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대비 2025 한양대병원 1,2차 질문 모음집 ? 지원현황 - 서류: 7700초반 지원-> 약 1100명 합격 - 1차면접: 약 1100->약 650명 합격 - 2차면접: 약 650-> 약 200명 합격 (예비는 따로 65명 정도 부여) * 1차 면접 시간 없으신 분들은 밑에 숫자 표시해놓은거부터 보셔도 됩니다! 저는 우선 시간없어서 초록이만 보고 갔어요.... 이전 다른병원(중앙대) 면접을 이미 봤어서 ai발표전에 초록이 1회독은 이미 끝내두었던 상태고 다시 회독하다 간거 같아요. 1차면접은 자기소개 안하고 바로 앉아서 공통 직무 질문 주며 시작하였습니다. 면접관 3명(간호교육행정, 인사팀, 간호팀?) 이렇게 들어오셨고 면접자 6명이었습니다. 직무+인성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질문은 지그재그로 주긴하셨지만 대부분 공통질문이었고 직무질문의 경우 공통질문이었는데 1번타자부터 차례대로 애기하다보니 앞쪽사람이 유리한 느낌이 들긴했습니다. 제가 들어간방에서 저는 3번째였고 첫 번째 분은 직무 모르겠다고 하셨고 두 번째분부터 답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더 추가할건 없냐는 식으로 물어보시는데 앞에서 대부분 답이 나와서인지 뒷분이신분들은 앞사람 내용이랑 겹치게 조금 보완해서 말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한양대병원은 2024년 채용까지만해도 1차면접 질문이 어렵지 않고 기본간호 수준이라고 알고 있었고 공구자료로 대비했을때만해도 그렇게 어려운 문제들은 없었는데 2025 채용(2026 대비)때는 난이도가 많이 달라졌어요. 병원면접도 3년인가 5년마다 조금 달라진다는 소문이 있긴하던데 그래서 바뀌었나 싶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관계없이 난이도나 방향이 달라진건가 싶기도 합니다. 다 공구자료랑은 너무 다르다, 훨씬 어려워졌다 할정도였습니다. 어차피 지원자들 아는 지식들은 비슷비슷할테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내가 아는 것 중 다른사람이 애기하지 않은 것들 쥐어짜서 뭐라도 애기하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채팅방에서 말로는 1번타자부터 답 다 말하는거 안좋아한다 배려안한다 생각한다 손shaving 되어있는지 확인하는게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조영제 쓰니깐 조영제 알레르기도 답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3. 고혈압 환자가 자꾸 약 안먹고 민간요법에 의존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4. 인터넷에 정보만 믿는 환자 어떻게 할 것인가? ------------------------------------------------------------------------------------- 1. 대장암 간호 중재 : 저희조원 모두 대장암에만 적용되는 중재를 모른건지 전부 항암 간호에 관해서만 얘기하니까 갑자기 수술 전후 간호로 주제 넘어가서 총 두바퀴 이상 돌았어요 2. 이브닝 출근했는데 데이번 간호사가 수액 용량 잘못맞춘거 발견했을때 어떻게 할 것인가 3.(2번 질문에서 다섯번째 사람부터 질문 바뀜) 조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생각하는가 --------------------------------------------------------------------------------------- 1. 뇌경색, 연하곤란, 반신마비 등 가지고 있는 환자중재 2. -수액 (수액이름 너무 빨라서 단체로 벙쪘어요) 빨리들어갔을 때 해야하는 간호중재 --------------------------------------------------------------------------------------- ---> 여기까지는 스터디원이랑 공유한거라 질문순서나 개인생각까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 이후부터는 오픈채팅방에서 공유된 질문들만 적겠습니다!! 스터디원들끼리 면접날짜는 다양해서 서로 도움되라고 각자 면접 끝나자마자 질문을 공유했는데 겹치는 질문이 아예없었어서 아마 질문리스트가 있고 한조씩 순서대로 내려가며 겹치지 않게 질문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1. 인슐린 투여 퇴원환자 교육(공통) 2. 당뇨병 환자 수술 전 인슐린 투여 중지하고 5%D/W 적용하는 이유(공통) 3. 인슐린 투여시 저혈당 외의 부작용(공통) 4. 처방된 인슐린을 다른 환자에게 잘한거 제외) 1-1. 앞 질문에 대한 답변 꼬리질문 욕창 간호할 때 외과적 무균술 준수해서 드레싱 하는거 중요할 것 같다. 어떻게 드레싱 할 것 인지? 2. 내가 이브근무 인데 데이 근무가 주입속도를 20gtt 인데 60gtt이다 어떻게 할 것 인지? (1명+1명 추가 내용) 3. 이번에는 내가 주입속도 잘못 해놓음. 어떻게 할 것 인지?(1명+ 2/3번 들으셨죠 추가하거나 수정할 것) --------------------------------------------------------------------------------------- 1.응급실에 의식 없는? 흉통? 환자 오면 어떻게 할건지 2.며칠째 나이트 해서 피곤하면 어떻게 할건지 --------------------------------------------------------------------------------------- 1. 수술 후 배액관 환자 간호 2. 더추가할것 계속 물어봄 3. 고혈압환자가 약을 안드신다 하면 어떻게 대처할것인지 4. 우징 간호 --------------------------------------------------------------------------------------- 1. 수술 전 금식하는 당뇨환자 혈당이 180인데 당뇨약 못 먹어서 불안해 한다. 어떻게 할래? (약 기전으로 설명) 2. 수술 전 간호방법 3. a,b환자 약이 서로 바뀐 상태로 전달되었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1,2,3번) 4. 이미 약을 먹은 상태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4,5,6번) 5. 2명- ai 어땠는지 6. 