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실험3. 몰질량의 결정Object이상기체 상태 방정식을 이용하여 쉽게 증발하는 기체의 몰질량을 결정한다.DateSectionResult 11. 플라스크와 알루미늄 뚜껑의 무게: 47.879g2. 냉각시킨 플라스크와 뚜껑의 무게: 48.095g3. 응축시킨 A 시료의 무게: 0.216g48.095g ? 47.87g = 0.216g4. 끓는 물의 온도: 95CENTIGRADE = 95+273 = 368K5. 대기압: 1atm6. 플라스크의 부피: 125mL = 0.125L7. 액체 시료 A의 몰질량: 52.17g/mol이상기체 방정식(PV=nRT)를 이용하면 n={PV} over {RT}이다.P=1atm, V=0.125L, T=368K, R=0.08206atm*L/mol*K따라서 기체의 몰수는 n={1atm*0.125L} over {368K*0.08206atm*L/mol*K}=4.14*10{}^{-3}mol이다.A의 몰질량={해당`물질`질량} over {해당`물질`몰수}={0.216g} over {4.14*10 ^{-3} mol}=52.17g/molResult 21. 플라스크와 알루미늄 뚜껑의 무게: 47.159g2. 냉각시킨 플라스크와 뚜껑의 무게: 47.369g3. 응축시킨 A 시료의 무게: 0.210g47.369g ? 47.159g = 0.210g4. 끓는 물의 온도: 96CENTIGRADE = 96+273 = 369K5. 대기압: 1atm6. 플라스크의 부피: 123mL = 0.123L7. 액체 시료 A의 몰질량: 52.17g/mol이상기체 방정식(PV=nRT)를 이용하면 n={PV} over {RT}이다.P=1atm, V=0.123L, T=369K, R=0.08206atm*L/mol*K따라서 기체의 몰수는 n={1atm*0.123L} over {369K*0.08206atm*L/mol*K}=4.06*10{}^{-3}mol이다.A의 몰질량={해당`물질`질량} over {해당`물질`몰수}={0.210g} over {4.06*10 ^{-3} mol}=51.72g/molAnalysis1. 액체 시료 A의 몰질량 평균값: 51.97g/mol{52.17g/mol`+`51.72g/mol} over {2}=51.94g/mol2. 액체 시료 A(아세톤)의 몰질량: 58.08g/mol3. 오차율 계산:{58.08g/mol-51.94g/mol} over {58.08g/mol} *100(%)=10.57%Discussion몰질량(M)을 물질의 질량(W)과 물질의 몰수(n)에 대해 정의한 식 M={W} over {n}을 몰수에 대해서 정의하면 n={W} over {M`}이다. 이 식을 이상 기체 방정식인 PV=nRT과 연립하면PV={W} over {M}RT가 나온다. 이 식을 M에 대해 정리를 하면 M={WRT} over {PV}식이 나온다.따라서, 몰질량 M에 관한 식인 M={WRT} over {PV}를 이용해 액체 시료 A의 몰질량을 알아내고자 하였다. 절대 온도 T를 알아내기 위해 시료가 증발하고 있을 때의 주변온도인 물의 온도를 측정하였다. 이론적으로 아세톤의 끓는 점은 329.5K이다. 하지만 측정값인 368K, 369K과 큰 차이를 보였다. 이런 오차는 실험 방법에서 발생한 것 같다. 온도 T를 얻기 위해 둥근 플라스크 속의 액체 시료 A의 온도를 얻기 위해 물 중탕을 했다. 그리고 온도계를 플라스크와 같은 높이의 물의 위치에서 측정하였다. 이는 물이 가열되고 있었지만 비커 속에서도 높이에 따라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의 온도 차가 나서 이와같이 하였다. 측정된 끓는점과 이론 상의 끓는점이 차이나는 이유는 물질의 상태에 따라 열전도율이 달라지는데 기체가 액체보다 더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물중탕을 하면서 플라스크 내부에서 매우 뜨거운 기체는 위로 올라가는 작은 구멍을 통해 분출할 것이다. 