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철학의 시작과 전개1) Miletos학파밀레토스에서 철학이 시작된 배경1. (물질적?정신적)알맞은 여유= schole 스콜레(희랍어)=>school, schule...등등 스콜레에서 파생됨. *한가(x)2. 주조 화폐와 도량형 제도의 도입 ? 보편적 평가 기준 (보편에 눈을 뜸)3. 전통과 관습으로부터 자유로움(5.18 민주화운동으로 인해 교도소로 간 학생들을 비유로 듬)4. 이집트의 기하학(측지술) 도입, 바빌로니아의 천문학{학문}(점성술{기술}) 도입 (밀레토스학파를 비롯한 고대그리스 사람들이 기하학을 도입함.)5. 연금술(鍊金術) alchemy 환원적 사고(보편적 평가 기준과도 통함)aspiration for the eternity (영원성에 대한 갈망)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이야기하심)현자의 돌…Thales(탈레스)1. 철학의 아버지2. “arche는 물이다”; 이 세계의 시초이며 이 세계를 지배하는 궁극적인 원리는 물이다.3. 큰돈을 번다는 건 주된 관심이 아니다.4. 그림자를 이용해서 피라미드 높이를 잼(삼각형의 합동의 원리)5. 멀리 정박되어있는 배와 육지의 거리를 잼‘뉘른베르크 연대기’에 그려진 그리스 7대 현인의 모습(나보다 더 지혜로운 이 사람,..이 사람,.. 끝없는 지혜로움의 겸손 중 마지막 7번째 사람이 탈레스)1. 황금 tripous와 관련된 일화 (트로피도 tripous에서 파생됨)2. 일식 예언(기원전 585년 5월 28일)3. 피라미드 높이 측정4. 바다로부터 배까지의 거리 측정5. 탈레스의 철학을 한 단어로 표현한 영어 단어 hylozoism 생태계 친화적 사고(hyle{물질,질료}+zoe{생물})totemism(shamanism(animismanimationAnaximandros 아낙시만드로스(비한정자로 표현)(무한자로 표현하면 절대 안 됌)1. “to apeiron” 영어; the unlimited, the undefinited) 질적 양적으로 그 어떤 것으로 한정되지 않았다.2. 진화론적 사고3. to apeiro파네스의 종교 비판을 계승함3. anthropomorphism(의인관) 없음 (소멸)없음 -> 있음 (생성) 존재여기에 있음 -> 다른 곳에 있음 (운동)여기에 없음 -> 달리 있음 (변화)사유 - 존재하나 ? 여럿존재 ? 생성2. 존재론의 아버지, 논리학의 아버지, 관념론의 아버지= 사유-존재[관념론 유물론]논쟁-> 공책에 써둠3. 제자 Zenon (엘레아 학파) (스토아 학파 창시자인 동명이인이 있음*구별주의*)1) Achilleus와 거북이(발 빠른 사나이 아킬레우스{희랍})영;Achiles (아킬레스건 유래)(아킬레우스는 거북이를 이길 수 없다)2) 나는(fly) 화살은 정지해 있다3) “존재만 있고, 생성은 없다”4) ★ Paradox 역설 逆說제논의 역설은 스승의 주장이 옳다는 것을 말하려는 논리적 절차임5) if “만일 어떤 거리든 무한히 분할 가능하다면 어떤 것도 그 거리를 통과할 수 없다.”논리적 가능/불가능물리적 가능/불가능성6) 거짓말쟁이의 역설 (현대 영미철학)크레타 출신인 Epimenides의 역설 “모든 크레타 사람은 거짓말쟁이이다”II. Herakleitos1. ‘Panta rhei’ 만물 유전“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생성, 소멸, 변화, 운동 => 流轉(유전)2. All things are in the state of fluxflux theory(영)파르메니데스 vs헤라클레이토스철학적 특징존재 중심의 철학생성 중심의 철학세계관정채적(static)동태적(dynamic)철학적 배경정치, 경제적으로 안정된 엘레아페르시아의 위협으로 불안한 에페소스(소아시아)시간의 관점거시적 관점미시적 관점존재중심 주위의 철학 vs 생성중심 주위의 철학III. Empedokles 다원론엠페도클레스 : 흙 공기 불 물(혼합비율에 따라 ex)물감우리의 eyes 안에 4가지 원소가 들어가 있기에 자연을 볼 수 있다.IV. Anaxagoras 다원론아낙사고라스 : 자연은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조립자로 조립됨가장 작은 소립자도 그 속에서 전체는 다르다. 지식+실천 겸비해야 함.Nothing too much! 지나치지 않게! = 중용아테네 시민 반감 ? 사형아리스토파네스가장 뛰어난 희극자연극 작품 - 독자들이 소크라테스를 비난하게끔 만든 내용Platon - 마지막 작품 빼고는 주인공 모두 소크라테스(자신의 스승의 훌륭함을 알리려는 제자의 사명 의식)Xenophon크세노폰 ? 역사가 (19세기까지는 크세노폰의 글이 더 칭송받음(잘 전달하기때문))but, 20세기부터 플라톤이 주목받음 because 크세노폰은 역사가지 철학자가 아님.아리스토텔레스는 소크라테스를 본적이 없지만 철학사가의 역할을 충실하게 했기에 철학사(소크라테스)에 많은 내용을 기여를 했다.?보편자의 정의, 귀납적 논구 = 이데아 이론의 (플라톤의 )맹아, 싹ppt 사진 ? 벽화 symposion 향연x 잔치x 연회x 심포시온o함꼐 마시면서 주제나 담론을 나눔 향연소크라테스 제자 ? alkibiadespairdpaiderastia = 소년을 사랑한다. 