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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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고려대 디자인 조형학부 합격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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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학년도 홍익대학교 캠퍼스 자율 전공 학교 생활 우수자 전형 자소서 서류 초상세 내용 ( 2020, 2021 홍익대학교 미활보 통과자, 2021 홍익대학교 최조합 최종 합격자)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 포함 1,000자 이내).인상 깊은 영화를 보면, 하루 종일 내용을 곱씹으면서 스쳐간 장면 중 복선은 무엇이었는지, 포스터의 컬러는 어떤 감정을 유도한 것인지 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을 펼칩니다. 이런 점은 학문에 접근하는 방식과 태도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습니다.`시대에 따른 음운 변동` 수업을 듣고, 옛이응, 여린 히읗 등 중세 문자의 소멸 현상에 예외적인 몇 글자를 발견했습니다. 관련 학설이나 국립국어원에 게시된 자료를 조사한 결과, 발음의 혼동과 더불어 특정 문자의 쓰임새가 퇴화하는 과도기 단계였기 때문에, 해당 문자의 사용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교과서에 나오지 않은 예외적인 현상을 탐구한 후, 가보지 못한 당시 시대의 사회상을 파헤쳤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눈여겨보지 못했던 것에 관심을 가지면서, `과거에 이러한 변동이 있었다면, 현대의 음운은 어떤 식으로 변화하고 있는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SNS, 커뮤니티 등 청소년 세대에서 자주 쓰는 언어를 조사한 결과, 유사한 형태의 자모를 합성하거나 글자 자체를 뒤집어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음운의 새로운 활용 현상인 ‘야민정음’은 큰 파급력을 지닌 인터넷 놀이 문화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이는 ‘야민정음’ 토론에서 타당한 주장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음운 변동의 역사적 흐름을 설명한 뒤, `야민정음은 정보화 시대의 도래에 걸맞는 창의적인 소통 방식이며 음운의 조형성을 활용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이므로, 변화하는 사회상을 담아낸 역사적 사료가 될 수 있다’ 는 진술을 논리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음운과 관련한 시대적인 해석을 덧붙여 장점을 피력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관련 사고를 확장하여 개념의 이해를 높이는 학습 방식 덕분에, 고등학교 첫 시험 이후 꾸준히 국어 영역에서 좋은 성과를 낼 분야에 내딛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3개 이내)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교외 활동 중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은 포함됩니다(띄어쓰기 포함 1,500자 이내).영화를 볼 때, 사소한 행동이나 감정에서 ‘페르소나‘가 잘 느껴지는 배우의 연기에 감탄할 때가 있습니다. 학교 축제 중 복면가왕에 쓰일 가면을 디자인하는 기회가 생겼고, 특정한 사람의 페르소나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축제에 연상될 법한 관념적인 이미지를 고려해 할로윈 축제가 떠오르는 익살스러운 모습의 호박 가면을 디자인했습니다. 등장했을 때 장난스러운 호박과 노래를 시작한 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대비되어 청중들의 감탄을 자아냄과 동시에, 실제 인물과 색다른 모습인 가면에 몰입하길 원했습니다. 하드보드지에 가로로 칼집을 내고 중심에 원형으로 둘렀습니다. 겉껍질이라는 느낌보다 또 다른 페르소나에 집중하도록 두상부터 하단까지 굴곡을 주어 호박의 풍부한 양감이 돋보일 수 있게 제작했습니다. 사용자의 이목구비에 맞게 우드락으로 턱과 콧대에 안착할 부속품을 만드는 등 오직 한 사람에게 맞는 구조를 제작하는 과정은 흥미로웠습니다. 무대의 조명에 반사되어 반짝일 수 있도록, 두상에 글리터가 들어간 왕관 등 소품을 곁들이며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퍼소나에 맞는 제작 방식 및 구조에 의한 착용감, 가면을 쓸 무대와의 조화를 생각하는 등 축제 상황에 어울리는 종합적인 연출로 가면의 의도가 풍부해질 수 있었습니다. 호박 가면은 다수의 득표를 받았고, 무대에 섰을 때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습니다.향수병에 부착된 여러 컬러의 시각물에서 연상되는 향으로, 기분을 돋우는 ‘다믐’ 향수 라벨 및 패키지를 디자인하여 학교 전시회에 출품하였습니다. 각각 다른 컬러 라벨에서 연상되는 도회적인 느낌, 상쾌함 등의 감정을 전시 공간 내의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오 수 있게 설치하였습니다. 입구 쪽에는 자극적이지 않은 플로럴 계열로 전시 공간에 사람을 모은 후, 안쪽에는 농후한 머스크 향이 담긴 병을 배치하여 단계적으로 다양한 인상을 받도록 고려하였습니다. 향으로 시선을 끌은 후, 선명한 색감의 시각 요소에 관람객을 동화시켜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공간 속 퍼지는 후각적 요소를 고려한 작품의 배치와 체험 마케팅 기법으로 작품에 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당시의 전시 경험을 토대로 동선이 만들어내는 감정에 대해 SAV 동아리 부원들과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전시 공간은 지하철 역사 내부로 일직선의 제한적인 동선을 띄었기 때문에, 관객이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자유로운 동선이 드러나도록 미로 구조를 띈 미술관 모형을 제작하였습니다. 관람객이 각각 다른 규모의 공간 구획을 드나들며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시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손전등으로 다운 라이트, 월 그레이징 등 공간 내부의 빛 방향을 실험하여 각자의 전시작에 맞는 공간의 무드를 설정했습니다. 기획 의도에 맞게, 동선의 흐름과 실내 조명 기법 등 공간 구성 요소를 바꾸어 공간의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3. 학교 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 포함 1,000자 이내).1학년 학급 회장으로서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 학급 전체의 학업 성취도를 높인 경험이 있습니다. 각자의 필기 노트를 공유하여 도움을 받는 스터디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서로 필기를 보여주는 것에 부담을 느꼈습니다. 또한 공유하는 필기의 완성도에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불만이 생겼습니다. 