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환경1과제.2018년 세계보건기구가 실시한 "대기 오염 : 노출 및 질병 부담에 대한 세계적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미세먼지(PM2.5)의 평균 농도가 가장 높은 상위 10개 도시는 다음과 같다.1. 인도 델리 2. 라호르, 파키스탄3. 인도 콜카타 4. 다카, 방글라데시5. 카라치, 파키스탄6. 울란바토르, 몽골7. 카이로, 이집트8. 인도 뭄바이9. 중국 베이징10. 마닐라, 필리핀이들 국가의 도시들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연평균 PM2.5 기준인 5µg/m3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국가들이다.<중 략>생명과환경3과제.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는 세계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심한 도시 중 하나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초미세먼지(PM10, PM2.5) 농도는 겨울철에도 꾸준히 높아져 세계보건기구(WHO) 지침을 몇 배나 넘어섰다. 2018년 조사에서는 62.0㎍/m3을 기록하여 180개 조사국 중 6위를 기록했으며, 2019년 1월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의 133배에 달하는 3320㎍/m³까지 치솟기도 했다.울란바토르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은 석탄 및 기타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가정용 난방 및 요리 그리고 운송 및 산업 활동으로 인한 배출 때문이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겨울철에 울란바토르 주민들은 게르촌에서 난방과 요리를 위해 생석탄과 갈탄을 태우는데 대기오염물질의 발생 원인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1. 사회복지의 정의에 대하여 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개론에서는 ‘위험에 처한 개인에 대한 공동체의 공적 대응’이라는 표현을 한다. 나는 사회복지하면 wellfare, 안녕된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것이라는 정도의 개념에서 출발하여 위험에 처한 개인 또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케어적 활동이 전부가 아닐까 생각해 왔다. 실제로 그러한 활동은 우리 사회에서 민간 또는 관에서 일정부분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으며, 종교단체들에서도 오랫동안 많은 부분을 감당해왔다. 그런데 사회복지국가라는 측면으로 복지문제를 확대해 보았을 때는 양상은 달리 보였다. 우리 사회가 복지국가인가?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당연 NO라는 생각이 든다. OECD국가의 평균에도 못 미칠뿐더러, 세계 경제대국 10위의 위상에도 걸맞지 않은 우리의 복지수준은 부끄러울 따름이다.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 노동자들의 죽음과 위기에 내물린 가족들의 죽음, 일가족 집단 자살같은 안타까운 보도는 해가 갈수록 늘어가는 실정이다. 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넘어선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가당키나 한 뉴스인가?<중 략>2. 사회복지는 나눔이고, 더 나아가서 권리의 나눔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서술해보고자 한다. ’사회복지는 권리의 나눔이다‘ 라는 주장은 사회복지를 어느 관점에서 바라보고 정의하느냐의 문제와 일맥 닿아있는 주제인 것 같다.’사회복지의 실천과 기술‘에서 사회복지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사명감이라고 나는 생각되었다. 사회복지사도 노동자이기 때문에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받아야 하고, 당연 근로조건에서도 차별 받지 말아야 한다. 그런 전제위에 단순히 직업적 의미만의 사회복지사보다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연민과 공감, 사회적 모순에 대한 저항과 연대의식, 책임의식을 갖는 그런 의미에서 좀 더 적극적인 직업적 사명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회복지사를 상담가, 옹호인, 중재자, 전문가, 행정가, 사회변화대행자, 정책입안자, 사회활동가 등으로 네이밍 하기도 한다.
