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하이퍼 리얼리즘 작업을 들어가기 전, 리얼리즘의 역사와 주의해야 할 점 , 각 작가들의 특징을 보기 위해 이 레포트를 쓰게 되었다. 아직은 감이 오지 않고 어떤 식으로 들어가야 할지 막막한 작업이지만 , 레포트를 통한 조사를 통해 작업의 방향성을 잡아보려고 한다.1.하이퍼 리얼리즘이란?하이퍼 리얼리즘(Hyper realism)이란 Hyper + realism (현실을 넘어서는 현실)이라는 뜻으로, 주관을 배제하고 사진처럼 극명한 사실주의적 표현을 추구하는 예술양식이다. 20세기 중후반 미국과 유럽의 회화장르를 중심으로 유행했다. 하이퍼 리얼리즘은 극사실주의 ,슈퍼 리얼리즘(Superrealism), 포토리얼리즘(Photorealism), 레디컬 리얼리즘 (Raidcalrealism) 이라고도 불린다.20세기 발달한 기계문명은 인간이 보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줬다. 하이퍼 리얼리즘은 렌즈/기계를 통해본 세계이다. 하이퍼 리얼리즘은 기본적으로 팝아트의 강력한 영향 아래 발생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현대미술의 추상표현주의 정신을 이어받은 것이기도 하다.
서론이 레포트를 위해 관련 책들과 자료를 찾으며 알게 된 것은 표현주의는 주제에 거의 제한을 받지 않으며 표현주의는 생각보다 역사가 깊고 범주가 넓다는 점이다. 표현주의 작가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고 각 작가와 그림의 특징을 관찰, 조사 한 뒤 본인 작업의 방향성을 잡아보려 한다.1-1. 표현주의 개념‘표현주의’(expressionism)에 대해 명확한 정의를 내리기는 힘들다. 르네상스 시대 이래 유럽 미술의 전통적 규범을 떨쳐버리려 했던 20세기 미술 운동 중의 하나로, 이 명칭은 베를린의 화상(畫商) 카시러가 뭉크의 작품을 인상주의에 대립시켜 ‘표현주의적’이라고 칭한 데서 유래한다. 한동안 ‘표현주의’는 특정한 운동이 아니라, 인상주의에 반대하는 모든 흐름의 이름이었다. 표현주의자들은 예술의 진정한 목적은 자연의 재현이 아닌 감정과 감각의 표현이며 회화의 선, 형태, 색채들은 그것의 표현가능성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