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0510022 김유지심정지 환자의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환자의 처치 순서와 방법-심정지환자의 심폐소생술심정지 처치를 위한 생존사슬의 5단계1. 심정지 예방과 조기발견2. 신속한 심정지 확인과 신고3. 신속한 심폐소생술4. 신속한 제세동(심장전기 충격)5. 효과적인 전문소생술과 심저지 후 통합치료심폐소생술의 실행심장박동이 멈췄을 때 환자는 CPR(심폐소생술), 제세동, EMS 전문가를 빨리 필요로 한다.CPR은 가슴압박으로 심장과 폐의 순환을 유도해 산소화된 혈액을 뇌에 공급하고, 인공호흡으로 환자의 폐에 산소를 공급한다. CPR 기법은 영아(출생시~1세), 소아(1세~사춘기), 성인(사춘기~노인)에게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비슷하게 적용된다.41. 의식 확인과 119신고, 그리고 호흡 확인환자가 움직임이 없으면,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으세요?” 라고 물어보고 의식을 확인한다. 한자가 대답, 움직임, 신음 등의 반응이 없다면 환자는 의식이 없는 것이다. 의식이 없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119에게 전화해 달라고 부탁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다 달라고 요청한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119를 부른다. 신고하고 나서, 환자가 숨을 쉬는지 확인해야 한다. 환자가 숨을 쉬지 않거나 헐떡거리기만 한다면,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 공용 심폐소생술 지침은 우리나라는 휴대 전화 보급률과 인구밀도가 높고, 국민 다수가 심폐소생술을 배우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 신고를 우선하도록 권하고 있다.2. 가슴압박가습압박은 심폐소생술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로 가능하면 환자를 바닥이 단단하고 평평한 곳에 눕힌 후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성인 가슴압박은 두 손을 사용하고, 소아는 한 손이나 두손, 영아는 손가락을 사용한다. 강하고 빠르게 해야 가슴압박이 효과적이다. 가슴압박 깊이는 성인은 약 5cm, 소아는 4~5cm, 영아는 4cm로 한다. 손 위치는 한가운데(복장뼈의 바로 아래쪽 1/2지점) 이다. 성인, 소아 영아에게는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입박한다. 응급구조사나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할 때까지 15~18초 동안 가슴압박을 30회 하고 2회의 인공호흡을 실시하거나(심폐소생술), 아니면 환자가 의식을 차릴 때까지 가슴압박을 계속한다. 다른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매 5주기의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충격기로 쇼크를 전달한 후 교대로 시행할 수 있다.3. 인공호흡심폐소생술 시작 전 머리를 기울이고 턱을 들어올려 기도를 개방해준다. 이 방법은 아래턱뼈에 붙은 혀를 목구멍에서부터 떨어지게 해 기도를 열어 준다. 일반인은 척추 부상 등 모든 환자에게 이 방법을 쓰도록 한다. 기도가 개방되면, 화자의 코를 잡아 먹고, 평소대로 숨을 들이마신 후 환자의 입에 구조자의 입을 완전히 붙인다. 1초간 환자에게 호흡을 불어넣는다. 호흡을 불어넣을 때 환자의 가슴이 올라와야 한다. 인공호흡은 위 팽만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환자의 가슴이 부드럽게 오르내릴 수 있을 정도만 숨을 불어넣는 양과 속도를 조절한다.1. 의식 확인을 위해 어깨를 두들겨서 의식 유무를 확인한다.2. 의식과 반응이 없는 경우 주변 사람에게 119 신고를 부탁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요청한다. 혼자인 경우 직접 119를 부른다.3. 환자의 호흡유무를 확인한다.4. 환자가 호흡이 없으면 즉시 가슴압박을 30회(분당 100~120회 속도)실시한다.5. 2회 인공호흡을 한다. 응급구조사나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할 때까지 가슴압박 30회-인공호흡 2회의 심폐소생술을 반복한다.6. 인공호흡 시에는 이마를 뒤로 젖히고 턱을 들어올려 기도를 유지하는 자세를 먼저 실시한다.1. 의식 확인을 위해 어깨를 두들겨서 의식 유무를 확인한다.2. 의식과 반응이 없는 경우 119에 신고하여 자동심장충격기를 요청한다.3. 환자의 호흡유무를 확인한다.4. 