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일반사항이름 : 박00생년월일(나이) : 2018. 05. 28 ( 만1년 3개월)성별 : 여출생순위 : 첫재(외동)주소 : 00도 00시Ⅱ. 기본욕구사정1. 활동과 놀이(1) 활동과 놀이1) 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과 가지고 노는 형태-밀거나 당기는 장난감 : 장난감 청소기-껴안는 장난감 : 인형-눈과 손의 상호작용을 요하는 장난감(나무토막 집짓기, 구멍끼워 맞추기) = 구멍끼워 맞추기-문학적, 음악적인 장난감 : 장난감 피아노-기타 : 타블렛 pc, 스마트폰의 동요영상2) 좋아하는 놀이(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노는가?) = 병원놀이, 청진기를 목에 매고 엄마에게 가져다 댐. 주사도 놔줌. 3) 현재 갖고 노는 장난감의 종류 = 목마, tablet 동요 애플리케이션4) 장난감이나 좋아하는 물건을 보관하는 장소 = 딱히 자기가 가져다놓는 장소는 없음(2) 수면잠자는 시간 : 21부터7까지총 10시간낮잠 : 횟수 : 1회시간: 1시간 30분정도잠자는 동안 문제점 : 요즘 들어 수면 중 칭얼거림이 많음. 밤 수면시에 깨는 횟수가 최근에 지나치게 많아짐.해결방법 : 모르겠음. 엄마의 말로는 아이의 수면 중 일어나는 것이 아마도 이앓이나 성장통 때문인 것 같다고 함.2. 영양과 배설(1) 영양분유 :1회/일, 양 : 240ml생우유 :회/일, 양 : 싫어함이유식 또는 고형식(0-유아식)종류 : 엄마가 먹는 식단과 동일(밥,반찬 두 가지 정도)지나치게 짜거나 매운 음식은 먹이지 않음양 : 100g, 밥 + 나머지 반찬 조금씩횟수 : 3회시간 : 9시, 12시, 17시먹이는 방법 : 우유병컵숟가락 : 0 혼자서 먹는다 : 0도움이 필요하다 : 식탁사용 유 : 0(아기용 식탁의자를 사용함)무 :간식 종류 : 아기용 과자, 과일, 치즈, 요플레양 : 단위개수당 1개
체중 : 73kg키 : 165cm체온 : 37.1맥박 : 88회 (분)호흡 : 20회불안 : 불안하지 않아 보인다.일반적인 모습 : 대상자는 불편해 보이는 특별한 증상은 보이지 않는다. 대상자는 바르게 서고 앉아 있으며, 임신 후반기 정상적인 척추 만곡이 관찰된다. 지나친 어깨의 구부러짐은 관찰되지 않는다. 또한 위생 상태는 양호하며, 모발상태는 단정하다. 대상자에게서 특별한 냄새는 나지 않는다. 또한 대상자는 깨끗하고 날씨에 알맞은 옷을 입고 있다. 또한 면담자와의 눈 맞춤이 가능하며, 상황에 적절한 말과 이에 따른 적절한 얼굴표정과 몸동작을 취한다. 대상자의 행동은 적절하다.(피부)대상자의 얼굴에서 약간의 갈색반을 관찰할 수 있었다. 특히 볼과 코 쪽에 이러한 갈색반이 주로 분포되어 있다. 복부에서 임신선이 관찰된다. 대상자의 흑선은 두드러지지는 않으나, 자궁저부 위까지의 두드러진 체모가 관찰된다. 대상자의 목과 볼에 약간의 붉으스름함이 관찰된다. 하지에 약간의 부종이 있으며, 임신선을 중심으로 대상자는 가끔 소양감을 느낀다. 손톱 표면은 부드러우며 중간 부분은 편평하고 모서리로 갈수록 굴곡이 있다. 두께는 일정하며 손톱 아랫부분은 단단하고 손톱 밑 피부에 잘 달라붙어 있다. 손발톱 주위의 피부는 손상과 부종이 없으며, 주위 피부와 같은 색을 띄고 있다. 손톱각도는 정상이다. 머리머리카락은 뻣뻣하고 얇다. 압통은 관찰되지 않는다.얼굴얼굴은 대칭적이며, 얼굴 피부에서는 특히 볼과 코 근처에 기미가 관찰된다. 얼굴 표정은 대칭적이다. 부종은 없으며, 압통은 관찰되지 않는다.눈눈꼬리는 양쪽 모두 동등하며, 눈을 떳을 때 윗 눈꺼풀(상안검)은 홍채의 윗부분을 덮으며, 눈을 감았을 때 눈꺼풀은 눈 전체를 완전히 덮는다. 결막은 투명하며, 공막은 하얀색을 띈다. 양쪽 동공은 크기와 모양이 같고 대칭적이다.
실습일지1일차병원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끝내고 각 병동에 실습 팀별로 올라가게 되었다. 실습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면서 실제 병동에서 환자들을 만나게 되고, 지금까지 배웠던 간호술기를 적용해 볼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전체 실습 오티가 끝나고 실습 조별로 자기가 2주일 동안 있으면서, 간호실습을 수행할 병동으로 올라갔다. 내가 있을 병동은 00병동으로 주로 신경내과 환자들이 많은 곳이었다. 신경내과 환자 말고도 비뇨기과 환자, 일반외과 환자 등 다양한 파트의 환자들이 오는 복합적인 성격의 병동이라는 느낌도 강하게 받았다. 수간호사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바로 한두명씩 나뉘어져 간호사 선생님 근처에서 어떠한 업무를 하시는지 관찰하였다. 주로 대부분의 업무가 차팅을 기록하는데 있었으며, 이날 처음으로 느낀 것은 신속한 업무 처리를 하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컴퓨터와 관련된 지식들을 알고, 이를 잘 다루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2일차신경내과 특성 상, 신체운동 장애를 가지고 있는 환자들을 주로 만나게 되었고, 이러한 환자들의 특성에 맞는 간호술기를 보게 되었는데,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연하곤란 환자를 위한 연하보조식이었다. 