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윤리와 전문직‘간호사의 윤리적 딜레마’ 사례 보고서Contents - 목차선택주제 1,2 - 안락사와 존엄사, 노인인권과 아동학대I. 각 조원들의 대한 의견 및 사례제시안락사와 존엄사, 노인인권 및 아동학대에 대한 의견 및 사례II. 이론적 고찰안락사와 존엄사, 노인인권과 아동학대에 대한 이론적 고찰III. 각 사례에 대한 윤리적 문제와 윤리적 의사결정에 대한 근거- 윤리적 문제 / 윤리적 의사결정IV. 윤리적 논의 및 논의- 윤리적 논의 / 논의V. 참고문헌- ‘간호사의 윤리적 딜레마’ 와 관련 사례- 사례(주제)에 대한 정의 및 이론을 문헌고찰을 통해 서술- 간호학생, 3조의 비판적 사고 과정을 통한 자신의 의견이나 소감 정리- 각 조원들의 참고문헌I. 각 조원들의 대한 의견 및 사례제시< 주제 1. 안락사와 존엄사>- 일단 저는 안락사에 대해 반대합니다. 그 이유는 과연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후의 방법이 안락사일까요. 연인이 에이즈로 인해 고통스러운데 돈이 없어 남자친구에게 배게로 입을 막아 죽여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렇게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를 죽이게 되고 그런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 부탁이기 때문에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에이즈 걸린 연인 내가 안락사시켰다. >https://www.yna.co.kr/view/AKR*************0009- 아직 학생 간호사이지만 이러한 사례들을 찾아보며 자신이 안락사의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환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기간에 대해 어떻게 버틸지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안락사, 인간생명 존엄성 침해 중대 범죄... >https://newsis.com/view/?id=NISX20190326_0000599941&cID=10701&pID=10700이처럼 많은 분들이 안락사에 대해 안 좋은 인식을 가지고 안락사는 인간생명을 침해하는 범죄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노력하지 않고 쉽게 포기하려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인간답게 살사의 대상은 회복 불가능한 단계에 있는 환자들입니다. 환자는 고통 속에 헤매 일 것이고 아픔을 겪으며 생을 마감하는 것 보다는 충분한 동의와 의사를 물어 환자가 원한다면 의견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https://news.joins.com/article/23684766존엄사나 안락사에 대해 인식이 바뀌고 있는 추세이고 마냥 나쁘게만은 볼 수 없다 생각합니다. 안락사가 합법화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의료진이 자신의 안락사를 금지하고 있는 영국 법원은 램 씨의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그러나 램씨는 여전히 뜻을 굽히지 않고 법 개정을 촉구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제가 사고를 당해서 또는 아픔이 찾아와 고통속에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저 또한 죽음을 택할거같습니다.< 한국인 2명이 스위스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https://youtu.be/r2OZaVWk6fQ< 주제 2. 노인인권과 아동학대 >- 노인권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한민국임에도 불구하고 노인인권 무시, 아동학대에 대한 뉴스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맞고 아들/딸에게 맞는 노인들.. >https://news.joins.com/article/23884921요양원에서 학대를 당하는 것도 가슴 찢어지게 아픈 상처인데 가족들에게 학대 당하는 그들의 마음의 상처는 얼마나 클까요?- 요즘 우리나라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추세인데 노인의 인격적 권리에 대해서는 보장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인요양시설 학대 빈발 대책 시급... >http://www.whosaeng.com/121735요양원에서 마음 편하게 있지 못하는 노인 분들의 모습이 그려지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더욱 공론화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3년 아동, 노인 학대 1,900 여건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28017&ref=A이 뉴스 보도를 보시면 최근 3년 동안 아동과 노인 학대가 1,900건 하는데요. 이렇게 약자들은 상처가 생기고 피해를 받는데 그에 맞는 처벌이 강력해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에 대해 논하면서 노인 고독사나 아동학대 등의 문제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관련된 기사를 찾아 보면서 노인에 대한 공경이나 존중도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https://www.fnnews.com/news/*************96414노인인권과 같이 대두되는 것이 아동학대입니다.http://cnews.getnews.co.kr/view.php?ud=*************65432fab1982f6a_16- 요즘 세상에서 노인인권이 동일시 되는 세상과 아동학대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유치원이나 가정집에서 아동학대가 생기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https://blog.naver.com/krishu/220721733995https://www.yna.co.kr/view/AKR*************0065?input=1195m약자이기 때문에 더욱 더 존중해주고 배려해주어야 할 권리도 있고 그들도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인권을 침해하는 사건이 나오면 형벌을 엄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는 자신들의 인권침해를 이유로 노인 요양시설 CCTV설치 의무화를 반대하고 있지만, 나는 그들에게 왜 노인 요양시설이 존재하며, 노인 요양시설이 누구를 위한 시설인지 되묻고 싶다. 