2023학년도 1학기중간시험 과제물교양생활과 건강REPORT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공통) 형o 과 제 명 :1.일상생활 속 사소한 습관은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질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운동, 식생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자신의 생활습관을 스스로 점검한 후 그 특징을 기술하고, 대사증후군을 예방 또는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작성하시오.목차들어가는 말2. 일상생활속 나의 생활습관과 특징3. 대사증후군과 위험성4.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순환기내과 전문의 논문)5.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나의 생활습관본문1. 들어가는 말현대인의 식습관이 서구화되고 비만 인구가 늘어가면서 최근 20년 동안 국내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불리는 대사증후군은 향후 심혈관계 질환이나 당뇨병, 지방간 등 여러 가지 합병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으므로 반드시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일상 생활 속 사소한 생활 습관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고, 건강한 신체를 유지시켜주기도 한다. 오늘 레포트는 일상 생활속 나의 생활 습관과 특징, 그리고 대사증후군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에 대하여 작성해보고자 한다.2. 일상생활속 나의 생활습관과 특징일상 생활 속 생활 습관은 10년 전의 나와 현재의 나와는 다르지만, 비교적 건강하지 못했던 그때를 돌이켜보면서 좋지 못했던 습관들을 살펴본다면,첫째, 과식과 짠음식 섭취의 습관화둘째, 잦은 음주와 흡연량 증가셋째, 운동없는 생활과 스트레스로 인한 과체중넷째, 건강검진 등 건강상 습관이었던 것 같다. 사회생활속 대인관계와 업무속에 쌓이는 스트레스는 일상화된 제 삶의 일부분이었다.이런 여러 나쁜 생활습관에도 건강을 자신하며 정기적인 검진등에도 적극적이지 않았던 것이다. 이런 생활습관이 주는 불편함은 무엇보다 비만해진 몸 상태, 피곤함의 누적, 그리고 집안 유전적 소인인 고혈압에 대한 불안감이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어느 날엔가 부터 달라져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저녁시간 바깥약속을 줄이고 걷기운동부터 시작했다.지금의 개선된 모습과 구체적인 생활습관 등은 마지막에 자세히 다루어본다.3. 대사증후군과 위험성대사증후군이란대사증후군은 고혈당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건강 문제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여러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진단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중심비만(허레둘레 남성 90cm, 여성 80cm 이상),고중성지방혈증(중성지방 150mg/dL 이상),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저하(남성 40mg/dL, 여성 50mg/dL 미만),공복혈당 100mg/dL 이상,고혈압(수축기 혈압 130mmHg, 또는 이완기 혈압 85mmHg 이상) 중세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대사증후군 상태로 진단한다고 한다.대사증후군의 명확한 발병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비만을 유도하는 식단과, 운동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나는 인슐린 저항성이 근본적인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대사증후군의 위험성대사증후군은 발병 이후에 특별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지만, 대사증후군의 각 구성 요소에 따라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은 그 자체로도 심뇌혈관질환의 대표적인 위험인자이고 비만으로 인해 혈당과 혈압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뇌경색이나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이 나타날 위험이 2배 이상 상승하게 된다. 특히 대사증후군 발병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은 체내에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불러오기 때문에 당뇨 발생 위험을 최대 5배까지 높이는 으나, 비만 대상자는 절반이 넘는 60%가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현재까지 대사증후군을 완벽히 치료할 수 있는 단일 치료방법은 없기 때문에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1) 식습관 개선하기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데에 있어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한국인의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동물성 기름인 포화지방의 섭취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 경우 이상지질혈증을 유발하여 동맥경화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빵이나 과자 등 가공식품에 함유된 트랜스지방도 심혈관질환 발생의 주요 위험요소다.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2% 이상을 트랜스지방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최대 23%까지 상승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따라서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 섭취를 최소화하고 식물성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섭취를 늘리는 것이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된다.또한, 한국인은 전체 섭취량 중 탄수화물 비중이 특히 높은데, 탄수화물을 과잉 섭취하게 되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전환돼 체내 중성지방을 증가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높이게 된다. 따라서 탄수화물은 적정수준으로 줄이고, 대신 신선한 야채와 고단백 식품을 늘리는 방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2) 충분히 운동하기운동은 식이조절과 함께 체중 감량을 위해 필수적이다.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므로, 빠른 걷기와 자전거 타기 등 중증도 운동은 1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달리기, 수영 등의 고강도 운동은 75분 이상 해주는 것이 좋다. 유산소뿐만이 아닌 근력운동도 신체 기능을 높이고 혈당과 혈압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그리고 기존 식습관은 유지한 채 운동만 하는 것은 체중 감량 효과가 떨어지므로 적정 칼로리를 섭취하는 식이 조절을 반드시 병행하는 키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건강을 위해 반드시 금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과도한 음주도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음주량이 늘어나게 되면 혈압도 따라 상승하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도 높아져 다양한 대사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소주를 기준으로 4잔 이하의 음주는 오히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고, 인슐린 감수성도 향상시켜 당뇨병 위험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1일 알코올 섭취량(남성 40g 이하, 여성 20g 이하) 정도의 적당한 음주는 하되, 과도한 음주를 자주하지 않도록 절제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대사증후군 예방에 중요하다.