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 과제1. 서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시스템역사는 농업혁명과 산업혁명, 정보혁명을 지나왔고 현재를 4차 산업혁명 시대라 일컫는다. 산업혁명의 가장 큰 특징은 대량생산에 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업은 대량생산할 제품을 생산에 집중하였다. 스마트폰이 발달하고 매스미디어보다는 유튜브와 같은 퍼스널미디어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소비와 다양한 취향이 발전하게 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적 특징으로 서비스와 다양함에 있다. 정보기술은 우리생활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켰다. 사회, 문화, 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정보와 기술력이 우리 생활의 중심이 되었으며, 기업은 정보기술을 어떻게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되었다.“경영정보시스템(MIS: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이란 유용한 정보를 필요한 부서나 사용자에게 제공하여 의사결정, 경영방식, 프로세스, 그리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통합된 인간-기계시스템을 말한다.” 과거에는 하나씩 따로 운영되던 마케팅, 생산/운영, 인사, 재무, 회계가 전사적 차원의 경영정보시스템으로 통합되고, 기업의 내부와 외부를 고려한 경쟁무기로서의 정보시스템으로 발전, 현재는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유비쿼터스와 사물 인터넷의 개념으로 까지 발전하였다.2. 본론: 기업이 정보시스템에 투자 및 활용하는 전략적 목적 및 사례 기술‘로지스올’은 TOTAL LOGISTICS ALLIANCE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파렛트풀, 한국컨테이너풀, 한국로지스풀 3사의 통합 브랜드이다. 기존의 팔레트 및 컨테이너 공동 이용 시스템 운영과 더불어 현재 물류장비 임대, 물류정보시스템, 물류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물류기업이다.로지스올은 단순 제품을 운송하고 운송 비용을 줄이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공급의 프로세스를 물류종합기업이라는 특징을 잘 살려서 개선하였다. 웹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요구에 맞춰서 실시간으로 물류정보를 제공하고, 통합관리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TMS 및 RFID시범사업을 시행중이다. REID태그가 삽입된 지능형 박스 혹은 파렛트를 이용하여 출하주부터 시작하여 도매법인, 중도매인, 소매점의 흐름으로 농산물이 추적할 수 있는 IOT기반 농산물 유통물류관리시스템도 제공한다.로지스올의 대표적인 물류정보시스템은 OMS, TMS와 WMS으로 볼 수 있다.. OMS란 수발주관리와 상품관리의 통합주문관리시스템이며, TMS(Transrtation Management System)는 수배송관리에 필요한 정보시스템으로 인터넷, 무선데이터 통신 운송관리시스템이다. 마지막으로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는 웹 기반으로 입고관리, 재고관리, 로케이션관리와 피킹 출고관리를 담당하는 통합 창고관리 시스템이다. 전국에 퍼져있는 거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기업에 알맞은 공동물류프로세스를 바탕으로 고객 차별적인 운송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러한 물류정보시스템은 정보기술을 잘 활용하여 정보시스템이 기업의 전략경영이 되도록 잘 활용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인적자원관리 과제시스코의 인적자원관리의 특성과 기업문화1. 서론: 인적자원관리의 개념과 의미에 대해 기술하고 선정한 기업의 인적자원 관리의 특성을 기술(1). 인적자원관리의 개념과 의미경영이란 ‘조직의 업무와 사람들,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와 원료 등 모든 자원을 잘 배치하고 연결하여, 조직의 공동목표를 최대한 달성하게 하는 미묘하고 복잡한 활동’이다. 즉, ‘경영’이란 사람과 물건 그리고 자본의 자원의 활용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다. 또한, ‘인적자원관리’란 이러한 자원들 중에서도 회사의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을 말한다. 인적자원관리는 사람이 조직에 들어오면서 퇴직할 때까지의 조직에서 발생하는 사람과 관련한 모든 의사결정을 아우른다. 인적자원은 모방될 수 있는 물리적 자산과 다르게 모방될 수 없으며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오늘날에는 자본과 생산수단보다 인적자원이 기업의 가치와 경쟁력을 결정함으로 인적자원에 대한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기업이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서 노동에 있어서 최대한의 효과를 얻어내는 경제적 목표와 기업의 근로자 개개인이 갖는 욕구에 관련된 사회적 목표를 합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하는 것이 인적자원관리의 가장 큰 목표이다.