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건축18세기 ~ 20세기 세계사의 흐름▶18세기 세계사▶19세기 세계사▶20세기 세계사18세기?18세기에 들어서자, 유럽 한복판에서는 여러 나라들이 전쟁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는 온전히 영토전쟁에 가까웠다. 대서양 연안의 나라들은 더 먼 나라, 더 깊순한 곳까지 뻗어나갔다. 남미에서 금광이 발견되자 유럽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었다. 18세기에는 유럽의 나라들이 해외 식민지에서 전쟁을 하기 시작했다. 유럽 대륙 안에서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유럽 나라들이 패권 다툼을 벌였다. 점점 제국주의에 가까워지고 있던 것이다.17세기의 시민혁명으로 인한 민주주의 체제의 기초는 산업혁명과 근대시민혁명으로 이어졌다. 영국의 청교도혁명과 명예혁명이 근대로 가는 길을 단축시켰다면 18세기 혁명은 그 절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산업혁명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100여 년 만에 일본까지 산업국가로 변신시켰다.18세기 중반, 영국에서부터 산업혁명이 일어났다. 이는 세계를 뒤흔들 놀라운 혁명이었다. 산업혁명은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바뀌고, 자본주의가 탄생하는 계기라고 볼 수 있다.■ 산업혁명의 가속화16세기 중반에는 영국의 산업이 침체기였다. 100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산업을 빨리 발전시키다 보니 연료가 다 떨어지게 된 것이 화근이었다. 그러나 18세기로 막 들어설 때쯤 영국 사람들은 새로운 연료인 석탄을 발견했다. 쇠를 만드는 제철업자들이 가장 먼저 석탄을 에너지로 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석탄도 곧 한계를 드러내고 말았다. 1709년 즈음, 그들은 석탄보다 더 화력이 좋은 연료를 개발했다. 바로 코크스였다. 코크스는 에너지 효율이 높았다. 든든한 에너지원을 바탕으로 영국의 산업은 비상하기 시작했다.■ 시민혁명17세기 영국 - 퓰리탄혁명과 명예혁명미국 - 18세기 독립전쟁프랑스 - 18세기 프랑스 혁명이 시민혁명들은 폐쇄적 생산방식의 여러 봉건적 제도를 붕괴시킴■ 새로운 재료출현철? 1779년, 영국 중부 제철업의 중심지인 콜부르크데일에서 스팬 약 30.5m의 최초의 주철제 교량 가설? 역이나 공장, 시장과 같은 대공간을 요하는 건물에 사용유리? 이미 창의 채광방식으로 유리건축은 일반화되고 있었음. 당시, 유리의 사용은 생산기술이나 비용의 문제에서 소규모의 창이나 톱 라이트와 같은 것에 한정19세기? 19세기는 국제 관계의 전개에 있어서나 물질 문명의 발달에 있어서 다채로운 시기였으며 역사상 가장 다산적인 문화를 이룩함?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초에 걸쳐 유럽에서는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 과학기술의 혁명으로 인한 근세에서 근대로의 전환이 이루어짐■ 도시의상황? 기계생산에 의한 가내수공업으로부터 공장 공업으로의 변화? 공장이 위치한 도시로 대규모의 인구이동 발생? 영국의 런던은 1750년에서 1850년사이에 600만에서 1400만으로 인구증가? 대량생산의 증대 : 기계화, 조립화, 표준화? 환경오염의 문제로 산업도시를 재계획하게됨 (이상도시 건설을 계획)■ 사회적상황? 인구증가와 도시집중화는 사회문제를 유발 : 노동, 실업, 빈부격차? 중산계층(부르조아)의 형성 : 노동자계층(프롤레타리아)과의 대립구도? 프롤레타리아의 비참한 생활로 유토피아적 사회주의 사상이 대두:마르크스(계급투쟁론)와 엥겔스의‘ 공산당선언’(1848)-> 공산권국가 탄생(소련,중국, 등)? 민주주의, 자유, 평등, 사회정의, 민족주의 등의 새로운 가치가 주장됨? 대중사회의 출현으로 시민의 문화수준이 향상되고, 그들의 정치참여가 확대되면서 대중사회가 나타남■ 경제적상황? 