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관련 윤리/인권 문제에 대한 고찰1. 정신건강 관련 윤리/인권 사례알코올 의존증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A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병원의 부당한 격리와 청소 등으로 인권이 침해됐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인권위는 부당한 격리 등에 대한 진정은 기각하면서도, 병원 운영을 위한 청소, 배식, 세탁 등 노동을 환자에게 시키는 행위는 중단하라고 권고했다. 병원이 환자에게 재활 명목으로 청소 등을 시키는 건 환자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법원 판단이다. 이에 A 병원 측은 청소 등 ‘작업치료’를 통해 알코올 의존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인권위 권고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다. 그러나 재판부는 정신과 의사가 환자의 작업 방법 등에 관해 특정한 지시를 하지 않았고, 치료 내용 등도 기록해 두지 않았다며, '작업치료'라는 병원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2. 사례분석 및 이론적 근거환자가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한 이유는 ‘자율성의 원칙’을 위배했기 때문이다. 자율성 존중의 원칙에 따르면 의료진이 아닌 환자의 자율적 의사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A 병원에서 인권위 권고 취소 소송을 낸 이유는 ‘선행의 원칙’에 따라 작업치료를 수행한 것이기 때문이다.A 병원으로서는 두 가지의 가치가 충돌하는 ‘윤리적 딜레마’ 상황이었고, 환자에게 건강이라는 이득을 주기 위해서 환자의 자율성을 제한하고 ‘선의의 간섭주의’에 따라 적극적인 작업치료를 수행했다 주장할 수 있겠다.하지만 위 사례처럼 무조건 선의의 간섭주의를 내세워 의사결정에서 환자의 동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대상자는 개인이 받을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해 선택할 기회가 있어야 하며, 충분한 정보를 받고 이해해야 한다. 정신질환자 일지라도 그들마다 중증도가 다를 것이므로 의사결정 능력이 전혀 없다고 간주하지 말아야 한다. 정신질환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신질환자의 치료 선택권이 제한되지 않게 하도록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자해, 타해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전동의 없이 치료를 시행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였다.또한 ‘청소, 배식, 세탁’이 작업치료에 해당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작업치료의 ‘작업’은 치료 목적의 활동이다. 정신보건법 제41조 제3항에도 ‘의료 또는 재활의 목적이 아닌 노동을 강요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명시되어 있고, 보건복지부의 ‘작업치료 지침’에 ‘작업치료 및 직업재활은 정신과적 치료의 한 방법으로 적용되어야 하며, 단순한 노동을 위해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강대혁, 김선옥, 2011).작업치료에서 수행하는 수단적 일상생활 활동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활동으로 복잡하고 선택적으로 수행하는 활동이다. 그중에서는 식사 준비 및 설거지, 가정관리 등도 포함된다. 이를 통해 기능이 저하된 환자가 최대한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A 병원에서는 아마도 청소가 작업치료의 ‘일상생활 동작 훈련’에 해당한다고 생각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훈련의 목적은 일상생활 동작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인데, 결과적으로는 그 목적을 달성했다고 볼 수 없다. 또한 인권위에서도 이를 재활의 목적이 아닌 병원 운영을 위한 노동이라고 판단하였다.3. 개인의 의견작업치료 자체는 필요한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이다. 하지만 작업치료가 무엇인지 모르는 일반인으로서는 ‘꼭 필요한 행위인가?’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사례의 병원에서 만약 정말 순수한 치료 목적으로 행하였다면, 충분한 설명과 이해가 선행되지 않은 것이 문제이다. 충분한 설명에 따른 이해가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좋은 치료도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대상자는 더욱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위 사례는 2023년에 보도된 내용이다. 하지만 국가인권위원회 보도자료를 확인한 결과, 2022년과 2021년에도 같은 기사 내용으로 착각할 정도로 비슷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과거에는 정신 질환자들을 구타하며 고문했다고 하는데, 현대 일부 병원에서는 훨씬 똑똑해진 방법으로 대상자를 위하는 척하며 대상자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되었다. 정신보건법상 정신질환자에 대한 전기충격요법 · 인슐린 혼수 요법 · 마취하최면 요법 · 정신외과 요법을 실시하는 경우 전문협의체에서의 결정과 환자 본인 또는 보호의무자의 동의를 얻도록 규정한다(최원석, 나경세, 이강준, 오채근, 함웅, 정한용, 2013). 하지만 이 외의 입원 시설 내의 강제 치료에 대한 세부 규정이 없고, 치료 과정 동안 환자의 동의 능력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처음 입원 시에는 동의 능력이 떨어졌던 환자였을지라도 입원 기간 중 정신건강 상태가 점차 개선될 수 있기에 동의 능력 평가는 매 치료마다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동의 능력 판단 기준에 대해서는 더욱 연구가 필요하다.