가장 특징적이었던 것은 환자가 약을 먹는 방법이었는데, 특히하게도 알약으로 나온 형태의 약들을 분말로 만들어(캡슐을 열고)플레인 요거트에 타 먹고 있었다. 처음에는 신경과 환자들이서 미각에 예민하여 쓴 약을 먹기 곤란해 요플레에 타 먹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간호사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환자가 비위관 영양에서 경구영양으로 바뀐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그만큼 연하곤란의 발생위험과 질식 위험이 높아 일반적인 물 섭취와 약 복용이 힘들기 때문에 점성도가 더 높은 요플레를 이용하여 약을 먹는 것이라고 말하셨다. 순간적으로 맛의 문제였다고 판단한 나의 생각이 상당히 가벼운 생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간호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론적 근거인데...앞으로는 근거 중심적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과, 정확한 정하게 해내는 간호사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차’라는 것이 이러한 의미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또 IV라인을 잡기 어려운 환자가 있어 전문 간호사 선생님을 불러 Angio actheter을 삽입하는 과정을 보았는데, 능숙하게 혈관을 찾는 모습을 보고 병원 내 간호사 업무의 전문화과정이 여러 부분, 특히 환자 만족도에 있어 상당히 큰 영향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으로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4일차보통 간호술기 하면 우리는 “책에 적혀져 있는 내용”만을 생각하기 쉽다. 오늘 한 간호사 선생님께서 환자에 3-way port를 이용한 IV라인 side shooting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 side shooting에 관해서는 책으로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 자체에 대한 큰 감흥은 없었지만, 기억에 남았던 것은 환자의 정맥근처를 약물 주입방향으로 문지르는 모습이었다. 이 행동은 책에서는 본 적 없었기 때문이다. 위 행동의 근거에 대해 선생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선생님은 ‘이렇게 하면 환자가 고통을 덜 느끼기 때문이에요. 혈관 경축으로 인한 고통을 완화시켜주거든요.“ 라고 말씀하셨다. 아마 이것은 흔히 전문직 간호사에게서 가장 근본적으로 요구되는 ‘연차’의 개념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간호학생인 우리는 그동안의 경험도 충분하지 않고, 임상 활동 간호사에 비해 관련 지식이 모자르기 때문에, 어쩌면 더더욱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능숙함과 추가적인 지식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5일차실습 5일 째, 드디어 케이스 환자를 정하는 날이 되었다. 내가 정한 환자는 수술을 받으시고 일주일 째 되시는 83세의 할머니셨다. 한 환자에 대해 오늘처럼 자세히 알아가는 것은 처음이었다. 할머니에게 처음으로 말을 거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야기를 하고 라포를 형성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왠지 할머니께서 나의 이러한 노력이 사뭇 어색하게 느끼셨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주입을 해야 하는데 말초 혈관이 가늘어서 CVP를 대신 삽입하기로 한 것이었다. 실제 중심정맥관 삽입을 본 것이 매우 새로웠다.6일차병원 실습을 가기 전부터 어제 내가 대상자로 하기로 했던 환자분의 상태가 어떨지 궁금했다. 환자에 대한 관심을 이렇게까지 가져본 적은 아마 처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호사 선생님들이 인계를 하는 동안 옆에서 같이 환자분에 대한 간략한 변동사항과 특이사항에 대한 정보를 듣고 rounding하면서 할머니께 인사를 드렸다. 어제 이후로 상처 치유를 위한 금식을 진행중이시기에 아무것도 못 드시느라 고생이 많으실거라 생각하여 걱정하였지만 다행히도 할머니는 현재 상황을 잘 버티시고 계시는 것 같다. 할머니는 마침 배액관의 드레싱을 교환하러 갔다 오신 참이었다.