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위장염 및 결장염(gastroenteritis and colonitis)과목명 : 성인간호학2 실습제출일 : O월 OO일담당교수명 : OOO교수님학번 : OOOOOOO이름 : OOO반/ 조 : O반/ O조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이번에 성인간호학2 실습을 하면서 현재 실습중인 OO병원 OO병동 내과병동에서 ‘감염성 및 상세불명 기원의 기타 위장염 및 결장염’이라는 진단명을 가진 환자분들을 여럿 보았다. 이 진단명을 가진 환자분들이 얼마나 자주 발병하는 질환인지 알아보기 위해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찾은 정보에 의하면 ‘감염성 및 상세불명 기원의 기타 위장염 및 결장염’이라는 진단명은 2018년 기준 질병소분류별 입원 다빈도 상병 급여현황에서 1위였다(통계청, 2018). 이때 위장염은 위장관의 염증 상태를 말하여 위나 소장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말하고 결장염(대장염)은 대장에 염증이 발생한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감염성 및 상세불명 기원의 기타 위장염 및 결장염’이라는 질병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고, 이 질병 중 결장염(대장염)을 중점으로 케이스 스터디를 하고자 한다.2. 문헌고찰1) 정의대장염(결장염)(colitis)이란 대장(결장)에 염증이 발생한 상태를 말하며,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은 대장에 염증 or 궤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만성 재발성 질환이다. 또 허혈성 대장염(ischemic colitis)은 대장의 혈류 감소로 인해 대장 조직의 염증, 괴사가 일어나는 질환이다.2) 구조와 기능대장은 신체의 우하복부의 회맹판(ileocecal valve)에서 항문까지 이르기는 길이 약 1.5m~1.8m, 직경 약 2.5~7.5cm 정도의 관으로 맹장(cecum), 결장(colon), 직장(rectum), 항문관(anal canal)의 순으로 연결됨. 주 기능은 영양소와 수분을 재흡수하고, 장을 보호하는 점액을 분비하며, 변을 배설둘러싸며 거의 사각형을 이룬다. 결장의 근육층은 두꺼우면서도 리본처럼 생긴 세 겹의 띠 형태로 세로근육세포가 배열되어 있다. 각각의 띠는 결장띠라고 한다. 결장띠(taenia coli)의 근육긴장이 결장을 세로 방향으로 수축시키고 결장의 벽은 결장팽대(haustrum)라는 주머니를 형성하여 불룩한 모양을 하고 있다. 골반강(골반안)은 복강보다 더 좁기 때문에 결장은 관골(hip bone)을 따라 안쪽으로 방향을 틀어 내려가면서 대략 S자 형태의 S자결장(sigmoid colon)을 형성한다. 골반강에서 대장은 약 15cm 길이의 직장(rectum)으로 이어진다.▲ 대장의 구조3) 병태생리궤양성 대장염의 특징적인 병변은 막힌 틈, 움고름집(cryptabscess)이라 불리는 염증성 침윤이다. 이 농양은 다형핵 백혈구, 림프구, 적혈구 및 리베르퀸움의 기저부에 나타나는 세포가 떨어져 나온 잔설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 움와농양은 화농성 분비물을 분비하며 괴사와 궤양을 일으키기도 한다. 궤양성 대장염의 이차감염은 점막과 점막 밑 조직의 염증성 반응을 더욱 악화시킨다. 염증성 병변이 치료되면서 대장은 좁아지고 두꺼워지며 짧아지고 팽창되어 주름이 없어지면서 흉터와 섬유증이 남게 된다. 결장암은 일반 사람들보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게 더 많이 나타난다. 16세 이전에 궤양성 대장염을 앓은 사람과 20년 이상 궤양성 대장염을 앓아온 환자에게서 결장암의 발생률이 크게 증가한다.4) 원인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감염성 장염의 경우 여러 바이러스(노로 바이러스, 로타 바이러스), 세균(콜레라, 대장균, 이질, 장티푸스, 에르시니아, 캠필로박터), 원충(아메바) 등이 있다. 비감염성 대장염에는 염증성 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방사선성 대장염, 허혈성 대장염, 베체트 장염, 약제유발성 장염이 있으며, 이 질환들에 대한 원인으로는 방사선 노출, 장으로 가는 혈류의 감소, 약물 복용, 기타 기저질환 등이 있다. 또한 고령자,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성인병 환자, 과거 복부 감염되면 장관 내로 수분과 전해질이 흡수되지 않고 오히려 분비되어 발생한다. 바이러스성 대장염(viral colitis)은 발열(fever), 구토(vomiting), 물 같은 설사, 배꼽 주위 복통이 나타난다. 심한 복통, 고열, 다량의 설사 그리고 혈액이 묻어 나오는 설사인 경우는 세균성 대장염(bacterial colitis)인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장염(enteritis)은 일주일 이내에 저절로 호전되나 유아나 고령자, 면역 결핍자는 탈수(dehydration)나, 고열(high fever) 증상이 심하다.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의 비교적 흔한 증상으로는 혈액과 점액을 함유한 묽은 변 또는 설사가 하루에 수회 나타나는 증상, 심한 복통, 탈수(dehydration), 빈혈(anemia), 열, 식욕감퇴(loss of appetite), 체중감소, 피로감 등이 있다. 