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현대인의 정신건강주제: 명상실습 경험보고서‘명상에 답이 있다’(장현갑저, 담앤북스) 책에서 호흡명상과 마음챙김 명상 실습을 바탕으로 3일간의 호흡명상과 3일간의 마음챙김 명상 경험내용을 신체적 감각 경험, 정서적 경험, 인지적 경험(생각)으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기술한다.서론명상이란, 망상을 일으키고 미혹하게 하는 것. 귀에 들리는 것을 명, 눈에 보이는 것을 상이라고 한다. 명상은 습관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면서 생기는 과정에 인지하는 것이다. 마음의 작용을 의식적으로 줄이는 훈련인 것이다. 생각과 불현듯 뇌를 지배하는 인간의 욕구와 같은 것에서 생각을 놓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다. 명상은 호흡이나 감각에 대상을 집중하고, 몰입하는 것과 주의를 두는 대상을 선택하지 않고 떠오르는 생각을 허용하고 관찰하는 명상이 있다.장현갑 교수님은, “마음의 고통으로부터 인간을 해방시켜 아무런 왜곡 없는 순수한 마음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을 초월(transcendence)이라 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것이 명상(meditation)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초자연적인 상태의 인간의 생각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이를 집중력을 발휘하여 초월적인 것에 접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본론호흡명상바닥에 방석을 깔고 앉았다. 허리에는 힘을 주어 피고 있고, 너무 힘을 주지 않게 적당히 힘을 뺀다. 입을 자연스럽게 다물고 호흡에 집중한다. 호흡을 하나씩 느낀다. 내 몸을 따라 호흡이 움직이는 것을 느낀다. 아랫배에 모든 감각을 집중하여 주의를 기울인다. 숨이 지나가는 것을 느끼고, 이런 와중에 다른 생각이 든다면, 이것을 알아차리고 명확히 한다. 그리고 다시금 아랫배에 감각을 다시 돌리고 이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한다.호흡 속에서 틈을 느껴야 한다. 숨이 내 몸을 통해 들어오면서 나가는 사이에 틈을 인식한다. 숨이 나가려는 순간 집중력을 발휘해 틈을 느낀다. 처음부터 바로 되지 않는다. 이를 자각하려는 의지를 계속해서 빚는 과정이다. 이를 반복하다 보면 힘이 강해진다. 이후 자연스럽게 마음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게 한다.일상에서도 가능하다. 장현갑 교수님이 작성했던 자료 중 일부 발췌했다. ▶전화벨이 울리면, 곧바로 받지 말고 복식 호흡을 먼저 진행하고 여유롭게 받는다. ▶외출할 때는, 복식 호흡을 서너 번 하고 마음이 가라앉고 나서 챙길 것을 다 챙겼는지 살펴본다. ▶빨간색 신호에 걸려 대기 중이면, 복식 호흡을 몇 번 한다.신체적 경험태생부터 한국인 그 자체인 나는 성격이 정말 급하다. 주변에 많은 일들을 미루기보다 빨리 처리해야한다. 언제 다른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에게 주어진 일에 기한이 다가오면 유난히 조급함을 느낀다. 이런 성격이 문제인지 많은 업무와 집안일에 자주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호흡명상을 차분히 앉아서 진행하기도 하고, 위에 작성한대로 일상 생활에서도 적용하면서 숨을 내쉬고 들이 마시는 것에 집중하고 생각을 비우는 연습을 했다. 어느새 매일 반복했던 생각을 인식하게 되었고, 습관처럼 해결하던 일들에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동시에 공허함을 느끼던 감정도 사라졌다. 호흡명상을 시도하기 전과 비교했을 때 훨씬 차분하고,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가지게 되었다.정서적 경험매일 마시던 커피도 맛이 달랐다. 매일 출근하던 길도 유난히 날씨가 좋았다. 마트에서 장보는 일에 급했는데,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보이게 되었다. 일을 조금 놓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괜찮았다. 난 조급하지 않는 지금이 좋았다. 그저 그런 편안함을 느끼고 삶에 여유를 찾게 되었다. 괜히 길에서 마주치던 아이들에게 인사도 하고, 매일 보던 마트의 종업원분과도 인사를 나눈다. 왜 그렇게 급하게 살았을까? 이렇게 여유로워도 삶은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을 느꼈다.인지적 경험어딘가 변했다. 여유롭지만 하는 일들은 더 집중력을 가지고 끝낼 수 있었다. 끝내는데 집중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일 자체를 해결하는 과정에 집중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더 많은 일을 끝낼 수 있었다. 업무 성과도 훨씬 좋았고, 일상 생활에서 내 모습도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다.마음챙김 명상마음챙김은 주의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호흡 명상과는 약간 결이 반대라는 생각이 있다. 오히려 일상 속 가벼운 소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호흡 명상이 덜어내는 것이라면, 마음챙김 명상은 평상시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챙긴다고 보았다. 의도적으로 주의를 집중하고, 지금 당장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과 느낌들에 집중한다. 감각을 판단하지 않는다. 