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대상자 진단명 및 수술명 학습정의 : 뇌동맥류는 뇌동맥 일부가 약해져서 그 부분이 풍선이나 꽈리처럼 부풀어 오르는 질환을 의미한다. 뇌동맥류는 주로 혈관이 큰 분지부에서 발생한다. 뇌동맥의 혈관 벽은 매우 얇으며, 구조적으로 정상 혈관과 달라 쉽게 파열된다. 뇌동맥류가 파열되면, 지주막하 뇌출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원인 : 뇌동맥류의 발생 기전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최근에는 유전적 요인이 뇌동맥류의 발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또한 후천적으로 혈관 벽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혈역학적 스트레스가 동맥류의 발생을 촉진한다. 이외에도 흡연, 고혈압, 직계 가족 중 2명 이상에게서 동맥류가 발견되는 경우 등이 위험인자로 작용한다. 뇌동맥류 파열의 주요 원인은 자발성 지주막하 출혈이다.병태생리 : 일반적인 낭성 동맥류의 경우 동맥 분지부에서 가해지는 혈역학적 부담으로 인한 혈관의 내층의 손상과 결손이 뇌동맥류의 주된 원인이라 여겨진다.증상 : 대뇌 동맥류는 파열 전까지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편두통, 긴장성 두통, 어지러움 등으로 인해 검사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건강검진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비파열성 대뇌 동맥류의 생성 및 성장 과정에서 사시, 복시, 안검하수, 시력 저하 등과 같은 뇌신경 마비 증상이나, 간질 발작, 급작스러운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REPORT갱년기 여성 인터뷰와 완화법과 목모성간호학3제출일자2020.담당교수교수님학번/반이 름1. 인터뷰 대상자 일반정보인터뷰 대상자 일반 정보이름김○○마지막출산 연령30현재키/몸무게163cm / 72kg인터뷰 일시2020.10.18.산과력3-3-0-0-3질병유무없음생년월일1969.12.28.(51세)초경시기14살정보제공자 : 본인직업주부월경주기28일~30일안녕하세요. 이번에 학교 과제로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학 되었는데, 괜찮으신가요?네, 괜찮아요.01. 감사합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으로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남편, 아들 하나, 딸 둘이 있습니다.02. 갱년기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계세요?월경이 멈추고 노화현상이 일어나는 시기라고 알고 있어요. 사춘기 때처럼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신체적으로도 여러 변화가 일어나면서, 이 때 우울증이 잘 올 수 있고 골다공증도 많이 생긴다고 알고 있어요.03. 현재 갱년기와 비슷한 증상이 있었나요?네. 최근 2년 동안 계속 갱년기를 겪고 있는 것 같은데, 특히 올해에는 작년보다 좀 더 심했던 것 같아요. 생리 주기도 불규칙해지고, 생리하는 기간도 짧아지거나 길어졌어요. 집 밖에 거의 나가지도 않고 사소한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신경질적이었어요. 지금은 좀 많이 괜찮아진 편이에요.04. 다른 증상은 없었나요?몸에 열이 오르는 느낌이 드는데, 특히 얼굴이 화끈거리고 거울을 보면 얼굴이 빨갛게 홍조가 있었어요. 또 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했고요. 팔도 몇 달 전부터 움직이기 불편해졌어요. 외출을 하면 갑자기 피곤해지고 신경질이 나기도 하고 두통이 생길 때도 있었어요. 소화도 잘 안 되는 것 같기도 해요.05. 그럼 이런 증상으로 불편한 점은 있었나요?