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행복’이란-코로나 19 사태를 바탕으로 깨달은 행복의 조건코로나 19 펜데믹은 전 세계에 감염병 확산에 대한 두려움뿐만 아니라 가족, 친지, 지인들과의 관계를 단절시킴으로서 사회적 고립감을 극대화시켰다. 이러한 현상은 국가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이 통제 불능의 일상생활을 겪으며 위기상황에 놓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통해 나는 행복의 조건에 무엇이 있는지 깨달았다.먼저, 코로나 19 사태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 활동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제약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인간관계도 자연스럽게 제한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다수의 사람들 과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많은 교류를 한다. 하지만 나는 평소 내향적인 성격으로 자의적으로 인간관계를 굳이 넓히지 않고 소수의 사람들과 친분을 유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19 사태처럼 내 의지가 아닌 다른 외부 요인으로 인해 강제적으로 나의 자유를 제한 당했을 때 알 수 없는 상실감을 느꼈고 답답했다. 사실상 코로나 19 이전과 이후의 인간관계 양상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그러나 코로나 이전에는 내 의지로 소수의 인간관계를 유지했지만 코로나 19 이후에는 내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도 사회적 거리두기, 사적모임 자제 권고 등으로 인해 자연스러운 인간관계 형성에 제약이 생겨났다. 이 때문에 나는 알 수 없는 무기력감을 느끼게 되었다. 소수의 사람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나’는 변함이 없는데, 강제성을 띠는 외부조건의 생성만으로도 내 감정에 변화가 왔다. 이로 인해 나는 어떤 일에서 결과의 차이보단 본인의 자유의지가 제한받았는지 아닌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느꼈다. 인간은 어떠한 행동이든 개인의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어야 행복하다.또한, 코로나 19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면을 여실히 드러냈다. 일부 사람들은 자신의 편의를 위해 방역수칙을 무시했다. ‘나만 아니면 돼.’, ‘내 주변 사람만 안전하면 돼.‘ 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이러한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동은 코로나 19 감염에 대한 불안감만 늘게 했다. 실제로 내가 근무 중인 편의점에 오시는 손님 분들 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시고 오시는 손님, 감기 기운이 있다며 밖에 있을 테니 감기약을 결제해서 가지고 오라는 손님 등 기존 방역 수칙을 무시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다. 코로나 19 때문에 이기주의가 극에 달한 상황을 경험해보니 우리 행복의 조건에는 ’이타주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과 주변사람들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타인들도 배려하는 태도는 사회 구성원의 행복에 필수적이다. 적당한 개인주의는 필요하지만 타인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는 지양해야 한다.게다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은 나로 하여금 두려움을 느끼게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내가 바이러스를 전파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코로나 19 감염과 격리로 인한 사회적 고립에 대한 두려움 등은 나를 행복으로부터 멀어지게 했다. 코로나 초기에는 코로나 감염 자체에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미크론 확산 이후에는 코로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격리로 인해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컸다. 내가 제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느끼는 두려움은 어떤 방식으로도 해소되기 어렵다. 이러한 해결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해보니 인간의 행복에서 ‘안정감’은 중요한 요소이다.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는 불안정한 상황에서 나는 결코 행복할 수 없었다. 행복하다고 느끼더라도 일시적인 감정일 뿐이며 행복이 지속되기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심지어 코로나 19 사태 같은 전 세계적 재난 상황은 신뢰를 잃게 한다. 몇몇 사람들은 방역체계에 대한 불신, 국가, 주변인, 방역 방침에 대한 불신 또는 의심이 개인들의 불행을 유발했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를 의심하고 국가의 제도를 의심하고 내 동료, 주변인을 의심하는 상황은 너무나도 나를 힘들게 했다. 나의 경우 수험생 시기에 코로나 19 사태를 경험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더욱 체감했다. 예를 들어, 주변인들 중 기침을 하거나 감기 증상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약간 거리를 둔다거나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라고 말하는 등 경계하고 혹시나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이 아닐까 의심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히려 재난 상황일수록 사람들은 서로 신뢰하고 믿고 단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판적 시각 없이 국가의 제재를 모두 순응하는 것도 문제이다. 하지만 합리적인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방역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국가의 노력을 폄하하고 공동체의 이익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적절한 상황에서의 믿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에 믿음도 행복의 조건이다.
