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구축> 30점- 테이블 완성, 외부데이터가져오기 중 4점짜리 5문제, 5점짜리 2문제1. 테이블 완성∙ 입력형태짧은텍스트 or 바이트 → 0~255개의 텍스트 입력 가능∙ 입력마스크∙ 글자 하나하나 제어, 입력형태 제어ex) 00LL 숫자 2개, 문자 2개 len([기관코드]) >= 4 : 4글자 이상 like “????” : 4글자만∙ 유효성 검사∙ 입력 글자 전체를 가지고 입력 여부 판단, 글자단위(글자 수, 필수 단어)제어ex) 500이상의 자료만 입력∙ 형식 ∙ 입력한 자료를 표현하는 방법ex) 1-5를 1월 5일로 표현 12를 12개로 표현 날자 입력 방법∙ 엑셀 : “날짜” / 엑세스·프로시저 : #날짜#DATE ADD(“형식”,더한값,입력일)YYYY : 년 , M : 월 , D : 일 , W : 요일∙ m : 1 , mm : 01 , mmm : JAN , mmmm : JANUARY , ampm : am/pm d : 1 , dd : 01 , ddd : SUN , dddd : SUNDAY (영어로 요일 표시) aaa : 일 , aaaa : 일요일 (한글로 요일 표시) ∙ 앞에 ‘P' 기본적으로 입력되어 있고 숫자 3글자를 필수로 입력하고 P도 저장하시오.(ex) P101)
15점- 고급필터, 조건부 서식, 시트보호, 페이지 레이아웃 중 3문제(각 5점)1. 고급필터? 고급필터 절대화(F4) 안함일반식논리식필드명일치x → 조건1, 조건2식에 첫 행 셀 주소x포함AND, ORx사용 가능“>=”&함수? 메뉴 ? 데이터 베이스? 필드명까지 드래그? 그 외? 필드명 아래부터 드래그등록일자가 기준일자보다 10년 전 이상인 자료? Edate(기준날짜, 더할 월)ex) Edate(기준날짜, -120)? 하위(작은값) 5위안=Small(범위,등수)>=셀값? 2022가 아닌 자료=Left(D4,4)20222. 조건부서식? 문제에서 지정된 색이 없을 경우? 페이지레이아웃 ? 색 ? office? 열번호를 3으로 나눈 나머지가 홀수 인 셀에 대하여채우기 바다색 (MOD, COLUMN, ISODD)= Isodd(Mod(Column(), 나눌수))? 바다색 : 페이지레이아웃 - 색 - office 2007 - 2010? 문자형태필수선택(생략가능)숫자(기호안됨)09영문자, 한글L?영어, 한글, 숫자Aa모든문자, 공백(“”)&C대문자로 : > / 소문자로 =][파랑]“big”*공백#; [225 나의 값 순위 +1) + 1? 날자 입력 방법? 엑셀 : “날짜” / 엑세스·프로시저 : #날짜#? 날자 표시 방법엑셀엑세스프로시저오늘 날짜TODAY()DATE()DATE오늘 날짜, 시간NOW()NOW()NOW? m : 1 , mm : 01 , mmm : JAN , mmmm : JANUARY , ampm : am/pmd : 1 , dd : 01 , ddd : SUN , dddd : SUNDAY (영어로 요일 표시)aaa : 일 , aaaa : 일요일 (한글로 요일 표시)엑셀엑세스, 프로시저대문자로UPPERUCASE소문자로LOWERLCASE? FIND(찾을 문자열, 셀, 시작 숫자)? 찾는 셀에서 찾을 문자를 몇 번째 이후부터 찾을지 확인 > 숫자 값? EOMONTH(시작날짜, 더할 월수)? 지정된 달에 값을 더하고, 해당 월의 마지막 날짜를 도출? ROUND(숫자, 자릿수)? 수를 지정한 자릿수로 반올림(0 : 1의자리까지, -1 : 10의자리까지, 1 : 소수 첫번째까지)? TRUNC(셀, 자릿수)? 지정한 자릿수만큼 버림(1 : 소수1째자리 버림 / -1 : 1의자리 버림)? 누적개수= SUM(순번 첫 번째(F4) : 순번 첫 번째)? 순위= SUM(전체값 > 나의 값 순위 +1) + 1? 사용자정의함수? ALT + F10 - 삽입 - 모듈? Explicit 있을 경우, Dim 변수로 선언 후 사용? Explicit 있을 경우, Dim 변수로 선언 후 사용? 찾을 값(1행) 기준으로 수평(가로)방향으로 찾음? Vlookup(찾을 값, 참조영역(F4), 불러올 열 번호, 범위 인정여부)? 찾을 값(1열) 기준으로 수직(세로)방향으로 찾음? Lookup(찾을값, 찾을범위, 결과값 범위)? 배열에서 값 찾기? MATCH(값, 범위, 범위 인정 여부? 값이 포함된 범위의 행/열의 숫자가 나옴? 범위에는 값 포함 말고 표에 나온 범위? INDEX(배열범위, 행 번호, 열 번호)? 범위내에서 값이나 참조영역을 도출? SUMPRODUCT? 범위에 맞게 곱연산 20점- 피벗테이블보고서, 데이터통합·시나리오·필터·데이터유효성검사 중 2문제(각 10점)1. 피벗 테이블 보고서? 피벗테이블? 피벗테이블에서 필터 : 페이지? 축(범주) : 행? 피벗테이블에서 날짜, 숫자는 그룹화 드래그X? txt. text. Excel? 삽입 - 피벗테이블? , ? 데이터 - 외부데이터가져오기 - 기타원본에서 - MICROSOFT QUERY? 자동으로 시트 생성? 조건이 포함되는 결과셀을 더블클릭하여 생성 후 이름 및 위치 변경? 전체에 대한 비율로 표시? 피벗 안쪽 클릭 - 값 필드설정 - 값 표시형식 - 총 합계 비율 선택(행합계, 열합계)2. 데이터 가상분석? 데이터표? 