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서 론 -------------------------------------------- 1~41.1 당뇨병이란1.2 당뇨병 이환율1.3 당뇨병의 종류2. 본 론 -------------------------------------------- 5~92.1 당뇨병의 병태생리 및 증상2.2 당뇨병의 원인2.3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의 특징2.4 당뇨병 일반적인 진단검사 항목들3. 결 론 -------------------------------------------- 10~113.1 당뇨병의 예방교육안4. 참고문헌 ------------------------------------------- N0. 1 -121. 서 론1.1 당뇨병이란당뇨병(Diabetes Mellius)은 인슐린의 결핍, 인슐린의 이용 장애, 혹은 두 가지 모두의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적인 다기관질환이다. 즉, 절대적 혹은 상대적인 인슐린 결핍으로 인해 필요한 양만큼의 인슐린을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내분비계 질환으로, 고혈당이 특징인 탄수화물 대사 장애와 함께 지방 및 단백질 대사장애를 동반한다.또한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또한 인슐린은 주로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하므로, 당뇨병은 탄수화물 대사의 기본적인 문제이나, 이로 인해 체내의 모든 영양소 대사가 영향을 받게 되므로, 총체적인 대사상의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다.당뇨병은 현대에서 가장 중요한 만성 질환으로 꼽히며 특히 선진국일수록 발생 빈도가 높다.1.2 당뇨병 이환율-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노인들은 인슐린 분비 저하로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당뇨병의 유발인자인 비만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인슐린치료로 당뇨병 환자의 사망률이 감소하고,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결혼하여 당뇨병아 될 확 HLA를 가진 사람들에서 제1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으로 보인다.면역: 자가 면역반응이 원인으로 보고있으며, 랑게르한스섬 베타세포항체와 인슐린에 대한 자가항체가 원인이 된다. 당뇨병으로 처음 진단받은 제1형 환자의 85%에서 베타세포 자가항체가 발견된다.환경적 요인: 제1형 당뇨병의 새로운 환자 발생이 겨울철에 많은 것으로 보아 환경적 요인이 당뇨병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즉, 콕사키바이러스와 같은 특정한 바이러스가 췌장의 베타세포를 파괴함으로써 인슐린이 분비되지 못하게 된다.즉, 제1형 당뇨병은 일부분 선천적이며, 당뇨병의 위험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특정 사람백혈구항원을 포함한 복수의 유전자와 관련이 있다. 유전적으로 감수성이 있는 사람들에 있어서 당뇨병의 시작은 바이러스의 감염이나 식사 등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환경적 요인에 촉발될 수 있다. 제2형 당뇨병과는 달리 제1형 당뇨병의 시작과 생활 방식은 서로 관련이 없다.제2형 당뇨병은 게포가 인슐린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의 증가가 특징이며, 병이 진행되면서 상대적으로 인슐린 부족으로 인한 인슐린 분비저하가 제2형 당뇨병에 관여한다. 정상적으로 인슐린은 세포막에 있는 스용체와 결합하여 세포 내로 포도당을 이동시켜 포도당 대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의 분비는 비교적 정상이지만 이러한 일련의 반응이 저하되어 조직으로 포도당이 흡수되지 못하는 것이다. 즉, 체 조직의 인슐린에 대한 반응 결손은 인슐린 수용체와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고 있으며 제2형 당뇨병은 가장 흔한 종류이다.제 2형 당뇨병 환자에서 나타나는 인슐린 저항과 인슐린 분비가 감소되는 기전은 정확하지 않으나 유전적 요인이 관여한다고 생각하며, 바이러스나 HLA항원은 나타나지 않는다 ‘인슐린-비의존성 당뇨병’ 또는 ‘성인 당뇨병’ 이라고도 한다.제 2형의 초기에 두드러지는 이상은 인슐린 감수성 감소이다. 이 단계에서는 발병과정이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타난다.