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right의 정의- right dose(정확한 용량): 용량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한다.(체중, 연령, 약 물농도, 작용시간 등)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약물(vial)은 용매를 섞은 날짜와 시간, 1mL에 혼합된 약물의 용량, 혼합 자의 서명, 사용 가능시간을 쓰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rght route(정확한 투여 경로) : 투여하기 전 order 확인하기- right time(정확한 투여시간) : 모든 약물은 적절한 시간에 투여해야 최대의 효과를 얻 을 수 있으며,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right drug/medication(정환학 약물): 약병을 꺼내면서, 약물을 준비하기 전에, 약물 다 시 제자리에 놓을 때 라벨 확인하기는 과정을 통 해 세 번 확인하고 같은 약물이라도 화학명, 일반 명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모르는 약명인 경우에 는 반드시 확인한다. 약을 준비할 때 여러 대상자 약을 동시에 준비하지 않고 한 사람씩 준비하며 약의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약품의 라벨이 불명확 한 경우 투약하지 않고 약국에 확인한다.- right patient(정확한 환자) : 개방적 질문으로 대상자를 확인한다.→ 투약할때에는 올바른 약, 올바른 용량, 올바른 시간, 올바른 환자, 올바른 경로로 투약해 야 한다.● 투약오류1) 투약오류의 정의 : 투약은 간호사의 업무 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능이며 안전하고 정확한 약물의 투여는 간호사의 중요한 책임으로 인지되어 있다. 투 약오류란 의료전문인, 환자, 소비자의 관리 하에 의약품 투여가 진행 될 때에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이 이루어지거나 환자에게 위해가 되는 모든 예방이 가능한 사건으로 정의하고 있다. 또한 환자의 의무기록 에 적힌 의사의 처방대로 투약되지 않은 경우로 처방기재, 오류, 조제 오류, 투약오류 및 환자의 복약이행 오류를 포한한다.2) 투약오류와 관련된 용어는 투약사고, 투약오류, 위해 약물사건, 위해 약물반응 등으로 정 의한다.- 투약사고 : 기대하지 않은 혹은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는 약물 투여와 관련된 사건- 투약오류 : 위해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는 약물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예방 가능한 사건- 위해 약물사건 : 약물의 사용으로 인한 환자의 손상- 위해 약물반응 : 기대하지 않은 약물반응3) 투약오류 유형의 예-투약의 불이행 : 처방된 약물이 다음 투약시간까지 투여되지 않은 경우- 부적절한 용량의 투여 : 처방된 약물보다 적거나 많은 양의 약물이 투여된 경우- 처방이외의 약물투여 : 의사의 처방이 없는 약물을 투여한 경우- 다른 제형의 약물투여 : 처방된 약물을 다른 형태의 약물로 투여한 경우- 투약시각 오류 : 계획된 투약 시간에 맞추어 투여하지 않은 경우- 투약경로 오류 : 약물의 형태는 처방과 일치하나 다른 경로로 투약한 경우- 질 낮은 약물의 투여 : 물리적 화학적 손상 등으로 질이 떨어지는 약물을 투여한 경우- 주입속도의 오류 : 정맥 또는 장관으로 수액을 주입할 때 주입 속도를 잘 못 맞춘 경우- 투여방법의 오류 : 부적절한 방법으로 약물을 투여한 경우- 약물 준비조작 오류 : 약물 투여 전에 필요한 조작을 수행하지 않은 경우- 처방취소 약물 투여 : 처방이 취소된 이후에도 약물이 투여된 경우4)투약 오류의 원인- 원치 불이행(투약 시 5right를 지키지 않은 경우)- 투약과정에서의 실수- 부정확한 의사소통(구두지시 상황, 인수인계)- 제품의 모양(정제/앰플/바이알/포장용기)이 비슷한 경우- 교육/훈련이 안된 상황에서의 투약- 환자의 투약정보 이해부족● 투약오류나 과오를 유발하는 약물1) Heparin- 약명 :중외헤파린 주사액(5ml), 대우헤파린나트륨주사액- 부작용 : 출혈, 가려움, 두드러기, 오한, 발열, 비염, 결막염, 구역, 구토, 호흡곤란, 혈압강 하, 탈모, 백반, 출혈성 괴사- 투약 시 주의점 : ① 지속적 정맥 주입 시 infusion pump 사용② 자극, 혈종 위험으로 근육주사는 피함③ 보통 정맥주사, 혈액 체외순환시의 관류혈액에 첨가하여 사용④ 투약 전 aPTT 결과 확인- 간호수행 : 출혈징후 발생 가능성 교육 후 관찰, 과량 투여로 인한 부작용(혈변, 혈뇨),미개봉 시 실온보관/ 개봉 시 실온 24시간/ 냉장고 보관 시 4일, 치료초기·치 료말기 및 치료 중에도 혈소판 수치를 모니터링 해야 하며, 혈소판수가 현저 히 감소되면 치료를 중단해야 함.- 적응중 : 혈전증의 치료 및 예방, 색전성 심방세동의 예방 및 치료, 수혈, 체외순환 투석 시 응고방지, 뇌일혈로 인한 뇌혈전증의 예방2) Insulin- 약명 : 휴마로그주 1000IU/10ml (Insulin Lispro), 애피드라주카트리지 (Insulin Glulissine), 노보래피드주 100단위/ml (Insulin aspart), 란투스주카트리지 ( Insulin Glargine)- 부작용 : 저혈당(심한 공복감, 발진, 창백, 발한, 두통, 지각이상, 불한, 흥분 등), 과민증(두 드러기, 혈관 신경성부종 등), 신경(신경통), 주사 부위(주사부위의 발적, 증상, 경 련 등), 기타(일과성의 전신부종, 눈의 굴절 이상)등- 투약 시 주의점 : ① 지나치게 심하게 흔들면 거품이 일어 정확한 투약용량 측정을 방해 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함.