(2) 시스코의 인적자원관리의 특성포춘은 23년간 매년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의 파트너들과 함께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을 발표해오고 있다. 2019년도에 6위에 이어 2020년에는 4위를 차지한 시스코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 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장비 제조 및 개발 업체이다. 주 생산품은 라우터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네트워크 장비이다.시스코의 경우에는 팀스페이스라는 사내 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해 개인보다는 팀 단위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개인보다는 팀 단위 차원의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좋은 성과를 내는 팀의 특성을 분석해서 다른 팀에게 전파하는 방식으로 인적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시스코는 Cisco Choice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의 회사들의 경우에는 회사 측에서 직원들의 부서를 배치하고 관리자 또한 배치하지만 시스코의 경우에는 자신의 선호하는 부서를 선택하고 관리자 또한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을 채택중이다. 이런 방식은 직원들의 부서에 대한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시스코만의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2. 본론: 선정한 기업들의 인사관리 정책, 보상과 복리후생 정책, 구성원의 육성과 고용정책, 최고경영자의 역할 등을 서술(1)시스코의 복지시스코의 경우에는 다른 회사와 더 차별 점을 두고 있는 것이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이다. 시스코의 직원들은 외부 심리학자들과 카운슬러들에게 상담 지원을 받는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내 치료 및 건강센터를 운영하며 명상 및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우울증 및 불안감 검사도 진행한다.시스코는 직원들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신경 쓴다. 시스코의 한국지점의 경우에는 가족들과 에버랜드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패밀리 데이’와 직원의 부모와 아이들을 회사에 초대하는 ‘페어런츠 데이’, ‘키즈데이’를 매년 진행한다. 또한, 워킹맘을 배려해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한 달간 의무로 재택근무를 하는 제도도 두고 있다.또한, 시스코는 직원들의 능력을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시스코 협업 핵심 기술 구현(Implementing Cisco Collaboration Core Technologies)'과 시스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코어 기술 운영(Operating Cisco Enterprise Network Core Technologies)의 경우가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직원들이 여러 네트워크 기술 분야에서 자격증을 준비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가질 수 있는데 도움을 준다.(2)시스코의 최고경영자들의 생각과 역할시스코의 CIO인 레베카 자코비는 CIO from IDG와의 인터뷰에서 “부하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강조하는 게 있는데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IT 부문의 사람들은 IT식 대화를 따라잡을 수 있다. 나쁘지 않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친숙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 했을 만큼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 여긴다.또한 시스코의 회장인 존 체임버스 회장은 “최고경영자(CEO)의 첫 번째 미션은 사람을 제대로 키우는 일이다.”라고 하며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사업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만든다고 믿는다. 이를 바탕으로 시스코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HR 계기판을 운영한다. 