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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 뿌리는 자의 비유
    11 씨뿌리는 자의 비유씨 뿌리는 자의 비유우리가 성경에서 볼수 있는 예수님의 모든 비유는 다 예수그리스도와 십자가그리고하나님 나라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 대하여 살펴 봅니다.성경은 아담 이후로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인간들의 상태를 이렇게 묘사를 합니다.(롬3:10-18)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저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아멘이 모습이 바로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길가, 돌밭, 가시떨기의 모습인 것입니다.절대 열매를 맺은 수 없는 그런 상태그런데 그 불가능과 무력함의 상태인 밭에 생명의 씨가 떨어져 돌과 가시떨기를 부수고 찢어 그 밭이옥토가 되는 것입니다.그걸구원이라도 하는 것입니다.씨의 이야기는 창세기 3장 15절부터씨, 자손, 후손등의 이름으로 반복되어 성경에 등장합니다.그리고 갈라디아서 3장 16절이 그씨가 바로 예수라고 확실하게 확인 도장을 찍습니다.이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라는 불가능의 밭에 예수라는 씨가 떨어져 새로운 창조가 풍성하게 열매 맺어 완성이 되는 구속사의 이야기인 것입니다.‘우리가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밭이 되자’라는 말이 아닌 것입니다.그것은알매니언 주의적 해석인 것입니다.이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우리가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 자체로 예수 그리스도의 필연성을 강조하는 복음의 메시지입니다.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옳게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비유들도 전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모든 비유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것이라는 말입니다.우리가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공관복음서에 공히 등장하고 있는데마가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예수님을 찾아왔을 때에 ‘누가 내 어머니이고 누가 내 골육이냐“’는 질문 다음에 이 비유가 나오고마태복음에서도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골육이냐?’ 는 질문 다음에 나옵니다그러니까 이 씨 뿌리는 자의 비유는 누가 예수님의진짜 가족이냐에 대한 대답으로 제시가 된 비유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주님은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그들은 아니라고오직 당신이 뚫고 들어가 눈과 귀를 열어놓은당신의 택한 백성들만이 당신의 가족이고 참 성도라는 것을 확실하게 밝히시는 것입니다.아담이 타락하자 하나님의 저주가 내리는 데 그 저주의 산물이 무엇입니까?가시덤불과 엉겅퀴입니다.그러니까 땅이 저주받은 이후로 이 세상이 내어 놓는 모든 소산, 과학 문명, 번영, 재화, 등은 모두 가시덤불이며 엉겅퀴에 불과한 것들 이라는 말입니다.그 말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배우는선악과라는 과정을거치지 않은 자들즉 하나님의 은혜밖에 있는 자들은, 절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영생의 삶을 살 수 없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요12:24)내기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아멘밭이 옥토가 되어서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한 알의 씨가 땅에 떨어져 죽어야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는 다는 것입니다.그들은 하나님에 의해 남겨진 자들입니다.그들은 원래 내 백성이 아닌 자, 사랑치 않은 자, 즉 죽은 흙에 불과한 자들이었는데 하나님이 남기신 거룩한 ‘씨’에 의해 옥토가 되어 ‘내 백성’ ‘내 사랑하는 자’로 남겨진 것입니다.예수만을 의지하지 않는 모든 존재들은 다 열매하나 없는 저주의 무화과나무가 되어 결국에는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역사학자들에 의하면 바벨론 포로 이전까지 이스라엘의 제단은두 개였다고 합니다.하나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단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께 얻어내지 못한 것을 얻어내기 위한 풍요의신 바알에게 드리는 제단이었다고 합니다(마13:29)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하노라아멘여기에서‘가만 두어라’라고 번역 이 된 헬라어‘쉴래고’라는단어는 ‘허락하다,용납하다,용서하다’라는 뜻이 포함된 단어 입니다.그러니까 가라지는 나중에 뽑혀서 지옥 불에 들어갈 때까지 성도가 이 세상에서 용납하고 용서하는 자로 지어져가는 길에 필요한 도구로 존재하는 것이란 말입니다.성도의 거룩한 훈련에 소품으로 쓰이고 있는 것이란 말입니다.우리는 그저 밭입니다.밭은 스스로 열매를 맺지 못 합니다.생명을 가진 씨가 밭에 떨어지게 되면 그 밭이 어떠한 상태라 할지라도 거기에서 생명이 열린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악속인 것입니다.하나님은 그래서 새 언약에서 우리에게 새 마음을 주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 마음 밭을 완전히 새것으로 바꿔버리시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홍해 앞에서 애굽으로 돌아가겠다고 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너희들의 마음을 돌이키라 했나요?아닙니다.어희는 가만히 있어라 하였습니다.(출14:14)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어라아멘11 씨뿌리는 자의 비유씨 뿌리는 자의 비유우리가 성경에서 볼수 있는 예수님의 모든 비유는 다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
    인문/어학| 2024.03.12| 3페이지| 2,000원| 조회(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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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10 주기도문 에 대한 올바른 이해주기도문‘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에서우리 아버지 즉 예수님은‘파테르’(헬라어)‘아바’(헬라어)라는 단어를 쓰라고 말씀해 주시면서본질과 본체가같으신삼위일체 하나님이 쓰시던 호칭을 우리에게도 쓰게 해 주셨습니다.‘너희들도 그 분을 아버지라고 불러라’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자녀가 되였고 그 감격으로부터 기도를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그 분이 우리의 아버지시라는 것입니다.‘이름이 거룩 여김을받으시오며’를 봅니다.창세전부터 거룩한 그 이름에 우리가 무엇을 보태야 거룩해질 수 있습니까?‘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분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라고 기도하면서 먼저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것인지 우리는 알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그 말은 우리가하나님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고 이해하고 깨달아서 그분이 우리에게 베푸신 그 은혜를 즐기는 것입니다.