환자가 호흡이 없으면 즉시 가슴압븍을 30회(분당 100~120회 속도)한 손이나 두 손으로 실시한다.5. 2회 인공호흡을 한다.1. 의삭 확인을 위해 발바닥을 자극하여 의식유무를 확인한다.2. 의식과 반응이 없는 경우 119에 신고하여 자동심장충격기를 요청한다.3. 환자의 호흡유무를 확인한다.4. 환자가 호흡이 없으면 두 손가락으로 유두 기상선 바로 아래 복장뼈 부분을 즉시 가슴압박 30회(분당 100~120회 속도)실시한다.5. 환아의 머리젖히기와 턱밀어올리기가 과신전되지 않도록 중립자세로하여 기도를 개방하도록 한다.6. 2회의 인공호흡을 한 후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할 때까지 가슴압박 30회-인공호흡 2회의 심폐소생술을 반복한다.-기도폐쇄 하는 방법의식이 있는 성인과 소아가 완전 기도폐쇄일 때 “목이 막혔나요?”란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목을 부여잡고 고개를 끄덕이면 즉시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환자의 뒤에서 양팔로 허리를 감싸 안는다. 한 손은 주먹을 쥐어 엄지손가락 쪽을 배꼽과 칼돌기 사이에 대고, 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쥐고 환자의 복부 안쪽, 위 방향(45도 후상방)으로 빠르게 밀어 당겨 올린다. 기도의 이물질이 빠져나오거나 의식을 잃을 때까지 반복한다. 환자가 비만이라 복부를 감싸 안을 수 없다면, 가슴을 밀어 당겨 올릴 수 있다. 만삭의 산모인 경우는 역시 복부 대신 가슴을 밀어 올려야 한다.
간호사 법정 의무주의의무(결과 예견 의무): 간호사라면 행위 시 유해한 결과 발생을 예견할 수 있어야 할 의무- 일반 간호사라면 망인이 1차 내원 후 증상이 호전되어 퇴원하였다 할지라도 2차 내워 때 동일한 증상과 더 이어져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혼수상태에 빠질 때에, 망인의 상태가 위중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예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예견하지 못하여 망인이 의식을 상실하는 상황까지 만들었다. 위험 발생가능성이 매우 낮은 경우라도 객관적으로 일반 간호사에게 알려진 경우라면 이러한 의무를 충분히 가질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였으므로 주의 의무 중 결과 예견 의무를 위반하였다.확인의무 :행위가 정확하게 이루어지는가를 확인해야 할 의무- 누구보다 계속 환자 옆에 있고 간호행위를 수행하는 간호사는 망인이 위중한 증상을 보였을 때 이를 제일 먼저 인식하여 의사에게 보고했어야 하고 이에 대한 의사 지시가 불명확하거나 불충분했을지라도 다시 한번 질문을 하여 망인이 조기 진단 및 검사, 치료 등에 대해 확인하여 망인을 조금이나마 위중한 상태에서 벗어나 더 나은 간호 행위를 했어야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한 확인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간호사 법적 의무인 확인의무를 위반하였다.한국간호사 윤리강령11. 전문가로서의 간호사 의무간호표준 준수: 간호사는 모든 업무를 대한간호협회 업무 표준에 따라 수행하고 간호에 대한 판단과 행위에 책임을 진다.- 망인이 1차 내원 후 증상 호전으로 퇴원 후에 동일한 증상(구토, 복통, 체액 소실)으로 내원하였고 그 후에 호흡곤란 호소, 혼수상태에 빠질 때까지 망인의 상태가 위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1차 내원 때와 동일한 치료만을 한 점에서 간호에 대한 판단과 행위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볼 뿐만 아니라 그 상황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지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은 간호표준 준수의 환자 안전에 미치지 못하므로 위반되었다고 본다.안전한 간호제공: 간호사는 간호의 전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 개인의 안정을 우선하여야 하며, 위험을 최소화하기 이한 조치를 취한다.- 전문 간호사로서의 간호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이 사례의 의료진(간호사)는 망인이 증상을 호소할 때, 조기 진단 및 치료를 시행하지 않았고 의식이 상실된 후에야 뒤늦게 망인에게 급성신부전, 대사성 산증 및 허혈성 뇌손상이 발생한 것으로 진단하였으므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던 점에서 ‘안전한 간호 제공’의 간호사 의무를 위반하였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