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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 뒤르켐의 주요 개념 평가A+최고예요
    에밀 뒤르켐 (Emile Durkheim _ 1858-1917)* 주요 이론 : 아노미론, 자살론, 종교사회학, 집합의식, 유기적연대론* 주요 저서 : 『자살론』, 『사회분업론』,『종교적 생활의 기초형태』1. 『자살론』: 자살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자살은 심리적, 개인적 요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원인에서 발생한다1) 유럽 여러 지역, 특히 프랑스 지역의 여러 자살과 관련된 통계를 분석→ 여러 지역의 자살률 차이 비교 → 특이하게 높은 지역 존재 → 차이는 왜 생기는가?? 지역별 종교 차이를 분석 : 자살률이 낮은 지역은 종교가 구교, 높은 지역은 신교? 종교의 어떤 차이가 자살률을 높게 만드는가?→ 구교 : 상대적으로 공동체주의적, 사제를 통한 종교적 실현 중시→ 교회를 중심으로 긴밀히 연결→ 집단에 대한 통합률↑ (높은 수준의 통합)→ 신교 : 상대적으로 개인주의적, 신과 개별 주체 간의 만남 중시→ 낮은 수준의 통합∴ 종교적 특징이 삶의 태도에 영향을 미침∴ 구교 지역은 개인이 집단에 높은 수준으로 통합되어 자살률이 낮고,신교 지역은 개인이 집단에 낮은 수준으로 통합되어 자살률이 높음→ 뒤르켐은 인간 사회의 통합의 중요성 강조 → 자살 역시 통합이 깨진 병리적 상태로 취급→ So, 통합과 질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뒤르켐의 학문적 관심↑2) 자살의 유형? 이기적 자살 (↔ 이타적 자살): 사회적 통합정도가 낮고, 개인이 속한 집단의 결속이 약하거나 고립되어 있을 때 발생→ 집단으로부터 소외된 상태에서 발생? 이타적 자살 (↔ 이기적 자살): 타자(조직)를 위해서 자살을 하는 경우→ 개인이 과도하게 사회에 통합되어 있을 경우, 사회 결속이 너무 강할 때 발생→ 그리하여, 사회의 가치를 개인의 가치보다 중시할 때 발생→ 자살을 위대한 선을 위한 희생으로 간주? 아노미(Anomie)적 자살 (↔ 숙명적 자살): 삶을 지탱하는 사회적 규제, 준거 등이 붕괴될 때 발생▶ 아노미(Anomie) : 개인에 대한 사회적 통제력이 효력을 잃게 되며, 개개인이 자신의 욕망에오롯이 맡겨지게 되고 불확실성과 불안이 증폭된 상태 (아노미 상태)▶ 아노미적 자살 : 아노미 상태에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자살? 숙명적 자살 (↔ 아노미적 자살) → 뒤르켐 후기엔 거의 사용 X: 사회적 규제, 준거들이 과하여 개인이 사회에 의해 과도하게 규제될 때 발생→ 개인에 대한 억압은 운명 혹은 사회 앞에 개인을 무력하게 함 (ex. 조선시대 과부 순결)cf, 실제 자살은 4가지 유형이 중첩되어 나타남2. 『사회분업론』1) 뒤르켐이 사회를 보는 관점: 뒤르켐의 사회학의 핵심은 “사회 질서와 통합” (도덕에 입각한)→ 시대에 따라서 도덕이 변화 (집합의식 → 도덕적 개인주의)→ 내용과 원리는 상이하지만 이 도덕들의 역할은 ‘사회적 통합’→ 도덕적 통합의 방식이 다를 뿐→ 사회 갈등은 병리적 현상이며 치유되고 해소되어야 하는 것 (기능론적 관점)→ 사회질서와 통합을 위해 ‘도덕성’을 강조2) 기계적 연대와 유기적 연대? 기계적 연대의 사회? 유기적 연대의 사회(1) 사회의 성격동질성의 사회이질성의 사회(2) 주도적 법률형태형법 (처벌 중심)민법, 상법 중시(3) 주요 사회구성단위씨족집단, 종교집단직업집단(4) 도덕형태집합의식도덕적 개인주의cf, 개념의 분류는 각 결속 상태에 맞는 ‘도덕 형태’를 갖는다는 것을 강조(4) 도덕형태특징집합의식(기계적 연대의 사회)- 노동분화가 낮은 기계적 연대의 사회의 도덕- 타자와 ‘강압적’으로 연결- 개인은 공동체 속에 속한 존재 (공동체가 우위)- 집합성↑ → 개인성↓ (반비례)도덕적 개인주의(유기적 연대의 사회)- 노동분화가 높은 유기적 연대의 사회의 도덕- 노동분화에 의해서 기능적 상호 의존↑- 물리적 밀도 ↑ → 도덕적 유대감 ↑ (서로 연결)- 집합성↑ → 개인성↑ (정비례)cf, 뒤르켐에게 도덕이란 사람을 타자와 유의미하게 연결시켜주는 의식의 총체? 