쌓여가는 불만을 진정시킬 필요가 있었고, 서로의 필기를 모아 각자 느꼈던 장단점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을 파악한 뒤, 필기를 체계화하는 기본적인 규칙을 정하였습니다. 보는 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제의 상, 하위 개념을 정리하점 발전된 필기 방식이 보여졌습니다. 이것은 각자의 장점을 본받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협력을 통해 모두의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3학년이 된 후, SAV 동아리의 부장으로서 부원들의 관심 분야와 직결된 활동을 기획하여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각자 다른 전공의 부원들이 ‘예술'의 공통된 범주에서 흥미를 느끼도록 제작 수업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동선을 고려한 미술관 모형을 만드는 활동에서 그들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먼저 부원들 각자의 생각을 들어주었습니다. 모형을 만들기 전, 자신만의 도안을 스케치하는 과정을 거쳐 스스로 어떻게 조형을 구성할지 생각하며, 자신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도록 사고하는 과정을 제안하였습니다. 이후, 얇은 선을 활용한 루프 디자인, 모형의 벽면에 추상화를 그려 가미한 회화적 표현과 동선에 맞는 굴곡의 구조 등 각자의 예술적 기량이 돋보이는 모형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동아리에 대한 부원들의 관심 분야를 분석, 파악하고 스스로 발현할 수 있게끔 활동을 기획하여 전체적인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이후 다른 활동에서도 자신만의 견해를 펼치며 각자 다른 색깔을 드러내는 모습이 보였고, 부원들 스스로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었습니다.4. 지원 동기 및 대학 입학 후 학업 계획과 향후 진로 계획에 대해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 포함 1,500자 이내).공간은 사람들에게 특정 행동이나 감정을 유도하기도 하며 사람들을 이어주는 매체가 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줍니다.수능이 가까워지는 날, 평소와 다름없이 지하철 문에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뭔가 달라진 느낌에 고개를 들었던 순간, 화사한 지하철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단편적인 시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에메랄드 색으로 모두 도배된 공간은 단순히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광고 방법이었지만, 제게는 단조로운 일상인 ‘지하철’이 마치 색다른 '체험 공간'처럼 느껴졌던 순간입니다. 특정 브랜드의 시원한 여름 컬러와 동글동나아졌음을 느꼈습니다.이러한 경험들은 공간에서 색다른 감정을 느끼게 하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게 해줍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의 기억에 상징처럼 각인되는 체험형 공간을 디자인하고 싶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관,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플래그십 및 시그너처 스토어에 관심이 있습니다.체험형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공간에 대한 감각적인 경험과 의도한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공간 내부의 구성 요소에 대해 깊이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세 시대 교회의 첨탑을 바라보았을 때 높은 천장과 수직적인 구성에서 경외심을 느낄 수 있듯이, 천장의 구조, 조명의 각도, 벽면의 패턴 등 특정한 공간의 인상을 만들어주기 위한 기본적인 공간 구성 요소를 디자인하기 위한 토대를 다져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영상 미디어를 활용하여 공간 자체에 시각적인 모션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공간 속에서 받을 감각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공간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이외에도 공간 디자인 기획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에 관한 인지 심리학과 체험 마케팅 기법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습니다. 번화가가 밀집되어 있는 공간은 사람들의 혼잡도가 높습니다. 인근 상점이나 카페 등의 입구에 들어설 수 있는 ‘데크’를 마련하는 것이 거리 속 공간의 속도를 늦춰 산만함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체험자가 공간에서 느끼는 인지 심리를 활용한 공간 마케팅을 함께 배워 사람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어떤 공간의 형태에서 그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어떤 감각을 자극함으로써 개선해나갈 수 있는지 배워, 사람들에게 심리적인 만족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체험에 적합한 공간을 디자인하고 싶습니다.홍익대학교에 진학하여 인문학적인 접근과 함께 사람들에게 감각적인 인상을 주는 공간 디자인의 토대를 키워나가겠습니다. 이에 맞는 구조적인 조형 능력 또한 갖추어 이후에 공간 스튜디오를 창립해 제 공간에 들어설 때 .
    학교| 2021.03.19| 4페이지| 6,000원| 조회(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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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학년도 고려대 서류 합격생 미술 활동 증빙 서류 상세 원본_사진 포함 ( 2020,2021 홍익대학교 미술활동 보고서 동시 통과자)
    2021학년도 고려대학교 수시모집 특기자전형(디자인조형학부)활동증빙서류모집단위디자인조형학부수험번호성명아래 내용은 허위 또는 과장 없이 정확하게 기재하였으며, 기재 사항에 문제가 있는 경우 발생하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지원자에게 책임이 있음을 확인합니다.서류명 실적(등급/점수/내용) 학교생활기록부기재여부(o) 발급일자 발급 기관 총 쪽수활동 명 (브랜드 ‘다믐’ 뷰티 패키지 디자인활동 주제 컬러로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 라벨 및 패키지 디자인과 디스플레이활동 분야 창의적 체험활동, 1학년 자율 활동 예림 미술전활동 시기 2017.9.11대표 이미지 (※ 상장, 각종 증명서류, 작품 등)활동에 대한 설명 (100자 이내)컬러 마케팅을 의도해 손에 지니는 퍼퓸 공병과 틴케이스에 이색적인 컬러로 시각물을 만들고, 색에서 연상되는 향을 만들어 기분을 돋우는 ‘다믐’이라는 화장 패키지를 디자인했다. (100)활동에서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컬러에 따라 서로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시향을 하게 한 후, 시각물이 부착된 제품을 보여주었다. 