중장년과 청소년mentor ? mentee(성적 측면(교육적 측면 ->동성애 - 요새는 용납 ㄴㄴ(세대-세대 측면ppt 사진 ? - 논박술(elenchos)dialectic(관념론, 유물론): 소극적 방법(쉽게 말해서 아테네 청년에게 끊임없이 쪼아댄다)산파술(maieukike)조산술에 비유: 적극적 방법어머니 직업 산파교수님이 소크라테스를 강의하실 때 꼭 하는 말이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심ecce home! = 이 사람을 보라(성서에 나옴),인물평전SocratesA Man who dares to ask 감히 묻는 자_묻고 또 묻고 또 묻고‘’ 끊임없이 물어대는 자dares to- 감히 ~ 하다.great question/great answerbig big모든 과목을 분류하자면 철학and 기타(모든 과목)why?: 철학은 묻는 과목 나머지는 답을 말하는 과목묻고 묻고 또 물으니 소크라테스는 답하는 사람에게 당신은 “episteme참된 앎이 아니고, doxa에 불과하다”라고 함exetasis무- 감각의 대상과 지적 긱관의 대상 구분(이데아 이론)- 수학적인 것을 통한 훈련- “기하학을 모르는 자 이 문을 들어서지 말라”기하학이라는 건 산수 분수는 몰라도되는데 기하학은 꼭 알아야한다? -> 이런 말이 아니라 기하학은 그냥 하나의 표현 방식일 뿐, 수학적 사고방식, 추상적 사고방식 등을 통틀어 이야기하는 것이다.이데아 이론 (교수 왈 : 이 세계는 2가지로 돼 있다)(전문가 왈: 두 세계의 이론)- 이데아들의 세계 ? 하나 ? 영원불멸(생성,소멸,운동,변화을 겪지 않는다.) ? noesis(지적,직관) - episteme ? 심안心眼- 사물들 현상들의 세계 ? 여럿 ? 생성, 소멸, 운동, 변화 ? aisthesis(감각적 지각and 오관 五官{감각의 한계,오류}) - doxa ? 육안肉眼하나 ?책상의 이데아(tablehood)여럿 -책상들(낮은 책상, 높은 책상, 목재 책상…)(tables)★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대조해서 공부해오기!아카데미아- 900년동안 유럽의 최고의 교육기관- 6세기 518년- justinianus (유스티니아 황제)- 900여년동안 유지- 철학, 수학, 체육을 가르침- 아주 활발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제일 중요했음.(따라서 플라톤이 소크라테스의 철학론을 기술하면서 대화 형식을 취한 것도 전혀 우연한 일이 아님)그리스 철학사 ? 비기독교적현재의 아카데미아 ? 현재의 학술원인간에게는 아주 큰 중요한 2가지가 있다.-> noesis, aisthesisTeiresias라는 사람 -> 예언자= (시각)앞을 못 봄.-예언 noesis(지적 직관)로 본 것...=> 이데아 이론식스센스 the six sense = 육감(플라톤의 이데아이론을 기초하는 영화)episteme 이데아에 대한 앎 = 참된 앎doxa (억견 한자 쓰지마)삼각형의 이데아, 원의 이데아…(정확한)완전한 원도 없고 완전한 삼각형도 없다.=>100만배확대했을 때 굴곡져있다.우리의 관념에만 있다. 그것이 바로 이데아..ppt 사진시라쿠사이 고대 그리스 극장 -> 플라톤이 뽑힌 자의 철학)->근심하고 걱정할 고향이 없다.책상의 이데아 비판(this table)-> 개체 ousia 우시아->idea 이데아존재,본질,실재,실체로 쓰지말고 우시아로 써아테네출신기울어져가는 아테네를 바로 세우기 위한 철학, 정치책상의 이데아(tablehood)Gilbert Ryle「Plato’s progress」1장 disciple or rebel?(아리스토텔레스는 으뜸가는 제자일까 으뜸가는 반기를 든 사람일까?)= 둘 다(사안에 따라 다름)Aristoteles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알고자 한다.” - 「형이상학」 중에서◆아리스토텔레스의 학문 분류I. 이론에 관한 학문(theoretike)theoria (theory)-형이상학, 수학, 자연학ii. 실천에 관한 학문(praktike)praxis ? 윤리학, 家政가정학, (사회나 국가)정치학iii. 제작(poiesis)에 관한 학문(poietike) -제작말-수사학글- poietika, poetica★시학이라고 표현하지마(잘못 번역 된 거임)umberto Eco의 아리스토텔레스의 비극을 보고...(학문의) 도구, 기관organon 오늘날-> ‘논리학’형이상학the unmoved Moverkioun akineton 神Aristoteles칠판에 적으신 것 -> ta meta ta physikata meta(1. 뒤, 2. {time) 나중 3.넘어선다.{초월}) ta {physika}-> metaphysics 형이상학(아리스토텔레스는 한권도 남기지 않고 쌓여있는) 뒤에 있는 원고더미, 자연의 본질形而上者 謂之道 형이상자 위지도形而下者 謂之器 형이하자 위지기mesotes (중용)비겁함 ? 용기 ? 무모함= 비겁함과 무모함 사이의 mesotes(중용) 는 용기다.pros hemas 우리와의 관계 속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 대저울)사서삼경 중에 주역, 계사◆니코마코스(아리스토텔레스 아들) 윤리학(아들에게 헌정한 건지 아들이 정리해놓은 건지?..전문가들은 확정짓지 않았다.)i. 중용(mesotes)에--
들어가며어떤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은 따로 언급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 정도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리더의 결정은 조직의 성공과 실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반대로 기업의 흥망성쇠는 실제 리더의 행동과는 무관하게 겉으로 드러난 성과만이 리더에 대한 평가 요소가 되기도 한다.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이며 성공한 리더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리더에게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조직 구성원 여럿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이번 보고서를 통해 성공한 리더와 실패한 리더를 비교하고 리더의 필수 덕목인 리더십이 조직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리더십 이론을 접목해 분석해 보려한다.2. 