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양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인지심리학 - 인간의 기억구조특성에 따른 기억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
    과목명 : 성격심리학Ⅰ. 서론인지심리학은 사람들이 정보를 지각하고 학습하며 기억하고 생각하는 방식에 관한 학문으로, 실험, 신경과학 연구, 자기보고, 사례연구, 자연관찰,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의 연구방법을 바탕으로 발전해왔다.(Sternberg, 2016) 이러한 인지심리학 연구를 통해서 인간의 기억 특성과 구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론들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억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인간의 기억 특성과 구조1) 기억기억이란, 새로운 정보를 저장하고, 오랜 시간동안 유지하며, 필요할 때 그 정보를 꺼내오는 수단임과 동시에 장기 기억에 저장 및 유지되어 있는 정보를 인출하는 역동적인 시스템이다. 즉, 모든 인지과정 및 활동에 있어서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Sternberg, 2016)기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부호화, 저장, 인출의 세 가지 주요 과정을 거친다. 우선 물리적인 감각 입력 자극을 기억의 표상 형태로 전환시키는 ‘부호화’(입력)과정을 거치며, 이렇게 부호화된 정보는 기억에 유지되도록 하는 ‘저장’과정을 거친다. 이렇게 저장된 기억은 ‘인출’과정을 통해서 꺼내어진다. 여기서 기억이 어떻게 저장되고 인출되는가에 대한 문제에 대해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이 바로 정보의 ‘부호화 형태’이다. 즉, 기억이 어떤 형태로 부호화되어 있느냐에 따라 인출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는 개념은 단기기억과 작업기억이다.2) 단기기억과 장기기억Shiffrin와 Atkinson는 단기기억에 대해 장기기억으로 정보의 저장, 인출 등 정보의 흐름을 관리하며, 짧은 시간 동안만 유지되는 정보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러한 단기기억은 암송을 통해서 장기기억으로 전환되어진다. 단기기억에 유지되어 질 수 있는 정보량은 7±2(Miller, 1956)으로 매우 제한적이며, 충분히 처리되기 전 다른 정보가 입력이 되면 소멸되어 버린다.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제시된 것이 그리고 이를 통제 및 관리하는 ‘중앙집행기’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이러한 장기기억과 연결되는 단기기억과 작업기억이 어떠한 형태로 부호화 되어 저장되느냐는 즉, 얼마나 오래 효과적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저장되어질 수 있는가에 중요한 시사점이 될 수 있다.2. 기억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기억발달 연구를 하는 학자들은 그동안의 많은 연구들을 통하여 기억의 발달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크게 정보처리 속도와 단기기억과 관련된 기본 용량, 기억 과제에서 다루는 정보와 관련된 사전 지식, 기억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돕는 방법인 기억술, 기억에 영향을 주는 변인들에 대한 지식 및 기억 과정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메타기억 이렇게 4가지라고 보았다.(DeMarie& Ferron, 2003; Schneider & Pressley, 1997; 정다운, 2011) 이러한 4가지 요인을 바탕으로 기억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서술해보고자 한다.가. 정보처리 속도와 단기기억(작업기억)의 기본용량1) 반복하여 되뇌임을 한다.단기기억 또는 작업기억은 약 30초에서 몇 분의 짧은 시간 동안만 정보가 유지되는 기억이다. 이러한 단기기억과 작업기억은 암송되지 않으면, 새로 들어온 또는 이전에 들어온 정보들에 의한 간섭으로 망각이 일어나고 사라지게 된다. 이 이유는 단기기억 또는 작업기억에 유지될 수 있는 정보량이 7±2로 한정되어져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되뇌임이 있다. 작업기억 안에 있는 정보를 계속해서 반복하여 되뇌임을 하다보면 그 정보는 정교화가 되어 지고, 이를 통해 장기기억으로 전이되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예를 들면, 어떤 한 노래를 듣고, 노래의 가사를 그냥 듣고 흘려버리면 잊어버리게 되지만, 반복해서 가사를 흥얼거리다 보면 어느 샌가 가사가 외워져있는 경우를 들 수 있다.2) 청킹 방법을 이용한다(분류 및 조직).청킹(chunking)이란 정보를 의미 있는 단위로 묶어 기억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킹을 이용할 때에는 단기기억의호가 01041168714라고 한다면 010/4116/8714와 같이 단위를 나눠서 기억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또는 장을 봐야 하는 목록이 정해져 있을 때, 과일(사과, 포도, 감, 귤), 야채(버섯, 파, 마늘, 당근), 유제품(치즈, 우유) 이렇게 의미 있는 범주로 나눠서 기억하는 것이 좋다.3) 간격을 두고 여러 번 학습한다(분산학습).한꺼번에 몰아서 기억하려고 하면, 그 정보는 장기기억으로 전이되기보다는 단기기억에 남은 상태로 망각되기 쉽다. 단기기억 속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전이시키기 위해서는 간격을 두고 여러 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간격효과’라고 하는데, 각 학습 간 시간 간격이 길수록 기억에 더 오래 유지된다고 설명되어진다.