메뉴 ? 데이터 ? 가상분석 ? 데이터표? 출력하고자 하는 값(수식이 있는 셀 주소)을 행과 열이 교차하는 곳에 놓기? 전체표 드래그? 행과 열을 확인 후 왼쪽에 있는 표에서 값 선택ex) 데이터표를 이용하여 판매량과 단가에 따른 이익을 구하시오판매량b1 → 행입력셀단가b2 → 열입력셀이익b3판매량=b310203040단가10203040 35점- 차트 5문제(각 2점) / 매크로 2문제(각 5점) / 프로시저 3문제(각 5점)1. 차트 5문제(각 5점)? 범례 도형효과 변경? 범례 선택 - 서식 - 도형스타일에서 도형효과 선택? 축의 표시단위, 표시형식 백분율로 수정? 축 선택 ? 축 서식 - 맨 아래 표시형식 수정 - 표시단위 수정- 단위레이블 표시여부에 따라 선택2. 매크로 2문제(각 5점)? 개발도구가 보이지 않을 시, 옵션 - 리본 사용자 지정 - 개발도구 체크? 셀서식 변경 / 조건부 서식(식으로 나오는 것이 아닌 다른 항목을 사용하므로 조건을 잘 따라가면됨)? 사용자 지정 서식 적용방법양수;음수;0;문자열[파랑]”남”;[빨강]”여“;#,###**####, : 나누기 1000 ####,, : 나누기 1000000? Select case 개체명Case “사과” (문자일 때)Case is >= 1 (숫자일 때)Case else (이것도 저것도 아닐 때)End select3. 프로시저 3문제(각 5점)? Explicit 있을 경우, Dim 변수로 선언 후 사용? 콤보(목록)상자에 목록값 입력방법? 콤보상자 개체명.Additem “국어”? 콤보상자.개체명.Rowsource = “A1:B1“? 항목의 내용이 다 보이지 않을 경우? 개체명.Rowsource.columncount = 열 수? 초기 값으로 첫 번째 항목(첫 번째 줄 기본 선택)? 개체명.Listindex = 0? 초기화(입력 전 후 모든 텍스트 상자 초기화)? 개체명.Listindex = -1? 개체명 = “”ex) txt이름 ”“? 입력행 = Range("필드명"),currentregion.rows.count + @? 참조행 = List개체명.Listindex? Cells(입력행, 열 번호) = 개체명? Cells(입력행, 열 번호) = List개체명.List(참조행, 열 번호)= Cells(입력행, 열번호) = List개체명.Column(열 번호)
올리브영 마케팅 분석1) 올리브영 소개올리브영은 CJ그룹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 H&B 스토어(헬스&뷰티 스토어)이다. 1999년 1호점을 오픈하고 현재 전국 1,200여 개의 매장과 온라인 몰을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배송되는 글로벌몰을 통해 대한민국 H&B 스토어를 넘어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2) 기업 선정 이유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H&B 시장이 주춤했지만, 올리브영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 반면에 경쟁사인 롭스와 랄라블라는 매년 부진한 실적으로 인해 롭스는 2020년 52곳을 폐점하고 랄라블라도 매장 축소를 진행 중이다. 경쟁사와 판매 제품군이 같음에도 불구하고H&B 스토어에서 홀로 독주하는 이유가 궁금하여 기업 분석을 하게 되었다.3) 올리브영 거시 환경 분석(SWOT 분석)? Strength- 탄탄한 상품 소싱역량H&B에 특화한 올리브영만의 상품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별과 연령, 가격대 등 맞춤형 상품을 큐레이션 한다.- CJ ONE 제휴사 포인트 적립 및 사용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적으로 CJ ONE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올리브영뿐만아니라 CJ ONE 제휴사에서 사용할 수 있다.? Weekness- 매장확장공격적인 매장 확장으로 인해 상권이 겹쳐 가맹점에 피해가 갈 수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올리브영은 가맹점보다 직영점 위주의 매장 확장에 중심을 두고 있다.- 한정적인 소비자 연령층올리브영의 주 타깃 소비자층은 10~30대 초반 여성이다. H&B 스토어의 낮은 인지도로 인해 중장년층과 고령층의 소비자들의 수요가 적다.- 입점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의존도? Opportunity-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함최근 비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올리브영은 비건뷰티를 도입하였다. 올리브영의 비건뷰티 도입 후 비건이 화장품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이와 같이 올리브영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빠르게 트렌드를 이끌어간다.