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사과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국민대학교 K-컬처의이해 이근세 A+ 기말 답안
    국민대학교 K-컬처의이해 이근세 A+ 기말 답안
    문화 보편주의와 상대주의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문화가 역동성인 다양성을확보할 방안을 동서 교섭사 및 한국사를 바탕으로 논하시오.문화라는 말은 변화를 내포한다. 문화는 변하는 것 그 자체이며, 문화만큼 의미의 폭이 넓은 말도 없다. 그렇기에 문화라는 말은 여러개념의 혼동을 낳는다. 문화의 다양성을 확보할 방안을 논하기 전에, 첫번째로 관련 용어인 보편, 단형, 공통을 명확히 하여 모호함을 없애도록한다. 또한 문화는 역사의 맥락을 내포한다. 동아시아 근대문화와 한국 문화를 논할 때, 동서교섭사와 조선후기 천주교 수용과정의 역사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문화의 역사적 맥락을 통해 문화가 어떻게 다양성을 확보하는지 논한다.
    학교| 2024.02.20| 3페이지| 10,000원| 조회(114)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국민대학교 철학의물음들 이근세 A+ 기말 답안
    국민대학교 철학의물음들 이근세 A+ 기말 답안
    철학의 물음들 기말 레포트철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이 무엇인지에 알아보기 전 우리는 먼저 필로소피아(philosophia)와 그 번역어인 철학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필로소피아는 사랑하다라는 뜻의 philein과 지혜 혹은 지식을 뜻하는 sophia가 결합된 단어이다. 즉 필로소피아는 지혜나 지식을 소유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닌 ‘추구하고 탐구’하는 상태를 말한다. 오늘날에 쓰이는 철학이라는 단어는 19세기에 일본에서 주조된 것으로 필로소피아라는 단어에 대한 번역어이다. 동양에서 발전해온 사유방식과는 매우 이질적인 용어를 아무런 반성없이 무비판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리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항상 염두에 두며 철학을 대해야 한다.그렇다면 철학을 어떻게 정의 내려야 하는가. 지식을 추구하는 동시에 지식과 합치하는 삶의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즉 철학은 형이상학과 윤리학의 종합이라 말할 수 있다. 형이상학이란 세계에 대한 전체적인 관점을 말하고 윤리학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삶의 방식을 정립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 전체에 대한 관점을 세우고 그에 따른 삶의 방식을 실행하는 것이 철학이 우리에게 주는 과제이다. 그렇기에 큰 철학자들은 자기만의 고유한 관점이 있으며 그것을 입증하고 설명하여 보편화한다.구체적으로 동서양 아우르며 얘기해보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변화가 있으려면 역설적으로 자신은 전혀 움직이지 않는 부동의 존재, 신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순수 사유인 신과 사유를 통해 합일을 이루는 것으로 형이상학과 윤리를 종합한다. 기독교의 형이상학은 신앙, 즉 창조자에 의해 주어진 계시를 제1 원리로 삼는 것이며 그 창조자에 의해 주어진 계시의 내용을 온전하게 수용하고 순종하는 신앙의 윤리로 종합되어있다, 유교의 세계 전체에 대한 관점은 한결같은 운행이다. 어디 하나에 얽매이지 않고 개방적인 인격을 가져 천지의 흐름과 합일을 이루어야 한다. 유교 역시 세계에 대한 관점과 삶의 방식을 결합하는 점에서 형이상학과 윤리학의 종합을 이루어낸다. 불교의 형이상학은 모든 무차별성, 모든 것은 고정되지 않고 변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분별이 없는 상태로 들어갈 때 우리는 진정 깨닫기 시작한다고 말한다.철학은 특정 체계가 보편성의 이름으로 독단화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독단론은 한 입장이 정형화되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보편이라는 이름 하에 사유방식을 획일화되는 것을 막아야 하는데 이는 문화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상실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철학은 특정 체계가 보편성의 이름으로 독단화되는 것을 매우 경계해야 한다.