1명 - 지원동기 --------------------------------------------------------------------------------------- 자기소개 x 1. 의식 없는 환자 어떻게 대처? - CPR 2. 낙상 고위험군 고령 환자, 보조 보행기구 사용을 하기 싫어한다면 어떻게 대처? 꼬리질문, 압박질문 (보호자가 아예 없다복장이 아니어서 말한게 아니라 좀 속이 비치는 하얀옷을 입으셨었나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올해에는 그런애기는 없었다고 알고 있지만요! ai관련질문 받으셔도 너무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습니다! * 2차 면접 시간 없으신 분들은 밑에 숫자 표시해놓은거부터 보셔도 됩니다! - 1차랑 똑같이 면접관 3명(간호부원장, 병원장, 인사팀장), 면접자 6명으로 들어갔습니다. - 질문개수도 적고(자기소개 포함 3개) 1차때에 비해서 짧은 느낌이었어요. - 병원장님은 조금 관심없는 분위기?, 제 자리에서는 안보였지만 다른분 자리에서는 핸드폰 하는 거 보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병원장님께서 원티드 부서 물어본 사람들이 있는데 왜 물어본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졸예분들만 몇분 받으신 것 같은데 합불에 영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 순서는 앞에서부터 뒤로, 뒤에서부터 앞으로 이렇게 지그재그로 봤습니다. - 직무? 직무로 위장한 인성 같은 질문도 한 개씩 포함되었습니다. 일하면서 접할거 같은 상황이요. 1차때처럼 난이도 있는 질문은 아니고 조금 쉬운 임상에서 접할법한 직무로 나온거 같아요. 다른조 들어보니 감염관리에 대한 질문나왔고 이것도 1차때처럼 1번이 다 말해버리기도 하고 그 뒤에 추가로 덧붙일거 없냐 이런식으로 나왔대요. 그리고 4-5번째부터는 질문 바꿔서 실제로 감염관리가 임상에서도 지켜지더냐라고 질문 받고 잘지켜지고 있다 답변하신분 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변별력이 있는 질문은 아닌거 같기도 하다는 반응도 있었어요. - 제가 받은 건 직무로 위장한 인성 질문이었고(제생각에는) 히스토리테이킹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라고 간호부원장님께서 질문주셨어요. 직무 관련된거는 간호부원장님께서 질문주십니다. 답은 비슷하면서 다양했던거 같아요. 경청이 중요하다, 실제 사례를 들면서 ~로 큰일날뻔한 적이 있었다 ~가 중요하다 애기하신분도 있고, 저는 히스토리테이킹항목에 대해서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병원기록에는 어떤약을 처방받아갔는데 어르신들 같---------------- 1. 자기소개 2. 실습 중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점? 3. 간호란 [ ]다. 말해보기 ; 선착순이라고 하셨는데 다 들어서 그냥 순서대로 함 --------------------------------------------------------------------------------------졸예 - 09/25 목- 15:30 1. 자기소개 2. 정신간호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3. 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성격은 무엇인지? 3번 질문하시기 전에 그냥 편하게~대답해 주세요~ 라고 말씀하셨어요! -------------------------------------------------------------------------------------- 기졸 9/24 수 12:40 1. 자기소개 2. 직역간의 구분이 없는 간호활동 아는것 혹은 본것 (한분 제외하고 추가질문 없었는데 약물 관련 내용 약간 직무스러움) 3. 개별질문 (병원장님; 얼마나 간절한지(2) - 자대가 좋아서 물어본것 같았음, 작년에 떨어졌는데 작년에 어디까지 갔고 올해랑 달라진 면접 스타일(1)) -------------------------------------------------------------------------------------- 졸예 - 26 금 12:40 1. 1번부터 자기소개 (공통) 2. 6번부터 역순으로 CAG 전후간호(공통) 3. 1번 이직 질문 (개인) 4. 2번 입학 늦은것 같은데 이유? (개인) 5. 3-6번 자대 지원했는지 여부 6. 3번 자대 면접 봤는지, 서류 통과했는지 (개인) -------------------------------------------------------------------------------------- 졸예- 24 목 16:30 1. 1번부터 자기소개 2. 6번부터 나이트번 때 간호사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 3. 1번부터 한양대병원에 합격했다고 가정했을 때 무엇이 가장 기대되는지!!
대장 수술 후 주의사항 교육 ■ 수술 후 자세 - 폐확장을 돕기 위해 침대머리를 30°~60° 올린 자세를 취해줍니다. ■ 폐합병증 예방 - 수술이 끝나고 병실로 도착하면 4시간 동안 30분마다 10회 이상의 심호흡을 합니다. - 수술 후에는 심호흡, 기침, 공올리기 운동을 수시로 시행합니다.(1시간에 10회 이상) ■ 통증 - 통증은 수술 후 24시간까지 가장 심하고 그 이후로 점차 줄어듭니다. - 무통주사를 맞고 있어도 통증이 심한 경우, 의료진에게 통증을 알리십시오. 경우에 따라 추가로 진통제를 맞을 수 있습니다. - 통증점수는 점수로 표현합니다(0~10) (0: 통증없음, 1~3: 약한 통증, 4~6: 중등도 통증, 7~10: 심한 통증) ■ 혈전예방 - 오래 누워 있으면 혈액순환이 안되어 혈전(핏덩어리)이 혈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장비인 혈전예방 기계 or 압박스타킹을 다리에 착용합니다. - 혈전예방 기계 or 압박스타킹은 3~4일 정도까지 적용합니다. ■ 소변줄 - 수술에 따라 소변줄을 삽입하고 나올 수 있으며 1~4일 후 소변줄을 제거합니다. - 요도가 자극되어 불편하거나,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운동 - 수술 후 걷기 운동은 장 운동, 혈액순환과 폐기능에도 도움을 줍니다. -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어지러울 수 있으므로 보조기구를 이용하여 운동을 합니다. ■ 식사와 배변 - 가스(방귀)가 나오지 않아도 수술 후 처방에 따라 식사를 진행합니다.