채용 프로세스, 인재관리 등 여러 주제별로 지표를 설정하고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는 모든 지표를 측정해서 관리하는 측정경영을 고수하는 시스코가 만들어낸 관리 모델로 조직 전체 관점에서의 데이터를 연계해서 효율적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웹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HR 계기판을 이용해서 비정기적이고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프로젝트에 적합한 인재를 찾아내고 적재적소에 인재활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는 회사는 물론이고 직원 개인들이 스스로 능력을 개발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도 제공해준다. 또한, 존 체임버스 회장은 “근로자들과 소비자가 보다 직접적으로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과감하게 권한을 위임하는 ‘권한위임 모델이 현재 요구되는 HR기법이라”도 다보스포럼에서 밝혔다.3. 결론: 내가 선정한 기업,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그들은 무엇이 다른가를 서술내가 이 과제를 작성하기 위해 기업을 선정한 기준은 단순하게 내가 알고 있는 기업, 내가 들어본 적 있는 기업을 기준으로 선정하였다. 많은 다른 기업들도 많았지만 시스코는 직원 개개인의 정신건강에 대해 많이 신경 쓴다. 이는 신체적인 건강을 넘어 직원의 행복을 신경 쓰고 단순히 조직에 속해있는 직원이라는 개념을 넘어선 직원들의 개개인을 소중한 인재로 여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유, 무선 통신을 판매하는 업체답게 소비자와 직원이 연결을 강조하며 그들의 경영철학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본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단순히 직원들에게 더 좋은 복지를 줘야한다는 생각이 아니라 직원에게 어떻게 하면 동기부여를 할 수 있고, 기업의 경영철학을 담은 인적자원관리를 할 수 있을지 회사 내부에서 많은 생각을 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은 단순하게 직원들에게 혜택을 주기위한 복지만 너무 하고 있지 않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차이들이 이렇게 그들을 큰 기업으로 만들고 포춘이 뽑은 100개의 기업 중 6위에 선정될 수 있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한다.참고문헌박종훈,「“피드백 반영해 유연히 대응”...인사관리(HR)에 부는 애자일 바람, 『매경프리미엄』, https://www.mk.co.kr/premium/special-report/view/2018/03/21835/(2022년 02월 21일 접속)삼성경제연구소, 인적자원관리-온보딩 프로그램의 진화, 중소기업뉴스, http://www.kbiz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649(2022년 02월 21일 접속)포춘 편집부, 「[포춘US]2022년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FORTUNE KOREA, http://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52
소비자심리학 과제메슬로 욕구 5단계의 설명과 그에 관한 광고 예시1. 서론: 메슬로의 욕구 5단계에 대한 개괄적 설명 제시심리학자인 매슬로는 1943년에 발표한 논문에서 “인간 동기의 이론(A theory of human motivation)”에서 주장했으며, 임상 실험을 통해서 대다수 사람들이 가지는 주요한 욕구를 단계화한 이론이다.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는 우성 계층(hierarchy of prepotency)의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고 보는데 이는 어떤 욕구가 다른 욕구 보다 우선권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욕구가 나타나려면 바로 이전 욕구가 어느 정도 충족 되야 한다고 본다.욕구 단계별로 살펴보자면 첫 번째 단계이면서 가장 밑단계인 생리적 욕구이다.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면서 이 욕구는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욕구로 물리적으로 요구되는 필수 요소이다. 음식, 물, 공기 등에 대한 욕구와 같이 인간의 본능적이면서 생존에 관련한 욕구를 말한다.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욕구이므로 어느 다른 욕구보다 먼저 충족되어야한다.. 두 번째 단계인 안전의 욕구는 삶의 안정성, 주거, 보호, 건강 등에 대한 욕구로 장기적인 차원의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욕구이다.세 번째로는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로 사람들이 타인과 상호작용하고 인간관계를 형성하길 원하는 욕구를 말한다. 네 번째로는 자존감 욕구로 이 욕구는 다른 욕구와 다르게 다른 욕구가 완전히 충족되지 않더라도 존재하며 존중받고자 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말한다. 마지막 단계인 자아실현 욕구는 개인의 능력이나 잠재력을 실행하려는 욕구를 말한다. 메슬로는 자아실현을 “자신이 궁극적으로 평온한 상태에 있으려면 음악가는 음악을 해야 하고 화가는 그림을 그려야 하며 시인은 시를 써야한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있다면 이를 꼭 달성해야한다”라고 서술했다.2.