21세기 러시아가 한국에 주는 다중적인 함의202203645 최현진서론러시아는 우리나라에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국가이다. 러시아는 한반도와 국경을 맞닿고 있어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강대국으로서 세계에서 큰 영향을 끼치는 국가이기 때문에 러시아에 대해 탐구할 필요성이 부각된다. 또한, 1937년 러시아의 강제 이주 정책으로 한인의 3분의 2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생활하게 되어 러시아에서 같은 한민족의 흔적도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90년 9월, 당시 소련이었던 러시아와 첫 수교를 맺은 이래 극동과 시베리아 지역의 자원 개발 분야를 비롯해 첨단 기술의 공동 연구 및 인력 교류, 금융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 협력을 하고 있다. 러시아는 인구 1억 3,808만의 방대한 국내 시장과 풍부한 자연 자원, 뛰어난 기초 첨단 과학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양국 간의 교류 발전과 그 잠재력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나는 러시아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학생으로서 러시아가 한국에 주는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함의를 탐구해 볼 것이다.본론문화적 의미① 러시아 관광객 유치2014년 한·러 관광 무비자 협정 체결 후, 한-러 간 관광을 포함한 문화적 교류가 활성화되었다. 정부의 신 북방정책 및 극동 관광을 다룬 방송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2017년 방한 러시아 관광객은 15.6% 증가하였다. 방러 한국인 관광객은 2016년 대비 52.8% 증가하며 전체 양국 교류 50만 명을 넘어섰으며, 2019년 방한 러시아 관광객은 미국을 제외한 구미주 시장 최초 6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19년 기준 러시아 방문 외국인 수는 1,906만 명을 돌파하였다. TourStat(관광통계기관)에 따르면, 2019년 동안 러시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국가별(CIS 역내 국가 제외)로 나누면 중국이 1위(159만 명, 전년대비 13% 증가), 독일이 2위(59만 명, 8% 증가), 한국이 3위(35만 명, 전년대비 22% 증가)였다고 한다.② 한국의 관심은 2017년부터 급증하였고, 2019년 기준 연해주를 방문한 한국인은 약 30만 명으로 전년대비 35% 증가하였다. 2019년간 연해주를 방문한 외국인 수는 총 94만 명으로 전년대비 20.9%가 증가하였다.경제적 의미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세계의 경제적 타격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비극적인 인도주의적 위기를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국경을 훨씬 넘어선 경제적 충격을 가져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러시아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의 자원까지도 이용할 수 없게 만들었다.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생산 자원 수출의 어려움(식량자원, 광물 등)우크라이나는 유럽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면적이 큰 나라로, 어려운 경제에도 불구하고 세계 무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비옥한 토양 때문에 “유럽의 곡창지대”로 불리는 우크라이나는 세계 5위의 밀 수출국이자 4위의 옥수수와 보리 수출국이다. 또한 세계 해바라기유 공급의 46%를 차지하는 종유의 최대 수출국이다. 우크라이나 농산물 수출은 주로 남반구에 이뤄지며, 인도네시아와 레바논 등이 우크라이나 곡물에 크게 의존한다. 우크라이나는 광물도 풍부하다. 우크라이나 광산업 규모는 150억 달러 이상으로, 세계 5위의 철 수출국이자 4위의 티타늄 수출국이다. 우크라이나는 반도체와 광섬유, 발광 다이오드에 쓰이는 갈륨과 게르마늄의 주요 생산국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 네온의 70%, 크립톤의 40%를 생산하는데, 두 광물 모두 반도체 공정에 사용됩니다.②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러시아에서 생산 자원 수출의 어려움(식량자원, 광물, 지하자원 등)러시아의 침공은 우크라이나 수출 중단뿐만 아니라, 러시아 자국 경제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전 세계 면적의 6분의 1을 차지하는 러시아가 세계 상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러시아는 세계 최대의 밀 수출국이자, 이집트, 터키, 방글라데시 등이 크게 의존하는 보리와 메밀의 최대 생산국이다. 러시아는 농업 비료암모니아 수출의 20%를 차지한다. 러시아 광산 업계는 세계 다이아몬드 생산 1위, 백금 2위, 금 3위, 은 4위를 차지하며, 바나듐과 코발트 등 희토류 금속의 중요한 공급원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세계 최대 천연가스 공급국이자 두 번째로 큰 석유 수출국이라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지하자원이 부족해서 수입의존도가 굉장히 높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를 받고, 스스로도 주요 수출품 공급을 중단하는 보복 조치에 나서면서, 전 세계적으로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이런 혼란 속에서 여러 나라들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대체할 새로운 공급원으로 눈을 돌리면서, 정치·경제적 관계의 장기적인 재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 석유와 천연가스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는 더욱 강한 동기가 생겼기 때문에, 재생 가능 에너지나 원자력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도 있다. 