향과 시각 이미지를 동화시켜 감각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호감을 이끌었다. 97활동 명 감성을 담은 우드 스피커 제작활동 주제 아날로그 제품 기획 및 제작 전 과정 실행활동 분야 아트 커뮤니케이션 방과 후 활동활동 시기 2019.7.20대표 이미지 (※ 상장, 각종 증명서류, 작품 등)활동에 대한 설명 (100자 이내)공명을 위한 계단식으로 레이어를 쌓는 방식으로 스피커의 기능에 적합한 조형을 만들었다. 나무를 그을려 라인드로잉을 그리는 등 물성에 적합한 표현기법을 활용했다.(89)활동에서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기능에 맞는 물리적인 조형 원리를 배웠다. 소재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보고, 감성적 가치를 실제로 구현하여 제품의 가치를 살렸다.활동 명 하이틴의 VLOG_학교 일상을 담은 유튜브 채널을 만들다 활동 주제 시각적인 쾌감을 주는 유튜브 채널 컨셉 기획 및 영상 제작활동 분야 창의적 체험 활동 2학년 동아리활동 시기 2018.11.23대표 이미지 (※ 상장, 각종 증명서류, 작품 등)활동에 대한 설명 (100자 이내)'체육시간 당구장 브이로그'를 만들어 유튜브에 게시했다. 빠른 화면 전환 속 당구를 치는 행위의 리듬, 선명한 컬러, 맞부딪치며 굴러가는 동적 요소로 흥미있는 컨텐츠를 제작했다. 101활동에서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짧은 시간 내에 여러 장면으로 공의 모션과 청각적 요소를 강조했다. 계속적인 시선 이동이 시청자의 관심을 이끌었고, 채널의 컨셉이 돋보이는 주목성 또한 이끌어낼 수 있었다.활동 명 국내 여행 앱 기획 및 트랜지션 디자인활동 주제 국내 여행의 인식 전환을 위한 여행 앱 로고와 화면 트랜지션 디자인활동 분야 미술문화 2학년 2학기활동 시기 2018.9.28대표 이미지 (※ 상장, 각종 증명서류, 작품 등)활동에 대한 설명 (100자 이내)교내에서 배운 프로그램으로 국내 여행의 인식 전환을 위한 여행 앱 로고와 화면 트랜지션을 디자인했다. 단청색으로 한국 이미지를 시각화하고, 여행지의 감성을 컬러로 표현했다. (96)활동에서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 기존 여행 사이트가 지역별로 분류한 것과 달리 여행지에서 체험할 감성을 컬러로 분류하니, 사용자의 경험을 고려하여 국내 여행에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할 수 있었다.96활동 명 지하철 역사 내부 전시관 모형 제작활동 주제 제한된 공간 안에서 관람객의 동선을 유도하는 모형 기획 및 제작활동 분야 창의적 체험 활동, 3학년 동아리 활동활동 시기 2019.5.8대표 이미지 (※ 상장, 각종 증명서류, 작품 등)활동에 대한 설명 (100자 이내)지하철 역사 내부의 제한 동선으로 인해 관객이 느낄 단조로움을 바꾸기 위한 자유 동선의 공간 모형을 제작했다. 중심 원에 맞춰 둥글게 공간을 구획하고 선형 루프로 시선을 끌었다. 100활동에서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관람객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자유 동선의 모형을 만드니, 동선의 변화로도 공간에서 자유로움, 쾌적함 등 여러 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느꼈다. 100ㅁ활동 명 독후 활동 ppt 컨셉 디자인 활동 주제 전달력 있는 브랜드 컨셉 ppt디자인 및 발표활동 분야 3학년 진로 독서 독후 발표 대회활동 시기 2019.6.28대표 이미지 (※ 상장, 각종 증명서류, 작품 등)활동에 대한 설명 (100자 이내)한정된 화면 내에 계속 집중시키되 같은 프레임 내 시선이 집중되는 포인트를 빠르게 전환하여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효과를 느끼게 함으로써 시선을 끄는 ppt를 제작했다. (96)활동에서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핵심어를 언급할 때 네거티브로 대비 효과를 적극 활용하니 특정 단어를 오래 각인시킬 수 있었다. 한 가지 조형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으로도 시선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걸 느꼈다. 981학년 논술?활동 명 기성품 문제점 탐구 및 제품 기획 디자인 활동 주제 실생활에서 느끼는 사물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신제품 창안하기활동 분야 1학년 논술 제품 기획서활동 시기 2017.5.27대표 이미지 (※ 상장, 각종 증명서류, 작품 등)활동에 대한 설명 (100자 이내)평소 느꼈던 ‘망치로 못을 박을 때’ 다칠 수 있는 점을 개선하고 주어진 기능에 적합한 조형을 연구했다. 벽에 흡착되어 고정시킨 후, 자동으로 못을 박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97활동에서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기존 제품을 개선하면서도 기능에 적합한 조형을 찾는 과정에서 여러 구조적인 형태를 생각할 수 있었다.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여 방향을 찾으니 수월하게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었다. 99ㅁ활동 명‘나’에 대한 인포그래픽 디자인활동 주제정보의 시각화를 위한 인포그래픽 디자인활동 분야1학년 2학기 미술문화활동 시기20182. 11. 18대표 이미지 (※ 상장, 각종 증명서류, 작품 등)활동에 대한 설명 (100자 이내)나에 관한 정보를 추리고, 아이콘 및 시각적 이미지로 정보를 함축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했다.활동에서 배운 점 및 의의 (100자 이내)글자를 최소화하고 이미지로만 표현하는 작업이 다소 어려웠지만, 이를 통해 정보의 시각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기타| 2021.03.19| 10페이지| 7,000원| 조회(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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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학년도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면접 초상세 내용 (홍대 디학 면접 2020, 2021 유경험자)
    2020학년도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면접( 2021학년도 유경험자/ 총 2회)1. 지원 대학/ 학과 / 전형 / 면접일홍익대학교 / 디자인학부 / 미술 우수자 전형 / 2019. 12. 12. 시험장 분위기 및 기타사항학생답게 입고 온 사람, 정장 입은 사람 매우 다양했습니다. 자기가 준비한 답변 연습한 사람도 있었고, 계속 중얼중얼 무언가 읊는 사람도 있었고요. 고사장 감시하는 분들도 모두 다 친절하셨습니다. 자신이 부여받는 번호는 미리 알 수 없고, 앞 번호 끝날 때마다 이름 부르시는데, 그제서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중간 즈음에 들어갔던 것 같은데, 교실이 따뜻해 졸리더군요. 애들 이야기 들어보면, 마지막 번호였던 사람들은 교수님도, 학생들도 모두 지쳐있어서 앞 번호가 나은 것 같기도 한데, 이런 것들 개의치 않고, 자신에게 집중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8시 30분까지 입실하심ㄴ 대기실 내에 2개의 천막 부스가 있고 9시가 되면 제일 첫번째 학생이 문제지를 받고 부스 안으로 들어갑니다. 문제를 23분 정도 풀고, 면접장으로 들어가게 되죠. 