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목차 1. 집합의 정의 2. 집합의 기호 3. 집합의 연산집합의 정의 같은 성질 을 가진 대상들의 모임 동물 식물 성질 은 객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집합을 이루는 대상 하나하나를 원소 라고 한다 .집합의 기호 ∈ : 어느 원소가 집합에 포함된다 . Ex) A={1,2,3,4,5} 2 ∈ A , 4 ∈ A 6 ∉ A 어느 원소가 집합에 포함되지 않는다 ?집합의 기호 ⊂ : 집합이 집합에 포함된다 . Ex) A={1,2,3,4,5}, B={1,2,3}, C={6,7,8,9} B ⊂ A C ⊂ A 집합의 개수는 어떻게 나타낼까 ? n(A) = 5, n(B) = 3, n(C) = 4집합의 연산 - 합집합 A ∪ B={ x|x∈A 또는 x∈B } A B U A ∪ B?집합의 연산 - 교집합 A ∩ B={ x|x∈A 이고 x∈B } A B U A ∩ B?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인터넷실명제의 문제점최근 악플로 인한 여러 연예인의 비고로 인해 인터넷 실명제를 실시 하여야 한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악성댓글이 일으킨 파장을 고려하면 악플러의 신상을 공개하기 위해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과연 인터넷 실명제가 사이버 범죄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을까? 하지만 무작정 인터넷실명제를 도입하기에는 여러 문제점이 있다.첫 번째로, 작성자의 정보를 어디까지 공개하는지 그 기준점을 잡기 어려워서 개인정보를 침해하기 쉽다. 단순한 실명공개로는 악플을 근절하기 어렵고 더 정보를 공개하기에는 개인의 정보가 유출된다. 따라서 이 둘의 사이를 어떻게 조율하여 기준점을 잡을지에 대해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실명을 공개하게 된다면 공익제보자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익명성을 통해 내부고발자들은 자신의 신변을 지킬 수 있었지만, 실명을 쓰면 제보자의 개인정보를 유출시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아닌 그들에게 관심을 돌려 인터넷 이용자들이 공익제보자에게 비판의 목소리를 내게 할 수 있다.두 번째로,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게 되며 인터넷 토론문화가 통제된다. “정보 접근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는 일반적으로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필수조건으로 받아들여진다.” 실명으로 의견을 적게 된다면 그 글의 작성자를 인터넷 이용자뿐만 아니라 국가에서도 알 수 있다. 이로인해 국가가 게시자의 글들을 감시하여 사전검열의 논란을 불러 올 수 있다. “사상의 자유시장 이론에 따르면 어떤 사상과 견해가 옳고 그른지 또는 가치 있고 가치없는 것인지를 평가하고 결정하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사상의 공개 시장’이다.” 글에 대한 평가는 국가가 아닌 사용자 간의 의견 교환으로 이루어져야한다. 실명을 공개하게 된다면 국가가 작성글들을 제한하여 인터넷에 펼쳐있는 사상을 국가의 입맛대로 조율할 수 있다. 또한 익명성을 보장하지 않으면 이용자 사이에 토론까지도 활성화되지 못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의 최대 장점인 자유로운 의견의 교환과 정보의 교류를 막을 수 있다. 따라서 실명제보다는 익명제를 내세워 정보의 발전을 이루어가야 한다.세 번째로, 인터넷 실명제는 악플 근절을 위해 실명이 필요한 게시판 뿐만 아니라 사이트 전체를 포괄적으로 규제하므로 효율면에서 떨어진다. 예를들어 연예인의 사생활을 마구잡이로 헐뜯는 연예기사의 댓글 같은 경우 악성댓글을 막는 방안은 인터넷 실명제 외에도 존재한다. 심각한 악플이 달리는 사이트의 경우 연예 기사의 댓글만 실명제 게시판으로 운영할 수도 있고 휴대폰이나 이메일 등의 다른 간접적인 확인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렇게 다른 대처방안이 있음에도 포괄적인 규정인 인터넷 실명제를 실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