따라서 나는 당연히 노인 요양시설에 CCTV설치가 의무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끊이지 않는 요양시설 노인 학대, 당신의 부모는 안녕하십니까? >https://youtu.be/PBWzQqNlBJEII. 이론적 고찰< 안락사와 존엄사, 노인인권 및 아동학대 >- 안락사 : 회복의 가망이 없는 중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생명을 단축시켜 사망케 하는 의료행위존엄사 : 적극적 안락사는 적극적 행위를 통해 생명을 인위적으로 앞당기는 것, 소극적 안락사의 경우에는 무의미한 연명치료의 중단- 노인인권 및 아동학대: 조차 제공하지 않는 방임이나 유기 및 자기방임인 노인학대로 인해 노인인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아동학대는 아동을 신체적, 성적, 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을 의미- 안락사 및 존엄사 :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최소한의 품위와 가치를 지키면서 자연적으로 생을 마감하도록 하는 행위인 존엄사- 노인인권 및 아동학대: 이들은 사회적 약자 위치에 있으며 성인들에 비해 취약하기 때문에 이들 특성에 맞는 삶을 영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누구도 이 인권을 짖밟을 권리는 없다.- 회복의 가망이 없는 중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생명을 단축시켜 사망케하는 의료행위이기도 하다.- 아동과 노인에게는 동등한 인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동과 노인은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더욱 더 존중해주고 배려해주어야 할 권리도 있고 그들도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안락사의 개념은 헬라어에 기원한다. 이는 ‘eu(좋은)’과 ‘thanatos(죽음)’의 합성어로 어원적으로는 ‘좋은 죽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어원적 의미에 충실하며 안락사를 ‘조용하고 편안한 죽음을 야기 시키는 행위’로 정의하고 있다.- 노인 학대에 관한 연구가 비록 탐색전인 단계에 있으나 연구를 뒷받침하는 여러 이론들이 노인학대를 분석하고 해석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III. 각 사례에 대한 윤리적 문제와 윤리적 의사결정에 대한 근거< 안락사와 존엄사, 노인인권 및 아동학대에 대한 윤리적 문제 / 의사결정에 대한 근거 >- 안락사와 존엄사: 노인들이 맘 편히 내집처럼 생각하고 지내야 하는 곳에서 이러한 일이 생겨나는게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집에서도 노인들의 학대 문제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요양원 같은 곳에서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노인인권과 아동학대: 노인의 인구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노인학대 노인존중 등의 이유로 최소한의 보호를 제공 받을 수도 없어서 노인인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락사와 존엄사: 안락사는 결과적으 집처럼 생각하고 지내야 하는 곳에서 이러한 일이 생겨나는게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노인들은 그저 자신보다 작다는 이유로 힘이 약하다는 이유로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학대를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안락사와 존엄사: 생명존중원칙에 어긋나는 행위이며 환자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동의’에 대한 합리성이 떨어진다. 환자의 동의가 없다면 그야말로 타살이 되는 것이니 윤리적 딜레마가 뒤따르게 된다. 현행 형법에서도 인정하는 생명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존중되어야 하기 때문에 승낙에 의한 타살을 처벌할 수 없다.- 노인인권과 아동학대: 먼저 폭력이나 학대는 어떠한 경우가 있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누구도 그러한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들은 인권을 가진 만큼 그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 안락사와 존엄사: 안락사는 사람을 ‘살인’하는 행위로 여겨질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생각이 명확해야 하고, 환자의 이익을 위해서 이루어지는 것이기도 하므로 안락사의 기준이 불분명해서는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안락사와 존엄사는 오로지 대상자의 위주로, 대상자의 생각으로 결정할 수 있다.- 노인인권과 아동학대: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도 베풀어서는 안된다. 사람마다 동등한 인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정하는 결정권도 사람마다 다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락사와 존엄사: 의료인은 의료인으로써 환자의 생명을 연장하려고 해야하며, 생명권(죽음에 반대되는 인간의 인격적, 육체적 존재형태인 생존에 관한 권리)에 따라 연명치료를 중단 할 수 없다.- 노인인권과 아동학대: 노인 요양시설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 기본적으로 노인 요양시설은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가 아닌 보호를 필요로 하는 노인을 위해 존재하는 사회복지기관이라고 할 것이다.IV. 윤리적 논의 및 논의< 안락사와 존엄사, 노인인권과 아동학대 윤리적 논의 >- 안락사와 존엄사: 저는 안락사, 존엄사는 반대하지만 안락사를 택해야 하는 본인이 선택을 잘하고합니다.