대상자에 대한 간호진단을 내려야 할 시간이 왔다. 진단이라는 목적으로 가지고 EMR을 보았을 때 그 전과는 달리 내가 현재 파악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더 명확히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의사가 중요하다고 noti한 부분(감염에 대한 징후 발생시 noti할 부분들에 관하여)부터 시작해서 어제부터 시행한 금식, 현재 체온, 통증 호소 여부, 정서적 상태에 대한 내용까지, 한 환자를 중심으로 마인드맵을 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이러한 느낌은 앞으로 수도 없이 있을 인계시에 들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7일차내가 case 대상자로 정한 환자분에게 교육을 하기 위한 자료를 모으는 하루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비록 이브닝으로 갔지만 환자가 오후부터 잠에 드는 9시까지의 대략적인 병원에서의 일상생활이 어떠하였는지를 하루종이 관찰할 수 있었고, 잠시 시간을 내어 환자분과 산책을 가면서 대화를 나누며, 환자분의 취미가 무엇인지, 자녀수가 어떠한지, 친구분들은 자주 놀러오는지, 주로 심심할 때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가장 인상깊게 느꼈던 것은 환자가 앞으로의 밥먹는 방법에 대한 걱정을 많이 표현하였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암 환자이기 때문에날 하루 전 뭔가 아쉽기도 하고 이제 막 익숙해진 이곳, **병동에서의 실습이 하루 남았다는 생각을 하면 뭔가 아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병동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두근거리기도 했다.오늘도 대부분은 내가 case 대상자로 정한 할머니 환자분을 관찰하는 시간을 보냈다. 할머니께서는 여전히 같은 상태를 유지하고 계셨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시다보니 회복하는데에 다소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지만 그래도 빨리 완캐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 할머니를 볼 때마다 친할머니께서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셨던 기억이 겹친다. 무릎관절 수술을 받으시고 회복 과정을 거치시면서 계속 심심해 하셨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이 방학중에 수술을 받으셔서 내가 계속 할머니를 돌볼 수 있었다는 점이었다. 이번에 case 대상자인 할머니에게도 이와 같은 감정이 들었는데, 내일이 마지막이라고 하니 그동안 짧은 시간이었어도 정이 든 할머니와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슬프게 다가왔다. 의료인들이 처음 직장에 배치되고 처음으로 받는 환자에 대한 애착이 무엇인지 새삼스레 알 수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내일 리플렛 교육을 통해 내가 할머니께 줄 수 있는 최대한의 도움을 주도록 노력해보아야 겠다.9일차오늘은 드디어 **병동에서의 실습 마지막 날이었다. 짧은 기간이라고 말하기도 그렇다고 긴 기간이라고 말하기도 힘든 이 기간은 나에게 있어 간호사의 업무란 어떤것인지, 더 나아가 간호사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그 역할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강의만 들었던 이때까지와는 달리 간호사라는 직업이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온듯한 느낌이 들었다.내 대상자 할머니와의 마지막 날이기도 해서 오늘은 그 할머니와 리플렛 교육과 함께 여러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86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께서는 내가 할머니께 전달하는 내용을 문제 없이 잘 받아들이셔서 다행이었다. 사실 할머니의 식사에 관한 걱정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는데, 다행히도 할머니께서는 원체 밥을 적게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매초 수 많은 사람을 만나는 간호사이기에 그러한 만남 하나하나를 중요히 여길 수 있는 역량이 더욱이 강조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전문직 간호사의 역할 보고서‘간호전문직’이라는 용어는 특히, 현대사회에서 강조되고 있는 개념인 정보화 사회에서의 그 두각을 발하고 있는 것 같다. 