직장을 침범한 경우 변비(constipation)가 오거나, 변을 본 후에도 잔변감이 있는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고, 만성 출혈에 의해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대장 증상 외에도 관절염(arthritis), 피부 변화, 간질환, 열,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허혈성 대장염(ischemic colitis)은 허혈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허혈(ischemia)이 생긴 장 부위에 갑작스러운 복통이 생긴다. 배의 왼쪽에 있는 좌측 결장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왼쪽 배가 아픈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심한 통증은 대체로 1~2시간 후면 호전되면서 둔한 통증만 남는 경우가 많다. 종종 통증이 매우 가벼운 경우도 있고, 전혀 복통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복통에 이어서 설사가 나오게 되는데 처음에는 단순한 설사이지만 나중에는 암흑색 변이 되고 이어 피가 섞인 설사(bloody diarrhea)를 하게 된다. 이 경우 출혈 때문에 놀라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평소 변비가 심한 사람이 변비 때문에 완하제(용변을 순하게 하는 약)(lax나타날 수 있다. 점막에 국한된 만성 염증(chronic inflammation), 선와농양 등의 조직학적인 병리적 변화도 진단에 도움이 된다. 검사로는 대장내시경, 대장 조영술(colon study), 복부 CT(computed tomography), 복부 초음파 등이 필요하다. 허혈성 대장염은 고령자이면서 급성으로 복통과 피가 섞인 설사를 하는 환자에게 최근에 항생제(antibiotics)를 복용했는지 또는 집단 설사 등 식중독의 가능성이 있는지를 물어보아 항생제 기인성 대장염과 염증성 대장염을 제외하면 어느 정도 허혈성 대장염을 의심할 수 있다. 단순 복부촬영검사에서는 장벽이 부은 모습, 장이 마비된 징후 등을 볼 수 있다. 질병 초기에 점막하 부종(angioedema) 및 출혈 등으로 인해 특징적인 무지압흔상(손가락으로 누른 듯한 모양)(thumbprinting)이 나타나며, 이는 대장 조영술을 통해 관찰할 수 있으므로 진단에 많은 도움이 된다. 대장 내시경검사는 직접 대장 점막을 관찰할 수 있고 대장의 조직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대장 조영술보다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일반적인 대장 내시경검사에서는 정상적인 점막 또는 약한 출혈성 부종, 창백해진 점막 등이 발견되며, 비괴저형에서 만성적인 진행을 보이는 경우에는 깊은 궤양과 협착 증상이 관찰되므로 악성종양과 감별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고령자 및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성인병 환자에게는 허혈성 대장염이 잘 발생하므로 이러한 질환에 대한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검사로는 대장내시경, 대장 조영 검사가 필요하다. 급성 대장염은 전형적인 증상과 병력을 통해 임상적으로 진단한다. 확진을 위해서 혈액 또는 대변 배양으로 균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검사를 주로 실시한다. 대변 내 백혈구 수 및 기생충 검사, 대변 내 세균 배양 검사, 혈액 검사 또는 혈청학적 검사(백혈구가 증가), 대장내시경 또는 S상 결장경 검사(다른 장염과의 감별 진단을 위해 시행하며 대부분 비특이적인 염증 증의 종류, 부위 및 범위에 따라 같은 성분의 약제 중에서 적절한 투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항염증제인 설파살라진과 메살라민은 구역질, 속쓰림, 두통, 어지러움, 빈혈 및 피부 발진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드물게는 이들 약물로 인해 간염, 췌장염, 폐렴 등이 유발되기도 한다. 수술적 치료의 경우 궤양성 대장염을 완치할 수 있는 수술 방법이 워낙 복잡하고 수술로 인한 후유증이 크다. 따라서 가능한 한 수술을 하지 않고 약물요법만으로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외과적 수술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보존적 치료법이 일반적이다.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허혈성 대장염의 경우에는 혈관의 혈류 저하를 일으킨 원인에 대한 치료와 함께 금식, 수액 보충, 진통진정제, 항생제 투여 등의 보존요법을 시행한다. 이 경우 대개 1주일 이내에 증상이 없어진다. 드물게 중독성 거대결장, 장천공, 폐혈증 등으로 진행되는 경우에는 외과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성인에게 나타나는 급성 설사는 대부분 입으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 콜레라에 걸리거나 소아나 노인이라면, 포도당 전해질 용액(물에 소금, 전해질과 포도당을 섞은 것)을 직접 마셔 수분을 보충한다. 설사를 할 때 금식은 탈수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분을 섭취하여야 한다. 물 대신 스포츠 음료나 희석된 과일주스, 청량음료를 복용해도 된다.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함으로써 손상된 대장 점막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다. 