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차수21년 8월(2차)지원 경로인스타그램① 프로필성명생년월일 / 성별연락처이메일주소학력(21년 8월 기준)서울시립대학교경영학부3학년 1학기재학 中자격증투자자산운용사군필 여부O취미독서, 블로그 관리추천인# 추천인의 경우, 있을 시만 작성 필요.② 지원동기: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 6기에 지원한 동기는? (400자 이내)자산운용사의 주식 운용역을 꿈꾸고 있지만 다른 금융권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낮기에 제가 더욱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직무가 존재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1~2년간 이어오던 도중 인스타그램 사전 신청 게시글을 마주하게 되었고, 관심이 생겨 5기로 활동했던 분들의 후기를 찾아봤습니다. 개별 포트폴리오관리 전반에 대해 배우고 영업까지 직접 해보는 활동이 해당 직무로 가지 않더라도 제 인생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또한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불안한 미래에 대해 이미 금융권에 계신 분들, 그리고 같은 금융권을 꿈꾸는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③ 강점/약점: 자신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400자 이내)강점 : 발표에 자신 있습니다.경영학부 전공과 교내∙외 활동에서 조별 발표가 있을 때마다 항상 자진해서 발표를 담당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은 언제나 떨리지만, 저와 팀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준비한 발표 자료를 설명하는 것 자체와 청자들이 제 발표를 들으며 끄덕거릴 때에는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약점 : 정교하게 다듬은 논리가 완성되면 확증 편향이 생깁니다.발표나 토론 등을 좋아하여 제 생각을 다듬고 정리하는 경험이 많았습니다. 이때 스스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면 제가 맞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조금 강했습니다. 동아리에서 만난 좋은 사람들로부터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피드백을 받고 좋은 책들을 읽는 등 사고를 확장하려 노력하지만 아직은 고집이 조금 센 것 같습니다.④ 목표: 양성과정을 통해서 이루고 싶은 목표와 본인의 Job의 목표는? (400자 이내)다양한 금융권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제 희망 진로의 폭을 조금 넓히고 싶습니다. 특히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포트폴리오 자산관리 부문을 공부하여 고객들, 그리고 제 자신의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포트폴리오는 어떤 식으로 구축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주변에 PB로 계신 선배분들이 조금 계신데, 이번 과정을 통해 PB 직무에 계신 분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현재 코로나19로 학교에서도 조별 활동이 전무한 상황이라 따로 독서모임을 만들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TAMS 5기 분들의 후기를 찾아본 결과 조별 활동이 많았는데, 이를 통해 다양한 사람을 접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고의 확장을 비롯, 한층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개인(신용)정보의 수집∙이용에 관한 사항당사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미래에셋 금융서비스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 입과 지원 및 관리를 위하여 귀하의 개인(신용) 정보를 다음과 같이 수집∙이용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하여 동의하십니까?지원자: [ 동의함 □ ] [ 동의하지 않음 □ ]1. 개인(신용)정보의 수집∙이용목적- 미래에셋금융서비스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 6기 지원2. 수집∙이용할 개인(신용)정보의 내용- 성명, 생년월일, 성별, 연락처, 이메일 주소, 학력사항, 자격증, 취미, 군필, 지원동기 등3. 개인(신용)정보 보유∙이용기간- 동의일로부터 1년까지 보유.이용 후 즉시 파기4. 최소한의 정보 처리 및 동의거부에 관한 안내- 정보 동의 시 목적달성에 부합하는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 및 이용하며, 귀하는 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본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에는 미래에셋금융서비스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에 지원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동의하시더라도 02-6243-8962를 통해 철회하실 수 있습니다.개인(신용)정보의 제3자 제공에 관한 사항당사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미래에셋 금융서비스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 입과 지원 및 관리를 위하여 귀하의 개인(신용) 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하여 동의하십니까?지원자: [ 동의함 □ ] [ 동의하지 않음 □ ]1.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당사와 모집위탁계약을 체결한 자(보험설계사)2. 개인정보를 제공 받는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미래에셋금융서비스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 지원자 서류심사 및 면접3.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성명, 생년월일, 성별, 연락처, 이메일 주소, 학력사항, 자격증, 취미, 군필, 지원동기 등4. 개인(신용)정보를 제공받는자의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동의일로부터 1년까지 보유.이용 후 즉시 파기5. 최소한의 정보 처리 및 동의거부에 관한 안내- 정보 제공 동의 시 목적달성에 부합하는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 및 이용하며, 귀하는 개인정보의 제공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본 동의를 거부하시는 경우에는 미래에셋금융서비스 TAMS 글로벌 금융인 양성과정에 지원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동의하시더라도 02-6243-8962를 통해 철회하실 수 있습니다.