이걸 자신의 순서가 올 때까지 반복합니다.3. 시험 문제 복원 및 전체 면접 내용과 나의 답변( 음슴체로 쓸게요)1번 문제의 1번째 그림은 아마 호크니 작품, 2번째는 우리나라 화가 작품, 3번째 그림은 바스키아 작품이었음. 호크니와 바스키아는 알고 있었지만, 그들의 작품이 맞는지 긴가민가해서 당황함.2번째 문제는 지구 온난화 관련하여 폐 모양의 숲 사진이 나와 환경 문제를 상징하는 그림이었다. 이걸 바탕으로 사회 문제에 대해 드로잉을 해보는 것이었음.한 분은 여자 교수님, 한 분은 남자 교수님이신데, 들어가자마자 여자 교수님이 웃으면서 대해주심. 남 교수님은 웃는 상은 아니셨지만 무표정이셨고, 무서운 느낌은 아니셨다.나:(톤 높여서) 안녕하세요.교수님 두 분: (고개 들고)네~(이후 복장 쳐다보시는 느낌이 들었음)안경 교수님: 간단하게 지원동기 말해보세요.나: 아 네 저는 공간디자인에 관심이 있어서 홍익대 디자인학부에 지원했습니다. 다양한 감각적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체험을 주는 공간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안경 교수님: ..음, 특별히 더 홍대 지원한 이유 있어요?나: 앗, 네 홍대가 국내 최고의 미대이기도 하ㄱ..여자 교수님: (불쑥) 그럼 서울대는?나: 아 서울대는 이미..여자 교수님: 잘 안 됐어? (너무 친근하게 물어보셔서 놀랐음.)나: (얼버무림) 네 이미 안돼서.. 그렇기도 하고 홍대가 공간디자인 쪽이 강세이기 때문에 저의 관심 분야와 일치하여 지원하였습니다.여자 교수님 : 그래요, 뭐 특히 좋아하는 작가나 디자이너 있어요?나 :아 저는 올라퍼 앨리아슨을 좋아합니다.굉장히 공간에 대한 분위기를 잘 연출하는 작가인데 저는 특히 인공태양이라는 작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제스쳐와 함께 굉장히 묘사하고 상상하듯이 설명) 인공 태양에서 뿜어져 나오는 주황색 빛과 안개 효과가 안온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사람들이 그 분위기 때문에 바닥에 누워서 전시를 감상하도록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여자교수님, 남교수님 두 분: (끄덕끄덕)여자 교수님: 자, 이제 그림 1번 설명해봐요. 일단 뭐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나: 예 저는 2번 그림이 젤 맘에 들었던 것 같아요.여자 교수님: 왜요?나: 세 그림 다 저를 향해서 시선을 보긴 하지만 (나)그림은 뭔가 모호한 시선을 보내는 게 눈에 띄었던 것 같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정면에 사람을 그리고, 이 시선이 감상자를 향하도록 하여, 그 너머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여자교수: 특별히 작가의 의도가 보인 게 있어요? 모순되었다고 느낀 점이나나: (작품에서 모순되었다고 생각한 부분이 없어서 조금 당황함.) 아 저는 그 작가가 상상을 유도한다고 느꼈습니다. 뒤에 보이는 농담 표현이나 수묵화적인 표현에 미루어 보았을 때 감상자를 바라보고 있긴 하지만 이 사람이 그리고자 하는 표현이 뭔가 뒷 배경에 표현이 된 듯한 모순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그 뒤로 이거에 대해 좀 물어보심.)여자 교수님: 음 더 느끼거나 보인 점은 없는 것 같네요? (아쉽다는 느낌) 그래요, 이제 2번 그림 설명해봐요.나: 네, 저는 일단 제시된 그림에서는 환경적인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찬반의견이 확실한 것과 달리 사회적인 문제는 개인의 시각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는 개인주의를 긍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았습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하는 현 시대를 나쁘게 바라볼 것만이 아니라, 오히려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각자가 가진 색깔을 상징하는 곡선이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여자 교수님 : 그럼 2번 그림에서 따온 건 뭐예요?나: 아, 환경문제의 어두움을 상징하듯이 안개 낀 먹구름을 제가 그린 그림의 주변 배경에도 그려서, 어두운 내면에서 잠재력이 나오는 듯한 배경을 표현하였습니다.여자 교수님 : 좋아하는 책 있어요?나: 아 저는 소설책도 좋아하긴 하는데 그림책도 좋아합니다.(머뭇)여자 교수님 :(이때 진실된 흥미를 느끼심) 아~오 음 그림책 ? 어떤거? 최근에 읽어본 그림책 하나 말해주세요나: 아 일본 작가의 mistery train(발음 굴림)이라는 그림책이 있는데요. 기름종이를 사용해서 몽혼한 효과를 내기도 하고, 네거티브 스페이스가 점차 레이어가 쌓이면서 어떠한 형상을 드러내는데, 이러한 조형 방식으로 ‘아이’라는 사용자에 맞는 단순하고 기발한 표현 기법을 활용한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2분 남았다는 똑똑 소리가 들렸음 / 이때 많은 친구들이 당황한다고 하니, 시간에 쫓겨 조급해하지 않도록 하자.)안경 교수님 : 이제 시간이 거의 없는데 학교에서 기억에 남는 활동 있어요?나: 네, (미리 준비한 예상 질문이기에, 의도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말하려고 노력함) 제가 만든 동아리에서의 활동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가 전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제한 동선을..(순간 말이 꼬여서 머뭇거림), 그러니까 동아리에서의 활동 이전에 저희가 전시를 하였는데, 전시관이었던 메트로 미술관의 내부가 굉장히 제한적인 동선을 띠고 있기 때문에 관람객의 자유를 높이고 싶었습니다. (이때 안경교수님이 동선이 제한적이라는 게 이해됐다는 표정을 지으심.) 자유 동선의 흐름을 띠는 모형을 제작하고 여러 갈래로 갈 수 있도록 하여, 관람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작품을 감상하도록 하여 자유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전시할 때 기존의 미술관은 전시의 폭이 좁은데 조금 더 쾌적하고,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원형의 동선으로써 관람객이 느낄 전시에 대한 인상과, 그 과정에서 관람객이 전시를 감상할 때의 행동 등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스쳐 많았는데, 산만해보일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이제야 듦.)교수님 두 분: 끝났어요~나: 감사합니다!교수님 : 네~4. 후기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였지만, 제가 미리 예상했던 엄한 분위기가 아니어서 오히려 버벅거리고 혼란스럽게 말한 것 같았습니다. 결과 나와봐야 알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길게 설명이 이어질 때는 키워드 힘주어 말해서 교수님들께 전달력 높이려 하였습니다.교수님들은 대부분 편하게 질문 던져 주십니다.제가 당시에 현역이라 그런 걸 수도 있는데, 그냥 애들이 무슨 말하나 들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마지막 멘트하고 싶었는데 더 이상 시선을 주지 않으셔서 못하고 그냥 감사합니다. (심지어 이때도 교수님께서 대답해주심) 한번 더 하고 나왔는데, 말 못한 게 제일 후회되네요. 여러분은 꼭 준비한 말 다하고 오세요.이때는 첫 면접이었는데, 정말 빨리 끝났고 생각보다 허무했습니다.준비한 것을 전달하긴 했지만 뒤섞여서 말한 느낌이 당시에 강하게 들더군요.5. 