최근에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까 얼굴이 붉어지는 건 잘 보이지 않아서 괜찮지만, 마스크 때문에 열이 더 나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또 팔이 아파서 장을 볼 때 무거운 것은 되도록 안 들려고도 하구요. 잠을 잘 때는 왠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화가 나서 잠을 설치거나 자주 깨기도 해요.06. 심리적인 변화도 있었나요?크게 변한 건 없지만, 아까 말했듯이 가끔씩 이유 없이 기분이 안 좋아질 때가 있어요. 그러면 가족들에게 신경질을 내기도 했죠. 또 성질부리고 나면 가족들에게 미안해지고요. 원래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신감도 있었는데, 요즘엔 자신감도 조금 줄어든 거 같아요. 그래서 일에 대한 효율성도 떨어지고... 그러면 예전이랑 비교가 되면서 더 우울해 지고 그랬어요. 또 자고 있다가 추워서 일어나면 등에 땀이 가득하고, 그 뒤로 잠을 설쳐서 잘 못 잤어요.07.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심리적변화가 나타날 때는 어떻게 대처했나요?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들 같이 주변 사람에게도 제 상황이나 기분도 알리고. 또 주말마다 친구랑 등산을 가고 있어요, 자연도 보고 맑은 공기도 마시면서 몸을 움직이니까 기분도 전환되고 좋더라고요. 예전에는 병원을 거의 안 가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가족들도 걱정하고 아프면 병원에 가려고 해요. 또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이랑 대화를 하다가 잘 안 맞는 부분이 있거나, 제가 예민하게 반응을 하거나 하면 서로 솔직하게 대화로 풀었어요.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요.
1. 문헌고찰1) 정의약 1.5m 길이의 대장은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된다. 결장은 소장과 연결된 부위로부터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S상결장으로 구분된다. 또한 맹장에서 나오는 가늘고 긴 튜브 모양의 충수 돌기가 있으며, 길이는 약 8-10cm이다. 이 충수 돌기에 생기는 염증을 일반적으로 맹장염이라고 부른다.상행결장은 복부 우측에서 간을 향해 올라가는 장으로, 길이는 약 15cm정도이다. 횡행결장은 간만곡부에서 비장만곡부까지의 결장을 말하며, 길이는 약 45cm이다. 하행결장은 후복벽에 고정된 기관으로, 길이는 약 25cm이다. S상결장은 하행결장에 이어져 있으며, 길이는 15-50cm이다.직장은 대변의 저장고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S상결장에서 연결되며, 길이는 12-16cm, 지름은 4.5cm정도이다.대장의 역할은 수분 및 전해질 흡수, 지방산 및 질소 화합물 흡수, 변 저장, 배변 등이다.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은 대장 내용물에서 수분을 흡수하거나 세균성 발효를 일으키는 역할을 한다. 결장은 주로 변을 형성, 보관,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항문 및 직장은 변이 증가하여 변의가 뇌로 전달되면 복압을 상승시켜서 배변을 하게끔 한다. 이러한 대장에 문제가 생기면 수분 흡수 기능에 이상이 생겨 설사를 하게 된다.2) 원인세균성 장염의 가장 주된 원인은 오염된 음식과 물이다. 박테리아가 소장을 감염시키고 염증을 일으킨다. 또한 장염은 이부프로펜과 같은 일부 약물, 코카인과 같은 불법 약물, 방사선 치료, 크론병과 같은 자가면역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3) 임상증상장염 중에서도 각각의 질환에 따라 다르지만 복통, 설사 등이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발열, 혈변 구역, 구토가 동반될 수 있다.4) 진단 검사장염을 진단하기 위해 혈액 검사, 대변 검사, 복부 컴퓨터 촬영, 대장 내시경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다.5) 치료 및 간호일반적으로 심하지 않은 급성 장염은 의학적 치료 없이 며칠 내로 증상이 완화된다. 