오늘 아침 나이트 번 간호사와 데이 번 간호사의 일대일 인수인계를 직접적으로 들을 기회가 생겼다.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부터 주의해야하는 특징적인 상태, 주치의의 의견, 그리고 상태에 대한 본인의 의견까지 굉장히 광범위한 내용들을 상당한 시간에 걸쳐 인수인계 하고 있었다.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바로 한 두피에 종양이 있었던 한 환자에 관한 노티였다. 그 환자는 NM으로 입원한 환자였는데, 진단 검사 결과 두피에 종양이 발견된 상태여서 방사선 검사를 앞두고 있는 상태였는데, 인수인계를 주는 간호사가 인수받는 간호사에게 굉장히 주의하며 전하길, 환자분 본인이 자신의 신체 상태에 관한 정보를 받아들이기 힘든 상태이므로, 당신의 종양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종합 실습 오티를 들으면서 환자의 민감한 정보에 대한 이야기를 절대 입 밖으로 꺼내지 말라는 주의, 특히 환자에게 절대 알려서는 안 되는 사실도 있다는 것이 생각나면서 그렇게 교수님께서 주의주신 부분이 바로 이 경우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아마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에 대한 개인정보를 지키는 것이며 이러한 해동은 간호사의 윤리의식에서 비롯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따라서 전문직 간호사는 이러한 윤리적 감수성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러면서 동시에 그러한 정보를 지니고 간호수행을 하는 간호사들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다분히 추상적인 표현일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이 바로 ‘지식 간호’이라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두피내 종양으로 보호자나 환자에게 알리지 말 것.” 이라는 어구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환자 정보관리시스템에 접근만 한다면 보것이다.
학과명 ?교과명 ?담당교수 ?학번 ?이름 ?제출일 ?REPORT성장발달 보고서목 차1.서론2.본론2.1.신생아기,영아기(1~12개월)2.2.유아기(1~3세)2.3.학령전기(3~6세)2.4.학령기(6~12세)2.5.청소년기(12~24세)1.서론‘간호사’라는 직업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이다. 간호사는 직업의 특성상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만나게 되며, 그들이 다시 정상적인 컨디션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한다. 그 과정에서 환자의 투정, 보호자의 투정, 그리고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과의 관계 등 많은 것들을 고려해야 하며, 이것에 쏟는 에너지가 상당히 많이 요구된다.이 과정에서 나 자신을 모를 경우 타인과의 관계에서 많은 충돌을 가져오게 되고 이는 정서적 소진을 가져오게 된다. 원활한 관계지속의 기본 조건인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는 나 자신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내가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반대로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러한 특징은 어떠한 이유로 생기게 되었는지를 알아보고 정리하고 나 자신에게 이해시키고 타협하여야 하는 것이 그 과정이다. 그러나 이러한정리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지나친 자기 비하와 또는 반대로 타인 혐오라는 감정을 일으키게 되어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이번 성장발달과목의 과제 중 한 가지인 성장보고서작성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데에 있어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학기 성장발달에서는 성장발달에 관한 다채로운 학문 분야별 접근 중에 생물학, 심리학 분야를 위주로 개인의 일생을 배우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이번 보고서작성 또한 이 두 부분에 관해 구체적으로 다뤄볼 것이다.2.본론2.1.신생아기, 영아기(1~12개월)신체발달3.64kg에 신장 54cm로 건강문제 없이 매우 건강하게 태어났다. 