식이습관: 설탕이 첨가된 음료의 과도한 섭취는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식사에서의 지방의 종류도 중요한데, 포화지방산과 트렌스지방은 위험을 증가시키며, 다불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은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백미의 다량 섭취는 위험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운동부족, 부실한 식사, 스트레스, 도시화, 임신성 당뇨병 혹은 4kg 이상의 거대아 출산력,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 장애로 진단받은 적이 있는 경우, 고혈압(혈압이 140/90mmHg 이상이거나 고혈압 약제 복용), 고지혈증(HDL-콜레스테롤이 35 mg/dL 미만이거나 중성지방이 25mg/dL 이상인 사람), 인슐린저항성(다낭난소증후군, 흑색가지세포증 등), 심혈관질환(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약물(당류코르티코이드, 비정형항정신병 약물 등)이 있다.임신당뇨병(GDM)은 세 번째 유형이며, 임신 중 처음으로 당뇨병이 발견되었거나 진단된 경우를 말하며 인슐린 분비와 반응이 상대적으로 불충분한 증세의 조합과 관련되어 있으며, 여러면에서 제2형 당뇨병과 닮았다. 이 병은 임산부의 약 2~10%에서 발병된다. 모든 임산부는 임신 24~27주 사이에 당뇨병 검사를 받도록 하며, 임신성 당뇨병을 진단받을 시 혈당 조절을 위해 1일 4회의 혈당검사와 식이조절을 실시한다. 출산 후 대부분 정상 혈당치로 돌아오지만 임신성 당뇨병 환자의 약 60%에서 15년 내에 다시 당뇨병이 발병되는 것으로 보고되어지고 있다. 즉,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임신한 여성에 고혈당으로 발전하는 경우에 발병하며 분만 후 당뇨병 증상이 없어지며 임신성 당뇨병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으나, 임신 기간 동안 주의 깊은 의학적 관리가 필요하다. 임신 중 지속적인 고혈당을 유지하는 경우로 인해 임산부뿐만 아니라 태아에게까지도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태아에게 있을 수 있는 위험으로는 거구증, 선천적인 심장과 중추신경계 이상, 골격근 기형 들리 포함된다. 태아의 인슐린 증가는 태아의 표면활성제 생산을 막아 호흡곤란증후군을 유발한는데, 대표적인 것이 망막병증(실명할 수 있음), 신기능장애(신기능 저하로 심할 경우 투석이 필요하다), 신경병증(저림, 통증)이고,?부족한 에너지 보충을 위해 지방질을 많이 이용하게 되어 혈액 중 지방 성분이 증가하여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면 동맥경화증이 발생할 위험과?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신체 에너지 대사에 비정상 상태를 가져오며, 인슐린 결핍 시 포도당 이용 감소, 지방 이용 증가, 단백질 이용 증가 등 문제가 발생한다.필수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대사를 적절히 조절하고 있다. 인슐린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로 나눠져 있으며,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는 하루 인슐린의 양이 실제로 부족한 경우이며,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는 인슐린의 절대분비량은 정상이나 인슐린이 세포에 작용할 때 기능장애를 보이는 경우로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한다.세포는 에너지원이 부족하면 간은 계속 포도당을 생산하여 혈류로 보냄으로써 고혈당을 더욱 가중시키게 되고 근육세포는 에너지원으로 당은 사용하고 당이 부족한 경우 단백질을 분해한다.1) 포도당 이용 감소골격근과 심장근육 및 지방조직은 포도당 이동을 위해 인슐린이 필요하며, 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은 혈액 내에 남아 있고 고혈당이 된다. 혈액 내의 높아진 포도당 수준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콩팥은 포도당을 과량 배설하게 되며 이 과정으로 소변에 당이 나타난다. 또한 고혈당 상태의 혈액은 삼투압이 높아져서 세포 내 수분을 혈액으로 이동하게 하여 세포의 탈수 상태를 초래하게 된다.2) 지방 이용 증가포도당을 에너지로 이용할 수 없을 때 신체는 지방을 이용하게 되며, 지방이 대사되는 과정에서 대사산물인 케톤이 형성되는데, 케톤은 혈액 내에 축적되고 콩팥과 폐를 통해 배설된다, 케톤은 혈액과 소변에서 측정할 수 있으며 당뇨병의 지표가 되기도 한다. 케톤이 배설되면 나트륨도 함께 배설되어 나트륨 결핍과 함께 산증이 더 진행 된다. 또 케톤이 배설 될 때는 삼투압도 증가되어 수분상실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스트레스: 인체에선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액 내 여러 가지 호르몬(성장호르몬, 코디솔, 카테콜라민 등)이 다량으로 분비돼 간에서 포도당 생성을 증가시키고 말초조직에 포도당 이용률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췌장 베타 세포에서 분비까지 억제하므로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2,3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의 특징요인제1형 당뇨병제2형 당뇨병동의어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성인 발병 당뇨병시작연령젊은 나이 주로 발생, 어느 연령애서도 발병한다.