자본주의 사상으로 경쟁의 합리화를 추구. 시장을 정복하고 정치적 식민주의를 야기시키는 결과를 초래함?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국가간의 교류가 매우 활발해짐■ 공업화시대의 재료와 건축? 공업의 발달은 건축재료에도 커다란 변화를 초래? 철, 유리, 콘크리트와 같은 재료가 공업제품으로 대량 생산 → 새로운 건축재료로 주목을 받음 (기존의 철, 유리, 콘크리트는 건축의 주된 구성요소로 자리 잡지 못함)? 철, 유리, 콘트리트가 구조재, 또는 건축의 표면을 이루면서 대대적으로 사용콘크리트? 1824년, J. 아스트딘(1779-1855년)이 석회를 대신하여 콘크리트의 주성분으로서 포틀랜드 시멘트를 개발, 콘크리트의 강도와 안전성을 비약적으로 높임? 1850년대, 콘크리트에 철근을 삽입하는 구조가 고안? 1867년 조원가 J. 모니에(1823-1906)가 철근콘크리트의 특허를 취득→ 이후 건축으로의 응용이 단계적으로 시도? 철근콘크리트는 콘키르트의 압축강도와 철의 인장강도의 장점을 결합시킨 구조, 철골구조와 비교해 내화성이 뛰어난 장점? 철근콘크리트는 철골에 비해 구조해석이 복잡하므로 초기에는 교량이나 저수탑 등 소규모의 시설에만 사용?유리? 19세기 전반의 유리제조 기술의 향상과 판유리의 새로운 제조방식의 도입으로 균질한 판유리의 대량생산을 가능시킴20세기20세기 초기 건축은 제 1차 세계대전의 시작부터 제 2차 세계대전의 종전까지의 시기에 이루어진 건축활동을 말한다. 1919년 독일의 패전 후 유럽은 심각한 경제적 궁핍과 정신적인 혼란 속에서 재건을 서둘렀으며, 그 결과 세계의 정세는 미국, 소련과 같은 비유럽 세력에 대한 유럽 전체의 패배를 뜻하는 형국으로 변화하였다.■ 근대 건축의 성장과 아르 누보 운동근대 건축의 초기 사상은 과학의 진보에 따른 그 시대의 사회적인 요구에 부응하며 19세기 후반부터 점진적으로 발전했다. 예술 분야와 접목되어 여러 가지의 실험과 사상을 통해 다양한 운동으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새로운 건축 사상이 구체적으로 형성된 것은 20세기 초 무렵이다.1880년경 벨기에에서 반 드 벨데의 주도하에 구조와 형태가 건축의 참된 기반이라는 사상을 가진 새로운 경향이 조형예술가 사이에서 시작됐다. 이것이 아르 누보 운동이다. 이 운동이 독일에 전파됐을 때는 유겐트 스틸이라 불렸다. 그들은 자연물의 유기적 형태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얻어 그것을 양식화하여 적용하였다. 덩굴식물, 백합, 이국적인 꽃, 물결과 노니는 백조, 머릿결 휘날리는 여인 등 식물의 형태를 연상시키는 유려하고 우아한 선과, 파상곡선·당초무늬·화염무늬 같은 흐르는 듯한 생동감 있는 선형 표현으로 힘과 생명력이 충만한 선에 장식적 가치를 두었다. 또한 좌우대칭이나 직선적 구성을 피하면서 형태의 정교한 장식성을 특징으로, 유기적이고 움직임이 있는 모티브를 즐겨 사용하였으며, 과거의 양식과 차별화되는 완전히 새로운 생동적인 감각을 부여하려고 했다.■ 1차 세계대전과 근대 건축 운동제1차 세계대전 후 1920년대의 독일에서 일어난 보다 자유로운 개성적 표현을 추구하는 표현주의 건축운동은 그 이론적 뒷받침의 미비함으로 인하여 단기간에 종식되었으나, 같은 20년대에 그로피우스는 자기의 수법을 발전시켜 데사우의 바우하우스 교사를 완성하고, 르코르뷔지에는 주택에 기하학적 추상회화의 미학을 적용하여 보다 풍부한 조형성을 이룩하였으며, M.V.d.로에는 바르셀로나 박람회의 독일관(1929)에 철저한 건축조형의 순수화를 추구하여 나름대로 기능주의와 기하학적 추상미학에 의한 근대 디자인을 성숙시켰다.