기계적 연대(결속)의 사회(1) 사회의 성격 : 동질성의 사회 (개인보다 집단을 중시)- 과거 시대일수록, 이동↓, 삶의 형태의 고정성↑, 소규모 집단, ‘노동분화’↓- 구성원의 삶의 유형, 가치관과 도덕체계가 비슷함(2) 주도적 법률형태 : 형법이 강하게 두드러짐 (처벌 중심)- 형법의 기능 : 공동체의 규칙을 위반하고 가치를 위협하는 자에 대한 복수와 처벌- 사회의 동질성을 위협하는 행위를 매우 경계하는 특성 (사회의 기본 성격)(3) 주요 사회구성단위 : 씨족집단, 종교집단- 이 시기의 씨족집단은 경제·정치·교육·복지 등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ex. 씨족단위의 농업, 씨족집단이 소(小) 정치단위 역할- 종교집단 역시 비슷하 기능을 수행(4) 도덕형태 : 집합의식- 동질적이며 집단적인 도덕의식의 총체 (기계적 연대의 도덕 형태)- 집합의식을 토대로 구성원들을 강력하게 결속시킴- 집합성과 개인성은 반비례 (집합성↑ → 개인성↓)? 유기적 연대(결속)의 사회(1) 사회의 성격 : 이질성의 사회 (다양성, 개인을 중시)- 현대로 올수록 유기적 결속의 사회로 변화- 도시화, 산업화로 ‘노동분화’↑, 이동성↑, 대규모 집단 증가(2) 주도적 법률형태 : 민법, 상법 중시- 개인의 이익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개인의 손실을 보상하고 원상회복 시키는데 주안점을 둠(3) 주요 사회구성단위 : 직업집단 (노동분화↑)(4) 도덕형태 : 도덕적 개인주의- 유기적 연대의 도덕형태 (이기적 개인주의 X)- 개인주의이면서 타인과 연결된 것1. 기능적 상호의존 : 유기적 연대의 사회는 노동분화↑→ 자신의 직업과 관련된 일에 전문성↑ → 서로 타인의 노동에 의존 ↑(기능적 의존)ex. 과거(기계적 연대)에는 의·식·주 등을 한 개인(혹은 씨족집단)이 다 책임져야 함이는, 생활에 필요한 것에 대한 자체 조달을 의미함.But, 현대 사회는 노동분화로 인해 그 기능을 각기 다른 개인이 전문적으로 수행∴ 노동분화는 기능적으로 서로를 더욱 의존하게 함2. 물리적 밀도가 증가하면 도덕적 밀도도 증가한다 (물리적 밀도↑ → 도덕적 밀도↑)- 유기적 연대의 사회는 이동성↑(=물리적으로 서로를 만나는 것↑)→ 노동분화 속에서, 기능적 필요에 의해 물리적 밀도 증가- 이들 사이에 도덕적 유대감이 형성(결속감)- 집합성과 개인성은 정비례 (집합성↑ → 개인성↑)3) 노동분화 (=분업)- 기계적 연대(결속)의 사회는 미(未)분화된 사회→ 분화가 증가하는 사회로 서서히 이동함 (유기적 연대(결속)의 사회)- 이유 : 분화가 낮은 미분화의 사회는 자연경제 중심의 농경사회
    사회과학| 2020.10.06| 4페이지| 1,000원| 조회(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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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마르크스(맑스)의 주요 개념들 평가A+최고예요
    칼 맑스 (Karl Marx_1818-1883)* 주요이론 : 계급론, 유물사관, 사회구성체론, 이데올로기론, 혁명이론* 주요 저서 : 『자본론』, 『공산당선언』, 『경제철학논고』, 『독일이데올로기』1. 자본주의(Capitalism)1) 모리스 돕(1900-1976) : 자본주의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이해를 분석? 정신적 구성물로서의 자본주의 : 막스 베버 / 베버리언- 자본주의의 근원(에토스)은 종교적 열망 (정신적 요소)- 자본주의의 본질 : 종교적 열망- 베버리안이 이러한 해석을 계승- 시스템, 체제, 제도 등을 부정하는 것은 명백히 아니지만, 자본주의의 핵심은 정신적요소라고 봄? 근대 시장체제로서의 자본주의 : 시장주의자 (윌러스타인 등)- 자본주의 : 생산지와 소비지가 분리된 체제→ 생산하는 곳과 소비되는 곳이 다름 : 양자는 시장에서 매개- ‘시장’의 등장 : 근대 시장 체계→ 근대시장체계가 등장하면서 자본주의가 등장한 것으로 봄- 자본주의 = 근대 시장질서? 인간 노동력의 상품화로서의 자본주의 : 칼 맑스, 엥겔스 / 맑스주의자- 봉건제 하의 노동력은 상품 X, 정치적·권력적인 관계 속에서 노동력을 제공- 엔클로저 운동으로 인해 노동자들 급증(도시노동자)→ 봉건 농노에서 도시노동자로 이동- 봉건 농노 : 그 자체로 봉건 영주의 소유 (정치적·권력적 관계), 자유인 X- 도시노동자 : 법적(형식적)으로는 자유인 But, 생계를 위해 노동력을 팔지 않으면살 수 없는 존재(실질적)→ 자본주의의 핵심적 상태- in 자본주의, 노동력 = 시장에서 거래되는 물품 (상품화)→ 인간의 노동력이 역사상 처음으로 시장에서 거래가 됨∴ 자본주의 시스템의 시작 = 인간 노동력 상품화의 시작2. 