여기서 오른쪽 그래프와 같이 온도와 입자 수의 관계에서 볼 수 있듯이 기체의 운동은 평균적인 입자들의 운동에너지이다. 여기서 빗금친 뜨거운 기체가 작게 뚫은 구멍을 통해서 분출되어 나간다면 기체의 평균 온도는 하락해야 하며 이 때문에 측정된 끓는점이 약간 높게 나왔다.이번 실험에서 시료를 정할 때 끓는점을 잘 고려해야 한다. 물중탕을 해야하기 때문에 물보다는 끓는점이 낮아야 하며, 상온보다 끓는점이 높은 물질일 때 상온에 꺼냈을 때 바로 액화되어 용기 속에 있던 기체의 질량도 측정할 수 있으며, 밖으로 기체가 분출되므로 독성이 없고 실험시간을 단출하기 위해 분자 구조가 상대적으로 단순하며 비교적 분자량이 작을수록 좋을 것이다.이번 실험에서 둥근 플라스크의 마개로 알루미늄 호일을 사용하였다. 이때 제대로 마개 부분에 접착되지 않으면 물중탕 도중 기화된 수증기가 도로 틈으로 들어가 액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용기를 급하게 식힐 때 용기 속에 들어간 수증기가 표면에 응결되어 측정 무게가 실제 값보다 크게 측정될 수 있다. 그러므로 중탕시 둥근 플라스크에 호일만이 아니라 테이프 등으로 호일을 기둥 부분에 틈새를 감싸 틈을 최소화하는 보완작업이 필요할 것 같다.M={wRT} over {PV}에서 R와 V는 비교적 정확한 값이지만, w와 T는 크게 측정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P는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대기압으로 계산했기에 이러한 오차의 원인으로 인해 계산된 몰질량 M은 실제 값보다 크게 측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원인을 생각해 보면 육안으로는 액체 시료 A(아세톤)가 모두 증발했는지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 이유는 90°C가 넘는 온도에서 물중탕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기포가 발생해 측정에 불편함을 주었다. 실제 둥근 플라스크에 극미량의 아세톤이 남아 있었는데 기체가 다시 응출된 것인지 아직 덜 기화된 것인지 확인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물중탕을 계속 이어나갔다.또한 이 실험에서 아세톤을 이상 기체라고 가정하고 몰질량을 계산하였다. 실험에의 아세톤은 실제기체이다. 실제기체는 이상기체와 달리 분자 간의 인력과 반발력이 존재한다. 인력이 존재한다면 그만큼 기체분자가 벽에 충돌하는 수와 힘이 줄어, 압력은 감소할 것이고, 반발력이 존재한다면 그만큼 기체분자가 벽에 충돌하는 수와 힘이 증가하여 압력은 증가할 것이다. 때문에, 압력 차이를 보정한 값은 P+a( {n} over {V} ) ^{2}이다.실제기체는 이상기체와 달리 기체분자들은 일정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실제 기체의 부피는 측정된 부피에서 기체분자의 크기를 뺀 값(V-nb)이다. 이상기체 방정식(PV=nRT)에서 이러한 변수들을 정정하면 실제기체 방정식 [P+a( {n} over {V} ) ^{2}]*(V-nb)=nRT이 나온다. 이 실제기체 방정식을 이용하여 결과값을 도출한다면 오차를 더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Subject실험3. 몰질량의 측정SectionDate2021.04.15.(목)Object이상 기체 상태방정식을 이용해서 쉽게 증발하는 기체의 몰질량을 결정한다.TheoryⅠ. 몰질량* 몰질량(molar mass): 어떤 물질의 1mol당 질량, 물질의 아보가드로수(6.022*10{}^{23})만큼의 질량- 단위는 g/mol을 사용하여, 수치적으로 그 원소의 단위가 없는 상대 원자량과 같으며, 같은 관계가 한 화합물의 몰질량과 그 상대 분자량에도 성립한다.