증상을 완화시키면.337.336.937.137.037.237.237.437.309/262020/09/272020/09/2809/2920:0000:0006:0012:0020:0000:0006:0020:0000:00BP110/60120/70130/60140/70140/70130/80130/90145/75140/90P6*************7367R*************02020BT36.936.937.137.137.036.936.936.636.72020/09/292020/09/3006:0012:0013:0016:0020:0000:0006:00BP150/80160/90150/80140/80140/70140/70150/70P659070696670R202020202020BT36.836.937.336.836.836.91) Vital Sign2) I/O Check일자INTAKEOUTPUTOralTubeParenBloodTotalUrineH.DStoolTotal09/*************506000060009/*************3*************09/*************9*************9/*************54180000180009/*************50120000120009/2**************************9/2**************************09/2*************0160000160009/2*************016000016004. 진단검사1) 일반혈액검사검사명참고치9/219/229/239/259/289/30검사목적결과해석RBC3.63-4.92 x103/ul▼3.12▼2.92▼2.88▼3.07▼3.10▼3.04혈액의 적혈구 수 변화평가; 빈혈의 종류 구분,원인 파악▲ 심한 설사, 탈수, 다혈구혈증, 급성약중독, 폐섬유증, 청색증을 특징으로 하는 심폐기능장애▼ 용혈성빈혈, 빈혈, 출혈, 에디슨병, 류마티스열, 골수기능부전, 백혈병Hb10.9-14.3 x103/ul▼10.3▼9.7▼9.3▼10.2▼10.1▼9 간질환, 근디스트로피, 췌장염, 고환암, 림프종 및 다른 암Fe60-80 μg/dl▼14혈액 내 철 수치 파악; 체내 철 결핍 or 과잉 의심될 경우 시행FeTIBCFerritin철결핍▼▲▼혈색소침착증▲▼▲만성질환▼▼정상/ ▲용혈성 빈혈▲정상/ ▼▲철적아구성 빈혈정상/ ▲정상 / ▼▲철중독▲정상정상TIBC280-410 μg/dl▼239혈액에서 철을 운성하는 능력 평가; 철의 과잉 or 결핍 의심되는 경우 시행, 간 기능과 영양상태 평가에 도움CRP0.00-0.5 mg/dl▲6.98▲15.52▲9.52▲2.640.050.30염증의 존재 여부 확인, 치료 효과 감시▲ 급성 감염, 염증 존재Sodium136-146 mmol/L▼131▼133▼135138140139Na 농도가 정상 범위에 속하는지 확인, 전해질 균형 및 신장 기능 평가; 만성 또는 급성의 Na과다 or 결핍 감시▲ 중증당뇨, 설사, 고장액 투여, 수분결핍, 요붕증, 쿠싱▼ 수분과잉, 심부전, 신증후군, 간경변, 고혈당, 위장관손실(구토, 설사), 부신피질기능저하, 에디슨병Calcium8.8-10.6 mmol/L9.1▼8.68.89.28.78.8부갑상선 기능과 칼슘대사 사정▲ 부갑상선항진, vit D 과잉, 요독증을 동반한 신장염▼ 설사, 신증, vit D 결핍, 급성췌장염, 부갑상선저하증(정밀)RPR0.1-0.9 RU0.1매독균의 비특이적 항체검사(+) 매독 감염4) 기생충검사검사명참고치9/21검사목적결과해석Occult Blood(quant)Negative(0-30)Positive(31-400)Positive(186)대장암 조기발견, 대장-항문질환 검사 도움(+) 소화기계 출혈; 궤양, 게실증, 출혈성 용종, 염증성 장질환, 치질, 잇몸출혈, 양성 or 악성 종양분변 WBCNegativePositive독성세균 감염 or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설사의 원인 등을 감별*콜레라, 바이러스성 설사, 비침습성 대장균에서는 발견되지 않음(+) 장티푸스, 침습성 대장균5) 요화학검사검사명참고치9/21검사목적결과해도록 조심해야 함, 약에 대한 반응을 알기 전까지는 운전, 기계조작 또는 다른 위험한 작업은 피해야 한다.2. 