계급론1) 자본주의의 두 계급 :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2) 역사 발전 단계 : 원시공산사회 → 고대 노예제 사회 → 중세 봉건 사회→ 자본주의 사회 → 과도기(pt 독재) → 공산사회3) 계급형성 원인 (유물사관_변증법적 유물론)- 원시 공산사회 : 모두가 노동하지만 생산력이 계급사회’ 등장 → 착취로 형성된 계급사회는 본질적으로 계급 간 갈등 내포(이는 변증법적 원리로 ‘대립물의 통일과 투쟁 법칙’이라 함)4) 고대 노예제 사회 → 중세 봉건제 사회 → 자본주의 사회(노예주 / 노예) (영주 / 농노) (자본가 / 노동자)- 역사는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의 갈등 속에서 진행- 지배계급은 유산계급으로서 생산수단을 사적으로 소유하게 되며, 피지배계급은 무산계급 으로서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못하고 지배계급에 의해 착취당함- 계급 속의 갈등을 계급의 ‘모순’이라고 함 (역사적 모순): 생산력 발전의 한계 + 계급 간 충돌 = 새로운 계급관계로의 변화 (생산관계)→ 『공산당 선언』 中 “인류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다”→ 이것이 인류 역사 발전 과정의 동력5) 계급 갈등(계급투쟁) : 사회 속 여러 갈등(상부구조)의 토대이다.- 생산관계, 생산의 영역에서의 갈등 즉, 경제 부문 (Base, 토대, 하부구조)- 역사를 움직이는 근본적 에너지원 + 착취와 불평등의 원인 (사유재산_생산수단 사적소유)- 계급일반이 폐지된 공산사회에서는 역사발전 종료(부정적 의미 X)3. 사회변동이론 (원시 공산사회 ~ 자본주의 ~ 공산사회)1) 변증법적 유물론 : 맑스가 인류 역사를 파악하는 Frame- 변증법 :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식논리’와 대조되는 개념→ 형식논리학에 반박하며 ‘변증법적 논리’가 체계화 됨- 형식 논리학 : “A=A, A≠B, A는 B가 될 수 없다”→ A는 고정된다는 전제로부터 출발→ 세상의 근원은, 세상은 근원적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시각을 바탕→ 변화를 설명하기 힘듬 (논리적 보수성 존재)- 변증법적 논리학 : “A는 A일수도, B일수도, A’일수도 있다”→ 세상을 유동적으로 이해→ “만물은 유전한다” (헤라클레이토스) → 근대, 헤겔에서 체계화→ 사회 변동을 해석하기 용이함※ 맑스는 헤겔에서 변증법을 비판적 수용 / cf, 헤겔 : 변증법적 관념론- 유물론 : 만물의 근원적 힘은 관념이 아닌 물질이다→ 따라서, 변화의 힘도 물질 즉, 경제(화)1) 토대와 상부구조: 역사상 모든 사회는 하부(토대)/상부 구조로 구성- 상부구조 : 정치, 법, 도덕, 문화, 이데올로기, 종교 등- 토대 (base_하부구조) : 물질적 영역 (경제)→ 토대가 사회의 변동과 성격을 궁극적으로 규정한다2) 하부구조 = 경제 = 생산양식- 생산양식 = 생산력(A) + 생산관계(B)- 생산력(A) = 노동력(a) + 생산수단(a’)- 생산수단(a’) = 노동대상(원료) + 노동수단(기계) → 불변자본- 생산관계(B) = 사람관계 (ex. 노예주/노예, 영주/농도, Bj/Pt)→ 생산수단을 사적으로 소유하는 것은 지배계급-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이 역사를 발전시키며 생산양식의 변화를 가져옴→ 발전하는 생산력을 기존의 생산관계가 못 따라가면서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이 폭발 하고 사회가 재편되며 생산관계도 변화함cf, 생산관계 속에는 계급적 모순(역사적 모순)이 항상 존재∴ 모순이 혁명을 발생시킴Ex. 상공업의 발전 → 신흥 자본가 등장→ [토지·노동자 수요 증가 ↔ (모순) ↔ 봉건영주 소유의 토지와 농노](생산력 발전) (봉건적 생산관계)→ (모순)의 폭발 → 자본주의 사회5. 