주거론기후 또는 시대에 따른 주거의 변화에 대한 고찰▶시대에 따른 주거의 변화▶기후에 따른 주거의 변화▶건조 지역의 주거 문화▶결론▶시대에 따른 주거의 변화-구석기 시대 주거 생활-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대체로 동굴에서 살았다.집 짓는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기도 했고, 먹을거리를 찾아 이동하며 살았기 때문에 매번 집을 새로 지을 수 없어 동굴에서 살았다.동굴을 찾기 어려운 강가에서는 근처 언덕에 나무 줄기 같은 것을 얽어 간단하게 집을 짓고 살기도 했다. 이렇게 지은 집을 ‘막집’이라고 부른다.-신석기 시대 주거 생활-신석기 시대에 이르러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한곳에 정착하여 살았다. 더 이상 먹을 것을 찾아 다른 곳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어져 한곳에서 머물러 살게 되었다. 이때 정착하며지은 집이 ‘움집‘이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형태의 기본이 되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집이다.움집을 지을 때는 땅을 50~100cm 정도 깊이로 둥글게 파고, 바닥을 평평하게 고른다. 그러고 나서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갈대나 억새를 엮어 벽과 지붕을 덮어 짓는다.-청동기 시대 주거 생활-청동기 시대로 넘어오게 되면 이때의 움집은 신석기 시대보다 규모가 커져 벽과 지붕이 나뉘는 주거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후에 철기 시대에서는 움집 안에도 벽을 세워 쓰임새에 따라 안의 구조를 나눠 사용하게 되는 주거형태를 갖추게 된다.-삼국 시대 주거 생활-삼국 시대부터는 건축 기술이 발전하게 되어 주거 형태가 매우 달라지게 된다.주춧돌 위에 기둥을 세워 기둥이 썩을 염려가 사라지게 되고 기와는 흙으로 모양을 만들어 비와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기와를 가마에 구워 단단하게 만들어 지붕에서 물새는 일이 더 이상 없어 진 것이다. 왕궁과 관부, 사원은 기와를 얹었는데 민가는 초옥으로 지었다.-고려 시대 주거 생활-이후 고려 시대 후기에 들어서면 주거 생활에 온돌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방 전체에 온돌을 깐 온돌방이 등장하게 됩니다.온돌방이 생기면서 사람들은 방안에 신발을 벗 둘러 바람을 막도록 짓기 시작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주거 생활은 과거의 주거 생활의 발전에 따라 주변환경과 문화 또는 다른 영향을 받아 다양한 모습으로 자리잡았다.▶기후에 따른 주거의 변화냉대기후 ( 유럽 ) - 네덜란드의 풍차, 핀란드의 통나무집가장 추운날의 월평균 기온은 -3℃이하 더운 달의 월평균 기온이 10℃ 이상으로, 온대와 한 대의 중간에 나타나는 기후이다. 이 기후의 특징은 겨울에는 눈이 많고 춥지만 여름에는 배교적 기온니 높아 작물 재배가 가능하다. 남부는 밀, 귀리, 호밀, 감자 등이 재배되는 혼합림 지대이며, 북부는 침엽수가 자라는 타이가 기후이다. 이 기후지역은 처음에는 동물 사냥과 연안 어업이 주종을 이루었으나 오늘날에는 대규모 임업 지역으로 개발되었다.-네덜란드 ( 풍차 )네덜란드는 운하와 풍차, 튤립으로 잘 알려진 나라이며 여름이 짧고 겨울이 길다. 국토가 바다보다 낮아 제방을 쌓아 간척지를 만들고 이곳에 농경지를 조성하였다. 또한 낙농업이 발달하였다. 풍차를 처음에는 곡식을 가루로 빻기 위해 사용했으나, 그 후에는 낮은지대의 물을 뽑아내 바다로 보내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었으며 4개 짜리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핀란드 ( 통나무집 )산타클로스, 눈과 사우나로 우리에게 알려진 북극권의 나라다. 지구상에서 아일랜드 다음으로 가장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밤이 긴 나라로 북유럽의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주거지역 이외에 산림과 호수들이 많으며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을 지닌 나라다.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사람들이 생활하기 적당하게 습기를 조절하고 습기에 강하다대륙성기후 ( 몽고 ) - 게르대륙성 건조기후와 유목생활에 의한 이동형을 기본으로 하여 텐트의 일종인 게르에서 산다. 