애호주의는 세계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함을 나타내는 회의론에서 발전한 것이다. 애호주의는 형이상학과 윤리학 모두 확고한 해답을 찾지 못했다는 점에서 주목한다. 그러니 삶의 불확실성 때문에 번민하며,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을 시도하기보다는 다양한 체계들 사이를 오가며 번갈아 향유하는 것을 제안한다. 모든 체계를 경험해 보는 것, 모든 세계관을 이해하며 다양한 형태의 삶을 향유하는 것이다. 절대적인 형이상학 체계나 절대적인 삶의 규범을 규정하려는 시도는 실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호주의자는 그가 선호하는 체계가 이미 고정되어 있다. 완전한 충실성을 요구하는 규범을 제외하고 모든 규범을 받아들인다. 따라서 그것을 끝까지 경험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미리 해놓은 것이다. 특정 체계보다는 자기 자신을 선호하기에, 특정 체계에 함몰되지 않고 여러 체계들로 옮겨 다니는 것이다. 그는 모든 것을 향유하겠다 하지만, 실은 본질에는 접근하지도 못한 채, 한 가지도 제대로 향유하지 못한다.스피노자는 지성을 통해 창조할 세계를 구상하고 의지와 능력을 통해 세계를 창조하는 인격 신의 개념, 이에 근거하는 창조론을 부정한다. 그에 따르면 사유를 통해 신의 본질이 표현되는 것이고, 신의 본질이 물질을 통해서도 표현되는 것이다. 즉 신은 자연법칙 그 자체이다. 사유와 물질 외도 다른 속성들이 있을 수 있으나 인간은 나머지 속성에 대해선 알 수 없다. 신의 속성은 무한히 많으며 신의 구조는 평행하게 표현된다. 여기서 물질은 하위의 원리가 아니다. 또한 사유는 인과성이 없기에 무한하다. 구성하는 본질을 비교하면 서로 만나는 게 없으나 동일한 질서를 표현하는 것이다. 자연주의 최종 목적은 ‘전체로서의 자연과 부분으로서의 인간이 어떻게 합일할 수 있는가’이다. 스피노자에 따르면 인간이 자유롭다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우리는 이러한 환상을 버리고 자기감정의 구조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이에 생각과 사유의 질서가 잡힐 것이고, 관념들이 서로 연결이 되어 질서정연하게 정리될 것이다. 이때 몸의 상태도 마찬가지로 동시에 진정되고 안정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정신과 육체가 평행한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명확한 자연 질서를 몸과 마음을 통해 구현할 수 있게 되고 비로소 자연의 한 부분이 된다. 이것이 자연 전체와의 합일이다.비관론은 삶은 본질은 고통이라 말한다. 우리 몸은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지만 유한한 틀 안에 한정되어있기에 우리 삶은 격렬할 수밖에 없다. 끊임없는 스트레스에 불만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욕망이 통제되어 어딘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목적에 도달할 수 없으며 끝없는 욕망 끝에는 죽음만이 기다릴 뿐이다. 쇼펜하우어는 의지를 세계의 궁극적 원리로 보는 동시에 감각 세계에 대한 칸트의 개념을 플라톤의 현상 개념과 접근시킴으로써 표상을 의지의 객관화로 규정했다. 비관론의 형이상학적 원리는 의지이며, 그것을 제외한 모든 주관적 인식작용의 결과는 표상이라 말한다. 인간의 본질은 의지인데 원한다는 것은 의지의 발현이다. 그리고 이 의지는 표상에 의거해 나아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표상은 유한하기에 의지를 온전히 담아낼 수 없다. 따라서 의지는 고통 자체이다. 이기적인 존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인간은 존재하려는 의지를 없애야 한다. 자기 폐기 후, ‘무’를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무는 존재하지 않을 때만 존재하는데, 우리는 무를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는가? 또 우리는 무를 원할 수 있는가?‘원하지 않는다’는 곧‘원하지 않기를 원한다’는 명제로 전환된다. 원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직도 원하는 것이다. 결국 비관론은 중단없는 왕복을 견디지 못하고 자가당착에 빠진다.