인간관 :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태도, 기반1) 노동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Homo-faber_호모파베르)- 노동 : 인간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인간 노동은 ‘목적의식’ 속에서 이루어짐 (≠짐승)- 인간 : 목적의식이 있는 노동을 통해 자신을 실현하는 존재- 인간노동의 성격 (이상적)? 목적의식적 (이성적 활동)? 물리적 힘을 가하는 파베르(faber)적 활동? 유적인 활동 (협업)→ 인간 노동이 역사 속에서 왜곡, 초라해짐 (노동으로부터의 소외)→ 계급 갈등 역시 이러한 특징에서 출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인간은 이러한 이상적 인간론과 어긋남. 그것이 ‘소외’6. 소외론1) 소외 : 원래 상태로부터 이격된 상태를 의미하는 철학적 개념 (ex. 카프카 『변신』)2)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인간 소외’ 현상 (4가지)? 생산물로부터의 소은 부르주아의 사적 소유- 『잉여가치학설사』, 카우츠키 : 1862-1863의 기간 동안 맑스가 쓴 문서를 모은 사본으로서, 1905년부터 1910년까지 카를 카우츠키가 출판. 자본론의 속편 혹은 4권으로 봄- 잉여가치론 : 생산수단과 노동력의 결과로 상품이 탄생하며, 그 상품은 이윤을 발생시킨다. 그러나, 자본주의 시스템 속 노동력은 불변하는 생산수단(원재료)와 달리 주관적으로 측정할 수 없는 가변법칙적인 가치가 됨. 때문에 가변가치(노동력)를 증가시켜 얻는 부차적인 자본의 증식 현상 또는 그 증식 된 자본을 ‘잉여가치’라고 함 맑스주의에서는 잉여가치의 구조를 후대 맑스주의 이론에 맞게 잉여가치론을 내세웠고, 잉여가치론에서는 이러한 잉여가치와 같은 자본주의 모순구조 때문에 자본주의 체제는 멸망하고 사회주의 체제가 들어선다고 주장함- 상품의 교환가치 = 불변자본 + 가변자본 + 잉여가치▶ 불변자본 : 원료 + 기계 (생산수단 구입비용)▶ 가변자본 : 노동력에 대한 임금▶ 잉여가치 : 자본가의 몫으로 자본을 증식시킴- 노동가치설 : 재화나 서비스의 경제적 가치는 생산하는 데 드는 노동의 총량에서 결정- 자본가의 이익은 노동력이 생산한 잉여가치에서 나옴→ 즉, 노동자는 자신이 생산한 가치보다 적은 양의 임금을 가져감 (부등가 교환)→ 이러한 부등가 교환이 ‘자본주의적 착취’→ 맑스 “자본주의의 임금은 부등가 교환인데도 등가교환인 것처럼 인식된다”- 잉여가치 발생 과정과 자본주의적 착취, 자본의 증식 과정에 대한 예시? 자본가 : 노동력(A) + 기계(B) + 원료(C)를 구매, 이를 통해 자동차 생산? 자동차의 가치 = A+B+C의 가치? 각각의 가치가 A=10, B=10, C=10 일 때, 자동차는 30의 가치를 갖기 때문에A, B, C 중 하나는 원래 가치보다 적게 지불되어야 함? 기계는 감가상각으로 그 가치가 생산물에 그대로 옮겨지며(교환가치가 그대로 이전_등가교환), 원료 역시 그대로 옮겨짐(등가교환)? 따라서, 불변자본의 가치는 변동 X (→ 새로운 가치 시스템 문제→ 자본가가 임금을 설령 잘 주고 싶어도, 자본주의적 경쟁 속에서 잉여가치를 많이 축적한 자본가는 불변자본에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됨→ 시간이 흐르면서 더 많은 착취로 잉여가치를 더 많이 축적한 자본가가 더 높은 생산력을 발휘함 즉, 경쟁에서 승리함→ 패배한 자본가는 프롤레타리아로 전락함∴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 자본가는 임금을 최대한 적게 주어 잉여가치를 더 많이 축적해야 함1. 개념- 상품 : 시장에 팔기 위해 만드는 물건- 시장 : 상품을 만들기 우해 투여된 노동이 서로 교환되는 것(곳)- (상품의) 교환비율 : 시장에서 상품이 교환되는 양적 비율은 상품을 생산하는데"사회적으로 필요한 노동시간"ex. TV 1대(150 노동시간) = 운동화 50벌 (3노동시간 x 50벌 = 150노동시간)- 노동가치설 : 상품의 가치는 노동이 창출한다 (가치는 노동의 시간과 비슷함)- 화폐는 이러한 상품의 교환을 위해 필연적으로 발생함→ 자본의 일반공식 : M(화폐)-C(상품)-M'(화폐) 즉, 거래의 매개 수단- 임금 : 노동력의 교환가치- 자본주의는 모든 것을 상품화 (교환가치만을 남김)2. 잉여가치론- 기계는 감가상각으로 그 가치가 생산물에 그대로 옮겨짐 (교환가치가 그대로 이전, 등가교환)- 원료 역시 그대로 옮겨짐 (교환가치가 그대로 이전, 등가교환)- 불변자본 : 기계 + 원자재- 가변자본 : 임금(실제 생산한 가치보다 적음, 부등가교환)- 상품의 가치 = 불변자본 + 가변자본 + 잉여가치- 잉여가치 : 노동자의 노동력(시간)을 착취해서 만든 가치 (자본주의 시스템의 문제)- 가변자본(임금)을 싸게 할수록 잉여가치(자본가의 몫)가 증가, 경쟁에서 승리가 유리- 결국 임금을 낮추어 잉여가치를 높이고 이를 투자하면 더 큰 자본이 형성되기 때문에자본의 축적 과정은 잉여가치를 최대화하는 과정이며, 이는 노동자를 착취하는 과정"자본의 이윤은 노동자의 빼앗긴 시간에서 나온다? 생산과정으로부터의 소외: 본래 인간은 목적의식 속에서 노동을 통해 창의적 결과물을 만