- 접근성과 편리함을 선호하는 소비자 증가? Threat - 경쟁 기업의 낮은 허들H&B 스토어의 경우 다양한 경쟁자가 계속적 진입하며 이는 대체제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4) 올리브영 미시 환경 분석(3C 분석)? Customner - H&B 스토어 산업의 높은 시장성국내에서 H&B 시장 규모는 빠르게 성장 중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0년 2,000억 원 규모였던 시장은 급격히 커지면서 2018년 약 2조 원을 돌파했다.- 뷰티 호핑족 및 나홀로 뷰티족 증가단일 브랜드나 제품을 고집하지 않고 입소문을 탄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빠르게 브랜드나 제품을 갈아타는 소비자층과 집에서 셀프 뷰티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이 증가하였다.- 화장품 소비자층의 확대여성이 주 소비자층이었던 화장품 시장에 최근 남성도 많은 관심을 가지며 화장품 시장의소비 계층 범위를 확대했다.? Company- 코로나를 뚫은 역대급 실적올리브영은 2020년 매출액(1조 8,738억 원) 대비 2021년 매출액(2조 1,191억 원)이 13% 프로나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7% 증가한 1,378억을 기록했다. 이전 최대 매출이었던 2019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8%, 영업이익은 57% 증가하였다. 역대 최대 실적은 낸 올리브영은2022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늘드림’ , ‘모바일 선물 픽업’ 서비스주문 후 3시간 내 즉시 배송 및 픽업하는 오늘 드림 서비스와 앱에서 상품을 고른 후 하단의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면 메시지로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하여 소비자의편리함을 증대시켰다.? Competior - 올리브영의 경쟁사 특징· GS의 ‘랄라블라’ : GS25 편의점망 이용, 업계 최초 택배 서비스· 롯데의 ‘롭스’ : 라이프스타일 상품 확대, 롯데 계열사 쇼핑몰 내 입점· 신세계의 ‘부츠’ : 화장품 외 상품 비중을 높임, 2022년 현재 철수된 상태- 포지셔닝 맵- 시장 점유율대부분의 경쟁사 매장 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올리브영의 매장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올리브영을 제외한 모든 경쟁사의 매장 수를 합쳐도 올리브영 매장 수의 50%로도 되지 않는다. 올리브영은 차별화된 전략과 신규 출점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다.5) 올리브영 마케팅 4P 전략 분석? Product - 자체 브랜드(PB)상품 개발필리밀리, 라운드 어라운드, 웨이크메이크 등의 화장품 브랜드와 딜라이트 프로젝트 등의 식품 브랜드를 런칭하며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구하기 어려운 해외 화장품 브랜드, 해외 식품 브랜드 입점? Price- 올영 세일평소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지만, 매달 ‘올영세일’을 진행하면서 전국 매장 및온라인 몰에서 파격 할인 행사를 열고 있다. 또한 3, 6, 9월에는 기존 올영세일보다 높은 세일 폭의 행사를 진행하여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Place- 온·오프라인 판매소비자는 직영점과 가맹점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자체 웹 사이트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세분된 카테고리와 평소 소비자의 구매 특성에 따른 추천 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제품 리뷰와 Q&A 서비스를 진행하여 소비자들은 합리적 소비를 할 수 있다.? Promotion- 단독 기획세트 출시브랜드와 협업하여 세일기간이나 프로모션 진행 시 기존 제품 대비 증량한 제품이나 본품 + 증정품을 단독 기획하여 판매한다.- 올리브영 내 연간 구매 실적 등급에 따른 회원 마케팅올리브영은 상,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회원 등급을 세분화하고 있다. 회원 등급에 따라 쿠폰 및 적립률 등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우수 고객에게는 VVIP키트를 제공한다. 