(물->죽->밥) - 가스(방귀)가 처음 나왔을 때, 변을 처음 봤을 때에는 간호사에게 알립니다. - 수술 후 소량의 피가 섞인 대변을 볼 수 있으며 변을 자주 보기도 합니다. - 대장 수술 직후 식사요법(수술 후 1개월까지) - 1) 수술 후 회복과 상처 치유를 돕기 위하여 매끼 주식과 함께 어육류찬 1~2가지와 채소찬 1~2가지를 반찬으로 골고루 섭취합니다. 2) 탈수와 변비를 예방하기 위하여 하루 6-10컵의 물을 마십니다. 3) 소화와 흡수를 돕기 위하여 꼭꼭 씹어드시고 규칙적인 장운동을 위하여 하루 3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합니다. 4) 수술 후 약 1개월 정도는 설사나 잦은 변을 보는 등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장의 자극이 심한 음식, 양념이 과하거나 튀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과도한 섬유소(잡곡, 질긴채소, 해조류)도 배변 양을 많게 하여 수술 부위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수술 직후에는 섬유소 섭취량을 줄였다가 점차 늘려나가도록 합니다. ■ 조직검사 - 수술 시 조직검사를 시행하며 이는 수술 후 7-10일 후에 결과가 나옵니다. 결과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치료계획을 알게 됩니다. ■ 수술부위 상처 - 복강경 수술 시에는 상처의 봉합실이 없으며 소독은 하지 않습니다. - 개복 수술 시에는 상처의 봉합실은 수술 후 7~8일 후에 제거하게 됩니다. --------------------------------------------------------------------------- 참고문헌 1. 삼성서울병원.대장암[Internet]. Seoul;SMC;2021[cited 2021 December 12]. Available from: 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ain/index.do?DP_CODE=CIC&MENU_ID=004026011&searchType=SUBJECT&searchWord=%EB%8C%80%EC%9E%A5%EC%95%94&x=14&y=11
지역사회간호학실습2 (중원구보건소) 간호학과 4. 결핵관리사업 1) 결핵실 사업내용 및 간호사의 역할을 기록한다. ? 추진배경: 우리나라 결핵관리는 1962년 국가결핵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전국 보건소를 중심으로 결핵 예방, 환자발견, 등록관리 및 치료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였고, 경제성장에 따른 주거 위생과 영양 상태의 개선, 전국민 의료보험 도입에 따른 의료접근도의 향상 등으로 빠른 속도로 환자가 감소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OECD 가입국 중 결핵환자 발생률이 가장 높으며 사망률은 3위로, 해외에서 유입되는 결핵환자의 증가, 학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집단 결핵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다각적인 국가결핵관리사업의 추진과 노력이 요구된다. ? 비전: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 ? 목표: 2030년 결핵퇴치 달성(인구 10만명당 발생률 '22년 40명 → '30년 10명 이하) ? 목적: 만성 감염병인 결핵을 조기에 발견·치료하여 환자 본인의 건강은 물론 가족과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 추진전략 및 중점과제 1. 결핵 예방 및 조기발견 - 노인 대상 검진 강화 - 외국인 노숙인 등 검진 사각지대 해소 - 유소견자, 기저 질환자 등 고위험군 검진 지원확대- 잠복결핵감염 검진 및 치료지원 확대 2. 환자 치료 및 접촉자 관리 - 환자 격리 강화 및 의료기관 치료 질 향상 - 다제내성, 비순응, 취약계층 환자 치료지원 강화 - 맞춤형 복약 관리 등 환자 관리 강화 - 접촉자 관리 강화 3. 결핵 연구·개발 확대 및 필수재 관리 - 진단·치료제 개발 등 연구 확대 및 인프라 강화 - 백신 국산화 및 안정적 수급체계 구축 - 국가결핵사업 필수재 관리 및 검사체계 고도화 4. 결핵퇴치 대응체계 강화 - 범정부 대응체계 구축 - 지자체와 지역사회 대응역량 강화 - 결핵 담당자·의료인·국민 인식개선 - 국제공조 강화 ? 정책수단 ① 결핵예방 ? 예방접종(BCG) ? 잠복결핵검진·치료 ② 조기발견 ? 결핵검진 ? 접촉자 조사·관리 ③ 환자 관리 ? 복약지도 ? 재발 제고 - 환자 및 그 가족들에 대한 보건교육과 홍보 실시 - 각급 결핵 관리 담당자에 대한 지속적인 전문교육 실시 - 민간 병?의원의 신고율 향상을 위한 홍보, 지도강화 ⑨ 공공?민간부문 환자신고 전산화등 결핵정보 감시체제 강화 - 공공 부문 감시체계의 전산화 - 민간부문 환자발생 신고체계의 수립 및 정착 ? 간호사의 역할 ① 결핵예방 접종사항(BCG) -신생아기 때 접종하지 못한 미취학 아동 또는 초등1학년에게 BCG접종을 실시한다. ② 환자 가족내 결핵감염 어린이 전원에 대한 예방화학치료 실시 -6세 이하 아동에게 투베르클린 반응검사를 실시해서 BCG반흔이 10㎜이상인 경우 흉부 X선 검사를 하고 정상이면 예방화학치료로써 INH약제를 6개월간 복용하도록 하고 10㎜ 미만이면 관찰을 한다. BCG반흔이 없는 경우 반응 크기가 5㎜ 이상이면 엑스선 검사를 실시하여 병변이 있으면 결핵치료를, 병변이 없으면 예방화학치료를 시작하고 반응 크기가 5㎜ 미만인 자에게는 BCG접종을 실시한다. ③ 이동순회 진료사업 - 월 2회 순회진료를 통해서 X-ray검사를 하고 그 결과를 통해서 결핵위험성이 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한다. ④ 결핵보건교육 - 이동순회 진료 시 결핵에 대한 간단한 보건교육을 시행한다. 결핵실 담당간호사는 업무가 많아서 직접 하지는 못하고 이동순회를 나가는 팀에게 먼저 교육을 하고 이동순회 나가는 진료팀이 주민에게 교육할 수 있도록 한다. - 결핵실에 찾아 온 민원에게 1:1로 결핵에 대한 상담을 한다. 