    인문/어학| 2020.10.06| 7페이지| 1,000원| 조회(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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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스 베버의 주요 개념들
    막스 베버 (Max Weber_1864-1920)* 주요이론 : 이해사회학, 이념형, 관료제론, 권위유형론, 법사회학, 합리화* 주요 저서 :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직업으로서의 학문/정치』,『경제와 사회』1. 현대사회를 보는 시각 : ‘합리화’의 사회- “왜 현대인들을 합리화를 추구할 수밖에 없는가?”를 사회학적으로 설명하고자 함- 현대사회의 변화 (네 가지 차원)? 국민국가(nation-state)의 등장 : 관료제 발달 / 정치적 차원: 전근대에는 군주, 지배층의 인품 등에 의해 국가가 운영 (인치)↔ 현대 : 제도(system)에 의한 국가? 자본주의 체제의 형성 : 경제적 차원 → 경제 시스템의 변화: 전근대는 자급자족 등 자연경제 체제 ↔ 근대(현대)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 개인주의화 (개인주의 확산) : 문화/의식적 측면: 공동체적 생활양식 → 개인주의적 생활 방식 → 문화, 제도에 영향을 줌? 탈주술화 : 종교적 측면: 종교로부터 벗어나서 ‘이성’과 ‘과학’을 중심으로 함∴ 이러한 현대사회의 변화를 통해 현대사회는 ‘합리화’ 되어 간다.- 합리화가 가장 두드러지는 부문 : 경제: 즉, 자본주의(Capitalism)→ 베버 : 자본주의는 어디에서 왜 생겼는가? → 특정한 종교에서 영향을 받았다.↓↓↓↓2. 개신교와 자본주의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1) 분석 : 유럽의 경제수준을 비교해보니, 서유럽의 경제수준이 빠르다→ Why? ? 서유럽은 직업교육과 직업활동에 있어서 더 충실한 경향↑ (남유럽은 인문교육)? 산업혁명이 먼저 시작 → 자본주의 등장→ 그렇다면, 왜 이 지역에서 자본주의가 등장했는가? → 특정한 종교가 그 역할을 했다cf) 당시 거의 전 유럽은 카톨릭의 영향권2) 개신교(프로테스탄트)와 카톨릭(구교)? ‘구원’에 대한 해석 차이 존재카톨릭 (구교)→종교개혁→개신교 (프로테스탄트)ㅡ“종교가 요구하는 대로 선하게 살아라”→ 이에 대한 보상이 구원이다카톨릭이 신의 전능성을 약화시키며, 인간이 태도와 선택을 중시한다고 비판“인간은 구원 여부를 알 수 없다”→ 신의 전능성을 절대화구원여부를 결정하는 것 : 나/종교적 선(베버는 이를 낙관적 구원관이라 부름)“구원예정설”: 신은 절대적이므로 개별 인간의 구원 여부를 정해 놓음 (인간이 알 수 X)→ 선한 삶과 구원 여부의 관계가 사라짐중세를 지배한 종교→ 시간이 흐르며 부패, 면죄부 판매→ 종교개혁 발생? 구원예정설 : 신은 절대적이므로 개별 인간의 구원 여부를 정해 놓음 (인간이 알 수 X)- 선한 삶과 구원 여부의 관계가 사라짐- 이는 ‘구원’이 삶의 핵심인 중세인들에게 큰 공포로 다가옴 → 대체할 것이 필요↓↓↓↓? 종교개혁 이후, ‘선한 삶’에 대한 태도- 중세 카톨릭은 경제활동(물질의 추구)이 종교적·도덕적으로 저열하다고 봄(직업활동은 필요하지만 천한 것)→ 돈을 추구하는 것은 도덕적이지 못하고 종교적으로도 바람직 X→ 경제활동을 저평가 함- 마틴 루터(1483-1546) : 종교개혁 지도자→ 직업(경제)활동을 고양시킴 : “직업활동은 신의 소명이다”→ 경제활동을 신의 소명으로 보며, 이에 집중하고 지향해야 할 것으로 봄∴ 저열한 경제활동을 매우 의미 있는 것으로 변화시킴But, 루터는 여전히, 이와 동시에 금욕적 삶을 요구 (부의 추구는 경계)→ 직업활동을 장려 + 필요 이상의 부의 추구 경계- 칼뱅(1509-1564) : “구원의 여부는 알 수 없다. 