본론: 각각의 욕구 단계에 해당하는 광고사례(최근 2년 내 운영된 TV 광고 중 선정 필수)와 함께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을 제시⑴안전욕구를 자극한 볼보의 XC60광고 ‘모두의 안전을 위해’인간은 어느 정도의 의식주가 해결이 되면 자신의 안전에 대해서 걱정하고 우려한다. 이는 나도 마찬가지이다. 볼보가 광고했던 XC60광고인 ‘모두의 안전을 위해’ 편도 이런 안전욕구에 관한 광고이다. 광고의 내용은 부부가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자라는 장면이 나오면서 아이가 다칠까봐 뒤에서 전전긍긍하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아이가 모서지에 박고 다치지 않게 모서리 부분은 다 보호 장치를 하는 모습들이 연속적으로 나오는데, 정작 엄마는 아이를 키우느냐 피곤하고 운전을 하다가 잠깐 졸게 된다. 졸음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을 넘게 되는 아찔한 상황이 오게 되고 반대편에선 트럭이 오면서 더 위험한 상황이 닥치지만 볼보의 위험센서가 발동하면서 자동운전으로 사고를 예방해준다.하루에도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기도 많이 다치기도 하고 금전적인 피해도 적지 않다. 변호사로 근무 중인 한문철 변호사는 이런 사건 사고 당시나 사고가 날 뻔 한 아찔한 상황의 블랙박스를 올리는데,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런 영상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끄는 것도 사람들이 이런 자동차 사고에 대한 안전욕구가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사람들은 더 안전한 차를 원하고 더 안전한 차량의 기능을 원하는데, 볼보의 경우에는 다른 차량에 비해서 안전하다고 평가되는데 이런 점과 새로운 차량기능을 이용하여 광고를 만들었다. 이는 사람들의 안전 욕구를 자극해서 사람들이 이 차량을 구매한다면 더 안전하게 운전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여 실제 구매로까지 이어지게 하는 좋은 예시라고 본다.⑵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를 자극한 배달의 민족 “너에게 밥을 보낸다."과제 주제를 받자마자 생각나는 광고 하나가 있었는데, 작년에 힘들 때 봤던 광고라 그런지 보면서 많이 짠하고 마음이 갔던 광고였다. 바로 배달의 민족에서 만든 “너에게 밥을 보낸다." 라는 광고이다. 광고의 시작은 부모가 타지에서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 아들의 생일 밥을 걱정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그 후 다양한 사람들의 인간관계에 대한 에피소드가 짧게 여러 편이 이어진다. 다투는 연인들 그리고 그 후에 후회하는 연인, 짝사랑하는 학생이 좋아하는 상대에게 맛있는 것 먹으러가자고 보낼까 말까 고민하는 망설임,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사이에 오가는 “언제 한 번 밥 먹자” 그리고 배민 선물하기를 통해서 밥을 선물하고 나누는 “고마워”, “보고 싶어”, “잘 지내” 등의 애정담긴 말들이 나오다가 마지막에는 “지금 밥 한 끼 보내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라는 나레이션으로 광고는 끝이 난다.실제로 이 광고는 베스트크레에이티브에 선정이 되었고 이 광고를 만든 분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는데, 카카오의 선물하기와 차별 점을 두기 위해서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밥에 대한 정서를 크게 보고 그것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한국인들에게는 밥 자체가 배를 채우고 영양분을 보충하는 역할을 넘어서 흔하게 하는 인사 속에도 밥이 들어가 있다. 흔하게 하는 “언제 한 번 밥 한번 먹자”와 “밥은 먹었니?”와 같은 말들은 그 사람에 대한 마음과 그 사람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있는데 그런 마음을 잘 보여준 광고이다. 이런 광고를 보게 되면 개인들 각자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생각나고 그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들이 자극된다. 이런 광고는 소속감과 애정 욕구를 잘 이용한 광고라고 생각한다.