정신건강의학과 영역에서 충분한 설명과 사전동의를 받는 것은 쉽지 않기에 그 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 의료인이 ‘선행의 원칙’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중재하기 전에, 개인의 자율성을 제한하는 것에 대한 정당성에 과학적 근거를 두는 것이다. 위의 사례처럼 작업치료를 위한 청소를 하게 한다면, 청소라는 행위가 알코올 의존증의 어떤 증상과 징후에 도움이 되는지를 파악해야 할 것이다. 현실적으로 모든 치료적 행위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어떤 것이 대상자의 건강에 더 도움이 될지, 어떻게 하면 대상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학습하고 고민해야 할 것이다. 선택한 사례에서도 그리했다면, 환자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법원의 판단을 받을 일도 없었을 것이다.
CASE STUDY아동간호학실습-상세불명 기원의 위장염 및 결장염-과목명 : 아동간호학실습실습 장소:학번:이름 :날짜 :- 목 차 -Ⅰ. 서론03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032. 연구기간 및 방법033. 사례로 채택하게 된 동기03Ⅱ. 본론041. 문헌고찰041) 정의042) 원인043) 증상044) 진단055) 치료056) 예방057) 결론05Ⅲ. 간호과정061. 간호과정을 위한 자료 수집061) 개인력062) 건강력 사정063) 신체사정074) 임상검사 및 진단적 검사 결과095) 투약126) 간호사정 요약 152. 간호과정 적용161) 간호진단162) 목표163) 간호계획16Ⅳ. 결론 및 실습 소감18Ⅴ. 참고문헌18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위장염은 구토, 설사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초래하고 이로 인해 탈수와 전해질의 불균형이 발생하게 된다. 경우에 따라 열이나 복부 경련을 동반하는 소화관 염증이며 위장염은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박테리아 또는 기생충 감염에 의해 일어난다. 위장염은 소아와 보호자에게 손을 씻도록 장려하고 부적절하게 보관한 음식물과 오염된 물은 사용하지 않도록 교육하면 적절하게 예방할 수 있다.결장염은 일반적으로 점액 및 혈액이 포함된 격렬한 설사, 고열, 복통, 간혹 복막염을 초래하고 이로 인해 증상이 발생되는 동안 환자는 매우 고통스럽다. 결장염의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대장 내막에 손상이 되지 않도록 식이 관리를 잘 한다면 적절하게 예방이 가능하다.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위장염 및 결장염 질환에 대해 스터디하고, 사례 환아를 연구 대상으로 선택하여 질환의 특성과 간호에 대해 연구하고 치료와 간호를 적용해 보았다.2. 연구기간 및 방법2022.05.04. ~ 2022.05.06본 Case Study는 주 호소 복통, 설사, 오심, 구토, 진단명 상세 불명 기원의 위장염 및 결장염 소아 이○○의 소아간호정보조사지, 진단검사결과, 처방 기록, 간호기록 및 관찰을 통해 간호 사정을 하였으며 문헌고찰과 간호 과정을 통해 환아의 있지 않은 돌 무렵의 아이들은 대천문이 깊이 함몰된 것을 볼 수 있다.4) 진단- 탈수로 인한 체액 변화와 세균 감염을 알아보기 위해 혈액 검사와 대변 검사를 시행한다.- 음식물과 발증의 관계, 임상증상에서 대부분의 경우 진단은 용이하며, 특히 집단적으로 발생한 경우에는 더욱 용이하다. 그러나 집단발생이 아닌 경우에는 원인을 분명히 밝히는 것이 곤란할 때도 많다.5) 치료경증은 특별한 치료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중증은 우선 안정·절식·수액을 실시한다. 원인이 된 음식물이 아직 위안에 남아 있다고 생각될 때에는 위세척, 하제의 투여 등을 행한다. 또 원인에 따라 해독약이나 항생물질을 투여한다.구토와 설사가 심하면 탈수가 발생하여 몸속의 염분과 칼륨 등 전해질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므로 수액을 공급한다. 구토가 심하면 일정 기간 금식을 할 수도 있다. 원인균이 발견되거나 의심되면 항생제를 사용하며, 전염성이 심할 경우에는 격리한다.6) 예방설사를 일으키기 쉬운 조건으로는 어린 나이, 면역 결핍, 홍역, 영양 부족, 불결한 위생, 오염된 식수 및 음식 섭취, 어린이 관리시설 참가 등이 있다. 대개 감염의 경로가 분변-경구 경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씻기 등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7) 결론결론적으로, 급성 위장관염은 소아기의 매우 흔한 질환 중의 하나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고 발병시에는 심각한 탈수 등의 합병증을 피하기 위해서 발병 초기부터 적절한 수분 섭취와 영양 공급이 이뤄져야 하고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물을 피하며 또한 조기에 소아과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환아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향후 치료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을 위한 자료 수집1) 개인력성명유OO성별M입원년월일시2022.05.06.연령11세병실505호생년월일2010.08.04.신장143cm체중33kg정보제공자본인, 모BMI16.14진단명상세불명 기원의 위장염 및 결장염[이론적 근거]- 체질량지 □유③머리- 두통: ■무 □유 / 두부손상 ■무 □유④눈- 사시: ■무 □유 / 눈물 과다분비 ■무 □유⑤귀- 감염: ■무 □유 / 이통 ■무 □유 / 청력감소 ■무 □유⑥코- 분비물 ■무 □유 / 감기 ■무 □유 / 코피 ■무 □유 /코막힘 ■무 □유⑦구강- 충치 ■무 □유 / 출혈 ■무 □유 / 궤양 ■무 □유 /창백증 ■무 □유⑧호흡기계- 호흡곤란 ■무 □유⑨심맥관계- 심잡음 ■무 □유⑩위장관계- 오심 □무 ■유 / 구토 □무 ■유 /복통 □무 ■유- 대변: 설사 □무 ■유 / 변비 ■무 □유 / 혈변 ■무 □유⑪비뇨생식기계- 야뇨증 ■무 □유 / 요실금 ■무 □유 / 핍뇨 ■무 □유빈뇨 ■무 □유⑫신경계- 발작 ■무 □유 / 현기증 ■무 □유 / 떨림 ■무 □유허약감 ■무 □유[신체 사정]- 입원 시 V/S: 체온 37.9℃(미열), 호흡수 22회/분, 맥박 98회/분- 얼굴은 균형적으로 대칭적이고, 피부는 창백하다. 