우리는 구원을 믿고 전진할 뿐이다”- 칼뱅주의자 : “종교적 구원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신은 구원하고자 하는 인간의 삶에‘영광’이 들어나게 한다”→ 신의 영광, 삶의 영광은 직업활동(경제활동)에서 드러난다고 주장→ 직업활동(경제)에 모든 것을 집중해야 함 → ‘부’의 축적이 중요해짐 (부의 축적=권장)∴ 베버는 부의 축적이 삶의 영광 즉, 신의 구원의 증표로 본 프로테스탄트 윤리가자본주의를 탄생시킨 주요 요인으로 봄 (자본주의 정신)? 종교개혁과 칼뱅주의 구원설의 결과: 직업활동, 부의 축적에 대한 도덕적·종교적 정당화 → “자본주의 정신” 형성- 종교적 정신을 넘어서는 새로운 정신으로서, 새로운 삶의 태도 탄생→ 자본주의 태동의 씨앗이 됨- ‘어떻게 하면 청부(깨끗한 부)를 더 많이 가질 것인가?’는 주요 관심사로 부상- 직업(경제)활동 ↑ → 부의 추구↑3) 전통주의 극복 : 과거의 방식의 부의 추구는 한계가 명확해짐→ 효율성, 능률성, 합리성을 가진 새로운 방식을 추구하고 고민하기 시작→ ? 소유와 경영의 분리 ? 대차대조표 활용(회계)? 노동조직의 다양화 (효율↑) : 생산에 유리하게 노동자 배치 변경→ 기업, 직업활동에서의 결과물이 전통적 방식보다 증대→ 새로운 방식이 보편화 → 전통주의적 방식 소멸해 감→ 근대 자본주의적 방식의 씨앗이 됨∴ 베버는 자본주의의 탄생을 종교적 상황을 중심으로 해석 함 (↔ 맑스)+ 베버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자본주의 정신’으로 봄, But, 베버의 시대에는 프로테스탄트 윤리적인 자본주의 정신 보다는 자본주의적 제도, 조직, 형식만 남아 있었음→ 당시 자본주의 왜곡을 암시적으로 비판한 것3. 베버의 사회학적 주요 개념과 유형: 베버는 ‘합리화’의 확산, 강화에 관심을 둠1) 행위의 유형 : 인간 행위에서의 합리성 강화 경향? 목적 합리적 행위 : 목적 및 수단 합리적 행위→ 계산적으로 이익(합리적 목적_권력, 돈, 명예)을 판단하고, 어떻게(합리적 수단)최소비용으로 최대의 결과를 낼 것인가?? 가치 합리적 행위 : 가치를 함축한 목적을 위한 행위→ 종교적, 이념적, 가치적인 것을 지향하는 행위 ex, 민족적 헌신, 혁명적 헌신 등? 정서적·감정적 행위 : 감정 상태에 따라 나오는 행위→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 그로 인한 행위 등? 전통적 행위 : 인사를 하거나, 노인을 배려하는 행위 등→ 계산적인 것이 아닌 오래전부터 몸속에 체화 된 상태cf, 실제 현실을 4가지 행위가 중첩되어 나타남∴ 4가지 행위 中 자본주의적 삶이 확산될수록 ?‘목적 합리적 행위’가 매우 강화 됨
    인문/어학| 2020.10.06| 3페이지| 1,000원| 조회(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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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산당선언 요약 정리- 정치외교학,사회학
    『공산당선언』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Ⅰ. 생애· 칼 맑스(Karl Marx: 1818-1883)- 생애: 독일 유대인 출신 부르주아 가정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836년, 베를린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나 철학에 더욱 관심이 많았고 베를린 대학교 강사 브루노 바우어가 이끄는 청년 헤겔학파에 가담하였다. 이후 그는 제1인터네셔널을 주도하는 등 노동 운동 전선에 가담하면서 아나키스트, 여타 사회주의자 등 여러 사상가들과 평생을 논쟁의 중심에서 살아왔다. 뿐만 아니라 그는 혁명적 발자취 때문에 여러 번의 망명을 다니기도 했다.- 평가: 맑스에 대한 평가는 상이하나 주로 인류 사상에 큰 영향력을 미친 인물로 평가된다. 그의저술은 오늘날의 노동 및 노동과 자본의 관계에 대한 대부분의 기초를 놓았기 때문이다. 현대에도 많은 학자, 노동조합, 예술가, 정당이 맑스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그들은 맑스의 사상을 변형, 변용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맑스는 근대 사회학의 뼈대를 세운 인물로 여겨진다.