보통 35세 이상,최근에는 식습관으로 어린이에게 발병이 증가 추세시작형태증상과 징후가 갑자기 나타남서서히 진행되고, 진단 시기까지 길게는 10년 이상 걸림빈도전체 당뇨병의 5~10%전체 당뇨병 환자의 90%환경요인바이러스, 독소비만, 운동부족일차적 결함인슐린 분비가 감소되거나 없음인슐린은 분비되나 인슐린에 대한 세포반응 저하(인슐린 저항성)췌장내 섬세포 즉, 항체발병 시 존재없음영양상태마른 경우 많음비만 또는 정상 체중증상갈증, 다뇨, 다음, 피로, 체중감소피로, 잦은 감염, 검진이 늘어나면서 보통 증상이 없을 때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음케톤증발생가능거의 없음혈관, 신경계 합병증잦음잦음인슐린 주사생존을 위해 필요경구약제로 조절 가능하나 인슐린 필요한 경우 병합요법으로 사용함2.4 당뇨병 일반적인 진단검사 항목들공복 시 혈당검사(FBS): 신체의 포도당 사용정도 평가(검사 전 8시간 금식 후 정맥채혈 정상치:100mg/dl이하), 126mg/dl 이상이 당뇨병의 기준이다.식후 2시간 혈당검사: 신체의 당 이용 및 배설 상태평가 정상치:140mg/dl 이하, 140mg/dl 이상이 당뇨병의 기준이다.당화혈색소(HbA1c): 2~3개원간의 평균 혈당치 반영, 정상치: 전체 Hb의 4~6%, 전체 Hb의 4~6^ 이상 증가가 당뇨병의 기준이다.당부하검사(GTT): 당뇨병 진단에 가장 민감한 검사 (공복 시 혈액채취 후, 75g의 포도달 마신 후 30분 간격으로 30, 60, 9
1. 종교 및 문화의 차이본 영화에서는 프랑스인, 아랍인, 유태인, 중국인, 흑인 간의 갈등을 매 순간 보여주고 있다. 단연 종교와 문화, 식생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가장 많다. 특히 종교 간의 율례 차이로 벌어지는 손주의 할례 문제와 작명문제가 있고 각 인종이 먹는 음식의 스타일이 달라 문제가 벌어지기도 한다. 아랍인과 유태인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데, 아랍인은 할랄 인증이 된 칠면조만 먹는다고 한다. 후에 막내딸의 결혼식을 위해 아프리카의 관습에 따라 프랑스인인 장인의 침실을 내어줘야 한다고 할 때에 갈등이 최고조가 된다. 그?갈등 양상은 대부분 서로의 종교와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기인하였다.?2. 소통의 문제다행히도 영화의 배경은 프랑스이고, 모든 사람들은 서로 소통하는데 문제가 없다. 그러나 각 사람들이 소통을 할 때에, 때때로 유머가 통하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었다. 또한 인종별로 윗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다르다. 중국인의 경우 윗사람에게 아첨하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자신을 낮추고 장인에게 예의를 차리지만, 유태인은 속된 말로 위아래가 없어서 장인어른에게 “인종차별주의자” 라는 심한 말도 쉽게 해버린다. 또한 중국인은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여서 자기의 감정이 상하자, 금융 업무를 해주지 않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는다.5. 해결방법이 영화의 갈등구조는 정부의 지원책이나 법령이 아니라 넓게는 가족적으로, 좁게는 개인의 노력이나 우연적인 상황에 의해서 해결된다.?영화의 대부분의 갈등양상인 종교 및 문화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사위들과 장인어른의 갈등과 같은 문화와의 충돌처럼 우리나라 갈등의 예로 한국에서는 과일을 고춧가루에 찍어 먹지 않는 문화와 동남아권역의 과일을 소금과 고춧가루를 섞어 찍어먹는 문화가 서로 충돌한다. 또한 필리핀에서는 사진을 찍으면 아이의 혼이 빠져나온다는 문화와 100일 잔치 사진을 찍는 한국 문화는 충돌한다. 영화 속 가족들의 두 번째 모임에서는 딸들의 노력으로 시댁에 도착하기 전 서로가 조심해야하는 이야기를 미리 논의하여 갈등을 피하려 했다. 남편에게 어떤 말과 어떤 행동을 조심해야하는지 서로 배려하고 참으라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는 한계점이 명백하다. 상대방에 대한 온전한 이해 없이 단순히 조심하기만 해서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따라서?단순히 어떤 행동을 금지해야한다는 차원을 넘어서서 상대방의 문화를 올바로 알고,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우리나라도 이처럼 다문화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동화정책이 아닌 통합정책으로 변화해야한다..?우리나라도 이처럼 다문화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동화정책이 아닌 통합정책으로 변화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