앨범을 찾아보니 태어날 당시에 찍었던 나의 발 사진이 있었는데, 10cm도 안 되는 크기였다.운동발 때문에 이 시기에 감각발달이 문제없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인지발달태어난지 3개월정도 되었을 때부터 ‘마마’, ‘빠’와 같은 옹알이를 했다고 한다. 그 다음에는 1~2개의 단어들을 조합하여 나의 의사를 표현하였다고 한다. 또 특정 단어에 반응을 보였다고 했다. 엄마의 말로는 그 당시에 내가 ‘요플레’라는 단어만 들으면 굉장히 많이 웃었다고 한다. 또 차를 타고 가면서 교회건물 맨 위에 있는 붉은 십자가만 보면 ‘아멘’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2차 순환 반응의 한 특징인 상징을 인식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정서, 사회발달부모님께 들은 바로는 이 시기에 나를 키우는 것이 굉장히 힘들다고 하셨다. 천성적으로 예민함이 있었는지 아니면 낮에 낮잠을 많이 자는 등의 생활패턴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밤에 30분 간격으로 깨서 부모님이 나를 달래주느라 거의 못 주무셨다는 것이다. 또 이른 시기부터 엄마가 복직을 하셔서 할머니와 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았었다. 언젠가 엄마가 평소에 나를 돌보시던 친할머니를 대신해서 외할머니께 나를 맡겼는데 엄마와 떨어지자마자 하루 종일 울었다고 한다. 외할머니께서도 ‘이렇게까지 우는 애는 처음이었다고’라고 말씀하셨을 정도니 상당히 separate anxiety가 많았다는 생각이 든다.2.2.유아기(1~3세)신체발달이 시기까지 나의 체형은 유아기 때의 특징적인 체형인 Pot-bellied였다. 앨범 사진과 아빠가 내가 2~3살 때 놀러가서 찍은 동영상을 볼 수 있었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정선 화암동굴에 놀러갔던 영상이었는데 아빠가 나를 부르자 카메라 쪽으로 아장아장 걸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 가끔씩 뛰기도 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라서 놀라웠다.운동발달돌 이전에 걸음마를 떼었다. 농담이겠지만 아버지에게 이 시기에 나는 걷기도 전에 뛰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또 유아용 체조 프로그램 등을 시청하면서 매일 일정량의 운동을 하였다고 한다. 무엇보다 레고블록을 가지고 노는 것하려는 성향이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고집부리는 것과 같은 행동이 굉장히 많았다고 하는데 대표적인 예로 엄마와 같이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새롭고 기존에 알던 것보다 더 쉽게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었지만 평소에 내가 그리는 방식대로 그렸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은 단순히 고집이 아닌 전조작기 중 전개념기에 해당하는 시기로써 해당되는 특징인 중심화(다양한 방법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알고 있는 최선의 방법만을 이용)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정서, 사회발달부모님 말씀에 의하면 나는 이 시기에 고집이 없지는 않은 아이였다고 한다. 그만큼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과, 싫어하는 것, 하기 싫은 것 등의 자기만의 기준이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언젠가 마트에 가서 장을 본 적이 있는데 사고 싶었던 곰인형을 사 주지 않아서 계속 큰 소리로 떼쓰는 등 Tamper Tantrum을 일으켰다고 한다.이와 비슷한 일이 어린이집을 가는 과정에서도 일어났는데, 엄마와 떨어지기 싫었던 나머지 매일 어린이집 가는 아침마다 가기 싫다고 떼쓰고 일부로 늦게 일어나는 등의 행동을 하였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유아기의 이 상황에서는 Tamper Tantrum과 Separation anxiety가 동시에 일어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또한 이 시기에는 배변훈련이 이루어졌다. 평소에도 나는 내 자신의 성격이 너그럽고 낭비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다급하고 불같은 성격이라 엄격한 배변훈련이 있었는지 엄마에게 물어보았다. 그렇지만 엄마는 엄격한 배변훈련은 없었는데 내가 스스로 알아서 변기로 가서 배변을 했다고 한다. 어찌 보면 유아기의 자율성이 들어난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2.3.