간질 발작 증세가 나타나면 투약을 중지해야 한다.3. 임산부, 수유부는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슈프라민주 250ml용량/용법1회 200-400mL를 천천히 정맥 내 점적 주사(25gtt/min)작용아미노산 보급적응증저단백혈증, 저영양상태, 수술전후부작용과민반응(두드러기), 구역, 구토, 심계항진, 혈압상승, 산증(급속투여 시), 오한, 발열, 두통, 호흡곤란, 호흡정지, 쇼크, 기관지 경축, 요로경축, 대사성 산정, 알칼리증, 고혈당, 반동성 저혈당 등환자/가족 교육1. 금기: 간성혼수 또는 그 우려가 있는 환자, 중증 신장애 환자, 고질소혈증 환자, 질소이용을 저해하는 대사 장애 환자, 소모성 심부전증 환자, 폐부종 환자, 핍뇨증, 무뇨증, 고나트륨혈증과 염소혈증 또는 알칼리증 환자2. 주의: 고도의 산증 환자, 울혈성 심부전, 나트륨 저류로 인한 부종 환자, 고칼륨혈증, 칼륨 저류 환자, 간기능 장애, 신기능 장애중외 50% 포도당주 100ml용량/용법- 성인: 1회 20-500mL IV- 점적정맥주사 속도: 0.5g/kg/hr 이하작용당류제적응증1. 고칼륨혈증, 순환허탈, 저혈당시의 에너지 보급2. 심질환(G,I,K요법) 그 외 수분, 에너지 보급3. 약물·독물 중독부작용탈수증, 고삼투압증, 다뇨증, 열감, 혈액유출, 주사부위 통증환자/가족 교육포도당 주사는 이뇨를 유발할 수 있다.중외 하트만덱스액 ☆500ml용량/용법보통 성인 1회 500-1,000mL를 점적 정맥주사한다.투여속도는 포도당으로서 1시간에 체중 kg당 0.5g 이하로 한다.투여량, 투여속도는 연령, 체중,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작용비타민 및 영양제류적응증- 순환혈액량 및 조직간액의 감소 시 세포외액의 보급·조정- 대사성 산증의 보정- 에너지 보급부작용대량·급속 투여 시, 뇌부종, 폐부종, 말초부종환자/가족 교육세포외액의 보급, 보정, 대사성 산증의 보정, 에너지 보급의구 감소증, 호산구 증가증 등환자/가족 교육1. 금기: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에 과민반응 환자, 페니실린계 항생물질에 과민반응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아닐리드계 국소마취제에 과민반응 환자(IM에 한함)[C]메디락디에스장용캡슐 250mg용량/용법1회 125-250mg을 QD~TID / PO작용정장제적응증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팽만감, 장내이상발효부작용-환자 가족 교육1. 캅셀을 개봉하거나 깨지말고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함. 캅셀이 개봉되거나 깨지면 역가가 저하될 수 있다.2. 1개월 정도 복용해도 증상개선이 없을 경우 복용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뉴부틴서방정 300mg용량/용법BID, 1회 1정(공복시) / PO작용기타의 소화기관용약적응증위식도 역류, 상부위장관 궤양 등에 의한 동통, 소화불량, 구역, 구토, 설사, 변비 등부작용드물게 피로감, 열작감이나 한기, 가벼운 설사, 구역, 구토, 변비, 소화장해 및 약간의 최면상태, 경미한 현기증 등환자/가족 교육주의: 동물시험에서 최기형성은 없었으나 임신중 사용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신후 첫 3개월 동안 및 수유기 때의 투여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L]에소메졸캡슐 ☆20mg용량/용법QD 20mg / PO작용소화성궤양용제적응증위산분비억제제: 위산분비 과다로 인한 각종 소화기질환의 예방 및 치료부작용두통, 어지러움, 복통, 변비, 설사, 구역, 구토, 간효소증가, 피부염, 가려움, 발진, 졸음, 말초부종 등환자/가족 교육1. 장용캡슐이므로 씹거나 부수지 말고 물과 함께 통째로 삼켜 복용2. 식사 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3. 증상이 1-2주 내에 없어지더라도 의사가 지시한 기간 동안 꾸준히 약을 복용한다.4. 어지러울 수 있으므로 약에 대한 반응을 알기 전까지는 운전 및 기계조작은 주의해야 한다.5. 커피, 알코올, 흡연에 의해 위산분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6. 임산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는 의사에게 미리 알린다.비오플250산용량/용법기관용약
