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채용관련 Q&A1. 채용절차는 어떻게 되나요?(1) 공석발생: 기존직원 퇴사, 육아휴직 등(2) 채용공지(3) 서류검토 및 서류합격자 통보 (4) 면접: 제출한 서류내용을 토대로 질문. 공통질문: 이전 직장은 그만둔 이유? 업무 힘들고 야근해야할텐데 괜찮은가?(겁주는 질문...^^) (5) 합격통보(6) 계약서작성(7) 인수인계2. 영어를 잘해야 하나요?잘하면 좋겠지만 업무할 때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끔 외국인학생이랑 대화할 때 있지만 대부분 업무관련이기 때문에 전문용어 몇개랑 기본대화만 하실 줄 알면 됩니다. 진짜 영어가 중요하다면 지원자격에 기재되어있겠죠? 3. 컴퓨터 잘해야하나요?기본 엑셀, 한글 정도만 할 줄 알면 됩니다. 대부분 문서입력 및 수정 정도만 합니다. 4. PPT 잘 만들어야하나요?저는 입사 후 업무 때문에 만들어본 적 없습니다. 회사처럼 기획발표는 안합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해야 할 때만 PPT 작업합니다. 사용합니다.5. 기혼자는 잘 안 뽑나요?딱히 그런건 아니지만 경력직이 아니거나 비슷한 실력이라면 미혼자를 뽑겠죠..? 6. 면접시 중요하게 보는 것은?교수님들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원활한 인수인계를 위해 기존 직원보다 어린 사람을 뽑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 사무실 분위기에 따라 행정직원의 의견을 물어보고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계약직이라 스펙이 좋은 지원자는 별로 없습니다. 스펙이 비슷하다면 가르치기 편한 어린사람을 뽑습니다.7. 어떻게하면 면접 잘 볼 수 있을까요?첫인상이 중요합니다. 서류통과했다면 비슷한 사람들끼리 경쟁하기에 밝은 인상과 열정이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부정적인 답변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이전 직장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신분 있었는데 탈락했습니다.
자 기 소 개 서성 명생년월일당시 26세(만25세)지 원 동 기회사를 다니고 있었지만 이공계장학금 수혜자로서 이공계에 종사해야 하기에 이직을 준비하던 중 기계공학부 oo사업단 채용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고교시절 기계공학부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부모님과 선생님의 반대로 화공에 진학했기 때문에 우연히 발견한 채용소식에 반가웠고 특히 인력양성이라는 부분에 한번 더 끌렸습니다. 제가 가지 못한 길을 가는 학생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고 또한 이왕 일할 거 모교에서 열심히 일하여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성 장 과 정저는 아버지, 남동생과 함께 할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적은 형편이였지만 저희들을 공부시켜야겠다는 마음은 어느 부모님보다도 크셨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지원 덕분에 저와 동생은 oo대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를 모시면서 집안일을 도맡아 했고 예의범절에 대해 배웠습니다. 다행히 먼저 잘 다가갈 줄 알고 친구들도 다가와줘서 원만한 대인관계 속에 자랐습니다.항상 성실과 근면이라는 아버지의 가르침 안에 저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휴학하면서부터 알바를 시작하였고 일 못한다는 말을 듣기 싫어 노력한 결과, 오히려 일 잘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현재는 경제적으로 독립하였고, 적은 돈이지만 저축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자신의 장·단점저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격입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일을 못하는 것이 싫고 주변분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싫어하기에 최대한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합니다. 비록 신입일지라도 가르쳐주시는 것을 잘 숙지하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잘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또한 해야할 일을 미루기 싫어하여 바로바로 처리하는 편이여서 그러한 부분이 주변 분들이 볼 때에는 여유로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겉으로 볼 때에는 여성스러워 보이나 털털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특히 동생들에게 형같다는 말도 종종 듣습니다. 힘든 것은 금방 잊어버려 힘든 맥도날드 알바도 2년 넘게 할 수 있었습니다.주요경력 및 특기사항짧은 경력이지만 사무보조와 경리업무를 하였습니다. 비록 적은 경험일지라도 사회생활에 대해 배웠고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특히 저는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이나 수정해야 할 것, 해야 할 일 등을 잘 메모하여 잊지 않는 것이 일을 원만하게 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경험이 적을지라도 그 깊이는 낮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도전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면접Tip1. 면접시 공통적으로 받는 질문이 왜 이전 직장을 그만두었나? 인데이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대답이 ‘일이 힘들어서’이다. 대학교 면접관들은 대부분 교수님들이고 직원들의 일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대답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나는 고용계약서 내용을 준수하지 않아서라고 대답하니 우리는 고용계약서는 준수한다며 그렇게 넘어갔다.2. 표정은 무조건 밝고 대답은 씩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