학령전기(3~6세)신체발달유아기부터 학령전기까지 또래 집단에서 3순위 안에 들 정도로 신장과 체중의 성장이 빨랐다. 앨범에서 이 시기의 사진을 보니 유아기와 영아기 때의 사진과 달리 팔과 다리가 더 길어져 신체비율이 성인과 흡사해진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운동발달부모님께 들은 바로는 이 시 시기였다. 또한 이 시기에는 유아기 때보다는 덜하지만 감기에 자주 걸렸는데 학령전기 특성상 미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항상 쓴 가루약을 먹을 때마다 할머니와 술래잡기를 한 기억이 난다. 하지만 주사 맞는 것은 굉장히 잘 참았다고 한다. 오히려 간호사, 의사 선생님이 기특하다면 칭찬을 들었다고 한다.인지발달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동물카트 맞추기, 동물들 소리 비교하기와 같은 분류활동을 한 기억이 난다. 또 이때부터 주별로 500원씩 용돈을 받아서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또 지금도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자주 듣는 말 중 하나는 내가 이 시기에 굉장히 말을 잘 했다는 이야기이다. 이와 관련하여 여러 이야기를 들었는데 4살 무렵 어느 날 엄마가 할머니께 나의 한글 공부를 위한 겸 놀거리로 한글 카드를 주셨다고 한다. 그런데 할머니께서는 나에게 하루 만에 그 카드에 있는 한글을 다 외우게 하셨다고 한다. 오후에 엄마가 퇴근을 해서 그날 아침에 준 카드 맞추기를 하였는데 내가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맞추었다는 것이다. 어린이집 장기자랑에서 내가 발표해야 할 노래가사와 멘트는 물론이며 그날 발표하는 친구들이 부를 모든 가사와 멘트까지 다 외웠다는 일화도 들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가끔씩 문법상의 실수는 했다. 특히 존댓말 사용에서 ~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난다.또 한 가지 컨텐츠를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매일 엄마한테 같은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해서 엄마는 매일같이 같은 책을 읽어주었다. 아직도 그 내용이 기억에 남는 것을 보니 셀 수 없이 반복해서 읽었기 때문이 아닐까한다. 또 부모님 결혼식 비디오를 테이프가 다 닳을 때까지 보았던 기억도 있다. 이같은 많은 행동이 당시 언어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정서사회발달이 시기에는 공포를 느끼는 사물이 꽤 있었다. 이 시기에 아파트에 살았는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굉장히 무서워 집에 오갈 때마다 계단을 이용하곤 했었다.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당시 엘리베이터에 갇힌 사람들에 관한 공포영화를력을 하였다.한번은 동네에 친한 남자아이들과 놀다가 한 친구가 그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이이를 ‘형’이라 부른 것을 보고 나도 똑같이 ‘형’이라고 부른 적이 있었다. 그러자 그 나보다 나이 많았던 아이가 너는 여자니까 ‘오빠’라고 불러야지 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그걸 계기로 왜 나는 ‘형’,‘누나’가 아니라 ‘오빠’,‘언니’라 불러야 하지?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또한 남자와 여자의 1차 성징의 차이에 관한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였다. 그러면서 일상의 많은 부분에 있어 엄마를 많이 따라하였던 기억이 난다. 엄마가 자주 하는 설거지, 청소, 요리와 같은 일들을 도와주기도 했었고 놀이용 어린이 화장품을 사서 가지고 놀기도 하였다.2.4.학령기(6~12세)신체발달9살 때부터 태권도 학원을 다녀 그때부터 빠른 속도로 키가 자라기 시작했다. 덕분에 이전까지 약간 통통한 체형이었는데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이전보다 훨씬 날씬해지게 되었다. 또한 주말마다 동생과 함께 오르막길에서 자전거를 타는 등의 굉장히 활동적이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해서 신체 전반적으로 근육의 비율이 증가하였다. 초등학교 때 BMI의 근육량이 당시 내가 소속된 반에서 가장 높았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힘을 쓰는 등의 운동은 하지 않았다. 