R E P O R T복부 대동맥류(Abdominal Aortic Aneurysm,AAA)에 대한 간호과정 적용과목명 | 성인간호학Ⅱ담당교수 |학과 |반, 학번 |이름 |제출일 |목차Ⅰ. 문헌고찰1. 정의 22. 원인 23. 병태생리 24. 증상 35. 진단 36. 치료 및 관리 47. 간호 4Ⅱ. 간호과정1. 사례 52. 간호중재 6Ⅲ. 출처 및 참고문헌 ?Ⅰ. 문헌고찰1. 정의동맥류(aneurysm)란 동맥벽이 탄력성을 잃어 부분적으로 약해지거나 늘어나서 영구적으로 확장된 상태를 말한다. 대동맥에 가장 흔히 발생되나 어떤 동맥이나 정맥에도 진전될 수 있다.동맥경화성 복부 대동맥류가 동맥류 중 가장 흔한 형태이다. 복부 대동맥류는 보통 50세 이상에서 흔하고 남자가 여자보다 2배 정도 많으며 가슴 대동맥류는 남자가 약 3배 정도 많다. 말초 동맥류의 70% 정도는 오금동맥에 오며 나머지는 대퇴동맥에 온다.2. 원인1) 선천적 원인선천성 동맥류는 마르팡 증후군(Marfan’s syndrome)이나 엘러스-단로스 증후군(Ehlers-Danlos syndrome)과 관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 후천적 원인① 동맥경화증 및 고혈압동맥경화증은 신체 내의 모든 부위에 있는 동맥류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정상적으로 대동맥 벽은 탄력성이 있고 심장 박동에 의해 계속적으로 확장되며 평균 수명으로 계산하여 약 30억 회 정도 박동하게 된다. 그러므로 고혈압은 대동맥 중층을 파괴시키고 내벽유착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고혈압은 대동맥의 약해진 벽을 통해 동맥류 형성을 촉진한다.② 외상, 감염 및 매독동맥의 염증은 매독의 말기 징후이다. 매독의 원인균은 대동맥궁이나 상대동맥 및 폐동맥에 염증을 일으킨다. 매독은 혈관 중층의 괴사를 초래하여 근육 섬유에 느린 퇴행성 변화를 가져온다. 대동맥의 벽이 약해지면 동맥류가 형성된다. 한때는 매독이 흉대동맥류의 가장 흔한 원인이기도 했으나 매독의 빈도가 감소하여 동맥류 형성의 흔한 원인은 되지 않고 있다.3. 병태생리동맥은 죽상경화증 및 혈관의 엘라스틴과 콜라겐 섬유의 파괴와 같은 퇴행성 질환으로 발생한다. 염증과 외상 또한 동맥류 형성에 기여한다. 약해진 혈관에 혈액의 와류가 발생하면 혈관이 점차적으로 확장되어 동맥류가 생성된다.동맥류의 크기의 변화는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동맥류가 클수록 파열의 위험이 크다. 직경이 6cm 이상이 동맥류의 약 50%가 1년 이내 파열한다. 동맥류의 직경이 4cm 이상인 환자가 수술에 대한 금기 사항이 없다면 외과적 수술이 추천된다. 동맥류는 혈전이나 색전 형성의 위험이 높은데, 혈전 또는 색전증이 발생할 경우 동맥류 이하 부위의 갑작스런 혈류 감소를 야기한다.4. 증상복부 대동맥류는 상복부의 중심부에서 약간 왼쪽 부위에 박동하는 덩어리를 만질 수 있으며 작은 동맥류는 직경이 약 5cm 정도이지만 큰 경우 20cm나 그 이상일 수도 있다. 촉진 시 압통이 있을 수 있으므로 촉진은 천천히 하도록 해야 한다. 박동이 있는 부위 위의 타진은 동맥류의 크기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복부 대동맥류는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나 등 하부의 통증이 주증상이다. 이는 확대된 동맥류가 국소적인 장폐색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며, 만일 미란이 발생하면 상부 위장계 출혈도 올 수 있다. 이때 복부촉진 시 압통이나 단단함이 있게 된다.복부 대동맥류의 파열은 보통 심한 복통과 등의 통증이 함께 오며 곧 쇼크에 빠지게 된다.