그저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경험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현재에 집중하고 이를 알아차림이라고 하기도 한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내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면 안된다. 모든 것을 개방하고 수용적인 태도로 객관적으로 세상이 나에게 주는 정보를 받아들인다.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주변 상황을 개방적이고 수용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에 집중한다.신체적 경험후술할 정서적 경험 이후에 여러 차례에 거친 마음챙김 명상이후 난 더 주변을 즐기게 되었다. 걸음걸이도 조금 교정하게 되었고, 내가 뱉는 말에도 좀 더 신경 쓰게 되었다. 오래된 식기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유난히 예쁘다. 이게 명상이 불러온 효과인가 싶다.정서적 경험앞서 언급했듯이 성격이 급하다 보니, 주어진 일들에 대해서 너무 급하게 섣부르게 판단했던 것 같다. 마음챙김 명상은 사실 쉽지 않았다. 본질적인 접근법에 대해서도 헷갈렸고, 더욱이 집중력이 발휘되지 않았다. 다른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마음챙김 명상에 기본은 호흡명상에서 온다고 생각했다. 호흡명상에 집중하다 보니, 마음명상에 대한 노하우도 생기게 되었다. 내 마음이 안정되어야, 주변 사물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위에서 언급했던 커피의 맛을 느꼈다. 호흡명상이 끝나고 나서 매일 마시던 커피의 맛이 달랐다. 그동안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셨던 것일까? 유난히 커피에서 향이 나고 맛을 느껴진다. 이후 창밖으로 들리는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 항상 들렸겠지만, 왜 여태 듣지 못했을까 싶다. 세상이 고요하고 여유롭게 흘러가는 기분을 느꼈다.인지적 경험급하게만 살아가던 세상에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한 일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내 삶은 바쁘고 일에 치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아름다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다. 세상에는 내가 선택적으로 느낄 수 있는 행복들이 많이 있고, 우리 대부분은 이것들을 놓치고 살아간다. 잠시 멈춰서 내 주변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내가 좋아하고 아끼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싶었다.결론호흡명상, 마음챙김 명상 두가지로 나누어 3일간 경험해보았다. 이후 내가 내린 결론은 둘은 결국 상호 보완적이고 어느 것 하나 우선되거나 중요한 것이 아니다. 호흡명상이 되어야 주변을 그대로 인지하고 주변 상황에 집중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받아드린 주변 상황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이 집중은 내 자신으로 향하게 된다. 결국 이게 호흡명상에 근간이 된다고 생각되었다.명상이 좋다는 말은 출처모를 어디선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언제 한번은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으나 실천하지 못했다. 이번 과제를 통해서 경험해보았는데 결국 명상은 내 인생을 좀 더 윤택하게 살아가는 하나의 도움이 아닐까 싶다. 이 기회로 내 인생에는 늘 명상이 함께했으면 좋겠다.참고문헌장현갑, 명상에 답이 있다, 담앤북스, 2018
청소년문화주제한국청소년문화의 특징을 설명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한국청소년문화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각각 2가지 제시하시오.서론본론한국청소년문화의 특징내가 생각하는 한국청소년문화의 문제점한국청소년문화의 문제점 해결방안결론출처서론청소년은 어린이와 청년의 중간 시기로, 그들에 대한 연령 규정은 각 나라의 법령이나 규범에 따라 다르다.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의 청소년은 청소년기본법으로 9세에서 24세 사이의 사람을 의미한다. 하지만 청소년보호법 등 몇몇 법률에서는 청소년의 나이를 다르게 정의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문화재 관람이나 영화관을 갔을 때 청소년 티켓을 끊는 나이의 기준도 상황마다 다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문화라는 것은 무엇일까? 문화는 일반적으로 한 사회의 주요한 행동 양식이나 상징 체계를 말한다. 이렇게만 말하면 문화라는 것이 너무 어렵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지만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우리가 한국사람이랑 미국사람이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그것이 문화의 차이인 것이다.본론한국청소년문화의 특징청소년과 문화에 대해 한국에서의 관점으로 종합적으로 생각해보자. 한국청소년문화의 특징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여기서 청소년이라 함은 13세 이상 만 19세미만으로 생각하면 된다. 우선 한국청소년문화가 한국성인문화와 비교했을 때 다른 부분들을 생각해보았다. 