입술은 건조하고 ‘아프게 보이는’ 표정을 하고 기운이 없다.- 눈 분비물은 없고, 동공은 적절한 빛 반사와 푸르스름한 흰색의 공막상태를 확인하였다.- 청각은 소리에 적절히 반응하며, 코의 외형은 대칭적이고 쉽게 숨을 쉬고 있다.- 목은 짧고 곧으며 종창이나 부종 없다.- 기운이 없어서인지 보채지 않고 차분한 성격으로 보인다. 하지만 침습적 절차 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AST Negative checked(세포탁심)? 성장발달 단계별 평균 기준과 대상 아동과의 비교성장발달 단계성장발달 평균대상 아동만 11세144.7cm40.2kg143cm33kg4) 임상검사 및 진단적 검사 결과(1) Hematology검사명정상범주결과임상적 의의5/6WBC Count4,000-10,000/μL157,000/μL▲: 세균감염, 염증반응, 백혈병, 대사장애▼: 바이러스감염, 골수부전증Lymphocyte16.0-43.0%6.7%▲: 급성감염, 다발성골수증▼: 면역억제제, 쿠싱질환, 초기 급성방사선 증후군, 감염MXD(mono)2-10%6.7%▲ 신증후군, 저단백식이Creatinine0.5-1.4mg/dL0.73mg/dL▲: 신기능장애, 폐쇄성요로병증▼: 임상적 의의 없음AST(GOT)8-50U/L28U/L▲: 간세포 손상▼: 간괴사, 심장질환, 신장 투석ALT(GPT)5-45U/L21U/L▲: 간세포 손상ALP30-200U/L285U/L▲: 담즙 배설 장애▼: 갑상선 기능 저하, 악성빈혈CRP(정량)0.0-0.3mg/dL1.10mg/dL▲: 급성 감염, 염증, 류마티스열Uric Acid3.0-7.0mg/dL6.00mg/dL▲: 고단백식이, 이뇨제복용▼:수술 직후, 세뇨관재흡수장애LDH124-222U/L201U/L▲: 간질환, 심장질환, 악성종양, 혈액질환, 골격근질환, 폐질환, 신장질환Phosphorus(인)2.5-4.75.7▲: 신부전,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 고칼슘혈증, 부가상선 기능항진증, 이뇨제 과다복용, 영양실조, 알코올 중독Total Ca8.2-11.59.0▲: 비타민D 과다, 탈수, 이뇨제복용▼: 구루병, 폐렴, 신우신염, 기아, 수액투여Lipase13-557▲: 급성 췌장염, 췌장관 폐쇄,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한 경우, 약제Amylase54-16862▲: 급성 췌장염, 만성 췌장염, 담낭염, 복막염, 충수염, 췌장암, 폐암, 난소암 등ASO(정량)0-160.08▲: A형 연쇄상구균 감염 확인Na135-145mmol/L140mmol/L▲: 탈수, 당뇨병, 요붕증▼: 수분과잉, 위장관 손실K3.5-5.0mmol/L3.8mmol/L▲: 신질환, 알도스테론 결핍증▼: 구토, 설사, 이뇨제보복용Cl95-110mmol/L107mmol/L▲: 탈수, 설사, 구토, 당뇨병▼: 구토, 설사, 수분과잉[이론적 근거]- 이 환아는 약간 상승한 CRP 수치를 보인다. CRP는 감염 등의 염증성 변화에 따라 혈중에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급성기 단백질이기 때문에 염증이 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저하된 Glucose 수치를 보인다. 소아는 성인에 비해 체중당 필요한 포도당의 양이 많고, 장염과 같이 포도당 요orovirus GII, Rotavirus, Adenovirus, Astrovirus, Sapovirus: ALL neg급성설사 원인균 선별검사negnegSalmonella spp(senftenberg),Shigella spp, Vibrio spp, Campylobacter spp, E.coli-0157:H7, VTEC, Aeromonas spp, C. difficile Toxin B, Clostridium perfringens, versinia enterocolitica: ALL neg[이론적 근거]- 영아와 어린 아동의 호흡기 감염과 관련된 징후에서도 복통, 구토, 설사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아동의 장염 증상에서 Mycoplasma pneumoiae IgM, RSV IgM 검사를 시행한다. 이 환아의 경우 모두 음성 반응으로 호흡기 감염과 관련된 증상으로 볼 수 없다.- 발열, 복통의 증상을 나타내는 전염병인 장티푸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widal test가 진행되었고, 그 결과 장티푸스로 인한 증상으로 보여지지 않는다.- 설사 질환 감별을 위해 stool 도말 검사를 시행한 결과, 침습성 감염(이균, clostridium difficile, 캄필로박터, 살모넬라 균과 같은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 증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stool WBC 검사는 위양성, 위음성이 많으므로 stool culture와 병행하여 검사 시행하였으며, culture 검사 결과 또한 No growth of Salmonella & shigella spp로 확인되었다.5) 투약5%DNK2호 1,000mL- 용법 용량: IV 80cc/hr (vendari haft + dosi flow used)- 약리작용: 포도당, 염화칼륨, 염화나트륨의 무기질 제제 공급- 부작용 및 주의사항: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고칼륨혈증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주입량, 주입 속도에 따라 과다 수분공급,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으며, 체액 또는 전해질 능력이 손상된 소아 환자의 혈장 전해질 되었다.