이상 살펴본 소감으로는 사소한 생활 습관은 우리의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운동 및 식이요법과 관련된 일상 습관은 심장 질환, 뇌졸중 및 당뇨병의 가능성을 높이는 조건군인 대사 증후군 발병 위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5.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나의 생활습관대사 증후군을 예방하거나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나의 생활 습관은 다음과 같다.자주 움직이기와 걷기운동매일 점심 식사후 1시간 이상 공원에서 빠른걷기운동을 시행한다. 마무리로 복부강화를 위한 간단운동과 풋샵, 그리고 목과 팔, 허리의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마무리한다. 아침과 저녁에는 가급적 아파트 계단을 이용하며, 차량이 필요한 경우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급적 걷는 기회를 만들려고 한다.균형 잡힌 식단 섭취가공 식품이나 배달음식, 바깥음식은 가급적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시간 지키기와 백미보다는 잡곡 혼식을 하고, 점심은 과일과 채소, 견과류를 믹스한 샐러드식으로 간단히 점만 찍는다. 저녁에는 직접 요리를 하면서 만드는 재미와 먹는 재미도 느껴본다. 식물성 식재료를 늘리고, 전반적으로 소식 식단을 유지하면서 적정 칼로리와 단백질, 칼슘 섭취에도 신경쓴다.스트레스 관리현대인에게는 먹거리와 운동만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 대인관계가 줄어든 요생활습관과 운동부족 등 예방노력을 게을리한 때문이지만, 무엇보다 의술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필요한 방법은 정기적인 검진이라고 생각한다. 설사 생활습관의 관리가 어려운 경우에도 징후나 증상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때부터 관리하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고혈압으로 혈압약 처방을 받기 위해 다니는 내과에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지방 등을 정기적으로 검사하며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금연과 음주마지막으로 금연과 관련한 나의 생활습관이다.음주의 욕구는 줄어들어 한달에 한 두 번 술자리가 있을 정도로 빈도수를 줄였다.다만 흡연 습관은 해결못한 숙제다.흡연은 대사 증후군의 주요 위험 요소로 금연은 가장 중요한 실천이어야 하는데, 금연에 대해서만큼은 지키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럽지만 노력중에 있다. 일단 흡연량을 과거의 절반이하로 줄였고 점차 더 줄여나가는 방법부터 고민중에 있다.전반적인 나의 생활습관을 정리하자면 걷기운동과 바뀐 식습관은 다이어트로 자동 이어졌고, 근육량은 늘어났으며, 아랫배와 체지방 수치를 줄이는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음주습관을 바꿈으로 얻은 시간과 맑은 정신 상태 유지는 공부하고 책읽는 습관으로 변하여 성취감과 자신감을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마지막으로 의사인 친구말에 의하면 현대인에게 나타나는 각종 암과 질병들은 유전적 소인과 세포의 돌연변이 때문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나의 경우처럼 집안내력이 혈압이 높은 경우 일찍부터 알고 대응해야 한다. 다행히 우리 집안엔 당뇨병 유전적 소인은 없지만 요즘 당뇨병으로 인한 각종 질병 악화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사증후군처럼 잘 알려진 질병들은 병원을 찾기 전에 몇가지 생활 습관의 변화와 실천만으로도 대처가 가능하리라 생각된다.2. 75세 박씨가 식사 도중 얼굴이 붉어지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함께 식사하던 가족은 박씨에게 기침하여 이물질을 뱉어내도록 유도하였으나 좀처럼 이물질이 배출되지 않아 즉시 119에 구조를 요청한 후 전문구조요원이 도착할 때까지 응급처치를 하
한국 문화로 대표되는 말 한류는 음악, 드라마, 영화 및 기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포함한 한국 대중 문화의 세계적인 인기를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K팝 그룹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1. 한국 대중 문화의 세계적인 인기 사례한국 문화의 인기는 지난 20년 동안 꾸준히 상승해왔다. 이러한 현상의 몇 가지 구체적인 예를 살펴보면, K-Pop - 한국 대중음악은 BTS, Blackpink, Twice와 같은 K-Pop 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세계적인 센세이션이 되었다. 이들 그룹은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음악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주요 도시들에서 콘서트를 매진시켰다.한국 드라마 - 한국 드라마 , 또는 K-드라마도 독특한 스토리텔링, 완성도 높은 제작 가치, 매력적인 배우들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는 독도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최근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현재 한중일간의 역사갈등 및 영토분쟁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전망, 평화유지 방안을 예측해보고자 한다.1. 한국과 일본과의 갈등 현안일본과의 갈등은 역사적으로 오래되었지만 최근 현대사에서 살펴보자면 식민지배의 과거에서부터 그 앙금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있다.먼저, 전후 패전국으로서 또는 제국주의 침탈국으로서 과거에 대한 반성과 사과없이 중국과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 국가의 우려속에, 그리고 미국의 방조하에 다시 군국주의화를 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과의 주요 현안으로는 가장 최근 이슈인 위안부 배상과 일제 강제동원노동자들에 대한 배상 판결에 불복하는 모습과 사과 조차 없는 안하무인이 그 첫 번째이다. 둘째는 군국주의를 노골화하면서 평화헌법의 개정을 통한 재무장 시도이다. 이는 미국의 인도 태평양 전략에 편승하여 유사시 한반도 사태에 개입, 중국과 대만과의 양안관계 개입 등 군사적인 개입이 현실화 될 우려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셋째는 독도영유권 문제다. 실질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우리 영토인 독도를 그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이를 국제분쟁화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넷째는 계속되는 역사교과서 왜곡문제이다. 우리와는 식민지배 침략의 합리화 문제에서부터, 위안부의 존재여부,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문제, 일본정치지도자들의 야스쿠니 참배, 독도영유권 등 다양한 역사적 왜곡으로 인한 갈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 정부의 굴욕적 외교에 힘입어 그 움직임이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