청소년들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성인들에 비해 집단생활을 하는 비율이 훨씬 높다. 그런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지식, 태도, 생활방식 등이 그들의 문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성인의 입장으로 청소년을 바라보았을 때 그들의 취향이나 그들 사이에 유행하는 것들이 되게 독특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특히 의상, 말투, 좋아하는 것에 많이 드러나게 되는데, 이 또한 청소년들이 성인에 비해 자아, 가치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성인들에 비해 청소년들이 보다 창조적이고, 미래 지향적이므로 현실 지향적인 성인들의 문화에 저항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볼 수 있다. 지금의 성인들의 대부분은 대체로 수직적이고 권위주의적인 문화에서 자랐다면, 지금의 청소년들은 수평적이고 합리주의적인 문화에서 자라고 있다. 그렇기에, 성인들이 지금의 청소년들을 ‘나 때는 이랬다’라는 시선으로만 바라보게 된다면, 그들의 문화를 쉽게 이해하지 못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다. 과거 청소년들이 공부할 때 종이책을 보고 공부를 했다면 현재 청소년들은 테블릿으로 공부를 하고, 과거 청소년들이 쉬는 시간에 공기놀이를 했다면 현재 청소년들은 핸드폰 게임을 한다. 과거 청소년들이 시공간의 제한을 받으며 그들의 문화를 형성해 나갔다면, 현재의 청소년들은 시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훨씬 다양한 것들을 체험하며 그들의 문화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청소년문화의 특징은 현재의 성인들이 알지 못하는 것들이 실시간으로 생겨나고 있을 것이다.내가 생각하는 한국청소년문화의 문제점내가 생각하는 한국청소년문화의 문제점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그들에게 연예인 또는 인터넷방송을 하는 비연예인들의 영향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이 한문장으로만 봤을 때는 이게 왜 문제점이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게 얻는 긍정적인 효과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효과를 얘기하는 것이다. 그들은 방송에서 인기를 얻어내야 하고, 재미를 주어야 하는 직업을 가졌기에, 점점 더 자극적인 컨텐츠만을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청소년들은 그들이 사용하는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음식, 게임, 은어 등 정확히 그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지 못한 채로 사용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것들은 ‘실제’가 아닌 ‘가상’에서의 문화인데도 말이다. 그렇다 보니 한 순간의 즐거움이 절약, 근검, 인내 등의 가치보다 훨씬 높아지게 되고, 이것이 좋지 않은 소비적인 문화까지 이어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한국청소년문화의 두번째 문제점은 소외문화이다. 실제로 얼마전 유튜브에서 한국 여고생들이 쉽게 겪는 기싸움이라는 영상을 접했다. 그 영상에는 고등학교 여학생들 5명이 학기초 친해지면서 한 그룹을 결성하게 된다. 그 중 1명의 친구에게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소위 왕따를 시키고, 그로 인해 그 친구가 매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 상황이 나는 매우 현실을 반영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나의 그룹, 나의 친구라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고, 여중생과 여고생들에게 저런 일이 있다는 것을 많이 들어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소외문화는 입시중심의 교육에서도 올 수 있는 문제점이다. 이런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고립감, 무력감, 무의미감을 호소하여 본인이 소외가 된 사람으로 느끼게끔 만든다. 입시중심의 교육으로 인해 실제로 과거의 청소년들보다 현재의 청소년들이 겪는 정신장애, 일탈 등이 더 심해졌다는 것을 통계 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한국청소년문화의 문제점 해결방법첫번째 문제점의 해결방법으로는 아이들에게 타인의 보여지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부모가 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상과 현실을 구분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과 인지능력을 가지도록 가르쳐 주어야 하고, 이로 인한 잘못된 가치관을 가지지 않도록 주의 깊게 봐주어야 할 것이다.두번째 문제점의 해결방법도 사실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청소년기에는 물론 부모와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기도 하다. 청소년들이 독립하고 싶어하는 마음, 관심은 좋지만 간섭은 싫다는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들은 청소년들의 교우관계, 현재의 정신상태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하여 파악한 뒤, 문제점이 있을 경우 그것을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이다. 