그게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입니다.(겔36:24-28)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고토에들어가서맑은 물로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또새 영을너희 속에 두고새 마음을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또내 신을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 할지라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땅에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아멘(겔36:37)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하리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아멘우리의 구원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다 하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구원에 대하여 아무것도 보탤 수 없습니다.무엇인가를 보탤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죄인 것입니다.즉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는 방법은 딱 한가지 뿐 입니다.이처럼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는 것과 우리의 구원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거듭남을 우리의 마음 판에심어주시겠다는 것입니다.우리는 구원을 받았으므로 기도하고 예배할 수 있고그러면 그 기도는 이미 이루어 진 것입니다.구원을 받았기에 기도할 수 있고 ‘아버지여’하고 부르는 것입니다.그 기도를 하는 것은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즉 우리는 이미 그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은 것입니다.‘거룩’이라는 말 헬라어‘하기아조’의뜻은구별된다는 것입니다.하나님만이 유일한 하나님이며 그 거룩한 이름은예수 그리스도로만거룩해 질 수 있습니다.‘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헬라어 원어로 보면 ‘엘떼토 헤 바실레이아 수’입니다.‘하나님의 나라’ 입니다.왕이신 하나님이 다스리고 그 백성이그분의 통치에순종하는 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그분의 통치에 순응하지 않는 자는 절대로 못 들어갑니다.하나님 나라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며 우리는 그의 통치를 받는다는 통치의 개념입니다.‘루소’라는 사람은 진리를 찾아 헤매면서성경을 100독했습니다그는 위대한 사상가 원래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그런 그가 성경을 100번 읽고 내린 결론은 (사회계약론)이나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사회 평론) 에서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교와 그리스도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그는 죽었습니다.진리를 열심히 찾는다고 해서그들이 모두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누가 예수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창세전에 하나님이 그 이름을 부른 자들 외에는 절대 예수를 알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요1:12-13)영접하는 자곧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아멘오직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우리가 애쓰고 노력해서 진리를 찾을 수 있는 게 아니란 것입니다.하나님이 창세전애 택한 자들 외에는 그 진리를 깨달을 수 없고 그 분으로부터 난 자가 아니면 그분의 백성도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만들어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고하늘로부터 임해야합니다.우리는 거듭난 자로써 하늘로부터 임한 그 나라의 백성입니다.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왜 업적과 성취에만 관심이 있습니까?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나라가 무엇이고 자신이 하늘 왕궁의 백성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의 모습입니다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해야 하는 자들입니다.그런데 성경은 그나라가이미 임했다고전합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우리의 인식부터 바뀌어야 되는 것입니다.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는 지금 살아서 가는 곳이라는 말입니다..(막1:15)이르시되 때가 찾고 하나님의 나라가가까이 왔으니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아멘이 구절에서 ‘가까이 왔다’를 나타내는‘엥기조’는마태복음 26장 46절에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완료형)로 그대로 쓰여 있습니다.하나님 나라가 이미 와 있단 것입니다.하나님 나라는언제 어떻게 어디에와 있습니까?하나님 나라는우리 안에있습니다.(눅 17:20-21)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 임 하나이까 묻거늘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하나님의 나라는너희 안에있느니라아멘우리가 또 진지하게 검ㅌ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주기도문에 쓰인 동사가 전부과거시제입니다.‘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의‘받으시오며’도 과거이고‘나라가 임하시오며’의‘임하시오며’도 과거이고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의‘이루어지이다’도‘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의‘주시옵고’도다 과거 시제입니다.여기 쓰인 동사는 모두모두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었습니다.그러므로 ‘나라가 임하시오며’는 그 단어가 ‘과거에 그 나라는 이미 임했고 지금 내 삶 속에서 이뤄져가고 있고 또 미래에 그 나라는 반드시 올 것이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계1:9)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환난과 나라와 참음에동참하는 자라아멘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이 동시에 우리에게 온다는 것입니다.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하늘의 원리로 살아야 하므로 이 땅에서 환난을 당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이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인내, 참음이라는 것입니다.‘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에서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하나님의 백성과 영원히 함께 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 그 분의 뜻입니다.앞에서 살펴본 것 같이 그 뜻은 이미 이루어져 있고 이루어질 것입니다.