홍대 면접에 대한 정리와 보완점 분석2번 자신 드로잉 보여주는 문제에서, 제시된 그림에 대한 해석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면, 제시된 그림에서 어떤 생각으로 이런 드로잉을 그렸는지에 대해 꼭 다시 물어보시니,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답변하길 바랄게요.면접, 정말 많이 떨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대는 면접 반영 비율이 높기 때문에 정말 꼭 뽑히시겠다는 다짐과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너무 떨리시다면, 차라리, 내 앞에 계실 교수님이 학교 선생님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저는 이런 생각을 했더니, 조금 괜찮았던 것 같네요.지원동기는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홍대에 지원하고 싶은지 또한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제가 이 부분을 놓쳐서, 안경 교수님께서 재질문을 하시더라구요.사실 제시된 그림 관련한 질문이 가장 많습니다. 실기를 보지 않는 미술 면접이니까요. 2번째 그림이었던 이쾌대의 자화상 같은 경우는, 자신의 해석을 흥미롭게 제시하는 것도 좋지만, 한국과 서양의 괴리감을 표현한 것이라는 배경지식이 있었다면, 조금 더 수월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림 자체에서 서양 팔레트와 동양의 도포 옷차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섬세하게 그림을 보았다면 그림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도, 스스로 알아채어 해석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변별력을 주었더군요.개인적으로 여자 교수님께서 질문을 계속 던져서 당황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오히려 자신 있게 답변을 하면 되려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니, 소신껏 답변하시길 바랍니다.질문을 많이 받는 것은 교수님께 그 학생을 더욱 기억에 남도록 하지만, 자신이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해 교수님으로 하여금 질문을 다시 하게 하는 만든 것일 수도 있으니, 추가 질문이 많았다고 해서 마냥 좋아하시면 안됩니다. 결과는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를 수 있어요.이때에 저는 마지막으로 준비한 말을 못했었습니다. 시선을 바로 거두시니, 자신감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할 말이 안 나오더군요. 이러지 않기 위해선, 어디서든 말할 수 있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제가 게시한 2021학년도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면접 상세 내용에 이것에 대한 tip과 또다른 면접 내용 후기가 같이 적혀 있으니, 그걸 같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준비| 2020.12.29| 6페이지| 6,000원| 조회(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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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학년도 홍익대학교 서울 디자인학부 최초합 미활보 상세 내용 (홍대 디학 서류 통과 2020, 2021 유경험자) 평가D별로예요
    교과1.활동 내용 및 자기 평가 의견 600자미술 작가의 그림을 입체 모형으로 구현하는 수업을 하였다. 리히텐슈타인의 ‘Maybe’ 작품을 선택하고, 모형 공간에 대비가 뚜렷한 만화적 분위기를 중점적으로 연출하고자 하였다. 모형 바닥에 블랙 물감을 묻힌 스펀지 소재의 알갱이를 깔고, 뭉친 부분의 간격을 조정했다. 점차 면에서 점으로 보이는 표현 방식으로, 흑백 대비가 두드러지는 작가의 만화적 표현을 연출하였다. 또한 전구로 다운 라이트 조명 기법을 활용하였다.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대비 효과로, 작품 본연의 분위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보여줄 수 있었다. 작품 속 감정을 드러내는 요소인 만화 캐릭터는, 파란색과 노란색의 원색적인 컬러를 주로 활용했다. 우드락을 겹쳐 만든 전신 부조로 캐릭터를 부각시키니, 공간 속에서 입체감을 살릴 수 있었다. 입체의 장점에 맞는 여러 재료와 기법을 활용하여 팝 아트의 컨셉이 도드라지게 표현하였다. 완성해가는 과정 속, 작품의 무드가 점점 형성되니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각각의 요소가 공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분위기를 자아낼지 생각했다. 인테리어를 디자인하듯이 내부 구성 요소의 배치, 표현 방법을 고려해 주제에 대한 연출력을 키울 수 있었다.2.활동 내용 및 자기 평가 의견 600자모델의 포즈를 에스키스로 빠르게 그려내는 수업을 하였다. 콘테, 파스텔, 붓펜, 목탄 등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여, 인체의 동작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혔다. 유연한 포즈를 취한 모델의 자세는 목탄으로 주요 선의 흐름을 진하게 표현하였다. 끝부분이 번지도록 문질러 팔과 허리의 명암을 부드럽게 표현했다. 이와 다르게 역동성이 느껴지는 자세는 붓펜을 사용하였다. 선의 두께 차이를 크게 하여, 곡선을 살리고 운동감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또한 붓 끝에 강약을 주어 농담을 표현하니, 먹의 특성을 살린 명암 대비로 힘이 들어간 관절이 두드러지게 표현할 수 있었다. 동작의 특징적인 부분을 빠르게 잡아내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단순하게 풀어내어 획만 잡아이 되도록 드로잉했다. 달리는 모션의 곡률에서 역동적인 동세를 느끼고, 곡선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에 관심이 커졌다. 다양한 생물의 형상에서 드러나는 선의 곡률을 구분하여, 드로잉을 시험했다. 주로 보이는 자유로운 곡선의 느낌을 따와 여러 선의 종류를 익혀 나갔다. 그 중 특정 선의 느낌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장하고 네거티브를 형성해 역동적인 공간을 그리는 방식으로, 나만의 드로잉 기술을 연마할 수 있었다. 공간과 조명을 연출하는 학교 시험에 선 드로잉을 활용하였다. 다각형의 조명과 대비되는 곡선형의 공간으로 극적인 분위기를 화지 내에 연출했다. 공간의 분위기에 맞는 바텀 뷰를 설정하여, 더욱 입체감 있는 공간의 이미지를 그려냈다. 선의 형상이 만들어내는 동세를 탐구하고, 라인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에 적합한 시각적인 연출을 익힐 수 있었다. 더불어 그려낼 공간을 상상하고, 선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살려 조형미가 돋보이도록 다듬어가며 드로잉 능력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4.활동 내용 및 자기 평가 의견 600자현대 사회에 대한 자신의 시각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수업을 하였다. 현대의 환경 문제를 비판한 샌디 스코글런드의 표현 방식인, 강렬한 보색 대비와 사물의 배치를 차용하여 ‘개인주의’를 표현하였다. 