결핵검사부터 시작 해서 등록이 되면 치료방법, 약사용에 대한 방법 및 정서적 지지까지 담당한다. ⑤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엑스선 검사, 객담검사 - 결핵의 소인 인자가 발견된 민원은 진료실에서 의뢰를 받은 후 결핵실로 오게 된다. 결핵실에서는 결핵 발견 검사를 하기 위해서 방사선실에 엑스선검사를, 검사실에 객담 검사를 의뢰하게 된다. ⑥ 환자 동거가족 내 결핵검진 - 환자가족 중 동거인에게 엑스선 검사 및 투베르클린 반응검사를 실시한다 CT 검사 임상적으로 의심은 되지만, 흉부 X선 검사만으로 진단이 어려운 경우 사용한다. 오래된 섬유화 병변, 새로운 활동성 병변을 구분할 수 있다. 객담검사 결핵균 검사는 가래, 위액, 체액, 채취한 병변조직, 대소변으로 이루어진다. 객담검사는 결핵을 진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객담도말검사, 객담배양검사, 약제감수성검사 등의 객담검사를 통해 결핵진단을 할 수 있다. 분자생물학적검사 (PCR) 결핵균 DNA를 추출하여 결핵균의 존재여부 및 종류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객담도말검사나 배양검사를 대체는 불가능하지만,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기관지 내시경 기관지 내에 발생한 결핵을 눈으로 직접 관찰이 가능하다. 3) 등록된 결핵환자가 다른 지방으로 이사할 때의 관리절차를 기술한다. - 환자의 개인사정이나 병의 상태에 따라 다른 보건소 혹은 병원으로 전출된 환자를 이야기한다. - 전출지 보건소에서는 환자의 전입지 보건소로 입원/격리치료 명령 관련 서류 발송 및 질병보건통합관리 시스템 환자 이관을 요청한다. ① 등록치료환자가 타 관할 보건소로 전원하고자 할 때 - 전입지 확인 : 환자가 전입하는 관할보건소 확인 - 전원통보서 작성 : 전원통보서를 작성하여 전입하는 관할보건소에 공문으로 송부 - 구비서류 : 전원통보서, 환자관리기록표 사본 1매, 흉부 X선 사진 사본 2매 ② 등록치료 환자가 보건소 이외의 전문치료기관으로 전출하는 경우 진료의뢰서 혹은 의사 소견서, 환자 관리 기록표 사본 1매, 흉부 X선 사진 사본 2매를 구비 해야 한다. -> 결핵으로 등록된 환자는 전국 보건소 및 결핵치료 의료기관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질병보건통합프로그램에 등록이 되어 있어 주민등록상 타지역으로 전출시 자동으로 해당 지역 보건소로 관리보건소 변경이 됩니다. 4) 결핵환자에게 필요한 일반적인 보건교육 내용을 기술한다(대한결핵협회, 대한결핵연구원 등에서 발간하였거나 보건복지부, 보건소 자체에서 만든 보건교육자료 등을 참고하시오). - 결핵이란?: 결핵은 결핵균 Mycobacteriu류의 약제를 한번에 하루치 용량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복용시간을 잊었다면 점심 혹은 저녁 식전에라도 복용하여 매일 먹는 것이 중요하다. ? 항결핵제 복용 중에 부작용이 발생하면 즉시 의사나 결핵관리담당자에게 알릴 것을 강조 ? 복용 중에는 약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금주하고, 흡연은 기침, 가래를 증가시키므로 금연할 것을 권고 ? 약을 복용했다가 멈추기를 거듭하면 결핵균이 약제 내성을 가지게 되어 약효가 떨어지게되고 치료가 어려워지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을 꾸준히 복용할 것을 강조 ? 다른 치료 약제들을 같이 복용하여도 대부분 문제가 없다. 하지만, 리팜핀의 영향을 받는 약제는 항부정맥제, 항고혈압제, 항경련제, 신경안정제 등이 있다. 또한, 피임약과 결핵약을 같이 복용하면 피임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 ? 결핵 치료중에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 부작용 ? 복용 후 소변은 붉은색으로 나오지만 약 때문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 피부가 거칠어지고 붉은 반점이나 두드러기가 날 수 있다. ? 감기 몸살을 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약물 복용을 계속하다보면 적응되며 서서히 호전된다. 특히 처음 2개월간은 피부가 햇볕에 쉽게 타므로 일광노출을 주의하여야 한다. ? 통풍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절통을 느끼면 의사에게 상담한다. ? 시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시력저하를 느끼면 의사에게 상담한다 * 객담배양검사를 시행하여 결핵균이 검출되지 않고, 그 전에도 한 번 이상 객담배양검사에서 결핵균이 검출되지 않았으면 완치판정을 받고 결핵치료를 종료하게 됩니다. 5) 결핵실에서 사용되는 항결핵제의 종류와 관리내용을 기술한다. ? 1차약 -> 초기치료에는 4가지 약제를 동시 투약(결핵약에 대한 약제내성 때문, 최대 효과를 위해 최고 혈중농도) 약물명 부작용 간호 시 주의사항 Isoniazid (INH) 말초신경염, 간독성, 피부과민반응 -> pyridoxine 투여로 예방 - 처음 3달 동안 환자신고 조회, 결핵환자 등 신고보고서 등록, ? 결핵환자 관리: 사례조사, 초회검사결과(결과확인일, 양성결과/공동유무, 배지종류), 환자의 과거병력 및 질환관련 정보, 복약관리, 입원명령, 복용여부확인, 부작용 및 임시중단, 추구관리(항결핵제 내성검사, 투약정보, 검사, 진료, 관리 및 상담), 진료내역 및 소견, 업무종사 일시제한 대상 확인, 관리 및 상담, 비순응환자관리 의뢰 ? 가족접촉자 검진관리: 가족접촉자 등록, 검진정보등록, , 잠복결핵감염치료정보 등록, 검진비 지금 요청 ? 잠복결핵감염 치료관리: 위탁검진결과 등록관리 ? 잠복결핵감염 통합관리: 부작용관리(경증/중증으로 등록가능) ? 검진관리: 명단확인관리, 검진자 등록 및 관리 ---------------------------------------------------------------------------- [결핵실 기록양식- 인터넷 자료] * 결핵환자 투약관리현황: 등록월일, 이름, 연락처, 투약현황(1회~6회), 9개월(장기)을 기록 * 업무일지: 예방접종, 약품수불사항, 객담, Xtjs, 등록, 환자관리 및 상담을 기록 * 일일약품수불대장: 월일, 등록번호, 성명, 주소, 약품(INH, RMP, PZA, EMB, VB6, G-T)의 개수를 기록 * 요관찰등록대장: 등록월일, 성명, 주소, 과거력유무, BCG 반흔, 등록구분, 추구 X-선 결과?일자, 추구 객담 결과?일자, 퇴록구분, 퇴록일자를 기록 * 결핵환자 신고처리대장: 성명, 주민번호, 주소, 진단구분, 진단근거, 치료력여부, 진단일자, 처리사항을 기록 * 결핵환자 등록대장: 등록월일, 성명, 주소, 과거력유무, BCG 반흔, 등록구분, 추구 X-선 결과?일자, 추구 객담 결과?일자, 퇴록구분, 퇴록일자를 기록 * 결핵환자 관리기록표: 주민번호, 환자성명, 가구주성명, 등록년월일, 직업, BCG 반흔, 증상(시작일), 주소, 등록구분, 초회 X선 검사, 투약결정, 과거치료, 초회세균검사, 투약상황, 수령자 사인, 객담검사, X학회
