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연*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코로나 19로 변화된 생활, 그 속의 결점
    코로나 19로 변화된 생활, 그 속의 결점많은 사람들은 현재 코로나로 인해 두려움에 떨고 있다. 코로나는 감염에 의한 호흡기 증후군으로 비말과 접촉으로 인해 감염될 가능성이 큰 바이러스인 만큼 사람들은 다른 이들과의 접촉에 주의하고 있다. 잠복기는 1~14일 (평균 4~7일)을 가지며 감염 증상으로는 발열, 권태감, 기침, 호흡곤란 및 폐렴 등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호흡기감염증이 나타난다. 그 외 가래, 인후통, 두통, 객혈과 오심, 설사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최근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게 되면서 코로나가 2.5단계로 격상되었다. 이로 인해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큰 변화가 찾아왔다. 집단의 형태가 위험한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를 하게 된 것이다. 은행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최근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라 이날부터 분산 근무와 재택근무를 확대했다. 이외에도 SK그룹, CJ그룹, 롯데 지주 등 대기업들도 유연근무제, 재택근무를 속속 시행 중이라고 한다.재택근무는 집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확대되는 것에 대해서 한계를 보인다. 그 중 예상치 못한 노동 강도에 문제를 보이고 있다. 재택환경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상사의 감시 강도가 높아진 것이다. 이전에 없었던 상세한 업무 보고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환경을 조성한다. 이는 직원들의 실적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남에 따라 필수 인력과 비필수 인력 구분에 대한 우려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한 정보기술(IT) 기업에 다니는 사원은 “팀장이 불시에 줌 회의를 소집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중요한 내용은 없고,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는 수준의 대화만 오가는 경우가 많다”며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은 일을 하지 않는다는 오해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말했다. 4대 기업에 다니는 한 회사원은 “절반씩 재택근무를 하는데, 부서장이 아침마다 ‘누가 재택이지?’ 라고 묻는다며 마치 재택근무자는 노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 같아 불편하다”고 했다.또한, 되었다. 이는 업무 능력을 저하시킨다. 미국 노스이스턴 대학의 바버라 라슨 교수는 “아침마다 상사와 10분간 전화를 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하라”며 재택근무 환경에서 의사소통 장애를 해결하는 게 필수적이라고 권했다. BBC는 재택근무가 길어질수록 동료들과 비업무적 대화를 더 자주 나눠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전했다. 또한, 오픈소스 기반의 온라인 협업 도구 개발 플랫폼 기업인 깃랩(Git Lab)은 업무 중의 잡담을 장려하는 게 특징이다. 챗봇이 하루 30분씩 무작위로 잡담 대상자를 선정한다. 깃랩이 잡담을 권장하는 이유는 재택근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소통의 단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업무 외의 영역인 만큼 비생산적인 부분이지만 재택근무를 통해 직장 내의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현재 확진자 수가 감소와 증가세를 반복함에 따라 확진자 수의 급증이 우려되고 있다. 확진자 수 급증에 따른 강제 재택근무는 많은 직장인들의 불편함을 토로하게 할 것이다. 이는 근무의 질을 저하시키고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공개된 오라클과 인사 연구 및 자문 회사인 워크플레이스 인텔리전스의 ‘업무환경과 AI(AI at Work)’ 연구에 따르면 올해 직장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그 어느 때보다 증가했다고 답한 사람은 70%에 달했다. 응답자 중 78%가 코로나 19가 직원들의 정신건강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는데, 한국의 경우 글로벌 평균보다 높은 84%를 기록했다. 한국 기업의 근로자가 코로나 19와 재택근무에 타 국가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재택환경이 조성되면서 재택근무가 대체하기 어려운 요소들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현재까지 이를 대비할 실질적인 대안도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로 인한 강제 재택근무가 과연 맞는 답인 것일지 의문점으로 남아있다.코로나 19로 인해 변화된 것은 근무형태 뿐만이 아니었다. 집 밖으로의 외출을 자제하다보니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커져만 갔다.구원(KDI) 연구위원이 발표한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충격의 양상과 정책적 시사점' 현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9월에만 83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영향은 4월 108만개 감소로 정점을 찍은 후 △5월 -91만9000개 △6월 -74만7000개 △7월 67만8000개 △8월 -57만3000개 등 점차 회복하는 추세였다. 그러나 8월에 코로나19 재확산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하면서 9월에는 일자리 감소의 폭이 다시 커졌다.이러한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도 있었다. 코로나 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이 주어졌다. 긴급재난지원금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총 2번 지급되었다.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 합산액을 기준으로 하위 70% 선을 정하고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이후 지급대상을 전 국민 모두로 변경하였다. 