사진 속 주인공을 채도가 낮은 붉은 컬러로 조정해, '무관심' 속 간접적인 폭력을 표현하였다. 이와 반전되는 모노 톤의 배경으로 타인에 냉담한 사회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드러내었다. 사진 공간 속 주변인과 중심에 위치한 주인공의 명도를 대비시키고, 인물 간에 원근감을 주었다. 중심의 주인공에게서 멀어질수록 인물 간의 간격에 차이를 주니, 심리적인 거리감을 간접적으로 암시할 수 있었다. 주변보다 주인공의 명도를 낮추고, 블러로 처리하였다. 주인공의 존재가 잘 느껴지지 않도록 함으로써, 타인에 무관심한 시선을 드러내었다. 또한 쓰러진 주인공이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 가려지도록 하여, 다른 이의 고통을 쉽게 외면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채도와 주조 색, 보조 색의 면적 차이로 달리, 여행지에서 체험할 감성에 따라 여행지를 컬러로 분류했다. 여행 주체인 사용자를 중심으로, 국내 여행에 매력을 느끼도록 만들었다. 시각적인 이미지 하나로 여행지의 특정 인상을 연상시킬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각각의 색깔에서 어떤 감정을 느낄 지 생각하며 사용자의 입장에서 디자인할 수 있었다. 또한 사용자의 어포던스에 적합한 카테고리의 시각화를 만들었다. 화면 전환 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가는 손동작에 맞춰 컬러 썸네일이 서서히 드러나도록 모션을 주었다. 화면 설계에서 터치하는 부분의 채도를 높여, 사용자가 마주할 이미지의 시각적 처리를 고려했다. 그래픽 이미지의 방향 및 컬러 설정 과정에서 사용자의 인지 심리에 따른 기대감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해 여행자가 체험할 감성에 부응하는 ui/ ux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비교과1.동선을 고려한 모형 제작 활동활동 내용 소개 100자지하철 역사 내부의 일직선의 제한 동선으로 인한 관객이 느낄 단조로움을 바꾸기 위해, 자유 동선의 공간 모형을 제작했다. 중심 원에 맞춰 둥글게 공간을 구획하고, 동선을 조정했다.자기 평가 의견 300자도안에 따라 입면을 맞추고 내부 공간을 구획했다. 벽면의 높이와 간격에 따라 각각 다른 빈 공간이 점차 만들어졌다. 관객이 몰리는 지점을 해결하기 위해 입면 사이의 폭을 조절하거나 주변 동선을 틀어 모형의 내부를 조정했다. 관람객의 선택에 따라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도록 원형의 벽면을 서로 끼우고 여러 방면의 통로를 만들어, 자유 동선의 공간 모형을 만들었다 종이를 접거나 끼우는 등 다양한 조형 방식을 활용하니, 자유로운 동선 구조를 만들 수 있었다. 동선 변화로 사람들이 공간에서 느낄 자유로움, 쾌적함 등 여러 반응을 이끌어냈다.2. 전시회 참여 및 제작 활동활동 내용 소개 100자기분을 돋우는 ‘다믐’ 퍼품 패키지 및 컬러 라벨을 디자인했다. 향수병에 부착한 이색적인 풍경의 컬러에서 연상되는 향을 활용해 전시에서 감각적 경험을 통한 시선 유도를 감각을 자극하여 호감을 이끌 수 있었다.복면 디자인 대회활동 내용 소개 100자축제 상황에 쓰일 가면의 특정 사용자를 고려한 퍼스널 디자인을 하였다. 입체감을 살리기 위한 호박에 맞는 내부의 구조를 고려하여, 양감이 돋보이는 가면을 제작했다.자기 평가 의견 300자가면을 쓸 인물의 차분한 목소리와 대비되는 익살스러운 호박의 모습으로, 실제 인물과 색다른 가면에 몰입하길 원했다. 하드보드지에 세로로 칼집을 내고 중심에 원형으로 둘렀다. 두상부터 하단까지 굴곡을 주는 방식으로 호박의 풍부한 양감이 돋보이게 제작했다. 축제 상황에 어울리는 종합적인 연출 또한 고려해, 사용자의 새로운 이미지로 보일 가면을 제작했다. 가면을 마주할 관람객이 받을 인상, 반응을 유도할 수 있었다. 턱과 콧대에 안착할 부속품을 만드는 등 사용자 이목구비에 맞는 착용감을 고려해 퍼소나에 적합한 구조적인 입체를 구현했다.4. 유튜브 영상 제작 활동활동 내용 소개 100자체육시간 당구장 브이로그’라는 영상을 직접 제작하였다. 감상자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시청각적 요소가 두드러지는 영상 편집 기술을 익혀, 차별화된 영상을 만들었다.자기 평가 의견 300자영상 도입부에 시청자의 흥을 돋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당구공끼리 딱딱 맞부딪치는 경쾌한 소리와 선명한 색감을 중점으로 감각적 요소를 발현했다. 박자감이 맞아떨어지는 소리를 리듬감 있게 편집했다. 공이 굴러 부딪히는 장면을 여러 축으로 움직이도록 조정하여, 연속적으로 시선을 유도해 화면 내에 집중시켰다. 또한 여러 장면을 짧은 시간 내에 보여줄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을 위해, 템포를 초 단위로 조절해 관심을 이끌었다. 팝 느낌을 주는 시청각적 요소로 리드미컬한 분위기를 이끌어내니, 전체 영상의 흥미를 자아낼 수 있었다.두상 제작 활동활동 내용 소개 100자얼굴의 이목구비가 움직이는 과정을 포착하고, 여러 표정에서 드러나는 얼굴 근육을 관찰하였다. 흙으로 입꼬리나 이마, 눈 주위가 돋보이는 입체적인 두상을 만들었다.자기 평가 의견 300자여.모집단위에서 고려되어야 할 지원자의 재능과 지원동기를 중심으로 본교가 지원자를 선발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세요.평소와 달리 그 날은, 화사한 에메랄드 컬러로 도배된 지하철 내부를 마주하였습니다. 특정 브랜드 이미지를 3차원으로 구현한 광고 수단일 뿐이었으나, 등굣길에 매번 본 공간이 색다른 '체험 공간'처럼 느껴진 순간입니다. 생생하게 떠오르는 공간은 색다른 감정과 함께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플래그십 스토어 형식의 체험 공간을 디자인하고 싶습니다. 저는 디자인 컨셉에 효과적인 조형 원리를 활용해 공간적인 경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디자인을 선보인 전시에서, 향수 패키지의 컬러에서 느껴지는 향기 속 감정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공간 속 퍼지는 향으로 시선을 끈 후, 선명한 색감으로 호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바닥의 컬러, 조명, 향의 공간적 배치로 무드를 연출하고, 공감각적 경험을 극대화함으로써 관객이 제품에 더욱 흥미를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여러 활동을 통한 추상적인 미술 개념을 구체화하는 과정은 미술 소양과, 공간과 관련한 인문적인 사고를 함양하는데 훌륭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홍익대학교에 진학하여 새로운 체험으로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공간 디자이너의 기본기를 갖추겠습니다.미활보 작성 요령TIP.자신이 정한 시각이나 산업 디자인 내에서도 세부 전공이 있을 겁니다. 이러한 자기 전공 색깔이 한 활동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전체에 드러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활동을 해당 전공에 관련된 활동만 선택하는 것보다는 다른 전공의 활동에서도 내 전공이랑 엮어서 풀어내는 자신만의 생각이 중요해요!! 자신이 공간 전공을 하고 싶다면, 시각 관련 활동에서도 공간 내용 키워드를 조금씩 집어 넣으면, 전체적으로 어떤 전공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어요. 잘 녹여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우리는 미술 전공이잖아요.또한 그 활동에 대해 딱 꽂히는 키워요!