    인문/어학| 2024.01.29| 5페이지| 4,0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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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서 말하는 영생이란?
    12 성경에서 말하는 영생이란?부활은 소생과는 다른 개념입니다.분명 역사 속에는 죽었다가 살아남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러나 그러한 것은 부활이라 하지 않습니다.그건 그냥소생이며 회생입니다. 그들은 다시 죽었기 때문입니다.그러나부활이라는 것은 불사 성 즉 태초에 아담에게 있었던불멸 성을 소유한새 영역에서의 생명을가진 새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피조물이 바로 그 하나님의 생명력 복을 충만히 받은 상태를영생의 상태라 하고 그러한 영생이 가시적으로 밖으로 드러난 상태를성도의 영광이라 합니다. 그런데 인격과 이성을 가진 피조물이 하나님의 신적 능력과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되면 나타나게 되는 것이교만입니다.그게 마치 자기에게서 나온 것처럼 착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그 교만의 자리로 떨어진 걸 ‘휘브리스’ 라고 합니다.피조물이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를 이탈하여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가려고 하는 모든 시도를 말 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하나님의 생명으로만 존재하고 살아가야지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 그 자리를 떠나 다른 것을 의지하고 스스로 선악을 판단하며, 또 자신을 주인 삼아 살게 되면 그것이 곧 죽은 상태임을 가르치십니다.거기에 등장한 것이 바로 에덴의 두 나무인 것입니다.그 생명나무의 원형은 새 하늘과 새 땅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계2: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아멘이건 주님이 에베소 교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여기서 낙원이라고 번역된 헬라어 ‘파라데이수’는 천국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에베소 교회가 존재하던 그 때에 이미 생명나무가 있는 천국이 있었다는 말이지요?(계22:2)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달마다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아멘(요일1:1-2)태초부터 있는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 니라 아멘요한은 그 태초부터존재한 생명을 보았는데 그 생명이말씀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생명을 주는 생명나무 실과가 누구라는 것입니까?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그 천국의 생명나무 실과가 이 땅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자기는 그 생명을 보고 손으로 만졌다고 합니다,바로 그 성육신 하신 예수 안에 생명나무 실과가 있습니다.(요일5:11-12)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 이니라/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아멘(요1:1-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아멘영생은 하나님의신적 생명이며 그 생명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무상으로 선물해 주시기 위해 성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성육신 하셔서 내려 오셨던 것입니다.우리는 그러한 역사 속에서의 하나님의 소품들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떠난 전체로서의 피조물의 결국을 읽을 수가 있어야 합니다.하나님은 당신의 택한 백성들에게 바로 그 영생을 주셔서 당신이 누리시는 하늘의모든 것을 다 누리게 해 주시며함께 교제하며 연합하여 사시기로 하시고 천상에 이미 완성되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게 그 원리와 본질을 역사와 말씀을 통하여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백성은 그렇게 하나님의 생명력을 받았을 때에만 존귀함을 얻습니다.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생명력이 피조물에게 임하는 각기 다른 모양의 동일한 그림인 것입니다. 차치하고 그렇게 하나님의 생명력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이들은 이미 창세전에 모두 결정되어 있습니다. 멸하기로 준비된진노의 그릇과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긍휼의 그릇이 영원 전에 이미 나눠져 있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을 떠나 자신들이 선악을 아는 일과 선악을 판단하는 일에 하나님인 척 하게 되면 그게 죄라는 것입니다.