또한멤버십 대상 모든 회원에게 생일이 있는 달에 핸드크림 및 시크릿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6) 올리브영 마케팅 STP 전략 분석? Segmentation- 인구통계학적 : 10~20대 여학생, 20~30대 직장인- 행동적 : 실용성과 가격을 중시하는 소비자, 자신의 개성을 중시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지리적 : 여성 인구수가 많은 곳, 직장인 유동 인구수가 많은 곳? Targeting- 뷰티에 관심이 많고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10~20대 여학생이 많은 상권- 실용성과 가격을 중시하는 20~30대 직장인 유동 인구수가 많은 상권? Positioning올리브영은 상권분석에 따라 특화매장을 마련하였다. 여성 유동 인구수가 많은 곳에는 주로다이어트 식품을 배치하고, 화장품 이외의 다양한 뷰티 제품도 함께 배치하였다. 유동 인구연령층이 낮은 곳은 비싼 화장품 브랜드를 진열하지 않았다. 직장인 유동 인구수가 많은 곳에는 출근 시간을 고려하여 오전 8시에 오픈하고 점심으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식사 대용제품을 배치하는 등의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매장은 주로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시키고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제품을 배치하여 바쁜 현대 사회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쇼핑을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남성 전용 섹션을 마련하여 옴즈 제품을 한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했다.7) 개선점 또는 새로운 전략- 사용기한 및 유통기한 관리 시스템화장품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만큼 사용기한과 유통기한이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소비자는 제품을 언제 개봉했는지 몰라 사용기한을 예측하기 어려워하거나 유통기한에 신경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의 기본 개념은 중용의 원리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생을 극단적(지나치거나 모자른 것)으로 살지 말라고 하였으며 평범하게 중용의 원리에 맞춰서 살아가라고 했다. 중용이란 용기나 절제의 정의와 같은 윤리적 덕을 가능케 하는 기준(원리, 근거)이다. 행복에 이르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일이나 행위를 할 때마다, 객관적으로 좋은 일이나 행위를 선택해서 추구해야 한다. 매사 객관적으로 좋은 일이나 행위를 선택하고 추구하기 위해서, 우리가 갖춰야할 주관적인 성품(도덕적 개념으로 덕)이 있다. 우리는 덕을 갖춰야 그때마다 비로소 좋은 일이나 행위를 선택하고 추구할 수 있다. 결국 인간이 덕을 갖추면 그때마다 객관적으로 자신에게 좋은 일이나 행위를 선택해서 추구할 수 있고, 그럼으로써 행복(삶의 최종 목적)에 이를 수 있다.아리스토텔레스는 좋고 나쁜 것 중에서 좋은 것을 선택함에 있어서 우리가 보여주는 지속적인 경향성(주관적인 성향, 태도)을 가리켜 성품이라 부른다. 탁월하고 훌륭한 주관적 성품을 갖추면 그 사람은 윤리적으로 덕 있는 사람이 된다. 윤리적 덕을 갖추면 우리는 좋고 나쁜 것 중에서 객관적으로 좋은 것을 잘 선택할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 언제 어디든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객관적으로 자기에게 좋은 것을 선택해서 추구해나간다면, 윤리적 덕이 습관화되고 습관화된 만큼 윤리적 덕은 더욱 더 튼튼해진다. 윤리적 덕을 굳게 간직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해진다. 윤리적 덕은 습관화되어야하고 그래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그런데 우리의 행위와 선택이 언제나 올바른 길을 가지 못하고 잘못된 길로 빠져드는 첫 번째 원인은 우리의 행위와 선택이 정념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 성품을 갖느냐 하는 것은 우리가 정념에 대해 어떻게 관계 맺느냐 하는데 달려있다. 지나친 분노는 우리의 눈을 멀게 하여 사물에 대한 건강한 판단력을 잃어버리게 한다. 그리고 지나친 공포는 우리를 비겁함이라는 악덕에 빠지게 한다. 