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과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들의 붕괴 ? 마르크스주의의 실패? x1. 마르크스주의자들에게도 소련의 공산주의 실험은 낯설었다. (그들이 추구하던 사회주의 유토피아와는 거리가 멀다)2. 마르크스 자본주의 분석이 아직도 정확하다. (자본주의 체제 모순 - 전 지구적 위기 발생)마르크스주의의 기본생각1. 총체적으로 분석되어야 한다. (총제적 : 정치, 경제, 철학 등 다 합쳐서)2. 역사에 대한 유물론적 태도 (역사 발전 = 경제 발전에 따른 것, 원동력 = 생산수단과 생산관계 사이의 긴장 -> 하부구조(경제적 관계)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다)상부구조 = 문화, 정치, 법 하부구조 = 경제3. 계급과 계급 투쟁의 강조(주된 갈등 : 프롤레타리아 계급 vs 부르주아 계급)4. 학문은 중립적인 활동이 아니라 해방 과정을 돕는 것국제화된 마르크스1. 레닌 (제국주의, 자본주의의 최고 단계)- 마르크스는 모든 노동자 사이에 자동으로 이익의 조화가 이루어진다고 주장- 레닌 (제국주의 (중심국가)의 자본가들은 자국 내 노동자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식민지(주변국가 착취)2. 종속이론- 덜 발전된 국가가 더 발전된 자본주의 국가에 경제적으로 의존하면서 더 가난해지고 결국 악순환 (중심부, 주변부 ? 월러스틴이 반주변부를 추가)- 부가 주변부에서 중심부로 쏠리는 구조- 중심부와 주변부의 특징을 모두보이는 반주변부 ( 완충역할)- 지구화에 새로울 것 없다. 착취하는 자본주의가 전 지규적 규모로 확자됐을 뿐.- 페미니스트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자본주의 사회의 생산에서 여성의 역할에 주목마르크스주의의 발전- 그람시주의와 비판이론- 1920~1930년대 서유럽의 상황- 혁명의 실패와 파시즘의 발흥 ? 상부구조에 관심을 갖게 됨그람시의 의문마르크스는 고도로 발전된 자본주의 국가에서 혁명이 일어날거라고 주장. 하지만 실제에서는 선진 자본주의 국가보다 후진국인 러시아에서 혁명 발발패권- 패권 ( 상부구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을 통해 지배층의 관념, 이데올로기가 사회 전체에 걸쳐 널리 확산되고 수용되었기 때문.- 이전에는 권력은 단순히 강제에만 국한해서 이해- 그람시 : 권력을 넓게 정의 (권력= 강제 + 동의)- 지배계급은 패권을 통해 지배 이데올로기(자본주의)에 피지배 계급이 동의하도록 만듦.콕스-(사회세력, 국가, 세계질서 : 국제관계 이론을 넘어서)-이론은 항상 누군가를 위한 것이며, 어떤 목적을 위한 것이다. (가치중립적인 학문은 없다)-패권같은 그람시의 주요개념들을 지구적 맥락에 적용 - 그람시 사상을 국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