몽고는 북서쪽으로 갈수록 높고, 남동부는 고비사막이며 그 중간에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초원지대가 펼쳐져, 유모민족의 활약무대가 되었다. 겨울의 추위가 혹독하고 여름에는 일교차가 크다. 주민의 대부분이 할하족을 중심으로 하는 몽골족이고 생활은 오랜 유목생활을 하고 있다. 백인들이 진출한 이후에는 커피, 카카오, 목화, 사탕수수, 고무 등의 대규모 농장에서 재배하는 플랜테이션이 발달하였다.-말레이시아 ( 수상가옥 )말레이시아는 온난 다습하며 열대의 낙원이다. 고무아 주석이 가장 많이 나는 곳으로 말레이시아 반도는 대부분 산지로 되어 있으며 교통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 일년 내내 여름만 있는 나라로 말레이시아 사바주 원주민은 강이나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집단 생활을 하며 살았기 때문에 수상가옥의 특징을 보인다.건조기후 ( 아라비아반도, 아프리카 )강수량보다 증발량이 많고 기온의 일교차가 크므로 나무나 식물이 자라지 못한다. 지구상의 육지 면적의 약 25%를 차지하는 이 기후 지역은 대체로 남, 북회선을 따라 분포하지만 대륙의 내부 지역에도 널리 나타난다. 식물이라고는 선인장류와 같은 특수한 식물과 수수의 동물만이 드물게 살고 있을 뿐이다. 일교차가 심하여 풍화작용이 활발하며 강수량이 적다. 지하수가 하오거나 하천이 흐르는 오아시스가 있는데 이 부근에서 농업이 이루어진다. 즉, 대추야자, 포도, 밀, 목화 등의 관개농업이 예로부터 발달하였으며 최근에는 사막의 농지화 및 석유개발이 진척되고 있다.-사우디아라비아 ( 토벽집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지역으로 사막이 많이 있다. 고온 다습하고 온도가 높다. 여름철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것이 특징이며, 산악지대는 기온이 낮고 건조하다. 여름은 덥다라는 표현보다 뜨겁다라는 표현이 적절하며 모래 바람이 불기 때문에 얼굴을 가리고 다니며 물이 부족하여 물이 있는 곳에 주거가 이루어진다.온대기후 ( 우리나라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할 뿐만 아니라, 기온이 온난하여 강수량도 비교적 적합하여 인류가 생활하기에 가장 알맞아 다른 기후지역에 비해 문화가 발달하였다. 가장 더운 달의 월평균 기온은 18℃ 정도이며, 가장 추운 달의 월평균 기온은 -3℃이며 온난한 기후조건과 농경생활에 의한 정착형을 기본으로 하며 다양한 지형 및 주거지 건축에 필요한 여러 가지 종류에 따라 다양한 주거지. 기와는 내구성을 증가시키고 건물 자체 경관을 아름답게 한다. 기와의 사용은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지기도 한다.한대기후 ( 알라스카)여름에는 월평균 기온이 10℃를 넘지 못하며, 1년 중 대부분이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으므로 나무가 자라지 못하는 기후이다. 양극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이 기후 지역에는 백야현상과 오로라를 볼 수 있는데 옛날에는 버려져 있다시피 했으나 오늘날은 기상 관측, 자원개발, 군사적 목적으로 중요시되고 있다. 북극지방에서 조금 남쪽으로 가면 짧은 여름동안만 눈과 얼음이 녹아 땅이 드러나고 풀과 이끼 등이 자라는 곳이 있다. 땅속에는 여름이라도 녹지 않는 영구 툰드라층이 있다. 이 지역에는 에스키모, 라프족, 사모예드족, 등 소수 민족이 물개, 백곰 등을 수렵하거나 순록을 기르면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항공, 군사기지가 건설되고 있다.알래스카 ( 이글루 )알래스카는 추운 지방으로 따뜻한 모피를 입는다. 이글루는 눈을 만든 에스키모인의 집인데 눈으로 덮힌 이곳에서는 얼음을 이용해서 집을 만들며 춥고 눈이 많아 자동차나 기차등의 교통기관을 이용하는데 애로점이 있기 때문에 개썰매를 이용하여 물건을 옮기고 사람도 썰매를 이용하여 이동한다.