국제사회는 공격적이고 위험한 정부를 고립시키면서, 동시에 세계 경제를 떠받쳐야 하는 도전에 직면해있다.(2) 물류 협력(남북한종단철도(TKR)와 시베리아횡단철도(TSR) 연결사업)우리나라 입장에서 남북한종단철도(TKR)와 시베리아횡단철도(TSR) 연결 사업은 동북아 물류허브 건설과 함께 해상운송에만 의존했던 물류시스템의 효율적인 재편을 가능케 하고,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극동지역의 개발과 함께 유라시아 교통기반 구축 전략의 일환으로 상호 간에 이익이 되는 사업이다.그동안 북한의 반대로 한국은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에 가입이 불가능하였으나, 남-북 관계 개선으로 2018년 6월 국제철도협력기구에 가입하였다. 이에 따라, 남북종단철도(TKR) 사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예를 들어, 부산에서 러시아 모스크바까지 해운을 이용하면 46일~54일이 소요되지만 TKR-TSR로 운송하면 해운보다 일정을 50% 이상 단축할 수 있다.(3) 러시아의 과학기술을 배양 받는 우리나라 ? 항공우주 분야를 중심으로우리나라의 대러시아 과학기술협력의 목적은 러 도입해 자체 연구 개발 능력을 배양하는 것에 있다. 1990년대 초, 대러시아 과학기술 협력 사업은 기술조사단 파견과 연구인력 유치에 중점을 두었으나, 1990년대 후반부터는 러시아의 원천기술 습득을 위해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과 러시아는 양국 간 산업기술협력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999년 5월 28 ‘한·러 산업협력 위원회’를 구성하고 항공우주, 신소재, 기계 분야를 우선 협력 분야로 선정해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양국 간의 가장 두드러진 협력 분야는 나로호 발사로 대변되는 항공우주 분야이다.우리 정부는 2015년까지 총 20기의 인공위성 확보와 자력 발사 능력 개발을 위한 우주 발사체 개발을 위해 2001년부터 러시아 정부(러시아 항공 우주청)와 우주기술협력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01년 5월 한·러 우주 기술협력 약정(안) 협의와 2003년 5월 협정 최종안에 합의 등을 거쳐 우리나라 최초 우주 발사체인 ‘나로호’ 발사 계획을 추진했다. 나로호 발사 계획은 100kg급의 ‘나로과학위성(STSAT-2C)을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 발사체인 ‘나로호(KSLV-1)에 실어 지구 저궤도에 쏘아 올리는 것으로, 나로호를 구성하는 액체 엔진을 포함한 1단 발사체는 러시아가 개발하고 2단(상단) 발사체는 국내 기술로 개발해 총 3회에 걸쳐 나로호를 발사하는 것이다.1차 발사 계획은 2005년 9월에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몇 차례 연기된 후 2009년 8월 25일 발사됐다. 그러나 2단 로켓이 분리되지 못해 목표 궤도에 진입하지 못해 실패했다. 이후 2010년 6월 10일 2차 발사가 이루어졌으나, 발사 후 137.19초 만에 폭발해 재실패 했다. 이에 한-러 양측은 총 3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조사단을 통해 실패 원인을 규명하기로 했으나, 한국 측은 러시아가 제작한 1, 2단 분리장치를, 러시아 측은 한국에서 만든 비행 종료 시스템을 실패 원인으로 각각 주장했는데, 어느 쪽이 잘못인지에 대해 규명하지 못했다. 이후 한-러 양측은 다시 성공적으로 발사시켜, 그 다음 날 새벽에 나로 과학위성이 정상궤도에 안착했음을 확인했으며, 한국과학 기술원과의 교신 역시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후에도 한-러 간의 우주 분야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3년 11월 13일에 우리나라 과학기술위성 3호를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발사해 성공했다.정치적동북아 지역과 한반도에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G4의 이해관계가 교차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의 이해관계의 교차가 한반도의 안정과 번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한국정부의 대북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러시아의 경우, 통일연구원의 국제관계연구센터는 세계경제와 국제관계연구소(IMEMO), 극동문제연구소, 외교아카데미 등 주요 연구기관들과 정책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국제세미나 등을 통하여 전문가 교류 등에 노력해 왔다. 러시아는 통일로 가는 과정 및 통일 이후 한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해 매우 중요한 국가이고, 러시아 역시 한국을 중요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① 신 북방정책 플랫폼 구축2018년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러시아 귀빈 방문 시,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러시아 경제개발부는 한-러 서비스 투자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절차 개시에 대한 공동선언문(Joint Statement)에 서명하였다. 한-러 서비스 투자협정 체결 시 물류, 의료, 관광, 건설, 정보 기술 등 러시아의 성장 산업 분야 및 시장에 한국기업의 진출과 수출경쟁력 제고의 기회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러 서비스 투자협정은 한-EAEU FTA 사전단계로 서비스 분야에 대한 양국 간의 경협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건·의료, 프랜차이즈, 유통·물류, 문화 콘텐츠 등 서비스 분야에 대한 협상이 이루어질 것이며, 시장에 대한 정부 규제, 비관세장벽 등 한국기업의 시장 진출 방해요인 완화에 대해 논의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한-러 서비스 투자협정을 체결할 경우, 양국 간 안정적 투자환경 조성과 투자자 망된다.
