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적 정보 John Nash M / 40대 후반 ~ 50대 초반2) 현재의 병력 환자는 197*년 **월 **일에 입원한 남자 환자이며 진단명은 schizophrenia 이다. 증상이 악화되기 전부터 환자는 일상적인 대화의 어려움, 동료 관계의 어려움, 반사회적 행동을 보여 왔으며, 증상이 악화된 후 환자는 ‘나는 국가 기밀을 담당하고 있어요.’, ‘러시아 요원들이 날 감시하고 있어요.’ 등의 delusion(paranoia), hallucination 등의 증상을 보였다. 이후 병원에서 schizophrenia을 진단 받은 후 병원에 내원한 상태이다. 병원을 입원하는 중에도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의료진을 향해 고함을 지르거나 감금당하는 것에 저항하는 모습들을 보였다. 입원 도중 ‘내 팔에 있던 라듐이....없어졌어요.“ 라며 손목에 자해를 시도하였다. 이에 병원은 증상 악화 방지를 위한 억제대, 인슐린 요법 등을 시도하였으며 현재 증상 조절을 위해 항정신병 약물을 복용을 하였다. 그러나 자의적으로 항정신병 약물 복용을 중단하여 증상이 악화되었다. c.c는 delusion(paranoia)과 visual hallucination이다.② 가족관계처음 가족관계는 자신이 병원에 입원한 것에 대하여 극도의 불안함과 분노를 표현하였다. 이에 대하여 아내는 그의 병원 입원의 필요성을 그에게 인식해주려 노력하였다. 입원 기간 동안 남편의 입원으로 인하여 아내는 정서적으로 지친 모습을 표현하였다. ③ 가족 지지체계 a. 동거하며 돌보는 사람 : 아내(알리샤), 아들b. 환자를 포함한 동거가족 : 아내(알리샤), 아들c. 자기를 돌보아 주는 가족에 대한 만족정도 : 대체로 만족하고 있으나, 질병으로 인한 정서적인 스트레스와 변화로 인하여 부부 관계는 이전보다는 좋지 못하다.
면접시 귀에 박히게 말하는 Tip!1. 첫째, 둘째 활용하기!Ex) 자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저의 장점으로 000,000 이렇게 두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첫 째, 0000입니다. 과거~~~했는데 발휘했다둘 째, 0000~이러한 저의 장점은 노원을지대학교병원에서 ~~~로 발휘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2. 말이 끝나면 ‘감사합니다’ 하기말이 끝났다는 것을 알리는 말로, 이상입니다 보다는 감사합니다.로 끝나는게 좋겠죠?3. 크고 정확하게! 자신감있게!어딜가나 목소리가 크면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면접관님들은 수백에서 수천명의 지원자들을 만납니다. 오랜시간 이야기를 듣다보면 점점 집중도 안되며 안듣게 됩니다.이때 목소리가 크고 발음이 정확하다면 눈길 한번 더 주게 되겠죠?4. 좋은인상을 위해 웃으세요~무표정으로 말하는것보다는 웃으면서 말하는게 좋은 인상으로 남겠죠?다행이 우리에겐 마스크가 있으니까 눈만 웃는 연습을 해보세요~5. 너무 긴 대답은 근물! 40초 이내로 답변하기대답이 너무 길다보면 면접관님들이 안들리는건 둘째치고본인 말하다가 질문의 주제마저도 까먹어 질문의 내용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최대한 간단하지만 들어갈 내용은 다 들어가게 대본을 만드시고 연습은 많이해보세요6. 면접 연습은 스터디로말로 하는것과 생각으로 하는건 확연한 차이가 있어요~ 말로 충분히 연습하시고 친구들과 면접 스터디를 통해 돌발질문(답변을 준비하지 못한 내용)도 연습해보세요면접은 자신이 준비한 곳에서 나올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순발력과 말하는능력을 키워야 해요 그러기위해선 스터디! 아니면 스스로 동영상 찍기, 또는 유튜브에서 면접 연습하기 하면 면접관처럼 질문해주시는 영상도 있어요스펙작성이 스펙: 3.64/4.5 (39~40%) 무토익봉사 150시간 이상BLS
♥ 본문에 들어가기 전안녕하세요. 2022년 지샘병원 신규간호사 채용에 최종합격한 작성자입니다.코로나 19가 확산됨에 따라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2021년 신규간호사 취업에는 불취업, 2022년 신규간호사 취업에는 용암취업,2023년 신규간호사 취업은 또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안되네요,,ㅠ이 글을 읽는 분들 모두 정말 간절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이 정리된 내용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지샘병원에 대한 자소서+면접 정리에 들어가기 전면접에서 깔끔하고 귀에 쏙쏙 박히게 말하는 Tip 좀 알려드릴려구욤!저는 최근 대학생 모의면접 경진대회에서 3등으로 수상했으며 대학교 마저도 종합전형으로 말빨로 털고 들어왔습니다>< ♡ 면접시 귀에 박히게 말하는 Tip!1. 첫째, 둘째 활용하기!Ex) 자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저의 장점으로 000,000 이렇게 두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첫 째, 0000입니다. 과거~~~했는데 발휘했다둘 째, 0000~이러한 저의 장점은 지샘병원에서 ~~~로 발휘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2. 말이 끝나면 ‘감사합니다’ 하기말이 끝났다는 것을 알리는 말로, 이상입니다 보다는 감사합니다.로 끝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