    기타| 2020.12.29| 9페이지| 6,000원| 조회(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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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학년도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최초합 면접 초상세 내용 (홍대 디학 면접 2020, 2021 유경험자)
    2021학년도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면접( 2020학년도 유경험자/ 총 2회)1. 지원 대학/ 학과 / 전형 / 면접일홍익대학교 / 디자인학부 / 미술우수자 전형 / 2020. 12.132. 시험장 분위기 및 기타사항다른 대기실은 결시자 많았다고 해요. 저희 대기실은 결시자 없었고 애들이 미술 교과서나 준비한 질문 연습하고 있거나, 드로잉 연습하고 있었어요! 개인 검정 볼펜 꼭 준비해가세요. 중간에 지원 정보 작성해달라고 하는 게 있어서요!8시 반에까지 홍대 입실이었고 9시까지 각자 준비한 것 연습하면서 기다리고 번호 부르는 대로 기다렸어요! (미리 번호 알려주지 않고, 그때그때 이름 부르십니다.) 저는 번호가 빨라서 10시 전에 면접 볼 수 있었답니다. 대기실 내에 있는 1인용 천막 부스에 들어가 실기와 작품 분석 문제지 23분동안 풀고 바로 면접 들어갑니다.3. 시험 문제 복원 및 전체 면접 내용과 나의 답변(음슴체로 쓸게요!!!)부스에 들어가 문제지를 받았는데, 1번 문제 중 첫 번째 그림은 동글뱅이 그려진 대지미술, 두 번째 그림은 큰 핀셋 공공 조형물, 세 번째는 자연 속 누각? 정자? 실물 사진이었음.2번 문제는 알렉산드로 맨드니 의자 외곽선 딴 형태와 아테네 신전 외곽선 딴 형태가 그대로 내가 그릴 도화지 위에 반영되어 있었음. 때문에 이미 그려져 있는 선 드로잉에 내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문제라 당혹스러웠다.~면접실 입장~두 분 다 남자 교수님이셨음왼 교수님은 질문 빨리 던지는 느낌, 오른 교수님은 인자하게 쳐다보심. 나중에 찾아봤는데 왼 교수님이 조교수님이셨고 오른 교수님이 좀 더 연륜 있으신 교수님으로 짐작됨.나 : 안녕하세요!(목소리 완전 크게 함)교수님: 네 여기 앉으세요~질문 교수님 : 네 그럼, 일단 우리 학교 지원한 동기에 대해 말씀해주세요.나: 네 저는 감각적인 공간을 디자인하고 싶어서 홍익대학교에 지원하였습니다. 제가 2018년도에 홍익대학교 디자인 전시회를 보러 간 적이 있었는데요, 그 중 한 작품이 기억에 남습니다. 단지 공간 모형을 전시한 것뿐만 아니라, 모션 그래픽 기술을 활용하여 그 공간 속에 숨겨진 캐릭터 찾을 수 있는 기술 또한 디자인되어 있었는데요, 이처럼 관심있는 공간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른 미술분야까지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를 많이 해주는 학교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인자 교수님 : (엄청 끄덕끄덕해주심, 이때 허허 웃으셨던 듯)질문 교수님 : 음 그럼 이제 1번 문제 설명해봐요.나: 저는 공통점과 차이점 위주로 세 그림을 분석했습니다.먼저 셋 다 자연에 위치해 있고, 공간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느껴졌습니다. 그 다음은 차이점 위주로 분석했습니다.가 그림은 원형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자연 속에 위치한 대지미술의 특성이 잘 드러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갯벌에 위치했기 때문에, 밀물과 썰물에 따라 우연적으로 형태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나 그림은 가와 다르게 직선적인 요소가 눈에 띕니다. 핀셋이 벌려지는 특성에 따라 뒤에 위치한 다리와 같은 방향성을 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또한 파란 부분의 중심이 바닥에 닿아있는 정도가 좁기 때문에 긴장감을 유발한다고 생각합니다. (당황해서 좀 버벅거림)다 그림은 자연에 위치한다는 점은 같지만, 자연 속의 또다른 공간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정서에 맞게 자연 속 한가로운 정서를 보여주며, 사람들이 그 공간 안에서 놀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라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느꼈습니다.질문 교수님 : 1번 조형적 특징에 대해 더 말해줄 수 있어요?나: (살짝 당황) 가는 곡선적이고 나는 직선적 요소를 띄는 반면 다는 주로 직선적인 요소가 많지만, 처마가 위로 향해 방향성을 띈다는 점에서 곡선적인 요소가 함께 들어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질문 교수님 :음 네 2번 문제 설명해주세요나: 네 저는 골덴버그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제시된 그림ㅇ..교수: 뭐라 지었다고요?나: (골든버그인데 잘못 말함) 골덴 버그요.제시된 그림에서 곡선과 직선이 대비된 특징이었기 때문에 이 둘의 차이에 의해 공이 굴러가는 속도가 다름을 나타냈습니다. 곡선을 구를 때는 떼굴떼굴 굴러가는 느낌이지만, 직선 조형을 지나갈 때는 휙 지나가는 차이를 나타내 그렸습니다.질문 교수님 : 왜 골덴버그라고 이름을 지었어요?나:(당황)아 그 도미노처럼 공이 어떤 장치에 의해 굴러가는 그 모습을 골덴버그라고 알고 있어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이때 교수님이 아아~ 하심)질문 교수님 : 2번 조형에 대해 더 말해보세요.