1. 종교적 문제로 수혈 거부하는 상황 환자나 보호자가 생명이 위급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종교적 입장만을 강조하면서 치료 결정에 있어서 수혈 거부권을 행사하는 경우, 의료인은 환자의 생명과 자율적 의사결정 중에서 무엇이 우선적으로 선택되어야 하는 가에 윤리적으로 딜레마를 경험하게 된다. ex) ” 무수혈환자를 간호할 때 심적으로 참 많이 갈등이 되요. 수혈만 하면 살 수 있는데 수혈을 거부해서 죽어가는 환자를 본 적있어요. 그때 당시에는 환자나 가족이나 모두 이해가 안 되었어요. 특히 환자는 여호와의 증인이 아니지만, 환자의 보호자가 여호와의 증인의 경우가 있었는데, 환자의 의식은 명료하지 않은상태라 법적대리인임을 강조하면서 수혈거부권을 행사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물론 의료인의 입장에서 환자나 보호자의 종교에 따른 의사결정에 의한 선택을 존중해야하지만, 제 생각에는 어떠한 경우에서든지 환자의 생명과 바꿀 수 있는 선택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당시 주치의는 책임면제각서만 차트에 잘 보관하라고 하면서 더 이상 보호자를 설득하지 않았어요. 이러한 상황에서 환자의 자율적 선택과 환자의 생명 중에서 어떤 선택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되었어요.“ - 박영수외, ‘중환자실 간호사가 경험하는 윤리적 딜레마와 대처 행위’ ex) 피오나는 여호와의 증인 가족 중한 소년, 애덤이 종교적 신념으로 수혈을 거부하고 있다는 재판을 맡게 된다. 애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는 수혈이 꼭 필요하지만, 그의 종교가 금지하고 본인이 원하지 않는 수혈을 강제로 집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판결을 내려야 하는 것이다. 또, 영국의 법은 자신의 치료를 거부하는 것을 개인의 기본권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의사가 환자를 본인만의 결정으로 치료하게 되면 폭행죄에 속한다. 당장의 목숨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애덤의 부모 역시 아들의 의사에 따르고 있었다. - 영화 칠드런 액트 - -> 종교적 문제로 수혈 거부하는 상황에서의 대처행위 : 생명윤리원칙 중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 있다이 있다. 따라서 환자에게 강제로 수혈을 받게 하거나 강요하는 것이 아닌, 대상자에게 중요한 사실과 해석, 전문인의 충고와 동의가 갖는 권한위임등을 자세히 설명한 후 환자의 의사결정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2. 안락사와 관련된 윤리문제 안락사는 편안한 죽음을 의미한다. 현대의 안락사는 치료가 불가능하여 죽음을 선고받고 커다란 고통을 겪는 환자의 자의적인 요청에 의해 고통 없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의려행위를 말한다. 안락사는 결정의 주체에 따라 자의적 안락사, 임의적 안락사, 적극적 안락사로 구분된다. 소극적 안락사는 죽음의 과정이 화길한 경우 그 과정을 지연시키거나 저지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으로, 중병의 기형 신생아를 수술하지 않고 방치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간접적인 안락사는 의도적 행위가 죽음을 초래함을 알면서도 이를 행하는 것을 말하며, 죽음이 초래됨을 알면서도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모르핀을 계속 증가시키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적극적인 안락사는 생명체를 죽이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위를 말하며, 예로 혈관에 공기를 주입하여 공기전색을 일으키는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ex) 2007년 일흔 아홉 살의 잭 케보키언 박사가 삶을 마감하고 싶어 하는 말기 환자들에게 치사약물을 투여한 죄로 미시간 교도소에서 8년간 복역하고 출소했다. 그는 가석방 조건으로 앞으로 환자의 자살을 돕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죽음의 의사’로 알려진 케보키언 박사는 1990년 안락사 허용운동을 벌였고, 자신의 설교를 실천에 옮기면서 환자 130명을 도와 생을 마감하게 했다. - 마이클 샌델(2010), 정의란 무엇인가, 김영사 - ex) 만능 스포츠맨, 촉망받는 젊은 사업가인 윌은 불의의 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후 더 이상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한다. 그리고 부모에게 통보한다. 6개월 뒤에 안락사가 허용된 스위스로 가서,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죽겠노라고. 누구의 도움 없이는 먹는 것도, 입는 것도, 기본적인 욕구조차도 해결할 수 없는 그가 유일하게 자신의 료 결정으로 심폐소생술 금지 처방이 내려진 대상자라도 기본적인 간호는 제공하여야한다’라고 명시되어있다. 인간의 존엄성에서 자기결정에 대한 존중과 개인의 신체에 대한 불가침성은 중요한 요소이다. 인간의 존엄성에 근거하여 환자는 진실을 알권리, 치료받을 권리, 모든 치료를 거절하거나 중단할 권리를 갖는다. 특히 임종환자는 홀로 방치되어서는 안되고 편안하게 돌봄을 받을 권리가 있다. 