1) 무엇을 나타내는지 2줄 이내로 설명하시오. 프로그램 상에서 개미들이 먹이를 조달하는 모습이다. 벽(갈색)과 후각마비지역(녹색) 등 장애물이 생기고 사라지는 변수가 개미들의 길 찾기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먹이-둥지의 2가지 길을 찾아낸 모습이다.2) 검은 선처럼 보이는 부분이 어떻게 생성되는지 5줄 이내로 설명하시오. 처음에는 개미들이 먹이를 찾아 무작위로 이동하고, 먹이를 발견한 일부 개미가 먹이를 둥지로 가져온다. 개미들은 이리저리 이동하며 페로몬을 뿌리게 되는데, 둥지와 먹이에 이르는 길에 다량의 페로몬이 분사된다.<중 략>1. 모델화현재 가지고 있는 약품은 A, B, C, D, E, F 6가지 종류이다. 각각의 약품은 아래와 같은 효능을 가지며, 목표는 2개의 약품을 (해열:0, 기침완화:2, 백혈구 활성화:4, 통증완화:1)의 효능을 갖는 조합을 발견하는 것이다.※ (0, 2, 4, 1) 조합이 C2020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조합으로 C2020 바이러스 백신이다.
2008년 10월 31일, 암호학 전문가 등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이메일이 전송되었다. 발신자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정체불명의 ‘존재’였다. 해당 이메일에는 9쪽짜리 보고서가 첨부되어 있었고, 이메일에는 “저는 신뢰할 만한 제3자 중개인이 전혀 필요 없는, 완전히 당사자 간 1:1로 운영되는 새로운 전자 통화 시스템을 연구해오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해당 논문에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메일에 적은 내용이 어떻게 실현 가능한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고 약 2달 뒤인 2009년 1월 3일, 해당 논문에 나와있는,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어버린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발행되기 시작했다.이후 비트코인을 필두로 하는 암호화폐가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많은 이들이 제대로 된 공부를 실시하지 않은 채 암호화폐를 가지고 일종의 도박을 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암호화폐가 현재 사용되고 있는 화폐(달러 등)를 대체할 것이고, 자신들은 그 가능성에 투자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규제하되 블록체인 산업은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라는 한국 정부의 규제 방안만 보더라도 암호화폐가 기존의 화폐를 대체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암호화폐와 관련된 것들은 화폐 이외의 다른 수단으로는 사용될 수 없는 것일까?우리는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하여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했다. 이제부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관계,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 그 자체에 집중하여 분석하고 활용방안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블록체인은 한마디로 4차 산업혁명을 완성시킬 열쇠이지만 현재 많은 자료가 나와있지 않은, 활용방안이 무궁무진한 최첨단 산업이다. 과연 블록체인 기술은 우리의 삶, 기업들 그리고 모든 존재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또한 이러한 블록체인은 얼마나 현실로 다가왔을까? 아래의 목차에 따라 우리는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경제학은 애덤스미스(Adam Smith) 이후 오랜 세월동안 발전해온 유서 깊은 사회과학 학문이다. 경제학을 정의하자면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기엔 제한적인 자원을 가지고 인간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그 자원을 배분하는 지, 그로 인해 어떤 효과가 발생하는 지를 관찰·분석하여 인간의 경제행위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1960년대 이전까지 주류경제학은 ‘인간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한다.’ 