그것이 부모의 역할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또한,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의 소외문화가 이뤄지는 곳은 대부분 학교에서이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정해진 교칙을 따르는 범위내로 그들만의 건전한 문화를 생성하고 지낼 수 있도록 지켜보고, 가르쳐 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결론한국청소년문화의 특징, 문제점 그리고 해결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성인들은 청소년문화를 그들 자신의 문화와 비교하며 무시하기보다는 크게 다르지 않은 문화라고 생각하고, 청소년들의 인간관계가 성인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청소년들을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것이 진정으로 한국청소년문화를 건전하게 이끌어 나가는 방향이 아닐까? 또한 청소년들의 각종 부적응 행위 자체를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그들의 사회, 경제적 지위를 개선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청소년도 나름대로 성인과는 다른 그들 나름의 문화체계, 상징체계를 개발하고 향유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성인들은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사상과 감정에 너무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본다거나 편견을 버리고, 진보적이고 창조적인 청소년문화가 형성되도록 지원해야 할 것 이다.출처위키백과 ‘청소년’, ‘문화’청소년문화 강의자료
인간관계론주제자신의 삶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 의미 있는 타인이 누구이며, 어떻게 삶에 영향력을 미쳤는지에 대해 설명하시오.서론본론내 삶에 대하여내 삶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 의미 있는 타인의미 있는 타인이 영향력을 미친 부분결론출처서론인간관계란 사전적 의미로는 인간과 인간, 또는 인간과 집단간의 관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인간관계는 우리에게 심리적 갈등과 고통의 근원이 되기도 하지만, 우리 삶에 행복감과 만족감을 제공하는 원천이기도 하는 양날의 검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는 여러 인간들이 구성원이 되어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효율적이고 성숙한 인간관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인간관계에 있어 유의해야 할 사실이 존재한다. 바로, 인간관계라는 것은 상호작용이기에 효율적이고 성숙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반드시 그 대상이 되는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라는 것이다. 이 사실을 항상 인지하며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본론내 삶에 대하여지금 이 순간까지 내가 살아온 삶에는 수많은 인간관계가 존재했다. 부모님, 남편, 자식, 친구들, 직장 동료들 등 나의 일상 속에 스며든 관계도 있고, 이제는 연락을 하고 지내지는 않는 옛 동창들, 지난 직장 동료들 등과의 인간관계도 있었다. 특히 나는 한 직장에서만 머물지 않고 여러 직장을 옮겨 일을 해왔기에, 정말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보았고 다양한 그룹에 속해보았다. 그런 상황 속에서 사실 매번 모두와 가깝게 지낼 순 없었다. 하지만, ‘조해리의 마음의 창’의 4개의 영역 중 ‘개방형’에 속하는 나는, 성격이 활발하고 붙임성이 좋은 편이라 매 순간 만나온 타인들과 꽤나 잘 지내온 편이었다. 나의 표현도 숨기지 않고 하고, 다른 사람들 말에 경청도 잘하는 편이라서 호감과 친밀감을 주기 쉬운 성격이었기 때문아닐까. 하지만 흔히들 이런 성격의 단점으로 여기는, 지나치게 공개적으로 보이고 남들이 보기엔 주책스러워 보이는 면도 있었던 것 같다. 이런 나의 삶에 있어 의미 있는 타인은 누구였을까 생각해보았다.내 삶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 의미 있는 타인의미 있는 타인이란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말한다. 사실 반백살의 나이이기에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다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았다. 이렇기에 의미 있는 타인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닌, 정해 놓은 명확한 기준이 존재한다. 그래서 그 기준에 맞는 타인을 생각해보기로 했다. 우선 내가 좋아하고 또한 나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인 부모님, 형제, 남편, 아이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하루의 반을 보내는 직장에서 조언과 충고를 얻기 위해 찾는 사람인 직장 선배, 가정에서의 고민을 토로하고 조언과 충고를 얻기 위해 찾는 사람이 형제, 친구들이 생각났다. 또, 내가 어떤 상황에 가지는 의견과 그때의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인 남편이 생각났다. 