·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 1820-1895)- 맑스 인생의 최고의 동지이자 독일 출생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이며 면직물 회사 경영자.- 맑스와 함께 이론을 정립하였으며 국제 노동자 계급운동의 지도자이기도 했다. 집안은 부유했고 평생 부족함 없이 살았다.맑스가 말년에 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에 경제적 지원을 해주기도 하였다.- 맑스의 인생 저작인 의 2,3권을 마무리하였다. 대표 저서로는 19세기 영국의 실태를 고발한『영국 노동자 계급의 상태』 등이 있다.Ⅱ. 공산당 선언의 의미와 주제: 공산당선언(1847_이하 선언)은 현재까지도 사회과학 서적 중에서 가장 많이, 오랫동안 팔린 책 중에 하나 이며, 맑스의 사상이 잘 녹아들어가 있는 문헌이다. 이 선언은 맑스와 엥겔스가 쓴 여타의 저서와 그 성격이 다소 다르다. 공산당 선언은 현실정치에 개입하기 위해서 쓰인 문헌이며 실제로 1848년 ‘의인동맹’이라는 사회주의자 동맹에 공식 문서로 채택되기도 했다. 즉, 공산주의자들을 위한 강령인 것이다.이를 통해 맑스와 엥겔스는 노동자들이 각성하여 인간해방과 공산사회를 위한 혁명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노동자 계급의 동지이자 전위인 공산주의자들에게 당당히 세상으로 나가자고 한다.Ⅲ. 머리말 및 1장 1. 주요내용맑스와 엥겔스는 1장은 변증법적 유물론(유물사관)에 입각하여 논리를 전개한다. 이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상품화와 화폐화, 자본주의의 변증법적 모순 대립, 이를 통한 자본주의 종식, 공산사회 도래의 불가피성을 설명하였다.2. 19세기, 어둡고 불안한 착취의 시대에 ‘공산주의’가 등장하다.“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선언』의 머리말의 첫 구절로서 당시 시대상을 보여준다.- 선언이 쓰인 19세기는 산업혁명 후 한 세기가 지난 시기로, 노동환경이 매우 처참했다. 이러한 처참한 노동환경으로 인해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라 불린 이론이나 운동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이 흐름들은 자유주의적 이념인 ‘소유의 자유’를 향한 공격이었다. 이에 대응하여 각국의 기득권세력(부르주아지 혹은 지배계급)은 공공의 적인 공산주의 앞에서 ‘신성동맹’과 같이 하나로 뭉쳤다.“인류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다”, “부르주아지는 봉건사회 안에서 태어났다”3. 공산사회는 반드시 온다 (Feat. 유물사관)(1) 유물사관(사적 유물론) : 변증법적 유물론을 기반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것- 경제가 역사의 흐름을 결정한다 (역사발전의 핵심: ‘생산수단’의 사적소유와 ‘생산력’과 ‘생산관계’)- 유물사관에 따른 사회 발전: 원시 공산사회→노예제사회 →봉건제 사회→ 자본주의 사회→공산사회- 역사 발전 단계는 각 단계에서 생산수단을 소유한 유산계급과 그렇지 못한 무산계급 간 투쟁의연속.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은 혁명으로 폭발하여 사회를 진보시킨다.- 공산사회는 생산수단의 사적소유가 종식되어 계급이 없어지기 때문에 국가가 불필요해지며 역사의 변증법적 발전은 종식된다.- 부르주아지와 자본주의적 관계, 문화 등 역시 이러한 역사발전 과정의 산물이므로 영원불변한 것이 아님cf) 생산양식 = 생산력 + 생산관계생산관계 = 생산 활동을 하는 사람의 관계 (ex. 노예주-노예, Bj-Pt)생산력 = 노동력 + 생산수단(2) 변증법적 유물론 : 헤겔, 포이어바흐에 대한 비판적 계승- 맑스: 헤겔의 관념론적 변증법에서 변증법을, 포이어바흐의 형이상학적 유물론에서 유물론을 차용함.- 헤겔: 변증법적 관념론 주장, 결국 모든 것은 정반합에 의해 절대정신으로 모든 것이 수렴한다고 봄.- 포이어바흐: 유물론적인 입장을 취하였으나 변하지 않는 신의 본질이 인간의 본질이라 봄- 여기서의 핵심은 맑스는 경제(하부구조)가 상부구조(정치, 법 등)의 변화를 추동하며 경제구조의 변 화가 변증법적으로 발전하면서 역사가 발전해 나간다는 것.