따라서 우리가 덕스러운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모름지기 우리의 정념을 잘 다스리고 관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세계관에 따르면 우리의 삶에서 정념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자연(인간의 타고난 본성)에 어긋나는 일이며, 따라서 불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정념은 인간 존재의 육체성과 수동성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정념과 관계함에 있어서 정념을 무턱대고 억누르라는 요구는 하지 않는다. 정념 그 자체로서 악한 것도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그 자체로 선한 것도 아니다. 그자체로서는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정념을 선한고 좋은 것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성품이다. 우리는 자연적 정념과 올바르게 관계하면 유덕한 사람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악덕에 빠지는 것이다. 이것을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상(설계도)과 질료(재료)의 개념을 가지고 설명하자면, 이렇게 말해볼 수 있다. 정념은 인간의 도덕적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질료와도 같다. 우리는 정념이라는 질료에 훌륭한 형상을 부여함으로써 덕있는 사람이 된다. 반면에 같은 질료를 두고도 그것에 보기 흉한 형상을 부여한다면, 우리는 악덕에 빠지는 것이다. 따라서 도덕의 문제는 어떻게 정념을 없애고 억누르냐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자연적 정념이라는 질료에 훌륭한 형상을 부여하느냐 하는 데 있다. 이것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건강한 자연주의적 태도이다.그는 우리가 정념에 부여하는 형상이 바람직한 것이 되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그것이 중용의 원리에 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정념에 있어서 과도하거나 부족한 것은 모두 바람직하지 않는다.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중간이 바람직한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간이란 산술적인 평균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마땅한 때에, 마땅한 일에 대하여, 마땅한 사람들에 대하여, 마땅한 동기로 그리고 마땅한 태도로” 어떤 정념을 느끼는 것이 참된 중용이고 덕이다.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비단 직접적 정념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선택과 행위에서 모자람이나 지나침을 피하고 중용의 길을 걷는 것이야말로 윤리적 덕의 일반적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중용이야말로 모든 도덕적 행위와 성품의 보편적 본질이다. 그러나 때마다 언제가 마땅한 때이고, 무엇이 마땅한 일이며 또 누가 마땅한 사람들인지, 요컨대 우리의 모든 정념과 선택 그리고 행위에서 마땅한 중용의 길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기 위하여 우리는 특별한 실천적 지혜를 갖지 않으면 안된다. 도덕적으로 성숙한 인격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개별적인 경우마다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악한지를 판정할 수 있는 건전한 도덕적 판단력을 길러야한다.
에피쿠로스학파의 윤리사상은 소극적 쾌락주의이다. 에피쿠로스는 참된 쾌락을 소극적인 방식으로 고통의 부제라 규정하고 절제된 이상적 삶을 권장했다. 에피쿠로스는 “참된 쾌락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물었던 철학자이다. 쾌락은 많은 욕망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에피쿠로스는 참된 쾌락이 무엇인지를 밝히기 위해 먼저 우리의 욕구(욕망)를 분석하였다.에피쿠로스에 따르면 욕망이란 공허한 욕망과 자연적(타고난) 욕망으로 나뉜다. 공허한 욕망은 재산, 명예, 명품, 얼짱, 몸짱, 권력 등이다. 자연적 욕망은 필수적 욕망과 필수적이지 않는 욕망으로 나뉘는데, 필수적인 욕망은 성욕, 수면욕이고 필수적이지 않는 욕망은 성욕이다. 