그 상태가 영생의 반대인 멸망이란 상태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을 떠나 자신들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선악을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그런 존재들은 절대 하나님과 연합하여 영생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그냥 흙일뿐입니다.그들은 절대 하나님과 연합할 수 없고 영생을 누릴 수 없습니다.그리고 창세전에 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에게만 믿음이라는 것을 허락 하셔서 그들의 눈과 귀를 열어 그들에게만 복음을 들려주시겠다는 것입니다.요한은 그 예수님을 가리켜 말씀이라고 합니다.하나님의 말씀 또한 세상 사람들에게는감추어진 비밀입니다.생명나무이신 예수님과 그분을 설명하는 복음이 영원 전부터 감추어져 있었답니다. 그 말은 인간 측에서 영생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은 영세 전부터 이미 불가능으로 차단이 되어 있었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래서 피조물인 인간이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피조물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의 완전한 순종의 상태가 되어 은혜로 선물로만 영생을 받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그런데 중요한 것은예수님께서는 신자가 이 땅에서 이미영생을 얻은 사람이라고 하십니다.그 말은 성도가 이 땅에서도 영생을 누릴 수 있다는 말씀인 것입니다.(요 5:24)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아멘‘얻을 것이다’가 아니라 ‘얻었다’입니다 영생은 천국에서 사는 영원한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이 땅에서 영생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우리가 이 땅에서 해야 할 하나님의 일은 예수를 믿는 일밖에 없는 것입니다. 너희는 말씀을 잘 배워서 너희에게 영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영생을가진 자처럼 살라는 말과 동일한 말입니다.우리는 강단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의 묵상을 통하여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수시로 확인하여야 하며 그 말씀의 힘으로 이 땅에서 영생을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노력해서 영생을 살도록 하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은 이미 영생 안으로 들어와 있다는 것을확인하라는것입니다.그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열심에 의해 여러분 자신이 이미 영생을 살고 있음을 아시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영원이란하나님의 시간대를 말하는 것입니다.영원은 과거와 현제와 미래가 통합된 그런 개념입니다.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그런 것을 영원이라 합니다.영원 속에서는 순서나 시차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온전히 완성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영원인 것입니다.시간이 없는 그곳에는기다림이라는 것이 없습니다.따라서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작정하시고 만드신 하나님 나라는 이미 영원 속에 완성되어 있는 것입니다.거기에는 참 생명이신 주님이 열방을 소성케 하시는 막강한 생명력으로 만물을 붙들고 게신 그런 곳입니다.따라서 여러분은 죽음이라는 문을 통과하여 이 시간 속에서 영원 속으로 들어가시는 순간 여러분을 하나님 나라로 입성하게 되는 것입니다.창세전에 택하신 당신의 백성들에게만 믿음이라는 것을 허락하셔서 그들의 눈과 귀를 열어 그들에게만 복음을 들려주시겠다는 것입니다.(롬16:25-27)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이제는 나타내신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 지어다 아멘생명나무이신예수님과그분을 설명하는복음이영원 전 부터 감추어져 있었답니다 그 말은 인간 측에서 영생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은 영세 전부터 이미 불가능으로 차단이 되어 있었다는 말입니다. 피조물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의 완전한 순종의 상태가 되어 은혜로 선물로만 영생을 받아 누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신자가 이 땅에서 이미 영생을 얻은 사람이라도 하십니다.그 말은 성도가 이 땅에서도 영생을 누릴 수 있다는 말씀인 것입니다.(요5:24)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인문/어학| 2024.01.25| 4페이지| 4,000원|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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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서 말하는 강청함이란?