대동맥박리의 가장 흔한 임상 증상은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시작되는 거시앋. 통증은 보통 흉하부에 오나 전흉부나 목, 턱, 사지, 상복부 및 등에서도 통증을 느낄 수 있다. 그 밖의 증상은 폐수종, 심음의 감소, 대동맥 부전의 잡음 등을 나타낼 수 있다.5. 진단동맥류를 확진하기 위한 검사 방법은 없으나 파열이 되거나 박리형 동맥류의 경우 Hb과 Hct이 급히 감소한다. 진단은 CT, MRI, 가슴과 복부 X-선 검사와 동맥조영술은 복부 대동맥류 진단에 유용한 침습적 진단 방법이다. 초음파 검사는 동맥류의 크기와 위치에 관한 정검사법으로 대동맥판막 폐쇄부전의 여부와 함께 해부학적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5) 전산화단층촬영(CT)현재 대동맥류 진단의 선별 검사로 대표적인 방법이다. 동맥류의 크기와 위치, 동반된 대동맥판막 폐쇄부전증의 정도까지 진단함으로써 확진을 내릴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수술 절제의 대상이 되지 않는 작은 대동맥류의 추적 검사에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6) 심초음파 검사(Echocardiography)대동맥판막 폐쇄부전의 정도를 평가하고 심장 기능을 평가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7) 자기공명영상법(MRI)조영제의 사용 없이 대동맥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검사료가 비싸고, 환자 상택 급격히 나빠지는 경우에 시행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6. 치료 및 관리1) 약물동맥류의 크기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위험인자가 되는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조절하기 위해 하루에 300mg 이하로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제한한다. 금연, 신체활동의 점진적인 증가, 고혈압은 혈압 하강제로 조절해야 한다. 베타교감신경차단지(ex. propranolol), ACE 억제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차단제, 스타틴 등을 투여하여 동맥류의 성장 속도를 늦출 수 있따. 그밖에 동맥류 파열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활력징후나 등, 가슴, 복부 및 다리의 통증을 주의 깊게 사정한다. 파열의 위험시는 즉시 수술한다.2) 수술복부 대동맥류가 5cm 이하의 안정된 상태인 경우 6개월마다 초음파 검사를 하여 크기에 변화가 있는 지를 확인한다. 일반저긍로 복부대동맥류의 크기가 5cm 이상인 경우 5년 이내 20~40%에서 파열되므로 5.5cm 이상이면 수술을 권장한다.동맥류의 수ㅤㅜㅅㄹ은 응급이나 또는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다. 동맥류 제거를 위한 외과적 방법은 동맥류를 노출하는 방법으로 동맥류 바로 위와 아래에 클램프를 하고 동맥류를 제거한 후, 제거된 부위의 대체를 위해 합성 이식물로 연결하여 끝과 끝을 봉합한다. 복부 대동맥류 수수을 위해 검상돌기에서 치골까지 복부 중심선으로 절개한다터하고 적어도 하룻밤 동안은 인공호흡기를 달고 호흡을 용이하게 해 준다. 활력징후와 순환의 확인은 적어도 1시간마다 사정하고 원위부에서 수술 부위까지 맥박을 사정한다. 혈관이 막힌 징후로서 맥박의 변화나 심한 통증, 수술 부위 바로 아래로 사지에 냉감이 있거나 색깔이 창백함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도록 한다.② 대동맥류 수술을 받은 환자는 콩판 기능을 매시간 사정해야 하는데, 이는 대동맥을 수술 중에 막음으로써 콩팥 혈류에 장애를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간호사는 매시간 소변 배설량과 소변 색깔을 확인하고 매일 혈액 요소질소와 크레아티닌을 확인한다. 