임종환자에게는 살아있는 동안 최대의 안녕을 제공해주고 존엄한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한 DNR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 시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심폐소생술금지에 대한 결정은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이 미리 결정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결정에 참여하는 사람은 대부분 의사와 환자의 보호자이며 환자는 심폐소생술금지 결정에서 배제되고 있다. 그러나 심폐소생술금지 결정에서 환자가 배체되는 것은 환자의 자율성을 존중하지 못하는 윤리적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심폐소생술금지 결정과 관련하여 간호사는 보호자들이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 심폐소생술금지 결정에 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간호사는 환자의 옹호자로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어야하며, 환자의 가족들에게 적절한 사담과 지지를 제공해주고 환자에게 기본적인 간호를 제공해야한다. 3. 장기이식 관련된 윤리문제 1991년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장기이식의 지침의 내용은, 이식을 위한 장기적출은 가능한 한 해당 기증자의 사망 후에 실시해야하고, 유전적 관련성이 있는 경우에 살아 있는 성인 기증자는 장기를 기증할 수 있다. 사람의 신체의 전부 또는 일부분을 상업 목적으로 매매할 수 없으며, 장기기증에 있어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금한다. 장기이식에 관여하는 의사나 의료종사자는 이식할 장기가 매매행위에 관계된 경우에 장기이식을 금해야한다. ex) 오징어게임 참가자인 ‘병기’는 병원을 경영하다 의료사고로 사람을 죽이고, 이후 큰 빚을 졌다. 그리고 게임 참가자가 된 그는 주최 측의 요원들 일부와 내통하여 사망한 게임 참가자의 장기를 에 따른 위험을 충분히 설명해야한다.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기증자 본인이 뇌사나 사망 전에 장기 등의 적출에 동의 또는 반대하였다는 사실이 확인되지 아니한 경우, 그 가족이나 유족이 동의하면 장기적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뇌사자의 장기이식에서 기증자가 뇌사 또는 사망 전에 장기 등의 적출에 동의하였더라도, 가족이나 유족이 명시적으로 거부하는 경우에는 장기적출이 불가능하다. 악행금지의 원칙에 따라, 의료진은 대상자에게 해가 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지만, 수여자에게 장기를 이식하는 더 큰 복지를 위하여 공여자의 장기를 적출하게 된다. 또한 선행의 원칙에 의하여 의료진이 행하는 장기이식은 더 이상 치료가능성이 없는 환자들에게 건강과 생명을 다시금 부여할 수 있는 적극적인 선행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장기이식은 공여자의 자발적인 의지를 전제로 하여야 하며, 취약한 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기증만 인증하고 매매는 금지되어야한다. 또한, 간호사는 윤리적 민감성을 통해 기증자 및 수혜자 바로 곁에서 그들의 욕구와 불안, 혼란을 민감하게 감지하고 장기이식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해악으로부터 보호자고 그들의 ”자율성, 권리가 침해당하지 않도록 돕는 권리 옹호자이자 대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한다. 또한 개별적인 간호사-환자 관계 속에서 간호사가 윤리적으로 행동하는데 배경이 되고 있는 자신의 기본 윤리관에 대해 보다 깊은 자기 이해를 통해 올바른 관점에 다가감으로써 바람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사회 내에서 장기이식에 대한 올바른 윤리적 인식이 확립될 수 있도록 제도적, 법적 장치 조성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간호의 잠재적 대상자인 모든 국민이 자율서오가 권리를 침해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야말로 전인적관점에서 대상자를 이해하는 간호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3. 간호사와 의사의 윤리문제 간호사와 의사의 관계에서 윤리적 물음은 의학적 판단의 불일치, 윤리적 판단의 불일치, 간호전문직의 자율성에 관련된 것이다. 의학적 판단에 있어서 양 공급을 지시하고 중환자실을 나가 버렸다. 그 지시에는 ‘24시간 동안 증류수를 제공하라’라고 기록되어 있었고, 체릴은 환자의 체액과 전해질 이상이 염려되어 다른 전공의에게 지시거부이유를 말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전공의 역시 그녀에게 기록된 지시대로 이행하라고 말하였지만 체릴은 그 지시를 수긍할 수 없었다. - medcity, 의사와 간호사의 갈등- 4. 간호사와 의사의 윤리문제 대처행위 : 한국간호사 윤리강령은 '간호사와 협력자' 영역에서 간호사가 의료와 관련된 전문직 · 산업체 종사자와 협력하면서, 간호대상자 및 사회에 대한 윤리적 의무를 준수하되, 간호사가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최근 국내 판례에서 간호사가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의사의 처방을 확인하고 처치를 수행하도록 전문직으로서 간호사의 주의의무를 인정하고 있다. 또한, 로스의 의무론의 ‘조건부적 의무’에 따르면 의사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경우 간호사는 의사의 지시를 거부할 수 있고 나이팅게일 선서문에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을 어떤 상황에서나 하지 않겠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간호사는 의사의 처방을 확인하고 전문적 판단하에 적극적으로 환자를 보호하고 환자에게 해로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 윤리적, 법적 의무를 갖는다. 