성인간호학실습사례보고서Chronic non-suppurative otitis media with Cholesteatoma학과간호학과학번이름담당교수실습장소실습병동실습기간- 목 차 -Ⅰ. 서론041.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 041) 질환의 정의 및 원인04(1) 중이의 구조 및 기능04(2) 삼출성 중이염(Otitis media with Effusion)04(3) 진주종(Cholesteatoma)052) 병태생리06(1) 만성 중이염(Chronic Otitis media)06(2) 삼출성 중이염(Otitis media with Effusion)06(3) 진주종(Cholesteatoma)063) 증상 및 징후074) 진단적 검사075) 치료 및 간호08(1) 만성 중이염의 치료08(2) 수술 후 주의사항08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09Ⅱ. 간호과정101. 간호사정101) 개인력102) 건강력10(1) 현병력, c/c10(2) 과거력11(3) 가족력113) Review of system124) 임상진단검사13(1) 검사실 검사(Lab)13① CBC 검사13② Diff. Count 14③ 혈액 응고검사 15④ Blood chemistry16⑤ Urinalysis18⑥ 면역혈청학 검사18(2) 임상진단검사195) 의학적 치료 및 경과 22(1) 내과적 치료22① 약물요법22(2) 외과적 치료256) 기타 사정자료 27(1) 활력징후(vital sign)27(2) 낙상 위험도(FAS-K)27(3) 통증 평가(NRS)277) 간호 사정 결과282. 간호진단293. 간호계획 ? 간호수행 - 간호평가30(1)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의 위험(Risk for infection)30(2) 수술 후 변화된 신체상태와 관련된 안위손상(Impaired comfort)31(3) 수술 후 관리와 관련된 지식 부족(Deficient knowledge)32Ⅲ. 결론 및 실습 소감33Ⅳ. 참고문헌34Ⅰ. 서론1.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1)1) 질환의 정의 및 원인(1) 그림1. 귀의 해부학적 구, 유착성 중이염이 있다.만성 화농성 중이염은 가장 흔한 형태로 흔히 말하는 만성 중이염을 생각하면 된다. 감기나 축농증으로 인해 이관을 통해 세균이 중이로 들어오거나, 고막을 다쳐 고막을 통해 세균이 중이로 들어오게 되면 중이의 점막에는 염증이 생긴다. 염증이 있는 중이의 점막에서 생긴 고름이 고막을 터뜨리면서 외이도를 통해 나오게 되면 이루가 발생하게 되며, 고막의 천공을 동반한 만성 중이염으로 진행된다.(2) 삼출성 중이염(Otitis media with Effusion)삼출성 중이염은 이관기능부전, 감염, 알레르기 등의 여러 원인 인자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한다. 각각의 원인 인자들은 중이 점막과 염증세포들을 자극하여 염증성 매개체를 분비시킨다. 염증성 매개체와 효소들은 중이 점막의 혈관투과성과 분비 능력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삼출성 중이염을 일으킨다.이관은 중이강과 비인강 사이에 환기를 통해 중이 압력과 대기압의 평형을 유지시키고, 점액섬모수송을 통해 중이강 내의 분비물을 비인강으로 배출하며, 비인강의 점액과 세균의 역류를 방지하여 중이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이관개방증이 있거나 이관의 직경이 크고 길이가 짧은 소아에서는 중이강 내부로 역류가 잘 생기며, 비인강의 압력이 상대적으로 양압이거나 중이강의 압력이 음압일 경우에도 역류가 일어난다. 중이의 산소분압은 대기보다 약간 낮고 이산화탄소, 질소는 대기보다 높다. 중이의 가스교환은 중이점막에 분포하는 혈관의 관류-확산과 이관을 통한 간헐적인 환기에 의해 유지된다. 이관기능부전으로 인하여 환기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중이의 공기가 점막의 모세혈관에 흡수되어 대기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음압이 되고 중이강내에 분비물이 고이게 된다.세균감염은 혈행성으로 올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이관을 통하여 상기도 감염이 중이강으로 전파되며 소아에서 흔히 발생한다. 세균감염 시에는 고막과 중이강 점막의 충혈과 점막모세혈관의 투과성증대로 인한 혈액 성분의 누출 및 배세포의 증가로 인한 점액의 과잉 분비 등의 병리적인 변화 주는 것이며, 둘째는 중이 염증으로 인한 청력 소실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다.청력 회복을 위한 수술은 염증의 제거가 완전히 판단되었을 때 함께 시행하게 되고, 필요에 따라서는 수술을 2단계로 나누어 청력 회복 수술을 염증 제거 수술이 끝난 후 6개월 이후에 2차 수술로 시행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수술 전에는 약물치료와 국소 소독 등을 통해서 염증을 줄인 후에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중이염 수술 부위에는 안면신경, 달팽이관, 뇌, 큰 혈관 등 위험한 구조물이 많아 수술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보면서 조심스럽게 수술해야 한다.(2) 수술 후 주의사항수술 후 4주까지는 심하게 코를 풀지 말고,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감기가 들지 않도록 몸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수술 후 고막의 완전한 치유가 일어나기 까지는 최소 6주에서 6개월까지 소요된다. 이 시기 이후에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하여 고막의 변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합병증으로는 수술 부위의 감염, 내이 손상에 의한 청력 악화 및 어지럼증, 드물게는 안면 손상, 미각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중이염은 이비인후과 영역에서 가장 흔한 질한 중의 하나이고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대부분 급성 중이염은 후유증 없이 치유되어서인지 암이나 뇌졸중 등과 같은 질환에 비해서 가볍게 여겨지고 있다.귀는 밖으로 돌출되어 있지만, 중요한 구조물은 귓구멍 안에 감추어져 있으므로 이비인후과에 방문해야 현미경이나 내시경으로 고막을 확인한 후 중이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또한 난청은 처음에는 심하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악화하여 적응이 된다. 만성 중이염의 경우에는 통증이 없어 이를 더욱 방치하기 쉽다.중이염은 귀에서 가끔 농이 흐르고 소리가 조금 안 들리는 단순한 중이염에서부터 바로 수술을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하게 되는 중이염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며 그에 따른 증상이나 치료 방법도 모두 다르다. 