나: 곡선의 형태로 그려진 조형 안에 그 곡선 형태를 딴 통로를 만들고 직선적인 조형 또한 내부에 직선 모습이 조형을 만들어 더 빨리 가는 공이 도착점까지 도착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왼?오? : 그런데 굵은 선이 그려져 있어서 불편하지 않았어요?나: 아 홍익대학교 기출문제에 이런 문제가 없어서 당황하긴 했는데, 오히려 굵게 따져 있는 만큼 이 둘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질문 교수님 : 여기 서류에 내용이 적혀있는데 학교 활동 중에 자기가 의미 있게 한 것이 있나요?나: 네 제가 공간에 관심이 있다 보니 3학년 때 한 공간 모형 만들기 수업을 기획한 적이 있습니다. 이 활동 이전에 저희가 학교에서 전시회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지하철 메트로 미술관 내부여서 제한적인 동선을 띠고 있었습니다. 이 점이 관람객에게 단조로운 인상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원형 구조의 자유로운 동선 모형을 띈, 미로 형태의 여러 방향으로 관람객이 자신의 자유에 따라 감상할 수 있는 모형을 만들었는데요.감상자의 반응이나 공간 구성 요소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입니다.인자 교수님 :(여전히 끄덕끄덕해주심)( 2분 남아서 똑똑 두드림)질문 교수님 : 이제 거의 끝나가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어요?나: 네 저를 한 단어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 ■■■(별명, 내 캐릭터 드러낼 수 있는 단어)같은 사람입니다. 마치 도화지처럼 모든 것과 잘 어울리는 것과 같이 저는 다른 사람의 생각과 색깔을 수용하는 것에 강합니다. 하지만, 제 소신을 가지고 그들의 생각을 제게 맞게 응용할 줄 안다는 점에서 ■■■■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제가 홍익대학교에 입학하여 졸업하게 된다면, 교수님께서 ''아 그 학생 참 대단한 학생이었어. " 라고 말씀하실 정도의 그런 학생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인자 교수님 : ( 허허허 질문 교수 쳐다보면서 웃으심)(나갈 때 또 한번 크게) 감사합니다!4. 후기오른쪽 나이 드신 인자한 교수님이 고개 엄청 끄덕여줘서 좋았다. 중간중간 웃어 주심. 코로나 가림막이 내 쪽이랑 교수님 쪽이랑 이중이었는데다가 거리도 작년보다 훨씬 멀어서 나도 교수님 말 초반에 거의 들리지 않는 정도였다.작품 분석에서 몇 가지 키워드 빼먹은 것 같아 아쉬움 .말을 길게 한 부분이 많아서 말 포인트에 힘 주며 계속 말함.질문한 교수님이 오히려 내 눈 안 쳐다봐서 처음에 당황했는데 옆에 교수님이 계속 쳐다봐주셔서 그 교수님 눈 맞추면서 질문한 교수님이 고개 드실 때마다 눈 맞추면서 설명함.( 교수님 양쪽 눈 맞추면서 답변하는 것 매우 중요함.)*위 ■■■■ ■■■ 내용은 개인정보라 지웠습니다.글쓴이는 면접 전날에 목소리가 안 나올 정도로 연습하다가 꿀물 미친듯이 마시고 목 관리하니까 조금 나아진 상태로 갈 수 있었답니다.ㅠㅜ5. 홍대 면접 팁목소리는 크게 하세요!!특히 코로나 시기라서 작년 대비 교수님과 면접 대상자 책상 간격도 2배정도 띄어져 있었습니다.(글쓴이는 20년도 홍대 디학 면접도 경험해보았습니다.) 제 친구들도 교수님 말도 잘 안 들리고, 교수님 쪽에서도 애들 말 잘 안 들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해요. 이 시기가 지나더라도, 목소리는 무조건 크고, 또랑또랑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두괄식으로 답변하기말이 길어질 때, 교수님 눈치보고 짧게 끊거나, 혹은 말에 강약 주면서 말하면 조금 더 집중감있게 들을 수 있어요.떨려도 자신감 있게 말하세요.저도 2번이나 준비했는데도, 많이 떨렸습니다. 자신이 자기 목소리가 떨리는 것 알아챌 때, 그 뒤로 목소리가 작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 아, 내가 긴장했구나. 더 크게 말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마인드컨트롤 충분히 해주세요.평소에도 중얼거리면서 면접 예상 질문 복기하기이거 너무 중요해요. 여러 번 아무리 준비해도, 실제로 면접장 가면 준비한 것 까먹고, 다른 말하거나, 당황해서 동문서답하는 경우도 많은데, 진짜 예상 질문 물어보면, 바로 대답할 정도 수준으로 만들어놓는 것 중요합니다. 암기식으로 외우지 말고, 문장에 들어갈 키워드 정리해서, 이건 꼭 말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말하시면 됩니다.면접관 눈 마주치기질문 던진 교수님 주로 눈 마주치고, 옆에 계신 교수님도 눈 맞추셔야 해요. 그런 학생에게 더 집중하실 수 있답니다.아 그리고, 보통 질문 던지기보다 학생을 찬찬히 살펴보는 교수님이 평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시는 분일 수도 있기 때문에, 교수님 눈 제대로 맞춰주세요!!집에서도 사전 시뮬레이션하기저는 학원에서 준비하다가, 막판에는 집에서 부모님과 예행 면접을 했습니다. (입실부터 퇴실까지 실제 면접처럼요.) 부모님 앞에서 발표하는 것 자체가 많이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마치 낯선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보는 느낌이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홍대 합격하실 여러분 3월에 봅시다!
    면접준비| 2020.12.29| 6페이지| 9,000원| 조회(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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