아는 “현기증과 호흡곤란이 있다”고 호소하였고, 피부는 창백하고 차가우며 탄력성이 없었고, 점막이 건조하였다. capillary refill time이 8초 이상으로 증가된 시간을 보였다. 21시 45분에 실시한 진단검사 상 pH 7.47, Hct 0.6g/dL, Hb 20%, K+ 4.9mEq/L, N+ 18
간호사: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사 xxx입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환자: 나혼자예요. (갑자기 빠르고 큰 목소리로) 선생님, 제 말을 들어보세요. 저는 하늘의 은혜를 입었어요.간호사: 나혼자님은 하늘의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하시는군요. 나혼자님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몇 가지 여쭤봐도 될까요?환자: 네, 알겠어요. 선생님은 하늘의 은혜를 입었던 적이 있나요?간호사: 아니요, 저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나혼자님은 왜 하늘의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하나요?환자: 한 달 전쯤에 제가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번뜩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역시 하느님은 절 선택하신거예요.간호사: 하느님이 나혼자님을 선택했다고 생각하는군요. 무슨 말이 들려왔나요?환자: 음...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아요. “너는 선택된 아이다.”라고 말했던 것 같아요.간호사: 귀로 들려왔나요, 아니면 마음속에서 들려왔나요?환자: 귀로 들려왔어요. 저는.. (허공을 응시하며) 역시 선택받은 존재예요.간호사: 누군가가 눈앞에서 이야기를 해준건가요?환자: 어떤 남자가 우리집 옆을 지나가면서, 창문 밖에서 그렇게 속삭이는 것을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감사하다고 크게 대답했어요. 그 사람이 누구인지 얼굴은 정확히 보진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며칠 전부터 그 사람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어요.간호사: 그러셨군요. 나혼자님은 어떤 노력을 하시고 계신가요?환자: 저에게 이야기해주었던 그 사람은 분명 사람의 실체를 한 하느님이었을 거예요. 그래서 매일 집 근처를 달리면서 한명한명 찾고 있어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분명.. 어딘가에 있을텐데..간호사: 나혼자님께서 그 사람을 찾기 위해 간절함을 느끼고 있나보네요. 그런 말을 듣고, 지금 환자분의 감정은 어떤가요?환자: 하늘이 저의 존재를 알아주는 것 같아 뿌듯하고 기뻐요. 사실 저는 조현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을 때 하늘이 절 버렸다고 생각했거든요.간호사: 나환자님이 조현병을 진단받으셨을 때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하셨군요. 그 때 감정은 어땠나요?환자: 화가 났어요. 사실 조현병을 진단받았을 때, 저는 엉망이었어요.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을 때 너무 힘들었는데, 얼마 뒤에 제 눈앞에 다시 나타났거든요. 그래서 가족들이 저를 입원시켰고, 저는 병원에서 나오지 못했어요. 정말 나오고 싶었는데... 가족이 절 버린 것만 같아서 화가 났어요.간호사: 병원에서 나오고 싶으셨군요. 가족분들이 나혼자님을 버렸다고 생각한 이유는 뭔가요?환자: 당연히 저를 병원에 혼자 가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뭐...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그런 것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됐죠. 가족들이 계속 저에게 그런게 아니라고 말을 해줬거든요.간호사: 그러셨군요. 그럼 이번에도 가족분들과 함께 오셨나요?환자: 네, 가족들이 저에게 또 병원에 가보자고 했어요. 저는 하늘의 은혜를 분명히 받았어요. 그런데... 제가 그 소리를 들었을 때 가족들은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며, 저 혼자 들었다고 자꾸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왔어요.간호사: 나혼자님이 들으셨던 것을 가족분들은 듣지 못했다고 하셨군요. 나혼자님은 그럼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환자: 분명 가족들이 그 날 빗소리 때문에 못들은 걸 거예요. 전 분명 들었어요.간호사: 그 날 비가 왔었군요. 비가 오는데도 창문을 열고있었던 건가요?환자: 아뇨. 당연히 아니죠... 누가 비오는데 창문을 열어요? (갑자기 고민에 빠지며) 아니.. 난 분명 들었는데.. 이상하다..?간호사: 어떤 점에서 이상함을 느끼시는건가요?환자: 난 분명.. 창밖에서 누가 속삭이는 걸 들었어요.. 창문은 닫혀있었는데..간호사: 누군가가 지나치면서 창문 밖에서 속삭였는데, 창문은 닫혀있었던거군요. 나혼자님은 여전히 가족분들이 빗소리 때문에 못들었다고 생각하나요?환자: 분명 그랬을텐데.. 아니 정말 그랬던게 맞을까요..? 아니예요.. 이상하다...간호사: 그렇다면 다른 질문을 해볼게요. 환자분은 몇층에 사시나요?환자: 저.. 17층이요.간호사: 17층의 창문 밖에서 누군가가 지나치면서 속삭인건가요?환자: 그건... (머뭇거리며) 그렇지만 전 분명 들었어요.. 저는 분명 제가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잘못들은 걸까요?간호사: 알겠습니다. 나혼자님께서 많이 혼란스러워하시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나혼자님이 들었던 것이 나혼자님에게만 들렸던 것인지 알기 위해 다른 질문들도 해볼게요. 괜찮으신가요?환자: (불안한 얼굴로) 네...간호사: 하늘의 소리를 들었다고 느꼈던, 그 때의 상황을 다시 한번 떠올려봅시다. 소리가 들렸고, 그것을 이야기해준 사람을 보았나요?환자: 네.. 밖에서 누군가가 지나치며 속삭이는 소리를 들었어요. 정확한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요..간호사: 그렇다면 그것이 나혼자님이 진단받은 조현병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나요?환자: 모르겠어요. 저는 분명히 괜찮다고 생각해서 약도 안 먹고있거든요. 저는 모르겠어요..간호사: 약은 언제부터 드시지 않았나요? 부작용 같은 것이 있었나요?환자: 아뇨, 부작용 같은 건 없었어요. 한 달 전부터 안먹었어요.간호사: 한 달 전부터 약을 드시지 않으셨고, 그 쯤에 목소리를 들으셨군요.환자: 아.. 그랬던 것 같아요. 약을 안 먹어서 제가 다른 사람이 못 듣는 걸 들은 걸까요? 그렇지만 저는 거짓말이 아니라, 분명히 들었어요.간호사: 환자분께서 지금 많이 혼란스러우신 것 같아요. 약을 드시지 않은 것이 증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환자분께서 병원에 오셨으니까, 저희가 증상 조절을 위해서 옆에서 도와드릴게요.환자: 네.. 선생님..간호사: 그러면 들리고 보이던 것 말고, 다른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어떤 촉각을 느끼거나, 맛과 냄새를 맡은 적은 있나요?환자: 아니요, 그런 것은 없었어요.간호사: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가 어디인지 아시나요?환자: 병원이요.간호사: 제가 누구인지 아시나요?환자: 간호사선생님 아닌가요?간호사: 네 맞아요. 오늘이 며칠인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