넷플릭스 - 윌모트 리드 헤이스팅스 주니어(Wilmot Reed Hastings, Jr)(1) 선정이유인터넷은 정보 공유만을 위한 공간을 넘어서 사람들에게 취미 생활을 제공하고, 소통의 기회를 주는 등 필수적이며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도구가 되었다. 인터넷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은 빠르고 간편한 세상에서 더 빠르고 더 간편한 것을 요구했고, 넷플릭스는 그런 사람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로 각광 받고 있다.넷플릭스는 비디오 시장에 늦게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비디오 시장에서 완전히 자리잡았다. 당시 미국에는 오프라인 DVD 대여점인 블록버스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굳건히 자리 잡고 있던 기업을 제치고 그 자리를 당당히 넷플릭스가 차지한 것은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산업 내 경쟁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같은 계열의 기업과는 차별화를 두는 전략을 활용했기 때문 아닐까. 그렇다면 현재 최고 정상에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봐도 무방한 넷플릭스의 경영 과정 발자취를 쫓으며 어떤 경영 방식이 넷플릭스를 흥행하게 했는지, 리더의 어떤 특성이 성공으로 이끌었는지 여러 가지 이론에 적용 시켜 살펴본다.(2)넷플릭스의 성장과정 - BDG 매트릭스넷플릭스의 창업자이자 경영자인 윌모트 리드 헤이스팅스 주니어(Wilmot Reed Hastings, Jr)는 아주 작은 생활의 고민으로부터 넷플릭스의 경영 방향을 결정했다. 당시 비디오 대여 업체들은 소비자가 정해진 날짜에 반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체료를 받았는데, 헤이스팅스는 ‘반납을 하려면 외출을 해야 하는 것도 불편한데 게다가 연체료까지 내야 한다’며 외출과 연체료 없이 마음껏 DVD를 볼 수 있게 빌려 주는 기업을 설립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헤이스팅스는 인터넷과 컴퓨터의 발전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집에 앉아서 원하는 영화와 드라마를 즉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 했다. 그러나 1990년대 미국에서 실현하기에 인터넷 환경은 열악했기에, 대신 비디오 대리점을 그대로 인터넷으로 옮긴 형태로 운영을 시작했다. 우편으로 신청한 DVD를 보내 준다는 점에서 그의 1차적인 목표, 외출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목표는 달성이 된 것이다.연체료를 없앤다는 그의 파격적인 제안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콘텐츠의 순환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았고 개별적으로 받는 요금이 매우 적어 수익을 내기 어려웠다.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긴 했으나 성장률은 미미했고, 블록버스터가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기에 시장에서의 경쟁력 또한 거의 없었다.BDG 매트릭스에서는 이와 같이 시장 성장률과 시장 점유율 둘 다 낮은 그룹의 기업을 묶어서 개(dog)라고 칭한다. 전략적으로 개 그룹의 기업은 즉시 매각하고 사업에서 철수하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헤이스팅스 또한 계속되는 적자에 블록버스터에 매각하는 것을 결정 내렸다. 오프라인 대여 시스템만 구축되어 있는 블록버스터에게 5,000만 달러에 매각을 하려 했지만 블록버스터는 넷플릭스의 제안을 거절했다.이후 헤이스팅스는 IPO(Intial Public Offerring)를 통해 자본을 확보하고, 독자적으로 넷플릭스를 성장시키기 위해 미국 각 주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서비스가 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넷플릭스가 개 그룹의 기업에서 물음표(Question Mark) 그룹의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물음표는 시장 성장률은 높으나 점유율은 낮아 커지고 있긴 하지만 시장 안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기업들의 그룹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물음표에 해당하는 기업은 주력 사업에 집중해 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쟁취해야 한다. 만약 물음표 단계에서 경영이 허술하다면 다시 부정적인 영향을 일으켜 개 그룹에 속하게 되고, 효과적인 경영으로 시장 점유율 또한 확보한다면 별(Star)그룹으로 점유율과 성장률 모두 높은 그룹이 될 수 있다.“요즘 어떤 영화가 인기 있어요?” 비디오 가게에서 사람들이 주인에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다. 