중이염이 3개월 이상 염증이 완전히 치료이 악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3)주증상- Rt otorrhea, hearing impairment입원동기- 본원 ENT 검사 상 Rt. COM 진단 하 수술적 치료 위해 입원함이 증상의 발현과 질병의 진행과정- (22.07.08) Rt. Otorrhea and hearing impairment- (22.08.08) Rt. TM whitish debris c attic destructionLt. attic retractionPTA AC 24/14 & BC 19/10- (22.08.16) PTA AC 28/20 & BC 21/18진단명- [주] Chronic non-suppurative otitis media수술 계획- (22.08.17) Rt. Tympanomastoidectomy 예정(2) 과거력과거병력- Rt. Frequent OME(Otitis Media and Effusion) 2회/년- (21.00.00) Local ENT에서 otitis media 치료- (21.09.25) 뇌 CT 비조영 검사 결과 우측 접형동 정체낭종- (22.07.08) Rt. Otorrhea and hearing impairmentRt. Tinnitus + : 심장 박동 소리, 간헐적 1~2회/일- (22.08.08) Rt. TM whitish debris c attic destruction[이론적 근거]? 재발하는 중이염중이염으로 진단 받으면 만성 중이염으로 악화되지 않게 잘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 중이염을 방치하거나 치료 후에도 증상이 재발하는 것을 반복하면 만성화된다. 만성 중이염은 단순한 염증에 그치지 않고 고막 천공, 난청, 이명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부비동 정체낭종정체낭종은 상악동 점막의 연조직내 점액이 고여 발생하며, 대부분 양성낭종이다. 이는 과거의 감염력과 연관이 있다. 증상 동반 시 ENT 진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증상이 없으면 추적 관찰한다.중이와 부비동은 코와 연결되어 있다. 이 연결 부위들이 평소에는 막혀 있지 않고 잘 통해 염증구성백혈병, 급성출혈,전이암, 비장절제 후, 만성 감염 질환▼: 재생불량성 빈혈, 백혈병, 암전이, 거대 적아구성 빈혈,다발성 골수종, 골수섬유종MPV9~13fL9.5혈소판의 크기 평가▲: 골수증식이상, 겸상적혈구빈혈, 비장적출 등▼: 비장기능항진증, 재생불량성빈혈, 거대적아구성빈혈[종합적 의의]● 대상자의 일반혈액검사 수치는 모두 정상이다.● 대상자는 충분하지 않은 이관 기능으로 인한 환기 장애로 인한 중이내 음압으로 저류액이 형성된 삼출성 중이염이다. 세균의 급성 감염으로 인한 화농성 중이염이 아니므로 급성 증상인 WBC의 증가가 보이지 않는다.[이론적 근거]? 일반혈액검사혈액 내 백혈구의 수는 현재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감염이 있을 경우 증가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요하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을 경우 빈혈을 의심하게 되는데, 빈혈이 있게 되면 마취나 수술이 심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이는 심장에 커다란 부담을 줄 수 있다.② Diff. Count항목정상범위결과임상적 의의8/8Neutrophils. Seg.50~75 %65.5박테리아, 진균 감염에 대한 방어기능, 염증 반응의 초기반응 수행. 급성 염증 시 가장 먼저 동원▲: 호중구 증가증(급성 출혈, 용혈, 악성종양, 세균감염증,대사질환, 골수증식성 질환) 의심, 신체적 정서적 스트레스▼: 호중구 감소증(자가면역성 질환, 영아 유전성, 만성특발성,주기성 감소증, 중증의 세균, 바이러스 감염증)Lymphocytes20~40%26.8B림프구: 항원에 대항하는 항체 생산T림프구: 바이러스 or 세균에 감염된 세포 직접 공격NK Cell: 특정 신호를 내는 세포를 직접 죽일 수 있음▲ 림프구 증가증(결핵, 류머티즘 등 만성 질환, 내분비성 질환,급성, 전염병, 림프성 백혈병, 비타민 결핍증)▼: 외상, 림프구 감소증(비소코트-알드리히 증후군, 방사선 조사,부신피질 스테로이드 투여 시, AIDS, 면역억제제 사용)Monocytes2~9%4.2호중구와 마찬가지로 탐식 작용▲: 단핵구 증가증(백혈병, 악성 림
성인간호학실습사례보고서Laboratory abnormality, leukocytosisr/o Chronic myeloid leukemia(CML)학과간호학과학번이름담당교수실습장소실습병동실습기간- 목 차 -1. 문헌고찰041) 백혈구증가증(Leukocytosis)04(1) 백혈구증가증의 접근04(2) 백혈구증가증: 림프구증가증(Lymphocytosis)04(3) 백혈구증가증: 과립구증가증(Granulocyyosis)05① 호중구증가증(Neutrophilia)05② 호산구증가증(Eosinophilia)06③ 호염기구증가증(Basophilia)07(4) 백혈구증가증의 합병증072) 만성 골수성 백혈병(Chronic myeloid leukemia, CML)08(1) 정의08(2) 원인08(3) 증상08(4) 진단09(5) 치료09(6) 경과10(7) 주의사항102. 환자정보113. 대상자 사정111) 응급실 도착 당시 주 증상112) 1차 사정113) 2차 사정11(1) 현재/과거병력11(2) 활력징후12(3) ROS12(4) P/E124. 응급검사121) 응급 혈액검사122) 상복부 초음파 검사175. 간호진단18#1. 진단검사, 절차, 치료와 관련된 불안 (Anxiety)#2. 비정상적인 백혈구와 관련된 감염의 위험(Risk for infection)#3. 백혈구 수치 증가와 관련된 손상 위험성(Risk for injury)#4. 복합적 요인과 관련된 낙상 위험성(Risk for falls)6. 간호 우선순위197. 우선순위에 따른 간호 198. 응급 치료201) 치료적 백혈구 성분채집술(Therapeutic Leukapheresis)20(1) 목적20(2) 결과209. 약물 조사21(1) Hydroxyurea(2) Allopurinol(3) Sodium bicarbonate inj 8.4%10. 대상자 경과 22[참고문헌]221. 문헌 고찰1) 백혈구증가증(Leukocytosis)(1) 백혈구증가증의 접근첫 번째 과정으로 다음과 같은 검사를 시행한다.- 백혈구 접근ⅰ. 말초 호산구의 증가가 2차적인 원인은 없는가?- 이차성 호산구증가증(secondary eosinophilia)의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 평가는 여행력 및 투약력에 집중해야 한다.