또, 개인적 성장을 촉진하는 사람인 남편과 아이들, 정서적 심리적으로 가장 깊게 신뢰하는 남편, 인생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을 같이 결정하는 남편이 생각났다. 결론 내리자면, 내 삶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 의미 있는 타인은 남편이었다.의미 있는 타인이 영향력을 미친 부분내 삶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 의미 있는 타인인 남편이 나에게 영향력을 미친 부분은 정말 셀 수도 없이 많다.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세부적으로 어떤 부분이 있을지 살펴보니 말하고 싶은 몇 가지 부분이 있었다. 모두가 알다시피 세상은 넓고, 정말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 앞서 말했듯이 타인들과 꽤나 잘 지낸 삶을 살아왔지만, 분명 나와 잘 맞지 않은 사람들도 존재해왔다. 그런 사람들과 어떻게 살아가는지 가르쳐 준 사람, 그리고 그런 사람들과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조언을 해 준 사람이 바로 남편이었다. 때로는 내 편이 되어, 때로는 나에게 상처가 될지 언정 객관적으로 조언을 해준 남편이 있었기에, 힘들 수도 있었던 그 시간들을 잘 보내왔던 것 같다. 또한, 우리가 아이들을 기를 때 나는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을 했었는데, 그때 우리의 가정에 재정적, 정서적 버팀목이 되었던 것이 남편이었고 그 덕분에 현재 우리 가정이 이렇게 행복한 것 같다. 사실 남편이랑 나의 성격은 매우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좀 덤벙대는 면이 있는데, 남편은 매우 꼼꼼한 편이다. 또, 나는 상황에 대해 좀 쿨하게 넘어가는 편인데, 남편은 마음 속에 담아두는 편이기도 하다. 이렇게 다른 성격을 가졌다보니 남편과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오히려 남편의 다른 성격이 나의 삶에 도움이 된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사회에서 만난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도 쉽게 이해가 되고, 큰 불만을 가지지 않을 수 있었기에 다양한 그룹에서 잘 지내왔기 때문이다. 개인적 성장을 촉진해주면서 인생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을 같이 결정하는 사람도 남편이다. 인생에서 내가 얻은 가장 큰 행복인 아이들을 가진 것, 큰 소비였던 집 구매, 직장 선택 등 많은 사안을 같이 결정해왔다. 내 삶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친 사람이 많지만, 이렇게나 많이 내 삶에 중요한 영향력을 끼친 사람인 가장 의미 있는 타인은 남편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결론인생의 4가지 동반자를 말하자면, 가족 동반자, 낭만적 동반자, 사교적 동반자, 작업적 동반자가 있다. 의미 있는 타인인(사실 남편을 가족이라고만 표현했지, 뭔가 거리감이 느껴지는 타인이라고 하는게 처음이라 좀 어색하다) 남편은 4가지 동반자 모두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피만 안 섞였을 뿐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고 지원하는 가족을 이룬 사람이고, 사랑에 대한 욕구와 성적 욕구를 충족 시켜주는 사람이고, 때로는 친구처럼 지내기에 사교적 동반자라고도 할 수 있다. 또, 목표 지향적인 활동 그리고 가치나 이념의 실현을 위해 함께하는 동지이기에 작업자 동반자라고도 할 수 있다. 이처럼 나의 곁에서 항상 있어주는 동반자인 남편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이토록 발전해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의미 있는 타인 이라는 것이 괜히 ‘의미 있는’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이 아닌 것 같다. 이제 나는 자녀들을 독립시키는 시기가 왔다. 그렇기에 우리는 자녀가 떠난 빈 가정을 둘이서 잘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다. 서로가 외로움과 슬픔을 덜 느끼도록, 새로운 취미생활을 가지고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앞으로도 서로의 삶에 의미 있는 타인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출처인간관계론 강의자료
과목명: 부모교육론주제: 우리들 주변에 성공적 자녀양육 사례를 조사하세요.서론가정은 주거적인 개념과 가족 구성원의 몸과 마음이 쉴 수 있는 안식척의 개념을 모두 포함한다. 자녀 출산으로 세대를 연결하고, 그 자녀를 사회화를 통해 문화적으로 계발시키며 성장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단위이다. 인간의 성장은 부모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모의 영향력이 그만큼 막대하기 때문이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듯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과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춘 양태도가 자녀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본다. 성공적 자녀양육 사례를 조사하고 분석하여 타산지석으로 삼아 긍정적인 피드백을 이끌어 내보고자 한다. 이어지는 본문에서는 주변에 성공적인 자녀양육 사례를 서술해보겠다.본론성공적인 자녀 양육 사례 #1파랑새는 가까이 있다고 했던가? 