    성경에서 말하는 강청함이란?우리는 성경에서 강청함이란 말을 듣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시지 않으시면 우리는 우리에게 주실 때까지 떼를 써서 기도하여 받아내자 라며 더욱 큰 소라로 기도합니다.그렇지만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강청함’이란 그런 뜻이 아닙니다.성경에 기록된 누가 복음 11장 8절을 봅니다.(눅11:8)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아멘여기에서‘강청함’이란헬라어로‘아나이 데이아’라는 단어입니다.이 말은 끈질기게 조르는 행위를 뜻하는 게 아닙니다 .막 졸라서 얻어내는 게 아니라뻔뻔스러운 요구를 말하는 것입니다.아버지께 아버지의 것을 다 내 것처럼 요구할 수 있따는 것 바로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너와 아버지의 관계가 확인 되었느냐?’확인 되었으면 뻔뻔스럽게 구하라고 합니다.그러면 다 준다고 합니다.아버지께 아버지 것을 다 내 것처럼 요구할 수 있는 것 바로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그 말은 내가 아버지의 아들이란 것이 확인되었으면 아버지가 아들에게 게 주신다고 하신 모든 것을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그것은 언약 속에 있는 모든 것을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그것은 법적으로도 받을 수 있는 것이라는 말인 것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아버지와 나와의 관계가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가 이루어 져야 하는 것입니다.아들이 아버지께 요구하라는 것이지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가 아닌 상태에서는 요구하면 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성경에서 말하는 강청함이란?우리는 성경에서 강청함이란 말을 듣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시지 않으시면 우리는 우리에게 주실 때까지 떼를 써서 기도하여 받아내자 라며 더욱 큰 소라로 기도합니다.그렇지만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강청함’이란 그런 뜻이 아닙니다.성경에 기록된 누가 복음 11장 8절을 봅니다.(눅11:8)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아멘여기에서 ‘강청함’이란헬라어로‘아나이 데이아’라는 단어입니다.이 말은 끈질기게 조르는 행위를 뜻하는 게 아닙니다 .막 졸라서 얻어내는 게 아니라뻔뻔스러운 요구를 말하는 것입니다.아버지께 아버지의 것을 다 내 것처럼 요구할 수 있따는 것 바로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너와 아버지의 관계가 확인 되었느냐?’
    인문/어학| 2024.01.24| 1페이지| 2,0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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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서 말하는 야베스의 기도란?
    해 6 야베스의 기도야베스의 기도를 보겠습니다(대상4:1, 9-10)유다의 아들들은 베레스와 헤스론과 갈미와 홀과 소발이라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 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 이었더라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 하셨더라아멘야베스는 유다지파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헤브론 땅을 하나님의 약속만 믿고 싸워서 지경을 자꾸 넓혀가야 하는 그 시절 사람이었습니다.그래서 야베스가 ‘지경을 넓혀 달라’는 기도를 했던 것입니다.그 누구도 일개 유다 지파가 아낙 사람들의 헤브론 땅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야베스는 달랐습니다.그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이므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주실 것임을 알고 기도했던 것입니다.그걸 믿음이라고 하고 그걸 소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러나 야베스의 기도는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성취되었습니다.아직 가시적으로 성취되지 않은 하나님의 언약을 굳게 붙들고 감추어진 자로 숨겨진 자로 성실하게 언약을 향하여 나아가는 믿음의 삶 그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삶입니다.야베스는 그러한 기도를 드렸지만 야베스의 기도가 당대에는 응답이 안되었습니다.그러나 그 야베스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분명하게 이루셨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성경이 야베스가 구한 것을 하나님께서 다 들어주셨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야베스의 당대에는 여전히 전쟁이 있고 환난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야베스의 기도대로 완벽하게 성취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야베스의 기도 응답입니다.따라서 우리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가시적인 응답을 볼 수 없다 할지라도 믿음과 소망으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라는 하나님 언약의 성취를 바라야 하는 것입니다.그것이 성도의 삶입니다그러니까 야베스의 기도나 시편 등에 나오는 하나님에 은혜 지켜지고 받아지는 구약에서의 환난은 성도가 그의 당대에서 겪는 환난이라기보다는 다가 올 약속의 땅 하나님 나라에서의 환난을 말하는 것이고 그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실패되도록 위해를 가할 수 없는 환난을 말하는 것입니다.구원 받은 성도의 삶 속에 그런 환난을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구약의 ‘환난을 면케 하신다’라는 약속의 실체입니다.반면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라는 어구의 ‘환난’은 말 그대로 우리 성도가 환난을 통과하게 되지만그 환난과 시험이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절대 방해할 수 없음을 가르치시기 위한 이 세상 속에서의 환난을 말하는 것입니다.해 6 야베스의 기도야베스의 기도를 보겠습니다(대상4:1, 9-10)유다의 아들들은 베레스와 헤스론과 갈미와 홀과 소발이라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 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 이었더라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 하셨더라아멘야베스는 유다지파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헤브론 땅을 하나님의 약속만 믿고 싸워서 지경을 자꾸 넓혀가야 하는 그 시절 사람이었습니다.그래서 야베스가 ‘지경을 넓혀 달라’는 기도를 했던 것입니다.그 누구도 일개 유다 지파가 아낙 사람들의 헤브론 땅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지 않았습니다.
    인문/어학| 2024.01.22| 2페이지| 4,000원| 조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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