필요에 따라 진통제도 투여한다.③ 다른 복부수술처럼 간호사는 수술 후 장폐색과 팽만감의 증상을 확인한다. 비위관은 1~2일간 두는 것이 보통이며, 간호사는 장운동을 확인하여 장시간 장운동이 없으면 신경성 장폐색이나 장경색을 의심할 수 있다.④ 수술 후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체위를 자주 변경하고 기침과 심호흡, 흡인을 예방하는 것은 폐합병증을 예방하도록 돕는 방법이다. 이때는 복부 수술 부위를 단단히 지지하여 수술 부위가 분리되는 것을 막도록 한다. 또한 혈전성정맥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발가락을 발등으로 올리고 발바닥으로 구부리는 운동을 하도록 자주 격려한다.3) 일반적 간호수술을 받지 않은 동맥류 환자에게는 위험요인 최소화, 힘든 운동 피하기, 낙상 예방, 병원 방문일 지키기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위험요인의 최소화를 위해 금연하도록 하고 고혈압 대상자에게는 약물 및 식이요법 등을 잘 지키도록 한다.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나 당뇨병 환자는 식이요법 및 처방된 약물로 잘 조절하도록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이상적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고, 이완요법과 스트레스 감소법을 가르쳐 준다.동맥류가 있는 환자는 동맥류가 더 커지는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초음파, X-선 촬영, 6~12개월마다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동맥류의 크기를 관찰해야 한다. 그 결과 동맥류가 많이 커진 응급실로 이송됐다. “오늘부터 아프기 시작했고, 점점 더 아파지면서 체위를 변경하면 좀 나아졌어요.”라고 설명했다. 환자는 혈뇨, 핍뇨, 변비, 설사 등 아무 증상도 없다고 했다.그는 현재 31갑년이며, 고혈압이 있다고 했다. 동반 질환으로 신부전 3기와 고지혈증도 있다. 환자의 활력징후는 혈압 104/66 mmHg, 맥박 64회/분, 호흡 16회/분, 산소포화도 97%, 체온 36.5°C, BMI 28.62kg/m2로 안정적이었지만, 어딘가 불편해 보이며 인상을 찌푸렸다. 환자의 신체검사 결과 폐는 깨끗했고, 정상적인 심박동과 리듬이었으며, 복부는 경도비만이었으며 약간 팽창되어있었다. 복부대동맥류나 간비대는 촉진되지 않았다. 양측성으로 측면에서 후면으로 뻗치는 통증과 함께 복부에서 느껴지는 가벼운 박동으로 불편해 했다. NRS 통증측정결과 6점으로 표현하였다.진단검사 결과, 트로포닌I 수치 0.01ng/mL, 백혈구수 13.9*109/L, 헤마토크릿 41%로 눈에 띄는 부분 없이 정상이었다. 심전도 검사는 동성리듬이 급성 ST변화 없이 정상소견을 보였다. 환자의 복부와 골반 CTA 스캔 결과 6cm의 복부대동맥류가 관찰되었다. 이에 정OO 님은 3일 후 6월 11일을 수술 예정일로 잡고 입원을 했다. 환자는 칼로 배를 째는 수술이 필요한 줄 알고 큰 부담을 느꼈다.2. 간호사정#1. 동맥의 팽창과 관련된 급성통증간호과정내용간호사정(Assessment)주관적 자료(S)객관적 자료(O)“갑자기 허리에서 왼쪽가슴으로 뻗치는 통증이 있어요.”“점점 아프고 체위를 변경하면 좀 나아요.”양쪽 측면에서 등으로 뻗치는 통증과 함께 복부에서 가벼운 박동이 느껴진다고 호소함- 당일 시작된 통증- 체위변경 시 통증 완화- NRS 통증사정 결과 7점- 어딘가 불편한 듯 인상을 찌푸림간호진단(Nursing Diagnosis)동맥의 팽창과 관련된 급성 통증간호계획(Nursing Plan)장기목표대상자는 통증이 경감되었음을 말로 표현한다.단기목표1. 8시간 이내에 NRS 통증척도가 3.