- 의심되는 약제가 특별히 없는 경우 모든 경우에 장내 기생충의 ova/larvae의 발견 목적으로 대변검사를 시행한다.ⅱ. Clonal disease 인가?- 일차성 호산구증가증(primary eosinophilia)이 의심되는 경우 모든 환자에서 골수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목적) clonal eosinophila와 hypereosinophilic syndrome(HES) 사이를 감별하기 위함ⅲ. 조직침범의 증거는 없는가?- 관련검사: 심초음파, 가슴 X선, 폐기능 검사, 조직검사(관련 증상 존재 시)? 치료- 특발성 과호산구 증후군의 경우 스테로이드(prednisone) 1mg/kg/일로부터 시작하여 호산구증가증이 호잔되면 점진적으로 감량한다.- hydroxyurea: 스테로이드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사용 가능- 기타: imatinib, 인터페론, cladribine③ 호염기구증가증(Basophilia)? 정의- 호염기구가 0.2 x10 ^{9}/L 이상으로 증가하는 경우? 원인-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알레르기 비염, 코 속의 폴립증(polyposis), 천식, 아토피 피부염, 약물 알레르기- 일부 백혈병과 골수증식 질환, 방사선 치료, 갑상샘기능저하증, 비장 적출 후? 치료- 대부분의 경우는 이차적인 현상이므로 별도의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4) 백혈구증가증의 합병증백혈구증가증(Leukocytosis)은 백혈병 환자에게서 백혈구 울혈(leukostasis), 종양용해증후군(tumor lysis syndrome), 파종혈관내응고(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를 유발하여 이환율과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이와 같은 백혈구 증가증은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 AML 환자의 5~13%,기에는 적은 용량의 먹는 하이드록시유리아(Hydroxyurea) 항암제로 과도한 백혈구수와 비장종대 등의 증상을 조절할 수 있다. 하이드록시유리아는 경구로 매일 또는 이틀에 한 번 먹을 수 있으며, 백혈구 수를 정상수치로 유지시켜 준다. 그러나 하이드록시유리아 항암제를 통한 임상 및 혈액학적 반응을 유도할 수는 있지만 급성기로의 전환을 저지할 수는 없다. 또 필라델피아 염색체를 음성화 시키지 못하며 병 자체를 치료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근래에는 이보다 더 효과가 있는 티로신키나제억제제를 사용한다.만성골수백혈병의 분자생물학적 발병 기전이 밝혀지면서 표적 치료제의 개념이 도입되어 1998년 새로운 치료법인 신약 글리벡이 개발되었고, 이것은 표준 치료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여러 치료법이 개발되었지만, 임상 경과를 근본적으로 교정하여 완치하는 유일한 치료법은 조혈모세포 이식이다. 환자의 나이, 질환의 진행 정도, 조직 적합 항원이 일치하는 이식 공여자의 유무 등의 요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과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급성백혈병 혹은 만성골수성백혈병에서 백혈병 세포가 수적으로 과도하게 증가하는 경우 (보통 10만~20만/μι 이상)에는 폐나 뇌의 미세혈관을 막아 저산소증이나 뇌졸중을 유발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과도하게 증가된 백혈병 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백혈구 성분채집술(Leukapheresis)을 시행한다.(6) 경과만성골수백혈병 환자의 병기는 크게 만성기, 가속기, 급성기(모세포기)로 구분하며, 환자의 치료 성적과 생존율은 각 시기마다 다르다.① 만성기환자의 90% 이상은 진단 시 만성기 상태이다. 이 시기는 약 3~4년 정도 지속된다. 환자는 보통 특별한 증상 없이 지내며 증상, 징후, 혈액학적 소견은 치료에 의해 조절될 수 있으나 만성기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는 없다. 혈액 검사 시 혈소판의 증가와 빈혈이 관찰된다. 골수 검사에서는 정상적인 골수구 계열과 적혈구 계열의 비율인 3:1이 아니라, 백혈구 계열의 세포가 적혈구 계열보다 무려 50배나 증가한치▲: 대적혈구 빈혈, 고지혈증, 백혈구 증가증▼: 소적혈구 빈혈, 혈색소 합성장애 빈혈MCHC32.0~36.0g/dL34.8적혈구 개당 평균 혈색소 농도▲: 구상적혈구 증가증▼: 철결핍성 빈혈RDW11~15 %▲17.4▲: 철 결핍성 빈혈, 골수형성이상증후군, 한냉응집소Platelet150~450 x 10^3/uL214▲: 감염증, 골수증식성질환, 만성과립구성백혈병, 급성출혈,전이암, 비장절제 후, 만성 감염 질환▼: 재생불량성 빈혈, 백혈병, 암전이, 거대 적아구성 빈혈,다발성 골수종, 골수섬유종PCT0.15 ~ 0.32 %0.27▲: 악성종양▼: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ITP)MPV6.7~10.4 fL▲12.7▲: 골수증식이상,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만성 골수성백혈병, 겸상 적혈구빈혈, 비장적출▼: 비장기능항진증, Wiskott-Aldrich증후군, 재생불량성 빈혈,거대적아구성 빈혈, 화학요법시행 후PDW15.0~16.7 %▲19.7▲: 거대적아구성 빈혈, 재생불량성 빈혈, 만성 골수성 백혈병,특발성혈소판감소성자반증, 혈소판 이영양증Neutro-phils. Seg.48~75 %74.8박테리아, 진균 감염에 대한 방어기능, 염증 반응의 초기반응 수행. 급성 염증 시 가장 먼저 동원▲: 호중구 증가증(급성 출혈, 용혈, 악성종양, 세균감염증,대사질환, 골수증식성 질환) 의심, 신체적 정서적 스트레스▼: 호중구 감소증(자가면역성 질환, 영아 유전성,만성특발성, 주기성 감소증, 중증의 세균, 바이러스감염증)1.8~7.8 x10^3/uL▲182.1Lympho-cytes20~40 %▼5.5B림프구: 항원에 대항하는 항체 생산T림프구: 바이러스 or 세균에 감염된 세포 직접 공격NK Cell: 특정 신호를 내는 세포를 직접 죽일 수 있음▲ 림프구 증가증(결핵, 류머티즘 등 만성 질환, 내분비성질환, 급성, 전염병, 림프성 백혈병, 비타민 결핍증)▼: 외상, 림프구 감소증(비소코트-알드리히 증후군,방사선 조사, 부신피질 스테로이드 투여 시, AIDS,면역병 케톤산증, 폐렴,COPD와 같은 폐 질환▲: 염기혈증. 