생명공학 연구원목차 생명공학 연구원이란 ? 꿈을 가지게 된 계기와 이유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한 노력 현재 하고 있는 노력 나의 진로 로드맵 생명공학과에 대해서생명공학 연구원이란 ? 생물이 물질을 생산 · 분해 · 변환하고 이를 통해 얻어진 지식과 기술을 인간 생활에 응용 하는 연구를 담당 이미 개발된 기술을 습득하고 새로운 생물공학기술을 개발 하는 연구를 함 . 새로운 생물의약품 , 생물화학제품 , 바이오 식품 등의 신제품을 개발생명공학 연구원이 되려면 관련학과 : 생명공학과 , 생명과학과 , 생명자원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여 생물 관련 분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 취업 방향 : 식품회사 , 제약회사 , 대학부설 연구소 , 기업부설연구소 , 의약품 제조업체 , 식품 제조업체 , 화학제품 제조업체생명공학과에 대해서생명 과학과에 대해서생명공학과에 대해서 바이오 산업 이란 ? 생물 자체 또는 그들이 가지는 고유의 기능을 높이거나 개량하여 자연에는 극히 미량으로 존재하는 물질을 대량으로 생산하거나 유용한 생물을 만들어내는 산업을 일컫는 용어 Ex) 유전자재조합 기술 , 세포융합기술 , 대량 배양 기술 , 바이오리액터 (bioreactor) 기술꿈을 가지게 된 계기와 이유꿈을 가지게 된 계기와 이유꿈을 가지게 된 계기와 이유 * 생명공학 연구원에게 요구되는 것 - 논리력 , 추리력 , 관찰력 등이 요구 탐구정신과 호기심 장시간의 실험과 분석을 견뎌낼 수 있는 인내심과 꼼꼼함 , 세밀함이 요구 생명체와 생명현상에 관심과 열정 탐구형과 현실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하는 노력과 해야 할 것 수학 , 과학 을 중점적으로 모든 과목 공부를 열심히 생물 , 화학 자율 동아리 활동 ( 실험 - 해부 , 과학관 봉사 , 발표 ) 수학 멘토링 봉사 ( 수학 수업 및 피드백 , 진로 상담 ) 과학실험영상 시청 , 과학 관련 도서 읽기 등나의 진로 로드맵 중 , 고등학교 → 대학교 → 대학원 → 취직동영상 시청 https:// www.youtube.com/watch?v=vWH6XkCoIJI 1 분 , 6 분 30 초{nameOfApplication=Show}
전광용 (1962)1.들어가며전광용작가 (국문학자 이기도 함)--특징: 정확한 문장, 치밀한 구성(그래서 풍자 독자적 특징)6.25전쟁->민족의 수난사(이것이 그의 고통스러운 기억)전후 세대 작가, 전후소설전쟁- 물질 뿐만 아니라 가치, 꿈, 이상을 파괴한다.역순행적 구성(현재와 과거 상황이 교차적으로 서술)2. 전광용의 작품세계1) 인물에 대한 묘사어부, 광부, 의사, 병자, 교수->사회적 상황, 모순 드러냄2) 비판과 고발- 풍자(이 작품 내에서는 웃음이 나지 않는다.)소련->제국>3. 작품 개관-처세술이 뛰어난 이인국 박사는 환자의 치료보다 환자의 경제 능력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미국인 브라운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시간을 맞추려고 시계를 꺼냈다가 이인국 박사는 과거의 일들에 대한 회상에 잠긴다.(회중시계-주인공의 인생의 역정을 보여줌//왕진가방, 회중 시계)---회중시계: 이인국이 일제강점기를 회상하게하는 매개체로 자부심의 표상, 이인국 자신의 분신이자 반려- 이인국 박사는 일제 말기에 친일파(국어 상용의 가)로서 득세를 한다.(사상범 춘석 환자 응급처치만 하고 내보냄---->광복이후 불안감)-->소련군 왔을 때도 일화(군의관-스텐코프 소좌의 혹을 제거 -->입지 다짐-->아들 유학 보냄)- 1.4 후퇴 때 월남한 이후에는 특유의 생명력으로 고난을 딛고 미국인의 도움으로 새로이 사회 지도층이 된다.- (회상끝)이인국 박사는 브라운 씨 집에 도착하여 고려청자를 선물로 주고, 미국에 가기 위해 협조를 얻는다. 