* 몰(mole)1 mole(기호로는 mol)은 정확하게{}^{12}C 12g에 들어있는 탄소 원자 수와 같은 수의 분자 또는 화학식 단위를 포함한 주어진 물질의 양으로써 정의된다. 예를 들면, 1몰의 에탄올은{}^{12}C 12g에 들어있는 탄소 원자와 같은 수의 에탄올 분자를 포함하고 있다. 1 mole에 존재하는 원자 수를 아보가드로수라고 가정한다.* 몰농도(M, molarity): 용액 1L 중에 녹아 있는 용질의 몰 수몰농도 ={용질의`몰수(mol)} over {용액의`부피(L)} (M={n} over {V})- 몰농도는 물에 녹인 용질의 양에만 관계하며 산의 이온화나 염의 해리와 같은 과정은 고려하지 않는다.* 몰량(molar amount): 여러가지 물리적 성질, 양을 물질 1몰(아보가드로수 개의 단위 입자 집합) 당으로 나타낸 것- 물질의 부피를 V, 몰수를 n이라 했을 때, 몰량 V{}_{m}은 V{}_{m}={V} over {n}으로 나타낼 수 있다.* 몰분율(mole fraction): 존재하는 모든 성분의 전체 몰수에 대한 한 성분의 몰수의 비로 표현되는 차원이 없는 양- n{}_{1}몰의 화학종 1과 n{}_{2}몰의 화학종 2를 가진 이성분 혼합물에서 몰분율 X{}_{1}과 X{}_{2}는 다음과 같다.X{}_{1} ={n _{1}} over {n _{1} +`n _{2}}, X{}_{2} ={n _{2}} over {n _{1} +`n _{2}} = 1-X{}_{1}그러므로 혼합물을 이루고 있는 모든 화학종들의 몰분율을 합하면 1이 되어야 한다. 이 개념은 기체 혼합물과 돌턴의 법칙에서 이미 도입하였다.Ⅱ. 분자량* 분자량(molecular mass, 분자 질량): 분자에 있는 원자 질량(amu 단위)의 합, 구성 원소의 동위체 조성이 천연 조성인 물질의 분자의 평균 질량과{}^{12}C 원자의 물질의 X{}_{2}와 비ex) H{}_{2}O의 분자량 = 2*(수소 원자의 질량) + 1*(산소 원자의 질량)= 2*(1.008amu) + 1*(16.00amu) =18.02amuⅢ. 이상 기체* 이상 기체 (ideal gas): 이상 기체는 무질서하게 운동하는 원자 혹은 분자로 이루어진 가상의 기체이다.이상 기체는 임의 온도와 압력 아래에서 아래의 기체분자 운동론(KMT)가 성립한다.1) 입자의 크기는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입자 간의 거리에 비해 매우 작다.2) 입자들은 끊임없이 불규칙 운동을 하면서 벽면에 부딪친다. 이 힘은 외부에 가하는 압력이 된다.3) 입자 간에 서로 힘을 가하지 않는다; 입자 간 인력이나 반발력은 무시한다.4) 기체 입자의 평균 운동에너지는 기체의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KE{}_{avg}={3} over {2}RT∝T)→ 정리) 기체 분자는 기체가 차지하는 부피에 비해 부피가 없으며, 각각의 분자들은 서로 인력과 반발력이 없고, 모든 충돌은 완전탄성 충돌이다.* 이상 기체와 실제 기체구분이상 기체실제 기체분자의 크기질량은 있으나 부피는 0질량과 부피가 존재0K에서의 상태변화X(기체상태 유지)O(액체나 고체로 변화)상태 방정식완전히 일치고온, 저압에서 일치인력, 반발력XO실제 기체와 이상 기체의 특징이 차이나는 이유는 실제 기체가 이상 기체와 달리 분자 사이에 인력이 작용하고 분자 자체의 부피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내용을 종합해보면, 온도가 높고 압력이 낮으며 분자 간 인력이 작고 분자량이 작을수록 이상 기체 상태방정식에 더 잘 성립함을 알 수 있다.(a) 200K에서 여러 가지 실제 기체 (b) 여러 온도에서의 질소 기체※이상 기체에 가까운 기체의 순서 ※이상 기체에 가까운 온도 순서H{}_{2} > N{}_{2} > CH{}_{4} 674K > 294K > 203K(y축의 압축인자 z(z={PV} over {nRT})의 값이 1에서 벗어나면, 이상기체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Ⅳ. 