우리 집을 가장 첫번째 성공사례로 골랐다. 나는 딸만큼은 내 삶의 경험을 토대로 멋진 여성으로 키우고 싶었다. 딸이 태어나면서 내 인생을 돌이켜보고 어떠한 부분이 부족했는지? 혹은 어떠한 부분이 나에게 만족스럽고 긍정적인 결과를 줬는지 인생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수차례 가졌다. 한번 결정된 내 교육 철학이 완벽하지 못하다는 건 누구보다 잘 알았기 때문에 수없이 검토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수정했다. 그 결과 내가 만든 딸의 교육 철학은 아래와 같았다.첫째, 교육에 있어서 두 부모가 보여주는 모습이 중요하다.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했던가, 내가 보여주는 모습, 부부가 보여주는 모습을 딸은 보고 배울 것이다. 항상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둘째, 뛰어난 성적은 선택이 아닌 필수 그러나 확고한 자의식이 전제되어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중국철학에 관한 책을 자주 읽었다. 내 딸에게 필요한 건 다름 아닌 仁(인)이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기에 뛰어난 성적은 중요하다. 하지만, 우선순위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셋째, 사랑이다. 세상에는 돈이 많은 사람, 더 똑똑한 사람, 더 예쁜 사람이 많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본인의 모습을 사랑하는 자세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엄격한 교육 vs 자율적 교육엄격한 교육과 자율적 교육 많은 부모들이 고민에 빠진다고 생각한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난 후자를 선택했다. 엄격한 교육을 선택했을 때는 성공 기대치가 낮은 반면 작은 노력으로도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자율적 교육은 성공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대신에, 내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판단했다. 내 노력에 따라서 자식이 삶이 변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노력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자율적 교육의 핵심은 꾸준한 성장 동력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엄격한 교육과는 다르게 내가 생각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자식의 눈높이로 맞춰서 설명해주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컨센서스를 맞추는 과정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남들보다 효율적인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믿었다.성장동력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만, 아이들은 특히나 금방 의지가 사라진다. 이때 아이가 가던 길을 꾸준히 갈 수 있게 성장동력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하던 일에 집중력을 잃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야기하면서 아이를 자극시켜주고 끊임없이 본인이 원하는 일을 집중하게 만들어 주는 일을 난 해왔다.긍정적 마인드와 사랑사랑은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천금보다 소중한 것이 부모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할 수 있다는 마음과 자신감을 복돋아 주고, 어떤 일을 하더라도 부모는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있음을 아이에게 인식시켜줘야 한다. |성공적인 자녀 양육 사례 #22010년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챔피언, 2014년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 2009 · 2013년 세계 선수권 챔피언, 올림픽 메달리스트,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이며, 한국 피겨스케이팅 종합 선수권 6회 우승자, ISU 그랑프리 3회 우승자 4대 국제대회 그랜드 슬램을 사상 최초로 달성한 선수는 대한민국의 ‘김연아’이다. 김연아가 세계 정상의 커리에서 서기까지는 그녀의 어머니 박미희씨의 눈물과 희생을 빼놓을 수 없다.김연아는 우연히 스케이트 강습을 받았다. 사실 김연아의 성공에는 당연히 김연아의 재능이 있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점프를 지도해주면 그 감각을 놓치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했다. 그리고 당시 강사였던, 류종현 코치가 김연아의 어머니를 찾아가 선수 제안을 했다. 당시 피겨 불모지이고, 돈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 스포츠임을 알았던 박미희씨는 자녀의 재능을 위해 일생일대의 결정을 하게 된다. 박미희씨는 동창회, 아파트 모임, 친구들 그리고 다니던 문화센터까지 그만두고 김연아의 스케이트 중심으로 지출과 스케줄을 변경했다.아이의 성향위에도 언급했듯이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나태해지기 쉽다. 