(Sternberg, 2016) 한 번의 학습으로 습득된 정보는 반복되어 학습되어지지 않으면 쉽게 망각되지만, 간격을 두고 학습한 내용을 복습한다면, 뇌는 그 정보를 중요한 정보로 기억에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나의 예시로 영어 단어를 외울 때, 한 번에 다 외우려고 하기보다 암기장 또는 메모장을 사용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밥을 먹을 때 등 시간이 날 때 마다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다.나. 기억 과제에서 다루는 정보와 관련된 사전 지식정보를 기존의 사전 지식 또는 이미지와 연결시켜 기억하는 방법들로, 정교화 암송을 이용하는 기억전략이다. 장기기억은 의미부호를 사용하여 저장되는데 즉, 정보를 의미 있는 사전지식 또는 이미지와 연결하여 기억한다면, 그 정보는 정교화 되어 장기기억으로 전이되고, 오래 기억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를 활용한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살펴보자.1) 장소법기억해야 하는 정보를 익숙하고 친숙한 장소와 연결시켜 기억하는 방법이다. 장소법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익숙한 장소를 마음속으로 시각화해야한다. 이때 중요한 점은 한 위치가 다른 위치와 구분이 잘되는 장소여야 한다.(한국심리학회 이영창, 2014)예를 들어, 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장을 와 물건을 연결시켜 기억한다면 효율적으로 기억할 수 있다. 또는, 암기해야하는 단어나 정보들을 방 곳곳 구분되는 장소에 붙여놓고 외우는 것도 장소법을 활용한 예로 볼 수 있다. 나 또한 수험생활을 하면서 수학공식들을 방 곳곳 눈에 보이는 장소에 붙여놓고 암기했던 기억이 있다.2) 핵심단어법어떤 단어가 가진 이미지를 중심으로 핵심단어(중요한 정보)를 기억하는 방법이다. 핵심단어법은 특히 외국어 어휘학습을 위해서 많이 사용되어지는데 예를 들면, 준수하다 라는 뜻을 가진 'obey'라는 영어단어가 우리말의 어버이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것을 이용하여, ‘어버이의 말씀을 준수해야 한다.’라는 이미지를 기억하여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다.(고성순, 2012)나의 예시로 과거 수험생 시절에 핵심단어법을 이용해 영어단어를 암기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러한 방법으로 암기를 할 경우 해당 단어를 보면 바로 이미지가 그려서 뜻이 즉각적으로 떠올라 유용하게 사용했던 방법이다.3) 상호작용하는 심상을 형성하여 기억한다(이야기법).서로 무관한 정보들을 이미지를 형성하여 기억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침, 사과, 하늘, 창문’이라는 단어를 기억해야한다고 하자. 이때 이 단어들은 서로 무관하지만, ‘아침에 일어나 사과를 먹으면서 창문 밖의 하늘을 바라보았다.’라는 이미지를 만들게 되면, 이 단어는 쉽게 기억될 수 있다. 즉, 서로 무관한 정보들에 대해 심상 또는 이야기를 만들어 기억하게 되면, 그 정보는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다.4) 정보가 인출되어야 하는 상황과 유사한 상황에서 학습한다.정보를 기억해내야 할 때의 맥락과 학습했을 때의 맥락과 유사할 때, 해당 정보는 인출되기 쉬우며, 이를 ‘맥락효과’라고 한다. 이러한 맥락효과를 이용했던 나의 경험으로 수능 영어 듣기 시험이 점심시간이 끝난 후 치러진다는 것을 활용하여, 매일 점심시간이 끝나면 영어 듣기 문제를 풀었던 기억이 있다.5) 정보를 자신과 관련시켜 기억한다.자기 자신과 관련된 기억은 더 잘 기억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를 ‘자기참조효 암기를 한다면, 더 오래 기억될 수 있을 것이다.다. 기억술기억술이란 정보를 장기기억에 저장할 때 사용하는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활동으로, 기억전략이라고도 한다. 즉, 정보를 장기기억에 저장할 때 사용하는 체제화 된 방법을 말한다.(한국교육심리학회, 2000) 기억술의 종류로는 위에서 언급한 되뇌임, 청킹(단위), 장소법, 핵심단어법, 이야기법, 맥락효과, 자기참조효과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기억술이 존재한다. 이런 다양한 기억술에 대해 알아보자.1) 두음문자법단어의 첫 음절을 기억하는 방법이다. 우리가 학창시절 행성의 순서를 외우기 위해 행성의 앞글자만 따서 ‘수금지화목토천해명’으로 외웠던 것 또는 조선 왕조의 순서를 외우기 위해 왕 이름의 앞글자만 따서 ‘태정태세문단세...’로 외웠던 것도 두음문자법에 해당하는 암기방법이다.2) 음운기억법정보를 음운을 적용하여 기억하는 방법이다. 음운기억법을 활용하여 운율이 형성된 정보들은 쉽게 장기기억으로 전이될 수 있다. 이 방법을 사용했던 나의 예시로 주기율표를 외울 때, 산토끼 노래에 원소이름을 넣어 외웠던 경험이 있다.3) 시각화정보를 눈에 보이는 형식으로 시각화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메모하기, 노트에 정리하기 등을 통해 학습하는 내용을 시각화한다면, 그 정보는 장기기억으로 전이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라. 메타기억메타기억은 기억의 내용과 조절에 대한 지식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자신의 기억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혹은 기억을 촉진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김춘경, 2016) 즉, 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파악하는 것부터 이를 보완하기 위한 계획과 그 계획의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것에 이르는 전반을 의미한다.(생활 속의 심리학 김경일, 2011) 이러한 메타기억이 뛰어난 사람은 자신이 학습을 할 때, 어떠한 사고과정과 인지과정을 거치는지에 대해 이해하며 이를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을 할 때 필요한 활동과 자.
    인문/어학| 2020.10.21| 5페이지| 2,500원| 조회(17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0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