(3) 변증법의 기본 법칙- 대립물의 통일과 투쟁법칙: 모순관계를 이루는 두 가지 성질이 한 대상이나 현상에 함께 존재함또한 이 모순 관계를 이루는 두 성질은 어떠한 조건이 형성될 때 서로 갈등하며 투쟁함- 양질전화의 법칙: 양의 변화가 질의 변화로 옮겨진다는 것즉 양적변화가 축적되어 질적 변화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역사적으로 혁명이 발생하고 역사가 진보함- 부정의 부정 법칙: 사물이나 현상의 발전 과정에서 낡은 것을 새로운 것으로 대체하는 것. 사물이나 현상 내부에서 발생(4) 결정론적 시각- 맑스는 역사를 경제결정론적 시각으로 바라봄. 이에 따라 필연적으로 공산사회 도래를 주장- 이러한 시각은 후대 맑스주의자들에 의해서 극복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사민주의자 등의 수정 주의자들에게 비판을 받는 지점이기도 함4. 부르주아, 프롤레타리아를 탄생시키다.“부르주아지는 인간의 존엄을 교환가치로 녹였고, 인간의 자유를 상거래의 자유로 대체했다”“부르주아지가 봉건제를 무너뜨릴 때 사용했던 무기가 이제 그 자신을 겨누게 되었다.그 무기를 휘두를 노동자 계급을 낳았다”- 『선언』에서는 이러한 부르주아지가 이룬 ‘혁명적 구실’을 인정한다.- 부르주아지는 변증법적 역사발전에 의해 탄생한다. 또한 그들은 혁명(ex. 프랑스혁명)을 통해 모든 봉건제적 요소를 자본주의적 요소로 변화시켰다. 그리고 모든 것을 상품화, 화폐화 하면서 감춰져있 던 착취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부르주아지들은 운송수단을 발전시키고, 생산력을 역사상 유래 없는 발전을 시켰으며 수많은 노동 자들을 만들어 냈다. 실제로 19세기 영국의 도시인구는 4-10배가량 증가하였다.- 이러한 부르주아의 행태는 의도치 않게 프롤레타리아를 탄생시켰다. 이것은 역사발전의 흐름 속에서 필연적인 것이라 보았다.- 당시 산업도시의 노동자들은 하루의 절반을 공장에서 일하고, 매우 열악한 도시환경에서 살아갔다. 18-19세기 기대수명은 일부 도시에 산업혁명 이전보다 낮게 나타나기도 하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노동자들은 공산주의자들과 함께 각성하게 되며, 그들은 노동자 계급(프 롤레타리아트)으로서 공산사회로 가는 혁명의 주체가 된다.“부르주아 계급이 성장하는 정도에 비례해서 노동자 계급의 계급의식도 성장한다”“투쟁이 맺는 진짜 열매는 눈 앞에 보이는 결과가 아닌, 끊임없이 확대되는 노동자의 단결이다”“부르주아지는 싫든 좋든 촉진시키지 않을 수 없는 산업의 발달로 노동자를 고립시키지만, 동시에 연합을 통해 그들을 혁명세력으로 만든다. 이리하여 부르주아지는 무엇보다 지신의 무덤을 파는 일꾼들을 양성해 낸 것이다. 부르주아지의 몰락과 프롤레타리아트의 승리는 피할 수 없다”5. 개별 노동자에서 노동자 계급으로! 각성한 프롤레타리아트는 반드시 승리한다!- 노동자들은 열악한 환경과 자본의 착취, 빈곤에 맞서 부르주아와의 투쟁을 시작한다. 하지만 대부 분의 투쟁에서는 패배한다.ex. 실제로 선언 출간 후 제1인터네셔널이 탄생하고, 1890년 미국, 유럽에서 8시간 노동제 시위가 발생- 대부분의 투쟁은 승리가 아닌 패배지만, 그 결실은 노동자의 단결로 맺어진다. 이러한 단결, 공산 주의자와의 각성과 함께 개별의 노동자들은 노동자 계급이 된다. 즉, 필연적인 역사적 혁명의 주 체인 프롤레타리아트가 되는 것이다.- 부르주아지가 이룩한 운송기술의 발달로 노동자들은 전국적으로 연대할 수 있게 되며, 투쟁은전국차원의 계급투쟁으로 집중되게 된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에선 생산의 무정부성으로 주기적으로 공황이 발생하고 생산의 이윤이 저하하게 된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 속에서 프롤레타리아트는 필연적으로 승리하게 된다.(1) 자본주의에서의 과잉 생산과 공황: [경기 상승 국면 → 신규투자↑ → 생산↑ → 경기↑ → 대출↑→ 지속적 경기 상승 → 호황] → → [과잉생산 (생산의 무정부성: 수요
    사회과학| 2020.10.06| 6페이지| 1,500원| 조회(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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