상태방정식* 보일의 법칙(Boyle’s law): 일정한 온도에서 일정한 양의 기체에 가해진 압력은 부피에 반비례한다.V=k{1} over {P}∝{1} over {P}(V: 부피, P: 압력), PV=k(일정)* 샤를의 법칙(Charles’s law): 일정한 압력에서 어떤 기체가 차지하는 부피는 절대온도와 정비례한다.V=bT∝T(V: 부피, T: 절대온도),{V} over {T}=b(일정)3) 아보가드로의 법칙: 일정한 온도와 압력에서의 기체의 부피는 존재하는 기체의 몰수에 정비례한다.V=an∝n(V: 부피, n: 분자의 몰수),{V} over {n}=a(일정)Ⅴ. 이상 기체 방정식지금까지 논의되었던 기체 법칙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보일의 법칙: V∝{1} over {P} (n과 T가 일정)- 샤론의 법칙: V∝T (n과 P가 일정)- 아보가드로의 법칙: V∝n (P와 T가 일정)기체의 거동을 나타내기 위해 세 가지 법칙을 종합하여 하나의 종합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V∝{nT} over {P} → V=R{nT} over {P} ∴PV=nRT여기서 R은 비례상수로 기체 상수라고 한다. PV=nRT 식은 네 변수 P,V,T,n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상기체 방정식이라고 한다.참고) 0CENTIGRADE ,1atm의 조건을 표준온도와 압력이라하며 STP라고 표현하는데 이 조건을 기준으로 R을 구해 보면R={PV} over {nT}={(1atm)(22.414L)} over {(1mol)(273.15K)}= 0.8206atm*L/mol*KⅥ. 기화(vaporization): 액체 상태의 분자가 액체 표면으로부터 벗어나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게 되면 상태변화가 일어나는 데 액체가 기체로 전이되는 과정을 말한다.끓음은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 한 물질의 끓는 점 이상의 온도에서 기화하는 과정을 말한다. 끓음은 액체 내부와 표면에서의 기화를, 증발은 액체 표면에서만 기화 현상을 말한다.ApparatusReagent이름: 아세톤(CH{}_{3}COCH{}_{3}),분자량: 58.08g/mol(3mol*12.01g/mol + 6mol*1.008g.mol + 1mol*16.00g/mol)끓는점: 56.5 °C, 녹는점: -94℃특징: 휘발성과 인화성이 크다. (인화점:-18℃)무색 투명하고, 자극적이면서 약간의 달콤한 냄새가 나는 액체이다.
Subject실험 2. 아보가드로 수의 결정Date2021.04.01.SectionObject물 위에 생기는 기름막을 이용해서 몰(mole)을 정리하는 데 필요한 아보가드로 수를 결정한다.TheoryⅠ. 아보가드로 수(Avogadro’s number,Na)한 원자와 분자의 실제 질량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질량에 대한 절대적이고 거지적인 척도와 개별 원자와 분자의 질량에 대하여 확립된 상대적이고 미시적인 척도와의 관련성을 알아야 한다. 이 들 사이의 관계가 바로 아보가드로 수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다.* 아보가드로 수: 정확히 12g의{} LSUP {12}C 내에 존재하는 원자의 수N{}_{A}=6.0221420*10{}^{23}한 개의{} LSUP {12}C 원자의 질량은 정확히 12g을 N{}_{A}를 나누면 된다.{} LSUP {12}C 원자 한 개의 질량={12.00000g} over {6.0221420*10 ^{23}}=1.9926465*10{}^{-23}g이것은 매우 작은 질량으로 탄소 12g에는 매우 많은 수의 원자가 들어있음을 반영한다.Ⅱ. 