▶건조 지역(이집트)의 주거 문화-건조 기후의 특징건조기후는 강수량이 적기 때문에 일어나는 기후형으로서 강수는 지표로부터의 증발, 식물로부터의 증산에 의하여 모두 소비된다. 증발산량의크기는 기온의 관수이므로 건조기후는 강수량만으로는 결정되지 않는다. 건조기후는 기후의 구분에 있어서 강수량과 습도와 같은 특성을 기준으로 크게 2대 구분할 경우 습윤 기후에 상대적인 용어이다. 보통 연강수량은 250㎜ 이하이며 지표의 수분은 거의 증발, 발산되어 남아 있지 않은 기후이다. 강수량이 연평균 250㎜ 이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이 연 20㎜ 이하를 나타내며 강수의 편의가 심하여 몇 년 만의 비가 내리기도 한다. 최대 15년 만에 비가 내린 적도 있다. 강수량에 대한 증발량은 최대 20배 가까이 된다. 기온의 특색역만이 관개수로에 의해 농업이 가능한데 주택은 삭막한 기후에 배타적으로 지어졌다. 사막의 모래바람으로부터 보호받아야하고 그늘이 있고 시원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토속건축은 두꺼운 벽체와 지하공간을 이용하였다. 또한 파키스탄의 히데라바드에서는 건물내부에 통풍성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일정 방향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끌어들이기 위하여 윈드 캐처장치를 설치하였다.◀고온 건조한 곳에서는 지하공간의 서늘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스텝지역 주택의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중정이다. 중정 역시 통풍구나 윈드 캐처와 같이 내부의 온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중정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건물내부의 수직적 공기 유동을 발생시켜 건물내부의 쾌적한 미시기후를 형성한다. 중정의 지붕과 1층과는 20도 정도의 온도차가 있기 때문에 중정과 로지아는 다기능적 공간이다.사막지역은 그야말로 찌는 듯한 높은 온도에 물이 거의 없어서 인간은 수렵채취인과 같이 계속적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이들의 주택은 임시적이고 휴대 가능하여야 한다. 이러한 사막지역에서 영구적 구조의 주택은 오로지 사막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재료인 흙으로 아주 두꺼운 벽을 만들고 서늘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표면 아래로 파내려 간다.이집트의 기후는 대부분의 지역이 건조기후에 속한다. 나일강 계곡과 지중해연안의 좁은 해안지방을 제외하면 전국이 사막기후가 된다. 지중해연안에서는 겨울에 약간의 비가 내리는 지중해성기후를 나타내며 기온도 1년을 여름과 겨울의 두 계절로 나누고 있다. 4~10월은 고온이며 공기가 건조한 하계이고, 11~3월의 동계에는 낮에는 덥고 야간에는 서늘하다. 연강수량 100㎜ 이상이 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 내륙으로 갈수록 거의 비가 없는 지대로서 나일강의 혜택으로 관개용수의 편의를 얻을 수 없는 곳은 곧 불모의 사막인 것이다. 기온의 교차가 매우 심하고 여름에는 사막에서 낮에 50℃ 이상의 극단적인 고온현상이 나타난다.-고대 이집트의 주거건축가장 오래된 주택은 이집트의 유적에서 볼 수 있다 단면도