박미희씨는 김연아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를 이용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어렸을 때부터 지는 것을 싫어했다. 게임, 과제 어느 것이든 악착같이 해내고야 말겠다는 집념이 있었다고 했다. “너 그러다가 ‘그럼 그렇지. 잠깐 반짝 했던 애구나’라는 소리 들으면 어떡하니? 다들 김연아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여줘서 되겠니?” 라고 말하면서 김연아의 의지를 자극해줬다고 한다.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성향에 맞는 방법으로 아이들의 의지를 자극해주면서 교육시켰다고 한다.아이를 위한 전문가아이들이 피겨대회를 나갈 때 대부분의 부모는 코치를 같이 보내거나, 같이 가도 주변에서 다른 일을 했다고 한다. 박미희씨는 달랐다. 김연아가 훈련하는 장면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영상을 찍어 비디오를 돌려보고 김연아가 하는 훈련들을 다 기록하고 분석했다고 한다. 훗날 김연아는 이 시기에 엄마가 너무 싫었다고 했지만, 엄마의 그런 노력들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던 본보기가 되었다고 한다. 김연아의 어머니는 김연아와 모든 스케줄을 같이했다고 한다.가려진 가족들의 희생박미희씨가 김연아와 모든 스케줄을 같이 하는 것이 대단하지만, 이럴 수 있었던 건 모든 가족들이 뒤에서 도와줬기 때문이다. 박미희씨가 김연아를 따라서 10년 가까이 지방을 오가고 훈련장에 있는 동안, 김연아 아버지 김현석씨는 사업을 통해서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해왔고,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 했다고 한다. 또한 김연아 언니 김애라씨도 많은 희생이 있었다. 김연아의 지방 대회 때문에 박미희씨는 큰 딸의 졸업식에도 참여를 못하고, 가고 싶었던 실용음악과의 길을 포기하고 현재 간호사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한다.결론성공한 사람들의 뒤에 훌륭한 귀인이 있었다. 귀인이 부모가 아닌 경우도 있지만, 나 하기에 따라서 내가 자식의 성공을 만들어주는 귀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은 가슴 뛰게 만드는 것 같다. 자식의 재능을 어렸을 때 알아보고 선택과 집중을 하는 일 어려운 길이지만, 부모가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어려우면서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부모는 부모 역할이 처음이고,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인데 자녀를 위해서 어떤 노력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것이 참 가슴 설레는 일 같다.내 자식 그리고 내가 키우는 자식이 꼭 김연아가 아니어도 된다. 옛말에 자식 농사가 가장 어렵다는 말이 있다. 내 자식을 올바른 인간으로 교육시키는 것으로도 충분히 부모의 역할을 충분히 해낸다고 생각한다. 자식을 올바른 인간으로 키우는 것은 고통과 노력 그리고 희생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를 견디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은 자식을 향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가정에서 따뜻한 사랑과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자녀가 올바른 사람이 되게 만드는 일을 부모의 역할임을 잊지 말고 지금 당장 생각나는 딸에게 전화해야겠다.출처- Youtube 김연아 관련 영상- 부모교육론 강의자료
결혼과가족주제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역기능적 의사소통의 예를 20개 이상 제시하시오.- 본인이 직접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구체적인 예를 제시- 구체적인 예는 4가지 역기능적 의사소통에 따라 분류내용의사소통이란 사전적 의미로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뜻이 서로 통하는 것으로, 서로의 생각을 전하고 이해하는 것을 의사소통이라고 할 수 있다.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으로는 읽기와 듣기를 통해 이해하고, 말하기와 쓰기를 통해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된다. 가장 중요한것은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사용하여 나의 의사를 타인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한편, 의사소통을 기능성에 대하여 분류해보자면, 기능적 의사소통, 역기능적 의사소통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기능적 의사소통은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것, 바라는 것 혹은 두려운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솔직하게 전달하며, 활기차고 자발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역기능적 의사소통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역기능적 의사소통이란 갈등을 유발시키고 부부관계 및 사람간의 관계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의사소통을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상대방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역기능적 의사소통을 하지 않도록 매우 유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사티어(Satir)가 제시한 역기능적 의사소통 유형으로는 회유형, 비난형, 초이성형, 혼란형(산만형)이 있다. 