몰(mole)* 몰: 화학자들이 원자, 분자, 이온을 계산할 때 쓰는 가장 기본이 되는 계산 단위- 물질의 1몰 = 아보가드로 수의 원자, 분자 또는 다른 입자가 들어있는 양-{} LSUP {12}C 1몰 = N{}_{A}개의{} LSUP {12}C 원자- 물 1몰 = N{}_{A}개의 물 분자Ⅲ. 몰질량(molar mass)* 몰질량: 어떤 원소의 원자 1몰의 질량- 단위는 g/mol을 사용하여, 수치적으로 그 원소의 단위가 없는 상태 원자량과 같으며, 같은 관계가 한 화합물의 몰질량과 그 상대 분자량에도 성립한다.ex) 물의 상대 분자량: 18.0152, 물의 몰질량: 18.0152g/molⅣ. 극성 분자(polar molecule)극성이란 화학에서 이중극자 혹은 그 이상의 다중극자를 갖는 분자나 분자단에서 나타나는 전하의 분리를 의미한다. 극성 분자의 경우 전자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않고 물에 대한 용해도가 커 물에 잘 녹는다.ex) H{}_{2}O(물), HCl(염화수소), NH{}_{3}(암모니아), C{}_{2}H{}_{5}OH(에탄올), 설탕, 이산화황, 이산화 질소 등Ⅴ. 무극정 분자(nonpolar molecule)무극성이란 극성이 매우 적거나, 심하게 없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무극성 분자는 극성 분자에 비해 일반적으로 분자 간의 인력이 적으며 반데르 발스의 힘이라는 유사 극성으로 결합력을 강화하기도 한다. 전자가 고르게 분포되며 물에 잘 녹지 않는다.ex) CO{}_{2}(이산화탄소), O{}_{2}(산소), N{}_{2}(질소), I{}_{2}(아이오딘), C{}_{6`}H{}_{6`}(벤젠), CH{}_{4}(메탄), CCl{}_{4}(사염화탄소), 헥산 등Ⅵ. 전기음성도(electrone gativity)어떤 결합이 비극성 공유결합인지, 극성 공유 결합인지 아니면 이온결합인지를 평가할 때 이용한다.* 전기 음성도:한 분자를 구성하는 원자들이 분자 내 전자들을 끌어당기는 세기→ 원잘의 전기음성도 값이 크다는 의미는 자신에게 전자를 끌어당기는 세기가 상대적으로 큰 것을 나타낸다.* 전기음성도의 주기적 경향성* 전기음성도와 결합의 극성화합물F{}_{2}HFLiF전기음성도 차이4.0-4.0=04.0-2.1=1.94.0-1.0=3.0결합형태비극성 공유결합극성공유결합이온결합- F{}_{2}의 경우 전자들은 불소 원자 사이에 균등하게 공유되고 있는 비극성이다.- HF는 H원자와 F원자 사이의 전자의 공유가 대등하지 못해 결합은 극성이다. 전기 음성도가 큰 불소 원자는 전자밀도를 끌어 당기고 상대적으로 전기음성도가 작은 수소 원자로부터 전자밀도는 멀어지게 한다.({}^{ delta +}H - F{}^{ delta -},delta +: 부분적 양전화 /delta -: 부분적 음전화)- LiF는 Li 원자와 F 원자 사이의 큰 전기 음성도 차이로 인해 전자는 Li으로부터 F으로 완전히 이동한다. 그 결과 결합은 이온성이다.→ 두 원소 사이에 전기음성도의 차이가 클수록 극성결합이 더 크다.Ⅶ . 이중극자(쌍극자) 모멘트 (dipole moment,MU )* 이중극자 모멘트: 이중극자 크기의 정량적 척도- 같은 크기이지만 반대 부호의 두 가지 전기전하들이 어떤 거리로 분리될 때 만드는 이중극자의 척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크기는 분화된 전하량이 클수록, 전하간 거리가 증가할수록 증가한다.(M=Qr) F{}_{2}와 같은 비극성 분자의 이중극자 모멘트는 전하 분리가 없으므로 0이다.M=Qr=(1.60*10{}^{-19`}C)(1.00{hat{A}})({10 ^{-10} m} over {1 {hat{A}}})({1D} over {3.34*10 ^{-30} c-m})=4.790위은 H와 ?1의 두 가지 전하(e의 단위)들이 1.00{hat{A}}거리로 분리될 때 생성된 이중극자 모멘트이다.Ⅷ. 