당시 태권도장 사범님이 근력을 직접적으로 기르는 웨이트 운동 등은 위험하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5살때부터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여 초등학교 5학년이 될 무렵 모든 치아가 영구치로 되었다.운동발달태권도에 재미를 붙였는지 유전적인 요인인지는 몰라도 운동능력이 상당히 좋았으며 특히 이 시기에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체육시간에 하는 모든 활동들을 항상 만점을 받았다. 또 태권도 실력이 늘고 태권도 겨루기 대회에도 출전하고, 태권도 품세 자세를 익혀 검은띠 2단 까지 따는 등 많은 운동 기술을 획득하고 연습할 수 있었다.인지발달초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IQ검사를 받아보았다. 엄마의 말에 따르면 그날 시험을 본 후 엄마에게 내가 시험이 굉장히 쉬웠다고 말다.
REPORT비판적 분석보고서(마이어스의 심리학개론(11판))학과명 ?교과명 ?담당교수 ?학번 ?이름 ?제출일 ?-비판점 탐색하기-1. 서론“심리학은‘인간의 정신과 행동과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비교적 단순히 정의되지만, 심리학 목표는 인간행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구현하고 삶의 징을 향상하려는 데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 말은 ‘심리학 개론’수업을 듣는 우리가 배우는 인간행동과 심리학 4판 머리말에 나오는 저자의 보는 심리학이다. 보다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많은 공헌을 심리학이 담당하고 있다는 말이다. 나 또한 심리학의 목표가 위와 같이 더 나은, 이상적인 사회와 인간 삶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 생각한다.고등학교 때에 심리학과 진학을 목표로 심리학 관련 동아리 활동을 한 적이 있다. 당시 학교 동아리 소논문 대회에 ‘바넘 효과(Barnum effect)’에 관하여 실제 심리테스트 문제지도 만들며 친구들 의견도 들어보고 결론을 내보는 과정에서 심리학에 대해 한층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았다. 물론 고등학생이라는 한계와 입시 준비라는 한계가 있었지만 그 활동 자체는 마음에 지금 이 순간까지도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있다. 이번 비판적 독서 보고서 작성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심리학 비전공자, 대학교 1학년생의 입장에서 심리학 개론서를 보며 비판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시된 책들을 읽어보며 그동안 내가 취미로 심리학 책을 읽고 심리학 동아리 활동을 하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써보았던 심리학과 관련된 여러 경험들을 되돌아보며 비판해보고 그 과정을 통해 한편으로는 그 동안의 내가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2. 본론2.1. 성급한 일반화-‘근본적 귀인 오류는 특정 문화에서 더 자주 나타난다.’(개인주의적 서구인 : 행동의 원인을 개인특질에 귀인 vs 동아시아 문화권 : 상황에 위력에 더 민감)이 말을 해석하자면 특정 문화 속에서 살아온 사람은 그가 살고 있는 문화가 추구하는 사고방식을 내재화하고 생각의 틀로 만들기에 ‘문화적 요소’가 귀인오류를 만들어 내는 주된 요소가 된다. 라는 말로 해석된다.물론 특정 문화에서 근본적 귀인 오류가 더 자주 나타난다는 것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그동안 내가 보아온 여러 매체들, 특히 요즘 시대의 젊은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 관련된 여러 뉴스 기사들이나 칼럼을 읽다보면 꼭 서구인이라 해서 개인주의성향을 띄고 있다던가, 동아시아권 문화의 사람이라고 해서 상황맥락에 더 집착하고 집단을 우선시 한다는 것은 다소 성급한 일반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그 예시로 요즘 젊은 세대(20~30대)들의 혼술(혼자 술먹기), 혼밥(혼자 밥먹기) 등을 들 수 있다. 다음은 위와 관련된 기사이다.?1인 가구가 처음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 7일 오후 서울 홍대거리의 한 일본식 혼밥식당에서 혼밥족이 식사를 하고 있다.혼밥은 혼자 먹는 밥을 뜻하는 신조어다. 혼밥식당은 혼자 가서 식사를 하기에 최적화된 곳이다. 독서실처럼 자리마다 칸막이가 쳐져 있어 편하게 먹을 수 있다. 1인 가구 증가 속에 유통업체들은 혼밥족들을 겨냥한 간편식 메뉴 개발과 상품출시로 포화상태에 빠진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다.