회유형이란 타인의 감정을 상하도록 하지 않기 위하여 다른 사람에게 주도권을 넘겨 상대방의 말에 무조건 동의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지나치게 타인의 뜻을 따르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과 생각이 중요하지 않고, 주장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비난형이란 다른 사람은 무시하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을 의미하며, 지나치게 강한 자기주장을 하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 경우는 겉으로는 자신의 힘을 강조하고 내세우고 싶어하지만, 내면으로는 굉장히 낮은 자아존중감을 기반하는 경우가 많다. 초이성형은 말그대로 지나치게 이성적인 유형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자신과 타인을 한없이 과소평가하며, 상황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에는 매우 경직되고 냉정하며 차분하게 의사소통을 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혼란형(산만형)이란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과는 무관한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에는 본인이 산만한 행동을 하는 것을 통하여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회피하고자 하며, 상대방과의 대화를 하는 내내 집중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가트만(Gottman)이 제시한 역기능적 의사소통 유형으로는 비난, 경멸, 방어, 냉담이 있다. 비난은 개인의 성격이나 특성을 공격하여 상대의 인격 전체를 비방하는 것이고, 경멸은 상대방을 모욕하려는 의도로 배우자를 심리적으로 학대하는 것이다. 방어는 우리 사이에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은 당신이다는 방어성 발언이고, 냉담은 상대의 말에 전혀 반응하지 않거나 방을 나가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한다.그럼 지금부터 내가 사용하는 역기능적 의사소통의 예를 20가지 정도 제시해보도록 하겠다. 이 예시들은 사티어(Satir)가 제시한 역기능적 의사소통을 기준으로 분류해보도록 하겠다.회유형(어떠한 상황에서 선택해야 할 때) 아, 나는 상관없어 너 생각대로 해~(어떠한 상황에서 의견을 물을 때) 네 말이 다 맞는 것 같아!(어떠한 상황에서 좋고싫음을 물을 때) 나는 너가 하는 게 다 좋은 것 같아~(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상대방이 화났을 때) 화났지? 내가 다 미안해..(상대방이 잘못한 상황에서 나의 감정을 숨길 때) 아니야.. 난 괜찮으니까 신경쓰지마...비난형(상대방이 의견을 말했을 때) 그건 너무 쓸모없는 의견인 것 같아.(상대방이 말을 되물었을 때) 내 말에 집중안하고 대체 뭐한거야?(상대방이 실수를 했을 때) 너는 그럴 줄 알았어.(상대방이 화났을 때) 너가 그렇게 행동했으니까 내가 그런거야.(공동의 일을 망쳤을 때) 이게 다 너가 못해서 그래.초이성형(공동의 일을 망쳤을 때) 우리 둘 다 너무 이성적이지 못하게 행동했어.(상대방이 급한 일로 부득이하게 일을 하지 못 했을때) 그래도 지금 그럴 상황이 아니잖아.(상대방이 실수했을 때) 실수는 정말 절대 용납 못해.(상대방이 나에게 너무 감정적이라고 뭐라고 할때) 아니? 나는 정말 이성적인 사람인데?(사람을 믿냐 상황을 믿냐 애매한 상황에서) 사람보단 무조건 상황을 먼저 믿어야지.혼란형(산만형)(누군가 진지한 얘기를 할 때) 다른 곳을 응시하며 하품한다.(상대방이 얘기를 할 때) 아? 방금 뭐라고 얘기했지?(친구들과 다같이 놀고 있을 때) 재미없는데 다른 거 할까?(내가 이야기를 하다가) 말도 안 끝났는데 주제를 바꾸면서 얘기한다.(상대방이 얘기를 할 때 잘 듣고 있냐고 물어본다) 아니야. 잘 듣고 있었어!위와 같이 내가 사용하는 역기능적 의사소통 예시를 알아보았다. 그럼 이러한 역기능적 의사소통이 아닌 기능적 의사소통을 하기위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첫번째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상대의 말을 이해하고 그 사람의 감정에 이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번째로, 효과적인 말하기 기술인 ‘나-메시지’라는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다. 이것은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비판적이지 않게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구체적으로 얘기한 뒤, 그로인해 내가 느낀 감정을 부드럽게 표현하고, 내가 바라는 점까지 얘기하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효과적인 듣기 기술인 ‘경청’을 하는 것이다. 경청은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여 듣는 것인데,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역기능적 의사소통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출처결혼과가족 강의자료네이버사전 ‘의사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