물의 분자 모양물(H{}_{2}O)은 전자를 잘 잡아당기는 산소 한 개에 두 개의 수소가 104.5DEG 의 각도를 이루며 결합되어 있어서 전기 쌍극자의 성질을 갖고 있는 극성분자이다. H{}_{2}O는 사면체의 두 꼭짓점이 고립전자쌍에 의해 점유되고 따라서 굽은 모양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결합각이 이상적인 사면체 값보다 약간 감소한 이유는 고립전자쌍의 전하구름은 두 핵 사이의 공간에 갇혀있지 않기 때문에 결합 전자의 전하구름보다 더 퍼져 있다. 결과적으로 약간 팽창된 고립 전자 쌍 전하구름은 ㅤㅜㄴ자의 다른 부분의 결합각을 축소시키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전자끼리 서로 반발하며 가능하면 멀리 떨어져 있게 되며 그 결과 분자들이 고유한 모양을 갖게 된다는 원자가껍질 전자ㅆㆍㅇ 반발(valence-shell electron pair repulsion, VSEPR) 이론 때문에 다음과 같은 물의 구조가 나타난 것이다.* 극성은 극성끼리, 무극성은 무극석끼리 잘 결합하는 이유?→ 극성 분자는 그들 자신끼리 한 분자의 음전하와 다른 분자의 양전하를 서로 잡아끌도록 배열한다. 마찬가지로 극성분자의 음전하 끝은 양이온에 끌리고, 양전하 끝은 음이온에 이끌린다. 반면 무극성 물질은 분산력에 의해 원자 내 전자구름의 순간적인 요동에 의해 어느 한 순간 전자들이 핵의 한 쪽에 몰리는 순간 쌍극자를 갖는다. 이것이 인접 원자에 쌍극자를 유발시키며 이들 사이에 생기는 인력이 서로를 끌어 당기도록 만드는 것이다.Ⅸ. 단분자층(monolayer)분자 하나의 두께를 지닌 다른 분리된 분자막을 의미한다. 이러한 막은 서로 다른 무극성과 극성 모두를 지닌 어떠한 물질이 극성 혹은 무극성 물질과 접촉한 표면상에서 발생하며 액체로 이루어진 물질이 얇게 퍼지며 생성된다. 또, 금속 등이 산화할 때나 기체 또는 증기가 교체 표면에 흡착될 때도 두꺼운 산화벽이나 흡착 물질의 단분자 층이 생긴다.Ⅹ. 계면활성제(surface active agent)물에 녹기 쉬운 친수성 부분과 기름에 녹기 쉬운 소수성 부분을 가지고 있는 화합물이다. 이런 성질 때문에 비누나 세제 등으로 많이 활용된다. 계면활성제는 일정 농도 이상에서 계면활성제 분자끼리 모여 미셀(micelle)이라는 구조를 형성한다. 미셀이 물에서 형성될 때, 계면활성제의 소수성 부분을 중심부에 모여 핵을 형성하고 친수성 부분은 물과 접촉하는 외곽 부분을 형성한다. 미셀이 기름과 같은 소수성 물질은 미셀의 안쪽에 위치하게 되어 안정화되어 물에 녹는 용매화가 되고, 이 떄문에 계면활성제는 비누나 세제에 많이 활용되는 것이다. 이 예로는 알킬벤젠술폰산 나트륨스테아르산 나트륨 등이 있다.ApparatusReagentⅠ. 증류수(distilled water, H{}_{2}O)- 무미, 무취, 무색 투명의 액체 - 화학식: H{}_{2}O- 분자량:18.02 - 녹는점: 0CENTIGRADE - 끓는점: 100CENTIGRADE (1기압) - 임계온도: 374.2CENTIGRADE - 임계압: 218기압 - 최대 밀도의 온도:3.98CENTIGRADEⅡ. 헥세인(Hexane)- 포화 곧은 사슬 탄화 수소 - 화학식: n-C{}_{6}H{}_{14}- 분자량: 86.18 - 녹는점: -95CENTIGRADE - 끓는점: 68.7CENTIGRADE - 석유의 정류에 의해 제조된다. 용매 혹은 용제로서의 용도가 광범위하다.Ⅲ. 스테아르산- 화학식: CH{}_{3}(CH{}_{2}){}_{16}COOH- 분자량: 284.48g/mol - 녹는점: 69.6CENTIGRADE - 끓는점: 383CENTIGRADE - 밀도: 0.847g/cm{}^{3}Ⅳ. 송화가루봄철의 소나무에서 나오는 꽃가루로 두 개의 큰 공기주머니로 구성되어 있다. 형태는 노랗고 연두빛이 난다.실험에서 사용되는 헥세인은 무색 투명한 액체로, 물 위에 퍼져 나가는 모양을 뚜렷이 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송화가루를 사용하여 그 모습을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