5. 투약오류의 발생원인에 대한 인식원인응답자수 (%)1. 정확한 확인절차(5right)를 거치지 않아서258(62.6)2. 과도한 업무량으로221(53.6)3. 유사한 약품명으로 혼돈이 와서162(39.3)4. 용량 계산의 오류로132(32.0)5. 순전히 개인적인 실수로99(24.0)6. 다른 사람이 준비한 약을 대신 투약하여72(17.5)7. 수액용량 조절기기를 잘못 작동하여54(13.1)8 약어사용으로 약품명을 알지 못하여49(11.9)9. 내용물이 비슷하여 구별이 안되어47(11.4)10. 처방전을 잘못 써서 다른 약이 와서45(10.9)11. 약의 라벨이 잘못 부착되어31(7.5)12.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하여17(4.1)13. 약의 라벨이 잘 보이지 않아 알아볼 수 없어서11(2.7)6. 투약오류 예방전략간호사들이 제안하는 투약오류의 예방전략내용응답자수(%)1. 인계시 정확하게 투약여부와 변경사항을 인계함339(81.7)2. 자신의 근무 내에 주는 약은 자신이 직접 준비함298(71.8)3. 비슷한 약은 구별이 가능하도록 용기나 색깔 등을 고려함219(52.8)4. 약제부에서 미리 일회용 포장을 하거나 혼합수액제를 조제하여 보내주도록 함149(35.9)5. 처방자동전달체계를 갖추어 의사가 직접 처방을 컴퓨터에 입력하도록 함145(35.0)6. 약제부와의 상담청구를 마련하여 신속한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함59(14.2)7. 약사가 근무교대 시마다 병동을 순회하도록 함3(0.7)Ⅴ. 논의최근 수혈사고, 투약사고 등의 의료사고는 병원에 대한 불신감을 초래하는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사건 발생 시 환자 자신뿐만 아니라 병원에도 막대한 피해를 가져오게 된다.Schneider(1995)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의인성 질병(iatrogenic injur-ies)의 약 19%는 투약사고와 관련된 것이며 병원 응급실 방문 원인의 1~4%는 잘못된 투약으로 인한 것이었다고 함1. 투약오류의 인식과 경험 비교간호사들이 투약 오류로 인식하는 경우1. 잘못된 경로로 투약95.9%2. 부정확한 용량의 투약95.7%3. 다른 약을 투약95.4%4. 다른 제형을 투약94.7%5. 약을 투약하지 않음94.0%6. 유효기간이 지난 약물 투여93.5%7. 투여경로가 잘못된 경우89.6%8. 투약 중지된 약을 투여한 경우86.3%9. 투여사실을 기록하지 않은 경우72.3%10. 투약 후 반응을 기록하지 않은 경우67.0%Hackel, Banister(1996)의 연구에서는 간호사들이 주로 투약오류라고 인식하는 것으로는- 잘못된 약이 투약된 경우 97%- 환자가 바뀌어 투약된 경우 97%- 용량이 잘못 투여된 경우 97%- 투여경로가 잘못된 경우 94%- 약을 빠뜨리고 주지 않는 경우 88%- 투약시간이 잘못된 경우 78%- 미투약 사실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47%- 투약 후 반응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30%투약오류 경험으로 가장 많은 것은- 의사의 구두 처방을 수행하고 즉시 서면지시로 받지 않은 경우 80.0%- 투약전에 미리 의무기록 서명란에 투약사실을 기재한 경우 73.5%
보건 의사소통목차1. 경험한 팀(조별)간 의사소통 상황을 기술하시오2. 의사소통의 성공요인, 장애(실패)요인을 기술하시오3.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촉진요인을 기술하시오4.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촉진요인(기술 및 전략)을 기술하시오5.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보안할 사항을 기술하시오6. 자아성찰팀간 의사소통1. 경험한 팀(조별)간 의사소통 상황을 기술하시오저는 주말마다 백화점 주차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아침 아홉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에 열 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백화점 주차장이라 날씨도 추운데 밖에서 10시간 동안있는 것은 보통 체격으로도 피곤한 일입니다. 근데 종종 알바생들이 부족하고 또 다른타임 때 쉬거나 하면 대타를 세워 일을 시킵니다. 요새는 또 시험기간이라 하루 종일 공부하고 날 새기로 해도 부족한 마당이지만 사람이 부족해서 알바를 빠질 수 없어 열 시간 겨우 하는 저보고 오후반 오빠가 쉬게 되었으니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힘들고 그리고 백화점 주차장에서 책을 보기는 하지만 불안해서 안된다고 했습니다.월요일 날 아침 9시에 시험이 있으니 안된다고 말입니다. 그러자 소장님은 장난스럽게 시험공부는 평소에 하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자꾸 너 일하는 거다. 라고 하시면서 마음대로 결정해 버리셨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아무리 소장님이고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이지만 제가 안된다고 제 나름대로 이유를 말했는데도 그렇게 하시니까 속이 무척 상했습니다. 뭐라 이야기는 하고 싶은데 저보다 나이도 많으시고 또 저를 많이 아껴주시는 분이신데 대들거나 잘못해서 제가 말한 것이 잘못 전달 되어지면 소장님과 저의 사이가 나빠질까봐 걱정도 됐습니다. 