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1.[1] 고전강독의 필요성 및 강의계획1) 인공지능 시대에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인공지능은 스스로 목적을 설정하지 못함- 생각의 자료가 있어야 생각을 연결해서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음- 남들과 달리 생각할 수 있는 힘'생각을 벼린다' '생각의 정련' - 고전은 오랫동안 검증된 생각의 엑기스를 담고 있음-> 독서는 다른 사람의 생각의 엑기스를 받아들이는 것임? 꼭 경험한 것만 알아야 하는가?=> 어떤 책이 시대를 거쳐서 살아갔다면, 그 책은 엑기스가 들어있다는 것임. => 그러니까 힘이 있는 것임.[2] 고전에 대한 비판적 독해1. 비판적 독해" 비판적 독해란 무엇인가? " 능동적 읽기 VS 수동적 읽기=> 내 생각의 자료가 된다.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능동적 읽기' 비판적 독해?이 사람의 말이 타당한지 아닌지를 따져보는 것. 여러분이 맨날 비판적 사고라는 말은 들어보는데 뭐냐고 물어보면 말문이 막히시죠? 설명해보겠습니다.1) 비판적으로 읽기=> 체계적으로 따진다=> 따져가면서 읽는다'타당할 가능성과 타당하지 않을 가능성을 동시에 균형적으로 고려하는 것' => 인간은 굉장히 편파적인 존재2. 생각의 힘? 지금의 행동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인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원인이 되는 행동을 하지 않음=> 하고 싶은 행동을 하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함 '소망적 사고' 비판적 사고 <=> 소망적 사고3. 냉철한 사고A => B 소망A => C 현실F => B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원인 투입B를 위해서는 A를 해서는 안된다는 게 10년동안 얻은 지식근데 여러분은 왜 자꾸 소망적 사고를 하세요?B를 위해선 A를 하면 안된다. 비판적 사고는 있는 현실을 그대로 인식하게 해준다.
1. 다음 중 관념을 배격하고 감각적 지식을 강조하는 철학은?ㄱ. 소피즘ㄴ. 경험주의ㄷ. 원자론ㄹ. 형이상학2. 다음 중 아리스토텔레스와 관련이 없는 것은?ㄱ. 생물학ㄴ. 마케도니아ㄷ. 아카데미아ㄹ. 리케이온3. 다음 중 추분날 정오에 물체의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지역의 이름은?ㄱ. 한양ㄴ. 알렉산드리아ㄷ. 시에네ㄹ. 적도4. 다음 중 가장 유물론적, 비결정론적, 무신론적인 철학은?ㄱ. 소피즘ㄴ. 경험주의ㄷ. 원자론ㄹ. 형이상학5. 다음 중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한 자연운동은?ㄱ. 떨어지는 낙엽ㄴ. 던진 나무ㄷ. 달리는 말ㄹ. 수레밀기6. 다음 중 하지날 정오에 물체의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지역의 이름은?ㄱ. 한양ㄴ. 알렉산드리아ㄷ. 시에네ㄹ. 적도7. 갈릴레오를 종교재판에 이르게 한 책의 이름은 무엇인가?( 대화 )8. 다음 중 가장 적은 값은? (오답)ㄱ. 하지날 정오 시에네에서 천정과 태양 사이의 각도ㄴ. 하지날 정오 북극에서 태양과 지평선 사이의 각도ㄷ. 동지날 정오 한양에서 천정과 태양 사이의 각도ㄹ. 하지날 정오 한양에서 천정과 태양 사이의 각도9. 다음 중 에라토스테네스의 지구둘레 측정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실은?ㄱ. 하지날 정오 시에네 지역의 천정점과 태양사이의 각도를 알고 있었다.ㄴ. 시에네와 알렉산드리아 사이의 거리를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