충족되지 않아도 고통을 일으키지 않는 욕망은 필수적이지 않는다. 그러니까 우리가 느끼는 많은 욕망이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 문화적으로 규정된(파생된) 집단적 혹은 개인적 망상의 소산이라는 것이다. 에피쿠로스에 따르면 이런(공허한) 욕망은 사실 충족되지 않는다. 오직 자연적이고 본래적인 욕망이 추구되고 충족될 때 우리는 참된 쾌락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진정한 쾌락을 누리려는 사람은 먼저 무엇이 꼭 충족되어야 할 욕구이고 무엇이 도리어 절제해야할 욕구인지를 분별하는 법을 배워야한다.에피쿠로스의 쾌락과 고통을 선택하고 회피하는 판단기준은 이성이나 다른 어떤 도덕적 가치가 아니라 오직 쾌락이다. 어떤 쾌락이 바람직하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판단기준은 오직 쾌락 그 자체일 뿐이다.에피쿠로스는 참된 쾌락(진정한 쾌락)을 적극적인 의미에서 무한히 큰 쾌락으로 보지 않고 정반대로 고통의 부정, 즉 고통이 없는 몸과 마음의 평온한 상태로 보았다. 참으로 완전한 쾌락은 무한히 큰 쾌락이 아니라 무한히 작은 고통, 아니 고통의 전적인 부정과 결여인 것이다. 쾌락의 소멸은 채워지지 않는 불만족감과 같은 심리적 고통을 남긴다. 에피쿠로스는 고통 없는 쾌락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차라리 채워지지 않는 불만족감(고통을 남기는 쾌락)을 포기하고 고통이 없는 상태나 진정한 쾌락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했다.에피쿠로스는 참된 쾌락을 쾌락의 양의 무한한 증대에서 찾지 않고 고통과 불안의 축소에서 찾았기 때문에 에피쿠로스의 윤리학은 논리적으로는 분명히 일관된 쾌락주의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도리어 이성적인 절제의 윤리학이 되어버리고 만다. 에피쿠로스가 육체를 위하여 요구하는 최고의 쾌락은 맛있는 음식과 성적인 쾌락이 아니라, 고작 헐벗고 굶주리지 않는 것뿐이었다. 에피쿠로스는 “육체는 굶지 말 것, 목마르지도 말 것. 추위에 떨지 말 것을 외친다.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고 그렇게 될 확실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자는 신과 같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와 같은 소욕지족의 자세를 갖춰야한다고 말했다. 이는 오늘날의 소확행과 같은 의미로 욕심 부리지 말고 현재에 만족하면서 산다는 뜻이다. 몸의 쾌락뿐만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가 ‘외적인 선(아내, 친구, 명예)’이라 불렀던 여러 가지 가치들도 마찬가지이다. 에피쿠로스는 “자연의 의도에 비춰본다면, 가난이 최대의 부유함이며, 한계를 모르는 부유함은 커다란 가난”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에피쿠로스는 이상적인 삶과 정신적 만족 속에서 참된 행복을 찾았다.하지만 육체적 고통에서 벗어난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삶이 참된 쾌락으로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쾌락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에피쿠로스는 인간의 사회적 의무보다는 개인의 사사로운 인간관계를 더 중요시했다. 그는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우정을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했다. 에피쿠로스는 “고상한 자는 무엇보다도 지혜와 우정을 추구한다. 하나는 가변적인 재산이고 다른 하나는 불변적인 재산이다. 우정을 얻는 능력은 행복에 기여하는 지혜의 활동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정은 공적인 일에 투신하지 않고 자신의 사사로운 공간에 머무르려 하는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인간관계이다. 게다가 그것은 지혜로운 사람만이 참된 우정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이는 에피쿠로스처럼 몸과 마음에 고통이 없는 것이 건강한 쾌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소극적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인간관계이다. 이처럼 에피쿠로스의 윤리사상은 인간관계(친구와의 우정)에 관해서도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