(출처 http://news1.kr/photos/details/?2122103/뉴스1).?위의 기사를 제외하고도 검색엔진 사이트에 ‘혼밥’, ‘혼술’을 검색해보면 많은 양의 기사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 기사들의 대부분은 늘어나는 1인 가구의 개인주의적 생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그렇기에 위 책에 서술된 ‘특정 문화’가 근본적 귀인 오류의 원인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민족적 문화가 집단을 우선시하는 사고방식을 만든 것과 같이, 위의 기사가 말하고 있는 1인 문화 역시도 개인을 중시하는 사고방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렇다고 1인 문화가 개인주의적 사고를 형성하는가? 그것은 아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 문화 속에서도 우리는 다양한 사고와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사고와 신념의 형성 원인을 한 가지만으로 규명하는 것은 다소 성급한 일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2.2. 심리학의 본질 간과이 책의 591p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문장을 볼 수 있다.‘공격성은 문화에 따라서, 시대에 따라서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너무나 광범위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생득적 본능으로 간주할 수 없다. 그렇지만 생물학적 요인들이 공격성에 영향을 미친다. 생물학적 영향력은 세 수준, 즉 유전 수준, 신경 수준, 생화학 수중에서 살펴볼 수 있다. ’-물론 이것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생물학적 특성(유전, 신경, 생화학적 특성)이 우리 내면의 ‘공격성’을 형성한다면 사회문화적 요인이 공격성을 촉발하는 메커니즘이라 말하고 있다. 이는 맞는 말이다. 실제로도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 한 때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사이코패스’의 경우도 뇌의 전두엽 부위가 덜 발달된 생물학적 특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아쉬웠던 점은 ‘공격성’에 대한 ‘인문학적 심리학’과 관련한 설명이 소홀하였다는 것이다. 이 예로 앞서 예시를 들었던 ‘사이코패스’와 어느 정도의 관계가 있는 ‘소시오패스’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았다.?원인_소시오패스유전적인 요소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반사회적 인격 자체가 유전되는 것인지, 혹은 충동성, 공격성 등의 기질이 유전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 반사회적 인격장애 환자들은 선천적으로 충동성과 감각추구 성향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뇌의 세로토닌 전달 기능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뇌에서 감정 반응과 관련된 변연계-전전두엽 회로 기능이 떨어져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인지기능 중 공간지각 및 기억능력에 이상이 있어 충동적으로 위험한 자극을 추구한다는 설명도 있다. 환경적으로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비일관적인 양육이나 학대, 착취, 폭력, 유기를 지속적으로 경험한 경우가 많다.[네이버 지식백과] 반사회적 인격장애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확실히 소시오패스 또한 생물학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인문학적 심리학’에 관한 내용_밑줄친 내용_에 관한 더 많은 설명이 필요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의 것들은 사실 정신의학의 분야에서도 다룰 수 있지 않는가? 내가 생각하는 심리학이란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관해 인문사회학적 관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위와 같은 ‘공격성’에 대한 문제도 밑줄친 부분 즉, 공격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성장 환경이나 경험등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