그 때 마침 인간관계와 의사소통 때 배운 나 메시지전달법이 떠올랐습니다. 설마 그게 실생활에 적용해서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반은 믿고 반은 믿지 않았지만 제가 너무 속상하고 일을 할 수 없다는 말을 해야 했기 때문에 성공을 하지 못해도 한 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면 솔직한 심정을 말하면 되는데 그러기에 나이도 많으셨기 때문입니다.그렇지만 소장님과 제가 6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만든 친밀감을 믿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제가하는 말은 아무런 의미도 없이 들으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빠요 ” 그리고 앞으로 개선 사항에 대해 말하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어요. “제가 하는 말은 제 나름대로 잘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까 흘겨 듣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소장님, 소장님이 제가 말하는 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제가 하는 말은 아무런 의미도 없이 들으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빠요. 제가 하는 말은 제 나름대로 잘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까 흘겨 듣지 말아주세요” 그러자 소장님이 저를 휴게실 안으로 데리고 들어오셔서 시험공부가 많이 남았냐면서 그러면 할 수 없다고 제 말을 흘겨 듣는 게 아니라 정말 일할 사람이 없어서 그랬다고 기분 나빴으면 사과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제가 한 말을 소장님이 기분 나쁘시지 않게 받아들이신 걸 보고 참 뿌듯했습니다. 누구나 난처한 입장에 종종 놓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의사를 전달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 나 메시지전달법을 잘 사용하면 되겠다는 확신이 생겨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나 메시지전달법 덕분에 일도 안하게 되고 그 뒤로 소장님이 제 말을 장난스럽게 넘기는 일도 줄어들었습니다.2. 의사소통의 성공요인, 장애(실패)요인을 기술하시오- 장애요인상대방이 하는 말의 내용과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주의 깊게 들으면서 적절하게 반응하며 정보를 확인하는 대화방식은 효과적이다. 이런 대화방식은 수평적이고 쌍방적이고, 인격을 존중해주려는 태도가 나타난다. 반면에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존중해 주지 않는 명령, 지시, 경고, 협박, 훈계, 설교, 설득, 충고, 판단, 비난, 지나친 칭찬의 말투는 수직적이고 일방적인 대화방식이다. 듣는 사람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된다. 첫째로, 명령과 지시는 상대방의 생각, 감정, 욕구는 중요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 위주이고 여기 위협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게 되어 불안한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 경고나 위협을 하는 사람에게 앞에서는 순종하는 것처럼 행동하나 마음속에서 자라나는 적개심이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셋째로, 훈계나 설교도 상대방에 대한 불신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죄책감을 불러일으키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자기비하를 일으킨다.넷째로, 상대방의 문제를 채 이해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성급하게 충고나 설득을 하면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뿐만이 아니라 충고나 설득을 자주 받는 상황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지나치게 의존하려는 미숙한 인간으로 남게 된다.다섯째로, 비난과 판단은 상대방을 위축시키게 된다. 상대방의 약점을 자꾸 들추려는 상황에서는 상대방 역시 자신을 방어하고자 반격을 하게 되기 때문에 상처만 주고받는 인간관계가 일어나기 쉽다.여섯째로, 동정이나 위로는 자신이 상대방으로부터 이해 받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상대방이 자신의 감정을 너무 가볍게 보거나 무시하는 것 같다고 느끼기 쉽다. 마지막으로, 칭찬은 적절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사용하면 상대방의 자존심을 높여주게 되고 긍정적인 인간관계 형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칭찬도 지나치거나 상대방을 조종하려는 의도로 사용될 경우에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칭찬보다는 격려가 더 효과적이다. 격려는 옆에서 따뜻하게 북돋아주는 것인데, 수용과 신뢰, 공헌이나 가치인정, 노력과 개선을 인정하는 말 등이 포함된다.- 성공요인 ( 효과적인 의사소통 )좋은 청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비언어적인 반응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말할 때의 몸짓, 자세, 시선, 거리, 얼굴표정 등과 같은 비언어적인 반응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고 수용하여야 한다.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성급하게 판단함이 없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상대방의 장점을 격려해 주는 것이 존중하고 수용하는 태도이다. 