② 대략 한 달에 한 번 이상 동일 부위에 주사하지 않도록 주사부이를 바꾸어야 함.③ 바이알의 인슐린 카트리지의 인슐린과 혼합하지 않아야 함.④ 어떠한 경우에도 정맥주사는 금기- 간호수행 : 냉장보관 하되 얼리지 않아야 함, 첫 사용 후 28일 간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이 지난 것은 사용하지 않아야 함, 정지적인 혈당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장기 간 혈당조절시 glycosylated 혈색소 측정이 권당, 환자에게 인슐린 보관 시 주 의사항 및 식사조절 등등을 교육해야함, 이 약의 투여에 의해 저혈당 증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포도당 투여- 적응중 : 일슐린 요법을 필요로 하는 당뇨병3) NaCI- 약명 : 중외염화나트륨주사액3%- 부작용 : 다량 투여 시 고나트룸혈증, 울혈성 심부전, 부종, 발열, 조직괴사나 주사부위의 감염, 농양, 국소통증, 정맥자극, 주사부위로부터 이르는 정맥혈전증 또는 정맥혈관 밖 유출, 과다 혈량- 투약 시 주의점 : ① 정맥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은 바늘 사용② 과다 투여 시 저나트륨혈증, 산증 유발③ 전해질, 수분균형, 혈당 등 모니터링 후 용량 조절④ 순환기 기능 장애, 신장애, 저단백혈증 시 신중하게 투여- 간호수행 : 고나트륨혈증 시 수분공급, 이뇨제나 염분이 없는 수액 보충(5%DW), 정맥주 사용 장치는 24시간마다 교체하도록 권장, 지속되는 비경구 치료동안 또는 환 자 평가의 근거로 임상적 평가와 주기적인 평가는 체액평형 및 전해질농도 산 염기 평형의 변화를 모니터링 하는 데 필요, 추가로 투여하고자 하는 필수전 해질, 무기질 및 비타민은 필요한 만큼만 공급한다.4) Morphine- 약명 : 황몰핀주사- 부작용 : 호흡억제, 고용량을 정맥 내 투여 시 경련(중추신경계), 불쾌감 및 불안(정신신경 계), 구역 및 구토(소화기계)- 적응중 : 정맥 내, 경막 외 또는 수막강 내 투여하는 마약성 진통제로서 비마약성 진통제 에 반응하지 않는 통증의 치료에 사용, 황산 모르핀을 경막 외 또는 수막강 내 투여하면 운동신경 및 감각신경 기능의 소실 없이 장기간 통증을 경감이외에 KCI, Warfarin, Digoxin, Aminophylline, Dopamine, Pethidine, Fentanyl, Midazolam등 이 있다.● 투약오류나 과오 사례1) 서울대학교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에 대하여 종양 부분과 전이된 양쪽 임파선을 제거하 고 그 부위에 왼쪽 허벅지 살을 데어 붙이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회복기 치료 를 위하여 입원실로 옮기게 되었다. 간호사는 수술 후 회복을 휘하는 환자에게 처방된 근이완제인 베큐로니움 브로마이드를 투약하였다. 그런데 위 베큐로니움은 전신근육을 이완시켜 수술을 쉬게 하는 작용을 가진 마취보조제로서 수술 후 회복과정에 있는 환자 에게는 사용되지 않는 약제일 뿐 아니라 호흡근을 마비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환자 에 대한 인공호흡 준비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인공호흡 준비 없이 투약할 경우 피해자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약품이다. 그래서 환자는 결국 의식 불명에 빠졌다.2) ‘종현이 법’이자 환자안전법으로 국회에 법을 통과한 이 사례는 2010년 백혈병 투병중 이던 9살 종현이는 16차례의 항암 치료를 받고도 잘 버텨주었던 착한 아들이였습니다. 마지막 항암 치료를 앞두고 종현이는 정맥으로 주사되어야 할 ‘빈크리스틴’과 척수강 내 로 주사되어야 할 ‘시타라빈’이 뒤바뀌는 실수를 의료진이 하여서 열흘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다가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3) 이질로 인한 중증 탈수증으로 입원한 소아에게 포도당 10ml에 염화칼륨 0.5mEq을 혼합 하여 5분이상 천천히 혈관 주사하도록 의사가 간호사에게 처방하였는데 간호사는 이 약물을 직접 혈관에 주입하였고 약 2ml를 주입하였을 때 환자에게 청색증이 나타난 것 을 발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는 계속하여 약 1분간에 걸쳐 주사액을 전량 주입하였고, 환아는 그 부작용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4) 김모씨(70,여0는 당뇨, 고혈압, 만성신질환으로 약물치료를 qekdkT으며 2012년 9월부터 는 구강성취 감소, 전신허약감 등으로 거의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로 지내던 중 2012.10 ~ 2012.12에는 속립성 결핵, 결핵성 척추염이 진단되어 항결핵제 복용을 시작, 갑상선기 능저하증으로 갑상선기능항진제를 복용하기 시작하였다. 치료를 이어가던 중 재활 치료 를 위해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점심식사 후 다른 환자의 약인 가바펜틴 캡슐(항전간 제)가 실수로 투여되어 김모씨의 경과를 관찰하하다가 속립성 결핵, 요로감염, 당뇨의 진 단명으로 인공호흡기 치료 및 항생제 치료 등을 받다가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