지속적 구토, 저칼륨혈증, 과호흡, 통증, 불안pCO₂35~48mmHg▲51.4▲: 고이산화탄소혈증, 저호흡 혹은 호흡성 산증▼: 저이산화탄소혈증, 과호흡(hyperventilation) 혹은 호흡성염기혈증pO₂75~100▼20.9▲: 고산소혈증▼: 저산소혈증, 호흡 증가로 인한 호흡성 염기혈증,조직 내 산소 공급 부족으로 인한 대사성 산혈증O₂ SAT92~98.5 %▼28.7산소를 운반중인 혈색소의 비율O₂ CT15~23 mL/dL▼4.7단위용적의 혈액중에 녹아있는 산소의 총량(3) 판독? WBC▲, RBC·Hb·Hct▼백혈구 수치가 243,400으로 상승되어 있으며, RBC, Hb, Hct가 모두 감소되어 있다. 백혈구 증가(leukocytosis)와 mild normocytic normochromic anemia는 만성 골수성 백혈병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백혈구의 호중구, 림프구, 단핵구, 호산구, 호염기구가 모두 증가되어 있다. CML의 만성기에서는 여러 성숙단계의 백혈구가 증가하며, 호염기구와 호산구 증가도 동반할 수 있다.? LDH▲LDH(Lactate ehydrogenase)는 체내 거의 모든 세포에 존재하는 효소이지만 정상적으로는 적은 양만이 혈액에서 검출된다. LDH는 세포가 손상되거나 파괴될 때 혈액으로 유출되기 때문에 이 검사는 세포 손상의 지표로서 사용될 수 있다. 암 중에서는 특히 백혈병(혈액암), 악성림프종, 소화기계통 암에 특이적이다.? Uric acid▲CML에서 백혈구 붕괴로 인해 핵산 방출량이 증가하고, 핵산의 대사산물인 요산이 증가하여 uric acid가 증가할 수 있다.? pO₂▼백혈구가 증가되었을 때 채혈 후 가스분석 하기까지의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가 있다. 환자의 혈액이 정상일 때에는 20분 이내의 실내온도 노출은 결과에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 그러나 백혈구, 혈소판, 망상 적혈구 등 혈액요소의 변화가 있다면 실온 노출 및 시간지연으로 산소증
간호과정CASE STUDYGrade Ⅰ Vitreous hemorrhaged/t Diabetic Retinopathy과목실습장소실습기간담당교수학년학번이름- 목 차 -Ⅰ. 서론041. 질환에 대한 문헌고찰 041) 질환의 정의 및 원인04(1) 당뇨병성 망막병증(Diabetic Retinopathy)04(2) 유리체 출혈(Vitreous hemorrhage)042) 병태생리053) 증상 및 징후05(1) 당뇨병성 망막병증(Diabetic Retinopathy)05(2) 유리체 출혈(Vitreous hemorrhage)054) 진단적 검사06(1) 당뇨병성 망막병증(Diabetic Retinopathy)06(2) 유리체 출혈(Vitreous hemorrhage)065) 분류07(1)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임상 병기07(2) Vitreous hemorrhage density grading scale096) 치료 및 간호09(1) 원인 질환 치료09(2) 범망막광응고술(Pan Retinal Photocoagulation PRP)09(3) 평면부 유리체 절제술(pars plana vitrectomy, PPV)10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11Ⅱ. 간호과정121. 간호사정121) 개인력122) 건강력12(1) 현병력, c/c12(2) 과거력133) Reviw of system164) 임상진단검사17(1) 검사실 검사(Lab)17① CBC 검사17② Diff. Count 18③ 혈액 응고검사 19④ Blood chemistry20⑤ Urinalysis23⑥ 현미경적 요검사24⑦ 면역혈청학 검사25⑧ 당뇨병 종류, 상태 평가 26⑨ (POCT) Blood glucose test27(2) 임상진단검사285) 의학적 치료 및 경과 29(1) 내과적 치료29① 약물요법29② 식이요법31(2) 외과적 치료326) 기타 사정자료 33(1) 활력징후(vital sign)33(2) 낙상 위험도332. 간호진단343. 간호계획-간호수행-간호평가36(1) 수술과 관련된 급성통증36(2) 치료후가 달라지게 된다. 심한 비증식성당뇨망막병증은 1년 안에 증식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52%이고 고위험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할 위험은 1년 안에 15%, 5년 안에 60%이다. 매우 심한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은 1년 안에 증식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75%, 고위험증식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45%이다.단계단위정의당뇨망막병증 없음10이상 안저 소견 없음매우 가벼운 NPDR20미세혈관류만 있음가벼운 NPDR35미세혈관류 + 망막출혈 + 경성 or 연성 삼출물중증도 NPDR43미세혈관류 + 심한 망막출혈/미세혈관류가 1사분역에 존재또는 가벼운 망막 내 미세혈관이상이 1~3사분역에 존재47단위 43의 두 가지 모두 그리고/또는 다음 중 하나- 심한 망막출혈/미세혈관류가 2~3사분역에- 가벼운 망막 내 미세혈관이상이 4분역에- 가벼운 염주정맥이 1사분역에심한 NPDR53A-D미세혈관류 + 단위 47의 2가지 이상 그리고/또는 다음 중 하나- 심한 망막출혈/미세혈관류가 4사분역에- 염주정맥이 2사분역 이상- 중등도 이상의 망막 내 미세혈관이상이 1사분역 이상매우 심한 NPDR53E미세혈관류 + 위의 3가지 중 2가지 이상가벼운 PDR61주변혈관신생이 1/2DA(유두넓이) 이하 또는 섬유화증식만중등도 PDR65주변혈관신생이 1/2DA 이상 그리고/또는유두혈관신생이 1/4-1/3DA 이하고위험 PDR71, 72유두혈관신생이 1/4-1/3DA 이상 그리고/또는유리체출혈이나 망막앞출혈이 있음. 그리고 주변혈관신생이 보이고 유리체 출혈이나 망막앞출혈에 의해 가려짐진행된 PDR81, 85유리체출혈이 망막앞출혈에 의해 안저가 가려 신생혈관의 단계평가를 할 수 없거나 황반중심을 포함하는 망막박리가 있음(2) Vitreous hemorrhage density grading scale형광안저혈관조영술은 안저 내에 출혈이 발생한 상태를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검사로서 안저 출혈 Grade 0부터 Grade 3까지는 측정이 원활하여 조기 치료의 역할로 더 큰 출혈을 예방할 수 diabetes mellitus- [부]Traction detahment of retina타과 진단명- s/p pigtail catheter insertion d/t splenic abscess- Acute pyelonephritis, renal and perinephric abscess- streptococcus, group B as the cause of diseases classified to other chapters수술일, 수술명- 2022.05.19.