간호사와 의사의 윤리문제는 서로의 윤리적 가치관의 차이뿐 아니라 환자의 상태나 요구에 대한 이해의 차이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의사에 비해 간호사가 환자와 더욱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기 때문에 간호사가 환자의 요구나 윤리적 가치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간호사는 환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이를 옹호해주는 역할을 담당해야 하며, 발생할 수 있는 의료사고나 오류로부터 환자를 보호해야 하는 윤리적 의무를 갖는다. 따라서 윤리적 의사결정 과정에 담당 간호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참고문갈등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본 사례 연구는 기관지염의 원인과 병리, 증상, 치료방법을 문헌고찰하고, 실제 기관지염 진단을 받은 대상자를 통해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증상을 사정함으로써, 기관지염 환자가 겪을 수 있는 간호문제를 발견하고 간호진단을 내린 후 대상자의 발병의 악화를 막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간호계획(간호중재)을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2. 관련문헌고찰 1) 대상자의 연령별 정상 성장발달상의 특징 (1) 유아기 성장의 특성 신체성장 - 빠르게 성장하는 영아기를 지나 유아기에 들어서면 성장속도가 조금 느려진다. 2~2.5세 유아의 몸무게는 출생 시 몸무게의 약 4배인 13kg 정도가 된다. 키의 성장속도도 느려져서 1세에서 2세까지 10cm, 2세에서 3세까지 8cm 정도 자라며, 2세 유아의 키는 성인이 되었을 때 키의 1/2 정도가 된다. 머리둘레 증가율도 낮아져서 세에서 2세까지 2.5cm정도 증가하며, 대천문은 12~18개월에 폐쇄된다. 가슴둘레는 계속 증가하여 1세에 머리둘레와 거의 같아지고, 그 이후부터는 가슴둘레가 더 커진다. 가슴의 모양도 전후직경보다 좌우직경이 더 커져 원통형에서 타원형으로 변한다. 2세 이후 가슴둘레가 배둘레보다 더 커지고 다리가 길어짐에 따라 키가 커 보인다. 하지만 유아는 다리가 짧고 복부 근육이 덜 발달되어 배불뚝이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18개월까지는 상대적으로 무거운 몸무게 때문에 다리가 약간 안쪽으로 휘어져 있다. 신체 각 기관의 성장, 감각, 생리적 발달 유아기에는 호흡기의 내부구조가 성장하면서 심각한 호흡기계 감염을 유발하던 요인이 줄어든다. 하지만 유스타키오관은 여전히 짧고 곧으며, 편도와 아데노이드의 림프조직은 계속 커져서 중이염, 편도선염, 상기도 감염이 자주 발생한다. 호흡수와 심박동수가 감소하고 혈압은 증가하며, 계속 복식호흡을 한다. 소화과정은 유아기 초기에 완성된다. 위 내 산도는 계속 증가하여 여러 종류의 세균을 죽일 수 있으며, 위의 용적은 하루 세끼 식사에 맞추어 뢰감이 강화된다. 이를 통하여 유아는 부모로부터 떨어졌다가 다시 돌아왔을 때 그 자리에 부모가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어 잠시 부모로부터 떨어져서 친구와 놀 수 있다. 특히 부모와 떨어져 있거나 새로운 환경에 접하거나 피곤할 때, 좋아하는 담요나 장난감과 같은 이행적 대상은 아동에게 안정감을 준다. 이 행적 대상은 어린이집에 가거나 입원 등 부모와 떨어져 있을 때 아동의 두려움이나 외로움을 덜어줄 수 있다. 이행적 대상은 아동에게 매우 중요한 물건이어서 이것을 뺏으려고 할 때 강한 저항을 하게 되는데,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며, 이러한 행동은 아동이 자라면서 차차 없어지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유아기 발달의 극적인 면 중 하나가 개인 사회적 상호작용이다. 평상시 사랑스럽고 말 잘 듣던 유아가 어느 순간 고집 세고 변덕스러운 폭군으로 변하더니, 어느 순간 다시 귀여운 유아로 되돌아가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은 성장의 일부분으로, 옷을 입고 먹고 놀고 자아통제를 하는 부분에서 나타난다. 유아는 모든 행동영역에서 독립심을 발달시킨다. 15개월 된 유아는 뚜껑 달린 컵을 사용하여 물을 잘 마시고, 약간 흘리긴 하지만 숟가락을 사용한다. 2세에는 숟가락을 잘 사용하고, 3세에는 포크를 사용할 수 있다. 2~3세에는 상 차리는 것을 돕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유아는 식사예절 지키는 것을 힘들어하고, 가족이 식사를 끝낼 때까지 식탁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옷을 입을 때도 독립심이 발달하여 스스로 옷을 입을 수 있다. 또한 유아는 다른 사람의 감정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상황에 따라 어떻게 행동하여야 하는지를 알게 됨에 따라 자신을 조절하기 시작한다. 연령에 적절한 훈련은 사회적·정서적 발달에 도움이 되며, 긍정적 강화, 교정, 타임아웃은 대부분의 유아에게 적절하다. 한편, 사회적·정서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조기 발견과 중재는 아동의 성장발달에 좀 더 긍정적인 발달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인지발달 → 감각운동기 유아기는 에 신과 종교적 가르침에 대해 모호한 개념을 가지지만, 가까운 사람이 존경심을 가지고 신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고 아동은 신을 특별한 것과 연관시킨다. 그리고 기도하기 위하여 손을 모으는 것 같은 신과 연관된 행동을 따라 하기 시작한다. 식사 전이나 잠자리에 들 때 기도하는 것과 같은 일상생활은 매우 중요하며, 아동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다. 유아기 후반에 아동은 전조작적 사고를 하게 되어 신에 대한 이해에 약간의 진전을 보인다. 