건축 설비▶COP에 대한 고찰● COP의 정의?COP란 간단히 말하면 입력 에너지 대비 출력 에너지의 비율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히트펌프의 경우 입력된 에너지(전기) 보다 수배의 출력에너지가 생산된다. 그것은 공기, 폐수 폐기열의 에너지를 히트펌프가 얼마나 회수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생산된 에너지를 입력된 에너지인 전기량에 나누어 효율을 표시한 것이 COP다. 즉, 전기성능계수이다.● COP의 효율전기는 1kw를 사용하면 1000w(860kcal)의 열량을 발생시키거나, 1000w의 열량을 빼앗아가게 됩니다. 그때의 COP가 1인데 냉동기, 에어컨, 히트펌프식 난방기 등은 그 COP가 2.0 ~ 4.5까지 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열 교환기 때문인데, 물론 주 동작은 콤푸레셔에서 하지만 열교환기를 통하여?대기의 기온을 활용하여 냉매를 식히게 되므로 콤프레셔의 동작에 의한 기본효율(COP=1)에 공기가 하는 일이 더해져서 COP가 2되고 3.5도 됩니다. 만약에 공기보다 더 차가운 물질(예를 들어 지하수 등)을?열교환 물질로 이용한다면 COP가 4 - 4.5까지도 올라가게 됩니다.???실내온도 5도 실외온도 10도라고 할때 냉동기의 기본 원리는 -5℃의 온도를 가진 냉매가 실내의 열교환기에서?냉기를 실내에 주고 상대적으로 온도가 높은 실내에서?열기를 10℃만큼 흡수하여 5℃가 됐다면 콤프레셔는 단열압축을 통하여?냉매의 온도를 40℃정도로 올려줍니다. 이것이 실외의 열교환기를 통과하면서 대기의 기온에 의해??15℃정도로 낮아집니다.? 이 15℃의 냉매는 팽창밸브를 통과하면서 단열팽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온도가 다시 -5℃도로 낮아집니다.?콤푸레샤의 역할은 단열압축을 통하여 온도를 대기 온도보다 훨씬 높게 올려주고 실외 열교환기는 열교환 물질(공기, 물)의?온도차를 활용하여 냉매를 식힌 다음 팽창 밸브는 단열 팽창을 통하여 온도를 낮추는 작용을 하고 실내 열교환기는 이 온도를 이용하여 실내에서 온도를 교환해주는 유기적인 일을 통해 지속적으로 차가운 바람을 공급하는데, 이때 실외 열교환 물질의 온도와 콤프레샤에 의한 온도 차이가 크면 클수록 COP는 올라간다.그러나 무조건 차이가 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고 여기에 따른 열교환기의 능력과 팽창 밸브의 능력 등과의 밸런스가 맞아야 제대로 효율이 나온다.?● COP 대한 고찰COP(coefficient of performance)는 ?시스템의 성능계수를 나타며, COP를 사용하는 경우는 Zone ?이 난방운전을 수행하는 경우 사용하며,? *냉방운전을 요하여 공조하는 경우 EER (Energy efficiency ratio)을 사용한다. 냉동 사이클은 공기열원을 이용하여 열이동시키는 사이클입니다. 시스템의 효율이 1.0 이 넘어갈 경우 에너지 보존법칙에 위배되는것이 아닌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수 있겠으나, 그렇지는 않다.? 다시말해 냉동사이클은 냉방열량, 난방열량, 공급된 전기에너지가 있으며, 이들은 서로 에너지보존법칙을 만족시키고 있다.?다시 말해 냉동사이클은 이론적으로 보자면 냉방열량+압축기에 공급된 에너지=난방열량"의 균형을 이루고 있으나 우리가 표현하는 COP와 EER에서는 난방열량 혹은 냉방열량만을 단독으로 사용하면서 공급된 전기 에너지량을 나누어 표시하기 때문에 에저지 보존법칙에 위배되는것처럼 보일 뿐입니다.전기의 발열량은 1 ?Kw당 860Kcal (1000w) 로 언제나 변함없다.그러나 히트펌프나 냉동기의 전력은 냉매를 압축하는 compresser를 구동하거나 열순환을 위하여 ?Fan moter등을 작동하는데 쓰여진다.
건축 설비▶결로방지에 대한 고찰● 결로의 정의결로 ? 표면 결로 벽과 배관, 유리면의 표면온도가 낮아지고 표면 부근의 공기 온도가 결로 온도 이하로 되면 발생하는 이슬맺힘 현상을 말한다. 표면이 결로수에 의하여 습기를 머금고 때나 곰팡이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내부 결로● 자동차에서 결로가 일어나는 이유결로가 일어나는 이유는 차량 실내와 차량 외부공기의 과다한 온도차이, 습도차이, 공기온도 차이에 의해 자연스럽게 발생되는 현상이다. 즉, 온도 차이에 따른 수분 함유량 때문이다.공기중에 포함하고 있는 수분의 양에는 한계가 있는데, 이 한계량은 온도가 올라가면 증가한다. 따라서 일정한 습기를 품은 공기의 온도가 내려가면 한계량을 초과한 수분이 물로 뭉치기도 한다.겨울철에 해가 지면 주변 모든 물질의 온도가 낮아지는데, 유리나 금속 등은 나무나 공기보다 온도가 먼저 낮아진다. 