- (pars plana vitrectomy, PPV) + phaco c IOL(2) 과거력과거병력2010.02- Type 2 Diabetes mellitus- UTI with septic pneumonia- r/o RCC(Renal cell carcinoma) c liver lung metastasis → malignancy evaluation2010.03- Chronic inflammatory lesions of the kidneys, APN c renal abscess- Inflammatory liver mass, focal nodular hyperplasia (FNH, 국소 결절성 과증식 / 간의 양성종양 결절)- 안과 Diabetic retinopathy evaluation→ no evidence of DR, 1yr f/u2013.07- hepatic dome, 5cm (inflammatory lesion or FNH)2015.04- US(ultrasound) liver masses without definite interval change- GB(gallbladder) polyp2022.03.06- Lt. renal & spleen abscess c Both APN(Acute pyelonephritis)로 감염내과 입원, Anti tx- pigtail insertion → 4/29 removal2022.03.11- c/c: “양안 이물감 있다.”- B) PDR(proliferative dia, 대상자는 철 결핍성 빈혈이 의심된다.[이론적 근거]? MCHC(평균 혈구 내 헤모글로빈 농도)▼MCHC의 감소는 헤모글로빈 결핍을 의미하며, 철분 결핍성 결핍에서 흔히 나타난다.? RDW(적혈구 크기 분포) ▲적혈구의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정상보다 크거나 작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RDW 수치는 MCV(평균 적혈구 용적)검사와 비교하여 분석한다. MCV가 정상인 것으로 보아 대구성빈혈(Macrocytic anemia)보다는 초기 철결핍성 빈혈이 의심된다.? 4/19 Platelet ▲철 결핍성 빈혈에서 혈소판의 증가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상을 반응성 혈소판 증가증이라고 한다. 철 결핍성 빈혈에서 적혈구 증가를 위해 erythropoietin(EPO)이 현저히 증가하게 되는데, 증가된 EPO가 거핵세포에 관여하여 혈소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여겨진다.② Diff. Count항목정상범위결과임상적 의의4/195/3Neutrophils50~75 %▲ 80.765.9박테리아, 진균 감염에 대한 방어기능, 염증 반응의 초기반응 수행. 급성 염증 시 가장 먼저 동원▲: 호중구 증가증(급성 출혈, 용혈, 악성종양, 세균감염증, 대사질환,골수증식성 질환) 의심, 신체적 정서적 스트레스▼: 호중구 감소증(자가면역성 질환, 영아 유전성, 만성특발성, 주기성감소증, 중증의 세균, 바이러스 감염증)Lymphocytes20~40%16.325.3B림프구: 항원에 대항하는 항체 생산T림프구: 바이러스 or 세균에 감염된 세포 직접 공격NK Cell: 특정 신호를 내는 세포를 직접 죽일 수 있음▲ 림프구 증가증(결핵, 류머티즘 등 만성 질환, 내분비성 질환, 급성전염병, 림프성 백혈병, 비타민 결핍증)▼: 림프구 감소증(비소코트-알드리히 증후군, 방사선 조사, 부신피질스테로이드 투여 시, AIDS, 면역억제제 사용)Monocytes2~9%1.93.1호중구와 마찬가지로 탐식 작용▲: 단핵구 증가증(백혈병, 악성 림프종, 골수 증식성 질환, 다발성골수종, 악성종양, 교25▲: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증가, 뇌혈관질환 증가[종합적 의의]● 대상자는 제 2형 당뇨환자로 상승된 glucose 수치를 보인다. 또한 당뇨병은 마그네슘 결핍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약간 감소된 magnesium 수치를 보인다.● 높은 triglyceride, 낮은 HDL, 높은 LDL 농도는 당뇨병 환자에서의 이상지질혈증으로 인한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일반적인 지질 검사 외에도 APO B를 측정하여 당뇨병성 이상지질혈증을 평가할 수 있는데, 상승된 Apo B는 LDL의 입자 농도와 관련이 있어 심질환이나 죽상경화의 발생 위험이 높다.[이론적 근거]? Glucose ▲혈당은 당뇨 질환의 진단 및 치료 효과를 반영하는 검사이다. 4/19일 479mg/dL에서 입원치료를 하면서 혈당 조절을 한 결과 5/3일 123mg/dL까지 낮아졌다.? Magnesium ▼제 2형 당뇨병은 신체가 인슐린에 대한 저항력을 발달시킬 때 일어난다.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 결핍은 제 2형 당뇨병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마그네슘은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데 중요하며, 세포에서 인슐린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 필요한 물질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인슐린 분비가 떨어지며 인슐린 저항성이 심해진다. 마그네슘 결핍은 당뇨병을 유발하고, 당뇨병은 마그네슘 결핍을 가중시키고, 마그네슘 결핍은 다시 당뇨병을 악화시킨다.? Triglyceride ▲, LDL ▲, HDL ▼당뇨병 환자는 진단 시나 매년 혈중 지질검사를 시행할 것을 권고한다. 제2형 당뇨병의 주된 병리기전은 복부비만으로 인한 인슐린저항성이다. 인슐린의 지방분해 억제 효과가 줄어들어 지방분해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지방세포에서 유리 지방산이 혈중과 간으로 더 많이 유입된다. 증가한 중성지방이 콜레스테롤 에스터와의 교환으로 Hepatic lipase에 의한 HDL의 축소와 배설을 유도하고 DL은 작고 밀도가 높아진다.? APO B ▲일반적인 지질검사 외에도 APO B를 측정하여 당뇨병성 이상지질혈증을 평가할 수 있다. A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