광고학 과제STP전략 개념 및 STP의 전략에 맞춰서 광고 분석1. 서론: STP전략의 개념을 정확하게 기술한다.산업화가 진행되고 시장의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기업들이 기존에 하던 비차별적 마케팅이나 대중 마케팅으로는 다른 기업들에 비해 경쟁력을 갖기 어려워졌다. 고객의 욕구는 다양해지고 빠르고 누구나 시장에 진입할 수 있기에 기존의 마케팅과는 다른 마케팅이 필요해진 것이다. 기존의 비차별적인 마케팅에 벗어나 개별 고객에 관점을 맞추고 그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다.미국의 켈로그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인 필립코틀러(Philip Kotler)는 기업이 시장을 세분화하여서 고객을 새로 유치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게 STP 모델을 제시했다. 대중 고객을 더 작은 그룹으로 쪼갠다면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의 니즈에 맞출 수 있다는 것이 STP 전략의 기본 가정이다. 이런 STP 전략은 개별 고객의 선호에 집중해 타 기업과 차별화 하도록 하는 것이다. 기업에서는 전체 시장을 일정한 기준으로 나누고, 세분시장 중에서 기업이 추구할 표적시장을 선정한다. 특정 시장을 타겟으로 하고 고객에게 자사 제품의 다른 기업과 차별적으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STP 모델은 시장세분화, 목표시장 설정, 포지셔닝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시장세분화는 특정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전체시장을 고객의 성별, 연령 등인 유사한 특성을 가진 시장으로 세분화한다. 두 번째로는 자사가 가장 공략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목표시장을 선정하는 것으로 마케팅 비용, 수익 증대 폭, 시장의 성장가능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 세 번째로는, 포지셔닝으로 고객에게 타사와의 차별성을 각인시키고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는 위치를 선정하여 광고 등을 진행한다.본론: 선정한 광고를 STP전략에 맞춰 정확하게 분석한다.40대의 여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설화수의 광고인 ‘아름다움은 자란다.’라는 광고를 STP전략에 맞춰서 분석하려 한다.⑴ 시장세분화 과정첫 번째 단계인 시장세분화 과정은 하나의 제품시장을 여러 가지 기준으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시장세분화를 하는데 사용되는 기준변수는 매우 다양한데, 크게 두 가지 변수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개인적 특성변수와 제품관련 특성변수로 나눌 수 있다. 개인적 특성변수 중에서도 인구 통계적 변수로 이 광고를 나눠보자면 대부분의 설화수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여성이며 다소 연령대가 있는 30대 중후반에서 40대 그리고 그 이상이므로 그들을 목표 삼는 표적시장을 설정한다. 두 번째 변수인 제품관련 특성변수로 살펴보자면 소비지가 추구하는 편익은 주름개선에 효과가 있고 보습측면에도 뛰어난 점일 것이다. 설화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의 성향은 다소 비용이 고가여도 그만큼의 효과를 얻으려는 사람일 가능성이 클 것이며 화장품에서 한방 냄새가 난다는 점을 감안해 한방 화장품을 선호하거나 거부감이 없어야 할 것이다.⑵ 표적 시장의 선정위 과정을 통해서 설화수의 제품은 30대중후반 여성이면서 보습과 주름개선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세분시장으로 삼아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어서 두 번째 단계로 표적시장을 선정해야하는데 표적시장을 선정할 때 고려해야할 요인은 5가지이다. ①세분시장의 크기와 예상 매출액 ②새로운 표적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기업의 재원 ③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④시장에 존재하는 경쟁자의 전략 ⑤제품의 수명주기 이렇게 5가지의 요인을 살펴보고는 비차별적전략, 차별화 전략, 집중화전략 중에서 표적시장 전략을 채택해야하는데, 설화수의 경우에는 집중화전략을 택하는 것이 적당하게 보인다. 설화수의 경우에는 현재 우리나라의 한방 화장품 중에서도 입지를 가장 강하게 가지고 있고 충성 고객도 많은 편이다. 기존에도 계속 일관적으로 한방 화장품, 그리고 중년의 여성에게 집중해왔으므로 표적시장 내에서 강한 경쟁적 포지셔닝을 구축 할 수 있을 것이다.(3)제품 위치화제품 위치화(포지셔닝)은 경쟁사와 자사의 제품을 비교해 제품이나 서비스가 차별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말한다. 제품 위치화의 유형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서 설화수의 광로를 분석해보자. ①가격과 제품속성의 포지셔닝: 고객들에게 가격이나 제품의 속성이 차별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음을 알리는 방법으로 설화수의 경우에는 다소 비싼 가격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걸맞은 품질을 가지고 있고 그런 품질적인 점을 차별화했다. ②사용상황에 따른 포지셔닝: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적절한 상황과 용도를 제품과 연계시키는 것이다. 화장품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보습적인 부분에 집중한 제품과 주름개선과 같은 목적으로 세분화해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하는 점을 볼 수 있다. ③ 제품 사용자에 따른 포지셔닝: 자사의 제품이 소비자에게 적절한 제품이라고 이미지화 하는 방법인데, 설화수는 이번 광고를 통해 중년의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그런 제품을 쓰는 사람들도 그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화를 한다.