정부는 2018·2019년 소득을 기준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10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기대되는 긍정적인 반응과 달리, 많은 이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지속적인 피해에 대한 대책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일회성의 용도이며 이후의 피해에 대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가구 단위로 지급한 것에 대한 허점을 발견 수 있었다. 가구가 경제적인 공동체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 가구 단위로 지급한 지원금이 구성원에게 동등하게 분배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가족 구성원은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가족구성권연구소는 “재난과 경제 위기 시 가족 내 갈등과 폭력 비율이 증가하며 이미 코로나19로 가정폭력이 증가한다는 국내외 보고가 잇따른다”며 “가족 내 갈등이나 위계로 어떤 구성원들은 지원자원에 접근하지 못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가정폭력 피해자, 탈가정 성소수자 청소년, 방에 갇혀 지내는 중정부는 ‘착한 임대인 운동’의 분위기를 유도하며 임대인의 자발적인 임대료 인하의 바람이 불길 기대했다. 하지만, 은행 이자에 쫓기는 생계형 임대인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현장에서 벌어지는 갈등의 깊이를 알 수 있었다.이는 정부의 임대료 지원에 대한 문제로 이어졌다. 지난 9월24일 국회는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가임대차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의 핵심은 두 가지였다. 첫째, 코로나 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건물주에게 임대료를 깎아달라고 청구할 수 있다는 것(감액 요구권). 둘째, 세입자가 6개월간 월세를 밀리더라도 건물주가 쫓아낼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세입자 보호 장치가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건물주와 세입자 양쪽 모두로부터 볼멘소리가 들려왔다.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깎아달라고 요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감액 청구를 하더라도 임대인이 이에 응해야 할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임대료 감면에 의한 분쟁과 소송이 늘어나기만 할 것이다.상가임대차법 개정안의 실효성이 없는 것으로 보아 정부의 코로나 19 대응 지침에 대한 초점이 잘못 맞춰진 것을 알 수 있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34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소상공인 영향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사업장 경영비용 중 가장 부담 되는 항목으로 ‘임대료’를 꼽은 응답자 비율이 69.9%로 가장 높았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정부의 고통 분담이었다. 정부가 나서서 임대인에게 임차료를 50% 깎아주도록 요구했어야 한다. 물론 임대인들은 '재산권 침해'라고 항의할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 임대인들이 많은 돈을 대출받아 건물을 산 만큼, 정부가 은행에 임대인에 대한 이자 비용을 반값 감면하라고 요구한다면 문제는 해결된다. 이후, 정부는 은행에도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으면 될 것이다.공유주방과 배달앱을 사용하는 것 또한 문제해결 방법이 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외출이 꺼려지는 많은 이들은 배달을 통해 모든 것을 해결한다. 한국도 중 이에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많은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은 배달을 통해 손님들께 음식을 전달하고 수익을 얻는 추세이다. 국내의 공유주방 사업은 이미 1년 전 ‘배달의 민족’이 만든 ‘배민 키친’이 시작되며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고 있었다. 최근 우버 창업자인 캘러닉이 한국에서 공유주방의 미래 형태인 클라우드 키친(cloud kitchen)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공유주방은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도로 후면에 있는 상업시설건물 지하나 고층부위에 주방을 미리 만들어 놓고 낮은 보증금과 월 임대료로 다수의 업체가 주방을 공동으로 임대하는 배달전문 식당을 말한다. 이전의 경우, 유동인구가 없는 상권은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배달앱이 활성화되고 있는 현재, 이른 점심이나 늦은 저녁까지 주방을 활성화할 수 있어 일반 음식점보다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을 보인다. 특히 낮은 임대료로 부담을 덜 수 있어 일반 음식점에 비해 고품질의 저렴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다. 그렇기에 한번 이용해 본 직장인이나 1인 가구 또는 가정주부들이 선호할 수 밖에 없다. 또 공유주방을 임대하여 음식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장사가 안 되면 보증금을 돌려받고 나오거나 다른 종류의 음식을 만들어서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결국 4차 산업혁명 기술 중 가장 빠르게 우리에게 변화를 준 모바일을 활용한 공유형 환경은 소상공인들을 도태시킬 수도 있지만, 역으로 소상공인들의 미래를 더 밝게 해 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활성화할지 등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제공한다면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수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코로나 19로 바깥 활동에 제약이 생긴 많은 사람들은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
    사회과학| 2020.11.15| 6페이지| 2,500원| 조회(201)
    미리보기
  • 지방자치단체 발전 사례