보상이나 벌에 대한 두려움 같은 종교적 가르침은 유아의 행동에 부정적·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신체상 발달 인지가 발달함에 따라 신체상도 발달한다. 운동능력이 증가하면서 유아는 자신의 신체 부분 기능을 인식하게 된다. 2세가 되면 남녀의 차이를 인식하고, 이름이나 대명사로 자신을 가르키며, 3세경에는 성정체감이 발달한다. 이 시기의 유아는 외모를 표현하는 예쁜, '뚱뚱한 등의 단어를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표현을 통해 자신의 신체상을 만들어간다. 그러므로 이 시기의 유아가 긍정적인 신체장을 가질 수 있도록 주위 사람이 유아에게 ‘귀여운 얼굴', '튼튼한 다리'와 같이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놀이 놀이는 유아의 신체적·심리사회적 발달을 증진시킨다. 유아기에는 놀이에서의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점점 더 중요해진다. 영아의 혼자 놀이는 평행놀이로 진전되어 유아는 다른 아동과 같이 어울려 놀지는 않지만, 옆에서 같은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여전히 감각운동놀이를 주로 하지만, 한 가지의 감각적 양상만을 사용하는 놀이는 줄어든다. 유아는 장난감을 탐색하고 견고성을 시험하며, 여러 가지 사용법을 개발한다. 모방은 유아의 가장 특징적인 놀이로 환상 속에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아는 여아보다 씨름 등 남성적인 놀이를 선호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남아와 에이는 성별과 관련 없는 그릇, 요리기구, 인형 등의 장난감을 기지고 놀기를 좋아한다. 걷는 기술이 향상되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유아에게는 끄는 장난감, 탈 수 있는 작은 차나 자변습관: 기저귀, 소변 3) 수면양상: 발열외에 특별한 증상 없이 밤에 푹 잘잠. 4) 모아관계: 보챔이 심해서 어머니가 주로 아동을 안은 상태로 접촉하고 있다. 6. 신체사정 1) 전신상태 일반적사항: 얼굴이 붉고 열감이 있음 활력징후: (입원 시 측정) 맥박-134회/min, 체온-38.7°C, 호흡수-32회/min 2) 피부: 피부가 건조하고 피부탄력성이 떨어짐 3) 구강: 압안통증으로 인해 고형식이를 먹지를 못하는 상태 4) 목- 인후통 및 연하곤란 증상 있음 5) 호흡기계: 호흡곤란 X & 비정상호흡음X 6) 심맥관계: 리듬 규칙적/심잡음 없음 7) 위장관계: 설사(입원당일 아침에 2회&입원 후 9/26&9/27 1회씩) 8) 비뇨생식기계: 이상없음 9) 신경기계: 의식상태 명료 10) 정신 사회적 사정 - 수면장애: X - 과다행동: X - 학습지연: X - 이상식욕: X - 언어장애: X - 격노성발작: X 7. 활력징후 일자 시간 맥박(회/min) 호흡(회/min) 체온(°C) 9/25 15:30 ↑134(회/min) 32(회/min) ↑38.7(°C) 16:10 ↑134(회/min) 32(회/min) ↑38.0(°C) 17:00 ↑134(회/min) 32(회/min) ↑38.3(°C) 18:00 ↑135(회/min) 35(회/min) ↑38.5(°C) 19:00 ↑136(회/min) 35(회/min) 37.7(°C) 21:00 ↑136(회/min) 34(회/min) ↑38.7(°C) 22:00 ↑136(회/min) 34(회/min) ↑38.5(°C) 23:10 ↑132(회/min) 32(회/min) ↑38.8(°C) 9/26 00:00 ↑132(회/min) 32(회/min) ↑39.3(°C) 01:00 ↑132(회/min) 32(회/min) ↑38.4(°C) 02:00 ↑132(회/min) 32(회/min) 36.5(°C) 04:00 ↑136(회/min) 32(회/min) 36.0(°C) 06:00 ↑134(회/min) 32(회/min) 35.써 효과적으로 체온을 떨어뜨릴 수 있다. 3. 발한으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 구강수분섭취를 증가시키고 필요시 정맥수액요법을 하며 주입속도를 주의 깊게 관찰한다. 3. 상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충분한 순환량을 유지하기 위하여 정맥을 통해 수분균형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4. 떨림(shivering)이 있는지 확인하고 떠는 증상이 있다면 담요를 덮어준다. 4. 두꺼운 옷, 침구 등은 체온을 상승시킨다. 5. 환아가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 침구나 환의를 갈아준다. 5. 환아의 몸에 직접 닿는 침구나 환의가 축축한 경우 오한으로 인해 체온이 상승될 우려가 있다. 6. 보호자에게 발열증상이 있는 경우 즉각적으로 알리도록 교육한다. 6. 발열이 나면 간호사에게 말하도록 교육함으로써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7. 열이 난다면 몸을 노출시키고 미온수를 적신 수건으로 환아의 몸을 닦아줄 것을 보호자에게 교육한다. 이때 알코올은 사용하지 않는다. - 32~35도의 미지근한 물을 물수건에 충분히 적셔준 다음 얼굴, 목, 가슴, 겨드랑이 등 접히는 부분을 닦아준다 - 팔과 다리는 혈관의 수축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 미온수 마사지는 오한이 있거나 38도 미만일 때는 절대 하면 안되며 해열제를 먹이는 경우 30분이 지난 후에 닦아주는 것이 좋다. 7. 환아의 몸을 적당히 찬 수건으로 마사지하면 물이 증발하며 열을 같이 떨어뜨릴 수 있다. 알코올은 피부온도를 너무 빨리 떨어뜨려 오한을 일으키고 오한은 대사율과 체온을 증가시킨다. 8. 옷을 얇게 입히고 방안 공기를 시원하게 하도록 교육한다. 8. 대류에 의해 체열이 방출된다. 9. 주위 환경의 온도를 35-36도 사이의 온도로 유지하도록 하고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여 최대의 휴식을 도모하도록 교육한다. 9. 주위의 온도를 낮춤으로써 외부와 맞닿은 체표면에서의 수분이 기화되면서 체열이 상실되어 체온이 하강할 수 있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휴식을 도모할 수 있다. 평가 1. 3일 이내로 열이 38도 이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