    학교| 2024.02.20| 3페이지| 10,000원| 조회(264)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국민대학교 동양철학의이해 이근세 A+ 기말 답안
    국민대학교 동양철학의이해 이근세 A+ 기말 답안
    동서 교섭 역사를 개괄하고 동서문화의 효율성을 형세와 모델화 개념을 통해 논의하고 이를 기초로 지정학적 상황을 전망하시오.동서양의 진정한 문화 교류가 시작된 것은 16세기부터이다. 16세기 서양은 가톨릭 교회에 저항하는 종교 개혁 운동이 한창이었다. 가톨릭은 이를 순순히 받아 들일 리 없었고 이는 반종교 개혁 운동으로 이어졌다. 예수회는 유럽 내에서 반종교개혁운동을 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해외 선교를 통해 가톨릭 교세를 확장하려고 했다. 16세기 유럽 선교사들이 선교를 하기 위해 항해를 하다 중국을 발견하였다. 그들이 본 중국의 모습은 그들에게 충격 그 자체였다. 문명간의 단절을 바다를 통해 건너가다가 중국을 발견하고 상륙할 때 알게 된 것이다.그들에게 벌거벗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인류의 최초 시대를 상기시켜주는 텅빈 세계였다, 즉 원주민들은 그들에게 걱정거리가 되지 못했다. 그들은 서구 문명에 대한 자부심을 재확인하였고 유럽인들은 아메리카의 선교와 지배에 성공한다. 하지만 그 후 유럽인들은 중국이라는 꽉찬 세계와 마주쳤다. 16세기 후반 기독교를 전파하러 갔던 선교사들은 되려 중국을 존중할 수 밖에 없었다. 유럽 선교사들은 중국에 선교를 하기는커녕 오히려 앞선 중국문화를 배우러왔다고 말해야했다. 유럽에게 중국은 매우 놀랍고 동요되기까지하는 존재였다. 반면 중국은 유럽을 접하며 혼란스러워 하지않은 점과 대조적이다. 그들의 첫 만남은 유럽이 100년을 침묵할 수 밖에 없었던 중국의 압승이었다.동서양은 16세기 이전 서로 단절되어있어 이토록 다른 문화를 가질 수 밖에 없었고, 당연히 문화의 기반인 사상 또한 매우 다르다. 그렇다면 이러한 동양과 서양을 효율성의 관점에서 비교하여 서로의 차이를 부각해보자.먼저 동양의 경우, 중국적 전략은 형세와 운행에 기초한다. 형이 상황 잠재력이 세라고 할 수 있다. 상황이란 항상 내가 이미 개입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전략의 핵심은 상황의 흐름, 즉 세를 잘 나타내는 데에 있다. 이 전략은 상황의 파악 후 세가 유리한 쪽으로 기울지 않는 경우 행동을 포기하는 기회주의적이고 수동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는 손자병법, 대인관계 귀곡자 노장사상 유교 등에서 뚜렷하게 드러난다.손자병법에서는 싸우는 법이 적혀있지 않다. 다만 현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이를 따져보면 어느 편이 이기고 질지를 미리 알 수 있다고 말한다. 계획이 계획대로 안되는 이유는 상황이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탁월한 전략가는 전쟁에서 병사들이 승리의 이유를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승리한다. 그는 흐름 축적된 거대한 힘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보고 상황이 안좋으면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이익이 눈앞에 있으면 빠르게 행동한다. 손자병법에서 이는 만만디 콰이콰이를 말한다. 다시 말해, 상황을 이용한다라고 정리 할 수 있다.귀곡자는 전국시대에 활동한 인물이다. 그 시대는 힘과 승리가 강조되던 시기였다. 그의 전략은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 흐름속에서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 흐름속에서 이득을 취해내는 방법이다. 역설적으로 그의 전략은 도덕주의자의 맹자의 전략과 일맥상통하는데 맹자는 인의예지를 강조한다. 유교에서 맹자는 자연스러움에 대해 말한다. 나와 아무런 이해 관계가 없는 남인 아기가 우물에 빠지려 할 때 우리는 차마 그냥 둘 수 없는 마음을 가지는데, 차마 가만히 보고 있을 수 만은 없는 이 마음을 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도덕의 궁극적 근거의 하늘이다. 맹자가 말하는 도덕은 즉 세계의 궁극적인 원리인 자연과의 합일에 있다.공자와 노자는 중국 사상의 원형이다. 이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이 변화는 당연한 것이다. 사계절의 운행이 음과 양의 조화에 으해 이루어진다고 할 때 음과 양은 각각 절대적으로 분리된 실체가 아니다. 그래서 음이 극단으로 가면 이미 양으로 기울고, 양이 극단으로 가면 이미 음으로 기운다. 이러한 끊임없는 변화를 동양에서는 자연의 이치라고 보았다. 동양 사상은 자연 바깥의 초월적 세계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 점에서 동양사상은 고정 불변의 것을 완전성으로 보고 현실을 넘어선 서계를 설정하는 서양 사상과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그렇다면 서양은 어떨까. 서양은 효율적이려면 모델화가 필수적이라고 이야기한다. 플라톤은 가짜 세계와 이데아가 분리되어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진정한 원형은 이데아에 있다고 말한다. 현상은 감각이 나타난 모습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완전한 삼각형을 현실세계에서 그릴 수 없다. 그렇다면 삼각형은 불가능한 것인가? 가능하려면 이데아에 완벽한 삼각형의 원형, 본질이 있어야 한다. 삼각형의 정의는 그리는 순간 불완전해지고 시공간에 들어오면 진짜가 아니게 된다. 삼각형의 정의를 이야기는 할 수 있겠지만 삼각형이 물리 세계로 들어오는 순간 불완해진다. 또 다른 예시는 동굴에 서로 몸이 묶여있는 노예들에 대한 것이다. 그들은 동굴 밖을 지나다니는 동물의 그림자를 보고 고양이가 지나간다라고 불분명하게 규정한다. 동굴이 현실세계로, 그림자의 세계를 말하고 동굴 밖의 그 고양이의 실재는 이데아에 있는 것이다. 즉, 이데아에 원형이 있고 현실세계는 이데아의 불완전한 복사품이다.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보다 현실주의자이다. 하지만 현실과 신의 세계를 구분 짓는 이원적인 구조를 인정하고, 비겁과 만용 사이 중용, 즉 용기라는 고정점을 인정하였다. 궁극적으로는 영원불변의 존재, 즉 모델을 설정함으로 이미 모델화라는 개념에 매어있다고 볼 수 있다.근대에 수학과 과학이 이데아나 부동의 원동자의 위치를 차지하면서 과학을 탄생시켰다. 고로 근대 과학은 모델화중의 모델화라 할 수 있겠다.