    칠곡군은 불과 6년 전만 해도 칠곡군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21.1%로 전국 82개 군부중 1위로 군부 평균인 5.8%보다 3.6배 높았다. 또 주민 1인당 채무는 60만원으로 전국 군부 평균보다 2배 높았으며 한해 이자로만 30억 원을 지불했다. 무엇보다 국가 기관으로 부터 차입한 채무뿐만 아니라 대구은행, 농협 등 시중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6% 이상의 고금리 금융채도 보유하고 있어 이자 부담은 더욱 가중됐다. 이로 인해 군비 부담 여력이 없어 지역의 명운을 결정할 미래 먹거리 마련에도 발목이 잡혀왔다.칠곡군은 2012년부터 ‘채무제로화 재정건전화 로드맵’을 마련해 채무 청산 작업에 본격적인 속도를 냈다. 칠곡군은 알토란같은 자산을 매각하거나 꼭 필요한 사업 등을 없애 무리하게 빚을 청산하는 쉬운 길을 택하지 않았다. 부채 상환을 위한 재원은 고질 체납세 징수, 낭비성 예산 감축, 행사 경비 절감, 선심성 보조금 관리강화 등을 통해 마련했다. 군수 관사를 매각하고 부채상환을 위해 각종 ‘경상경비 10% 절감’을 실천해 매년 8억 원 비용을 아꼈다. 이를 통해 재정 건정성이 향상되자 지역의 명운을 결정할 대형 국·도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유치되기 시작했다. 사업비 488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은 왜관3산단 진입도로를 비롯해 관호산성(130억), 역사 너울길(120억), 꿀벌나라 테마 공원(107억), 한미 우정의 공원(28억), 박귀희 명창 기념관(111억) 등의 대규모 국·도비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 또, 향후 시 승격 시 필요한 의회 및 시 청사, 문화예술회관, 실내 체육관 건립 등으로 일시적으로 대규모 재정적 부담이 불가피하기에 채무제로를 통해 시 승격의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이런 과정을 통해, 칠곡군은 ‘예산대비 채무비율 전국 1위’의 재정파탄 위기를 극복하고 ‘채무제로’ 도시로 거듭났다. 칠곡군은 지난 25일 ‘경북도 지역개발기금’과 ‘행안부 청사정비기금’ 58억 원을 상환해 6년 만에 715억 원 이르던 부채 중 711억 원을 갚았다고 27일 밝혔다. 마침내 칠곡군은 국비로 상환하는 채무인 ‘왜관하수 종말처리장 고도처리 시설’ 4억 원만 남게 되어 사실상 ‘군비부담 일반채무’는 제로가 됐다.이에 대한 성과로 칠곡군이 지방자치단체 평가 가운데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25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역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역발전과 행정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정량·정성평가 등 5단계의 전문심사와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 만족도 조사를 거친다. 칠곡군은 예산대비 채무비율 '전국 1위의 채무도시'를 '채무 제로'도시로 탈바꿈 시킨 가운데 지역개발을 통해 도시 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끈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다시 찾고 싶은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조성, 대구권 광역철도 북삼역 신설 등 광역 교통망 확충,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각종 중앙단위 공모사업 선정, 대구·경북 최초 카드형 지역화폐 발행 등 소상공인 지원강화,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선정, 호국 브랜드화 사업, 여성 및 아동친화도시 선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회과학| 2020.11.15| 2페이지| 2,500원| 조회(143)
    미리보기
  • 정부와 지역의 협력을 통해 발전을 이룬 사례
    7.6㎞에 이르는 산길을 올라야만 도착할 수 있는 경북 군위군 고로면 화산마을은 1962년 정부의 개간 정책에 따라 형성된 마을입니다. 화산에 마을이 생긴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화산마을은 1960년대 정부의 산지개간정책에 따라 180가구가 집단 이주하면서 형성됐습니다. 당시 마을 이름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A, B, C, D 등 4개의 지구로 불리던 개간촌입니다. 그 당시 불모지였던 마을에 터전을 마련한 초기 정착민들은 가난하거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노인을 지게에 지고, 아이를 등에 업고,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이틀 꼬박 산길을 걸어 도착한 마을은 길도, 전기도, 수도도 없는 척박한 불모지였습니다.하지만, 주민들은 이에 무너지지 않고 긴 세월 서로 의지하며 오직 협동과 단결의 의지로 하나 둘씩 마을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구역을 나눠 제초작업을 직접 하고, 겨우내 제설작업 역시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해발 700m 고지가 넘는 지역이라는 장점을 이용해 조성한 고랭지채소밭은 마을의 소중한 보물이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주민의 아이디어로 황무지로 방치되었던 마을 부지 9천900㎡(3천 평)에 해바라기 밭을 조성했습니다. 작년 7월에는 주민과 출향인, 방문객이 함께하는 ‘바람언덕 해바라기 잔치 한마당’도 개최했습니다. 이에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매년 균형발전사업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등급을 받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으며, 군위군은 4년 연속 균형발전사업 우수등급을 확보하여 ‘마을공동체로 이룬 개간촌의 기적, 화산마을’이라는 주제로 화북4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우수사례로 제출하고 서면평가와 현장조사 등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화산마을은 주민 주도의 경관보전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마을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귀농?귀촌과 방문객 증가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농촌마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이에 그치지 않고 현재 군위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지역관광 공모사업인 '2021년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농촌진흥청이 전국의 특색 있는 농경문화를 발굴하고 명맥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보존하며 홍보해 관광자원으로 활용 지역의 농경문화를 소득화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업입니다. 이에 군위군은 고로면 화산마을을 대상으로 '숲속 비탈 화전밭 농경체험 치유마을 육성' 사업으로 공모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군위군 화산마을은 지역 농촌관광의 충분한 활력소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에도 지역농촌체험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농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과학| 2020.11.15| 1페이지| 2,500원| 조회(105)
