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학개론 기말고사저는 현재의 초고층건물들이 가능하도록 발전되어온 건축공학기술들 중에서는 지반강화 파일링 공법, 고강도 콘크리트사용, 콘크리트 직접 압송 공법, 자동상승거푸집활용, 트랜스퍼 트러스 공법, 포스트텐션공법이 기억에 남습니다.우선 지반강화 파일링 공법은 제2롯데월드에서도 사용됐듯이 피사의 사탑처럼 건물의 하중에 의해서 지반이 서서히 가라앉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땅속 깊은 곳으로 수 많은 콘크리트 기둥들을 박고 그 위에 3m이상의 콘크리트 판으로 한 번 더 덮는 방법입니다. 초고층건물들은 높이 만큼 그 무게도 상당한데 이렇게 기초기반을 다듬는 다면 더욱 안전하고 기울어지는 일 없이 잘 시공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두 번째로, 고강도 콘크리트사용방법은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요즘 짓는 초고층건물들의 대부분은 주로 콘크리트를 이용합니다. 콘크리트 없이는 이런 초고층건물들을 올리지 못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일반 콘크리트를 사용해 건물을 짓는다면 그 건물의 하중을 감당하지 못하고 부서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배더 강한 고강도 강화 콘크리트를 사용한다면 일반 콘크리트를 사용할 때 보다 더 견고하고 안전하고 두께도 조절해 더 넓은 공간을 활용 할 수 있게 됩니다.세 번째로 콘크리트 직접 압송 공법은 혁신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술인 것 같습니다. 이번 건축공학수업을 통해 배운 결과 콘크리트는 열에 의해 빨리 굳어 버리기 때문에 한낮의 열기를 피해 콘크리트작업은 밤에 시행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렇게 민감한 콘크리트를 엄청난 압력장치로 밑에서부터 고층으로 순식간에 직접 쏳아 올려 콘크리트가 굳기 전에 전달하는 방법입니다.네 번째로 자동상승거푸집활용은 초고층건물을 지을 때 콘크리트들로 거푸집에 다 채워지고 굳으면 바로 다음 층으로 상승해 또 콘크리트를 붇고 굳히는 기술로 그 높은 건물들을 지을 때 3~4일동안 한층씩 올라가는 건축시공 속도에 아주 큰 역할을 하는 건축 시공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