그러면 유리나 금속 등 온도가 빨리 낮아지는 물질 가까이 있는 공기도 먼저 차가워지게 되고 수분 함유량이 한계를 초과하게 된다. 수분이 물로 뭉칠 때는 빈 공간에서 자기들끼리 뭉치는 것이 아니라 주의 가까운 물질에 달라붙어 뭉치는 증상이 발생되기 때문에 유리에 이슬막이 생기며 오랜시간동안 차갑게 노출되는 경우에는 이슬 맺힘이 얼어붙어 성에가 된다.결로 현상은 자동차 유리의 안쪽이나 바깥쪽이나 마찬가지로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자동차 안의 공기는 양이 얼마 되지 않으므로 뭉칠 수 있는 수분의 양도 미미해 보통 바깥쪽에만 이슬막이 생긴다. 비가 올 때는 차유리 안쪽에 이슬막이 생기는데, 이는 대기보다 차가운 빗방울이 차 유리를 냉각시키고, 또 자동차가 달릴 때 유리창의 물기가 기화하면서 창의 열을 추가로 뺏어가기 때문이다.● 자동차에서 결로가 일어나는 예시안 유리 결로 생기는 이유 - 내부 습기가 많아지는 경우실내 뒷자석 선반위 또는 트렁크내에 불필요한 물건들이 적재한 경우차량 실내가 완전 밀폐되어 공기가 순환되지 않는 경우실내공기가 트렁크룸으로 순환하도록 되어 있으나 순환통로가 막혀 공기기 순환되지 않을 경우승차인원이 많은 경우 (호흡할 때 나오는 더운 바람에 의해)바깥 유리 결로 생기는 이유 - 외부의 수증기가 유리에 붙어 액화되는 경우● 습공기선도를 통한 결로외부온도내부온도외부온도내부온도-습공기선도-결로가 많이 일어나는 계절은 여름과 겨울이 있는데, 그러한 이유는 여름에는 비가 와 습도가 높아지고, 내.외부의 온도차가 생겨 외부에 있는 수증기가 차가운 유리면에 붙어 액화가 일어나고 그러한 이유로 결로가 생기게 된다. 겨울은 온도가 낮은 외부에 비해 내부는 히터를 틀어 온도가 높아지게 되어, 내.외부 온도차가 생긴다. 그래서 내부에 있는 수증기가 차가운 유리면에 붙어 결로가 생기게 된다.-위의 표에서 여름철과 겨울철에 결로가 생기는 과정● 결로 제거 방법- 히터를 작동하여 유리창 밑에서 나오는 더운 바람이 유리창에 붙어 있는 물방울들을 다시 기화하게 한다.- 내, 외부 온도 차이에 의해서 생긴 결로 또한 창문을 열어 공기를 순환시키거나 에어컨, 히터를 작동하여 내, 외부 온도를 비슷하게 맞춘다.- 자동차 내부에 습도가 높아져 생긴 결로는 창문을 열어 공기를 순환시키거나 내부를 제습시켜 습도를 낮춘다.히터를 통한 앞유리 결로 제거 에어컨을 통한 온도 조절
건축 시공▶ 공정관리의 정의▶ 차트의 종류▶ 공정관리 기법의 발전 과정● 공정관리의 정의공정관리란 한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작업ㅇ르 주어진 공기 내 완성하기 위하여 공사에 관련된 정보를 분석한 후 시공방법을 결정하고 일정계획을 하며 이에 따른 장비, 자재, 인원, 외주계획 등을 수립하고 이러한 요소들의 최적화를 취하고 공사가 진척되어 감에 따라 감에 따라공기지연 및 조기 완공 등 께획변경 사항 등에 대한 공기의 영향을 분석하고 설계변경에 따른 재 계획을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생산성 증대 및 품질향상, 공기지연 요소를 감소시키는 총체적인 과정을 말한다.● 차트의 종류1. 간트 차트(Gantt chart)1900년대 초 테일러에 의하여 표준시간 설정 등의 과학적 사고에 의한 공정관리 개념이 도입되었다. 도표상에 횡선식 막대그래프를 이용하여 작업의 특정한 시점과 기간을 표시함으로써 계획과 진행을 비교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간트 차트는 시각적인 명료성 때문에 각 공종별 공사의 공사일정 및 전체공사 일정을 파악하기가 용이하고 특별한 지식이나 경험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작업간 연결관계가 불분명하므로 주공정선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2. 바 차트 (Bar Chart)바 차트는 세로축에 작업명을 순서에 따라 배열하고 가로축에 날짜를 표기한 다음, 각 작업의 시작과 끝을 연결한 횡선의 길이로 작업기간을 표시한 그래프이다. 