    미리보기
  • Skills for success 5, unit 3 Photography or Photofiction? 본문 해석
    Photography or Photofiction?Any discussion of “manipulated” photography must begin with the recognition that photography itself is an inherent manipulation-a manipulation of light, a process with many steps and stages, all subject to the biases and interpretations of the photographer, printer, editor, or viewer. Photography is not absolute “reality.” It is not unqualified “truth.” It is not purely “objective.” It was never any of those things, and it has always been subject to distortion. Indeed, many of its earliest practitioners were more concerned with concocting fantasy than documenting reality. They were artists, not journalists.Still, one branch of photography-called photojournalism-has acquired a special standing in the public mind. Newspaper and magazine readers generally believe that a photo can reflect reality in a credible way.But why? Why has photography seemed so inherently realistic for so long? Much of the trust in photojournalism comes from average citizens’ everyday exf digital photo collections.This credibility has survived despite photography’s history of occasional duplicity. However, digital manipulation may challenge this trust more than a century and a half of other methods of fakery. Commentators have observed, “There’s nothing new about faking photos,” but that is not quite right. There is something new. Computer technology has made photo doctoring much easier to do and accessible to many more people with nothing more sophisticated than the phone in their pockets.Photography or Photofiction?"조작된" 사진술에 대한 어떠한 논의도 사진술 자체가 본질적인 조작이라는 인식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즉 빛의 조작, 많은 단계와 단계를 가진 과정이며, 모두 사진작가, 프린터, 편집자 또는 시청자의 편향과 해석의 대상이 된다. 사진은 절대 "현실"이 아니다. 그것은 순전한 "진실"이 아니다. 순전히 '객관적인' 것은 아니다. 그것은 결코 그런 것이 아니었고, 항상 왜곡의 대상이 되어 왔다. 사실, 그것의 초기 실무자들 중 많은 사람들은 현실을 문서화하는 것보다 환상을 꾸며내는 것에 더 신경을 썼다. 그들은 언론인이 아니라 예술가였다.그러나 사진술의 한 분야인 포토저널리즘은 대중의 마음에 특별한 지위를 얻었다. 신문과 잡지 독자들은 일반적으로 사진이 현실을 믿을 수 있는 방법으로 반영할 수 있다고 믿는다.하지만 왜? 왜 사진이 그렇게 오랫동안 본질적으로 사실적으로 보였을까? 포토저널리즘에 대한 신뢰의 상당 부분은 One result is that “the objective ‘truth’ of photographs has become something of a quaint concept” (American Photo). Michael Morse of the National Press Photographers Association agrees: “People have no idea how much alteration is going on.” This raises thorny ethical challenges for professionals, educators, and students alike.For decades, photojournalists and editors have opposed misleading alterations, particularly in “hard news” photos(images of war, crime scenes, political events, natural disasters, ect.) As computer manipulations have become more common, however, adherence to photojournalistic norms has given way to the temptations of commerce, even in respected newspapers and news magazines.For example, during the processing of National Geographic’s February 1982 photo of the Great Pyramids of Giza, a pyramid was digitally shifted to make the image fit the cover. The alteration provoked much controversy, not so much because it appeared in a magazine long respected for its authenere are no polar bears in Antarctica; there are polar bears in the Arctic-and also in the Ohio zoo where this particular animal was photographed!)각각의 새로운 그래픽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나 사진 앱으로 인해, 이미지를 가상화할 수 있는 기회는 훨씬 더 많고 유혹적이 되는 것 같다. 