곧이어 비자가 나오고 미국에 갈 준비를 마친다.기회주의자적인 면모를 보임(풍자적 의미를 담고 있음)꺼삐딴 리 (영어 캡틴을 러시아식으로 발음한 것)----친소파에서 친미파로 바뀐 것을 함축4. 의 풍자성1)이인국 박사의 끈질긴 생명력과 불굴의 투지2)이인국 박사의 인간적 고뇌풍자 과정에서 부정적인 면 뿐만 아니라 1),2)의 특징을 제시함으로써 작품에 생동감과 현실성을 높인다.-->비판과 풍자의 강도를 높임(쉽게 웃을 수 없는 이유)인물과 사회적인 모순이 너무나 현실적이어서.전광용은 묘사를 통해서 고통스러운 기억을 마주하기를 선택했다.기회주의적 인물의 전형성.
이범선 (1959)철우->소설의 끝에서 삶의 방향성을 잃어버림1. 이범선의 작품 세계전후세대 작가6.25 전쟁 경험-작품에 반영평안남도 출신(실향민의 비애)가족들이 월남*오발탄(1959)실향의식+생활고사회에 대한 사실적 고발(부정적 현실 고발)양심과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학마을 사람들(1957)이념적 갈등-민족적 의식-공동체적 질서를 회복하려는 의지(부정적 현실을 극복하려는 작가의 지향이 강하게 드러남)2. 작품 개관1) 배경-6.25 전쟁 직후-서울 해방촌 일대2) 등장 인물-철호(가장, 가난 but 양심 지키려함/충치 고통), 영호(철호의 동생, 상의군인, 실업자, 양심x,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 물질적 인간), 명숙(철호의 여동생, 양공주 생활), 어머니(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정신이상 상태), 아내(순종적, 헌신적, 가난에 시달리다가 죽음)3) 줄거리-열심히 일해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계리사 송철호는 삶에 대해 울분을 토한다.-정신 이상자인 어머니, 실업자인 남동생, 양공주가 된 여동생 사이에서 송철호는 절망감을 느낀다.- 송철호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영호와 삶을 살아가는 방법의 차이를 놓고 언쟁(양심에 대한)을 벌인다.-영호가 강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혔다고 연락이 오고, 집에서는 아내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소식을 전한다.- 아내의 죽음을 확인한 송철호는 고집스럽게 양쪽 어금니를 다 뽑고 택시를 잡아타지만 행선지를 정하지 못한다.(삶의 방향성을 잃었음을 의미함--오발탄)3. 의미를 상실한 존재를 인식하는 방법삶의 의미를 상실한 철호네 가족은 망자나 유령과 비교 가능‘오발탄’이라는 상징을 통해서 삶의 방향을 상실한 모습을 보여줌.치통- 전후의 황폐화된 현실에 대한 정신적인 고통을 상징적으로 나타냄.*원리체크인물 : 철호 - 한국 사회 현실에서 고난을 겪으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인물갈등 양상 : - 철호와 영호의 갈등- 양심을 지키고 살고자 하는 철호 시대 현실에 반감을 가지고 물질적 가치관을 중시하는 영호- 철호와 외부 세계의 갈등- 규범을 지키며 가족을 부양하려고 하지만, 당시 사회 현실로 인해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움.배경 : 시간적 - 6.25 전쟁 직후공간적 - 빈민들이 사는 서울 해방촌 일대서술방식 : - ‘가라!’라는 상징적인 대사로 전후 사회의 비극성을 드러냄.- 주로 전지적 시점에서 인물의 말과 행동, 내면 심리를 서술함.주제 : 황폐화되고 부조리한 전후 현실에 대한 고발충치와 엄지발가락 튀어나옴-> 철호는 경제적으로 극도로 궁핍하여 자신을 위해서는 돈을 아끼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