각 작업과 공사 전체의 공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경험이 적은 사람도 사용이 쉬우나, 작업 상호간의 선후과계나 전체공기에 영향을 미치는 크리티컬 패스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3. cpm 기법복잡한 시설설계 및 시공을 위한 계획과 진도관리를 개선할 목적으로 개발되어 현재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공정관리기법이다이 기법은 네트워크상에 작업간의 관계, 작업요소 시간 등을 표현하여 일정계산을 하고 전체 공사기간을 산정하여 공사수행에서 발생하는 공정상의 문제를 도해나 수리적 모델로 해결하고 관리하는 기법이다. 즉, 일정계산을 통하여 각 작업의 착수 및 완료시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 각 작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유시간을 알 수 있어 작업계획을 수립하는데 편리하다.cpm 기법을 이용하여 주어진 공사에 대한 공정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입력자료로써 각 작업의 명칭과 작업기간 및 선행작업 등의 명시된 작업목록표를 작성하고, 작성간의 선후관계를 분석하여 논리적 순서를 결정한다. 다음으로 결정된 작업순서를 토대로 공정표를 작성하여 한 작업의 착수가 다른작업의 완료에 의존하는 경우는 두 작업이 상호 의존성 없이 관계를 이루어 직렬로 연결되고, 두 작업이 상호 의존성 없이 병행작업이 가능한 경우는 독립관게를 이루어 병렬로 연결된다. 기본 공정표가 완성되면 작업의 착수완료 일정 및 여유일수를 계산하고 주공정선을 결정한다?cpm의 다른 기능으로 공기지연 시 최소 비용시간 이론에 의한 공기조정, 자원평준화 및 자원배당에 의한 자원의 효율적 사용 등이 있다. 기본 공정표가 완성되면 작업의 착수완료 일정 및 여유일수를 계산하고 주공정선을 결정한다.● 공정관리의 발전 과정- 간트 도표(Gantt chart)1900년대 초 테일러(F. W. Taylor)에 의하여 표준시간설정 등의 과학적 사고에 의한 공정관리 사상이 도입 된 후에 1차 세계대전 중 미육군 프랑크포오드(Frankford) 병기청의 콘설턴트였던 간트(H. L. Gantt)에 의하여 고안된 간트 도표에 의한 계획기법이 도입되었다.[그림 2-1]의 철근Concrete 공사의 예를 들어보면 Gantt Chart는 각 작업의 완료시점을 100으로 하여 횡축에 그 달성도를 나타낸다. 이것을 [그림 2-1]의 일이 착수된 후 15일을 경과한 경우에 대해서 그림으로 나타내면 [그림 2-2]와 같이 된다.[그림 2-2]는 각 작업의 현재 시점에서의 진행상태 또는 달성도는 알 수 있지만, 각 작업에 필요한 일수 및 공기에 영향을 주는 작업이 어느 것인지 불분명하다. 예를 들면 철근가공은 20% 남아 있는데 이는 철근가공이 며칠 남아있는 것인가, 또 이것이 늦어지면 공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의 여부가 불분명하다. 이러한 결점을 일부 보완 수정한 것이 Bar Chart기법이다.- Bar Chart기법Bar Chart기법은 횡축에 일수를 잡는다. [그림 2-1]을 도시하면 [그림 2-3]과 같이 된다. 이그림을 보면 각 작업의 소요일수를 알 수 있고, 또 작업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되어 막연하지만 작업간의 관련을 파악 할 수 있다.그러나, 여기서에서도 Critical Path로서 공기에 영향을 주는 작업이 어느 것인지를 표시하는 것이 곤란하다. Gantt Chart 및 Bar Chart에 대해서 특성을 비교해서 정리하면 [표 2-1]과 같다- PERT(Program Evaluation & Review Technique)기법의 개발앞의 [표 2-1]의 결점을 해결한 것이 PERT기법이다.PERT기법의 최초 연구 및 적용은 미해군에서 시작되었으며, 1956년에 Polaris잠수함 건조계획을 계기로 하여 대규모적인 신규 군사발전계획을 담당할 특별 사업국을 신설하였다. 여기에서 대륙간 탄도탄 및 기타 연구개발사업을 담당하여 본 결과 종전의 관리기법을 개선한 새로운 관리기법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