한 가지 결과는 "사진의 객관적 '진실'이 기묘한 개념이 되었다"(아메리칸 포토)는 것이다. 전미언론사진작가협회의 마이클 모스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동의한다. 이것은 전문가, 교육자, 학생 모두에게 가시적인 윤리적 도전을 제기한다.수십 년 동안 사진 기자와 편집자들은 특히 "하드 뉴스" 사진(전쟁의 이미지, 범죄 현장, 정치사건, 자연 재해)에서 잘못된 변경을 반대해 왔다. 그러나 컴퓨터 조작이 보편화되면서 사진 저널리즘 규범에 대한 집착은 존경받는 신문과 뉴스 잡지에서조차 상업의 유혹에 밀려났다.예를 들어 1982년 2월 내셔널 지오그래픽 기자의 피라미드 사진 처리 과정에서 피라미드를 디지털로 옮겨 이미지를 표지에 맞게 만들었다. 그 변화는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는데, 그것이 강렬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진실성으로 존경받았던 잡지에 나왔기 때문이다.1998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편집자 빌 앨런은 "거의 20년 전 우리는 마치 사진작가가 사진을 찍기 전에 왼쪽으로 50야드 정도 걸어간 것과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 피라미드 하나를 옮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이 지난 후, 내가 받는 가장 흔한 질문 중 하나는 '너희들은 아직도 피라미드를 옮기니?'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우리의 신뢰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상기시킨다. 잃어버리면 다시 되돌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것이 우리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폭로에 대해 열광하는 이유이다."케네스 브라우저가 1998년 5월 월간 애틀랜틱 월례지에 기고한 글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온rican Midwest, a graphic design student in Michigan posted a photo of a tornado on a popular social media site. The photo quickly spread until it was posted on the web page of a local TV station and was even broadcast on the evening news. The student then admitted it was a fake. WNEM news director Ian Rubin said, “We’ve used this experience as a reminder to the whole news team to review viewer-submitted photos with the meteorologists before they go on the air.”· In Sydney, Australia, in 2013, a man called Dimitri di Angelis tricked investors into giving him $8 million, in part by showing them photographs of himself with world leaders and movie stars. The photos were, of course, created using computer software, and di Angelis was sent to prison for 12 years.Some professionals might consider a few of this chapter’s examples to be relatively innocuous, but in most cases, readers and viewers were left in the dark until the truth was revealed. In these images, photography’s presumed relatio
    인문/어학| 2020.11.15| 6페이지| 2,500원| 조회(147)
    미리보기
  • Skills for success 5, unit 2 The Dark Side of the Gig Economy 본문 해석
    The Dark Side of the Gig EconomyWe are taught from an early age that “sharing is caring.” we tell our children to share their toys. “A trouble shared is a trouble halved.” the saying goes. The sharing economy certainly sounds like a good thing. Advocates claim that the sharing economy is driven by the desire to benefit society. Thanks to popular websites and apps, users can share their cars, their spare bedrooms, their power tools, and even their own time and talents. And because both parties-the borrower (or seller) and the lender (or buyer)-review each other, these digital platforms create a trusting environment even among complete strangers. According to one of its earliest supporters, author Rachel Botsman, the gig economy takes advantage of “idle capacity” to better utilize assets. This should d for the be good for the owner, the community, and the environment.More than a decade after the first sharing sites emerged, the reality is starkly different. Most of the major players in tnomy, the supply of drivers quickly outpaces the demand for rides, so naturally prices fall. Jackie also realizes that she has expanses: she has to pay for gas, insurance, and maintenance of her car, which is costly because she is driving so much more. The only way to earn more money is to work unsociable hours or less desirable routes, where there are fewer other drivers. As a result, she isn’t entirely her own boss: the ride-sharing service’s algorithm determines when she should work, who she picks up, and how much money she makes. As Biggins explains, “gig workers do have a boss, and that boss is an algorithm.”