우리가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공격하지 않고 조건 없이 받아들일때, 상대방은 자신을 방어하려 하지 않고 자유롭게 대화에 빠져들 수 있다. 상대방 문을 조금씩열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소극적 경청기법도 중요하다. 그러나 소극적인 경청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다. 상대방이 전하는 의미가 분명하지 않거나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보충이 필요할 때, 아니면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서 잘 집중하지 못했을 때이다. 이런 경우에 경청하는 방법이 서투르면, 나 혼자서 '이런 말인가 봐'라고 추측하고 오해하기 시작하다. 이런 식의 대화는 결국 인간관계에 걸림돌로 작용하기 쉽다. 따라서 남의 말을 잘 듣기 위해서는 기술의 습득과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다. 특히 남의 말을 잘 들어주어야 하는 입장에 있는 상담자, 부모, 교사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경청기술이 필수적이다. 그 외에도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친구관계, 가족관계, 등 모든 관계가 오해 없이 이루어지려면 일단 남의 말을 제대로 들을 수 있어야 한다3.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촉진요인을 기술하시오효율적인 의사소통은 대상자가 대화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성숙을 향해 변화해 가도록 지지하고 돕는다. 효율적 의사소통을 위해 면담자는 기본적으로 경청과 공감 등의 대화 기법을 사용한다. 효율적인 의사소통 기법을 이해하는 것은 정신, 심리적인 치료에서 필수적 요소일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데도 중요하다4.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촉진요인(기술 및 전략)을 기술하시오- 경청경청의 사전적 의미는 귀를 기울여 듣는 것이다. 단순히 상대방의 말을 귀로 듣는 다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경청의 청의 한자적 어원은 ‘나의 말을 귀로 듣고, 눈을 듣고, 마음으로 들어 준다면 당신을 왕으로 모시겠다’ 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적극적 경청은 상대방의 말을 귀가 아닌 가슴으로 듣고 ,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경청은 상대방에게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이며 이해받고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전달한다- 공감공감의 사전적 의미는 안을 뜻하는 ‘en’과 고통이나 감정을 뜻하는 ‘pathos’의 합성어이다. 공감은 상대방의 느낌, 감정, 사고 등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 영역에는 내용반영, 경험 반영 및 느낌 반영이 있다.내용반영 : 상대방이 실제로 의도한 생각을 간결하고 분명하게 말해주는 것으로 상대방이 말한 내용을 서술적이고 인지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말하는 것경험반영 :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관찰한 바를 말해주는 것느낌반영 : 상대방이 설명한 단어나 메시지로부터 느낌과 정서를 말해주는 것- 명료화상대방이 말한 내용이나 느낌이 모호할 때 명확히 하도록 유도하는 것. 곤란한 내용이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비유적이고 은유적으로 표현할 때 가 있다. 명료화 기법을 사용할 때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일치시킴으로써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말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전달- 바꾸어 말하기와 반복해서 말하기바꾸어 말하기 : 상대방의 말을 같은 의미로 쓰이는 다른 단어와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타소 긴 문장이나 전체적인 내용을 확인 할 때 사용한다.반복해서 말하기 : 상대방의 말 중에서 핵심적인 단어들을 반복해서 말하는 것. 비교적 짧은 한 두 문장에 사용한다- 침묵가장 어려우면서도 종종 가장 효율적인 의사소통 기술이 되기도 한다. 침묵은 언어적 상호작용을 하는 동안 대상자가 말을 시작하거나 다시 생각할 때 까지 증지시키지 않고 의도적으로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침묵에는 경청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즉 상대방에게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어 토찰력을 얻도록 도와주며, 대상자가 자신의 속도로 차근차근 말할 수 있게 한다.- 수용판단하지 않고 관심 있는 태도로 대상자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임으로써 대상자를 지지하는 것이다. 면담자 판단으로 ‘옳다거나’, ‘그르다거나’ 하는 데에서 나오는 태도가 아니라 대상자의 입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단순한 동의나 칭찬과는 다르다. 면담자는 온화한 시선과 얼굴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아, 네, 그렇군요”, “음, 계속하세요” 같이 짧은 문구로 표현하는 반응을 한다. 이런 반응은 대상자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으며, 대상자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