라는 전제로 발전되어왔다. 그러나 허버트 사이먼(Herbert A. Simon)은 인간의 합리성에 최초로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제한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모델에 관한 이론으로 197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였는데, 인간이 항상 합리적이지 않다는 '한정적 합리성’(Bounded rationality)의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하였다.<중 략>3-1 가설 설정행동경제학의 이론인 미끼이론에 따르면 유인효과는 소비자의 선택은 경우에 따라 상품의 효용 가치 극대화보다 구매의사 결정상황에 관련된 맥락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어서 새로운 재화의 시장진입이 기존의 특정한 재화의 시장점유율을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이고, 이 유인효과는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김윤태, 《대안의 변화에 따른 소비자선택과 집단 유인효과에 관한 연구》,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2009.2, pp.1~2. 즉 A와 B만 존재하던 경쟁시장에 C라는 재화가 추가로 투입되었는데 해당 시장에서 A 또는 B의 시장점유율이 더욱 상승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미끼이론이 진정 유의미한 차이를 가지고 있으며 기업에서는 이 결과를 활용하여 마케팅적인 방안에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속성1과 속성2에 따라 A와 B를 두고 A보다는 속성1부문에서는 유리하지만 속성2부문에서는 불리하며, B보다는 두 속성 모두에서 열등한 C를 삽입한다. 이를 통해 B의 시장점유율이 과연 유의미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높아지는가를 검정한다.
Ⅰ. 사설의 주장과 근거• 이 글의 대주장은 “문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공과 실이 있었다.” 라고 정리할 수 있다. 이 글에는 대주장을 뒷받침하는 다음과 같은 소주장들이 있다.(가) 이번 기자회견은 형식적 측면에서 신선했다. ο 소주장 (가)를 뒷받침하기 위해 제시된 전제는 다음과 같다.[전제ⅰ] 이번 기자회견은 각본 없이 진행되었다.[전제ⅱ] 보다 넓은 회견장, 보다 원활한 소통방식으로 바뀌었다.(나) 문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었다. ο 소주장 (나)를 뒷받침하기 위해 제시된 전제는 다음과 같다.[전제ⅲ] 문 대통령의 거침이 없고 자신에 차 있는 답변은 국정전반을 장악하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전제ⅳ] 문 대통령은 개헌에 대한 강한 의지를 통해 확실한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다) 문 대통령은 북핵문제에 관해 공과(功過)가 있다. ο 소주장 (다)를 뒷받침하기 위해 제시된 전제는 다음과 같다.[전제ⅴ] 레드라인을 규정하고 북한에 추가도발에 대해 경고하였다.[전제ⅵ] 대북특사 발언을 하여 북한에 그릇된 메시지를 전했다.<중 략>Ⅱ. 전제와 결론의 지지관계 점검ο 논증 구조상 각각의 근거들이 소주장 (가), (나), (다), (라), (마)를 지지하고 있다. 먼저 소주장에 대한 전제와 결론 사이의 지지관계를 점검하기로 한다.ο 소주장 (가)를 뒷받침하기 위해 제시된 전제는 다음과 같다. (가) [전제ⅰ] - 이번 기자회견은 각본 없이 진행되었다. [전제ⅱ] - 보다 넓은 회견장, 보다 원활한 소통방식으로 바뀌었다. [결론] - 이번 기자회견은 형식적 측면에서 신선했다.ο (가)에서 제시된 전제들로부터 결론을 도출해본다. 전제들과 본 사설의 내용들로 각 전제들로부터 결론이 도출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번 기자회견이 각본 없이 진행되고 폭넓은 소통을 준비했다는 전제를 이용하여 이번 기자회견이 신선했다는 것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역대 정부의 기자회견과는 다른 점이 신선했다.’라는 숨은 전제가 추가되어야 한다. 이를 도식화 해보면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