일시적인 경제의 어두운 면우리는 어릴 때부터 "나눔은 배려"라고 배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들의 장난감을 공유하라고 말한다. "분쟁을 나누면 반으로 줄어든다"는 말이 있다. 공유경제는 확실히 좋은 것으로 들린다. 옹호론자들은 공유경제가 사회를 이롭게 하려는 열망에 의해 추진된다고 주장한다. 인기 있는 웹사이트와 앱 덕분에, 사용자들은 그들의 차, 그들의 여분의 침실, 전원 도구, 심지어 그들 자신의 시간과 재능까지 공유할 수 있다. 그리고 대여자(또는 매도자)와 대여자(또는 매수자)가 서로 검토하기 때문에 이러한 디지털 플랫폼은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도 신뢰감을 주는 환경을 조성한다. 초기 지지자 중 한 명인 레이첼 보츠먼에 따르면, 일시적 경제는 자산을 더 잘 활용하기마나 많은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결정한다. Biggins의 설명대로, "gig workers는 보스가 있고, 그 보스는 알고리즘이다.“Former U.S. Secretary of Labor Robert Reich calls this the “share-the-scraps” economy. He argues that only the software companies earn real money; gig workers have the to make do with the scraps. The gig economy promised extra income, an opportunity for people to “monetize their own downtime,: as economist Arun Sundararajan claimed. On the other hand, Reich points out that this ”downtime“ might be your family time or time you need to relax for your own health. In turn, gig workers earn low wages without any guarantee of a predictable income, retirement savings, or other benefits.Sundararajan looks forward to a brave new world of “micro-entrepreneurs” as flexible freelance work replaces the traditional full-time job. However, as sociologists Juliet Schor and William Attwood-Charles found in their research, people who depend on the gig economy as their primary source of income are less likely to be satisfied than e number of young people with gigs rather than full-time jobs? Andrew Cash, a former member of the Canadian parliament, told Global News that “there are two kinds of freelancers. Freelancers by choice, and freelancers by force.” His concern is that the lack of stability and security in the gig economy may have unintended social consequences, such as delaying the age at which people get married, buy a house, or have children. Supporters of the sharing economy argue that the flexibility of on-demand work gives individuals more freedom than the traditional full-time job. However, that freedom may come at a heavy price and leave workers just as dependent on the technology companies as on a corporate employer.로버트 라이히 전 미국 노동부 장관은 이를 '공유도(share-the-scraps)' 경제라고 부른다. 그는 오직 소프트웨어 회사만이 진짜 돈을 번다고 주장한다; 직업 종사자들은 그 찌꺼기로 떼워야 한다. 경제학자 아룬 순다라라얀의 주장대로 일시적 경제는 추가 수입을 약속했는데, 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휴식시간을 예측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반면에, 라이치는 이 "다운타임"이 당신의 건강을 위해 휴식을 취해야 할 시간이나 너의 가족일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그 대신, 직업 근로자들은 예측 가능한 소득될 수 있다는 점이다. 공유경제 지지자들은 주문형 업무의 유연성이 기존의 정규직보다 개인에게 더 많은 자유를 준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러한 자유는 큰 대가를 치르고, 근로자들은 기업 고용주만큼이나 기술 회사에 의존하게 될 수도 있다.That degree of dependence should alarm people who drive are for a ride-share service, or rent their rooms online, or provide freelance services through an app. Their ability to earn money is based on their reputation, which is calculated separately on each platform. This data gives the owners of the technology a great deal of control to decide who gets the best paid work. The gig economy was supposed to allow us to share our possessions and our labor, but as writer Nathan Schneider points out, instead it has created a new type of ownership: the owners of the sharing platforms make profit, not the users, and they can decide which workers will benefit most from their gig work. If a worker wants to leave, they lose all the social credit they have accumulated on that site, which can feel like a trap.Some social entrepreneurs like Antonin Leonard, co-founder ofll.
    인문/어학| 2020.11.15| 6페이지| 2,500원| 조회(453)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2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