반/학번이름평가 기준배점채점점수총점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문제 제시2전문가 간 관련성에 대한 내용 분석력6해결 방법의 적절성2협력분석 보고서기관학교해결할 문제10대 청소년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물을 공유한 ‘n번방’ 사건에 대거 연루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학교 성교육 체계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보유하면서 SNS를 이용한 성범죄도 해마다 늘고 있는데 여전히 성교육은 신체 변화 설명, 데이트폭력 및 성폭력 대처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와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교육 당국이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전문가 간 관련성해결방법① 학생 대상 교육 실시(a) 디지털성범죄 인식조사- 설문지 등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인식도를 파악한다.(b) 디지털성범죄의 정의와 유형을 익히고 문제의식을 갖기- 신호등 토론 방법을 활용하여 디지털성범죄와 관련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디지털성범죄 관련 영상을 보거나 사례를 읽고, 가해행위와 그 문제점, 대처방법에 대해 토의한다. 토의 결과를 전지, 포스트잇 등을 활용해 발표한다.- 디지털성범죄의 유형으로 디지털그루밍, 지인능욕, 불법촬영, 비동의 유포·재유포, 유통·공유, 유포협박, 성적괴롭힘 등이 있음을 이해한다.(c) 디지털성범죄물이 사회적으로 유통되는 구조 이해 및 문제점 인식, 해결방안 모색- 성범죄물의 유통과 소비 과정이 비정상적인 개인의 일탈이 아닌 사회적 문제임을 인식한다.(d) 성범죄를 줄이기 위한 방안- 남녀 모두 적극적으로 가해행위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사회적인 인식과 수사, 처벌 등의 제도를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알리고 피해자에게 지지와 연대의 메시지를 만들어 국회 홈페이지에 직접 게시하는 활동을 한다.(e) 피해가 발생했을 때 대처방안 교육- 피해자가 미성년자일 경우, 보호자에게 혼날 것이 두려워 숨기고 스스로 해결하려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본인이 동의한 것이 아니므로 자신의 잘못이 아님을 인식하고 피해 사실을 반드시 알리도록 교육한다.- 증거를 제시하면 흔히 가해자들이 펼치는 “그녀도 그것을 원했다”는 주장으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게 됨을 설명하여 증거수집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디지털 성범죄 보호기관 및 대처법을 알리고, 상담 기관에서는 개인의 익명이 보장되며, 주변 사람에게 상담사실을 알리지 않아 개인정보보호가 보장된다는 점을 설명한다.② 부모 대상 디지털성범죄 교육 실시- 가정통신문, 담임교사를 통한 상담 등을 통해 가정이 통제와 훈육의 공간이 아니라 보호의 공간임을 알리고, 성범죄의 피해는 피해자의 잘못이 아니며 부모로서 취해야 할 행동 등에 관한 내용을 싣는다.③ 교직원 대상 교육- 남학생들이 성희롱, 음담패설과 같은 발언을 할 경우, “남자애들은 원래 짓궂다”, “남자애들이 아직 어려서 그런다”와 같은 말로 용인하고 넘어가서는 안 되며 즉시 잘못된 행동임을 지적하고 교육하도록 한다.- 담임교사 및 과목교사에게 교실 내 양성평등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부탁한다.④ 보건통신문(소식지)에 십자말풀이, 오탈자 찾기 등을 수록하고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넣어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한다.⑤ 디지털성범죄 예방 공모전, 양성평등 디자인 공모전 등을 학교 홈페이지 및 학교 게시판에 올려 홍보한다.1. “[토요워치] 10대 디지털 성범죄 느는데..‘n번방’밖에 머문 성교육”. 서울경제. 2020년 4월 24일 수정. URL: https://www.sedaily.com/NewsVIew/1Z1LKOAL9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