    학교| 2024.02.20| 2페이지| 10,000원| 조회(177)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국민대학교 건축학과 국민프런티어 합격 자소서
    국민대학교 건축학과 국민프런티어 합격 자소서
    "국민대학교 건축학과 국민프런티어 합격 자소서"에 대한 내용입니다.
    학교| 2024.02.20| 5페이지| 20,000원| 조회(154)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로 전과 자소서 및 실제 질문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로 전과 자소서 및 실제 질문 평가A+최고예요
    1. 전과 자기소개서저는 2021학년도 1학기에 건축학과에서 소프트웨어융합학과로 전과를 신청하는 19학번 000입니다.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매크로를 만들며 코딩에 대해 흥미를 느꼈습니다.1학년 때 컴퓨터 프로그래밍 I, II 과목을 수강하며 파이썬으로 코드 작성하는 법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올해 1학기에 휴학을 하면서 수학학원 조교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학원에서 맡은 업무 중 몇 가지 단순 작업이 있는데, 그중 한 가지가 컴퓨터로 유튜브에 강의를 업로드하고, 학원 자체 앱에 유튜브 영상을 하는 일입니다. 유튜브에 해설 강의 영상을 업로드하고 업로드된 영상의 소스 코드를 복사하고 html 창에 소스 코드를 붙여 넣어 스마트폰 앱에서 해설 강의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하는 작업인지라 중간에 실수를 하기도 하고 업로드 양이 많을 때엔 지치기도 하여 작업 속도가 빠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강의 업로드를 대신해주는 매크로를 만들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매크로에 대해 알아보니, 1학년때 배웠던 파이썬으로 pyautogui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제가 사용할 수 있는 단순작업 매크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실행에 옮겨 매크로 작업에 필요한 명령어들을 익혔습니다. 그 후 어떻게 코드를 짜야할지 직접 종이에 손으로 적어보면서 영상을 업로드를 하는 ‘순서’를 되짚어보았고, 가장 짧은 시간동안 업로드를 완수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짜보았습니다. 방법을 이미 머릿속에 그려놓았기에 짧은 시간동안 코드를 작성하여 완성하였고 이 매크로는 현재까지도 학원에서 업로드 작업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 중입니다. 원래 영상 20개 업로드시 40-50분 정도가 걸렸는데 지금은 약 16분이 걸려 거의 절반에 가까운 시간 단축이 가능하였습니다. 또한 매크로를 실행하는 사이에는 다른 작업을 하면 되어 일의 효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이를 계기로 코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름방학 시간을 이용해 파이썬을 복습해보았고 자바를 새롭게 공부하였습니다. 자바를 공부하며 객체지향프로그래밍에도 관심이 생겼고, 코딩에 대해 큰 지식 없이 프로그램을 짰을 때보다 더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아가 단순 작업을 대신 해주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넘어서 각 학생의 수준에 맞는 수학 문제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등 복잡한 프로그램들도 직접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에 맞게 전과를 하여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싶고, 같은 진로를 꿈꾸는 학우들과 교류하여 서로 도와가며 상호작용을 하고 싶습니다.
    학교| 2024.02.20| 1페이지| 5,000원| 조회(246)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1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