넷플릭스는 비디오 시장에서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콘텐츠 추천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여 시스템을 그대로 인터넷으로 옮기면서 비디오가게 주인의 추천을 대신해 주는 콘텐츠 추천 시스템 도입하는 것을 성장 전략으로 채택했다. 원래 진행 중이던 사업을 좀 더 보완하며 성장을 도모하는 집중화 성장 전략으로 넷플릭스는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또한 헤이스팅스는 다각화 성장 전략도 펼쳤다. 그의 최종 목표였던 스트리밍 서비스를 도입하며 시장 내에서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독보적인 대여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고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전략에 넷플릭스는 시장 내에서 시장 성장률과 점유율 모두 갖춘 기업이 되었다.반대로 경쟁사였던 블록버스터는 뒤늦게 온라인 대여 시스템을 구축하고, 연체료를 없앴지만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적자를 내며 결국 파산했다. 이는 별(Star) 그룹의 기업이 주력 사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무리한 투자를 했을 경우 실패한다는 예시를 보여 준다.(3)성공한 리더, 헤이스팅스 ? 경로-목표이론지금까지 넷플릭스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며 경영자가 어떤 성장 전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패가 나뉜다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면 그는 리더로써 어떤 사람이었기에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 수 있었던 걸까?헤이스팅스는 “직원이 아닌 스타플레이어가 되라”며 성과제로 기업을 운영했다. 그는 높은 연봉과 복지 등 직원에게 좋은 대우를 해 주었지만 그만큼 성과에 대해 혹독했다. 이것은 경로-목표이론에서 말하는 리더십의 4가지 유형 중 ‘성과지향형 리더십’과 ‘지원형 리더십’에 해당한다.헤이스팅스는 직원들의 복지, 높은 급여 수준, 지유로운 근무 환경, 성과제 등 다양한 혜택과 복지 등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부여함으로써 지원형 리더십을 발휘했다. 지원형 리더십은 직원들의 복지를 신경쓰고 친구같은 관계를 중요시 하는 리더십인데 직원들에 대한 헤이스팅스의 적극적인 복지제도는 그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길을 내 주었을 것이다. 또한 헤이스팅스는 성과제를 시행하며 실적 하위 20퍼센트의 직원은 매번 해고를 시키고, 실적이 잘 나온 직원에게는 급여를 높여 주며 열정적인 사내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이것은 직원들이 최고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유도하는 성과지향형 리더십을 발휘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그 뿐만이 아니라 헤이스팅스에게는 의사결정과정에 직원들을 참여시키고 그들의 의견을 고려해 주는 참여형 리더십도 발휘했는데, 실제로 넷플릭스에서 자체 제작하는 컨텐츠인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참여형 리더십을 발휘한 결과다. 2011년 넷플릭스의 직원인 테드 사란도스는 헤이스팅스에게 넷플릭스만의 자체 콘텐츠를 생산하자고 제안했고, 헤이스팅스는 투자 비용 문제로 제안을 거절했다. 하지만 결국 테드 사란도스의 강한 의지를 존중해 자체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게 되고 넷플릭스는 더욱 흥행하게 되었다.이런 넷플릭스의 자체 콘텐츠 제작은 외부 기업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게 되면서 추후 다른 기업도 넷플릭스를 따라 자체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다. 이제 자체 제작 콘텐츠는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에서 경쟁력을 넘어 필수 요건으로 굳어진 것이다.헤이스팅스는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 내부상황을 돌본 것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을 읽고 상황에 맞는 경영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기업의 목적을 달성했다. 그는 “가입자가 나날이 증가를 하고 있는 추세인데 전체 인터넷 사용자에 비하면 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성장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넷플릭스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2. 쇼클리반도체 ? 