무역학개론 과제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의미와 배경 및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시오.1. 서론 :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개념자유무역이란 국가가 무역활동에 있어서 통제하지 않고 자유방임주의에 입각한다. 비교생산비의 원리를 근거로 각국이 비교우위에 있는 상품을 교역하면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될 것이고 그에 따라 이익이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즉, 민간업체들의 무역활동을 국가가 간섭하지 않고 국가의 무역관리나 통제가 가해지지 않는다는 무역정책을 의미한다.보호무역이란 국가가 국가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 무역을 통제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주로 관세나 수입할당제 등으로 보호무역정책을 펼친다. 국가가 무역에 권력을 배제하는 자유무역과는 반대되는 입장으로 보호무역주의는 특히 경제발전이 늦은 나라애서 주로 주정한다. 이는 자국의 산업이 다른 외국의 산업의 경쟁에 의해서 위협을 받기 때문이다.자유무역주의와 보호무역주의는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국제무역정책의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2. 본론 :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의미와 적용 배경에 대한 설명국가 간의 교역은 15세기부터 시작 되었으며 국가 간의 교역이 자유롭게 이뤄지던 시기는 19세기이다. 영국 산업혁명 이후에는 자유무역주의가 지배적인 시대가 되었다. 이후 대공황이후부터 2차 세계대전 이후까지는 자유무역이 위축되었고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었다.(1) 보호무역의 의미와 적용 배경보호무역은 국가가 경제와 각국의 산업의 수출, 수입에 개입하는 무역정책이다. 보호무역주의는 17세기에 시초되었으며 17세기에는 중상주의 이론이 지배적 이였다. 이로 인해서 수출은 늘리고 수입은 줄이고자 노력하였으며 보호주의가 국부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했다. 특히 대공황시기에는 보호무역주의가 더 확산되었는데, 보호무역주의의 확산의 시발점은 미국의 스무트 -홀리 관세법 제정이다. 이는 미국이 자국의 농산물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포드니-매컴버 관세’를 제정하였지만 그로도 충분하지 않자 제정된 관세법이고 다른 산업 군에도 적용되었다. 2차세계 대전 이후, 대공황을 가속화시킨 것은 보호무역주의라 보고 보호무역주의를 막기 위해서 국제적인 공조의 중요성이 제시되었고 그로 인해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인 가트가 만들어졌다. 이후 WTO체제 하에서 자유무역이 활발해지게 되었다.(2) 자유무역의 의미와 적용 배경자유무역은 19세기에 이루어졌던 중상주의에 대한 비판에서 시작되었다. 역사상 최초로 공업화를 수행한 영국은 경쟁국이 없었고 무역활동을 통제는 경제발전의 제약이었다. 따라 자유무역으로의 변화가 요구되게 되고 18세기 중엽에 A.스미스나 D.리카도와 같은 고전학파 경제학자들의 이론들도 그의 요구에 뒷받침으로 가해졌다.자유무역의 첫 시작이라 볼 수 있는 것은 1786년의 이든조약 이었으며 영국와 프랑스의 저율관세에 관한 내용이였는데, 이는 점차 다른 국가에게 까지 퍼져나갔다. 1820년대 자유무역정책을 정부가 시행하면서 많은 관세 개혁이 시작되었고 1945년에는 이르러 450개 품목의 관세를 철폐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자유무역이 성립되고 19세기 후반에는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자유무역체제가 확립되었다.자유무역주의는 스미스의 자유무역이론이 대표적인데, 스미스는 Ricado의 비교생산비설이라는 이론을 통해서 개념적인 기초를 쌓았다. 비교생산비설은 자유로운 경쟁시장을 통한 국제 분업은 경제성장을 자극한다고 주장한다고 본다.3. 결론 :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차이점 제시자유무역의 경우에는 시장을 개방하게 되면 얻는 이점을 강조한다. 낮은 관세는 소비자가 낮은 가격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는 이점이 있고 국내 생산자의 경우에는 수출이 늘고 이윤이 확대된다는 이점을 강조한다. 이와 반대로 보호무역은 타국의 상품이 수입되면 국내의 산업이 위축되고 결국 노동자의 소득을 감소시킬 것이라 강조한다. 세계에서 국제경쟁력을 가진 산업만 이점을 얻기에 국내의 산업이 그들과 겨루기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려면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유치산업보호론을 주장한다. 유치산업보호론은 미국의 해밀턴에 의해 주장되었고 독일의 리스트에 의해 그 이론이 체계화 되었다. 리스트는 선진국의 경우에는 자유무역을 취하는 것이 이롭다고 보지만 후진국들은 보호정책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