초기에는 쌀죽이나 바나나 등 가볍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유제품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영유아의 모유 수유는 설사 중에도 계속 유지해야 하며, 분유를 먹는 영유아는 젖당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으로 바꾸어 일시적으로 사용한다. 지사제(설사를 멈추는 약)를 사용하면 장 운동을 감소시켜 효과적으로 설사의 양과 횟수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혈액이 섞여 나오는 설사나 지속적인 고열이 있는 경우에 지사제를 사용하면, 세균과 독소가 대변으로 배출되는 것을 막아 대장
사례연구 보고서제목 : 지역사회 간호과정산화철(분진 및 흄)과 관련된 호흡 문제학 과 : 간호학과과 목 : 지역사회간호학실습Ⅱ 교내실습학년/ 반 : 3학년/ O반학 번 : OOOOOOOO성 명 : O O O담당교수 : O O O 교수님제 출 일 : 2020. O. O.간호진단산업장 유해물질 중 산화철(분진 및 흄)과 관련된 호흡 곤란일반적 목표2020년 12월 1일 건강검진 결과 50대 여성 000씨의 호흡 곤란 발생 확률이 50%에서 2025년 12월 1일 건강검진 시에는 발생 확률이 20%로 감소한다.구체적 목표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5월 31일까지 관찰 결과 대상자가 방진마스크 착용을 근무 시 마다 철저히 하고, 산화철(분진 및 흄)에 가까이 갈 때는 방독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한다.간호 방법( ? ) 보건교육 :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더 이상의 악화 예방을 위해 방진마스크와 방독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할 것을 교육한다.간호수단( ? ) 방문활동 : 대상자에게 마스크 착용 자가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하도록 하고 일주일에 한번 씩 방문하여 상담을 통해 결과를 체크하고, 꾸준히 지킬 수 있도록 격려한다.( ) 크리닉활동 :( ) 의뢰활동 :( ? ) 개인 상담 : 과거 질병인 폐결핵에 대해 사정하고 폐결핵의 주의사항들에 대해 교육하여 현재 호흡문제까지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한다. 또한 폐결핵은 전염의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주변 동료들에게 전염시키지 않도록 주의시킨다.( ) 지역사회 조직활동 :( ) 기타 :구분2020년 12월 2일17시 00분 ~ 17시 40분대상(인원수)50대 여성근로자 000차시1/3제목호흡 곤란 없이 상쾌한 생활을 위하여제목선정이유대상자의 호흡 곤란의 완화법을 교육하여 완화시키도록 돕기 위함이다.학습목표일반적목표호흡문제의 완화법을 알고 철저히 시행하여 호흡문제를 완화시킨다.구체적목표- 올바른 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여 호흡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과거 질환인 폐결핵의 주의사항을 알고 조심할 수 있다.단계시간교수.학습활동방법매체유의점도입10분- 대상자의 호흡 곤란에 대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PPT를 이용해 완화법 시행의 필요성을 알린다.PPT를 이용하여 완화법 시행의 필요성을 교육한다.- PPT대상자가 집중을 하지 못할 때는 핵심 포인트를 짚어준다.전개10분- 과거 질환인 폐결핵의 주의사항을 교육하여 조심하도록 격려한다.- 올바른 보호구 착용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하여 영상 자료를 사용하여 교육한 후, 관리자의 관찰 하에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폐결핵의 주의사항을 PPT를 이용해 교육한다.- 영상 자료를 이용해 보호구의 올바른 착용방법을 보이고 직접 착용해보도록 한다.- PPT- 영상자료- 보호구- 집중력이 떨어질 때 쯤 사용법 영상을 사용하여 집중시킨다.- 보호구 착용 시 잘못된 점이 있으면 바로 피드백 해준다.요약 정리15분- 올바른 보호구 착용방법과 주의사항, 폐결핵 주의사항 등 교육한 내용을 대상자에게 말로 직접 2가지 이상 설명해보도록 한다.- 교육내용 중 2가지 이상 설명해보도록 한다.- 대상자가 설명하다가 막히는 부분은 한번 더 설명해준다.평가5분- 올바른 보호구 착용방법과 관련된 간단한 문제 3가지를 풀어보도록 한다.- 교육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에 관한 간단한 문제 3가지를 풀어보도록 한다.- 교육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 한 후 결과에 따라 추가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에 관한 문제지- 교육 만족도 설문지- 문제 풀이 결과는 즉시 알려준다.- 교육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25점 이하는 추가교육을 실시한다.< 보호구 착용에 대한 Quiz >1. 방진마스크 착용 시 하단의 머리끈을 ( )에 위치시킨다.2. 방진마스크 착용 후 마스크 전체를 눌러 숨을 깊게 들이쉬며 공기의 ( )를 확인한다.3. 방독마스크 착용 시 아래에 있는 줄은 ( )에 거는 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