윌리엄 브래드퍼드 쇼클리(William Bradford Shockley)(1)선정 이유트랜지스터의 개발자인 윌리엄 브래드퍼드 쇼클리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36년 벨 연구소에 입사해 팀 동료들과 세계 최초로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 자신의 능력에 적절한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이 직접 회사를 차리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한 쇼클리는 ‘쇼클리반도체’를 설립했고 최고의 과학자들을 고용했으나 얼마 안 가 다른 기업에 매각되었다.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사업이 실패한 이유는 무엇인지 찾아보고 싶어졌다.(2)실패한 리더, 윌리엄 브래드퍼드 쇼클리 ? 신뢰 형성을 중심으로그는 뛰어난 미국의 물리학자로서 고체의 에너지띠, 합금의 질서와 무질서, 진공관의 이론 등의 업적을 남겼다. 특히 1947년 세계 최초로 트랜지스터를 발명한 것으로 노벨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그의 명성은 더 높아졌다. 그러나 벨 연구소를 그만두고 차린 ‘쇼클리 반도체’에서 그는 직원들에 대한 온갖 횡포와 잘못된 경영 방식으로 최악의 리더로 남았다.
한 발짝이 모여 만드는 주체적인 삶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환경 안에서 나 자신을 구축해야 한다. 삶에서 무수한 선택의 기로 앞에 섰을 때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만의 판단 기준과 행동 방식을 구축하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범위 또한 방대해서 완전히 주체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완전한 주체적인 삶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얼마나 주체적으로 사는지에 의미를 두고 싶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이미 만들어진 언어나, 사상들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주체적인 삶은, 이미 있는 것을 모두 무시하고 새로운 나만의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원래 있던 것들을 나만의 방식으로 바꾸어 습득하고 이해하여 나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그런 의미에서 내가 말하는 주체적인 인간은 세상을 여기저기 뜯어보고 관찰하며 탐구하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언어를 쓰는 반면 어떤 사람은 자신이 쓰는 언어에 대해 탐구하고 끊임없이 의구심을 가진다. 그들은 언어를 받아들인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맞게 자신의 언어로 만들어 쓴다. 그게 아주 작은 변형이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이렇게 우리만의 길을 개척하고 작은 것에라도 탐구하고 관찰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앞 문단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삶이 길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이미 걸어가 잘 다져져 있는 길을 따라 걸을 수도 있고,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풀이 무성한 길을 걸을 수도 있다. 잘 다져진 길을 걷든, 길들여지지 않은 길을 걷든 그 어떤 누구도 그 길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은 없다. 삶은 수학 문제처럼 답이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삶을 사는 방법이 정해진 게 아니라면, 내가 인생을 살며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 그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 아닐까?니체는 자신만의 철학, 그러니까 굳어진 태도와 의견을 갖지 않는 게 좋다고 얘기한다. 굳어진 태도와 의견은 자신을 획일화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니체는 대신 그때그때 인생이 들려주는 속삭임에 귀 기울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생활의 본질을 명료하게 볼 수 있는 철학이라고 한다.나는 니체의 생각에 내 생각을 덧붙여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 보려 한다. 사람들은 많은 요인으로 인해 자신을 잃고 수동적인 삶을 살아간다.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고, 사회적 기준에 자신을 맞추고 심지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포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주체적인 삶을 포기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처음부터 수동적인 삶을 원한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분명히 그런 사람들 또한 마음속에는 항상 진정한 나 자신을 품고 살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